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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스물넷째날,스물다섯째날

컨텐츠

댓글 6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다맘
  • |
  • 2010-07-26 00:18
답댓글

내일부터 큰 아이 대학교에서 하는 캠프에 참가합니다. 그래서 더 들어올 짬이 없을거 같아 늦게라도 올립니다.

다행히 같은 학년이 3명 있구요. 5학년 4명 6학년 6명 있습니다.

금요일날부터 읽은 책 목록 올릴께요.

 둘째 아이

7/23  (영어 도서관 다녀온 날)

51. School Tools

52. I am smart

53. A new school

54. Who lives in a tree?

55. Fractions

56. Rabbit and their Burrows

57. Squirrels and their nests

58. The fruit group

59. Police officers

60. Spiders

61. Whose hat is that?

62. I can read

63. Circular movement

64. Costumes

65. Cockroaches

66. The summer playground

67. Green Green

68. Being friends

69. Leanning about rain

70. Dancing to the river

7/25

71. Goldirocks and the three bears

72, The very big potatos

73. The Bear/s lunch

토요일은 듣기만 좀 하고 읽기는 못했습니다. 대신 디비디는 많이 봤어요. 도서관에서 빌린 '발토'와 '찰리와 롤라' 함께 봤습니다.

큰 아이

7/23

80.Polar bears in danger

81. Hello two -Wheeler!

82. Amazing snakes

83. Dentists

84. 쿵푸 팬더 ㅡMeet the Masters (아이 캔 리드 시리즈)

7/25

85. Wheels keep turning

86. Mr. Putter @ Tabby pick the pears

87. A good king is hard to find

88. The very big potato 

 

오늘 새벽 6시에 아이들 4박 5일간 캠프 함께 갔다 온 원어민 선생님들과 담당 목사님을 위해 아침 식사 준비하러 갔었습니다. 2시간 동안 준비하고 간단히 먹고 치우고 돌아왔습니다.

샌드위치 만두 어묵 과일 음료수.....한 분이 다 장봐오고 샌드위치만 열심히 함께 만들었죠.

그리고 다시 집에 와 아이들과 함게 교회 갔다가 오랫만에 시댁 갔다 밤에 들어왔습니다.

댓글 못 읽고 못 써서 아쉽네요.

내일 꼭 읽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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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6 07:54
유익한 하루 보내셨네요.
이른 시간에 선생님들 식사 준비하러 가시느라 수고 많으셨는데
피곤하지 않으신지 모르겠네요.
이리 부지런 하시니 삶이 더 즐겁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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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6 00:08
답댓글

209~212 런투리드 4권

 

일요일이라 쉬겠다는거 안된다고 했더니 저렇게 머리를 쓰네요...헉

 

점심먹고 시댁에 다녀왔어요.

참외랑 옥수수랑 토마토 사들고 가서

저녁은 장어구이 먹고 왔어요.

내일부터는 새로운 한주가 시작이에요.

덥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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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6 07:51
장어구이~~
맛있는거 드셨군요..
전 소금구이에 양념장 찍어 먹는거 정말~~ 좋아하는디..ㅎㅎㅎ

하이디맘님도
새로운 한 주 열심히 달려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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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25 10:30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어오네요....

매일 쑥에 접속한것 같은데....이렇게 저렇게 미루어지니

글 몇개 읽다가 댓글 달 여유가 없었네요....

이번주는 방학하고 아빠랑 시간이 맞아 시댁에 다녀왔네요...

여긴 시원한 곳인데 용인은 덥더군요....밤에 선풍기 트느라 자는둥 마는둥....

이곳저곳 들르고 싶었는데 날씨가 더워지니..지치네요...제가

결국 영화보고 쇼핑했어요....

시골에 살아서 큰도시가면 쇼핑하느라 정신을 못 차려요...

아버님이 멋진곳에서 닭 사주셔서 맛나게 먹구요....

 

어제는 학교에서 가는 녹색환경견학 갔다왔어요

수도권매립지랑 국립생물자원관인데...

인천지역이라도 인천은 갈 일이 없어서 못 가봤는데....

정말 우리가 환경을 신경 쓰고 살아야하는걸 배웠습니다....

지금은 제 1매립지에 쓰레기를 매몰하고 (40m) 그 곳에는 골프장으로 쓸 것이고

아시안 게임을 치를 것이라더군요....

제 2매립지에서 쓰레기를 메우는 건 못 보고...냄새랑 자국만 보았습니다...

생물자원관도 무료에 최신식으로 모든게 이루어져 있었어요....

열심히 공부도 하고 시켰네요....

