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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아홉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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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엘로이스맘
  • |
  • 2010-07-09 23:12
답댓글

울집 컴터가 이상해줬어요.

해상도(사이즈)를 조절했는데도 글이 넘 크고 넘 작고 이상하게 나오네요.

구원투수 신랑은 한잔하고 온다하니  언제까지 기다릴수도 없고..

난 잘못한게 없는데 컴이 왜 날 미워할까요? ㅎㅎㅎ

 

7/8

36.dad's grand plan

37.land of the dinosaurs

38.the outing

39.olympic adventure

40.a fright in the night

41.ship in trouble

42.henry and mudge and annie's perfect pet

 

7/9

43.mirror island

44,45.the stolen crown   part 1,2

46.rotten apples

47.henry and mudge and a very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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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09 23:41
저도 거의 컴맹 수준이라 뭐 알려드릴 것은 없고, 얼른 복구되었으면 좋겠네요. 중요한 일을 맡으신 분인 데 , 컴 네 이놈 어디서 고장이렷다! ㅎㅎㅎ
아마도 컴이 정신차리고 얼른 돌아올 거에요. 남편님이 어여어여 들어오셔야 할 텐데~
엘로이스맘님도 어제, 오늘 많이 읽으셨네요. 기특한 아들^^*
그리고 사랑이도 도서관 가면 만화 봐요. 저도 예전에는 못 보게 했는 데, 그래, 매일 보는 것도 아닌 데, 도서관에서 보고 싶은 만화있으면 봐야지 하고 놔둡니다. 그럼 마법천자문이나 내일은 실험왕 같은 거 보면서 좋아라 합니다. 어떤 때는 어린이실에서 그림책 앉아서 보고 있으면 유치원생 엄마들이 신기한 동물 보듯이 사랑이 쳐다보기도 하고요 ㅎㅎㅎ 키도 큰 고학년 아이가 그림책 보는 게 웃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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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10 01:14
ㅎㅎㅎ 컴이 원래 좀 그래요.
요녀석이 아구 이뻐 아구 이뻐 그러면 꼭 한번씩 말썽부리더라구요.
것도 중요한때만 골라서...
술 한잔 해도 남푠이 고쳐줄테니 느긋하게 기다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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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7-09 22:59
답댓글

울 뱅이 드뎌 기말시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집에서 시험공부 하는 꼴을 못 봤는데...신기하게도 생각보다 잘 나왔네요..

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 아침에 공부를 시킨 덕인지...

아님 평소에 책을 꾸준히 읽어준 효과가 나타나는 건지 알수가 없네요.

오늘 영어책 읽는 다고 했는데...

장보러 나간 사이 영어책 읽어다고 했는데..

아주 쉬운놈만 골라서 읽었네요..ㅠㅠ

7/9

Book week

Bull's-eye!

Poor old mum!

The snowman

The carn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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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9 23:01
시험 결과 좋은것....많이 칭찬해주실거죠??
그래야 영어책 읽기로 잘 이어질거예요.
저편님 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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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9 23:05
매일 꾸준히 준비한것이 효과를 제대로 본것 같아요..
아들내미에게 칭찬 듬뿍해주셨지요^^
저도 좋은 소식을 접하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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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9 23:09
뱅이때문에 고민도 많으셧는데 뱅이는 저편님이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멋지다는거^^
시험 잘본 아들을 위해 치킨 파티라도 하셔야하는건 아닌지...
좋은소식이라 저도 기분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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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9 22:47
답댓글

 학교에서 방학계획표 작성하기 숙제를 주어서..

 좀전에 만들어 봤는데.. 뭐~~ 표로 작성하니 빡빡한것도 같고..

 또 질적으로 부족한듯도 하고,, 마음이 참말로 오락가락 하는군요..

 이렇게 짜 놓은 계획들 80%정도 실천하면 잘한 것 같은데.. 어찌 잘 실천할찌??

 2010/7/9(금)

 41. The Smartest Giant in Town

 42. Mr. quiet

 43. Mr. tall

 44. Mr. rush

 45. Mr. grumpy

 46. Mr. strong

 47. Mr. clumsy

 집듣: THE ZACK FILES-This Body's Not Big Enough For Both of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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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9 22:50
미스터맨 재밌게 잘 읽고 있나봐요.
이렇게 읽으려면 시간이 제법 걸릴텐데 읽기가 완전 자리잡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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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9 22:53
정말 대단해요 미스터맨 우린 글씨 작아서 그런지 아이들이 몇 권 안 봤는데 어쩜 저리 많이 읽나요??
혼자 다 읽는거예요?? 엄마의 노력이 제니의 영어 실력으로 확실히 이어진듯해요.
오늘 우리는 빨강머리앤 영화보는라고 거의 낮 저녁 시간 합쳐서 2시간 가까이 디비디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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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9 23:08
저희집은 오늘 만화영화"코난"본다고 근 1시간 30분 흘려 보냈습니다.
--;; 그래도 할일을 하고 보는 거라,, 눈 딱 감고, 중간중간 곁에서 같이 봤지요..
간혹 보는 거지만, 어쩔땐 저도 뒷이야기가 궁금해 질때가 많아요..
아직~~ 초등수준인듯(저~~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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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09 23:30
미스터맨 시리즈로 쭉 읽었네요. 제니가 기특하기도 하네요. 이 책이 짧지만 표현이 쉽지 않은 책이라던데 기특기특^^* 1학년인 데 하루에 7권 읽은 것도 참말 많이 읽은 거구요. 해바라기님 넘 좋으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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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10 01:15
우준이도 오늘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계획표 짜달라네요.
내가 짠대로 보여주면 기절 안할런지....
다른 애들보다 양이 많은걸워낙 싫어하는지라 걱정은 됩니다......
왜 엄마랑 아이의 마음을 일치가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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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9 22:19
답댓글

저녁에 '아서'책을 조금 읽히고, 오밤중에 아이친구를 집에 초대했습니다.

학교다녀와서는 영어 학원을 가고(딸랑 80분이지만^^;;) 집에서 저녁을 먹고 수영을 다녀오면,,

하루가 훌쩍 지나가버려, 정작 젤로 중요한 친구사귈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금요일 저녁 9시30분이후에 한달에 한번이라도 꼬~~옥

친구들을 놀러오게 해서, 장난감 가지고 놀게 해주기로 했어요.

이걸 '벼게친구'라고 한다지요?

학원다니느라 밤에 파자마차림으로 마치고 만나는 친구요.

 

내일은 아이와 반친구녀석을 대리고 강화갯벌체험학습장  http://www.naturalfarm.net을 다녀온답니다.

진흙에 뒹굴고, 말도 타고, 미꾸라지 잡고, 동물먹이먹이고,

소소한것들이지만,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몸으로 하는 놀이를 좋아해서, 내일 신나게 놀리고 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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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9 22:27
베개친구~~ 거 멋집니다..
역시 똘똘이거북맘님은 역시 멋진 엄마여~~
내일 아이들 데리고 잘 다녀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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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9 23:00
내일 즐겁게 다녀오세요.
좋은 엄마네요 벼게 친구도 만들어주고 꼭 슬립오버 파티같아요.
저도 이사오기 전에 한번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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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9 23:04
파자마 파티 엄청 재밌어 할거예요.
유치원에서 해마다 했었는데 울 아들 지금도 가끔 그 얘기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가끔 친구랑 같이 자고 싶어해요.

