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5학년 인데 3학년 때 경험이 있어서 기억을 떠올려 봅니다
시험이 아마도 가을쯤에 있었던것 같네요
작년엔 신종플루 때문에 셤이 취소 되었던거 같구요(아마도)
방학 이용하셔서 해법 올림피아드 풀리시면 될것 같아요
평소 그냥 심화라는 이름이 붙은 문제집 보다 많이 어렵더라구요
함께 출전하게 된 아이의 학부모들과 더러 통화하며 하소연 했었어요^^
도대체 이렇게 어려운 걸 왜 해야하나? 그런 생각도 들었었구요
한 엄마는 그것 때문에 학원에라도 보내야 하나 고민했다고 하고
하지만
계획 세우시고 아이가 날마다 꾸준히 공부할 수 있게 격려 해주시면 될것 같아요
오전엔 문제 풀리고 오후엔 채점하고
틀린문제는 아이가 풀수있는 문제인지(이런경우 다시 풀기)
아니면 너무 어려운지 (단원에 꼭 한 문제 정도 있어요 이런경우 패쓰)
경우에 따라서는 한 문제로 1시간여의 토론
(엄마인 저에게 정답지의 풀이과정은 필수였어요)
아이가 잘 했을 때 칭찬 듬뿍 해주시면서 화이팅 하세요
참 저희는 이용하지 않았지만 인강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