5학년 기말고사 범위 였는데..알았다면 미리 한 번 봤었다면....후회를 했네요....

지금부터 수첩에 적어둔 읽기랑 집듣 정리하러 갑니다...

모두 즐겁게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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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25 17:29
수선화님! 날도 더운데 집듣 열심히 하고 계신가요.
어제 값진 체험 학습 하고 오셨나봐요.
말씀 듣고 국립생물자원과 과 수도권 매립지 사이트 한번 찿아보려구요. 책으로 읽히 공부도 공부이지만,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면서 해온 현장체험학습은 아이들이 두고 두고 잊지를 않더군요.
그런데, 5학년 기말고사 범위에 이렇게 어려운것도 나오나요?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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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5 17:50
저도 어제 시댁갔다왔는뎅..찌찌뽕!!!
허나.... 닭을 먹긴 했으나 우리가 사드렸다는거..ㅎㅎㅎ
전 시댁이 충청도인데
어제 날씨가 그랬는지는 몰라도 넘 시원하더라구요.
새벽엔 추워 문을 닫고 잤어요..

좋은곳 견학 다녀 왔군요.
5학년이니 아이 스스로 환경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미래의 모습도 깊이 있게 생각해 봤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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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5 23:31
시댁 다녀오셨군요..
아버님이 사주신 음식.. 더 맛있게 드셨을것 같아요.
그리고 할아버지 사랑 듬뿍 받고 온 아이..
덥지만 이 기운 쭉 유지되서 알찬 여름방학을 보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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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7-25 00:20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 옵니다.

요즘 뱅이와 신경전을 버리고 있거든요.

영어와 담을 쌓고 있는 중입니다..

더이상 아이에게 잔소리도 소용 없고. 그저 본인이 스스로 책을 들 날을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이 심정...ㅠ

아실련지...

며칠전에 읽은 책 하나 소개 하려구요...

우연히 중등게시판에서 소개 받은 책인데요...

'멈추지마 다시 꿈부터 써봐.' (73개의 꿈을 쓰고 세계에 도전하다)

도서관에서 빌려서 다 일고 오늘 주문해 놨어요...

책 소개는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검색해 보시면 자세히 보실수 있을거구요..말이 필요 없는 책입니다.

두권을 주문해 놨는데..한권은 고등학생인 조카들에게 선물 하려고요...

청소년에게도 추천해도 좋고..어른들이 봐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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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25 10:35
저편님 아이가 제 아이 처럼 고학년으로 아는데....
저는 3-4학년때 심하게 싸워봤네요...
시험전에 공부도 안 시켜보고,문제지도 버려보고,혼도 내보고....
별거 아닌건데 큰 아이다 보니 뭐든 똑바로 하게하는데
아들들이 이상하게 삐딱하게 나가더구만요....
지금은 많이 칭찬하며 자기주도학습으로 바꾸고 있지만...
밤만되면 잔소리를 해서 기분이 서로 나빠질때가 많네요....
저는
"아이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
"남자아이 키우는 방법"
"양길엄마의 자기주도학습"
"아이의 심리를 이해하라"
등등 많은 책을 봤는데 작심삼일이던데....
잘 헤쳐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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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7-25 15:23
수선화님..네 감사합니다. 추천하신 책도 한번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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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25 17:34
저도 책 추천 감사드립니다. 인xxx검색바로 들어가요~
아이와의 신경전..이런거 안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지.. 항상 고민하면서 살아요.

그리고,수선화 님이 말씀하신 모든 책을 다 읽었는데, 이게 딱 읽고 나면 3일만 효과가 있어요.
공통적으로 다들 말씀하시는것이, 아이에게 칭찬을 듬뿍해주고라고 하는데,
회사에서는 아이가 애뜻하게 보고 싶다가, 만나면 머리만 쥐어박고, 욕만 한대박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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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5 17:36
울 엘로이가 아직 저학년이고 남자아이라
저편님의 글에 뱅이와의 갈등이 실려있으면
혹시 내아이와 나의 몇년뒤의 모습은 아닌지
다시 생각해보게됩니다.
엘로이가 남자아이고 활동적인 모습이 저랑 안맞을때
'나랑 다르구나'를 느낄때가 종종 있거든요..

