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서야 쑥쑥에 들어 올 수 있네요.
저희 가족은 지금 경주에 있습니다.
아이 생일을 맞아 오늘 경주 왔는데, 일요일날 돌아갑니다.
집듣표도 안 가져와서 내일 표를 올릴 수 있을까 조금 걱정입니다.
오늘부터 일요일날까지 땡땡이....
돌아가서 족칠 각오로 미리 당근 주는 셈이죠....우하하하
초2/여
낼은 일이 있어 못 들어올거 같아서 들어왔는데 아직 표 올리기를 못하네요.
오늘까지 집듣은 딱 두권이네요.
학교 생활 병행하려니 짬이 안나요.
대신 영어관련으로 디비디 보기 원어민 수업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것도 영어공부에 포함되니 시간상으론 조금씩이라도 했네요.
한동안 넘 무리했는지 감기몸살이 왔어요.
이 더운날 코 훌쩍거리며 푸는 사람 저 밖에 안보이듯..
오늘은 바람이 선선하게 많이 불어주네요..
제가 또 왔어요 ^^
환영해줄건가요? ㅎㅎㅎ
댓글달기 해야하는디 시간이 없네요 지금 치과가야해서요 -- 핑계져 -.- 죄송합니다
우리 좀더 확실한 뭔가를 뵈주어야 딱 뇌리에 박혀서 댓글두 쓰기 편하구 아는척두 마이 할낀데 ㅠㅠ
자~~ 모두 님들의 필살기를 보여주시어요
그리고 울반 레벨에 맞으려나 쉬우려나 잘모르지만...
지두 책 안읽어봐서 잘 모르지만(읽을 실력두 안되어욤ㅠㅠ) 싸면 산다는 아줌마 정신에 입각하여 ㅎㅎㅎ
애플리스사에서 나온 셰익스피어 명작12권+테이프12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모험이야기 6권+ 테이프 6 50% 하네요
아마 요즘 테입은 기호도가 떨어져 땡처리하는건지...
암튼 보시구 혹 총알 없으신분들은 총알 장전하셔요
가계부 빵구냈다 돌던지 마시구 ...선택은 본인이 나 책임지기 시로 ㅎㅎㅎ
근디 참말로 미안스러븐거이 쑥에선 cd라 비싸구염
애플리스가면 50%
cj가면 쿠폰발급혀서 55%해주네욤
혹 cj쇼핑에 적립급이나 별도쿠폰있으심 더많죠
회원가입하믄 10%쿠폰줍니다 ㅋㅋㅋ 본인거 있음 남편꺼루 만드셔두 되궁
참고로 전 cj관계자 아닌거 아시죵
이따뵈요~~~~
초2/남
제가 일이 있어 집을 이틀 비우는 동안 친정엄마가 와서 애들 봐주셨는데, 어제는 엄마 없이도 영어공부, 수학공부 다 했다네요. 기특~~
오늘은 할머니랑 간만에 즐거운 시간 보내느라 영어 집중듣기만 간신히 하고 수학이랑 전부 제꼈다는데 슬쩍 눈감아 주었네요. 지금에서야 집에 들어와 댓글달고 있네요. 금요일부터 다른 분들께도 아는 척도 하고 할게요.^^
초4/남
아~~마구마구 찔리는 1인
저희 아이는 시험이 목,금 이틀간 보네요~
평소 학교공부는 손을 놨던 아이라서,
셤 몇일전만이라도~~문제집좀 풀어보자는.........벼락치기형..
어제는 학교서 말벌을 두방이나 다리에 쏘여서~~
집에와서 하루종일 잤네요~~...........
아.....허접한 표....챙피해서 어찌 올리나~~~난감~~
방학 집듣 준비용으로 집에서 끌고 다닐 수 있는 책카트 샀는데,
오늘 배송됐어요.``
담에 사진올릴께요....넘 이뻐요~
초6/남
올 여름 집듣에 좀 더 올인하려 했는데 브죵님과 비니맘니께서 충고하신대로 방학중에 가벼운 영문법을 인터넷 강의로 듣고 좀 쉬운 독해집을 할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일단 시작은 좋네요..
아들도 아직은 군소리 없이 하고 있네요
더운 여름이 될거 같은데 아이들과 무난히 영어하면서 넘어가면 좋겠습니다
초4남
아이 혼자 할수있게 소리들은 엠피쓰리에 넣어주고...
표 붙이는것도 가르치고 해야 하는데..
일단 저와 함께하는 집듣은 그럭저럭 성실히 하는데..
혼자서 하는건 아무래도 많이 불안불안하네요..