내일도 바쁘시겠군요.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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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10 01:16
와~이거 내가 해보려고 했던 거에요.
우리집 녀석들이 워낙 이런 걸 좋아하기는 하나
아랫집이 거의 애들 뛰면 경기 하는 수준이어서 힘들었거든요.
가을에 이사하면 해볼겁니다....그때까지는 부러워만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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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7-09 17:18
답댓글

제가 요즘 읽기수첩을 자주 잊고 출근하네요

어제 또 잊어 버려 오늘에야 이틀분 함께 올립니다

좀전까지 휴가를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 왔네요

글고 여름방학 때 읽을 책 주문 팍팍 했어요

방학이 다가오니 놀러가야죠

읽을 책 사야죠 아유 지출이 심하네요

 

435 homework

436 jelly beans

437 brutus

438 the juggler

439 mr.gramp

440 the dragon

441 my family tree

442 creepy claws

443 my relatives

444 the bald empe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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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9 21:54
yk3050님~~ 여름방학때 읽을책을 사셨나봐요.
저희는 아이가 하나라. 주로 대여를 많이 해요. 리xxx, 아이xxx, 리틀xxx등이요~
물론 소장해야하는 책은 사구요~
오늘 아이가 책을 많이 읽었나봐요. 저희는 리딩이 하루에 30분을 넘지 않아요.
리스닝 30분, 리딩30분 정도 유지하고 있는편이라.
올라올 책이름이 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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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9 22:21
저 책구경 좋아하는데 어떤책 사셨는지 구경도 시켜주세요... ~~~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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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9 22:36
방학 맞을 준비가 한창이군요..
이번 방학에 따끈따끈한 책으로 실력 업!! 되기 바라며..
좋은 여행지도 함 추천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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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9 23:16
방학 맞이 책도 주문하셨으니 이미 알찬방학 될거 같구요
휴가 계획도 잘 세우셔서 방학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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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09 16:26
답댓글

오늘의 주제는 개그? 저도 순진한 너구리가 젤 잼났어요. 근데 너구리 순진하게 보이긴 하죠? 오늘도 또 다른 주제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엘로이스맘님, 대단하셔요^^* 엘로이스맘님의 베푸는 마음 덕분에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할 거에요^^*

 

오늘은 계모임이 있어서 다녀 왔어요. 같이 cms 듣던 엄마들인 데, 이렇게 계모임 형식을 빌어 만날 핑계를 만들지 않으면 못 만날 것 같아 cms 사고력 끝나면서 올 3월부터 계모임 만들어 꼬박꼬박 2만원씩 내면서 여섯이 모인답니다. 주로 브런치를 먹으면서 수다를 떠는 거죠. 6학년엄마 3명, 중1엄마 3명이 모여 수다를 떨다보면 꼭 아이들 오는 시간을 넘기게 됩니다. 제가 다녔던 cms는 대치동 cms라 저 빼고 다른 엄마들은 다들 대치동 살고요. 그래서 대치동 돌아가는 이야기는 정말 많이 듣네요. 그곳에서 전 거의 희귀동물이고요. 영어도 학원 안 다니지, 수학도 진도나가는 학원 안 다니지, 국어도 학원 안 다니니 정말 신기해해요. 그래서 과학은 와이즈만 다닌다고 얘기해도 그건 학원으로 치지도 않는 분위기입니다 ㅎㅎ  집에서 할 수 있다는 것을 굉장히 신기해하고, 저희가 어찌하고 있는 지 늘 궁금해합니다. 

그래도 이런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면서 한 달에 한 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곳 저곳 맛난 집 찾아 먹으면서 즐겁게 보낸답니다.

 

오늘도 즐거운 이야기 꽃을 피우고 계시네요. 선선한 바람이 창문으로 들어오는, 간만에 시원한 오후네요^^*

 

어제부터 단축수업이라 사랑이가 일찍왔어요. 그래서 벌써 책을 한 권 읽어서 올립니다.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7 화석과 공룡

1984(이건 조지 오웰의 작품으로 영어판입니다)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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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9 16:35
학원의 메카라는 그 대치동 말씀하시는거죠
우와~~
언젠가 tv에서 대치동 학원가를 보여준적 있는데 딴나라 세상 같더라구요.
방학이면 지방에서 짐싸서 올라와 한달씩 묵으면서 학원다니고
어떤 집은 아빠가 회사 그만두고 아이들과 올라와 학원에 전념하는걸 봤거든요.
그 대치동에 사시는 분들과의 모임이군요..
그 속에 있었던 그리미님이 희귀동물로 칭할만 하겠네요.
저도 아무것도 모르는 희귀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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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9 17:32
저는 대치동 근처에서 4년 가까이 살다가 이사왔는데요
다 거기서 거기죠 뭐.
단지 학원 도서관 서점 그런게 근처에 잘 되어 있다는거 그게 가장 장점인거.
저학년은 큰 차이 없다고 저는 생각하지만 그 곳 학원 다니는 엄마들은 너무 치열한 경쟁속에 살아가요 그래서 전 이사와 마음이 좀 편하답니다. 여긴 시골같은 서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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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9 22:25
ㅎㅎ 저도 대치동 소식은 자주 들어요.. 저의 조카, 지인의 아들들 다 대치 CMS 다닌답니다. 다른 사고력 학원들도 있는데 CMS가 평정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사는 동네도 있긴한데.. 언제부터 보내야하나 생각해보고 있어요.. 그것이.. 적금붓듯이. 예체능하듯이.. 그리 다녀야 하는 학원이쟎아요...ㅎㅎ
저 사는 동네도 학원이 많지요.. 3학년이 학원가방메고 저 퇴근하는길에 엘레베이터 같이 타기도 해요.. 우야튼...교육엔 답이 없지만.. 아이들은 행복하게 커야죠...
그리미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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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09 22:27
대치동이 어릴 수록 더 치열한 것 같아요. 좀 무리해서 너무 정신없이 어릴 때부터 돌리기도 하죠. 하지만 조금 학년이 올라가면 그렇게 정신없이 돌리던 아이들 중에서 낙오자가 생기고, 그 이후부터는 진짜 잘 하는 아이들만 살아남기도 해요.
어쨌든 대치동에는 영어든 수학이든 좋은 학원이 많은 건 사실이랍니다. 조금씩 알아두고 이용할 수 있는 학원은 이용하는 것도 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모든 것을 다 엄마표로만 해야 하는 건 아니니까요. 학원도 이용하기 나름... 내가 필요할 때는 다녔다 뺐다를 잘 할 수 있는 것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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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9 22:59
맞아요 필요하다 싶으면 잠깐씩 다니는 것도 지혜입니다.
ILX는 엄마들이 못 들어가서 안 달이고 전 테스트 한번 볼까 하다 아이가 원하지 않아서 안보고 이사왔지요 예전에 4학년부터 뽑더니 이젠 2학년부터 뽑더라구요. 그 학원을 들어가기 위해서 바로 밑의 수준 학원을 다니고 ....전 그 근처 도서관을 좋아해요. 은마상가의 떡복이집과 울 남편이 좋아하는 수제비집 그리고 대장금떡집....먹는거만 좋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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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09 23:52
수다맘님,그 수제비 집이 어디여요? 저도 넘 먹고싶어요~
위치 대충 알려주시면 담에 가 볼려구요. 은마상가에 있나요? 은마상가 떡볶이집은 몇 번 가봤어요.
쌍용아파트 건너편 피자헛 있는 골목안의 샤브샤브도 정말 값싸고 맛나던걸요.
또 뭐 맛난 집 있으면 알려주세요. 제가 일주일에 한 번은 가기 때문에 계모임하는 엄마 중에 한명이랑 저녁을 늘 먹거든요. 수제비를 일단 담주 메뉴로~ 꼭 알려주세염^^*