지금의 사춘기가 지나가면 엄마맘도 좀 더 이해하고
지금보다 훨씬 성숙해진 뱅이가 되리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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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5 23:37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와 엄마의 대립이 엄청 심하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되더군요..
저도 이 말을 듣게 되면 일, 이년후면 울집도 그러겠지 하는데..
막상 그때 되면 어찌 풀어 나갈지...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지금부터 좀더 자주 육아서적 보면서 마음의 수양을 많이 쌓아야 될것같아요..
(지금도 간혹, 비딱선 타면,, 이걸 어찌 풀어나가야 하나? 고민에 빠지는날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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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7-26 01:24
항상 도서관에서 영어책을 빌려놓고 아이가 언제 보나 지켜보다 엊그제 화가 나서 그냥 다 반납해 버렸습니다. 그러고 나니 제 속도 시원하고 아이가 언제 영어책을 보나 안테나를 세우고 잊지 않아서 좋고...아이와 싸우지 않게 되니 집안이 평화로워졌습니다.
뱅이 말이 초등학교때는 열심히 놀아야 된다면서...
중학교 올라가면 죽어라 공부 할 거라 하네요...
제가 그래서 공부하다 죽으면 안된다고 했죠...그러니 그냥 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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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24 23:33
답댓글

오늘 사랑이 또 다른 친구랑 민속박물관 다녀왔습니다. 아이들과 친구 엄마는 정문에 내려주고 전 주차하느라 경복궁 주차장 들어가니라 30분을 기둘린 끝에 들어갔더니만, 헐, 사랑이 전화해서 다 보고 나왔답니다. 그래서 주차장 나오다 다시 드가서 차 빼서 다시 데리러 갔어요. 친구 엄마가 아이들만 들여보내자 했더니 이 아가씨들이 30분만에 휘리릭 보고 나오시네요 ㅠㅠ

그리고는 영화 보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 또 왕십리 cgv로 가서 당장 볼 수 있는 거 골라봤더니 없더만요. 마음이2도 달랑 2자리인 데 따로 떨어져 있고, 마법사의 제자는 클릭하자마자 완전 자리 없어지고, 이클립스는 계속 5자리 남았다고 뜨는 데, 들어가면 1자리 밖에 없공~~~ 그래도 이 아가씨들이 포기를 모르고 이클립스 계속 눌렀더니 없었던 1, 2번 자리가 새로 떠서 맨앞 자리 끈어서 들어갔답니다. 맨앞자리라도 좋다면서리~~~

사랑이는 본 영화가 많아서 앞으로 영화보기로 한 친구들이 있는 데, 이렇게 재탕해야 할 것 같아요. 2번째 보는데도 그래도 신나하면서 드가는 사랑이 ㅎㅎ 하긴 집에서도 맨날 보는 애니 보고 또 보고 하는 아이니10번은 못 보겠습니까!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왔는 데, 헨리제임스의 "나사의 회전". 전부터 어떤 내용인 지 많이 궁금해서 저 보려고 빌려왔답니다. 두께는 그리 두껍지 않아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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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5 11:46
아이들만 보내는 관람은 뭔가 허전함이 남더라구요.
사랑이와 친구들은 충분히 다 보고 왔다 하겠지요..ㅎ

재탕하는 영화라도 친구와 함께라면 늘 흥미롭지 않겠어요..
이번 방학은 영화와 함께한 즐거운 방학으로 남겠네요.
좋은 추억이 되리라 봅니다.

빌려오신 '나사의 회전' 책이 두껍지 않아 다행이란 말에 하하하하하 웃고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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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5 23:43
저도 오늘 아이랑 '코난- 천공의 난파선' 보고 왔습니다..
상영시간이 길더만,, 저는 유치해서 원~~^^
그래도 울 딸내미 재미있었다고..ㅎㅎㅎ 거리네요.
다음엔.. 제가 보고싶은 '마법사의 제자' 보기로 약속 했지요.
사랑이, 이번 방학에 영화 관람을 쫘~~악^^
그래도 좋은 친구와 같이 보다면야.. 재탕도 좋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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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4 22:10
답댓글

오늘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댓글 못 달고 책 목록 못 올렸어요

집에서 3끼 다 해먹고 간식으로 부침개까지 해먹고 내일 올릴께요.

내일 새벽 6시까지 교회 가야해서 지금 잡니다.

너무 바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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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5 11:42
세끼 밥에다 부침개까지..
며칠만에 만난 아이에게 맛있는 밥과 간식까지 푸짐하게 챙기시는군요.
역시 뭐하나 빠지는게 없군요..
수다맘님. 짱입니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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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4 16:40
답댓글

안녕하세요?

엘로이스맘님, 엘로이는 좀 어떤가요? 날이 더우니 아이들이 쉽게 지치는 것 같습니다.

쑥의 맘님들과 가족 모두 컨디션 조절 잘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는 친구따라 교회 성경학교 가고, 저는 미장원에서 벼르던 파마했어요.

