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일이 흐른 사건이죠... 진행형이지만.....
기사중에 BP사를 영국회사로만 표기하셨는데 맞습니다만...
그러나 BP사는 미국에만 10만명이 넘는 직원을 고용하고 있구요.... 주식의 40%정도는 미국인들 소유입니다.오바마정부도 BP사가 영국회사이지만 미국인이 40%를 가진 10만명을 고용한 기업을 함부로 하기는 쉽질 않을 것 같습니다.
빠른 해결방법을 찾아야하는데... 해결방법이 없어 장기간의 오염을 바라봐야만 한다고합니다.
아직도 해결이 안된거로군요...
신문에서 기사 봤었는데 오바마도 이것 때문에 엄청 고민이라고 하던데....
큰일이네요.... 어떻게 하면 될런지...
그러게요.... 기름에 덥혀 고통받는 저 새들의 모습이 가엽습니다. 어찌 저런 무서운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빨리 대책이 나왔음 싶네요
재앙이네요... 왜 이런 중요한 이야기는 잘 전달되지 않을까요...
여러모로... 정말 안타까워요...
큰일이네요. 나만 살고 죽을 지구가 아닐진대 ... 심각하네요.
하루에 흘러나오는 양이 태안 기름 유출사고 때 그양이라니
이 일을 어쩝니까?
손도 쓰지 못한다하니 더 답답하네요.
기름에 덮인 새의 모습이 너무 처참하네요.
정말 끔찍합니다.
이 내용을 얼핏 TV에서 보고 태안기름유출 사고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대재앙이네요.
인간때문에 고통받는 동물을 보니 가슴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