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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 1-3 진행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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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앨리스
  • |
  • 2010-07-09 00:36
답댓글

오늘에서야 쑥쑥에 들어 올 수 있네요.

저희 가족은 지금 경주에 있습니다.

아이 생일을 맞아  오늘 경주 왔는데, 일요일날 돌아갑니다.

집듣표도 안 가져와서 내일 표를 올릴 수 있을까 조금 걱정입니다.

오늘부터 일요일날까지 땡땡이....

돌아가서 족칠 각오로 미리 당근 주는 셈이죠....우하하하

초2/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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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9 00:59
어~앨리스님...
울 친정엄마도 지금 경주 여행 가셨어요..괜히 반갑네요...^^
와...아이 생일을 맞아 여행 가시다니 따님 정말 좋아하겠어요...
근데 놀아도 맘 한구석 안 편하실것 같아요..
저도 그랬거든요...ㅋㅋ
이왕 가셨으니 푹 쉬시고 좋은 구경 많이 하시고 즐건 추억 만드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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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7-08 22:32
답댓글

낼은 일이 있어 못 들어올거 같아서 들어왔는데 아직 표 올리기를 못하네요.

오늘까지 집듣은 딱 두권이네요.

학교 생활 병행하려니 짬이 안나요.

대신 영어관련으로 디비디 보기 원어민 수업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것도 영어공부에 포함되니 시간상으론 조금씩이라도 했네요.

한동안 넘 무리했는지 감기몸살이 왔어요.

이 더운날 코 훌쩍거리며 푸는 사람 저 밖에 안보이듯..

오늘은 바람이 선선하게 많이 불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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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리스
  • |
  • 2010-07-09 00:42
여름감기로 고생하시는 것 같아 마음이 그러네요.
댓글처음 달아봐서 조금 미숙하더라도 이해하세요.
혹시 딸 둘이세요? 아이디 보고 지레 짐작해 봅니다.
저두 초2, 9개월배기 두딸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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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9 00:54
울집에도 감기로 훌쩍거리는 사람 하나 있어요..ㅋㅋ
띨랑이요~
에고 몸이 안 아파야 영어도 하고 아이들도 챙기고 살림도 하고.....
재린민서맘님...빨리 감기 떨어지고 기운 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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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7-08 09:48
답댓글

제가 또 왔어요 ^^

환영해줄건가요? ㅎㅎㅎ

댓글달기 해야하는디 시간이 없네요 지금 치과가야해서요 -- 핑계져 -.- 죄송합니다

 

우리 좀더 확실한 뭔가를 뵈주어야 딱 뇌리에 박혀서 댓글두 쓰기 편하구 아는척두 마이 할낀데 ㅠㅠ

자~~ 모두 님들의 필살기를 보여주시어요

 

그리고 울반 레벨에 맞으려나 쉬우려나 잘모르지만...

지두 책 안읽어봐서 잘 모르지만(읽을 실력두 안되어욤ㅠㅠ) 싸면 산다는 아줌마 정신에 입각하여 ㅎㅎㅎ

애플리스사에서 나온 셰익스피어 명작12권+테이프12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모험이야기 6권+ 테이프 6  50% 하네요

아마 요즘 테입은 기호도가 떨어져 땡처리하는건지...

암튼 보시구 혹 총알 없으신분들은 총알 장전하셔요

가계부 빵구냈다 돌던지 마시구 ...선택은 본인이    나 책임지기 시로 ㅎㅎㅎ

 

근디 참말로 미안스러븐거이 쑥에선 cd라 비싸구염

애플리스가면 50%

cj가면 쿠폰발급혀서 55%해주네욤

혹 cj쇼핑에 적립급이나 별도쿠폰있으심 더많죠

회원가입하믄 10%쿠폰줍니다 ㅋㅋㅋ 본인거 있음 남편꺼루 만드셔두 되궁

 

참고로 전 cj관계자 아닌거 아시죵

 

