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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7월 첫째날

컨텐츠

댓글 18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7-02 10:25
답댓글

 

07/01/2010

401  The Willow pattern plot 402  Submarine adventure

                              403. The willow pattern plot

 

출근해서 전날 읽은거 올리다보니 매일 마지막을 장식하내요.

열심히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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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19:04
날씨가 무지 더웠죠?
그래도 잊지 않고 올려주셔서 감사하네요.

읽었던 교재 다음날 아침에 새글 올라오면 목록 올리셔도 됩니다.
그리하시는분도 많구요..
마지막으로 올리시면 다른 분들이 혹시 글을 못읽고 지나갈수 있으니
내일부턴 오늘 읽은 책들 내일 글에다 올려보세요^^
열렬히 환영받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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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2 00:07
답댓글

마지막날과 첫날은 그래도 좀 일찍들어와서 인사해야 할 것 같은데,

맨날 뒷북입니다.

엘로이스맘님 손목도 아직 완쾌전인 것 같은데, 더운 한 달 고생하겠어요.

길게 갈길 오래오래 같이 가요.

'탕' 소리가 경쾌하게 들립니다.

 

7/1(목)

401. (베렌)Hug and Make Up

402. Splish, Splosh, Splash!

403. Last One In is a Rotten E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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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2 00:12
저도 뒷북입니다. 승아 올백맞은 것 축하드려요.
어찌 올백을 맞을 수 있는지...
내일 시험인 우리집 아들, 실컷 놀고 아홉시부터 쿨쿨자고 있습니다.
3학년 과목이 양도 많아지고 어렵더군요. 80점만 나오면 축하해 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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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2 00:31
후니맘님도 늦은 이시간까지 안자고 뭐하셔요. ㅎㅎ 반가워요.
축하해주셔서 고맙구요, 아직 내공이 부실합니다.
훈이도 많이 부담스럽지 않은 시험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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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06:29
올백 맞았는데 내공이 부실하다니요? 무신 그런말씀을...ㅎㅎㅎ
축하축하~~~~~~^^

제가 좋아하는 늦은밤 아이들 다 재워놓고 나오시리라 생각했지요..
저도 야행성인데 한달동안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착한 어린이 함 되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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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01 23:17
답댓글

엘로이스맘님 안녕하세요?

오래 잠수(도무지 영어책 읽을 시간이 나지 않으므로 본의아니게 잠수탔네요)타다가

오늘이 7월의 첫째날이라 들어와봅니다

다행히 오늘은 책도 읽었네요.

바깥으로만 놀러다니려고 하니 뭐 저녁식사후 수학공부 조금하고

영어책 읽히려고 하면 연신 하품해대며 졸기 시작합니다~~

왠일로 오늘은 말똥말똥 책을 읽어주네요...

7/1

1.three kinds of water

2.near and far

3.remember the rules!

4.rules at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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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2 00:20
반가워요. '은근야시시'님^^
지난주는 이런 저런 시험일이 있어서 좀 조용하더니, 시험끝나니 활기를 띄는 군요.
앞으로도 자주 만나요.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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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06:25
반가워요.
한동안 뜸하셨네요..
한번 두번 빠지고 안읽게 되면 쑥도 잘 안들어 오게 되더라구요.
이래 저래 바쁜 6월도 지났고
이제 호흡 크게 한번 하시고 주문을 외우세요..
매일들어온다~매일들어온다~~매일 읽힌다~매일 읽힌다~~ㅎㅎㅎ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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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22:46
답댓글

7/1

1.kipper and the giant

2. rotten apples

3.the go-kart race

4.the treasure chest

5.froggy goes to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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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22:52
엘로이도 7월 첫날 스타트 좋은데요^^
앞으로 계속 이 상태 유지하면서 가는 겁니다.
그리고 오늘 댓글 넘 많이 다신것 아니에요..
아직, 손목의 통증이 많을텐데..
지금도 혹.. 얼음찜질하면서 워드 치는거 아니여.
엘로이스맘님.. 손목을 보호하소~~서.. (오늘 댓글 여기까지만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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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1 23:00
오늘하루 많이 힘드셨지요?
아이책읽히랴 회원들 관리(?) 하시느라 애쓰셨어요.^^;;
기말을 다들 마치셨는지 오늘하루 회원들 반응이 폭발적이라, 저도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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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1 23:18
오늘 엘로이 책 많이 읽었네요.
좋으시겠다. 오늘 반응이 너무 좋아서요. 인기짱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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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22:32
답댓글

 10시쯤 들어 왔다가 이것저것 하다보니 지금 기록 재차 올립니다.

 후형맘님 저는 저녁에 고등어 구이해서 먹었는데~~요..

 저처럼 요리솜씨 꽝인 사람이 해도 맛이 좋구만요..

 내일 함~~해보셔요^^

 근디요. 마트에서 파는 안동간고등어 사서 먹으면 그냥 맛이 그러더만.

 이번에 친정 아버지가 아는분 통해서 안동에서 고등어 공수해 오신것을 주셔서

 해 먹어 봤는디.. 어쩜 살도 통통하니 먹음직 스럽고, 비린맛도 덜한것이 아조 일품입니다.

 나중에 종종 공수해 달라고 해서 얻어다 먹어야 겠습니다.

 제가 이 저녁에 고등어구이 이야기 하니, 고갈비에 막걸리 생각나는분들 계시죠?

 아니, 말 나온김에 고갈비에 막걸리 한잔 걸쳐 볼까?ㅎㅎㅎ

 2010/7/1(목)

 1. Winnie's Magic Wand

 2. Winnie in Winter

 3. Winnie the Witch

 4. The Magic School Bus gets baked in a cake

 5. Mr. bounce

 집듣: The Magic School Bus gets baked in a cake

         Nate the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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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22:42
고등어 얘기가 나와서 고등어는 못사고
냉동실에 있는 굴비 해동해서 구워 먹었어요.
저도 홈쇼핑에서 파는 안동간고등어는 별로....
전 인터넷으로 노르웨이산(?)이던가 암튼 그걸로 한박스씩 주문해 놓고 간간히 먹는데
그것도 괜찮더라구요.
혹시 해바라기님,지금 판벌린거 아니예요?
달려 갈수도 없고.아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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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22:45
아~~노르웨이산 것도 있나요..
오늘 새로운것 배웠다..
근디요.. 아적 판을 안벌려놓아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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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22:49
아마 기억으론 노르웨이산이 맞을거예요.
그 쪽에서 고등어가 많이 잡힌다나 뭐래나..
다른 안동간고등어보단 싱싱해보이더라구요.
판매사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가 아는 정보가 늘 정확하지 않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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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1 23:01
노르웨이산 맞아요..
저도 예전에 인터넷으로 검색해보고 추천을 많이 하길래 사먹어봤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그 이후로는 쭈욱..종종 사먹고 있어요...
기름기가 많아서 식어도 살이 연하고 맛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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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1 23:02
제니가 오늘 위니 읽었네요.
우왕~~ 하루에 저 많은 책들은.. 벅차지 않은가봐요.
저는 영어는 약간 천천히 가고, 한글과 수학에 신경을 조금더 써주기로 했어요.
제니.. 화이링이예요(지난번 사진 리본머리띠 얼굴이 떠오르네요.."책은 내가 읽었는데, 엄마가 왜 인터뷰하시냐?는 말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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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1 23:03
해바라기님..제니 진행기 잘 올리고 있는데 제가 뒷북쳤져??? ㅎㅎ...
제가 치매끼가 좀 있어요.. 방금 생각하고 일어서면 금방 까먹어버린다는....
이해해 주세요...^^;; 제니 오늘은 위니 열심히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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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1 23:22
오늘 제니 정말 많이 읽었네요^^ 시간이 많았나....착하다. 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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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7-01 22:07
답댓글

엘로이스맘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정말 무지하게 더운 날씨였습니다. 어떻게 지내셧는지요...

전 하루종리 짜증만 냈던 것 같네요..그러다 결국 남편과 마찰을 일으키고...ㅠㅠㅠ

오늘 뱅이가 눈치가 보였는지...드뎌 책을 읽었습니다..아주 쉬운 놈으로....