남편은 회사마치고 당구치고 온다고 전화왔네요.

다음 주, 경기 안산 영어캠프에 가서 이런저런 준비해야 하는데 마음만 바쁘고 아무 준비 못했어요.

샤워하고 머리 감는 것은 잘 할런지... 다행이 아이가 좋아하니 믿고 보내기로 했습니다.

시간표를 보니 오전에 잠깐 영어하고, 오후는 모두 난타, 탈춤, 갯벌체험, 대륙이벤트등 레크레이션이 많아요.

남자아이들 세 명이서 방을 쓴다는데, 그 중에 한명은 아는 친구라 조금 마음이 놓입니다.

모두 남편 회사의 자녀들로 구성된 반이고 놀이중심이라고 합니다.

처음 보내는 캠프인데 생각보다 걱정은 안 되네요. 3학년이니 그런대로 무심하게 됩니다.

주말이라 모두 좋은 계획이 많으신가 봐요.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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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24 18:47
후니맘님 아이도 건강히 잘다녀오길 바랄께요.지난번에 후니맘님 글 읽은기억이 나는데(갑자기 결정하셨다구.^^;;) 3학년이면 재미있게 다녀올수 있을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10박 11일여행이라, 다음주 금요일날 퇴소해요.
풍납영어마을은 러시아아이들이 단체로 와서 영어를 배우고 있다고 하네요.(반은 다른듯..)
어제는 롯데월드 필드트랩다녀오고, 오늘은 오후에 수영장(간이식)에서 수영하고 놀았다고
Up되어있더군요. 저희아이도 1학년 남자 아이3명이 한방을 쓰는데, 9시에 다들 돌아와서,일기쓰고, 학습지 문제 푼다고 해요.겨우 1학년인데, 다들 대단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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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24 22:31
아이들 캠프에 다녀오면 영어에 자신감이 팍팍 생길것 같네요.
캠프다녀오면 어떤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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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5 11:40
영어 캠프 프로그램이 재밌어 보이네요.
이모든 놀이들이 다 영어로 진행되겠지요.
아는 아이도 있고 하니 낯설은 환경에 빨리 적응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영훈이가 지금처럼 재밌어하는 캠프이길 바래봅니다.

무슨파마 하셨어요?
전 볼륨매직을 계속해와서 웨이프 펌도 해보고 싶어요.
후니맘님 혹시 웨이프펌?
상상들어갑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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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5 13:21
셋팅파마라고 했는데, 하고 나니 '뽀글뽀글'파마가 되어 나오네요.
파마한지 너무 오래되어 거의 의무감으로 했습니다.
머리가 길어지니 너무 지저분해서 단발머리가 부러웠어요.
제 외모가 너무 평범해서 남편은 뭐가 달라졌는지 잘 모르는 눈치입니다.ㅠㅠ
모두 더운날 힘나는 음식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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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24 14:37
답댓글

소소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엘로이스맘님의 재주에 들어올 때마다 감탄합니다. ^^

집에만 있으니 어제 오늘은 그런대로 선선하네요.

더우면 기운이 더 빠져서리~~~ ^^

 

우리집 두 왕자님들은 오전에 게임 한판 찐하게 하고 점심 먹고 야구한다고 나갔어요.

있다가 유소년야구수업에 가는데 몸 풀어야 한다고요.

해가 오락가락 하는데 또 땀에 흠뻑 젖어 들어오겠지요.

둘 다 야구 선수 된다는데 그닥 소질은 안보이고, 생각보다 길어지니 어케야 할지 슬슬

고민되기 시작하네요.

공부 안한다는 소리 나오면 금지령 내려야 하나...뭐 그런 생각 하는 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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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5 11:34
남자애들은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해야 한다더라구요.
근데 그 에너지가 맹탕 놀기만 하는거라(울 아들!!)...음..
겨울방학때쯤 해서 올초 봄까지는 야구에 한동안 빠져있다가
그후 축구에 온정신이 쏠려있어요.
아이 머리속에 축구밖에 없을거란 생각을 수도 없이 했지요.
지금도 진행형이구요..

방학하고부터는 영어책 읽고 놀기를 하는데 이 방법이 좋은거 같더라구요.
먼저 읽어버리니 저도 아이도 그 다음 시간들은 부담이 없더라구요.

야구 열심히 하고 오면 책 읽기도 잘 할거라봅니다.
그럼..칭찬 찐~~하게 해주세요.
100권과 50권 읽기로 인해 날개를 달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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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25 19:04
쉬운 책으로 읽으랬더니 오늘로 다 읽고는 컴터 한시간 했어요.
아무래도 실수한 것 같은 생각이..ㅋ
담에는 좀 긴 책으로 정해서 해야 하려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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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4 12:26
답댓글

늦은 아침 먹고 얼른 책 네권 읽고 지금 닌텐도 하고 있어요.