이따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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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08 10:20
감사 감사 ^ ^ 늘 환영합니다... 이쁜짓만 하는디 어찌 문전박대를 하리요..
함 둘러봐야겠네 ^ ^
그런데 아시죠...? 울 집에 아직 사용전인 총알 무지 많은거 ...
그런데도 또 총알이 사고 싶어진다는 ... 싸다는 말만 들으면 ...
그런데 나 바다님께 궁금한거 또 있어요..? 아뒤가 바다면 바다지 왜 바다뒤에 2자를 붙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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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7-08 12:30
바다라 하믄 사용중인 아뒤라구 혀서 ...
바다1두 있을거 같구 그려서 지맘대루 붙인거야요
맴이 바다같이 넓어서 아뒤가 바다야요 ㅎㅎㅎ
못믿으심 삐질거야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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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7-08 16:00
죄송죄송
이거 쑥에두 팔아욤 ^^ tape 구성은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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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리스
  • |
  • 2010-07-09 00:50
저희 아인 초2 여자아인데, 한국책 세익스피어 4대 비극 읽다가 햄릿만 보고 그냥 두네요.
그렇게 보고 싶다 졸라대더니, 그렇게 쉽게 놓아 버리니.....
한국책으로 이해되는 것 같으면 사줄려 했는데, 조금은 무린 것 같아 망설이기만 했네요.
읽혀 보시고 반응도 올려주세요.
매직트리하우스 읽을 때,
작은 아씨들 읽으면서 조가 로리에게 펜싱가르쳐 달라는 장면에 햄릿연극할 때 쓸거란 이야기 나올 때 세익스피어 노래를 했는데 다른 아이들은 읽고 어떤 지 참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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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9 00:51
바다2님..두팔 벌려 환영,환영 합니다.와~
환영인사가 좀 늦었지요...^^
저 도서관가서 바다2님 말씀하신 책 중 로미오와 줄리엣 가져와서 집듣했어요...^^
좋은 정보에 알뜰히 쿠폰까지 챙겨주시니..바다2님은 센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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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셔니지니
  • |
  • 2010-07-08 02:21
답댓글

초2/남

제가 일이 있어 집을 이틀 비우는 동안 친정엄마가 와서 애들 봐주셨는데, 어제는 엄마 없이도 영어공부, 수학공부 다 했다네요. 기특~~

오늘은 할머니랑 간만에 즐거운 시간 보내느라 영어  집중듣기만 간신히 하고 수학이랑 전부 제꼈다는데 슬쩍 눈감아 주었네요. 지금에서야 집에 들어와 댓글달고 있네요. 금요일부터 다른 분들께도 아는 척도 하고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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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08 10:21
정말 기특하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용
초2가 벌써 자기주도적 학습이 이루어지고 있네요.. 왕 부럽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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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7-08 12:37
같은 학년인데 무지 비교되네요 쩝! ㅠㅠ
제아이두 초2남아
아침엔 밥두 떠먹여준다는 ... ( 김싸서 입에 넣어줍니다 ㅠㅠ)
아침에 집듣이나 디비디 본다는 집보믄 딴나라 이야기같아요
취침시간에 관계없이 기상시간은 언제나 힘들어해요 ( 요거만 지 닮은듯 굼뜨구 성격이상한건 다아 아빠닮았쓰요 ㅋ)

전 언제쯤이나 자기주도 학습을 할까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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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9 00:47
아이들 엄마 없으면 의젓하게 알아서들 잘 한다더니..
에고..기특하네요...
저도 한며칠 집 비우면 울딸램도 쩜 알아서 해줄라나...
아침에 집듣 해볼라고 책고르고 있으니 밥 안 차리고 뭐하냐고 뭐라카데요...
제발 수저통만이라도 알아서 내주기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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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맘
  • |
  • 2010-07-08 01:17
답댓글

초4/남

아~~마구마구 찔리는 1인

저희 아이는 시험이 목,금 이틀간 보네요~

평소 학교공부는 손을 놨던 아이라서,

셤 몇일전만이라도~~문제집좀 풀어보자는.........벼락치기형..

어제는 학교서 말벌을 두방이나 다리에 쏘여서~~

집에와서 하루종일 잤네요~~...........