6/30

Red planet

Lost in the jungle

7/1

Mosque school

Yasmin and the flood

Yasmin's dress

Soccer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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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22:18
아들내미 책읽어서 좋은데..
하루종일 힘들게 보낸 저편님은 어떠셔요..
무거운 집안공기...언능 가벼운 공기로 바뀌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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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22:22
정말 더웠죠?
전 올해 들어 오늘이 가장 더웠던듯해요.
어찌나 덥던지 얼음 엄청 먹었어요..^^
저편님도 더운날씨 때문에 기분이 더 별로였죠?..
에이~~~이노무 날씨~~~

저편님도 남편과 마찰을 일으킬때가 있군요.
예전 글에서 남편께 아주 잘 하는 현모양처란 느낌을 받고
제가 반성한적이 있어요.몇달전인가봐요....몇월이었더라?
오늘은 날씨탓이려니 하시고 낼은 날은 더워도 맘은 시원한 날 보내시와요~~
아드님이 오늘은 책도 여러권 읽었으니 맘 벌써 풀리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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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아들 찬우
  • |
  • 2010-07-01 21:56
답댓글
안녕하세요? 찬우에요.요즘댓글을 많이 못올려서.......(공부한다고)하지만 시험도 끝났으니 책 열심히 읽을게요. 잘 부탁해요 엘로이스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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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22:05
안녕 찬우야!!!

친구들 세명이 책읽은 목록 올리는 모습이 너무나 예뻐서 기다리고 있었단다.
찬우,서정이,영훈이는 학년도 같아서 나눌수 있는 얘기도 있을테고 친구가 읽은 책도
유심히 보는것도 좋을것 같거든..
울 엘로이는 2학년이고 글을 올릴만큼 영타,한타가 쉽지 않아 올리지 못하지만
가끔 너희들 글 읽도록 해주려고...
아마 익숙해지면 다른 아이들도 올리지 않을까 싶기도 해.
부탁은 이 아줌마가 해야지.
넉넉한 시간은 아니지만 허락된다면 자주 글 올려주면 고맙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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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1 22:10
찬우야! 그동안 잘 지냈니?
영훈이는 쿨쿨 자고 있어서 아줌마가 댓글 쓰고 잇단다.
시험치기 전에 아파서 고생 많이 했지. 시험도 끝났으니 푹 쉬면서 여기서 자주 만나자
집듣도 신청하고 참 기특하다. 영훈이는 내일 시험 끝나면 여기에도 글 자주 올릴꺼야.
3학년 모두 열심히 하니 참으로 대견하네. 모두 힘내!!! 건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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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22:20
우야맘님의 잘생긴 아들.. 찬우군이닷!!
시험보느라 고생 많이 했지... 아웅 넘 기특하고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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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01 21:37
답댓글

7월의 첫날~ 엘로이스맘님! 너무 반가워요.

오늘 댓글 수가 진짜 많네용! 깜작 놀랐어요.인기 폭발~**

엘로이스맘님과 함께 7월도 즐겁게 보낼 듯하네요.

찬우도 이제 방학이 다가오니 수면위로 종종 올라오라고 할께요.ㅋㅋ

7/1(목)

405.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406.glasses for D.W

407.arthur tricks the toorh fairy

408.magic tree house#1(집듣40분)반복4번째

아직 듣기를 하고 있는 중이지만 먼저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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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22:09
인기폭발? ㅎㅎㅎ
이러다 인기를 감당못해 낼 잠수탈지도....ㅎㅎㅎ

오늘 덥지 않았나요?
대구는 분지라 더 더울텐데...

7월 한달 찬우와 함께 즐겁게 달려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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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22:36
매직트리 집듣 시작했군요..
분명히 우야가 좋아할겁니다..
나중에 가능하면 집듣한 책..번역서도 읽어볼수 있게 해주셔요.
같이 병행하면서 보니.. 아이가 더 재미있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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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01 22:52
오늘은 댓글이 엄청나서 한참을 읽고 한참동안 글달고 다시 올라와보니 몇분 더 다셨네요.
찬우는 이번 방학을 계기로 챕터분 입문하려고 책을 준비했었는데 감사하게도 브죵님이 집듣반을 진행해주시어 덥석 물고 들어가기로.. 매직트리하우스도 한글책(마법이 시간여행)이 학교도서관에 이번에 들어와서 사주려다가 1권씩 빌려읽는 재미도 읽고 학교도서관에 정도 붙임겸 그냥 빌려읽으면서 읽은책 먼저 집듣을 시도중예요.챕터북 처음이라 한권을 4번쯤 반복하고 싶다고해서 이번주 1번을 그렇게 해봤네요.내일은 새로운 책으로 넘어가려구요. 근데 궁금한건.. 챕터북 단어가 은근히 어려운 것들이 많던데 단어한번식 짚어주시나요? 그냥 무조건 듣나요? 에공 모르는게 많아 배우면서 가려니 힘드네요.~챕터북 입문 선배시니 어떤 방식이 좋은지 살짝 귀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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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7-01 20:06
답댓글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저번에는 시험기간이여서 글을 못 올렸어요.

지금 이거 올리고 뭐해야되니까 다음에 더 잘 올릴께요.

 

444

The blaze a trail

445

Big road race

446

Missing honey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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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01 21:41
서정아! 오랜만이네. 찬우도 후니도 요즘 시험기간이라 모두 뜸했네.
그래도 열심히 읽고 있었구나.
이제 홀가분하게 책 많이 읽고 즐거운 방학 계획도 세워보자꾸나.
참! 서정이도 같이 집듣반 신청했다고하니 찬우가 좋아하더라.
집듣반도 리더스반도 열심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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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1 22:07
서정이~ 오랜만이구나. 시험은 잘 쳤니?
영훈이는 내일 기말고사란다.
주말마다 울산 할아버지 댁에 일이 있어서 다녀왔더니 공부도 많이 못하고 지금 쿨쿨 자고 있단다.
내일 시험 끝나면 열심히 글 올릴 거야. 모두 열심히 하니 보기 좋네. 서정이 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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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22:12
서정아!!
기다렸단다.
시험도 다 쳤고 하니 맘이 많이 가벼워졌지?
시험치느라 수고 많았어.
이젠 편안한 맘으로 읽고 싶은책도 많이 읽고 즐거운 방학을 맞이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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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22:38
오늘 서정양도 들어 왔네..
날도 더운데.. 시험보느라 수고 많았어요..
방학때 아람단 체험이 있다고 들었는데.. 정확히 들은것 맞나?
체험도 건강하게 조심해서 잘 갔다 왔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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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1 23:05
오늘.. 한동안 못봤던 반가운 이름이 송송송 떠오르네요.
서정이 기말고사 잘봤나 모르겠어요.
다시 7월부터는 우리 다같이 리더스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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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1 19:30
답댓글

ㅍㅎㅎㅎㅎ..

이 엄청난 댓글수~~!!...

엘로이스맘님 친하다 생각한 사람 나뿐만 아니었구나...ㅋㅋㅋ

반장자리 내려 놓고 홀가분하게 댓글다시는 종훈 유림맘님도 너무 보기 좋고..

아들맘님 새로 합류 하게 되서 기분 좋고..

오늘은 댓글들 읽어보는데 제가 다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어요.

 

저희 아들은 오늘 학교에서 디오션 이라는 물놀이 파크에 다녀왔는데요..

다른 애들보니 보조가방에 얌전히 다녀오는데..

울 아들은 하와이안 수영바지에 수영가방 달랑 들고 완전 제대로 놀러 가는 사람 마냥 댕겨왔어요.

어제까지만 해도 안 가면 안되냐더니.. 왠걸..너무 재밌었다네요.

 참, 저희 낼 기말 안보더라구요.-.-;;..

아이말만 믿은 내가 잘못이지.. 물놀이도 늦게사 알게 되 저만 오늘 책가방 매서 보낼뻔 했다니깐요..

아들~.. 제발 알림장 좀 제대로 써 온나~~...ㅋㅋ

지금은 두녀석 수업두개 하더니.. 또 운동장에 공차러 갔습니다.

저녁 차려 놓고 기둘려야죠~~..^^..