핸드폰 알람 맞춰놓고 시작했지요. 

 

닌텐도 하고 싶은 마음에 짧은거 네권 후다닥 해치우네요.

 

읽기는 괜찮은데 듣기는 왜 그리 싫어하는지...

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요?

 

205.Bubble Trouble

206. Don't cut my hair

207.AT THE CARNIVAL

208.I'm a fire fihg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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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4 12:34
읽기를 끝내서 아이나 하이디맘님도 맘이 편하시겠어요.
듣기는 글쎄요...

울집은 방학 동안만 아침 저녁으로 두번 듣기로 하고 방학 끝날때
치킨 파티 하기로 했어요.
나름 잘 하고 있는거 같아요.

하이디맘님네는 어떤 당근이 필요할까?...음....
닌텐도 조금 더 하기? ㅎㅎㅎㅎ
엄마랑 영화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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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24 12:42
하이디맘님~ 아이가 아침에 후딱 책4권을 읽었네요.대견합니다요.
근데, 닌텐도는 아이들 사이에서 없으면 왕따가 된다는 말이 있어서,
이걸 사줘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듣기도 항상 고민되는 부분중 하나인데, 저는 올방학 듣기교재로 역시나 DVD를 선택했습니다.
스콜라스틱 동화(조금 비싸던데요) DVD매일 한편씩 보여주려구요.
DVD는 들으면서, 볼수도 있어서, 시각과 청각교육을 동시에 하는데 정말 최고 인것 가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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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4 14:36
DVD보는 방법으로 해볼까 하고는 있었어요. 그래도 책에 있는 CD를 안들으면 안될것 같은 생각때문에 고민스러웠지요. 당분간 DVD보기를 해볼게요. 똘똘이 거북맘님..
엘로이스맘님처럼 적절한 당근이 뭐가 있을까 지금부터 생각해봐야겠어요.
피아노를 학원으로 옮겨달라는데 그걸 걸어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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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4 11:27
답댓글

1빠 댓글 달고 다시 잤다가 늦게 일어났어요.

우연히 YTN 청소년 영어토론대회 결선 보게 되었지요. 아이들과요.

내용에 놀라고 영어실력에 놀라고....대원외고 3명과  용인외고 3명 학생들이 었답니다.

아침 늦게 먹고 지금 다시 돼지 등갈비 요리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얼마전 남대문가서 바베큐 소스 사왔거든요,

 

7월은 엘로이스맘님 덕에 즐거운 아침을 시작했습니다.

좀 이따 다시 들어와 어제 도서관 가서 읽은 책 목록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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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4 12:28
수다맘님 덕도 있지요..
열심히 하는 모습에 저도 기운이 나는 걸요..

등갈비 요리 또 해서 드실건가봐요....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거 아닐까요?
남편분 입맛이 까다로우시니
그에 맞추다보니 수다맘님의 요리 솜씨가 엄청 좋지 않을까 싶네요.
(원래 좋으신강??)
전 냄새에 민감한 편인데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 없이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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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4 12:33
등갈비는 그저 묵운 김치 돌돌 말아 김치찜해서 먹는거밖에 모르는데 수다맘님은 요리실력도 출중하신가봐요. 성공해서 즐거운 주말 저녁이 되길 바랄게요.
그나저나 점심 메뉴는 뭘로 해서 먹을까......
간단하게 국수 삶아 먹어야겠네요.
맛있는 점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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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24 12:46
저도 대원외고 아이들만 영어를 제일 잘하는줄 알았는데,
얼마전 도슨트 수업에 "용인외고" 아이들이 나왔는데, 정말 느무 유창하던데요.
잘하는 외고아이들은 수업시간에 "마키아벨리의 군주론"도 쭉쭉 읽어가는 수업있고,
숙제와 과제내용이 이미 어른들을 훨씬 뛰어 넘었더군요.(내신은 불리해도,본인들이 얻어오는것이 많다고 만족해들 합디다.그저 부러울 뿐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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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4 09:56
답댓글

7월달 내내 수고하시는 엘로이스맘님~

고맙습니다....앞으로 1주일만 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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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4 12:22
혼자보기 아까워 울 아들한테 보여줬더니
침을 꼴깍~하네요.
넘 맛나게 생겼어요..
어찌 나눠 먹을지 고민을 좀 해야겠는데요..
울집 식구는 4명,아이스크림은 9개...(다 우리꺼..맞지요?ㅎㅎㅎ)

