초5/메리
좀 늦게 읽었어요. 2일치 한꺼번에 했는데두 재미있다고 하네요.^^



떨리는 첫 숙제 제출~ 제이슨 재밌게 해줘서 감사하고 모르는거 한번 더 들춰보니 더 기특하네요~ 다른 친구들도 모두 화이팅입니다요~~^^

초5 대니 이제는 알아서 책도 읽고 정리하는 모습이 대견하네요~ 좋은 기회주셔서 감사해요

초5 대니



아이는 날짜 맞추어 다 했어요. 제가 늦게사 올리네요.. 시댁식구들과 휴가를 같이 보내느라..
저도 참 세계지리에 까막눈이다 싶습니다. 아이랑 같이 답 찾으며 저의 무식을 뼈저리게 실감하고 있네요.
이러니 학교 다닐때 지리꽝이었지 ,,,ㅋㅋㅋ
지도 하나 그려보지 않고 무슨 지리 공부를 한건지요..
러시아 보면서 한 번 가보고 싶다.. 찌찌뽕 했어요. ^^ 애 아빠가 배타고 블라디보스크 여행가자 했을 때 콧방귀 낀 걸 후회합니다..
초5 김서연
서연이는 학교 공사 때문에 올해는 방과후가 없어서 완전 프리한 방학을 보내고 있네요...
오전 내내 집에서 빈둥 빈둥하고 오후에는 피아노 태권도 수학갔다가 그렇게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영어는 문법책 한권 매일 하기는 하는데 아주 쬐금이고요...
방학이라 늘어진 것도 있지만 날씨도 한몫하네요..
겨우 겨우 하루 하루 떼우고 있다란 느낌?
늘 지나고 나면 아쉽겠지만 요번 여름은 또 이렇게 보내고 있네요...ㅠㅠ


초5 DK 캠프에서 돌아온 DK는 밀린 숙제를 보더니 아아~귀찬으음~~하며 안부리는 어리광을 다 부리네요. 매일하는 숙제라 부담이 되나봐요. ㅎㅎ 슬쩍 부담없이 조금씩 부탁(?!) 하고 있네요 엄마가 ^^;;

6학년 티나입니다. 캠프 다녀와서 오늘 오전에는 내내 수학숙제 하느라 밤에 올려요..^^
초6 줄리
오늘은 러시아네요. 러시아에 대해서는 많이 모르고 지냈는데
줄리랑 같이 책 읽으면서 많은 걸 알게되네요.
줄리가 캅카스 산맥의 위치를 잘 모른다고 해서 검색해보다가
흑해랑 카스피해 사이에있는 산맥이란것도 알게되고
이산맥에 의해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가 생기게 되었다는 것도 알게되었네요.^^
하루에 한번씩 세계지도 접하게 되니까 언젠가는
세계지리에 익숙해지는 날이 오겠거니 생각하고 있답니다.^^


초5 소피아
러시아 지도가 아주 멋있네요~~^^
소피아는 제가 봐주지 않고 혼자 읽고 문제 풀고 있어서 어떤지 모르겠는데
글씨가 넘 날라가서 이제부터 잘쓰면 동전 주기로 했어요...ㅡㅡ;
이번 주엔 비가 안오길 바랬는데 계속 비소식이 있네요...
모두 힘내시고 휴가 가시는 분들은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초6 유니스
마지막 지도에서 많이 헤맸네요^^
따로 지도까지 찾아 넣으시고 고생하셨어요~
유니스가 문제 출제하는게 재미있을것 같다고 먼저 문제 출제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

초6 Bella
문제를 벨라에게 줬더니 6학년 사회시험에 나온것도 있다고 하네요.
사회책에 세계지리 내용이 나오는줄 첨 알았어요.@@
시베리아 횡단철도가 시험에 나왔었다고....
그러고보니 5학년부터는 사회,과학은 스스로 공부하면서 제가 아예 교과서 구경을 안한 것 같아요.
그래도 애가 뭐 배우는지는 알고 있어야겠어요.^^;;


초6 프린스
지리 책 읽다보면 방학이 다 갈것 같아요^ ^
문제 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수고많으셧어요~~


초 6 소피아
별샘님 문제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깔끔한 문제 내시느라 고생 많으셨네요. 전 문제 내면서 고민이 많아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