 

글구, 해바라기님.. 제가 간 시장에 좌판이 하나도 안 열렸길래 놀래서 물어보니.. 매월 1일은 장이 안선다는군요..-.-;;...  고로 고등어구이는 저녁 메뉴가 아니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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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1 20:20
와~물놀이 파크도 가나요?
왜 우리학교는 소식이 없는지...
근처 가까운 산도 있구만 우리 학교는 잘 안가더라구요...
이구~걍 학교 빠지고 제가 물놀이 다녀오는게 더 빠를것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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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22:27
이런 물놀이 학교마다 다 한번씩 가는건가봐요.
울 아들학교는 지지난주에 갔다왓어요.
우린 아산 스파비스....그곳이 어디메뇨???ㅎㅎ

시험을 안본다구요?
중간고사를 늦게 봐서 그런가요?
시원 섭섭하겠는데요.
시험 안보니 이제 말할수 있당...이번 시험 보기만 하면 올백일것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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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22:40
오늘 날도 더운데 물놀이 간 아들내미 넘 부러워요..
안그래도 하교길에 딸내미 하는말이 우리 지금 수영장 가자~~
하는것 간신히 말렸습니다.. (진짜 넘 부럽~~~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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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7-01 14:30
답댓글

와우~ 7월엔 엘로이스맘님이셔요? ^^ 안녕하세요~ 전 봉봉이라고 해요!^^;

 

리더스 화이팅 화이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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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16:18
영광입니다. 봉봉님...
쑥의 관계자님이 화이팅을 해주시다니
이 팀장의 자리가 좋은자리인것만은 확실하네요.
이렇게 응원해주시니 힘입어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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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7-01 16:22
전...그저 챙피하옵니다 ^^;
아프시지 말구용~ 건강하시구요~~ 맛있는거 많이 많이 드세용♥

이렇게 말하지 말고, 사드려야겠죠? ㅎㅎ 가까우시면~~~오시면!!! 쏩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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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16:25
오~~호...
뭐가 먹고 싶더라.????..
지금은 딱히 뭐가 먹고 싶은지 생각나는건 없고
얼음 동동 띄운 냉커피만 머리속에서 맴맴...
아이고~~더운거!!!
오늘 정말 덥네요..후텁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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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1 17:04
저는 리더스 아직 7개월정도 됐는데요.
오며가며 봉봉님 올려주신 글은 잘읽고 있답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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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7-01 19:05
헛!
전 글을... 거의 안올리는데요^^;
그저~~ 그저 감사합니다!!

글구, 엘로이스맘님~ 오시믄 얼음 동동 띄운 냉커피 사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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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1 20:21
지난번 대치동 행사때 봉봉님 볼수 있었는데
못 봤어요..수다맘님이랑 같이 갔었거든요...
다음에는 이쁘다는 봉봉님 꼭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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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01 22:00
봉봉이라는 닉넴이 귀여워요.
이쁘다고하시니 얼굴도 궁금~
쑥쑥엔 이쁜 분이 왜이리 많은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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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22:43
봉봉님이 이리 응원해 주시니..
더욱 힘이 납니다..
날이 더워지는데,, 건강하게 여름 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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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1 23:07
아~해리포터테마파크요.. 거기 정말 가보고 싶어요.
저희 아이에게 그런곳이 있다 했더니,한국에는 언제 만들어지냐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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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7-05 16:29
왜케 맘님들이 좋을가용?? 난 떠날 수가 없어~ 헤헷!!

똘똘이거북맘님 ////
아하! 저도 해리포터! 가고파요! ㅎㅎㅎ
근데 정말 한국에도 생길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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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01 13:23
답댓글

엘로이스맘님....이름 뵐 때마다 제가 따라갈 수 없는 경지에 이르신 분같았어요.

이제 매일 뵐테니 열심히 쫒아가볼게요.

항상 열심이신 모습보고 전 늘 반성뿐이었는데

7월한달은 반성에다 실천까지 곁들이겠습니다.

 

마흔에 가까우시다는 이야기에 웃음이 살짝~~~

저하고는 마흔을 사이에 두고 반대쪽에 있는듯 하여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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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16:10
혹시 이름에서 포스가 느껴지나요? ㅎㅎㅎㅎ
저도 초보인데요 뭘~~
같이 손잡고 나란히 즐기며 가야지요^^

마흔을 사이에 두고 반대쪽이시면 당근 언니네요.
제가 아는 언니 또 있는데..승아서아맘님도 언니라고 감히 외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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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1 19:59
안녕하세요,하이디맘님...
잘 계시나요?
한동안 뜸하셔서 어디 가셨나 했어요..
7월에는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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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22:49
하이디맘님.. 왜케 뜸하게 들어 오셨어요..
앞으로 이러시면 아니 되옵니다.
반가워서.. 하는 말인거 아시죠?
인제 방학을 앞두고 있는데.. 하이디맘님네 계획은 어떤가요?
전.. 머리속은 복잡한데.. 이것이 계획으로 정리가 안되네요..
머리속에 있는것 죄다 정리하면 아마~~울 딸내미 집말고.. 학교 보내줘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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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2 00:13
늦었지만, 아이가 올백맞은 것 축하드려요.
오늘에서야 이런 글 저런 글 읽었어요.
올백이라는 단어... 우리집에는 상상할 수 없는 미스테리한 단어입니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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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2 00:23
오늘 넘 늦게 들어와 글만 읽고 나갈려 했더니
하이디맘님과 왠지 같은 시대를 많이 함께 했을 듯한 말쌈.ㅎㅎㅎ
저도 마흔과 가까운데 넘었지요.
딸도 같은 3학년, 괜시리 점점 더 친해지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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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1 12:33
답댓글

엘로이스맘님 인기가 실감나네요 리더스 첫날 이리 댓글 많은거 처음인거 같아요.

보통 마지막날 많은데....

학교 도서관 모임 갔다가 많은 반성을 안고 왔습니다. 그리고 마음 내려놓는 연습 하기로 했습니다.

엘로이스맘님 조언대로 아이들이 원하는 캠프 다 보내겠습니다.

해외여행 가는것도 아니고 학원 보내는 것도 아닌걸요. 피아노 학원 잠시 쉬고 편하게 지내도록 노력할께요.

어제 큰 아이는 내일 있는 수학경시 공부 한다고 영어책 거의 못읽었는데 100권 채워야 한다고 밤에 읽었어요

큰 아이

6/30

97. Lone you forever

98. The frog prince

99. All tutus should be pink

100. Tick-Tock

둘째

53, Tick-Tock

54. All tutus should be 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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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12:45
수민양 100권 달성을 축하합니다.
역시~ 엄친딸들 맞다니깐~~~~^^
그리고 저 아랫쪽에 댓글 남겼는디.. 저도 아이들 캠프가는 것에 한표요
수다맘님도 이참에,,좋은곳으로 바람쐬려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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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1 13:32
해바라기님 진심어린 조언 감사드립니다.
저는 정말 좋은 분들이 옆에 있어서 넘 기뻐요.
아직 저학년이고 영어든 공부든 장기전 마라톤이니 지치지 않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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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16:28
이젠 수학경시까지?
학교에서 다같이 치르는 시험인가요? 아님 예선전 거친 본선인가요?
근접하지 못할 뭔가가 쫙 깔려 있는듯..ㅎㅎㅎㅎ

바쁜 와중에도 100권 달성하겠다고 노력한
수민이에게 칭찬 만땅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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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1 17:02
저두.. 댓글 올라오는 속도에 깜딱 놀라고 있어요,
밤10시에 댓글달기 했을떄 보다 속도가 더 빠른것 같아요
수다맘님도 화이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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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01 21:47
캠프로 가득찬 여름방학! 색다른 방학이 될듯해요.
아이들이 그렇게 가고싶어하니 정말 알찬 시간이 될 거예요.
마음 편히 보내주세요.
평소에 그리 열심히해서 올백도 맞고 그랬는데요. 상줘야지요.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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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7-01 12:18
답댓글

반갑습니다.^^

7월 한달 잘 부탁드립니다.

둘째가 아직 어려 더 힘드시겠네요..

대문여는거 부담갖지 마시고 설렁설렁하세요..푸하하.....

지난달 제가 했으니 별로 부담스럽지 않으시죠??