지금 옆에서 집듣하며 이 글을 힐끔힐끔 보네요..
엄마 철자법 까지 간섭해가며..
이모집 가서 2주동안 매직트리하우스를 아주 열심히 들을 기세인데...
믿어줘야 겠죠 ^ ^
아들아~ 엄마는 너를 완전히 믿어부러~~
초2 / 남
벌써 1주일이 다 되가네요.
시작할 때만 해도 의욕이 넘쳤는데 아이가 자꾸 힘들어하는 느낌이어서...
아직까지는 잘 진행하고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방학전에는 좀 조정을 해야하지 싶어요.
방학전엔 조금 쉬운 책으로 집듣 30분 유지하고
방학하면 본격적으로 진행해봐야겠네요.
책 읽기를 더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집듣으로 시간을 많이 뺏기는 느낌인가 봐요. 쩝...
방학 되면 만화책 내 달라고 야단 입니다.
하도 글은 안 읽고 그림만 보서요.
방학 동안이라도 실컷 보게 해야 될 것 같네요.
열심히 하려고 게획도 세워 보기도 하지만 ..
잘 하겠죠. 잔소리 하는 엄마가 아니였으면 좋겠어요.
이번 방학 만이라도 ...
어젯밤에 자기 전에 아들래미 옆에 누워서 세뇌를 했잖아요.
만화책 보고 싶다, 난 만화책이 넘~~ 좋아~ 하는 아들램한테
뇌의 기쁨이라는 주제에 대하여 ^^;;
문제를 풀고 난 후의 기쁨과 만화를 보고 난 후의 기쁨 중 어느게 더 클 것 같으냐고,
43+21의 예를 들어 주었어요.
계산해 보라니 10 미만 덧셈을 하는 아인데 몇십 얘기를 하니 어려운 표정을 짓더군요.
어렵다고 생각하면 더 생각 안 하고 바로 도망가요. 기본 태도가 그래요, 뭐든지. 그거 고쳐주고 싶어서...
그래 십이 몇 개냐, 일이 몇 개냐 유도를 해 주며 더해 보라니 64라고 맞추며 의기양양해 해요.
그게 문제를 풀고난 후 느끼는 기쁨이다, 만원 주면 만화책을 살래, 수학 문제집을 살래 하면서
시간과 돈의 기회비용이 어쩌구 저쩌구... ㅋㅋㅋ 초1 아들 두고 뭐 하는 짓인지 요즘 나이가 드는지
왜 애 앞에서 혼잣말이 느는지 몰겠어요. ㅋㅋ(잔소리가 아니라 거의 혼잣말급)
넵!!!!
정신 또~옥 바로 차리고 쫒아가겠습니다.(제가 치매증상이 심해서리)
진행반 여러분들 모두 화이팅 !!!!
초 3 여
브죵님~~저를 포함해서 다른 분들이 브죵님 글 읽고 더 친해질 것 같아요~
오프라인에서 낯가림 심한 사람도 온라인에서는 열정적으로 급변신하는 케이스가 있다는데
저는 온라인도 오프라인 못지않게 붙임성 완전 제로에 가깝거든요.
하지만 친구를 만들면 집듣반하는 것이 더 즐거워지겠지요?^^ 열심히 노력할께요~ㅎㅎ
알쏭 있다고 들어만 보고는 사용못해봤는데, 브죵님이 친절히 설명해주신대로 이참에 프로그램 깔고 활용해봐야겠어요.컴맹이라 프로그램 이름만 알려주면 절대로 못 써먹고,,헝헝헝..이러고 있다가 이렇게 자세하게 사용법 알려주는 분이 있으면 그제서야 확~땡겨본답니다~
수학 마지막 한단원 저희도 심화까지 어제 끝냈는데요,
아침에 딸아이 머리 땋아주면서 이렇게 말했어요~(새침한 표정, 다정한 목소리톤으로)
" 네가 시험때문에 공부를 하는 건 아니지? (끄덕끄덕)
그러니 방학전까지 남은 동안도 공책에 그림끄적거리지 말고 학교 수업 열심히 들어야 돼~
지금 배우는 내용들도 아쭈우~중요한 것들이 많단다~"하구요.
기말셤결과 좋았다고 칠렐레 팔렐레 붕~~떠가지고선 맘을 못잡는 딸, 콱 쐐기를 박았지요~ㅎㅎ
오늘도 덥지만 우리 진행반 친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 만들어요~
기말시험이 끝나고 학기말이라 약간 느슨해져서 생각보다 집듣양이 많지는 않지만, 아직은 워밍업단계니까
너무 들이밀지는 않고 있습니다.
