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큰 아이 대학교에서 하는 캠프에 참가합니다. 그래서 더 들어올 짬이 없을거 같아 늦게라도 올립니다.
다행히 같은 학년이 3명 있구요. 5학년 4명 6학년 6명 있습니다.
금요일날부터 읽은 책 목록 올릴께요.
둘째 아이
7/23 (영어 도서관 다녀온 날)
51. School Tools
52. I am smart
53. A new school
54. Who lives in a tree?
55. Fractions
56. Rabbit and their Burrows
57. Squirrels and their nests
58. The fruit group
59. Police officers
60. Spiders
61. Whose hat is that?
62. I can read
63. Circular movement
64. Costumes
65. Cockroaches
66. The summer playground
67. Green Green
68. Being friends
69. Leanning about rain
70. Dancing to the river
7/25
71. Goldirocks and the three bears
72, The very big potatos
73. The Bear/s lunch
토요일은 듣기만 좀 하고 읽기는 못했습니다. 대신 디비디는 많이 봤어요. 도서관에서 빌린 '발토'와 '찰리와 롤라' 함께 봤습니다.
큰 아이
7/23
80.Polar bears in danger
81. Hello two -Wheeler!
82. Amazing snakes
83. Dentists
84. 쿵푸 팬더 ㅡMeet the Masters (아이 캔 리드 시리즈)
7/25
85. Wheels keep turning
86. Mr. Putter @ Tabby pick the pears
87. A good king is hard to find
88. The very big potato
오늘 새벽 6시에 아이들 4박 5일간 캠프 함께 갔다 온 원어민 선생님들과 담당 목사님을 위해 아침 식사 준비하러 갔었습니다. 2시간 동안 준비하고 간단히 먹고 치우고 돌아왔습니다.
샌드위치 만두 어묵 과일 음료수.....한 분이 다 장봐오고 샌드위치만 열심히 함께 만들었죠.
그리고 다시 집에 와 아이들과 함게 교회 갔다가 오랫만에 시댁 갔다 밤에 들어왔습니다.
댓글 못 읽고 못 써서 아쉽네요.
내일 꼭 읽어 볼께요.^^
209~212 런투리드 4권
일요일이라 쉬겠다는거 안된다고 했더니 저렇게 머리를 쓰네요...헉
점심먹고 시댁에 다녀왔어요.
참외랑 옥수수랑 토마토 사들고 가서
저녁은 장어구이 먹고 왔어요.
내일부터는 새로운 한주가 시작이에요.
덥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어오네요....
매일 쑥에 접속한것 같은데....이렇게 저렇게 미루어지니
글 몇개 읽다가 댓글 달 여유가 없었네요....
이번주는 방학하고 아빠랑 시간이 맞아 시댁에 다녀왔네요...
여긴 시원한 곳인데 용인은 덥더군요....밤에 선풍기 트느라 자는둥 마는둥....
이곳저곳 들르고 싶었는데 날씨가 더워지니..지치네요...제가
결국 영화보고 쇼핑했어요....
시골에 살아서 큰도시가면 쇼핑하느라 정신을 못 차려요...
아버님이 멋진곳에서 닭 사주셔서 맛나게 먹구요....
어제는 학교에서 가는 녹색환경견학 갔다왔어요
수도권매립지랑 국립생물자원관인데...
인천지역이라도 인천은 갈 일이 없어서 못 가봤는데....
정말 우리가 환경을 신경 쓰고 살아야하는걸 배웠습니다....
지금은 제 1매립지에 쓰레기를 매몰하고 (40m) 그 곳에는 골프장으로 쓸 것이고
아시안 게임을 치를 것이라더군요....
제 2매립지에서 쓰레기를 메우는 건 못 보고...냄새랑 자국만 보았습니다...
생물자원관도 무료에 최신식으로 모든게 이루어져 있었어요....
열심히 공부도 하고 시켰네요....
5학년 기말고사 범위 였는데..알았다면 미리 한 번 봤었다면....후회를 했네요....
지금부터 수첩에 적어둔 읽기랑 집듣 정리하러 갑니다...
모두 즐겁게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 옵니다.
요즘 뱅이와 신경전을 버리고 있거든요.
영어와 담을 쌓고 있는 중입니다..
더이상 아이에게 잔소리도 소용 없고. 그저 본인이 스스로 책을 들 날을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이 심정...ㅠ
아실련지...
며칠전에 읽은 책 하나 소개 하려구요...
우연히 중등게시판에서 소개 받은 책인데요...
'멈추지마 다시 꿈부터 써봐.' (73개의 꿈을 쓰고 세계에 도전하다)
도서관에서 빌려서 다 일고 오늘 주문해 놨어요...
책 소개는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검색해 보시면 자세히 보실수 있을거구요..말이 필요 없는 책입니다.
두권을 주문해 놨는데..한권은 고등학생인 조카들에게 선물 하려고요...