그리고 민이맘님, 저도 cms 사고력 다닌 건 정말 잘한 거라고 지금도 생각한답니다. 놀며 생각하며 배우는 수학이 저희한테 엄청나게 큰 도움을 지금도 주고 있답니다. 민이는 cms보다 좀 더 잼난 사고력학원으로 다니다 나중에 cms로 갈아타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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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10 01:26
1984년은 번역판도 어렵지요.
우리 언니 고등학교때 샀던 책으로 전 처음 몇 페이지 읽고 덮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책을 좋아하는 데도 이런 어두운 분위기의 책은 유난히 싫어해서요..
아직도 그 책 가지고 있지요...
대치동이야 뭐~원래 유명하지요.그런데 사실 살다보면 그냥 그래요...
강남이 편한거라고는 문화의 접근성이 좋다는거요.
연극,뮤지컬,영화 놀거리등 굳이 먼 곳을 가지 않아도 한번에 해결되지 좋긴 하더라구요.
또 면학 분위기도 나쁘지는 않지요.
알아두면 나쁠건 없지만 굳이 가지 않아도 되는 곳이 대치동이 아닌가 싶습니다....
초중고 모두 거기서 나왔지만 전 별로 미련이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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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9 15:56
답댓글

오늘  좋은 책을 읽었습니다.

저는 작가별로 책을 읽고 있습니다.

올해초 이사와서 친구가 없다보니 책을 열심히 읽게 되었어요

이상권 김혜리 김려령, 황선미 등

황선미씨 책은 '마당을 나온 암탉'이 가장 유명하고 초등 저학년에 읽을 만한 책이 많은데 이 책이 가장 처음에 쓴책이래요'늘 푸른 나의 아버지' 예요 좋은 구절이 있어 간단 후기랑 올려드리려고 했는데 지금 큰 아이가 읽고 있어요. 

내일 놀토라서 넘 맘이 편하고 좋아요.

우리 둘째는 요즘 학교에서 집에서 구구단 외우기 바쁩니다. 1학년때 다 외우는 아이들도 있지만 우리 아이들은 2단만 좀 알고 학기 중에 외우네요. 그 전까지 더하기 빼기만 하기도 바빴어요.

제가 집듣에 리더스에 북클럽에 가끔 부담되기도 하는데 이제 이곳은 친구 만나는 장소 같아요. 다른 곳에 약간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올 여름방학 너무 많은 여행 계획 때문에 마음 속 불안감을 잠재울 수 없었는데 여러분들의 조언을 많이 들어

편하게 생각하기로 했어요. 집에 있는 동안 열심히 하고 이번 방학만 전부가 아니니까요.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방학은 쉬는 거라고 편히 놀고 책 읽는 거 라고 머릿속에 계속 불어 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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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9 16:13
제목이 가슴에 와닿는데 '늘 푸른 나의 아버지' 꼭 기억해놓고 읽어봐야겠네요.^^
'마당을 나온 암탉'은 읽어 본듯도 같고..

울 아들도 이제 8단원(?)들어가서 구구단 외우고 있어요.
진작에 외우기 시키려고 했는데 어찌 하다보니 학과 나가면서 외우게 되네요.
1학기는 동수누가,즉 더해지는 개념정도라 울 아들도 그에 맞춰 더하면서 외웁니다.
그냥 빨리 빨리 외울것이지....칵~~~

여행일정이 많이 잡혀 있어 좀 불안은 하시겠지만 언제 또 이리 여행할줄 모르니
잼나게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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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9 17:30
엘로이스맘님 덕에 7월이 풍성해진거 같은 느낌 아세요??
고마워요.^^
여름방학 하기전 우리는 방학 계획표대로 진행하려고 현재 노력중입니다.
이번주부터요. 종채맘님네서 보고 배운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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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09 23:47
저도 황선미씨의 책은 마당을 나온 암탉 하나 알아요. 늘 푸른 나의 아버지도 궁금하네요. 후기 기다리고 있을게요^^*
전 우리 문학작품은 사계절이나 산하의 작품들이 좋더라구요. 마당을 나온 암탉도 두 출판사 중에 한 곳에서 나온 것으로 기억하는 데... 우리 문학작품을 꾸준히 내놓는 좋은 출판사들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두 출판사의 작품들은 구입을 많이 했답니다. 도서관에도 있긴 한 데, 이런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들은 더 좋은 책들이 나오게 하기 위해서 가끔은 구입해 드려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요.
가끔은 그런 책들 다 사서 머리에 이고 있는 꿈을 꾸기도 하는 건 아니고, 상상은 해 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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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9 15:19
답댓글

하하하~맥도리아는 최고인데요.!!!!

기분 좋은 웃음....역시 유머는 사람을 활기차게 만드네요..

 

우준이는 아직도 깨둥깨둥입니다.

즉~학교만 안 빠지고 잘 다녀오고 있습니다.

확~좋아지지는 않으니 너무 걱정이네요.

보약을 먹이면 좀 나으려나.....

 

방학 계획 있으니 마음은 급하고

그래서 계속 집듣만 하는데

어느날 우리 아들이 집듣(horrid henry) 하다마말고 그러더군요..

"엄마 내가 부자되는법 가르쳐줄까?"

"그래"

"집안에 있는 물건들은 다 팔아버리는거야...시환이도...."

"뭐야....그거 헨리가 한 짓이지?"

"어,맞아....나도 이렇게 하면 부자가 될것 같아...."

"...."

우준이 수준에는 조금 어렵다 싶었는데 집듣하다가

알게 되었나봐요...황당하지만 우준이가 알아들었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아졌지요...

하다보면 정말 뭔가를 열심히 하다보면

최고의 결과는 아니더라도 최선의 결과는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 아이 언제 챕터북 듣고 이해할까 싶었는데

이런 날도 오는걸 보니 이 방법이 좋긴 한가봅니다.

(물론 단어까지 완벽히 다 이해하지 않아요.책의 전체 스토리만 이해한것이니 오해하지 마세요...!!!!)

이 책을 읽는 날...감격에 겨워 다시 쓰지요...

모두들 후덥지근한 날.....건강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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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9 15:24
축하해요^^ 1학년에 그 정도 하면 너무 잘하는겁니다.
당신은 엄친아 엄마 맞습니다^^
꾸준히만 가시면 됩니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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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9 15:30
헨리를 읽는날.. 감격의 글 기둘릴게요^^
그리고.. 1,000권 달성 진작해 했을텐데.. 인사가 늦었지요.
우준이 1,000권 달성 축하합니다..
그간~~꾸준하게 열심히 달려와 준 우준이도 기특하고.
아이가 지치지 않게 관찰하며 세심하게 배려 해주신 우준시환맘님도 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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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9 15:48
진짜요?우리아들 엄친아인가요?
당췌 학교가서 보면 아닌것도 같은디.....칭찬 고마워요,수다맘님...
또 1000권 읽은것 축하도 고마워요,해바라기님....
원래 글 올리려고 했는데 뭐 딱히 결과가 나온게 없어서 올리기가 그랬어요..
1000권 했으니 그래도 안심은 됩니다...이제는 다독과 정독을 혼합해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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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9 16:20
호리드 헨리에 그런 이야기가 나오군요.
울 아들도 상당히 좋아할듯 한데 지금하기엔 아직은 멀었으니
다음에 dvd부터 들여서 봐야겠네요.

아직도 깨둥깨둥(ㅎㅎㅎ)이라구요?...
빨리 나아야할텐데...
이번 주는 놀토니까 충분히 더 쉬게 해서 톡 떨어뜨리세요.