사실, 저는 초저녁에 ( 9시정도..) 잠을 못 자면 불면증(?)처럼 새벽2~3시까지 잠을 못 자요.

아침은 신랑 출근땜시 5시반에 일어나야 하는데...

그래서 10시 댓글놀이도 한번 참여하지 못하고, 그외 댓글로 잘 못달았죠.

말해놓고 보니 더 무심해보이네... ㅠㅠ

결론은~~~ 부담갖지 마시고 즐겁게 하시라구요..ㅎㅎㅎ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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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1 12:25
부담갖지 마시고 즐겁게 하라^^ 정답입니다
저는 가족들이 신경쓰여서 식구들이 잘 때 일찍 올렸었습니다.
그 게 마음이 편해서요.

제가 올챙이적 생각못하고 아기 엄마들을 잘 이해 못하는 것 같아요. 6세 이전까지는 정말 손이 많이 갑니다. 그러니 댓글 못 써도 넘 신경 쓰지 마시고 즐겁게 하세요.
종훈유림맘님 글 보니 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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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12:48
6월 한달간 게시글로 종훈유림맘님 만나다
이렇게 댓글로 만나니.. 거 기분이 요상하네^^
종훈유림맘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이번 여름방학에 종훈이의 영어도 일취월장해질 겁니다.. 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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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16:35
둘째를 서른여섯 나이에 양수검사도 하고 낳았어요.
첫째때는 몰랐는데 둘째 키우면서 느껴보니 체력이 많이 딸립니다.
혹..
둘째 ,셋째 게획하고 계신분이 있으시다면 빨리 나으세요..ㅎㅎㅎ

종훈유림맘님..
저도 뒤를 이어 설렁설렁 할까여ㅎㅎㅎㅎ
제가 아침잠이 많은 사람이라 조금은 걱정 되지만
그래도 할수 있는 만큼 열심히 해볼게요..
종훈유림맘님도 한달 고생하셨으니 이젠 편한 맘으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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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1 20:02
흠흠~정말 수고하셨어요.
아침 문 여는게 참 어렵지요.
매번 소재 찾기도 힘들고...
이제는 편안하게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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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01 22:06
다른 댓글에서 보니 왠지 낯선데요?
진짜 일찍 일어나시네요.
전 올빼미형이라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어요.
신랑이 일찍 나가는 날이면 늘 모닝콜은 여러번해줘야 겨우 일어나납니다.
댓글도 맨날 골찌로 다는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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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01 12:15
답댓글

엘로이스맘~ 반갑습니다...

7월 시작 대문 활짝~~ 열려서 반갑구요....

아직 기말고사 전이라 더 바빠지는데...리딩을 잊지는 않고 있어요....

지금은 나가봐야되서...나중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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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12:50
아직 기말전이군요..
기말 잘 보길 바라며.. 이따 꼭 들어 오시는 겁니다.
(나도~ 그래야 할텐데..)
수선화님..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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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16:38
반가워요.
아직 시험전이라 맘이 바쁘실것 같은데 리딩을 잊지 않고 이어가신다니
잘하시고 계시네요.
전 며칠 빼먹었는데..

오늘 참 후덥지근하네요.
그래도 즐거운 오후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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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1 09:53
답댓글

엘로스맘님~방갑습니다, 그리고 7월한달 잘부탁드립니다요.

며칠동안 개인적으로 회사일로 바빠서 자주 못들어왔네요.

 

처음 종채맘님의 "매월 대장님 이름"을 알려주셨을때.

수첩에다가 곱게 적어놨었는데,

벌써 7월까지 몇분의 대장님이 바뀌였네요.

 

7월은 1학기마감과 저희 아이에게는 초등1학년 첫 방학이여서

왠지 설레고 기대되는 달입니다.

 

Magic Tree House #28-Thanks Giving Day(집듣50분완료)

Woodsmen and Tiger-어제저녁리딩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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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10:20
팀장님 이름을 수첩에 적는 치밀함까지?ㅎㅎㅎㅎㅎ
적극적이십니다.^^

저도 작년 이맘때가 생각나네요.
부담없는 1학년이라 여름방학은 여기저기 많이 다녔던 기억이 있어요.
유치원방학보다 훨~긴 이번 여름 방학 알차게 보내시길..---이미 많은 체험을 실천중이시니
지금처럼 고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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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1 10:35
똘똘이의 한결같음에 감탄합니다.. 울 둘째도 1학년인데..
한결같지 않고 둘쭉날쭉 하네요. ㅋㅋ..사실은 엄마가 안시켜서...
매일 독서장과 일기쓰는것만 열심히 시킵니다..나머지는 하던지 말던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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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1 11:08
엘로스맘님과 여러 대장님들..이름을 어찌 않적어 놓을수 있겠어요.,^^;;
대문열어주시면, 밀고 들어와서, 적고 나가는게 다인데요.
그런데, 리더스가 굉장한 힘이됩니다.
사교육 학습지에 비교할바는 아니지만, 학습지도 "내일 선생님이오시니까 빨리풀어야지~"
하는 마음이있는데, 리더스도 날마다 아이의 기록을 적을곳이 있어서, 꾸준히 하게되네요.

꿈다섯님~아이가 꾸준하기는한데, 공부로 성공할 아이는 분명아닌가봐요.
어제는 0점에 가까운 학원시험지를내미는데,에효~
아직 만6세에 미국교과서 2.2는 버거운가봐요. 이일을 어찌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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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1 12:16
똘똘이거북맘님 반갑습니다.^^
회사다니시면서 이렇게 자주 오시는것도 대단하신 걸요.
미국 교과서 2.2 쉽지 않습니다. 아이 잘하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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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12:52
똘똘이거북맘님은 수첩에..
전 탁상달력에 월별 팀장님들 다 적어 놓았어요.
그래야,, 미리 응원인사도 드리고,, 작은 힘이지만 보탤수 있을까 해서요.
뭐~ 그렇다고 아는것이 부족하니 힘이 되지는 않겠지만,, 마음이라도 받아주셨으면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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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17:21
해바라기님..
똘똘이거북맘님과 쌍벽을 이루는데요..
탁상용 달력에 적으놓는 센스~~~

작은힘 절대 아니예요.
큰힘이니 그 힘 많이 보내주세요~~
12월까지 쭉 ~~~~~~~~~~~~~~~~~~~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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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1 20:05
우리집도 첫 방학이라 기대만땅이지요.
어찌 보낼까....
방학때는 학기 중에 못했던 역사와 과학에 관한
체험 학습 위주로 다녀 올까 싶어요..
그러지 말고 우리 날 잡아서 방학 계획 공개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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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01 22:11
1학년인데 벌서 챕터북을 듣고 읽는 아이인데 얼마나 장합니까?
우리 우야 1학년 여름땐 뭐하고 있었더라..
더듬어보니 부끄러워서 말 못하겠어요.
늘 열성적이고 부지런하신 엄마닮아서 아이가 진짜 안봐도 똘똘한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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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
  • |
  • 2010-07-01 09:53
답댓글

처음이라서 제가 잘 몰라서요

리더스반은 어디로 참여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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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1 10:07
그냥 여기로 오시면 되요.
집에 있는 책이든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든 영어책 읽어서 기록 남기는 거예요.
특별히 가입 절차는 없습니다.
올해 3월부터 시작되었지만 언제 들어와도 상관없는 모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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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10:13
반갑습니다.
언제나 환영입니다.
수다맘님 말씀처럼 가입절차 따로 없어요.
매일 꾸준히 읽기 시킨다는 생각으로 매일 읽은 책목록 이곳에 댓글로 올리시면 됩니다.
일상적인 이야기도 같이 올리시면서 공유하시면 금방 친해지실거예여.
또 리더스팀에 묻고 싶은 질문 있으시면 또 글 올리세요.
누구라도 댓글 달아드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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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
  • |
  • 2010-07-01 10:17
수다맘님 엘로이스맘님 친절한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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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1 10:35
반가워요..근데..두아들의 나이가 어찌 되시는지요???
1학년? 2학년?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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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
  • |
  • 2010-07-01 11:06
큰아이는 2학년 둘째는 7살이예요
워낙 영어에 대해 아는 것이 없이 제가 도움을 많이 받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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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1 11:10
반가와요.두아들맘님~환영합니다.
그냥 문열고 들어오셔서, 읽은기록 남기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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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7-01 11:52
와우~! 환영합니다.
방법은 여러맘님들이 알려 주셨으니 저는 환영 인사만 할께요..
여기 리더스에서 자주 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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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12:34
저도 두팔 벌려 환영합니다.
그럼 오늘은 아들들과 어떤책으로 갈지 협의 하시고,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는거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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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1 20:23
환영합니다, 두 아들님....
아이들과 읽을 책 선정해서 매일 읽으시면 되요.
하루 4권씩 100권이 목표이기는 하지만
아이들 성향에 따라 틀리니 알아서 조정하시면 되요...
다시한번 더~반갑습니다...두아들님 우리 자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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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7-01 09:50
답댓글

 안녕하세요..엘로이스님!!

