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저도 이번에 캐나다에 가게 되서 확인서 떼었는데..
한장에 만원했습니다.^^;
2명이어서 이만원 나왔구요..
(참고로 여긴 대치동이구요..)
결핵 검사(서울 의료원)는 따로 했는데, 이것도 만원이었습니다.
의사들 대부분 영어로 영문서 떼는거 어렵지 않아하는데..
(영어 원서로 공부하는 분들이니..^^;)
너무 바가지를 씌운듯 하네요.
정해진 금액 있는건 아닌거 같고
병원마다 다른거 같아요.
보건소는 무료였고,
지훈이가 예방접종했던 병원에서는 무료로 해주셨는데
모르는 병원에서는 2만원정도 요구하더라구요.
일일이 영문명을 찾아서 해야해서 힘들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