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까지는 그냥 놀렸는데...
오늘 부터는 시작을 해야 하는데...걱정스럽네요.
벌써 집듣을 시작한지 일주가 되어 가는데...
첫주는 그냥 이렇게 지나는것 같아 아깝네요...
아이를 좀 놀게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그래도 아이의 노는 모습이 넘 이쁘네요....
역시 아이는 뛰어 다니며 놀아야 하는데...
요즘 울 딸은 농구하는 재미에 푹 파져 있답니다.
정말 덥군요.
폭염이 예상된다니 잘 버티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돌려라 시간나침반.... 다운받으려했더니 비밀번호가 계속틀려서 안되네요. 쩝....
낼은 울딸래미 표올릴 수 있도록 신경써야겠네요.
돌려라 시간나침반 조거 재미있더라구요..^^
날씨탓만 하며 하루하루가 그냥 막 지나가는 듯 합니다.
둘째는 낼 캠프땀시 지금 달콤한 낮잠중이시고
아들냄은 학교숙제하고 책읽는답시고 있는데 글쎄요...
요즘은 뭐든 의심스러운 행동들입니다..ㅉㅉ
으악!!벌써 한주를 정리해야하는구만요..
뭐했는지 얼른 기억을 더듬어 챙겨놔 봐야 겟습니다..^^;;
낼 비오면 안되는데...에궁...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알려주시니 참 감사하게 이용할께요^^
울 아들은 기말고사,수학경시끝나고 나서 마냥 놀고 있네요ㅠ
그나마 영어책듣기를 좋아해서 다행이지 아님 심화반에서 당장 퇴출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들 일주일계획표를 봐도 거의 놀기인데 영어듣기는 1시간이라도 있어 다행이예요
풀어진 마음 추수리고 하나씩 늘려나가야 할것 같아요..
더운 날씨에 모두 화이팅 하세요^^
허걱!! 1빠입니다~~~~
아침에 두놈 다 학교 보내고 기초2반 들렀다 왔습니다... 둘째가 그쪽 반이라서요.
아침에 집듣 하랬더니 히컵만 1시간정도 묵독하고 학교에 갔습니다. 아직 방학전이라 그런지 마음이 들뜬것 같아요.영어책 조금 읽는것 외엔 별로 하는게 거의 없네요. 내일부터 방학(17일)때까지 4교시만 한다하니 낼부터는 워밍업 좀 해야 할것 같아요... 미리 사둔 수학 문제집에 먼지만 쌓여 가네요. 이제 먼지 털러 가야겠어요... 이따 점심묵고 다시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