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컴터가 이상해줬어요.
해상도(사이즈)를 조절했는데도 글이 넘 크고 넘 작고 이상하게 나오네요.
구원투수 신랑은 한잔하고 온다하니 언제까지 기다릴수도 없고..
난 잘못한게 없는데 컴이 왜 날 미워할까요? ㅎㅎㅎ
7/8
36.dad's grand plan
37.land of the dinosaurs
38.the outing
39.olympic adventure
40.a fright in the night
41.ship in trouble
42.henry and mudge and annie's perfect pet
7/9
43.mirror island
44,45.the stolen crown part 1,2
46.rotten apples
47.henry and mudge and a very merry christmas
울 뱅이 드뎌 기말시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집에서 시험공부 하는 꼴을 못 봤는데...신기하게도 생각보다 잘 나왔네요..
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 아침에 공부를 시킨 덕인지...
아님 평소에 책을 꾸준히 읽어준 효과가 나타나는 건지 알수가 없네요.
오늘 영어책 읽는 다고 했는데...
장보러 나간 사이 영어책 읽어다고 했는데..
아주 쉬운놈만 골라서 읽었네요..ㅠㅠ
7/9
Book week
Bull's-eye!
Poor old mum!
The snowman
The carnival
학교에서 방학계획표 작성하기 숙제를 주어서..
좀전에 만들어 봤는데.. 뭐~~ 표로 작성하니 빡빡한것도 같고..
또 질적으로 부족한듯도 하고,, 마음이 참말로 오락가락 하는군요..
이렇게 짜 놓은 계획들 80%정도 실천하면 잘한 것 같은데.. 어찌 잘 실천할찌??
2010/7/9(금)
41. The Smartest Giant in Town
42. Mr. quiet
43. Mr. tall
44. Mr. rush
45. Mr. grumpy
46. Mr. strong
47. Mr. clumsy
집듣: THE ZACK FILES-This Body's Not Big Enough For Both of Us
저녁에 '아서'책을 조금 읽히고, 오밤중에 아이친구를 집에 초대했습니다.
학교다녀와서는 영어 학원을 가고(딸랑 80분이지만^^;;) 집에서 저녁을 먹고 수영을 다녀오면,,
하루가 훌쩍 지나가버려, 정작 젤로 중요한 친구사귈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금요일 저녁 9시30분이후에 한달에 한번이라도 꼬~~옥
친구들을 놀러오게 해서, 장난감 가지고 놀게 해주기로 했어요.
이걸 '벼게친구'라고 한다지요?
학원다니느라 밤에 파자마차림으로 마치고 만나는 친구요.
내일은 아이와 반친구녀석을 대리고 강화갯벌체험학습장 http://www.naturalfarm.net을 다녀온답니다.
진흙에 뒹굴고, 말도 타고, 미꾸라지 잡고, 동물먹이먹이고,
소소한것들이지만,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몸으로 하는 놀이를 좋아해서, 내일 신나게 놀리고 올렵니다.
제가 요즘 읽기수첩을 자주 잊고 출근하네요
어제 또 잊어 버려 오늘에야 이틀분 함께 올립니다
좀전까지 휴가를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 왔네요
글고 여름방학 때 읽을 책 주문 팍팍 했어요
방학이 다가오니 놀러가야죠
읽을 책 사야죠 아유 지출이 심하네요
435 homework
436 jelly beans
437 brutus
438 the juggler
439 mr.gramp
440 the dragon
441 my family tree
442 creepy claws
443 my relatives
444 the bald emperor
오늘의 주제는 개그? 저도 순진한 너구리가 젤 잼났어요. 근데 너구리 순진하게 보이긴 하죠? 오늘도 또 다른 주제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엘로이스맘님, 대단하셔요^^* 엘로이스맘님의 베푸는 마음 덕분에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할 거에요^^*
오늘은 계모임이 있어서 다녀 왔어요. 같이 cms 듣던 엄마들인 데, 이렇게 계모임 형식을 빌어 만날 핑계를 만들지 않으면 못 만날 것 같아 cms 사고력 끝나면서 올 3월부터 계모임 만들어 꼬박꼬박 2만원씩 내면서 여섯이 모인답니다. 주로 브런치를 먹으면서 수다를 떠는 거죠. 6학년엄마 3명, 중1엄마 3명이 모여 수다를 떨다보면 꼭 아이들 오는 시간을 넘기게 됩니다. 제가 다녔던 cms는 대치동 cms라 저 빼고 다른 엄마들은 다들 대치동 살고요. 그래서 대치동 돌아가는 이야기는 정말 많이 듣네요. 그곳에서 전 거의 희귀동물이고요. 영어도 학원 안 다니지, 수학도 진도나가는 학원 안 다니지, 국어도 학원 안 다니니 정말 신기해해요. 그래서 과학은 와이즈만 다닌다고 얘기해도 그건 학원으로 치지도 않는 분위기입니다 ㅎㅎ 집에서 할 수 있다는 것을 굉장히 신기해하고, 저희가 어찌하고 있는 지 늘 궁금해합니다.
