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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스물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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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0 댓글쓰기 본문보기

  • 그리미
  • |
  • 2010-07-23 01:10
답댓글

블루마블이나 아발론, 라벤스버거의 게임 등 이런 게임하면 정말 좋은 데, 저도 게임은 잘 안해주게 되더라구요. 제가 즐기질 않으니... 어떻게 하면 혼자 놀게 할 수 있을까 궁리해서 혼자 놀 수 있는 거리를 마련해 주는 데... 제가 액티비티에 좀 약해요. 그래서 몸으로 노는 건 거의 아빠한테 떠넘기고 입으로 하는 건 합니다 ㅋㅋ

내일은 학교 친구들과 마법사의 제자 보러 갑니다. 방학하고 하루도 집에서 조용히 있는 날이 없네요. 아무래도 8월이나 되야 차분하게 집에 있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저희는 사랑이가 아주아주 즐기는 책인, 그래서 책 정리하느라 엄청나게 빼놓은 많은 책들 중에서 또 빼어든 책으로 며칠을 보냈네요.

Myth-O-Mania 시리즈의 책 집에 있는 것 6권 중 5권을 다 봤습니다. 이번달에는 이 그리스신화 패러디 책 덕분에(?) 영어책 젤 많이 읽은 달 되겠습니다. 이 시리즈는 정말 10번도 넘게 봤어요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고 다들 주무실 시간이네요. 내일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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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3 07:47
저도 게임할때 같이 놀아주지 않는 편이예여.그래서 목말라 하구요.

사랑이가 방학하고 신났겠어요.
저도 울 아들 고학년일때 사랑이 처럼 좀 자유롭게 해주고 싶네요.
울 아들 지금의 자유(마구잡이식 놀기)와는 좀 다르게 느끼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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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23 20:55
게임 놀아주기 많이 해 주세요. 사실 이렇게 게임해 주는 게 너무너무 좋은 건데, 저도 잘 못해주니 참 많이 아쉬워요. 게임하면서 아이들과 사이도 돈독해지고, 창의력도 키워주니 그보다 좋은 게 어디있겠어요? 엘로이스맘님은 언제 봐도 너무나 아이들과 잘 호흡하시면서 해 가시는 것 같아요. 늘 멋지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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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3 00:45
답댓글

오늘은 내일 떠날 휴가 준비로 너무도 분주했어요.

좀전에야 준비 끝내고 일찍 자야함에도 쑥에 이틀 못들어 올것에 미리 인사 드리고 가야한단 맘에 자기전 들렀네요. 포항으로 작은아이 친구네 가족과 함께 가요. 바다 간다고 아까 신랑이 2-3인용 배(진짜 배 말고 튜브아시죠? )사가지고 왔네요. 1박 2일 인데도 짐이 왜이리 많은지.. 잘 다녀올께요^^

7/22목

magic tree house# 26 반복

40

71

500~504

찰리앤롤라2,핸리앤머지2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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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3 00:47
우야맘님 휴가 잘 다녀오세요^^
여기 인사 하고 떠나시다니 제가 고맙네요.
건강히 잘 다녀오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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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3 00:50
^^ 아직 안 주무셨네요. 아침에도 알찍 일어나시는 수다맘님의 댓글이 바로 올라와 놀랐어요.
전 맨날 뒤에서 꼴찌로 달거든요.^^
오늘은 준비한다고 진을 빼서 빨랑 자러가야할 것 같아요.
수다맘님도 좋은 꿈 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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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3 07:40
벌써 금요일이니 오늘 출발하시는 거죠?
국제 불꽃축제도 재밌을것 같아요.
찬우랑 동생이랑 들떠 있는건 아닌지.^^
즐겁게 보내고 오세요..
아마 안봐도 재밌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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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23 00:34
답댓글

오늘이 방학 첫날이었어요.

제가 컴을 열고 있으면 아이들이 자기들도 한다고 해서 쑥마실 나오기 힘드네요.

오늘 세끼 모두 해서 먹였습니다. (제가 요 전에 이게 방학중 목표라고 썼더랬지요.^^)

낼도 그래야 겠습니다.

게으른 엄마는 밥 해먹이는 것도 결심해야 할 수 있습니다. --;

 

오전에 그럭저럭 학습을 마치고 오후에는 사촌이 놀러와서 밤 늦게까지 신나게 놀았어요.

덕분에 밤시간으로 미뤄놓은 영어책 한권 읽기는 못하고 말았네요.