우준시환맘님.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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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4 12:32
저는 한가운데꺼 먹고 싶어요...그거 하난 저 주심 안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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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4 12:36
에이~~ 인심썼어여.
하이디맘님 .
가운데꺼 하나 드세요..^^
아껴서 드세요.ㅎㅎ
이제 울집은 8개니까 난 5개,나머지 식구들 한개씩..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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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24 12:39
정말 맛있어 보이는 아이스크림입니다.
덕분에 냉장고에서 녹차 아이스크림(콘) 하나 꺼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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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4 09:48
답댓글

으허허허~허리 아파요...

요즘 덥다고 거실바닥에서 잤더니

허리가 말이 아니네요..

게다가 어제 새벽에는 왜 이렇게 추웠는지...감기걸린뻔 했어요..

 

그래도 지금 외출해서 다니기는 참 날씨가 좋습니다...

이럴때 과감히 놀러가는 센스.....단 둘째가 열나는 우리집은 제외.....이런~

 

1.scholastic 1st grade

2.getting to know~-Bach

3.magic tree house1(6~10)

4.Lord of the cranes

5.Mr. gumpy's outing

6.The three robbers

7.the stray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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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4 12:18
으허허허~ 저도 허리가 아파요..ㅎ
울집도 요즘 더워서 거실에서 자는데 좀 불편하네요.
여름이면 거실에 나와서 자는데 한동안은 이리 자겠지요...

둘째가 열이나서 워쩌지요?
편히 쉬면서 빨리 회복되면
못 간 수영장 다음주에 가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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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4 12:23
저도 요새 거실에서 자거든요.
베란다 문 열고 잤더니 딸아이 감기걸렸어요.
바람이 머리맡말고 발치께로 지나가게 자라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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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24 22:29
저도 요즘 더워서 거실에 얇은 이불깔고 잤더니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허리가 삐꺽거립니다.
침대에서 자려고 해도 더워서 방안에 들어갈 엄두가 안나니
허리가 삐걱거려도 거실에서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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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24 07:59
답댓글

엘로이는 아빠를 아주 많이 좋아하나봐요.

우리 아이는 누워있을때(잠들락말락할때요) 아빠가 들어오시는 인기척이 들리면,

일부러 눈을 더 깜아 버립니다.^^;;

보통때 매일 잔소리 하고, 이거 하지 마라~ 저거 하지 마라~~ 그래서 그런가봐요.

 

아이가 영어마을 들어간지 5일째 되는 날이네요.

풍납영어마을에 보냈는데, 하루 9시간정도 영어수업(체험형)을 진행한다고 하는데,

분당영어마을(성남)보다는 인원도 너무 많고 관리가 잘되는지 '의심'이 조금 들어요,.

분당은 주말에 한클라스당 6~8명정도 모이던데, 풍납은 한반 인원을 15명으로 잡았더군요.

(수업의 질은 아직 아이에게 못들었는데, 분당은 레벨을 나누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수업내용이 너무 쉬워서 놀다가 왔다고 하더군요. 풍납은 입소할때 레벨을 나누더군요.)

 

혹시 저학년중 숙박형을 알아보시고 계신다면, 저는 3학년이상은 꼭 되면 보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아직 만6세여서 그런지.. 밤마다 엄마을 찿는다는.TT.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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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4 09:53
우리집에서 가깝지만 저도 아직 안 보냈답니다.
그곳의 시스템이 아직 어린 학년에서는 좀 그래보여서요...
그래도 똘똘이는 잘 적응하나 보네요...
밤에만 엄마 찾을 정도면....다녀오면 잘 했다 꼭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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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4 12:12
똘똘이는 똘똘이 거북맘님이 넘 잘하시니까 그 사랑만으로도 충분하니까.ㅎㅎ
울집은 제가 잔소리가 심해서 아빨 더 좋아할거예요...(아마 물어보면 답이 뻔할까봐
감히 물어보지 못한답니다.).

벌써 5일째가 되는군요..
보내놓고 울지 않으셨는지 글을 남긴적 있는데
똘똘이거북맘님은 괜찮으신 거지요?
밤엔 엄마를 찾는다니 맘이 짠하기도 하구요..
그래도 잘 견디고 있는 똘똘이가 아무리 봐도 넘 기특하네요.
남은 반은 더 잘 적응할거예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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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4 12:31
그러게요....다녀온 것만으로도 똘똘이 칭찬 많이 해줘야겠어요.
이 근처는 영어마을이 없고 좀 멀리 보내야하는데, 선듯 용기가 안나요.
아이보다 엄마가 더 용기가 없나봐요.
내년 쯤엔 좀 알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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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24 12:52
앗! 돌쇠맘님~~저희아이는 2004년 2월20일이 예정일이였는데.
병원에서 응급으로 1주일안에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해서, 12월말에 태어났어요.