아.....허접한 표....챙피해서 어찌 올리나~~~난감~~

방학 집듣 준비용으로 집에서 끌고 다닐 수 있는 책카트 샀는데,

오늘 배송됐어요.``

담에 사진올릴께요....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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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8 08:16
말벌에 쏘이다니요...??
아드님은 좀 괜찮은가요??
시험이 늦네요...과목수도 많나봐요..이틀씩이나...
이래저래 맘 바쁘시겠어요...시간도 없고 해야할껀 많고...
책카트도 사시고 준비 확실히 하셨네요...ㅋㅋ
구경시켜주세요..
글고 아드님 시험 잘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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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맘
  • |
  • 2010-07-08 13:39
말벌에 쏘인건 괜찮은데, 엄살이 좀 심해서,
병원서주사맞고 하루를 잠으로 떼웠죠...괜찮아요.
4학년인데, 전과목 시험을 보네요.
국,수,사,과,영,도,음,미....이렇게 8과목을 이틀간 본답니다.
다른곳은 이렇게 안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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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08 14:08
울 집도 4학년인데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이렇게 5과목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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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9 01:01
저희도 하루동안 5과목만 셤 쳤어요...^^
오늘셤도 잘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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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맘
  • |
  • 2010-07-07 20:16
답댓글

초6/남

올 여름 집듣에 좀 더 올인하려 했는데 브죵님과 비니맘니께서 충고하신대로 방학중에 가벼운 영문법을 인터넷 강의로 듣고 좀 쉬운 독해집을 할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일단 시작은 좋네요..

아들도 아직은 군소리 없이 하고 있네요

더운 여름이 될거 같은데 아이들과 무난히 영어하면서 넘어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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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07-07 22:42
민서맘님 계획을 잘 짜신것 같아요.
시작이 반이잔아요.
휘윤은 초3이지만 언니는 중3이래요.
중학교 영어시험지보니까 서술형이 50% 라서 알파벳틀리면 출혈이 크더라구요.
아드님은 지금부터 이렇게 성실히 준비하시니 중학교들어가서 빛을 발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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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8 08:11
네.민서맘님...
아이랑 잘 의논하셔서 알찬 방학 되시길 바래요..
집듣에 좀 더 시간 두시고 문법도 몇번 반복한다 생각하시고 가볍게...일단 시작하시면
휘윤맘님 말씀처럼 갈수록 빛을 발하게 될꺼예요...^^
하시다 좋은 책이나 인강 있으면 소개해 주시기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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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10-07-07 19:38
답댓글

초4남

아이 혼자 할수있게  소리들은 엠피쓰리에  넣어주고...

표 붙이는것도 가르치고 해야 하는데..

일단 저와 함께하는  집듣은 그럭저럭 성실히 하는데..

혼자서 하는건 아무래도 많이 불안불안하네요..

지금 옆에서  집듣하며 이 글을 힐끔힐끔 보네요..

엄마 철자법 까지 간섭해가며..

이모집 가서 2주동안 매직트리하우스를 아주 열심히 들을 기세인데...

믿어줘야 겠죠 ^ ^

아들아~  엄마는 너를 완전히 믿어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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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맘
  • |
  • 2010-07-07 20:13
저도 우리 아들을 믿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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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07-07 22:25
소심맘님 닉네임을 보고 앗!! 나도 소심맘인데..
우리 같은 소심맘끼리 소심하게 그러나 끝까지,,쭉 열공(열 집듣?)
소심맘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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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8 01:57
전 딸램(초4)이랑 집듣 같이 하는데 제가 중간에 자꾸 졸아요...ㅜㅜ
둘이 소개시켜줄까요??ㅋㅋ
그럼 서로 경쟁도 되고 열심히 할란가요??
근데 울딸램 좀 까칠해서..ㅋㅋ
아님 저라도 소개시켜주세요...
제가 요즘 아들들만 보면 침 질질 흘리며 들이대고 있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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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기시대
  • |
  • 2010-07-07 18:27
답댓글

초2 / 남

 

벌써 1주일이 다 되가네요.

시작할 때만 해도 의욕이 넘쳤는데 아이가 자꾸 힘들어하는 느낌이어서...

아직까지는 잘 진행하고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방학전에는 좀 조정을 해야하지 싶어요.

방학전엔 조금 쉬운 책으로 집듣 30분 유지하고

방학하면 본격적으로 진행해봐야겠네요.

