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별로인것 같아요.. 재미가 없어서 엄마가 일부러 꺼내주지 않으면 애들이 안봐요...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스스로 자꾸 꺼내봐야 좋은거라고 생각합니다..
괜히 샀다 싶네요...
저희집에도 있어요. 전 좋다고 생각해요~^^*
쉬운레벨부터 다양한 레벨로 자연스럽게 차곡차곡 이어지는 것도 좋구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본문을 읽고 마지막 페이지의 중심 질문에 본문의 내용을 자연스럽게
영어로 써머리 할 수 있게 되는 그런 부분이 맘에 들어요~
단어도 효과적으로 기억하기도 좋고 픽션과 논픽션이 골고루인 점도 좋구요~
저는 반 정도 하다가 말았는데..,방학때 다시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그 책 좋아요. 제가 아이 초 1때 쯤 그 책 들인 것 같은데 지금도 잘 보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수학 과학 사회분야 모두 섭렵할 수 있지요
책도 좋지만 jy 홈피에 가면 워크북을 다운 받아 수업할 수 있어서 활용만 잘 한 다면
참 좋은 책이예요. 단 리더스라 그런지 아이들 흥미도면에선 다소 떨어지는 감은 있습니다.
저도 한 동안 잘 활용하다가 또 한 참 활용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다시 열심히 활용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