우준시환님~ 분당영어마을은 놀고 노래부르다고 오는것 같던데, 풍납영어마을은 레벨별로 나뉘어서 그런지, 공부를 조금 시키나봐요.(저는 정말 노는 곳인줄 알고 보냈는데, 아침부터 공부 시킨다고 짜증 이빠이 내내요. TT.TT)

엘로스맘과 하이디맘님~ 그냥 3학년 정도 되심 용기 내셔서 보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낮에는 그남아 재미가 있다고 하네요. 아이가 어려서 밤이 문제일뿐이지요. 다만 레벨별로 나뉘는데, 형들반에 들어가서, 조금 치이는것 같은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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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4 16:44
안녕하세요? 아들이 아직 캠프중이네요.
저희 집 아이는 다음 주 6일간입니다.
'6day power speaking program' (경기영어마을 안산캠프)이라는데 놀이위주의 프로그램이랍니다.
지난번에 궁금하시다기에 적습니다. 아들은 내일 오는지요.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랍니다. 만6세면 아직 애기인데, 캠프갔는 것 만도 씩씩합니다.
많이 칭찬해 주세요. 저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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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24 22:28
아이가 캠프에 갔나보네요.
부럽네요.우리 승우는 같은 1학년이지만 아직 혼자 떨어져 자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10박 11일의 캠프를 갔다니 부럽네요.
그럼 자유시간이신건가요?
아이 걱정에 마음편히 쉬시지도 못하시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캠프다녀오면 부쩍 커져있을듯 해요.
참...저번에 한자 공부 물어보신거 저도 별다른 방법 없답니다.
방학중에 7급 6급 공부해오기가 선택과제인데
일단 7급먼저하려고 7급해당한자 150자 중 8급한자 50자 제외하고 100자
한자 노트에 붙여줬어요.
대략 하루에 4자 정도 쓰고 공부해야 방학동안 할것 같더라구요.
7급 배정한자 코팅해서 매일 훈음 읽도록 하려구요.
한자가 거의 끝나갈쯤 어문회 사이트에서 7급 기출문제 뽑아서
풀어보게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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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25 17:39
돌쇠맘님~ 고마워요. 우리쑥맘들은, 듣는사람 항상 힘이 되게 해주네요.

홍콩야자님~1학년 한자숙제 100자를 방학때 다 하려면 힘들지 않나요?
저희 아이 학교는 아직1 학년떄는 한자가 없어요,
그런데, 아이는 장원한자를 6세말부터 했는데, 이게 숙제가 일주일에 한시간분량이라.(저는 적지 않다고 생각하거둔요.) 꼭 이렇게 어릴때 부터 시켜야했는지, 후회하고 있어요.
그냥 머리 더커지면 3학년때부터 시작해도 되었을걸 싶은데, 또 고학년 엄마들은 가능하면 어릴적부터 시작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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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4 07:26
답댓글

 일찍 퇴근하는 아빠를 보니 엘로이 머리 아픈것은 굿 마이~~했군요.

 아이들의 심리를 알것 같다가도 가끔 엥?~~하는 날 있지요^^

 그래도 아빠덕에 머리 아픈것 없어져서 좋네요.

 휴가 계획은 꼼꼼이 세우셨나요? 휴가라는 것이 계획을 잘 세워도 항상 변수가 따라다니는 거라....

 온 식구 같이 움직이는 것이니,, 변수도 즐겁게 활용해서 많은 것 보고 오셨으면 합니다.

 

 어제는 딸아이 학교서 방과후 컴터 수업이 있었지요..

 교실 들여 보네고,, 보니 학교 신축건물 마무리중이라 이사짐 옮기는 분들이 왜케 많은지..

 관리하는 샘은 보이지 않고,, 건장한 남성들이 넘 많아서리...

 이런생각하면 안되는데,, 요즘 하도 요상한 세상이라.. 겁도 나고,, 학교 안에서 시간 보내다.

 같이 도서실에서 책도 보고,, 한가지 좋은 생각이 떠올라 학교앞 문구점에서 고무줄 5개 구매해서

 건물 원통에 묻어놓고 딸내미에게 고무줄놀이 가르쳐 주었지요..