책 읽기를 더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집듣으로 시간을 많이 뺏기는 느낌인가 봐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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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
  • |
  • 2010-07-07 19:05
초2/ 여
같은 학년이라 반가운 마음에 몇자적네용~~
요즘 하는일 없이 바빠서 저녁에 쉬운책읽기는 못하고
집중듣기만 겨우 하고 있네요.^^
방학때는열심히 같이 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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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07-07 19:39
서기시대님 그냥 반가운 마음에 인사하고 가요.
지금 더워서 그럴거예요..
아이스크림을 미끼로 하면 다시 의욕이 짜~~안 살아나지 않을까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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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기시대
  • |
  • 2010-07-07 19:50
상큼님, 휘윤맘님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구요.
함께 가는 집듣이 즐겁워야 하는데...
엄마만 즐거우면 안되는데...

제 아이는 아이스크림보다 Wii 한게임이 크긴 한데 그걸 당근으로 걸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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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8 01:39
아이가 힘들어하면 말씀처럼 시간을 조금 조정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희도 오늘 수영가는 날이라 가기전에 잠시 몇챕터 갔다와서 나머지..하니 좀 덜
지루하기도 하더라구요...
읽기를 즐긴다니 브죵님 올려주신 표에 읽기로 좀 채우기도 하시고...
아직은 저학년이니 아이가 원하는 쪽으로 진행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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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맘
  • |
  • 2010-07-07 16:19
답댓글

방학 되면 만화책 내 달라고 야단 입니다.

하도 글은 안 읽고 그림만 보서요.

방학 동안이라도 실컷 보게 해야 될 것 같네요.

열심히 하려고 게획도 세워 보기도 하지만 ..

잘 하겠죠. 잔소리 하는 엄마가 아니였으면 좋겠어요.

이번 방학 만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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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맘
  • |
  • 2010-07-07 20:18
울 아들도 저 퇴근해서 오니 메이플 스토리 보고 있더라구요
얼른 보고 집듣하고 지금은 영어 디비디 보고 있네요
저도 잔소리 안하고 싶은데 아이들이 그렇게 안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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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10-07-07 21:55
책을 너무 읽어서 야단 맞던 녀석이 학교숙제에 치이고 해야 할일에 치이다 보니
이제 만화책이라도 좀 읽어줬으면 싶은 맘까지 들게 합니다
고학년에서 해선 안될일이 주변지식 넓히는데 학습만화이용하는거라고 하던데..ㅎㅎ
우린 중간낀 중 학년(4학년)이라고 위안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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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8 01:32
제가 도서관 봉사하는데 짬이 나서 아이들이 오면 대부분 다 만화책을 봐요..
간혹 엄마들은 만화책 없애 달라고 하시는데...
완전 코 박고 큭큭거리며 보는 모습들이 때로는 걱정도 되지만 귀엽기도하고 안쓰럽기도 해요.
너무 만화만 보는 것도 그렇지만 그렇게라도 아이들도 스트레스를 풀어가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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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0-07-07 12:48
답댓글

어젯밤에 자기 전에 아들래미 옆에 누워서 세뇌를 했잖아요.

만화책 보고 싶다, 난 만화책이 넘~~ 좋아~ 하는 아들램한테

뇌의 기쁨이라는 주제에 대하여 ^^;;

문제를 풀고 난 후의 기쁨과 만화를 보고 난 후의 기쁨 중 어느게 더 클 것 같으냐고,

43+21의 예를 들어 주었어요.

계산해 보라니 10 미만 덧셈을 하는 아인데 몇십 얘기를 하니 어려운 표정을 짓더군요.

어렵다고 생각하면 더 생각 안 하고 바로 도망가요. 기본 태도가 그래요, 뭐든지. 그거 고쳐주고 싶어서...

그래 십이 몇 개냐, 일이 몇 개냐 유도를 해 주며 더해 보라니 64라고 맞추며 의기양양해 해요.

그게 문제를 풀고난 후 느끼는 기쁨이다, 만원 주면 만화책을 살래, 수학 문제집을 살래 하면서

시간과 돈의 기회비용이 어쩌구 저쩌구... ㅋㅋㅋ 초1 아들 두고 뭐 하는 짓인지 요즘 나이가 드는지

왜 애 앞에서 혼잣말이 느는지 몰겠어요. ㅋㅋ(잔소리가 아니라 거의 혼잣말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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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7-07 15:15
남자아이들이 대체로 만화를 좋아하느거 같아요.
울 아들도.. 그맘때쯤 만화 입문? 한거 같아요.
마법천자문에서부터 와이, 한국사바로보기 등등..