1000권 달성한것 저도 축하드려요.
글구 보니 종채맘님 이끌때 읽기 같이 한 멤버네요^^
이리 보니 더 반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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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9 21:29
우준시환맘님 1000권 돌파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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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9 21:58
아~우준시환님.. 우선 축하드리구요..^^;;아이가 호리드헨리 챕터 진행이 잘되나봐요.
저희 아이는 Magic tree는 완전 빠져살더니,
호리드 헨리는 조금 힘들어 하네요.(DVD는 열광적이 팬이였는데 집듣은 잘안되네요)
감격에 벅찬 글..기둘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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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9 22:08
1000권 언제 돌파 했어요? 몰랐어요.
늦었지만 축하해요. 우준이 얼굴만 잘 생겼나 했더니, 책도 잘 읽고...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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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7-09 14:20
답댓글

푸하하하하~

갑자기 너구리랑 넘 가까워진 이 느낌!

일주일에 두번씩 도서관에 가는 게 어딘가요.

애들 데리고 도서관간게 언제이던쥐.....

집듣한것이 지난주인지 지지난주인지.....

영어책은 읽기 싫다는 클라라를 보며 헉~!

요즘엔 그동안 어떻게 책을 읽었을까싶게 시간이 안납니다.

 

초4아들은 화상영어 드뎌, 어렵게 시작했습니다.

보는 저나 하는 아들이나 아직 ???? 이런 기분이지요.

yes, no만 하고있고, 알아 들은 것도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다고하네요.

심각한 어휘부족현상~

심지어 지난 기말고사성적이 거의 "perfect"가 되고 있더군요,에궁^^;;

책읽기와 집듣이 첫번째라고 생각했는데, 정해진 수업시간이 있으니 자꾸 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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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9 15:26
이제 시험도 끝나고 방학이 다가오니 좀 괜찮겠죠.
우리도 그래요 이번 여름 그나마 다니던 피아노도 끊었는걸요
여행계획이 너무 많아서요. 그러니 집듣 40분 이상 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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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9 15:32
학기중에 이것저것 챙기다 보니..
시간이 손살같이 지나 가는 군요..
이제, 방학이라 조금은 여유롭게 갈 수있을 겁니다..
은근과부님... 기운 내시고,, 이번 방학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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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9 15:45
아무래도 그렇게 되더라구요.
수업잡아 놓으면 그게 먼저가 되니 책 읽기는 나중으로 미뤄지지요.
그래서 방학이 좋은 것 같아요...
방학때 아니면 영어에 풍덩 빠질 기회가 시실 많지 않아서요...
너무 상심하지는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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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9 16:24
예전 읽기 동영상 올렸을때 저를 주눅들게 했던 야무진 아이로 알고 있는데
어째 싫어할까요?
잠시 쉬어가려고 하나보네요^^

컴터도 바꾸고..
이제 시작이지만 곧 솰라라~~ 할때가 올거예여.
그때 까지만 꾸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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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9 13:54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 재미잇는 글이 많네요.

저는 생각나는 유머가 왜 하나도 없는지... 떠오를 때 남길께요.

 

요즘 산에 가는 것이 좋아서 매일 가는데, 갔다 와서 퍼져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잠은 안 자는데 30분 정도 침대에 누워 쉬어야 합니다.

 

좀 전에 막 전화벨이 울려서 받았더니 남편이네요.

아이, 경기도 영어마을 캠프(안산) 신청했다는 전화였습니다.(회사에서 50% 지원 받고 저렴하답니다.) 

얼떨결에 받아 5주~6주 캠프로 잘못 알아듣고 걱정하다가 전화했더니, 5박 6일이랍니다.

제 남편은, 원래 가족들과 의논하지 않고, 혼자 다 결정하는 편이라 그러려니 합니다.독재자입니다. ^^

(결혼 초에는 이 문제로 몇 번 싸웠습니다. 제 의견을 존중한다고 하더니...

언제나 혼자 결정하고 통보합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의논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4학년 쯤 부터 캠프던 뭐든 보내려고 했는데 시기가 조금 앞 당겨졌네요.

 

날씨가 덥습니다. 우리 아이는 2시 20분 차(아파트가 학교와 멀어서 셔틀버스가 다녀요)로 올 것 같네요.

갔다오면 덥다고 할텐데, 맜있는 간식이 뭐가 있을지... 샌드위치에 과일주스 준비해야겠습니다.

쑥의 가족들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저도 우야맘님 ~ 부릅니다.

*강된장찌개 만드는 법(제가 만드는 방법은 쉬워요. 다른 요리법이 있는 분 알려주세요.)

1. 된장 4큰술에 고추장, 참기름, 꿀 - 각 반 큰술 모두 골고루 섞어 둡니다.

2.  양파 반조각, 표고버섯 4장 정도, 고추2개 정도 -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3. 쇠고기 간 것 (6000원 정도)에 간장,참기름,마늘,양념해 둡니다. 바쁘면 바로 해도 됩니다.

4. 1과 2와 3을 모두 냄비에 넣고 잘 섞어 둡니다.

5.  쌀뜻물(없으면 그냥 물) 반컵정도 붓고 약한불에서 20분 정도 자작하게 끓입니다. -끝-

     쌈장처럼 되니, 쌈으로 먹을 것을 곁들이면 되요.(상추, 양배추 등등)

 

처음에는 된장과 쇠고기를 켜켜이 넣다가 요즘은 귀찮아서 대충 다 섞고 그냥 끓입니다.

몇 큰술이라는 것은 적당히 하시면 됩니다. 그냥 적으려니 그 정도로 적은 것입니다.

쇠고기를 넣어 끓이면, 어떤 비율이라도 그런대로 맛이 납니다.

다른 재료도 추가로 넣으셔도 되요. 무우말랭이 호박말린 것, 조갯살 등등 하다보면 요령이 생깁니다.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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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9 15:27
저도 만들어 봐야겠는걸요 맛있겠다.
우리 신랑도 일명 독재자 비스무리 해요. 우리 공통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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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9 15:37
경기영어마을이면, '파주', '양평' 어딥니까??
요로콤 회사 지원으로 갈 수 있다니,, 거 좋구만요..
이번 방학에 좀더 의젓해진 영훈이가 될 것같아요..
그렇다고 아들내미 보내놓고,, 후니맘님 눈물찍 하고 있는것은 아니~~제.
그리고 강된장 어찌 끊이나 궁금했는데..
레시피 접수~~~~~요.. 담에 쌈들 사다가 가르쳐 주신 방법으로 해 먹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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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9 16:16
저도 강된장 좋아해요.
쓱쓱 밥 비벼 먹어도 좋고 호박잎에 싸 먹어도 좋지요..
좋은 팁 잘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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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9 16:28
영어마을 신청하신거 잘한거같아요.
이리 해보면 영어의 참맛을 알고 더 열심히 할 수도 있잖아요.
기회 있을때 잡으라고 남편님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그래도 상의는 좀 하시지...ㅎㅎㅎ

강된장찌개 저도 먹어만 봤지 한번도 해보지 못했어요.
이번참에 함 해봐야겠네요.
그래도 누가 해주면 더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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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9 22:07
파주 영어마을 신청하셨군요. 저는 풍납(송파)영어마을 신청했는데,
다들 풍납은 아니라고 말리시네요.
(한반 인원 15명이라고 오늘 전화가 왔는데, 그것도 학년이 뒤죽박죽 썩인다고 하네요.)
지금 캔슬할까 하고 고민중이예요.

사실은 외국에 3주 연수 보내려고했어요.,그런데 1학년은 엄마가 꼭 동반해야 한다고 해서(생각해보니 그말이 맞는것 같구요.)집이 가깝다는 이유하나만으로 풍납(송파)로 보내게 되었어요.