그래도 이런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면서 한 달에 한 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곳 저곳 맛난 집 찾아 먹으면서 즐겁게 보낸답니다.
오늘도 즐거운 이야기 꽃을 피우고 계시네요. 선선한 바람이 창문으로 들어오는, 간만에 시원한 오후네요^^*
어제부터 단축수업이라 사랑이가 일찍왔어요. 그래서 벌써 책을 한 권 읽어서 올립니다.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7 화석과 공룡
1984(이건 조지 오웰의 작품으로 영어판입니다) 일부
오늘 좋은 책을 읽었습니다.
저는 작가별로 책을 읽고 있습니다.
올해초 이사와서 친구가 없다보니 책을 열심히 읽게 되었어요
이상권 김혜리 김려령, 황선미 등
황선미씨 책은 '마당을 나온 암탉'이 가장 유명하고 초등 저학년에 읽을 만한 책이 많은데 이 책이 가장 처음에 쓴책이래요'늘 푸른 나의 아버지' 예요 좋은 구절이 있어 간단 후기랑 올려드리려고 했는데 지금 큰 아이가 읽고 있어요.
내일 놀토라서 넘 맘이 편하고 좋아요.
우리 둘째는 요즘 학교에서 집에서 구구단 외우기 바쁩니다. 1학년때 다 외우는 아이들도 있지만 우리 아이들은 2단만 좀 알고 학기 중에 외우네요. 그 전까지 더하기 빼기만 하기도 바빴어요.
제가 집듣에 리더스에 북클럽에 가끔 부담되기도 하는데 이제 이곳은 친구 만나는 장소 같아요. 다른 곳에 약간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올 여름방학 너무 많은 여행 계획 때문에 마음 속 불안감을 잠재울 수 없었는데 여러분들의 조언을 많이 들어
편하게 생각하기로 했어요. 집에 있는 동안 열심히 하고 이번 방학만 전부가 아니니까요.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방학은 쉬는 거라고 편히 놀고 책 읽는 거 라고 머릿속에 계속 불어 넣고 있습니다.
하하하~맥도리아는 최고인데요.!!!!
기분 좋은 웃음....역시 유머는 사람을 활기차게 만드네요..
우준이는 아직도 깨둥깨둥입니다.
즉~학교만 안 빠지고 잘 다녀오고 있습니다.
확~좋아지지는 않으니 너무 걱정이네요.
보약을 먹이면 좀 나으려나.....
방학 계획 있으니 마음은 급하고
그래서 계속 집듣만 하는데
어느날 우리 아들이 집듣(horrid henry) 하다마말고 그러더군요..
"엄마 내가 부자되는법 가르쳐줄까?"
"그래"
"집안에 있는 물건들은 다 팔아버리는거야...시환이도...."
"뭐야....그거 헨리가 한 짓이지?"
"어,맞아....나도 이렇게 하면 부자가 될것 같아...."
"...."
우준이 수준에는 조금 어렵다 싶었는데 집듣하다가
알게 되었나봐요...황당하지만 우준이가 알아들었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아졌지요...
하다보면 정말 뭔가를 열심히 하다보면
최고의 결과는 아니더라도 최선의 결과는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 아이 언제 챕터북 듣고 이해할까 싶었는데
이런 날도 오는걸 보니 이 방법이 좋긴 한가봅니다.