내일은 영어책 읽기부터 먼저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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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3 00:48
초원님댁은 방학이 좀 늦게 시작했네요. 방학 즐겁게 시작하시길^^
열심히 책읽기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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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3 07:38
반장님의 목표 방학동안 꼭 달성하세요.
반장님은 달성 하실수 있을거예여.
근데 저한텐 넘 힘든 목표네요ㅎㅎㅎ

책 읽기는 오전으로 옮기세요.
여러모로 먼저 읽어버리는게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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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3 00:23
답댓글

내가 그동안 너무 무서웠나봐요.

저는 둘째 아이가 걱정했을 줄 알았는데 둘째는 춤추고 노래하고 활동에 집중하느라 열쇠 생각 거의 안했다고 해요. 자기는 한가지 할때 다른 생각 못한다고요.

반면 큰 아이는 4박 5일 내내 열쇠 생각을 했다네요. 처음에는 없어졌을까봐 걱정되서 그리고 엄마한테 혼날까봐요. 제가 혼내지 않으려고 결심했다고 그래서 화 안낸거고 그럴수도 있지 않냐고 얘기했다니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 좋다고 연발하며 4박 5일간의 시간표를 하나하나 설명해주느라 1시간 이상이 갔습니다.

오늘은 아이들과 수다만 떨고 지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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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3 07:36
열쇠때문에 걱정하긴 했어도 재밋었다니 다행이네요^^
다현이 성격이 내성적인것만은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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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2 23:40
답댓글

아이들이랑 하루종일 같이 있으니 들어올 짬이 안나네요..

오늘은 낮에 태권도장에 다녀왔어요..

요즘 큰애는 운동부족이 절실히 느껴지기에(조금만 움직여도 힘들어하고 더워하고..매일 졸려하고..ㅎㅎ)

둘째는 체력단력삼아 보내볼까 하고 참관수업 하고 왔어요..

일단 재미는 있는데... 거의 게임위주네요..ㅎㅎ.. 태권도 연습은 별로 안하는듯..

여기가 더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요즘은 다 그런가 싶기도 하고...

암튼 애들은 신나게 놀다가 끝났습니다.

너무 재미있어해서 등록은 했는데 태권도 연습은 제대로 할란가 모르겠습니다.ㅎ.ㅎ..

3분기는 방과후도 신청하지 않아서 학교와 태권도만 다닐것 같습니다..^^;;

 

오늘은 조카가 와서 공부하는 동안 저녁에 영어책 읽으라고 시켰습니다..

그랬더니 유치원때 교재까지 들고와서 쌓아놓고 읽더군요..

동생이랑 같이 읽으라고 하면 안될것 같아요.. 절대 글밥 있는거 읽지를 않습니다..=.=

지난 겨울방학때 리더스 200할때도 한권으로 쳐주지 않던것들을 요즘은 한권으로 쳐달라고

떼씁니다.. (수다맘님...수다맘님 첫째는 그래도 쉬운거 가져오지 않는다고 했죠?? 우리는 안그렇습니다..^^;;)

그래도..둘이서 싸워가면서 침튀기면서 열심히 했으니까 ok해줄려구요..ㅎㅎ..

내일은 챕터북으로 한권씩 읽으라 할까봐요..^^---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 있었던 관계로 (태권도장만 다녀오고..) 본의아니게(?) 좀더 많이 들었네요..

 큰애는 호리드 한권 집듣 1시간 했고 작은애는 ort로 단계 섞어서 좀 많이 들었어요..

가끔 리팍도 해주고... 집에서 배드민턴도 치고.. 많이 싸우고..

초3

485

The great big turnip

486

The shoemaker and the elves

487

same but different

488

what do you have?

489

Margaret gets lost!

490

Swap!

491

The weather vane

492

Look smart

493

The secret room

494

Thr little mermaid

495

seven days

496

The cat and the dog

497

The ball is in the trouble

498

A rainbow of toys

499

Super fly guy

500

fly guy

501

Hooray fly guy

502

Hi fly guy

503

Shoo fly guy

504

Fly high, fly guy

505

The camcorder

초1

412

Around the world

413

Dumpy didi and happy chi-chi

414

My family

415

What is it?

416

Rabbit's birthday

417

We are all special

418

What does pinocchio want to do?