걍.. 좀 보여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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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07 15:21
울 아들 지금도 만화 좋아해요. 만화도 보고 글밥 있는 첵도 보고 ...
요즘은 만화도 교육만화라서 괜찮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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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10-07-07 21:56
아주 고차원적으로 아이를 설득하는군요..
완전 군대식인 울 집 반성해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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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8 01:24
이슬맘님....뇌의 기쁨이라...ㅋㅋ
저도 어렵네요...
울딸 학교도서바자회서 꼭 사고 싶은 책이 있다고 만원 들고 가서는
학습만화도 아닌 얄궂은 만화책을 사고는 집으로 오는 길에 다 읽어버리고
더 황당한거이 '엄마, 나 이거 읽은거야'
뭬야~ㅜㅜ
다시 가서 바꿔오라 할 수도 없고....
근데..만원 주면 저도 만화책 살꺼같긴 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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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07-07 12:03
답댓글

넵!!!!

정신   또~옥  바로 차리고 쫒아가겠습니다.(제가 치매증상이 심해서리)

진행반 여러분들 모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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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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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8 01:17
휘윤맘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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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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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7 10:44
답댓글

초 3 여

 

브죵님~~저를 포함해서 다른 분들이 브죵님 글 읽고 더 친해질 것 같아요~

오프라인에서 낯가림 심한 사람도 온라인에서는 열정적으로 급변신하는 케이스가 있다는데

저는 온라인도 오프라인 못지않게 붙임성 완전 제로에 가깝거든요.

하지만 친구를 만들면 집듣반하는 것이 더 즐거워지겠지요?^^ 열심히 노력할께요~ㅎㅎ

알쏭 있다고 들어만 보고는 사용못해봤는데, 브죵님이 친절히 설명해주신대로 이참에 프로그램 깔고 활용해봐야겠어요.컴맹이라 프로그램 이름만 알려주면 절대로 못 써먹고,,헝헝헝..이러고 있다가 이렇게 자세하게 사용법 알려주는 분이 있으면 그제서야 확~땡겨본답니다~

수학 마지막 한단원 저희도 심화까지 어제 끝냈는데요,

아침에 딸아이 머리 땋아주면서 이렇게 말했어요~(새침한 표정, 다정한 목소리톤으로)

" 네가 시험때문에 공부를 하는 건 아니지? (끄덕끄덕)

그러니 방학전까지 남은 동안도 공책에 그림끄적거리지 말고 학교 수업 열심히 들어야 돼~

지금 배우는 내용들도 아쭈우~중요한 것들이 많단다~"하구요.

기말셤결과 좋았다고 칠렐레 팔렐레 붕~~떠가지고선 맘을 못잡는 딸, 콱 쐐기를 박았지요~ㅎㅎ

오늘도 덥지만 우리 진행반 친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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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7-07 15:14
셤 범위 안들어가면 아무래도 좀 설렁설렁이죠..
시간이나 길이 문제가 그리 어렵지는 않으면서도..
한번씩 뒷골 잡게 만들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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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07-07 19:51
우체통님,,반갑습니다.
위에 있는 같은 초3 여학생 휘윤맘이여요,
브죵님께서 댓글 아래위나 같은 성별 학년 댓글 달고 친하게 지내라캐서...
꼭 그래서는 아니고요,,
우리도 초3 여학생들 화이팅!!! 한번 외쳐봐요,,,,,(편짜는것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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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10-07-07 21:58
ㅋㅋ 희윤맘님 한테 붙어서..
초 4 남아 그것도 말 지독하게 안듣는 녀석들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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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8 01:15
역쉬~시험 잘치는 비결은 수업에 집중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기??
울딸램 이번 셤 못쳤는뎅...ㅜㅜ
브죵님,우체통님...마지막 단원까지 것도 심화까지 챙기셨다니...
확실히 딸램 부족한 것 이 에미 잘못이군요...
전 방학 선행도 기본으로 하면서 쉬운 단원 건너뛰고 몇몇 단원만 대충 봐줬거든요...
이번 방학 수학도 자극 받아 열심히 해봐야 겠어요...
울딸램 따라 주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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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7-07 10:21
답댓글

기말시험이 끝나고 학기말이라 약간 느슨해져서 생각보다 집듣양이 많지는 않지만, 아직은 워밍업단계니까

너무 들이밀지는 않고 있습니다.