(물론 단어까지 완벽히 다 이해하지 않아요.책의 전체 스토리만 이해한것이니 오해하지 마세요...!!!!)
이 책을 읽는 날...감격에 겨워 다시 쓰지요...
모두들 후덥지근한 날.....건강히 잘 보내세요.....^^
푸하하하하~
갑자기 너구리랑 넘 가까워진 이 느낌!
일주일에 두번씩 도서관에 가는 게 어딘가요.
애들 데리고 도서관간게 언제이던쥐.....
집듣한것이 지난주인지 지지난주인지.....
영어책은 읽기 싫다는 클라라를 보며 헉~!
요즘엔 그동안 어떻게 책을 읽었을까싶게 시간이 안납니다.
초4아들은 화상영어 드뎌, 어렵게 시작했습니다.
보는 저나 하는 아들이나 아직 ???? 이런 기분이지요.
yes, no만 하고있고, 알아 들은 것도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다고하네요.
심각한 어휘부족현상~
심지어 지난 기말고사성적이 거의 "perfect"가 되고 있더군요,에궁^^;;
책읽기와 집듣이 첫번째라고 생각했는데, 정해진 수업시간이 있으니 자꾸 밀리네요.
안녕하세요? 오늘 재미잇는 글이 많네요.
저는 생각나는 유머가 왜 하나도 없는지... 떠오를 때 남길께요.
요즘 산에 가는 것이 좋아서 매일 가는데, 갔다 와서 퍼져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잠은 안 자는데 30분 정도 침대에 누워 쉬어야 합니다.
좀 전에 막 전화벨이 울려서 받았더니 남편이네요.
아이, 경기도 영어마을 캠프(안산) 신청했다는 전화였습니다.(회사에서 50% 지원 받고 저렴하답니다.)
얼떨결에 받아 5주~6주 캠프로 잘못 알아듣고 걱정하다가 전화했더니, 5박 6일이랍니다.
제 남편은, 원래 가족들과 의논하지 않고, 혼자 다 결정하는 편이라 그러려니 합니다.독재자입니다. ^^
(결혼 초에는 이 문제로 몇 번 싸웠습니다. 제 의견을 존중한다고 하더니...
언제나 혼자 결정하고 통보합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의논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4학년 쯤 부터 캠프던 뭐든 보내려고 했는데 시기가 조금 앞 당겨졌네요.
날씨가 덥습니다. 우리 아이는 2시 20분 차(아파트가 학교와 멀어서 셔틀버스가 다녀요)로 올 것 같네요.
갔다오면 덥다고 할텐데, 맜있는 간식이 뭐가 있을지... 샌드위치에 과일주스 준비해야겠습니다.
쑥의 가족들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저도 우야맘님 ~ 부릅니다.
*강된장찌개 만드는 법(제가 만드는 방법은 쉬워요. 다른 요리법이 있는 분 알려주세요.)
1. 된장 4큰술에 고추장, 참기름, 꿀 - 각 반 큰술 모두 골고루 섞어 둡니다.
2. 양파 반조각, 표고버섯 4장 정도, 고추2개 정도 -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3. 쇠고기 간 것 (6000원 정도)에 간장,참기름,마늘,양념해 둡니다. 바쁘면 바로 해도 됩니다.
4. 1과 2와 3을 모두 냄비에 넣고 잘 섞어 둡니다.
5. 쌀뜻물(없으면 그냥 물) 반컵정도 붓고 약한불에서 20분 정도 자작하게 끓입니다. -끝-
쌈장처럼 되니, 쌈으로 먹을 것을 곁들이면 되요.(상추, 양배추 등등)
처음에는 된장과 쇠고기를 켜켜이 넣다가 요즘은 귀찮아서 대충 다 섞고 그냥 끓입니다.
몇 큰술이라는 것은 적당히 하시면 됩니다. 그냥 적으려니 그 정도로 적은 것입니다.
쇠고기를 넣어 끓이면, 어떤 비율이라도 그런대로 맛이 납니다.