419

Stuck in the mud

420

Dad's jacket

421

The play

422

Wet paint

423

The naked king

431

little fox 8권

435

Aladin & his magical l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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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3 00:20
쉬운 책이지만 집에 있어서 그런지 엄청 많이 읽었네요.
챕터북은 한권 이 아니고 한 챕터라도 읽기 힘들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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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3 07:34
아이들 대부분이 태권도를 좋아하는것 같더라구요.
둘이서 같이 다니니 더 재밌지 않을까요?
아마 울 아들도 시켰으면 좋아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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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22 23:02
답댓글

어제 보다는 덜 더운것 같은디...

오늘은 에어컨 안틀어도 견딜만 하더라구요.

낮에 잠깐 방방(트렘블링?)가서 방방 뛰다오구,

저녁무렵엔 집옆 개천가(당현천-중계동)에 나갔는데 시원한 바람이 불더라구요.

잠깐 발도 담그고 산책했어요. 집에 돌아오니 소나기인지 잠깐 비도 내리고, 지금은 시원합니다.

 

7/22(목)

469. Owl at Home

470. Tick-Tock

471. The Riddle Sone

472.(베렌)and the Big Spelling 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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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2 23:09
발 담그는 곳도 옆에 있고 좋은 곳 사시는군요...
우리집 근처는 없거든요...
가려면 성내천이나 가야하는데 그것도 차타고 가야하는지라 잘 안가게 되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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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22 23:19
그러게요, 살다보니 좋은 곳이더라구요.
조금만 걸어가면 불암산도 있고, 학원도 디따 많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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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3 07:31
저도 어렸을땐 많이 했던 그 방방..
뛰고 내려와 바닥에서 뛰어보면 이상한 그 느낌에 또 깔깔거렸던...

개천에 발도 담그고 산책도 하시고 하루를 시원하게 마무리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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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2 23:01
답댓글

아이들이 온 날....

처음으로 바베큐립 만들어 먹여 봤습니다.

신랑은 원상태 복귀. 전화 안 하고 소식 없네요. 연기된 회식 갔나??

오늘 7월달 이후 가장 출석률 저조.

모두 재미난 곳에 놀러 간게 분명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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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22 23:09
아이들 잘 다녀왔죠? 트렁크 열쇠 도착전에도 당황하지 않고 잘 지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게요. 모두들 말도 안하고 어디 재미난데 놀러갔을까요?
바베큐립은 오븐있어야 돼죠? 아이들이 좋아했겠어요.
저흰 오븐이 없어서 등갈비강정 같은 걸로 몇번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책소개해 주신것 메모는 잘 해두었는데, 얼마나 빨리 읽을지는 모르겠어요.
암튼 책소개는 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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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2 23:10
아이들 잘 다녀왔죠?
수다맘님 오랜만에 아이들과 맛난 식사하셔서 좋으셨겠어요...
어머 쓰고 보기 첫 문장이 승아서아맘님과 동일...워쩐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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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3 00:16
큰 아이는 열쇠생각을 한번도 안한 적이 없었답니다. 마음이 아파요. 제가 혼낼줄 알았는데 안 혼내서 넘 좋다고 ....제가 오늘 돈을 안 찾아놔서 저녁에 아이들과 우유 사러갈때 큰 아이 돈을 빌리기로 했어요 할머니께서 주신 돈 모은게 있어서요. 굳이 자기 돈으로 사겠다고 하더니 거스름돈 받은게 필요하다고요 열쇠 등기 부친값1800원 세어서 주더라고요 고마웠다고요.
제가 평소에 무서웠나봐요. 열쇠 받은 후에도 계속 열쇠 생각이 머릿 속에서 떠나지 않았다고 해요.
이번 캠프 넘 재밌었다고 하지만 열쇠사건이 없었다면 더 재미있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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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3 07:26
신랑분 원상복귀? ㅎㅎㅎㅎ
아이들이 있으니 쑥쓰러우신 걸까요?ㅎㅎ
아이들 없는 며칠 동안 수다맘님께 쏟는 정성이
진정 부인을 사랑하고 있다는걸 깨닫게 하는 표현들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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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2 22:59
답댓글

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일주일 만에 들어오게 되었네요. 엘로이스맘님께 너무 죄송해요.

아이는 어제 방학을 했고, 오늘부터 수영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난주에 갑자기 계획에 없던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어, 정신없이 지나갔어요.

아시는 분이 '잉글리쉬 무*'라는 곳을 인수했는데 관리교사가 모자라서 새 선생님 구할때까지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오전 10시경부터 오후 2시까지 하기로 했는데, 빨리 선생님을 구하면 좋겠네요.