분당(성남 영어마을)은 수업수준은 확~떨어져도 캐어는 정말 잘되던데요.
수업있는 날이면 모든 외국인 선생님이 마당(?)으로 나오셔서
모르는 아이에게 말걸어 주고, smile 미소 지어주고 손흔들어 주세요.
그런데 분당은 초등4학년이상이고, 접수 시작하면 3~5일만에 마감이 되고,
풍납은 3개월이 넘도록 아직도 미달인데.. TT.TT
파주는 어떤지 다녀오신다음 아이를 후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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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9 23:35
아, 파주가 아니고 안산이라고 하는군요.
7월 26일 부터 31일 까지인 모양입니다. 갔다 오면 자세한 후기 알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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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09 23:59
영훈이죠? 영어캠프 갔다 오는군요. 그래도 아빠가 신경써서 캠프도 해 주시고 얼마나 좋으시나요. 보통은 이런 거 엄마가 챙기지 아빠가 챙기는 집 드물잖아요. 자상하신 아빠세요.
강된장 조리법, 정말 맛나겠어요. 저도 저쪽 컴텨로 가서 이 글 인쇄해야겠네요. 제가 강된장 엄청 좋아해요. 낼 해먹어야겠어요.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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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7-09 12:51
답댓글

저 순간 너구리 순진한 맛 있는 줄 알았습니다...

첫글 읽고..뭐가 웃기지??? 했어요...

이렇게 감이 둔할수가 있을까요??

요즘 울 뱅이 책에 푹 빠져...영어와 담을 쌓고 있습니다..

어제도 엄마는 도서관에서 영어책만 잔득 빌려 왔거만...

오늘부터 한다고 했으니 두고 봐야죠..

참~울 뱅이가 그러는데...

어린이를 위한 배려...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온 어린이 자기계발동화시리즈가 재미있다고 하네요..

요즘 이 시리즈 읽는라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열심히 읽기만 하지 조금이라도 변화 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눈꼽만큼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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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9 13:41
제가 기운을 보내드리고 싶네요.
아이가 좋아할만한 영어책 분명 있을텐데.....
한글책이라도 잘 보니 다행이지만 학년이 있으니 영어에도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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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9 15:40
요~~시리즈가 많이 나와 있더군요..
저도 배려랑 몇권 같이 읽어 봤는데..
울 어른들도 같이 읽어 보기에 좋은 것 같아요..
쪼매~~유치한 구석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요즘 아이들 세계를 간접적으로 경험할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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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9 16:43
자기계발동화시리즈가 있군요.
하고 싶은 일을 책을 통해 다양하게 생각해봄직 하네요

한글책 뜸해지면 다시 영어에 몰입할수 있어요.
한글책을 안보는게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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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9 10:24
답댓글

엘로이스맘님이 올려주신 유머도 넘 재미있고 돌쇠맘님 유머도 넘 재미있고..

아침부터 푸하하 웃고 즐겁게 시작합니다. ~~~

 

14. MSB: kicks a storm: 어제랑 같은책 또 읽었어요.  랄피가 수퍼맨처럼 생긴 wetherman으로 변하는게 재미있데요. 페이지마다 그림을 정말 자세히 봐요. 너무 더워서 수그러든 꽃, 샤워하고 있는 도마뱀(얘 이름이 뭐더라.), 땀흘리는 아놀드, 부채질 하고 있는 누구 등등.

15. I will never not ever eat a tomato : 브죵님의 영향으로 찰리앤 롤라 비디오를 한동안 보았는데 찰리한테 급호감이예요.. 자기는 찰리만 읽는다고 해서 민이는 찰리 읽고 저는 롤라 읽었어요...

 

읽어주기: 제목을 기억을 못하겠시요. 차라리 그림 찾아 올리는게 빨라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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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9 12:07
돌쇠도 그림마니아군요.. 우하하 리즈 맞아요 맞아.. 왜이렇게 생각이 안나는지.. 나이들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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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9 15:43
초반에 책읽기한 목록을 사진으로 올려 주시는 분들이 많았다가
뜸해졌는데.. 다시 책표지들이 사진으로 올라 오니 보기 좋네요..
근디.. 요리 말하는 사람도 표지 사진을 안 올려서..글 쓰고 민망합니다.
민이맘님도 열심히 하고 계셔서 참말로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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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9 16:48
어른들과는 달리 아이들은 그림에 눈이 많이 가나 봐요.
울 아들도 그림에 항상 눈이 가거든요.
순간순간 내가 정확히 보지 못한 부분을 말해줄때는
그래서 그림을 보는구나..느끼죠.
엄마보다 낫다면서....

울집의 찰리앤 롤라는 처음 한동안 보더니 이젠 장식용이 되었네요.
언제 다시 봐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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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10 00:03
하늘에서 음식이 떨어지다 그림책 아닌가요? 영화로도 나온~
나 토마토 절대 안 먹어 저 책은 찰리 앤 롤라 시리즈 중에서 울집에 유일하게 있는 책이에요.
kicks a storm은 정말 재밌을 것 같은 책인걸요^^*
오늘도 열심히 읽어주시고 함께 읽고 하신 민이맘님 멋쪄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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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7-09 10:02
답댓글

오늘 유머 올리는거 맞죠? ^^;;

요거 보셨을라나요! 전 웃겼는데 ㅋㅋㅋㅋ

한 번 보시어요 ^^;

 

================================================

옛날에 두리라는 아이가 있었어요

두리랑 아빠랑 목욕탕에 갔지요!

그런데 아빠가 온탕에 들어가면서 "아 시원하다" 한거예요

그래서 두리는 그말을 믿고 온탕에 들어갔어요

그런데 온탕은 너무 뜨거운 것이 였어요

그래서 두리는 "세상에 믿을놈 하나도 없다더니ㅡㅡ" 한거예요

아빠는 화가 났죠 하지만 꾹 참았어요

그리고 목욕탕에서 나왔어요

아이스크림을 아빠는 3개 두리는 2개를 먹었어요

아빠가 두리에게 "두리야 아이스크림 2개먹으니까 배불러?' 했어요

두리는  "그럼 3개 먹은 놈은 배터지겠네ㅋㅋ" 한거예요

두리는 집에가서 아빠에게 맞았어요

그러자 엄마는 아빠를 말렸어요

그때 두리가 "냅둬라 지새끼 지가 팬다는데ㅡㅡ"한거예요

그래서 엄마도 같이 두리를 팼어요

그러고 몇 시간 후 엄마아빠는 두리에게 너무 미안해서 찐빵을 5개 사온거예요

엄마가 두리에게 "두리야 엄마가 찐빵1개먹으면 몇 개가 남을까?"

한거예요 그러자 두리가 4개라고 답헀어요

아빠는 "두리야 아빠가 찐빵2개를 먹으면 이제 몇 개가 남을까 했어요"

그러자 두리는 2개가 남는다고 했어요

엄마가 또 "두리야 엄마가 2개 더먹으면 몇 개가 남지??" 했어요

그러자 두리가 "그래 니들끼리 잘먹고 잘살아라" 했어요

그리고 그 뒤로 두리를 본 사람이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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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7-09 10:59
두리가 차두리로 변신?? ㅋㄷㅋㄷ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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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9 10:59
ㅋㅋ..전에 한번 본적 있는데 다시 봐도 웃기네요...ㅎㅎ..
내 기억력이 앞부분만 기억하고 있었다는... 즐거운 아침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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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9 15:44
나도 차두리줄 알았구만..
근디.. 차두리 하면 안될것 같아요..
얼마전에 본게.. 2008년도에 장가를 갔더만.. 아저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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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9 16:52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읽고 보니 제가 알던 얘기네요..
오래 된 얘긴데 봉봉님도 아시는군요..
다시 생각하니 더 웃기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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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9 09:58
답댓글

큰 아이

7/7

20. Ah,Music

21. George Washington Carver

22. School play

23. Mud puddle

24. Flower girl

25. Planets

26. Dinosaur eggs

27. Four on the shore

28. Row  Row Row your boat

작은 아이

81. Water

82. The kite

83. A tree is my home

84. A farm

85. Messy Bessy

86. Row Row Row Your boat

87. Club pet and other ***** poems

88. Benn the big shot goes to camp

89. No room at the inn

90. Dedr tooth fairy

91. ponies

92. snape spotters

93. Lunch's lunch

94. My class

95. What color is it?

 

어제 무지 바빴습니다. 오전에 학교 독서 동아리 갔다가 점심약속이 있었구요.