다른 재료도 추가로 넣으셔도 되요. 무우말랭이 호박말린 것, 조갯살 등등 하다보면 요령이 생깁니다.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
저 순간 너구리 순진한 맛 있는 줄 알았습니다...
첫글 읽고..뭐가 웃기지??? 했어요...
이렇게 감이 둔할수가 있을까요??
요즘 울 뱅이 책에 푹 빠져...영어와 담을 쌓고 있습니다..
어제도 엄마는 도서관에서 영어책만 잔득 빌려 왔거만...
오늘부터 한다고 했으니 두고 봐야죠..
참~울 뱅이가 그러는데...
어린이를 위한 배려...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온 어린이 자기계발동화시리즈가 재미있다고 하네요..
요즘 이 시리즈 읽는라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열심히 읽기만 하지 조금이라도 변화 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눈꼽만큼도 없어요.
엘로이스맘님이 올려주신 유머도 넘 재미있고 돌쇠맘님 유머도 넘 재미있고..
아침부터 푸하하 웃고 즐겁게 시작합니다. ~~~
14. MSB: kicks a storm: 어제랑 같은책 또 읽었어요. 랄피가 수퍼맨처럼 생긴 wetherman으로 변하는게 재미있데요. 페이지마다 그림을 정말 자세히 봐요. 너무 더워서 수그러든 꽃, 샤워하고 있는 도마뱀(얘 이름이 뭐더라.), 땀흘리는 아놀드, 부채질 하고 있는 누구 등등.
15. I will never not ever eat a tomato : 브죵님의 영향으로 찰리앤 롤라 비디오를 한동안 보았는데 찰리한테 급호감이예요.. 자기는 찰리만 읽는다고 해서 민이는 찰리 읽고 저는 롤라 읽었어요...
읽어주기: 제목을 기억을 못하겠시요. 차라리 그림 찾아 올리는게 빨라서요..ㅎㅎ

오늘 유머 올리는거 맞죠? ^^;;
요거 보셨을라나요! 전 웃겼는데 ㅋㅋㅋㅋ
한 번 보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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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두리라는 아이가 있었어요
두리랑 아빠랑 목욕탕에 갔지요!
그런데 아빠가 온탕에 들어가면서 "아 시원하다" 한거예요
그래서 두리는 그말을 믿고 온탕에 들어갔어요
그런데 온탕은 너무 뜨거운 것이 였어요
그래서 두리는 "세상에 믿을놈 하나도 없다더니ㅡㅡ" 한거예요
아빠는 화가 났죠 하지만 꾹 참았어요
그리고 목욕탕에서 나왔어요
아이스크림을 아빠는 3개 두리는 2개를 먹었어요
아빠가 두리에게 "두리야 아이스크림 2개먹으니까 배불러?' 했어요
두리는 "그럼 3개 먹은 놈은 배터지겠네ㅋㅋ" 한거예요
두리는 집에가서 아빠에게 맞았어요
그러자 엄마는 아빠를 말렸어요
그때 두리가 "냅둬라 지새끼 지가 팬다는데ㅡㅡ"한거예요
그래서 엄마도 같이 두리를 팼어요
그러고 몇 시간 후 엄마아빠는 두리에게 너무 미안해서 찐빵을 5개 사온거예요
엄마가 두리에게 "두리야 엄마가 찐빵1개먹으면 몇 개가 남을까?"
한거예요 그러자 두리가 4개라고 답헀어요
아빠는 "두리야 아빠가 찐빵2개를 먹으면 이제 몇 개가 남을까 했어요"
그러자 두리는 2개가 남는다고 했어요
엄마가 또 "두리야 엄마가 2개 더먹으면 몇 개가 남지??" 했어요
그러자 두리가 "그래 니들끼리 잘먹고 잘살아라" 했어요
그리고 그 뒤로 두리를 본 사람이 없었답니다^^
큰 아이
7/7
20. Ah,Music
21. George Washington Carver
22. School play
23. Mud puddle
24. Flower girl
25. Planets
26. Dinosaur eggs
27. Four on the shore
28. Row Row Row your boat
작은 아이
81. Water
82. The kite
83. A tree is my home
84. A farm
85. Messy Bessy
86. Row Row Row Your boat
87. Club pet and other ***** poems
88. Benn the big shot goes to camp
89. No room at the inn
90. Dedr tooth fairy
91. ponies
92. snape spotters
93. Lunch's lunch
94. My class
95. What color is it?
어제 무지 바빴습니다. 오전에 학교 독서 동아리 갔다가 점심약속이 있었구요.