초등반만 하면 된다고 해서 덥석 했더니, 생각보다 어려워서 집에 오면 공부해야되고, 그렇습니다. 

직장맘이신데 여기 댓글 올리시는분들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저는 단 몇시간만인데도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게 피곤하고 정신이 없네요.

남편은 빨리 그만두라고 난리고, 아들은 엄마가 잔소리 안하니 신났습니다.

엄마따라 학원 몇번 오더니 이제는 안따라 다니려고 합니다. 좁고 답답하다고 싫다고 하네요.ㅠㅠ

아이는, 다음주(26~31)경기 안산 영어마을 캠프가는데 아무 준비도 못시켰습니다.

쑥의 맘님들 모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여름휴가도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열흘정도면 선생님이 구해질 것 같다고 했는데, 이번 달 말까지 해야될 것 같기도 하고...

친한 분이 부탁하니 거절하기도 힘들고... 직장맘들 모두 힘내시기 바랍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아르바이트 그만 두면 다시 열심히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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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2 23:13
아~아르바이트 하시는군요...
어쩐지~뜸하시다 했어요...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나중에 다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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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22 23:17
아, 그런 일이 있었군요.
전 벽지 새로 한다하고 안보이시길레 벽지공사가 커졌는줄 알았어요.ㅎㅎ
많이 궁금했었어요. 뭔일 있나 하구요.
영훈이 없는 일주일 얼마나 쓸쓸하실까? 그래도 전 부럽기만 합니다.
애들없는데서 딱 하루만 자고 싶어요.ㅎㅎ
더운데 알바 잘 하시고, 후니맘님도 건강관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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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3 00:13
며칠전부터 후니맘님 생각났어요 궁금하고 벌써 휴가 가셨나 싶기도 하고....
바쁘시겠어요.
알바 열심히 하시고 다시 복귀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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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3 07:21
4시간 일하시기 위해 교재연구도 해야하니 더 많은 시간 투자하게 되는거죠..
그래도 오랜만에 해 보시는 일이라 재밌기도 할것 같아요.
전 직장 그만둔지 오래인지라 살짝 부럽기도 하네요...

영훈이가 몸으로 하는걸 좋아하는것 같던데
수영을 배우게 되어 많이 좋아하겠네요.
즐기면서 몸도 튼튼..두마리 토끼 다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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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22 22:14
답댓글

바람이 좀 불었으면 좋겠네요.

아직 불볕더위는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이렇게 무덥다니  앞으로 보낼 한달 반이

무쟈게 걱정됩니다.  ㅜ-ㅜ

 

그 우리나라 관광지 나오는 보드게임은 이름이 무엇일까요? 저 꼭 사야되요!!!

제가 우리나라 지리에 너무 약해서 늘 남편에게 무시당하고 살고 있기에, 게임으로라도

지리에 좀 빠삭해지고 싶습니당. ㅜ+ㅜ

 

저희 큰 아이는 화목토 아침 8시 수영 갔다가, 그 위에 있는 도서관으로 바로 올라가

방학숙제인 독서장과 쉬운 책 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쉬운 책. 바로 'The Dumb Bunnies"요.

몇 번을 읽어야 아이가 만족하려는지, 읽을 때마다 새로운 구석이 있다며 키득대고 있습니다.

'우당탕 토끼'는 easy reader로 안쳐줄꼬야요!

 

629~630  Matilda

631~635  ORT Stage8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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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2 22:55
아침 8시에 수영간다는 말씀은
아침을 먹고 수영을 하러 가는거겠지요?
일찍 드시는거 같아 존경스러워서리...ㅎㅎ

그 보드게임이 허접해서 알려주기 그렇네요...ㅋ
울 아들 친구가 울 아들에게 선물로 준건데
문방구에서 팔지 싶어요.가격은 3000원이라 되어있구요...
지리를 익히기엔 글쎄요~~~ㅎㅎㅎㅎ
딱 울 아들 수준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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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2 23:07
찾았어요...'Tour Korea'
11**에 있네요..
그닥 비싸지도 않고 정말 좋은데요....저도 구입해야겠어요...
덕분에 좋은 정보 알고 갑니다...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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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22 23:23
저 덤버니 꼭 보고싶어지는데요.
얼마나 재미있길래 아이들이 키득거리는지 꼭 보고 말테야요.
추위도 더위도 우리 잘 이겨낼 수 있을거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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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2 21:33
답댓글

ㅎㅎㅎ 너무 덥습니다...