그리고 둘째 종합공예 방과후 참관 수업 거의 2시간 동안 함께 만들기 했습니다.

만들기 미술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데 함께 하니 아이가 많이 좋아했어요

'클레이 케이크' 만들었습니다 그 시간동안 큰 아이는 학교 도서관에 있었고요.

그리고 집에 잠깐 들렸다가 저녁에 영어 도서관 다녀왔습니다. 제가 필요한 책이 있어서 아이들만 두고 처음 가본 구립도서관을 갔다왔어요.걷기에 멀지 않다고 들어서 걸었는데 왕복 50분 정도.....

아이들이 각자 읽은 책을 기록해놓았더군요.

어제 급하게 구한 책 '늘 푸른 나의 아버지' 너무 재밌어서 어젯 밤부터 거의 다 읽었고요.

황선미씨 책입니다.  이따 좋은 구절 올려드릴께요.(모임때문에 읽은거예요)

 

오늘 집듣반 처음 기록표 올리는 날이라 떨리기도 하고 아침부터 마음이 바빴습니다.

잠시 나갔다가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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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9 11:17
참...언제봐도 아이들이 모범적이네요... 정말 !!
애들만 냅두고 내가 외출하면 1시간에 전화가 5번이상 올겁니다..언제오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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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9 15:31
우리집 아들내미들도 이집 누나들을 닮았으면 좋겠는데...
워쩐대요....그럴기미는 안 보이니..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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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9 15:46
엄마의 바지런함이 두 딸들에게 영향을 주는것 같아요..
언제나 성실하게 실천하는 두 공주님이 참~~예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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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9 15:47
약간 글에 오해의 소지가 있었네요
영어 도서관에 아이들을 두고 간거였어요 거기 근처에 구립 도서관이 있다는 것을 알았거든요.
집이었으면 아이들끼리 기록하지 않았을 수도 있어요.
생긴지 1년밖에 안되서 모든 책이 새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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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9 17:01
울 아들은 도서관가면 영어책은 만날 한줄짜리만 선택해요.
런투리드 이런 책은 또 무진장 싫어하구요.
좀 긴책 끼워 넣으면 울 아들 죽을것 같은 인상을 드립다 쓰는데
예쁜 따님들은 울 아들과 달라도 너무 달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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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9 09:35
답댓글

엘로스맘님~ㅋㅋㅋㅋ 너구리 순진한맛 주세요~~ 젤로 잼나네요.

요즘은 잠시 바빠서 눈팅만 하다 갔어요.

책은.. 저희 아이도 참 않읽어요. 요즘 집에 가면 한글책음독 훈련하는데(딸랑20분)

이러다가 독서력에 문제가 생기는건 아닌지.. 걱정스러워요

========================================================================

2010년 7월 8일

Listening: 플란다스의개-Littlefox(30분)/ Horrid Henry-CD 집듣 30분

Reading: Aurthur-April's Fool

Speaking::문장 입으로 외우기

 

2010년 7월9일-아침에 Horrid Henry 30분 집듣하고 왔는데, 매직트리는 재미있어 하더만,호리드헨리는 DVD만 좋아라 하고, 챕터는반응이 시큰둥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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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9 09:41
너구리 순진한 맛을 이해하시는군요?
너구리 순한맛을 아신다는 뜻...ㅎㅎㅎㅎ
올 여름 지루한 사회, 과학을 읽힐 생각을 하고 있는데 계획에
차질이 생길것 같기도 해요.
똘똘이도 엘로이도 다시 즐길 날 기대하며
속으로 욱하는 맘 꾹 참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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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7-09 09:46
저, 너구리 순한맛 디게 좋아해요!!!!!!!! 먹고싶다앙 ㅠㅠ
아침에 두둑히 밥 먹고 왔는데, 갑자기 너구리가 엄청나게 땡기네요~~
너구리 한마리 몰고 가세요~~~ 요샌 이 광고 잘 안하나요? ㅎㅎ
TV를 잘 안봐서 ㅎㅎ
저 어릴때, 아주 어릴때 "맛보면" 이라는 라면이 있었어요! 정말 정말 정말 맛있었다는!
제가 라면을 원래 좋아하기도 하지만.. 그 라면이 이제는 나오지 않기 때문에 더 정이 가는지
그리워요 그 맛~ 하아~ 밥 말아 먹으면 정말 최고였는데!!
근데;; 제가 라면 얘기만 하고 있네요 ㅎㅎㅎㅎ;;
항상... 게시글과 상관없는 뚱딴지 얘기 하기 최고 1인자!!! 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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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9 10:02
봉봉님~맛보면 을 아신다니,.. 우리 같은 동년배인갑네요.ㅎㅎㅎ
예전 라면 회사중에 "청보 곱배기 라면'도 있었구.
저는 어렸을적 먹은 과자중 카레맛 비29를 잊을수가 없답니다.

엘로스맘님~저는 사회과학보다는.. 위인전을 먼저 읽히려구요.
1학년이 알아야하는 기초 위인도 아직 잘 모르는것 같아요. 엄마로써 부끄럽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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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7-09 10:07
큭큭, 맛보면을 한 6살 정도 먹어본 거 같아요 ㅋ
아닌가; 하여간 4~5살? ㅋㅋ 엄청나게 어렸던 그 때!!
아... 맛보면을 아신다니 ㅠㅠ 완전 반갑다능요!!
그 맛!! 잊을 수 없다는!!!! 하지만 잊었다는;;; 히히
엄청나게 라면 고픈 날이에요!
전 밥을 싫어 하고, 면을 엄청나게 좋아하거든요~
아침에만 밥! 그리고 점심이나 저녁은~ 쌀국수, 칼국수, 수제비, 스파게티, 머 이런 식이요! ㅋ
아하하하하 맞습니다.. 전 면쟁이랍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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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9 10:38
아하.. 순진한맛이 아니라 순한맛이군요.. 저 댓글 읽어보고야 이해했쟎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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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7-09 11:01
맞아요 돌쇠맘님! 잔치국수를 빼먹었어요!
저 무지 어릴때는 결혼식 가면 잔치국수를 줬드랬죠!
그때는. 초등1학년 정도 되는 나이에.. 글쎄. 잔치국수를 2~3 그릇씩 먹었드랬죠!
대박 대박 ㅋㅋㅋ 결혼식 가는게 엄청 즐거웠었답니다! ㅎㅎㅎㅎ
요샌 잔치국수 결혼식이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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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9 15:28
우리집은 대박이지요..
그래서 아이가 참 좋아하는데 역시 애들마다 틀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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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9 22:11
부산의 밀면이라.. 처음듣는 면입니다.
저는 창피(?)하지만 아직 결혼식에서 국수주는곳을 가본기억이 안나요.
어렸을적 아빠 따라 갔던 결혼식은 항상 갈비탕에 홍어회 먹는맛에(조미료맛 듬뿍) 너무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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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9 09:01
답댓글

 아침에 푸하하~~ 잘 웃었습니다..