그리고 둘째 종합공예 방과후 참관 수업 거의 2시간 동안 함께 만들기 했습니다.
만들기 미술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데 함께 하니 아이가 많이 좋아했어요
'클레이 케이크' 만들었습니다 그 시간동안 큰 아이는 학교 도서관에 있었고요.
그리고 집에 잠깐 들렸다가 저녁에 영어 도서관 다녀왔습니다. 제가 필요한 책이 있어서 아이들만 두고 처음 가본 구립도서관을 갔다왔어요.걷기에 멀지 않다고 들어서 걸었는데 왕복 50분 정도.....
아이들이 각자 읽은 책을 기록해놓았더군요.
어제 급하게 구한 책 '늘 푸른 나의 아버지' 너무 재밌어서 어젯 밤부터 거의 다 읽었고요.
황선미씨 책입니다. 이따 좋은 구절 올려드릴께요.(모임때문에 읽은거예요)
오늘 집듣반 처음 기록표 올리는 날이라 떨리기도 하고 아침부터 마음이 바빴습니다.
잠시 나갔다가 다시 올께요.
엘로스맘님~ㅋㅋㅋㅋ 너구리 순진한맛 주세요~~ 젤로 잼나네요.
요즘은 잠시 바빠서 눈팅만 하다 갔어요.
책은.. 저희 아이도 참 않읽어요. 요즘 집에 가면 한글책음독 훈련하는데(딸랑20분)
이러다가 독서력에 문제가 생기는건 아닌지.. 걱정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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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8일
Listening: 플란다스의개-Littlefox(30분)/ Horrid Henry-CD 집듣 30분
Reading: Aurthur-April's Fool
Speaking::문장 입으로 외우기
2010년 7월9일-아침에 Horrid Henry 30분 집듣하고 왔는데, 매직트리는 재미있어 하더만,호리드헨리는 DVD만 좋아라 하고, 챕터는반응이 시큰둥이예요.
아침에 푸하하~~ 잘 웃었습니다..
날이 더운데 반장님게서 이리 기분 업!!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디.. 제육볶음 언제 할라~~꼬..
장을 그리 많이 보셨어요..
어제는 수다맘님도 카레 하셨다 하던디.. 요즘 저희집 식단에 맞추어 가는 집들이 많아서
식단 고민 찐~~하게 해야 겠습니다.. (요리 못하는 사람을 따라 하니..더 신경이 쓰이네요)
진짜 요즘 도서관에 가면 아이들 모두 학습만화에 빠져 지냅니다..
처음엔 울딸내미 학습만화 대열에 동참해서 잘 보더니.. 요즘은 시들 해졌어요..
그리고, 학교도서실이건 도서관이건 냉방 시스템이 짱!이라 이용을 자주 하는 것이 아주 좋은듯합니다..
지난번 영어교과목실의 영어책 보는 건에 대해 말씀드린적이 있지요..
함 알아보니.. 뭐 몇권 끄내 놓은 것도 분실이 되서.. 안된다고 합니다여.--;;
그래서 눈물찍 머금고.. 발길을 돌려 다는...........
2학기에 교감샘게 강력히 요청 좀 해야 겠습니다..
거기에 있는 책들이 학교에서 구비한것도 있지만.. 학기초에 학부모 대상으로 책을 보내달라고 한 것들이
많은데... 책장에 꼭꼭 숨겨 놓고 이용치 못하게 하니.. 참말로 보여주기 위한 행정인것 같아..
씁쓸하네요~~~~~~~~
저~~ 오전에 조찬 모임이 있어.. 나갔다 올게요..