아~난 이 끈끈함이 너무 싫어요...

도저히 견딜수 없을 정도이네요..

숙제한다고 컴 앞에 1시간을 앉았더니 땀이 주르륵....

에잇~이 놈의 날씨를 워쩌면 좋대요?

 

그나저나 오늘은 정말 썰~렁하네요..

다들 휴가 가셨나요?

월요일에 방학한 우준이는 어제

태권도에서 수영장 다녀오고

화요일에 방학한 시환이는 형아 수영장 간 사이에

저와 단둘이 데이트를 했지요...ㅋㅋ

둘째와 그런 시간도 참 좋더라구요...

걱정했는데 처음 따라가는 우준이도 잘 놀다왔구요....

책 목록은 잠시후 다시 올릴게요..

남편이 꾸벅꾸벅 졸아서 얼른 데리고 운동 나갔다 올게요....에구~살빼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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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2 21:44
이 동네는 갑자기 소나기 왔어요.지금도 오는지 모르겠네요.
이 더위 속에서도 열공 하시는군요.
둘째와 단둘이 시간 보낸거 잘 하신거 같아요 시환이가 좋아했겠어요.^^
더워서 나가기 싫을텐데 운동 하러 가셨군요. 착하고 이쁜 부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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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22 22:30
샤워를 하고 나와도 20분이 안가네요.
에잇! 이 놈의 날씨! 정말 싫습니다. ㅜ_ㅜ

저희도 형아가 수영간 사이에 엄마와 데이트를 즐깁니다.
주로 학교 운동장에서 철봉을 하느라 아침 시간을 홀랑
다써버리는지라, 제 얼굴은 밭에서 감자캐는 아낙마냥 붉게
그을리기 일수입니다. ㅜ_ㅜ 이론이론... 발리에서 태워
기미가 생겨도 화가날 마당에 운동장 철봉옆에 서서 생기는
기미는 정말 용서가 안될 것 같습니다.
네... 물론 아이는 좋아라 하죵...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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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2 22:41
가끔 생기는 여유나 기회가 색다른 맛이 나지요..
우준이도 태권도에서 간거니까 재밌었을테고
시환이도 엄마랑 데이트 해서 좋았겠네요.

남편분과 함께 하시는 운동 재밌게 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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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2 23:15
다녀왔습니다...
살 빼기 진짜 힘드네요...
애 아빠랑 조금 먼거리를 산책하는 건데요
날이 더우니 온갖 유혹에 빠집니다요..
음~시원한 맥주에 파전하나,
아님 시원한 에어콘 앞에서 국수한그릇....
에고~다시 배고프다...누가 내 살 좀 그냥 안 떼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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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22 23:26
정말 끈적하지만 않다면 더위는 견딜만 할텐데요.
엥- 맥주 확~ 땡기는디, 냉장고에 없내요. 잉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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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22 21:03
답댓글

오랫만입니다~~~~~~~~~~ ^^

 

방학 시작전부터 바쁘기 시작해서 방학 시작과 동시에 아이들과 24시간 붙어있다보니 컴 앞에 앉을틈이 없습니다.

지금은 아이들 책읽는 시간에 잠시...

 

요즘 정말 너무 덥네요.

더위먹어서 고생하는것 보다는 낫겠다 싶어서 에어컨 빵빵~~~ 틀고 싶으나.. 가끔씩만 틀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요즘 저는 아이들과 함께 소리내어 영어책을 읽습니다.

아들의 경우는 영어 읽을때 뭉개고 늘어지는 경향이 있고. 둘째는 목을 짓누르며 워워워워~~~거리고(변성기인가..) 그나마 여자아이들은 좀 들어줄만하게 이쁩니다.

하여간 다같이 자기책을 읽게 하는데 저도 같이 읽습니다.

그저 격려차원?? ㅎㅎㅎ

이렇게 다같이 소리내어 읽다보니 막내가 어제는 챕터북 한권을 소리내서 한번에 쫘악 읽어내려가더라구요.

친구들과 100권읽기 하는것도 친구들은 이제 겨우 30권정도 읽었는데, 막내는 92권을 찍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아이가 책읽기를 힘들어하면 엄마도 같이 소리내어 읽어보세요.