 날이 더운데 반장님게서 이리 기분 업!!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디.. 제육볶음 언제 할라~~꼬..

 장을 그리 많이 보셨어요..

 어제는 수다맘님도 카레 하셨다 하던디.. 요즘 저희집 식단에 맞추어 가는 집들이 많아서

 식단 고민 찐~~하게 해야 겠습니다.. (요리 못하는 사람을 따라 하니..더 신경이 쓰이네요)

 진짜 요즘 도서관에 가면 아이들 모두 학습만화에 빠져 지냅니다..

 처음엔 울딸내미 학습만화 대열에 동참해서 잘 보더니.. 요즘은 시들 해졌어요..

 그리고, 학교도서실이건 도서관이건 냉방 시스템이 짱!이라 이용을 자주 하는 것이 아주 좋은듯합니다..

 지난번 영어교과목실의 영어책 보는 건에 대해 말씀드린적이 있지요..

 함 알아보니.. 뭐 몇권 끄내 놓은 것도 분실이 되서.. 안된다고 합니다여.--;;

 그래서 눈물찍 머금고.. 발길을 돌려 다는...........

 2학기에 교감샘게 강력히 요청 좀 해야 겠습니다..

 거기에 있는 책들이 학교에서 구비한것도 있지만.. 학기초에 학부모 대상으로 책을 보내달라고 한 것들이

 많은데... 책장에 꼭꼭 숨겨 놓고 이용치 못하게 하니.. 참말로 보여주기 위한 행정인것 같아..

 씁쓸하네요~~~~~~~~

 저~~ 오전에 조찬 모임이 있어.. 나갔다 올게요..

 이따 오후에 다시 들어 와 여러맘님 글도 읽어 보고 할게요.. 인사도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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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9 09:15
네 오후에 꼭 오셔서 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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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9 09:19
브런치 모임 가시나요?? 좋은 시간 보내셔요.
저희도 방학이 얼마 안남으니 방학 전에 보려고 스케쥴 잡기 바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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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9 09:36
제육볶음 오늘 해먹어야지요...

다음엔 뭘 먹고 사나?(ㅎㅎㅎㅎ)로 글을 올려야겠어요.
해바라기님한테 힌트 얻어서...

책은 많이 읽어봐야하는건데 왜 장식만 하실까?
교장선생님도 저처럼 장식을 좋아하시나ㅎㅎㅎㅎㅎㅎ

즐거운 모임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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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9 11:09
완전 전시 행정용이네요. 어떤 초등학교는 교장선생님계서 후원을 받으셔서 도서관에 책 채워 놓으신다 하시더라구요.. 영어책도요... 어디든지 리더에 따라 환경이 많이 달라지는것 같아요.. 선생님께 부탁하는것 보다 교장샘 교감샘 찾아가는게 정말 빠르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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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9 15:26
우리학교는 아이들이 영어책을 거의 대여하지 않아요.
심지어 도서관 봉사하시는 분들도 영어책에 대해 잘 모르시더라구요.
한번은 우준이가 베렌을 빌려왔는데 아줌마가 cd를 안 주더래요.
그래서 이건 어학이니 cd주셔야 한다고 해서 가져왔더라구요...
학교 도서관...제발 제대로 돌아가주길 빕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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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9 15:31
학교 도서관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제 짧은 경험상이요. 엄마들이 봉사하고 건의하고 끊임없이 사서쌤과 친하게 지내고 그래야 조금씩 바뀝니다. 전 개인적으로 간식 돌리는 비용으로 학급문고나 학교 도서관에 책을 기증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하지만 이건 소수의 사람만 하는 거지요. 학교 도서관이 바뀌기 원한다면 엄마들이 바뀌어야 하고 학생들 스스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때와 학교는 별반 달라지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좋은 책 희망도서 신청도 영어책 신청도 끊임없이 해보려구요.
시립 도서관 구립 도서관 신청도 하고요
제가 알기로는 학교는 학기 초에 예산이 있어 책을 구입합니다. 그때 책 구입할때 신청하면 더 가능성이 많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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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9 15:51
조찬모임 잘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맘님들 조언대로 도서실과 교감샘 찾아다니면서 강력히 요청 좀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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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09 08:41
답댓글

하하하하 너무 웃끼네요. ㅎㅎㅎㅎ 잘 기억해놨다가 아줌마들 모여서 수다떨때 풀어야 하는데

기능이 떨어져서 요즘은 적시적기에 아웃풋이 안되네요. 짐짐하게 헤어져서 집에 오는 차 안에서

꼭 생각이 난다니까요. ^^;

 

어제로 bfg의 이야기는 끝이나고 오늘부터는 matilda양께서 오시기로 했습니다. 이제 withces와

chalie and the glass elevator, going solo, danny the champion of the world(?), boy들께서는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본격적으로 방문하실 예정입니다. 방학전엔 마틸다양과 함께. ^-^

 

597~600 ort 7 4권

601~606 bfg

 

집중듣기 레벨올리기 힘들다는 글을 보고 단어도 좀 외어야 하나 하는 생각에 어제 사다놓은

단어장을 뒤적거려봤습니다. 정리도 잘되어있고, 달아저씨의 다른 책에서 이미 다뤄졌던

단어나, 현 책에서 전 챕터에 나왔던 단어들이라는 표식도 있어서 단어장만 여러 번 두루두루

읽도록 화장실 같은데 배치 시켜놓으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잠시... 애가 읽다가 궁금하면 물어

보도록 하는 현 상황을 그대로 유지시키기로 했어요. 전 중학교때도 몰랐던 단어들. 저희 아이는

참 많이 알고 있더라구요. 자연스러움을 유지시키며... 그대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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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9 08:57
어제 핸리앤 머지를 읽다가 아이가 모를것 같은 단어가 나와 아이에게
무슨뜻인지 물어봤다가 울 아들에게 당했음다.
전에 잘몰라서 엄마랑 찾아 익힌 단어라고..
근데 왜 엄만 모르냐고? ------
전혀 기억이 없어요.
이 머릴 갖고 울 아들 못한다고 가끔 혼내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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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9 09:22
저도 만만치 않습니다. 분명 몇장전에 찾았었던 단어인데...ㅎㅎ..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나지 않아 다시 두들겨 찾는 일이 허다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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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9 11:10
저는 읽어주다 혹은 아이가 읽다가.. 가끔 몇개씩 물어봐요... 당연히 모르는것 너무 많지요...
한두번 계속 가르쳐주어요....뭐 잊어버리는것은 당연한거고요.. 기억할때가지 계속 말해준다는 생각으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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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09 08:33
답댓글

저 ........초등학교 시절로 기억되기는 하는데

집에서 서울역가는 버스를 타며

버스기사 아저씨한테

"아저씨, 이 버스 서울가죠?"

하며 물었어요.

하두 챙피해서 지금껏 기억하고 있어요.

 

엘로이스맘님 덕에 아침에 실컷 웃었어요.

 

오늘은 일빠할수있으려나 했더니

댓글이 9개나 달려있네요.

모두들 넘 부지런 하세요~~~

 

615. nate the great goes undercover

 

아침에 집중듣기, 수학 10쪽, 한글책 1권 읽었어요.

지훈이의 아침 목표량이에요.

이게 지켜지는 날이 많지 않아 탈이지........... 

 

 

아참~

어제 주제가 악기였는데

오늘 뒤북좀 쳐도 될까요???

 

피아노!!!