곧 마흔이시라니...웬지 친근하니 반갑네요....ㅋㅋ

방학이 시작되는 시기라 심기일전해서 더 열심히 영어책 읽기에 돌입하는 집들이 많으신거 같아 좋아보이구요..   리더스반도 더 활기를 띨거 같아요....

한달간 잘 이끌어 주시리라 믿어요...(웬 부담^^)

워낙 댓글쓰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자주 못 썼지만 이번 집듣과 리더스는 그냥 편하게 자주

들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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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10:09
한여자님도 그럼 저랑 비슷한 나이?
반갑습니다.
집듣반도 하신다니 리더스는 덤으로 자주 들어오시겠네요.
활발한 활동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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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1 10:36
여기 마흔을 바라보는 맘님들 엄청 많을걸요~~~
엄마들 나이도 비슷비슷해서 말이 더 통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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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12:54
한여자님도 마흔을 바라보고 계시는군요.
진짜,,엄마들 나이대가 비슷해서 더욱 친근합니다.
한여자님..방학때 집듣도 열심히 리더스도 열심히 하시는 겁니다.
한여자님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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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1 09:45
답댓글

엘로이스맘님. 반가워요.^^

 

울집은 영어책 읽기가 흐지부지 되는 바람에 저도 살짝 잠수를 타게 되었지요.

3일 전부터 하루 한권씩 소리내어 읽기를 다시 하고 있어요.

글밥 적은 오알티를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조금은 더 잘 읽더라구요.

기말도 끝나고 곧 방학도 시작되니 다시 한 번 박차를 가해 볼까요. ^^

 

7월 한달 동안 자알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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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09:59
반장님~~~~~
넘 반가워요.
이제 자주 들어오세요.
그래야 후반기 팀장님할때 안힘들죠?ㅎㅎㅎㅎ
몇월이더라???
이제 초원님은 더 열심히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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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1 10:01
그리운 반장님~~...ㅋㅋㅋ
우리 집듣 기초2반의 반장님 아니신가요?...
초원님의 둘째 말씀하시는 거죠?..
큰 아드님은 잘 하고 있는지..
이제 자주 오시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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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1 10:22
ㅎㅎ 지는 10월 팀장이야요.
큰 아이는 거의 아이표로 자리가 잡혀서 저절로 굴러 가는데
둘째는 벌써 3학년 인데도 이거 했다 저거 했다 우왕좌왕 이네요.

6월 한달은 오전에 운동 하나를 처음으로 시작해서 새로 배우느라
열중했더니 쑥에 들어올 시간이 안나더라구요.
7월에는 자주 들어올께요.
후형맘님, 집듣 기초2반에 이어 리더스반에서도 열혈회원이시지요.
자랑스러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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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1 10:38
초원님..둘째가 3학년이군요.. 그럼 선배시네요~ ㅎㅎ..
첫째 했던 노하우로 둘째도 곧 자리가 잡힐거예요..
앞으로는 잠수 타지 마시고 자주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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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1 11:13
초원님~잠수타시면 안되는디요~
방학을 맞이하여 다시 물위로 어여 올라오세요.
그리고 10월달.. 책읽기 좋은 계절이라, 회원들 활동이 가장 많을것 같아요.
미리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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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12:57
안그래도 초원님 언제 들어 오시나..
목~~~빼고 기둘렸는데..
초원님.. 잘지내셨지요.
앞으로 종종 소식 전해주셔요.
그리고 10월달.. 기달려 집니다.( 요리 말하면,, 부담 되실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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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1 20:06
반갑습니다 초원님...
7월이 좋긴 좋네요.
안 보이시던 분들이 이리 다시 와주니 너무 좋아요...
앞으로는 자주 뵐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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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01 22:28
초원님 반가워요.
저는 쑥에 드난든지 얼마안되어 잘 모르지만 아시는분이 많네요.
기다리시는 분이 많으니 더 자주 뵈어요.
참! 은근히 3학년 친구라니 더 반가워요.(저도 3학년 아들(찬우)을 두었답니다.
인사도 트고 더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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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1 09:40
답댓글

간만에 느긋한 아침입니다..

그리고 엘로이스맘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글을 읽으니 기분이 더 좋네요..^^

반가워요~~

 

저도 쑥을 안지는 아~~~ 주 오래되었지만 댓글 놀이 시작한건 올해부터..

해바라기님이 리더스 시작하면서부터네요..

그리고..아이들 실력도 쑥에 들어오기 전보다 확실히 좋아진것 같구요..

이제 찬찬히 여름방학 계획좀 세워봐야겠어요..

사실...방과후 수업과 영어집듣과 읽기와 독서, 수학...저녁에 운동장에서 운동하기..

이런 기본적인 틀은 이미 짜여져있어서 새롭게 계획잡을건 없어요..

이제 고민할것들은 시간배분과 효율적으로 하루를 보내려면 어찌해야 할지 정도겠지요..

또..방학인데..그동안 못만난 친구들도 만나고..물놀이도 자주 가줘야하고...ㅎㅎ..

음...너무 바쁘네요..^^..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리더스맘님들...좋은 하루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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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09:54
댓글을 쓰다보니 더 애착이 가는거죠? 맞죠?
혹시 이글 보시는 분들 중에 댓글 안다시는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저도 거의 변함은 없는데 노는 시간을 좀 더 넣다보니 아직도 시간배분에 고민을 하고 있어요.
다음주면 시험도 다 끝날테니 방학계획 올리기 함 해볼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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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1 10:17
이 곳 리더스에 참가해서 좋은 점..
아이 영어를 하루나 이틀 빼먹으면 큰 일날 꺼 같다..
댓글 달기 민망할꺼 생각해서.. 꼭 시킨다..ㅋㅋ..
댓글 안 달기 시작하면... 그 동안 아이 영어 당근 헤이해진다..
요것이 정답이네요..

전 재작년 가을 부터니까 2년에서 몇개월 빠지네요..
근데도.. 이렇게 댓글도 달기 시작한 건 고마운 브죵님의 집듣반에 들면서부터예요~..
꿈다섯님도 우리 같이 기초2반 했었죠?~~.. 거기서 만난 인연이 한 둘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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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1 10:40
그러게요..시험이라는 핑계로 읽기를 한동안 안했는데...ㅎㅎ..
엄마는 이제 끝났으니까 요이 땅 하려고 하는데...아이들 마음은 놀 계획만 가득한거 같아요..
살살 잘 조율해봐야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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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1 11:15
저도 그래요. 후형맘처럼. 하루이틀 빼먹으면 댓글달기 민망해서라도 꼭시키게 되던에요.
그리고, 쑥맘들과의 대화도 쏠쏠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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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7-01 11:56
엉?? 방학에도 방과후 수업이 있나요?
처음 맞는 방학이라 모르는게 투성이네요.. 방학동안 삼식이를 생각하면 갑갑합니다.
뭘로 세끼를 채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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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13:00
꿈다섯님.. 어제 밖에 일은 잘 보고 오셨어요?
안그래도 꿈다섯님과 들어 오는 시간대가 달라 인사도 못했구만..
앞으로 비슷한 시간대에 들어 오도록 노력할게요.
그리고.. 제니 책읽기 진행은 매일 올리고 있었구만..확인 못하셨구나^^~~~
이번 방학에 뭘하면서 지내는 것이 좋을까요?
아직, 구체적 계획이 없어서.. 궁리중입니다.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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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01 22:34
저랑 매우 비슷하셔요.
저도 쑥을 안지 오래 되었지만 뜸했고 해바라기님리더스로 쑥 중독이 되었지요.
어느날 늦게 글달고 있으면 신랑이 신기해하며 "피곤하다더니 그게 그리 재밌냐.."고
그러면 내가 노는게 아니고 아이 영어에 중요한 임무 수행중이라고 하지요.ㅋㅋ
아직 둘째 유치원 방학이 통보가 안와서 그런거 오면 놀러갈 계획잡고 할려구
구체적인 것들은 못잡고 저도 대략 할일들만 적어뒀어요.
이번에 방학이 좀 짧아서 눈깜짝할 새 지나갈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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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07-01 09:39
답댓글

음.. 다시 시작이네요..^^

6월에는 저도 마음이 헤이해졌는지 좀 게을렀던거같아요..