청소년에게도 추천해도 좋고..어른들이 봐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오늘 사랑이 또 다른 친구랑 민속박물관 다녀왔습니다. 아이들과 친구 엄마는 정문에 내려주고 전 주차하느라 경복궁 주차장 들어가니라 30분을 기둘린 끝에 들어갔더니만, 헐, 사랑이 전화해서 다 보고 나왔답니다. 그래서 주차장 나오다 다시 드가서 차 빼서 다시 데리러 갔어요. 친구 엄마가 아이들만 들여보내자 했더니 이 아가씨들이 30분만에 휘리릭 보고 나오시네요 ㅠㅠ
그리고는 영화 보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 또 왕십리 cgv로 가서 당장 볼 수 있는 거 골라봤더니 없더만요. 마음이2도 달랑 2자리인 데 따로 떨어져 있고, 마법사의 제자는 클릭하자마자 완전 자리 없어지고, 이클립스는 계속 5자리 남았다고 뜨는 데, 들어가면 1자리 밖에 없공~~~ 그래도 이 아가씨들이 포기를 모르고 이클립스 계속 눌렀더니 없었던 1, 2번 자리가 새로 떠서 맨앞 자리 끈어서 들어갔답니다. 맨앞자리라도 좋다면서리~~~
사랑이는 본 영화가 많아서 앞으로 영화보기로 한 친구들이 있는 데, 이렇게 재탕해야 할 것 같아요. 2번째 보는데도 그래도 신나하면서 드가는 사랑이 ㅎㅎ 하긴 집에서도 맨날 보는 애니 보고 또 보고 하는 아이니10번은 못 보겠습니까!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왔는 데, 헨리제임스의 "나사의 회전". 전부터 어떤 내용인 지 많이 궁금해서 저 보려고 빌려왔답니다. 두께는 그리 두껍지 않아 다행입니다~
오늘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댓글 못 달고 책 목록 못 올렸어요
집에서 3끼 다 해먹고 간식으로 부침개까지 해먹고 내일 올릴께요.
내일 새벽 6시까지 교회 가야해서 지금 잡니다.
너무 바쁜 하루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엘로이스맘님, 엘로이는 좀 어떤가요? 날이 더우니 아이들이 쉽게 지치는 것 같습니다.
쑥의 맘님들과 가족 모두 컨디션 조절 잘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는 친구따라 교회 성경학교 가고, 저는 미장원에서 벼르던 파마했어요.
남편은 회사마치고 당구치고 온다고 전화왔네요.
다음 주, 경기 안산 영어캠프에 가서 이런저런 준비해야 하는데 마음만 바쁘고 아무 준비 못했어요.
샤워하고 머리 감는 것은 잘 할런지... 다행이 아이가 좋아하니 믿고 보내기로 했습니다.
시간표를 보니 오전에 잠깐 영어하고, 오후는 모두 난타, 탈춤, 갯벌체험, 대륙이벤트등 레크레이션이 많아요.
남자아이들 세 명이서 방을 쓴다는데, 그 중에 한명은 아는 친구라 조금 마음이 놓입니다.
모두 남편 회사의 자녀들로 구성된 반이고 놀이중심이라고 합니다.
처음 보내는 캠프인데 생각보다 걱정은 안 되네요. 3학년이니 그런대로 무심하게 됩니다.
주말이라 모두 좋은 계획이 많으신가 봐요.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소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엘로이스맘님의 재주에 들어올 때마다 감탄합니다. ^^
집에만 있으니 어제 오늘은 그런대로 선선하네요.
더우면 기운이 더 빠져서리~~~ ^^
우리집 두 왕자님들은 오전에 게임 한판 찐하게 하고 점심 먹고 야구한다고 나갔어요.
있다가 유소년야구수업에 가는데 몸 풀어야 한다고요.
해가 오락가락 하는데 또 땀에 흠뻑 젖어 들어오겠지요.
둘 다 야구 선수 된다는데 그닥 소질은 안보이고, 생각보다 길어지니 어케야 할지 슬슬
고민되기 시작하네요.
공부 안한다는 소리 나오면 금지령 내려야 하나...뭐 그런 생각 하는 중이예요.
늦은 아침 먹고 얼른 책 네권 읽고 지금 닌텐도 하고 있어요.
핸드폰 알람 맞춰놓고 시작했지요.
닌텐도 하고 싶은 마음에 짧은거 네권 후다닥 해치우네요.
읽기는 괜찮은데 듣기는 왜 그리 싫어하는지...
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요?
205.Bubble Trouble
206. Don't cut my hair
207.AT THE CARNIVAL
208.I'm a fire fihgter
1빠 댓글 달고 다시 잤다가 늦게 일어났어요.
우연히 YTN 청소년 영어토론대회 결선 보게 되었지요. 아이들과요.
