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이와님의 쑥사랑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듯 합니다...
저두 쑥에서 늘 많은 정보만 눈으로 읽어왔지..
선뜻 댓글이며 글쓰기가 쉽지않더라구요..
이번 기회로 그럼 저두 초등게시판에서 함께 좋은 의견 나누는 일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적극찬성^^
사실 바쁘다보니 소속 방에만 잠깐 들리고 나갈때가 많아요.
그러다보니 '그들만의 세상'에서 사는 것 같은...^^!
저도 찬성합니다.
쑥쑥은 다같이 소통하는 곳이니 이리 좋은건 다같이 나누어야죠 *^^*
찬성입니다.
함께 함으로 서로 윈윈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찬성입니다.
이렇게 좋은 신문활동
더 많은 분들이 함께 갔으면하는 바램이 있어서요.^^
저도 찬성입니다~~*^^*
신문반을 통해 신문 읽기가 활성화가 되면
우리 모두에게 도움이 될테니까요~~
저도 찬성이예요.
사람마음이 비슷한지라 하면 좋은걸 알지만
잘 실천이 안되죠.
그러나 자꾸 보고 눈에 띄게 되면 한번 해볼까하는 맘이 생기고
그러면서 하게 될 확률이 높아지는것 같아요.
초등게시판이 북적거릴것 같아요^^
찬성에 한표~!!!!^^*
세아이와님 쑥애정과 우리 신문반의 사랑이 마구 느껴지네요~
함께 하게 되어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