7월에는 방학도 있고 하니 좀더 열심히 해볼라구요..

하루에 달랑 2권(?)읽는 우리 아들.. 어떻게 스피드를 올려볼까요..

열심히 하시는 님들 다들 어떻게 아이들을 구워삶으시는지...

맨날 푸쉬하기도 힘들고...

방학때는 좀더 열심히 하겠다는데...

항상 말은 잘 하거든요...

스스로 열심히 읽는 그날까지.. 저의 이런 고민은 계속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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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09:50
반갑습니다.
두권 읽다 어느한날...
"이번주는 이렇게 읽고 다음주부터,아님 다음달 부터 세권씩이당"이렇게 말해부렀더니
싫다하다 그냥 어영부영 세권이 되어버렸거든요.
단, 짧은 책만 가능하다는거...
아직 저도 답을 못찾아 고민중이니 같이 고민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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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1 10:42
하루에 두권도 어떤 책이냐에 따라 다르지요..
2권 이상 싫다하면 책의 장수가 좀 더 많은걸로..난이도가 있는걸로 스리슬쩍 밀어넣어보세요..^^
그러다가 우리 쉬운걸로 세권할까하고 꼬셔보고..
당근도 많이 걸어보시고..
전 요즘 당근 많이 준비중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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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01 09:26
답댓글

요이~ 땅~~~~~~~~~<=요게 더 제맛이지요  흐흐흐

 

또 한장의 달력을 찢어야하는 날이군요.

새롭게 한달을 맡아주시는 엘로이스맘님 잘부탁드려요.^^

 

막내는 다음주부터 7.,8월 두달간 친구들과 영어책 읽기를 같이 하기로 했어요.

같이 수학을 공부하는 아이들이라 방학동안 영어책 100권 읽기 하자고 꼬셨죠

막내는 500권이 목표인데...글쎄 어찌될지..

큰아이들은 다음주 기말고사가 끝나면 본격적인 여름방학 모드에 돌입합니다.

챕터북 200~300권 읽겠다고 하는데 글쎄 이건 정말 글쎄일 듯 해요

 

7월입니다..

다들 여름방학 계획 세우셨나요??

다음주부터 초등학교는 단축수업을 한다고하네요.

저희집은 본격적인 방학모드 돌입입니다.

올 여름방학은 막내는 영어를, 큰아이들은 수학에 좀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진행을 하려 합니다.

시간표를 짜다보니 (워낙 시간대별로 계획표가 짜여있어서 누군가가 저희집을 군대라고 했었죠............그쵸 브죵님???? ㅎㅎㅎㅎㅎ) 

처음엔 욕심을 부리다보니 독서 시간이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여러번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욕심을 하나씩 내려놓고는 독서시간을 최대한 넣었어요.

계획 세울때 꼭 아이들한테 의견을 물어보는데..

울아들 올여름방학은 다른것 안하고 하루종일 책만 읽고 싶다더라구요........미안하다 그렇게는 못하겄당ㅇㅇ ^^

 

일교차가 많이 심한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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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1 09:34
우리학교도 담주부터 단축 수업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방학 계획 놀다가 다 보낼거 같아 사실 쬐금 걱정이 앞섭니다.
아직 3학년 수학보다 영어와 독서에 집중하려고 하는데....수학도 최소 6개월은 예습 해야 할거 같고
집듣이 요즘 너무 안 되서 마음속으로 많이 속상해 하고 있습니다.
2학년 딸은 이제 조금씩 자리 잡아가고 있는 중이고요.
욕심을 내려놓아야겠습니다. 마인드 콘트롤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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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09:46
"요이 ~땅" 요것이 생각이 안나 한참 고민을 하다
"탕" 한글자만 쓰고는 2%로 부족하다 생각하고 있었는데.ㅎㅎ
역시 예능 작가 기질을 갖고 있는 울 종채맘이십니당~~~~

저도 계획을 세우긴 했는데 노는 시간 먼저 확보하고 세우려니 힘이 드네요.
공부하고 난뒤 쉬어야 하는데 노는것부터 넣으니 맘의 준비가 아직 덜 된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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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1 10:21
'요이~땅'
가르쳐주는 종채맘님이나... 고거 생각안나 한참을 고민했다는 엘로이스맘님이나 너무 귀여우세요~..
ㅋㅋ

저희집은 책을 너무 읽고 싶어하는데.. 그보다 쪼금더 노는게 좋은지라.. 좋은시간에 다 놀다가.. 잠자기 전에 꼭 책을 붙잡고 앉습니다. 그래서 다 읽고 자긴 하는데.. 그럼 너무 늦게 잠이 든다는거..ㅠ.ㅠ.. 저 어렸을때 엄마가 책 좀 고만읽고 공부하라고 했었는데..
제가 울 아들보고.. 책 고만 읽고 자라 합니다.. 누가 보면 밥먹고.. 책보고.. 잠도 안자고.. 책보고...하는줄 알겄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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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1 10:44
큰 아이들 시험까지 다 끝난건가요??
종채맘님...마음의 짐이 약간 가벼워졌겠어요...
종채맘님 아이들은 군대같은 시간배분이어도 아주 재밌게 하는것 같아요..
공부를 재밌게 하는 노하우...이거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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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7-01 12:00
하루종일 책만 읽고 싶다는 아들... 넘 부러버요~~~~~
저도 오늘 아들잡고 방학 계획 짜보려 합니다.
물어보면 하루종일 "놀기"만 주장할텐데... 의견을 물어보는게 좋은건지, 아닌건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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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1 20:10
우리집도 독서를 최대한 많이 시간을 내려고해요.
이제 막 한글을 떼려는 둘쨰에게는 간단한 동화책을
1학년인 우준이한테는 다양한 책을 읽혀보려구요.
그런데 이것도 역시 쉽지만은 않겠더라구요.
전 당분간은 저도 읽고 아들도 읽는 반반 계획으로 가려구요..
큰 아이들 기말 끝나면 종채맘님도 자주 볼 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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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1 09:16
답댓글

저는 리더스 읽기에 집듣반 북클럽까지 아주 욕심 많은 엄마입니다.

그런데 겉으로는 절대 안 그런 척 하죠. 사실은 아이들이 그 사실조차도 알고 있습니다.

이번 방학 흐트러질까봐 내심 걱정하고 있는데 ....벌써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방학식보다 하루 앞서 교회에서 영어 캠프 가고요 4박 5일로요. 충남 보령으로요.

그리고  큰 아이만 2주간 대학교에서 통학으로 진행하는 영어캠프를 가기로 했습니다. 저는 귀찮은데 아이가 너무 하고 싶어 해서요. 추첨에서 되었거든요. 그런데 어제 큰 아이가 갑자기 아빠회사에서 하는 캠프 언제가??

갈 수 있어?? 묻더군요.신랑이 밤에 들어와서 7월말부터 2박 3일로 4번중에 선택할 수 있다고 보내자고 합니다.

둘째만 보내자니 걱정되고 적지 않은 돈을 내고 영어 캠프 가는데 10일 중에 3일을 빠지기도 아깝고....

언니땜에 둘째도 못 가게 하기는 더욱 싫고. 결국 둘다 보내기로 했습니다. 남편이 신청하려고 부지런히 회사 갔습니다. 선착순이라 경쟁률이 치열해요. 용평리조트에서 지내고 삼척으로 레알 바이크(?) 타러 가고 피크아일랜드(워터파크  저번에 놀러가본 곳) 간다고해요.