읽어주지 마시고  다른 책 걍 소리내서 ~~~ (같이 읽어서 틀리는지 어떤지 티 안납니다 ㅋㅋㅋ)

 

큰아이들은 수학에 5시간이상이 허비되고 있습니다..(중딩덜이어요~~~ 초딩덜 하지마세요)

 

날씨 더운데 다들 더위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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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2 21:35
수학에 5시간이나요?
ㅎㅎ 머리에서 따뜻한 스팀이 모락모락~
역시 방학동안 종채맘님네는 열공모드네요...
같이 읽기는 우리집에서는 안되요...우준이가 자기 소리 안 들린다 뭐라뭐라 해서요
짜식~엄마가 지 위해서 읽어주는지도 모르고....
내일부터 우리는 본격적인 공부모드로 들어갑니다.
안했던 것 하지 못했던 것 복습,예습 섞어서 마구마구 하려구요...
흐흐흐~올 여름방학이 고비인데 우리아이들은 아직 마냥 방학이 좋다네요.....엄마는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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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2 21:42
종채맘님 반가워요^^
1주일 동안 종채맘님 보고 싶었습니다. 아이들과 다함께 책읽기를 하시는군요.
저도 해봐야 겠어요. 작심 삼일 되면 안되는데....
아이들이 일요일에 캠프 가서 (방학식은 월요일 날해서 제가 성적표 받아왔습니다) 오늘 3시쯤 왔습니다. 담주 월요일 대학교에서 하는 캠프 시작하네요.
레벨 테스트 결과가 나왔는데 잘하는 반인지 모르겠고 6학년이 가장 많고 5학년 몇명 3학년 우리 애까지 3명 있습니다. 그 날 가봐야 알 수 있다네요.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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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22 22:32
저희도 수학 복습해야하는데 영 시간이 안나네요. 왜 이렇게 시간이 안나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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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2 22:37
울집은 더위 먹어 고생하는것보다 낫다 생각하고
요며칠 에어컨 정말 많이 틀고 있어요.
설마 겨울 난방비 보단 작게 나오겠죠? ㅎㅎ

옆에서 엄마가 읽음 아이들도 더 분발할지도 모르겠네요.
역시 영어책 읽게 하는 방법도 다양하군요..
울집도 아이 읽을때 묻어가볼까요?
울 아들 제가 틀리는곳 찾으려 자기책 안 읽을것 같은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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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07-22 17:01
답댓글

저희 아들도 한참 게임을 즐겼는데..

얼마전까지 윷놀이, 세계여행, 다이아몬드 등...

하루에 게임을 4-5번씩 했던거같아요..저도 그때 재미있게 놀아주면 되는데 그게 잘안되더라구요..

사실 저는 게임이 별로 재미가 없더라구요...

요즘에는 좀 시들해졌나 게임하자는 말이 별로 없네요..

 

엘로이맘님..

개념씨수학은 어떤가요?..

저희 아들이 초1인데 어느정도 나이대에 읽을만한것인지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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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2 22:32
개념씨 수학나무라고 그레이트북스 출판사에서 나오는 전집이예여.
수학동화구요,전 50권으로 되어있어요.
작년에 샀으니까 울 아들 1학년 될때 샀나봐요.
내용면에서 2학년이 적당하단 얘기도 여럿 들었는데
제 생각은 1학년이 봐도 될듯해요.
글줄도 길지 않고 내용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보였거든요.(순전히 제 생각임당..ㅎ)
아무튼 울아들은 정말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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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2 16:44
답댓글

리더스 맘님들...

오데로 가셨나요?

오늘은 출석률이 넘 낮아요~~

분명 좋은데 가셨을거얏..나 빼놓고.. 으흐흐흐

 

아이들과 잠깐 나갔다 왔는데 무지 더워서 힘까지 없네요.

원래는 제가 참 씩씩한데 말이죠..ㅎㅎㅎ

 

여러분!!

더위도 씩씩하게 잘 견디면서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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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2 23:16
방학한 첫주라 그런가 봐요..
분명 다음주는 달라질터이니 기다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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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2 10:30
답댓글

엘로이가 방학 때 학교 도서관 이용도 잘하고 아주 계획표대로 열심히 하고 있네요.

엄마의 기를 받아서 착실하게 보내고 있는 것 같아 기특합니다.