한동안 ebse를 열심히 봤는데, 요즘은 거의 디즈니와 dvd를 보다보니 잠시 잊고있었네요.

방학때 뭘 볼까 dvd만검색하고 있었는데, ebse가 있었네요. 브죵님 감사~~~

생각해보면 즐겨찾기에 좋은 사이트를 엄청 저장해놓고선 활용을 전혀 안하고 있는듯하네요.

냉장고 정리하듯이 버릴껀 버리고 정리 좀 해야겠네요~

참 다른 건 몰라도 돌려라 나침반이라는 프로그램은 1주일정도만 볼 수 있으니 빨리 들어가서 보세요~

저작권땜에ㅠㅠ 정말 dvd로 소장하고 싶을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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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07 11:23
저도 즐겨찿기에 저장해 두었는데 ... 울 집은 컴에 앉으면 게임을 하고 싶어해서리 ...
컴하고 안친하고자 합니다.
그래도 돌려라 나침반은 무지 댕기네요... 오늘 저녁에 함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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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맘
  • |
  • 2010-07-07 20:20
저도 방학중에 볼려고 볼만한 디비디 몇개 고르고 있는데 생각보다 쉽지는 않네요..
기말고사가 끝났다고는 하는데 6학년은 담주에 성취도 평가(?) 가 있다고 아직도 학교에서
열공 시키는거 같습니다.. 매일 오답노트 작성하느라 울 아들 바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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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7 20:53
은행단풍님....
워밍업 단계라 하시곤 금욜 표 올리면 헉...소리나게 하시는 거 아니예요?^^
저도 쑥에 올려주시는 거 이것저것 저장만하고 정작 열심히 따라하지는 못하네요...
돌려라 나침반으로 고고씽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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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사랑
  • |
  • 2010-07-07 10:00
답댓글

안녕하세요?

비니맘님, 브죵님~  글고 진행반님들..부탁하나 드릴려구요..

제가 요새 컴을 좀 못했더니..정보가 늦어서 오늘에서야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는지 알았어요..ㅠㅠ

저희좀 받아주심 안될까요?

저번 겨울방학때 진행1반에 동참했더랬는데요..(로얄드달은 함께 했기에 가능했었구요..)

브종님 기억하실까요?

직장맘이라 좀 늦었어요..학기중엔 많이 못했구요..

초등2학년 여아구요,,요샌 가끔,,라모나 재미있게 듣고 있어요^^

이번 방학때는 성경이랑 나니아에 도전 하고 싶구요..

브종님께 따로 쪽지 보내봐야 할까요? 진행반님들..좀 끼워주심 안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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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7-07 16:45
미야사랑님.. 기억합니다.
집듣을 잘하던 아이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안타깝게도... 한분한분 받아들이다보면..
굳이 인원을 모집하고 시작하는 것이 큰 의미가 없어집니다.

이번엔 몇시간 늦으신 분들을 조금 봐드리긴 했지만..
이미 시작한지 일주일여... 함께 하긴 힘듭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표를 작성하시거나,
가끔 들어오셔서 댓글 다는 것은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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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07 09:55
답댓글

오늘은 시엄씨 생신이셔서 아침 일찍부터 부산을 떨었더니 출근하자마자 눈꺼풀이 내려앉네요

알람을 4시 30분에 맞추고 잠을 잤는데 제가 못들었는지 알람이 안울렸는지 ....

날이 밝아서 눈을 뜨니 ~~ 뜨악 ~ 5시 30분 ...

출근관계로 7시에는 상차림이 끝나야 하는디 ...

가까운곳에 살고 있는 시누도 아침 먹으로 오라고 어제 전화까정 했는디 ...

어떻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겠어요. 간이 맞는지.. 짠지 싱거운지 ....

좀 부실했지만 ...간신히 7시에 맞추어 상을 차렸네요 ...

설거지는 시누에게 맡기고 저는 아침만 먹고 준비하고 출근했네요

에고 ... 졸려 ~~

2박 3일 수련회간 아들이 오늘 오후에 돌아옵니다.. 아무래도 못된 엄마 안될려면 오늘은 편히 쉬고 내일부터 본격적인 집듣에 들어가야 겠지요...?

맘은 오늘부터 잡고 하고 싶은디 ....