한동안 ebse를 열심히 봤는데, 요즘은 거의 디즈니와 dvd를 보다보니 잠시 잊고있었네요.
방학때 뭘 볼까 dvd만검색하고 있었는데, ebse가 있었네요. 브죵님 감사~~~
생각해보면 즐겨찾기에 좋은 사이트를 엄청 저장해놓고선 활용을 전혀 안하고 있는듯하네요.
냉장고 정리하듯이 버릴껀 버리고 정리 좀 해야겠네요~
참 다른 건 몰라도 돌려라 나침반이라는 프로그램은 1주일정도만 볼 수 있으니 빨리 들어가서 보세요~
저작권땜에ㅠㅠ 정말 dvd로 소장하고 싶을 정도예요.
안녕하세요?
비니맘님, 브죵님~ 글고 진행반님들..부탁하나 드릴려구요..
제가 요새 컴을 좀 못했더니..정보가 늦어서 오늘에서야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는지 알았어요..ㅠㅠ
저희좀 받아주심 안될까요?
저번 겨울방학때 진행1반에 동참했더랬는데요..(로얄드달은 함께 했기에 가능했었구요..)
브종님 기억하실까요?
직장맘이라 좀 늦었어요..학기중엔 많이 못했구요..
초등2학년 여아구요,,요샌 가끔,,라모나 재미있게 듣고 있어요^^
이번 방학때는 성경이랑 나니아에 도전 하고 싶구요..
브종님께 따로 쪽지 보내봐야 할까요? 진행반님들..좀 끼워주심 안되나여?
오늘은 시엄씨 생신이셔서 아침 일찍부터 부산을 떨었더니 출근하자마자 눈꺼풀이 내려앉네요
알람을 4시 30분에 맞추고 잠을 잤는데 제가 못들었는지 알람이 안울렸는지 ....
날이 밝아서 눈을 뜨니 ~~ 뜨악 ~ 5시 30분 ...
출근관계로 7시에는 상차림이 끝나야 하는디 ...
가까운곳에 살고 있는 시누도 아침 먹으로 오라고 어제 전화까정 했는디 ...
어떻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겠어요. 간이 맞는지.. 짠지 싱거운지 ....
좀 부실했지만 ...간신히 7시에 맞추어 상을 차렸네요 ...
설거지는 시누에게 맡기고 저는 아침만 먹고 준비하고 출근했네요
에고 ... 졸려 ~~
2박 3일 수련회간 아들이 오늘 오후에 돌아옵니다.. 아무래도 못된 엄마 안될려면 오늘은 편히 쉬고 내일부터 본격적인 집듣에 들어가야 겠지요...?
맘은 오늘부터 잡고 하고 싶은디 ....
이번주 집듣표는 구멍이 훤히 뚫리겠어요 ..
브죵님, 비니맘님 안녕하세요.
엇! 리더스반에서 1빠의 비밀은 바로 그것이였군요! 역시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래를 잡는다'인가요? ^^
어제 단원평가 준비를 하다가 혈압이 상종가를 여러 번 쳤었습니다. 휴우휴우~~
시계단원... 만만치 않아요... 어제 오후 1시는 13시와 같다는 것을 이해시키느라... 30분이 넘어 걸렸어요.
간신히 준비를 마치고 일기를 쓰라니까 '단원평가 전날의 심각함'이라는 제목으로 일기를 쓰더군요.
학원갔다가 학원 숙제도 하고 일기도 써야하는데, 거기다 단원평가 준비로 문제집을 풀었는데
2학년 아이가 하기에는 너무 힘들고 험한 일이라는 요지였어요. 이걸 고치라고 해야 하나...를 고민하다가
제가 머리 한 대 꽁 쥐어박은 일은 고자질 안했길래... 그냥 보냈습니다. 이젠 검열관 노릇까징...
21세기에 대한민국 학부모로 산다는 것이라는 다큐라도 하나 나온다면 위로가 될까요?
알송 너무 유익한 정보네요...
빨리듣는 방법을 몰라서 궁굼해 하던차였습니다. 감사해용^^
앗싸...진행반 1빠 입니다...
울 진행반은 다들 잘하고 있응께 1빠 욕심들이 없으실라나요??
리더스반에서는 1빠하면 아이 영어가 일취월장한다하여 냉큼 달려왔어요.ㅋㅋ
제가 반장이라고 할 수있는 거이 댓글달기뿐인데...브죵님 말씀처럼 댓글 달기가
쉽지가 않네요...ㅜㅜ서로서로 댓글달고 마구마구 친해져보아요...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