내용에 놀라고 영어실력에 놀라고....대원외고 3명과 용인외고 3명 학생들이 었답니다.
아침 늦게 먹고 지금 다시 돼지 등갈비 요리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얼마전 남대문가서 바베큐 소스 사왔거든요,
7월은 엘로이스맘님 덕에 즐거운 아침을 시작했습니다.
좀 이따 다시 들어와 어제 도서관 가서 읽은 책 목록 올리겠습니다.
으허허허~허리 아파요...
요즘 덥다고 거실바닥에서 잤더니
허리가 말이 아니네요..
게다가 어제 새벽에는 왜 이렇게 추웠는지...감기걸린뻔 했어요..
그래도 지금 외출해서 다니기는 참 날씨가 좋습니다...
이럴때 과감히 놀러가는 센스.....단 둘째가 열나는 우리집은 제외.....이런~
1.scholastic 1st grade
2.getting to know~-Bach
3.magic tree house1(6~10)
4.Lord of the cranes
5.Mr. gumpy's outing
6.The three robbers
7.the stray dog
엘로이는 아빠를 아주 많이 좋아하나봐요.
우리 아이는 누워있을때(잠들락말락할때요) 아빠가 들어오시는 인기척이 들리면,
일부러 눈을 더 깜아 버립니다.^^;;
보통때 매일 잔소리 하고, 이거 하지 마라~ 저거 하지 마라~~ 그래서 그런가봐요.
아이가 영어마을 들어간지 5일째 되는 날이네요.
풍납영어마을에 보냈는데, 하루 9시간정도 영어수업(체험형)을 진행한다고 하는데,
분당영어마을(성남)보다는 인원도 너무 많고 관리가 잘되는지 '의심'이 조금 들어요,.
분당은 주말에 한클라스당 6~8명정도 모이던데, 풍납은 한반 인원을 15명으로 잡았더군요.
(수업의 질은 아직 아이에게 못들었는데, 분당은 레벨을 나누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수업내용이 너무 쉬워서 놀다가 왔다고 하더군요. 풍납은 입소할때 레벨을 나누더군요.)
혹시 저학년중 숙박형을 알아보시고 계신다면, 저는 3학년이상은 꼭 되면 보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아직 만6세여서 그런지.. 밤마다 엄마을 찿는다는.TT.TT
일찍 퇴근하는 아빠를 보니 엘로이 머리 아픈것은 굿 마이~~했군요.
아이들의 심리를 알것 같다가도 가끔 엥?~~하는 날 있지요^^
그래도 아빠덕에 머리 아픈것 없어져서 좋네요.
휴가 계획은 꼼꼼이 세우셨나요? 휴가라는 것이 계획을 잘 세워도 항상 변수가 따라다니는 거라....
온 식구 같이 움직이는 것이니,, 변수도 즐겁게 활용해서 많은 것 보고 오셨으면 합니다.
어제는 딸아이 학교서 방과후 컴터 수업이 있었지요..
교실 들여 보네고,, 보니 학교 신축건물 마무리중이라 이사짐 옮기는 분들이 왜케 많은지..
관리하는 샘은 보이지 않고,, 건장한 남성들이 넘 많아서리...
이런생각하면 안되는데,, 요즘 하도 요상한 세상이라.. 겁도 나고,, 학교 안에서 시간 보내다.
같이 도서실에서 책도 보고,, 한가지 좋은 생각이 떠올라 학교앞 문구점에서 고무줄 5개 구매해서
건물 원통에 묻어놓고 딸내미에게 고무줄놀이 가르쳐 주었지요..
처음엔 설명과 시범을 보여도 도대체 뭔 말인지,, 몸이 안따라 주더만~~~~
한참 고무줄 앞에서 뛰놀다 보니 쪼~~매.. 고무줄 놀이다운 모습을 보이더군요.
딸내미 뇌리에 강한 기억이 남았나 봅니다.. 어제 일기주제도 고무줄놀이로 정해 일기를 쓰더군요..
앞으로 종종 아이랑 심심하면 집앞이나 학교 운동장가서 고무줄 놀이 실컷하고 와야 겠어요^^
(근디~~몇번 시범을 보인다고 뛰었더니,, 지난번 다쳤던 다리가 욱신욱신.ㅋㅋㅋ 밤새 아팠답니다.)
아참참~~엘로이스맘님.. 손목은 어떤가요?
아직 완전히 좋아진것은 아닌데.. 7월의 팀장님 하면서 더 안좋아 진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항상 여쭈어 본다 하면서, 아침마다 새로운 주제로 활기차게 열어 주시니.
금세 깜빡깜빡해서.. 여쭈지도 못하고.. 생각해보니, 저~~참말로 나쁜 친구인듯 합니다.
죄송해요~~~~혹,, 손목 욱신욱신하면 말씀하셔요...내 파스 한묻음 챙겨 보낼게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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