 처음엔 설명과 시범을 보여도 도대체 뭔 말인지,, 몸이 안따라 주더만~~~~

 한참 고무줄 앞에서 뛰놀다 보니 쪼~~매.. 고무줄 놀이다운 모습을 보이더군요.

 딸내미 뇌리에 강한 기억이 남았나 봅니다.. 어제 일기주제도 고무줄놀이로 정해 일기를 쓰더군요..

 앞으로 종종 아이랑 심심하면 집앞이나 학교 운동장가서 고무줄 놀이 실컷하고 와야 겠어요^^

 (근디~~몇번 시범을 보인다고 뛰었더니,, 지난번 다쳤던 다리가 욱신욱신.ㅋㅋㅋ 밤새 아팠답니다.)

 아참참~~엘로이스맘님.. 손목은 어떤가요?

 아직 완전히 좋아진것은 아닌데.. 7월의 팀장님 하면서 더 안좋아 진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항상 여쭈어 본다 하면서, 아침마다 새로운 주제로 활기차게 열어 주시니.

 금세 깜빡깜빡해서.. 여쭈지도 못하고.. 생각해보니, 저~~참말로 나쁜 친구인듯 합니다.

 죄송해요~~~~혹,, 손목 욱신욱신하면 말씀하셔요...내 파스 한묻음 챙겨 보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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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4 07:44
휴가 계획 세워도 변수가 생기는건 정말 맞아요..
엘로이가 계획 세워 보자기에 같이 얘기나누었는데
아마 다음주에 다시 추가할것은 추가하고 준비물도 사러 가야겠지요.^^

그 고무줄 놀이..
2학년 1학기 교과서에 있어요..아마 '즐거운생활'일거예여.
학교 숙제로 고무줄 놀이를 하고 느낀점을 일기로 써오라는 숙제가 있었더랬어요.
울집도 문방구에서 여러줄을 구입후 집에서 했어요.
울집 둘째도 끼워주면서 셋이서 놀았어요.
두사람은 잡고 한사람은 뛰고....
의외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간만에 옛생각 잠시 했구요..

손목은 많이 낫긴했는데 엑스레이 찍어도 별 차도가 없어
물리치료 받으러 가는것도 뜸해지면서 언젠가 부터 안가게 되더라구ㅛㅇ
조금 쓴다 싶음 좀 아프고 아님 안아프고..
날이 더워 보호대도 풀고 아대만 하고 있는데 아대도 덥네요..
이젠 습관이 되어서 한 손은 두고 나머지 한손만으로도 잘합니다요^^

해바라기님도
아픈다리 혹사 시키지 마세요^^
좋아질때가지 한동안은 많이 걷지 않아야 할거예여...
참....칭구!!!
울집도 그 때 사놓고 못 붙인 파스가 많다네~~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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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24 08:03
리더스 하시면서, 방장님들 고생이 많으시와요.
해바라기님도 방장님하실때 다리 다치셨던것 같구,
엘로이맘도.. 혹시 컴치실때 손목을 너무 낮추어서 치시는건 아니신지..

저도 해바라기님처럼 딸아이가 있었음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나이들수록 딸은 엄마의 친구가 되어간다는데,,
어린시절 고무줄놀이.. 제니의 뇌리에 엄마와의 추억중 한조각으로 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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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4 09:51
아~딸내미 있으면 정말 고무줄 놀이하면 좋겠네요..
아구~부러워라...
난 아들들하고 놀려면 그냥 뛰던지
아님 공가지고 놀아야하는데....이거~영 문화적인 차이가 나는데요...
해바라기님 다리는 어째요...
한번 다쳤을때 푹 쉬어야 되는데 나을만 할때 움직이셔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지금이라도 아프면 물리치료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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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4 12:30
저는 왜 그 생각을 한번도 못했을까요? 고무줄놀이....저녁에 한번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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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24 22:23
고무줄 놀이 너무 오랫만에 들어보네요.
아들만 둘이다보니 자전거 타는 아이들 따라다니기.축구하기,놀이터에서 딱지치기하는거
관람하기 뭐등등 놀이가 그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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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4 07:09
답댓글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오늘도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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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4 07:18
수다맘님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다음달은 저도 1빠 경쟁자가 될거예요..
마음의 준비하시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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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4 07:29
조회수 0~~~
오늘도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수다맘님.. 멋져요.
수다맘님네도 이번주말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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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24 08:04
수다맘님~ 제가 들어올때마다
항상 1빠를 하시네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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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4 09:49
수다맘님도 이쁜 딸들과 좋은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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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4 12:29
항상 1등을 놓치지 않는 수다맘님의 부지런함에 놀라며 갑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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