수다맘 아줌마가 칭찬 많이 한다고 전해주세요^^

더운 날씨 속에서 아침마다 대문 열어주시고 소소한 일상을 나눌 기회를 주시는 엘로이스맘님 고마워요^^

우리 리더스 친구들은 방학 계획도 잘 지키고 신나게 노는 아이들만 모인 것 같아 제가 괜히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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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2 16:39
오늘로 방학 나흘짼데요, 벌써 흐트러 지기 시작했어요.
저는 옆에서 말로만 하는데도 힘이 드는거 있죠..ㅎㅎㅎ
오늘은 좀 자유로움 속에서 아들이 늦잠도 자고 설렁설렁...
생각보다 계획대로 하는게 힘드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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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2 10:27
답댓글

오늘 드디어 아이들이 오네요. 오후 3-4시경.

어제는 어머니 기도회에 다녀왔습니다. 10명 좀 넘는 인원이었는데 대부분 고3 대학생 유학생 군대 결혼 준비 등등 큰 아이들 어머니들이었습니다. 저는 아이들 없는 시간에 좋은 시간을 가졌고요 끝나니 어쩐 장로님이 사주셔서 피자도 맛있게 먹고 교회 식당에서  밥도 먹었습니다.

그 후 '리틀디제이'라는 아주 이쁜 일본 영화를 봤습니다. 많이 울었고요. 슬픈 영화예요

교회에서 한달에 한번 수요일 오후 영화를 보여주는데 한 번도 못 가봤거든요. 대부분 유럽영화나 일본 아시아 영화 미국영화중에도 좀 괜찮은 영화를 보여줍니다. 영화에 관심이 많은 목사님께서 진행하시는 프로였어요

과자와 음료수도 나눠 주고 적은 인원이 재밌게 영화봤습니다

교회 도서관에서 책 읽다가 아는 사람 만나면 수다 좀 떨고 남편이 회식이라고 문자 와서 뭐 할까  잠시 고민을 했었지요. 더워서 어디 갈 엄두는 안 나고 저녁 예배때 꼭 오라고 아는 집사님 연락 받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녁 먹고 예배 들어갔는데 또 전화가.....회식이 오늘도 연기 되었답니다.

남편 추어탕 먹는데 같이 있어주고 어제는 운동삼아 남대문을 몇시간 돌아댕기다 밤에 왔네요. 용산 도서관에 차를 세워두고 멀지는 않지만 남대문까지 왕복 걷고 돌아다녔어요. 저는 쇼핑 안 좋아하는데 우린 다른 집과 반대로 남편이 옷도 고르고 다니는걸 좋아해요. 저는 다리가 아프고 졸려도 끝까지 참았답니다.

어제 많은 분들이 부러워해주셔서 기분 좋았어요. 저는 귀찮은데.....뭐든지 고를때 협조안하는 부인이거든요

오늘 아이들 만나면 반갑게 맞아 주어야 겠어요. 아이들 오기 전에 오늘 갔다 온 애들 엄마들끼리 점심 먹기로

했답니다. 내일부터 다시 책 읽은 것 올릴께요.  오늘은 쉬고 내일부터 책읽기 하려고요.

그동안 혼자 잘 노는 제 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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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2 10:37
기도도 많이 하시고 수다맘님이 아이들한테 들이는 정성이 느껴져서 저는 급반성모드^^
이제 아이들 오면 다시 바빠지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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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2 16:36
아이들 없는 사이 신혼때로 돌아가서 많이 즐거우셨죠?
아이들 있어도 종종 데이트 해보세요.
부럽기도 하면서,,,, 느낌은 같이 하면서 저도 즐거웠네요.
이제 아이들과 넷이서 멋진 휴가를 보내시겠네요
안 듣고 안봐도 어떻게 보내실지 눈에 선~~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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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2 23:24
아구~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부부끼리 그런 시간들이 너무 좋지요...
우리는 언제쯤 그런 시간이 올까요??/
음~까막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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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2 09:44
답댓글

엘로이가 학교가서 책을 열심히 읽으니 뿌듯 하시겠어요.. 엄마말보다 선생님 말씀을 더 잘듣는 아이 저희집도 있어요...ㅎㅎ 어제는 제가 일때문에 퇴근이 많이 늦었거든요.. 남편한테 특별히 일찍와서 애들좀 봐달라고 했지요...집에가니 애들 자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른 저녁에 애들 데리고 놀이터도 나가고 포기하고 있었던 책읽기도 해주었더라구요... 예전에는 영어책 많이 산다고 엄청 뭐라 하던 사람이 이제는 택배와도 암말 안하고. 책을 읽어주기 까지 하고 정말 고맙더라구요...