이따 오후에 다시 들어 와 여러맘님 글도 읽어 보고 할게요.. 인사도 드릴게요^^
하하하하 너무 웃끼네요. ㅎㅎㅎㅎ 잘 기억해놨다가 아줌마들 모여서 수다떨때 풀어야 하는데
기능이 떨어져서 요즘은 적시적기에 아웃풋이 안되네요. 짐짐하게 헤어져서 집에 오는 차 안에서
꼭 생각이 난다니까요. ^^;
어제로 bfg의 이야기는 끝이나고 오늘부터는 matilda양께서 오시기로 했습니다. 이제 withces와
chalie and the glass elevator, going solo, danny the champion of the world(?), boy들께서는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본격적으로 방문하실 예정입니다. 방학전엔 마틸다양과 함께. ^-^
597~600 ort 7 4권
601~606 bfg
집중듣기 레벨올리기 힘들다는 글을 보고 단어도 좀 외어야 하나 하는 생각에 어제 사다놓은
단어장을 뒤적거려봤습니다. 정리도 잘되어있고, 달아저씨의 다른 책에서 이미 다뤄졌던
단어나, 현 책에서 전 챕터에 나왔던 단어들이라는 표식도 있어서 단어장만 여러 번 두루두루
읽도록 화장실 같은데 배치 시켜놓으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잠시... 애가 읽다가 궁금하면 물어
보도록 하는 현 상황을 그대로 유지시키기로 했어요. 전 중학교때도 몰랐던 단어들. 저희 아이는
참 많이 알고 있더라구요. 자연스러움을 유지시키며... 그대로 진행합니다.
저 ........초등학교 시절로 기억되기는 하는데
집에서 서울역가는 버스를 타며
버스기사 아저씨한테
"아저씨, 이 버스 서울가죠?"
하며 물었어요.
하두 챙피해서 지금껏 기억하고 있어요.
엘로이스맘님 덕에 아침에 실컷 웃었어요.
오늘은 일빠할수있으려나 했더니
댓글이 9개나 달려있네요.
모두들 넘 부지런 하세요~~~
615. nate the great goes undercover
아침에 집중듣기, 수학 10쪽, 한글책 1권 읽었어요.
지훈이의 아침 목표량이에요.
이게 지켜지는 날이 많지 않아 탈이지...........
아참~
어제 주제가 악기였는데
오늘 뒤북좀 쳐도 될까요???
피아노!!!
가르쳐야할지 말아야할지
넘 고민돼요.
초등, 피아노 필수인가요???????
선리플..후감상..ㅋㅋ..
읽다가 넘 웃껴요~..
매일 문여시는 멘트 고민하실 엘로이스님위해 리액션 크게 들어갑니다...우헤헤헿....쿄쿄쿄~~~....ㅎㅎ
간만에 신후 3권 읽었습니다. 한글책도 보고..
(도서관에서 한글책을 빌려왔는데 넘 맘에 드는 책들이 있었어요..)
딱히 영어가 싫은 것보다도 그냥 그 습관을 잃어버리는것 같아 사실 반 강제로 읽혔습니다.
그리고.. 습관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해주고.. 오늘부턴 한글책 5권과 영어책 5권을 읽기로 했답니다~..
(지키도록 노력해야죵~!)
저희집은 오늘 오전엔 산후조리원에서 만나 지금껏 이어져 오는 언니들과의 모임이 있어요.
어제 비싼 포도랑 몇몇 과일들을 모셔왔어요.. 이 언니들이 만난거 안사다 놓으면 구박을 해서리..ㅋㅋ
그리구 오후엔 부산에 가서 가족들과 함께 할꺼 같아요.( 시부모님,,, 시누이네..)
중간에 들어올 수 있음 또 들어오겠사와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앗..저도 오늘 1빠한번 해볼라고 했는데..
잠시 아들 깨우고 오는사이 그세 두분이나..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네요.
엘로이스맘님덕에 아침부터 웃었습니다..하하..
어제 우리 아들 영어책 간만에 5권 읽었습니다..^^
우낀 말 너무 재미있어요^^
오늘 오랫만에 일찍 깨서 책 읽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왔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지금 읽고 있는 책은 황선미씨의 '늘 푸른 나의 아버지'입니다
좀 이따 다시 올께요.
앗싸~! 1빠...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