가르쳐야할지 말아야할지

넘 고민돼요.

초등, 피아노 필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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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09 08:51
와! 아이가 참 부지런하네요. (물론 어머님도 부지런하시지만)
아침공부 시키는게 제 소원입니다. 학교가기 1시간반 쯤 전에 일어나서
그날 배울 과목 예습 좀 하고 책 좀 읽고 가게 하는 것. 꼭 해보고 싶은데
저희 큰녀석. 밤에 하고픈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늘 10시30분 베드타임을
늘 넘겨서 11시가 넘어서야 자러 갑니다. ㅜ_ㅜ 잠시간 1시간 앞으로 땡길 묘안
어디 없으실까요?

저희 아이도 7살때부터 1학년 겨울방학때까지 피아노를 배웠었어요.
캐논을 치겠다면 '자기가' 원해서 배운 악기였는데, 알프레도 칠때는
즐겁게 치던 녀석 체르니 100번과 하농에서 무너졌습니다. 연습할때마다
울고 선생님 오시면 졸고... (선생님 무지 좋으셨는데도요) 결국 포기했
어요. 저도 다른 악기를 찾고 있습니다. 조작능력 안좋으니 한 음만 부지런히
쫒아가도 음악이 되는 그런 것으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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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9 08:52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훈맘님...
강한 한방인데요^^

오늘은 목표량 달성했군요.
어제 열심히신 분들 많았는데 지훈맘님의 스타트 좋~~~아요.

악기는 글쎄~~
필수는 아닐걸요?
제대로 된 음악공부를 해보지 않아서리...
누가 답변 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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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9 09:28
와~ 아침에 많이도 했네요...
흠흠...우리집 아침풍경은... 큰애는 어제 풀었던 문제집 오답만 체크하고 아침식사하고
아빠랑 등교~ 작은애는 누나 갈때까지 쇼파에서 뒹굴다가 아침식사하고 오늘 하는
받아쓰기 한번 써보고 갔습니다..
7시에 일어났는데 작은애는 아침에 잠 깨는데 오래걸립니다..아직도 칭얼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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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9 10:41
와 대단대단 정말 아침에 이게 가능한가요..? 지훈이가 일찍 일어나는가봐요.. 울집은 깨워 세수해서 먹이기도 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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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09 17:27
저녁에 그냥 놉니다.
아침에 한시간 하는게 다인디........
제가 직장맘에다 퇴근이 늦어서 어쩔수없는 선택이랍니당.....
실상은 별거 없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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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9 07:31
답댓글

선리플..후감상..ㅋㅋ..

읽다가 넘 웃껴요~..

매일 문여시는 멘트 고민하실 엘로이스님위해 리액션 크게 들어갑니다...우헤헤헿....쿄쿄쿄~~~....ㅎㅎ

 

간만에 신후 3권 읽었습니다. 한글책도 보고..

(도서관에서 한글책을 빌려왔는데 넘 맘에 드는 책들이 있었어요..)

딱히 영어가 싫은 것보다도 그냥 그 습관을 잃어버리는것 같아 사실 반 강제로 읽혔습니다.

그리고.. 습관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해주고.. 오늘부턴 한글책 5권과 영어책 5권을 읽기로 했답니다~..

(지키도록 노력해야죵~!)

 

저희집은 오늘 오전엔 산후조리원에서 만나 지금껏 이어져 오는 언니들과의 모임이 있어요.

어제 비싼 포도랑 몇몇 과일들을 모셔왔어요.. 이 언니들이 만난거 안사다 놓으면 구박을 해서리..ㅋㅋ

그리구 오후엔 부산에 가서 가족들과 함께 할꺼 같아요.( 시부모님,,, 시누이네..)

중간에 들어올 수 있음 또 들어오겠사와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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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9 08:40
리액션이 커서 저도 웃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영어책5권을 읽히려고 아침 일찍 들어와 1빠 하셨군요
변함없던 3권에서 5권이면 엄청난 발전이잖아요...
이것도 미리 축하축하!!!

멋진 모임가지시고 시댁도 잘 다녀 오세요^^
근디 시댁이 부산이여?
전라도와 경상도의 만남?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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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9 09:30
오늘 시댁 가시는군요...주말을 보내고 오시나봐요??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책 들고 가는 겁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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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9 11:11
오랜만에 가족들과 바람쐬시는군요. 좋은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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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9 15:22
음~그쪽 근처에 사시나봐요...
날도 더운데 부산모임 잘 하시고 바닷가 구경도 잘 하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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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10 00:08
웃음이 경쾌하네요~
신후가 3권읽고 한글책도 읽었으면 많이 읽었네요.
오늘 한글책 5권과 영어책 5권 성공하시기를 빌게요(앗, 어제가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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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07-0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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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저도 오늘 1빠한번 해볼라고 했는데..

잠시 아들 깨우고 오는사이 그세 두분이나..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네요.

 

엘로이스맘님덕에 아침부터 웃었습니다..하하..

 

어제 우리 아들 영어책 간만에 5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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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9 07:35
전날 아이가 영어책을 읽은 맘들의 글엔 웃음꽃이 활짝~^^
매일 너무 잘 읽어주시는 집은 이 기쁨을 모르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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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9 08:45
축하해요..
홍옥님댁 당근을 쏘셨나요? ㅋ
5권 읽었으니 이젠 가끔 5권으로 밀어부쳐보세요.
200권이 천권될날을 기다리면서^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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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9 10:15
그게요..한순간이더라구여ㅛ..ㅎㅎ
저도 아침에 일어나서 와보면 아직 글이 없는데 신랑이랑 큰애 보내고 와보면 벌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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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9 07:18
답댓글

우낀 말 너무 재미있어요^^

오늘 오랫만에 일찍 깨서 책 읽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왔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지금 읽고 있는 책은 황선미씨의 '늘 푸른 나의 아버지'입니다

좀 이따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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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9 08:23
제목이 넘 맘에 들어요.
어떤 내용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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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09 08:44
일찍 일어나서 독서라............
역쉬 보통분은 아니시군요..........

이런건 배워야해~ 이런건 배워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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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9 11:12
와... 전 아침하기도 바쁜데 독서라니.. 대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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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9 15:21
바쁘신 와중에도 책이라...
역시 수다맘님이셔요...
나중에 작가하셔도 되지 않을까???싶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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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9 07:17
답댓글

앗싸~! 1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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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9 07:19
축하축하^^
확실히 짧고 간단하게 써야 한다니까요.
제가 너무 방심했난 봐요.
이제 후형맘님댁 방학때 영어 실력 팍 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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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9 07:23
수다맘님~..
방심은 금물이긴 한데..
저도 빨래돌리고 밥 안치고 들어왔다 얼떨결에 한거라..
안직 정신도 없었는데
리더스 보자 마자 갑자기 매의 눈이 되어 빛의 속도로 타자를 쳤습니다..
해놓고도 이런 나보고 놀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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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9 08:22
와우~~
축하해요.
일취월장 신후짱!
전광석화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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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09 08:43
^^ 저두 축하드려요~~~
후형맘님 방심하는날을 노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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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9 09:03
후형맘님.. 요즘 기록이 좋은데요..
난~~언제 일빠를 하지.. 비결 좀 가르쳐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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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9 11:13
매의 눈 빛의 속도...ㅎㅎ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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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9 15:20
축하축하...
1빠가 어렵기로 소문난것인데 우찌 이렇게 절묘하게 타이밍을 잡으셨다요???
우리 신후,신형이 올해 영어는 탄탄대로를 타겠네요...미리미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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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10 00:11
1빠 축하축하^^*
신후의 영어가 일취월장하겠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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