24. Secret birthday message

읽어주기 : Curious george 중의 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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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2 10:44
아빠 가 잘해줄때 칭찬 많이 해드리세요. 그럼 다음에 또 재밌게 놀아주실 거예요 책읽기까지 기분 좋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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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2 16:31
엄마 말보다 선생님 말씀을 더 잘 듣는건 맞는거 같아요.ㅎㅎ

제 경험으로 볼때 아빠들이 엄마보다 더 다양하게 즐겁게 놀아 주는거 같아요.
엄마들이 안되는 부분-온 몸으로 놀아주기..
이렇게 온 몸으로 노는걸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종종 민이 아버님이 놀이터도 데려가고 어제처럼 책읽기도 봐주시라 그러세요.
엄마가 아닌 아빠랑 같이 해서 색다른 맛이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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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2 23:27
민이맘님 열심히 하신걸 남편도 이제서야 알게 되었나봐요...
축하합니다...
게다가 책까지 읽어주니...진짜 좋은 아빠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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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2 07:40
답댓글

알찬 방학을 보내고 있는 엘로이^^

시원한 학교 도서실에서 책도 많이 읽고, 도장도 많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소개해주신 책중에서 저희집도 이번 방학에 개념씨를 한번 쭉 읽어 보기로 작정을 했는데..

아직 시작이라 몇권 못본 상황.. 이번 방학이 끝나면,, 정확히 이해하기는 힘이 들겠지만..

그래도  수학이~~~아~~이런것이구나만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의 피로가 아직인듯 해서 아이들 안깨우고 있습니다..

계획표상으로 일어날 시간인디.ㅋㅋㅋ

그래도 푹 자고 나야 개운해서 하루를 잘 보낼듯... 조금 후에 깨워야지요.

저도 오늘 오전에만 계획표 실천하고,, 오후엔 동생과 뭘 알야보려 다녀야 되서.저녁쯤에 다시 들어 올게요^^

오늘도 날이 덥네요.. 리더스맘님들 시원하게 여유로운 마음으로 하루를 지내시길~~~(저도 물론이지요^0^)

 2010/7/21(수)

 144. Mr. *****

 145. Mr. fussy

 146. Mr. chatterbox

 147. Mr. bounce

 148. Mr. 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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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2 07:47
아이들은 어른과 달리 피곤함을 덜 느끼긴하지만
그래도 신나게 놀고 오면 조금 더 휴식 시간을 주는게 맞는거 같아요^^

개념씨가 생각보다 쉽게 풀어놨어요.
울 아들 엄청 좋아하는데 만화의 느낌도 있고 내용도 웃기(..)죠.
엘로이는 딱 자기수준 정도로만 이해하는것 같아요.^^

해바라기님 오늘도 바쁘시군요..
덥지만 즐거운 나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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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2 10:13
어제 제니랑 즐겁게 수영장 갔다 오셨다는 거 봤습니다.
오늘 아이들 돌아오는거 맞구요. 꼭 전해줄께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우리 아이들은 글시 작아서 읽을 생각 안하던데 제니는 미스터맨 넘 열심히 읽네요.이뻐요.
기특하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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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2 10:38
제니가 피곤했나봐요. 그래도 신나게 놀고 푹 쉬니 또 쑥쑥 클것 같아요. 개념씨 이야기는 저도 들었는데.. 1학년 필독서는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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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2 23:28
뭔 책을 이리 열심히 읽어요?
학교에서 하는 연극도 하잖아요...
에잇~우리 우준이 좀 보여줘야겠어요...자극좀 받게......안 받으면 워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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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2 07:09
답댓글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힘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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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2 07:27
1빠 ~~~축하해요..
더워 지치는 날이지만
힘차게 ㅎㅎ 달려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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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2 07:42
오늘도 날이 덥네요..
수다맘님은 더위를 덜 타는듯 한것이..부럽삼~~
오늘도 일빠를~~~미워~~잉!! 그래도 축하 만땅으로 합니다..
아참~~오늘 두 공주님 돌아 오는날 아닙니까? (보고싶었다고 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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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22 10:03
수다맘니~ 일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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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2 10:38
당첨.. !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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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22 22:12
1빠 탈환 축하드려요!
흡사 반지의 제왕을 보는 것 같은 흥미진진함.
과연 내일의 1빠는 누가 될까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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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2 23:29
애들 없을때는 늦잠 자도 되요....
담부터는 애들 없을때는 늦잠....잊지 마셔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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