이번주 집듣표는 구멍이 훤히 뚫리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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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7-07 10:06
대단하네요~ 생신상까지 차리고 출근을 하다니~~~
저희는 부모님이 지방에 계시는지라 생신을 앞당겨 주말에 한답니다.
시집와서 첨엔 생신상 차릴때 인터넷에서 레시피도 출력해서 연구아닌 연구를 시도했는데...
요즘은 너무 설렁설렁하는 것 같아요.
저는 불고기, 해파리냉채나 잡채, 조기구이랑 더덕같은 밑반찬정도...
별게 없네요~ 생신상 메뉴로 또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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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체통
  • |
  • 2010-07-07 10:48
정말 대단하세요..
출근준비로 바쁘실텐데 아침생신상 차리느라 수고많으셨겠어요.
오늘 밤엔 좀 일찍 주무셔야겠는걸요^^
저도 생신상 메뉴가 급궁금해집니다~
10년 생신상 차리면서도 별로 나아진 게 없어서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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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07 11:12
생신상 뭐 있나요...? 저 역시 11년동안 거의 비슷합니다
단지 어른을 모시고 살다보니 당일 아침에 상을 차려야하는 부담감만 조금 있지요
저도 처음에는 은행단풍님처럼 인터넷에서 레시피 출력해서 열심히 했는데 ... 지금은 결혼 11녀차 ..
오늘 메뉴는 은행단풍님이랑 거의 유사하네요
미역국, 냉채, 불고기, 구절판, 잡채, 나물, 생선구이, 밑만찬 ...
보통은 여기에 전과 나물의 종류가 좀 더 들어가는데 오늘은 늦잠을 잔 관계루 생략 ...
다행히 어제 저녁에 기본 준비를 해놓고 자서 얼추 시간에 맞추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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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7 15:01
아이고..날도 더운데 새벽부터 고생하셨네요..
그 아침에 구절판,잡채까지...손 많이 갔을텐데요....
민규맘님 정성에 시어머님 넘 좋아하셨겠어요...띨랑님도...
오늘 돌아오는 민규랑 찐한 회포 푸시고 낼부터 아자아자 홧팅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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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10-07-07 19:35
대단 대단...주말 생신에도 음식하는건 부담 스럽던데..
그냥 외식 한끼~
2박3일이면 이제 조금 보고 싶겠어요..
오늘 저녁은 수다가 벌어지겠네요..아들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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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기시대
  • |
  • 2010-07-07 19:51
민규맘님~~~ 대단대단...출근하시는데 어찌 생신상까지?
아이 하나 챙기는 것도 힘들어 낑낑거리는데 반성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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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07 09:04
답댓글

브죵님, 비니맘님 안녕하세요.

엇! 리더스반에서 1빠의 비밀은 바로 그것이였군요! 역시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래를 잡는다'인가요? ^^

 

어제 단원평가 준비를 하다가 혈압이 상종가를 여러 번 쳤었습니다. 휴우휴우~~

시계단원... 만만치 않아요... 어제 오후 1시는 13시와 같다는 것을 이해시키느라... 30분이 넘어 걸렸어요.

간신히 준비를 마치고 일기를 쓰라니까 '단원평가 전날의 심각함'이라는 제목으로 일기를 쓰더군요.

학원갔다가 학원 숙제도 하고 일기도 써야하는데, 거기다 단원평가 준비로 문제집을 풀었는데

2학년 아이가 하기에는 너무 힘들고 험한 일이라는 요지였어요. 이걸 고치라고 해야 하나...를 고민하다가

제가 머리 한 대 꽁 쥐어박은 일은 고자질 안했길래... 그냥 보냈습니다. 이젠 검열관 노릇까징...

21세기에 대한민국 학부모로 산다는 것이라는 다큐라도 하나 나온다면 위로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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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7 14:55
^^정말 설명 해줘도 도저히 못 알아들을때가 있어요...
근데...시간이 쫌 만 지나면 또 언제 그랬냐는듯이 쉽게 받아들이기도 하구요...
울딸램 그런 날 일기보면 요지는 쏙 빠져있고 저만 나쁜 엄마 만들어 버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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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
  • |
  • 2010-07-07 09:00
답댓글

알송 너무 유익한 정보네요...

