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9시만 되면 재우니까.. 아이는 이제 깨우지 않아도 7시엔 일어나더라구요...
가끔 더자고 싶은 땐, 아이 혼자 일어나서 집중듣기도 하고 엄마 일어날때까지 혼자 책보구 있더라구요.
요즘은 시력이 갑자기 나빠져서.. 혼자 책 못보게 하구 있어요...ㅠㅠ
야자나무, 윤서맘님.. 엄마랑 트래져...는 미국교과서 트래져스를 말하네요..
현제 Grade 2.1을 하고 있는데 밀려서..방학중엔 마무리 지으려구요.. ^^
멋지네요........... 우린 놀러갈 계획이 많은데...ㅜ.ㅜ
그래도 자극받고 갑니다..... 영어에 치중하는 시간 되도록 좀 해볼라요.
우아~ 여름 방학 계획표 정말 알차네요! ㅎㅎ
저도 자전거 타기가 무척 하고싶은데^^
정말 알찬 방학이 되겠는데요.
근데 "엄마랑 트래져"는 뭐예요?
개인적으로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