이번주 일요일 대학교 가서 레벨 테스트와 설명회를 3시간걸처 한다고 합니다. 우선 참가해보고 결정다시 해볼 생각입니다. 사실 가족들하고 가는거도 좋지만 워낙 좋고 재미있고 젊은 선생님들과 함께 가는 거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또래 아이들과 모이고 장기자랑이며 간식  다양한 놀거리가 제공되거든요,

그리고 8월달에는 전 안 가도 되는데 남편은 가족끼리도 짧게 갔다와야 한다고 하네요.

캠프가고 놀다가 여름방학 다 가게 생겼습니다.

그래도 완벽주의 남편은 방학때 집에 있을때는 타이트하게 공부를 시켜야 한다고 수학에 한자까지.

저학년때 아니면 놀 시간 없다고 합니다.

오늘 방학 계획 다시 잡아야 겠습니다.

리더스 가족 여러분 방학때 이렇게 많이 놀아도 되는거죠?? 평소에 많이 안 놀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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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09:41
수다맘님은..
욕심쟁ㅇ 우후훗~~~~ㅎㅎㅎ

방학땐 놀러가는 재미도 있어야지요.
가능하다면 다 참여해보세요.가족과 함께하는 시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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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1 10:47
그러게요...올 여름은 애들한테 아주 행복한 여름방학이겠는데요..
캠프.. 가고 싶었는데...쩝..담에 또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서정이도 많이 아쉬워했어요..
서정이도 방학 하자마자 학교에서 캠프 갑니다.. 2박3일..
그 외에는 이벤트가 별로 없어서 비슷한 생활을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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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12:42
수민양, 다현양 학기중 세게 이끌어 주셨으니.
방학을 이용해 잠시 쉴수 있게 하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그렇다고 울 공주님들이 책을 덜 볼것 같진 않은디...
수다맘님... 마음 가볍게 하시고, 여행계획 잘 잡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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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1 20:14
와~캠프 계획이 빵빵하네요...
우리 우준이도 내년쯤에는 이렇게 보낼 수 있을까요?
이거 보면 누나들 넘 부러워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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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09:02
답댓글

 7시땡하고 게시글이 올라 왔군요..

 인제.. 엘로이스맘님 아침잠은 다 잤구만.ㅎㅎㅎ

 요리 놀리면 섭한가????? 아니죠..^^

 7월하면 날도 덥지만, 또 아이들 방학을 맞이하니.

 이래저래 바쁘게 지낼듯 합니다.

 어~~ 글을 쓰다 보니, 7월이라 7시에 대문을 여신겁니까?

 그럼 라바님은 8시~~~~~^^

 새로운 달에 새로운 팀장님을 맞이하니 반가워.. 장난만 치네요.

 이번 한달간 수고 많이 해주실 엘로이스맘님게 먼저 감사드리고.

 오늘도 열심히 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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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1 09:12
글 읽다 보니 씩씩한 '해바라기님'얼굴이 떠오르네요.
늘 에너지가 넘치고 옆 사람까지도 유쾌해지는 신비한 능력의 해바라기님...
올 7월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제니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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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09:17
후니맘님.. 과찬입니다.
제가 뵈기엔, 후니맘님이 주위사람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주시던 분인데요.
앞으로도 많은, 좋은 에너지 나누어 주셔요~~ 오늘은 언능 받아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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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1 09:29
저도 해바라기님한테만 있는 특별한 에너지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리더스팀도 쭉 이어지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의 1빠 사랑도 그래서 이어진게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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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09:36
일어나긴 6시 5분에 알람 맞춰놓고 일어났는데
간단히 신랑 밥 차려주고 나서
글을 쓰는데 쓰다 지우고 쓰다 지우고. 그래서 올린시간이 7시가 되었다눈...
7월이라 7시란 말에 또 한번 웃고 있어여^^

이번달도 열심히 하실거지요?
안하시면 만날 전화합니다.ㅎㅎㅎ
전화번호 폰에 완벽하게 저장되어 있거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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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1 10:13
해바라기맘님 놀리시니.. 넘 귀여워요~~...ㅎㅎㅎ.
글구.. 저 그저께 해바라기맘님 남편님 생신날 저녁에 뭐 해 먹었게요?...
..
..
잡채 해머거떠요~~~~...
오늘 메뉴는 뭘로 하실껀가요?..
미리 알면 이따 애들 수업 넣어놓고.. 장볼때 또 따라해볼까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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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1 10:48
요즘 제니의 목록이 안올라오네요..
어따 숨겨놓았을까...
제니의 진행기 궁금해요... 여전히 열심히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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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7-01 11:02
ㅋ. 해바라기님 장난에서 여러모로 여유로움이 많이 묻어 나네요.
몽구의 생활 태도면에서 제가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요.
몽구가 책읽거나 집에 같이 있는 시간에는 인터넷을 되도록 자제하고 아이하고 같이 앉아서 책읽기나 신문보기를 하다 보니 오전엔 집안일 하고 도서관, 학교 등 다녀오고 수업 좀 다녀오면 시간이 다 가버리고, 오후엔 몽구랑 같이 보내고 있어요. 취침시간이 빨라서 밤늦은 댓글놀이에 참여도 못하구요.ㅎㅎ 맨 핑계만 대네..ㅎㅎㅎ
태권도는 방학하면서 다시 시작할거구요. 미술은 방학동안만 보내기로 했어요. 피아노는 기존대로 쭉 하고요. 스트레스 많이 받던 주산은 끊었구요.
아이의 문제를 다른 곳에서 찾을게 아니라 바로 제게서 찾아야 하는데 그동안 아이만 탓했어요.
많이 반성하고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선배맘님들이 방학이 다가오면 왜 무섭다고들 하시는지 1년 지나고 2년차 방학이 다가오니
저도 알 것 같아요. 많이 데리고 돌아다니려고 맘 먹고 있어요. 우선 집 주변부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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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1 20:12
뭘 또 열심히 달리신다 하십니까/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잖아요...
우준이 봐서라도 천천히 같이 가요.....계속 꼬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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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1 09:02
답댓글

7월의 팀장님이 엘로이스맘님이셨구나...

반갑습니다....

어제부터 우준이는 심기일전해서 다시 하고 있지요.

몸살로 아픈것도 나아가니 오늘부터는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수업 있어서 서둘러 나가구요

저녁에 다시 들어올게요..

무지무지 반갑습니다...엘로이스맘님!!!

한달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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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09:04
우준이 몸살이였나요?
지금은 괜찮은 거죠?
우준아... 아프지마~~
그리고 오늘 테솔수업.. 우준시환맘님.. 수업 잘 받고,, 이따 저녁에 들어 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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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1 09:13
우준시환맘님~
요즘 조금 여유있어 보였는데 아이가 좀 아팠었군요.
다행이 좋아진다니 반갑네요. 자주 자주 뵈어요. 따뜻한 마음이 늘 마음속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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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1 09:27
지금 열심히 가고 계시겠군요. 공부 열심히 하시고 좋은 팁 있으면 나눠주시고요.
수업 들을때는 잘 생각하다가 안 다니면 다 까먹는 사람....여기 있습니다.
7월에 열심히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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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09:33
저도 무지무지 반가워~~~~~요..
우준시환맘님 5월 한달 넘 열심히 하셔서 6월은 많이 쉬셨지요?...완전 공개적으로~~~~ㅎㅎ
복잡한 심경도 어느정도 정리된듯 하네요.
어제부터 심기일전이란 말에 저도 힘이 나네요.
몸 아프지 않게 잘 돌보면서 이번 7월..... 역사!!!에 남게 열심히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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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1 10:50
우준이가 몸살이요?? 엄마가 막노동을 시키셨나??? ㅎㅎ
다 나았다니 다행이여요..
낫자마자 열심히 하고 있다니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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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1 15:17
뭘 또 모른척 하고 그래요?
막노동 꿈다섯님이랑 같이 시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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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1 09:01
답댓글

안녕하세요? '엘로이스맘'님!!!

반갑습니다. 7월 한 달 동안 열심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위에 '영훈이' 이 이름이 있어서 반갑고 뜨끔하네요.