빨리듣는 방법을 몰라서 궁굼해 하던차였습니다.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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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7 14:56
상큼맘님...바쁘셨나봐요....^^
오늘 많이 덥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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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
  • |
  • 2010-07-07 15:13
에구... 비니맘님 댓글 감사해요...
제가 글 재주가 없어서 몇번을 적었다가 결국은 이렇게 간단히 쓰고
끝내곤 합니다.. 흐흐흐
바빠서 그런건 아니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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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7 08:30
답댓글

앗싸...진행반 1빠 입니다...

울 진행반은 다들 잘하고 있응께 1빠 욕심들이 없으실라나요??

리더스반에서는 1빠하면 아이 영어가 일취월장한다하여 냉큼 달려왔어요.ㅋㅋ

제가 반장이라고 할 수있는 거이 댓글달기뿐인데...브죵님 말씀처럼 댓글 달기가

쉽지가 않네요...ㅜㅜ서로서로 댓글달고 마구마구 친해져보아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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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07 09:24
ㅋㅋ 반장님 일빠 축하 축하 ~~
지난 겨울 집듣 할때도 일빠하면 영어가 일취월장한다는 말 많았어요
그래서 저도 늘 일빠하려 노력은 했으나 거의 못했죠...
오늘도 출근하고 커피 한잔 마시면서 업무보다 쑥이를 먼저 찿았건만 일빠도 못했어요
이번 여름 알차게 보낼꺼 같은 좋은 느낌이 마구 마구 몰려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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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7-07 09:25
반장님.. 1빠 축하 !!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편안하게 해주세요.
그래야 저도 편합니다. 평상시 댓글은 알아서 서로서로 달아주시고..
숙제 검사만 부탁드려요..

날이 더워서.. 반장님들께 더 죄송하네요..
전 오늘 교통봉사 다녀와서 아침부터 에어컨 틀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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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7-07 10:14
더운 날에 반장님 수고가 많으시네요~
댓글달기에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아직은 시작단계라 잘 모르지만 , 쫌만 있으면 친해져서 서로 댓글다는 재미에 푹~ 빠질꺼예요.
훈훈한 댓글이 서로서로에게 박카스같은 피로해복제가 되니까요~
기냥 왔다가지 말고 한마디씩 남기고 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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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체통
  • |
  • 2010-07-07 10:53
그러게요..반장님 수고해주시는 것만도 감사한데 너무 부담갖지 마세요~
오호..일빠에 그런 전설이 있었군요..
저도 낼은 일빠에 도전해볼까봐요.
6시 40분쯤에 일빠로 진행반 문 열어놓고 아침밥 하러 갈까요?ㅋㅋ
비니맘님 바쁘시면 대문은 제가 열어놓을께요~~아침문지기 정도는 제가 도와드릴 수 있어요^^
우린 진행반 같이 화이팅해봐요!!
우리도 천하무적 심화반처럼 앞에 타이틀 하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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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07 11:29
흐미 ~~ 6시 40분에 일빠하러 오신다는 말씀을 브죵님이 들으시면 엄청 부담가시겠네 ^ ^
쁘죵님이 집듣만 문을 열어야 각반 문이 열리는디 ...
암튼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네요 ...
우체통님 말씀처럼 진행반 앞에 타이틀 생각해보자구요.. 힘이 펄펄 나는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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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체통
  • |
  • 2010-07-07 11:48
참, 그렇지요? 브죵님이 열어놓으셔야 안쪽문도 열 수 있는거죠?ㅎㅎ
집듣반 첨 해보니 요런 실수도 하네요.
브죵님 죄송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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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7 14:50
으미....저 올빼미예요..^^;;
어쩌다 1빠 한 것이구만요..
음...울 타이틀 뭘로 할까요??
여러분 댓글 보니 힘이 펄펄 납니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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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7-07 15:12
남편이 6시 출근인데.. 요사인 자꾸 피곤해서..
조금 자고 아이 등교시간 맞춰 일어나요.

그냥 안자고 버틴 날은 오후에 제정신이 아니죠..
방학 시작되면.. 글을 좀 빨리 올릴거에요..
올려놓고.. 한숨 자면 되니까요..ㅋ

금요일 글에.. 진행반 앞에 수식어 공모하겠습니다...^^
그동안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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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기시대
  • |
  • 2010-07-07 19:53
반장님~~~
저도 여기 무지 쑥쓰럽습니다.
그래서 자주 답글 달다 보면 어느새 정이 돈독해지겠죠?
저부터 잘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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