6월은 저희 집에 행사가 너무 많아서 6월에는 리더스를 소홀히 했네요.

(3월 부터 읽기 시작한 책이 아직 300권이 못 됩니다. ㅠㅠ)

아이 학교는 내일이 기말고사라 다음주부터 책 읽고 올릴 것 같습니다.

날이 화창하네요. 귀여운 엘로이스맘님!!! (얼굴은 모르지만 귀여운 분이실 것 같아요.^^)

아직 어린 막내가 있네요. 엄마 손이 한창 갈 나이인데... 팀장님도 맡아주시고 감사합니다.

늘 좋은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뒷산에 뻐꾸기 소리가 듣기 좋네요. 온간 새들도 지저귀고...

뒷베란다를 바라보면 마음이 편안해 지고, 욕심을 좀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리더스맘님들도 가능하시면, 산을 자주 바라보시기를

또 하늘도 자주 보시기 바랍니다. 자연이 주는 선물이 참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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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09:06
후니맘님 글을 읽다 보니 창밖에서 새 소리가 들리네요.
저도 하늘과 자연을 많이 봐야지 하면서도 막상 밖을 나가면 또 잊어 버리고..ㅋㅋㅋ
이번 7월엔 좀더 자연을 바라볼수 있는 맘적 여유가 있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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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1 09:25
후니맘님 6월에는 여러모로 바쁘셨죠. 7월에 더 열심히 하시고요
그래도 저는 밝게 뛰어노는 영훈이가 너무 좋아 보여요.
늘 건강하시고요 저도 나가서 하늘 보고 자연을 만끽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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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09:28
뒷산을 보란말에 일어나 둘러보니 온통 공사중이네요.
여름이면 푸르던 나무들은 없고 신도시 생긴다고 트럭이며 공사장비들만 왔다갔다 해서
보기 흉합니다.

저 귀엽지 않아요..참 딱딱한 사람인데...ㅎㅎㅎㅎ

후니맘님 시험도 있었고 제사에 ,시댁도 댕겨오시고 바쁜 6월을 보내셨으니
7월은 조금은 한가한 맘으로 더 열심히 하자고 말하고 싶네요.
저도 6월은 아픈 팔도 있고 해서 좀 심난하기도 한것이 뜸 했어요..

영훈이도 후니맘님도 낼 시험치고 나서 방학계획 알차게 세워 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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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1 10:03
저 친정집이 그래요.. 주택인데.. 새소리에 깼었다는..
후니맘님 글 읽다보니 영상으로도 음향으로도 동시지원되는거 같구만요..
있어도 볼 줄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일텐데.. 그 아름다운것들을 보는 눈을 가지신 후니맘님 항상 넉넉해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라 불러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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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1 11:46
뒷산에서 들려오는 뻐꾸기 소리라..후니맘님 동네 정말 정겨울것 같아요.
그리고, 엘로스맘님은.ㅋㅋㅋㅋ 뒷산이 온통 공사중이군요.
리더스보다 맘들과 수다에빠져버린. 똘똘이맘입니다.^^
힘차게 7월시작해봅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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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1 20:16
음~후니맘님 집 풍경이 그려져요..
펜션같은 분위기가 날 것 같은데요...
후니맘님!우준이 초대해주세요....캠프도 못 가는데 뻐꾸기 소리라도 듣고 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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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1 22:05
시간 되면 놀러오세요. 친척이 다 멀리 있어서 사람이 그리워요.
미리 연락주시면 기다릴께요. 1박 정도는 하셔도 안 지겨우실 거예요.
정말 오세요. 전화번호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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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1 22:14
후형맘님~ 말씀은 고맙지만, 저 '카리스마' 전혀 없어요.
저를 아는 분은 '카리스마'라는 단어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압니다. 제로입니다.
제가 글에서 저를 너무 포장해서 쓰는 것이 아닌지 심각(?)하게 반성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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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01 22:37
자연을 느끼면서 사시니 맘이 푸근하신 것 같아요.
정말 놀러가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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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7-01 08:41
답댓글

엘로이스맘님 반가워요~

방학 시작하면 정신없겠지요? 현재 아무 계획이 없는데 걱정이 태산 같네요.

일단 쑥만 믿고 읽기, 듣기는 무조건 간다입니다.

7월 한달 수고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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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08:58
몽구맘님 반갑습니다.
태권도며 학원을 좋아한다고,재밌어 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학원을 끊었다는 글을 보고 무슨일일까 했어요...

잘 하는 아이니까 ,
글구 몽구맘님이 잘 이끌어 가시니까 널널한 시간 잘 활용해보세요.
저도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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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09:07
몽구맘님.. 그간 잘 지내셨지요.
요즘 왜케 뜸하게 들어 오셨어요.
그동안 얼마나 궁금했는데.. 인~자 자주 들어 오실거죠?
그리고 방학 집듣반 명단에 몽구가 있던데.. 이번에도 꼭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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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1 15:16
반가워요,몽구맘님...
잘 계시죠?
어제 글 보면서 약간 걱정했었는데 이렇게 댓글 올리신것 보니
제 생각은 기우였나봐요..
7월에는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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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7-01 08:36
답댓글

7월이 엘로이스맘님이군요..^^

 

제가 집듣반땜에 자주 글이야 못올려도..

늘 들여다보고는 있습니다.

 

리더스과 집듣반 동시에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리더스반에 큰 영향이 없도록.. 두쪽다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어요..

 

엘로이스맘님이 쑥에 들어온게 일년여라면..

저는 2년반쯤 되었어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죠..

 

많은 좋은 인연들을 만났어요. 정말 제 주제에 과분한 감사도 받았고,

좋은 분들을 만나서 무엇보다 행복한 시간들이었어요.

 

이번여름.. 충분히 몰입해서 영어 진행하시면.. 큰 발전이 있을거에요.

꾸준히도 중요하지만. 때를 놓치지 않고 퍼붓는 것도 분명 중요한 것 같아요..

디비디 씨디롬.. 책... 늘 흘려듣기... 그렇게하다보면.. 정말 잠꼬대가 나올정도가 되지요.

 

저학년이니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그럼... 7월..

비록 다른반이지만.. 함께 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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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08:54
앗!!! 브죵님이시당~~~
또 큰일을 맡으셔서 정신 없으시겠어요.
작년 겨울 울 아들에게 좋은 기회를 만들어 줫는데
이번 집듣은 좀 아쉽지만 담에 또 합류할때가 있겠지요?
시기적으로 7월은 방학즈음해서 집듣도 읽기도 열심히 해야할때인거 같아요
집듣팀 덕으로 울 리더스팀이 더 활기차질듯 기대하고 있거든요.

'퍼붓는 시기 꼭 기억하고 있을게요.
지금은 퍼붓는 시기.....
근데 울아들 그릇이 될라라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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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1 09:08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죠^^
집듣반 진행하신다니 참으로 책임감이 막중할 것 같습니다. 회원들이 많더군요.
저는 옆에서 열심히 컨닝하겠습니다. 컨닝은 괜찮지요?
대여점에서 아서스타터와 all aboard reading 2단계 빌려놓았습니다.
3학년이 아서스타터 한다니 좀 부끄럽기도 하지만 우리 아이 수준에 딱 맞습니다.
다행이 아서와 d.w도 좋아하고, 아서스타터 끝나면 아서어드밴쳐 하려고 합니다.
여름방학이 끝나기까지 아서어드밴쳐가 목표입니다. ^^
겨울 방학때 쯤, 매직트리 시도해 볼 수 있을지... 내년 여름방학은 되어야 가능할 것 같기도 합니다.
날은 덥지만, 여름은 또 더워야 제맛인 것 같습니다.
컨디션 조절 잘하시고 늘 즐거운 생활 하시길 바래요.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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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09:09
브죵님.. 방학 집듣반 준비하느라 바쁘실텐데..
항상 울 리더스반 신경 써주시는 마음.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렇게 응원하고 격려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마음이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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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1 09:23
브죵님 바쁘실텐데 격려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참여할께요.

함께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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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1 10:08
브죵님~~....
바쁘실텐데...
새로운 일 계획하시는거 봤는데 자격미달이라.. 리더스에 매진하려고 해요..
가서 힘내시라 글 써드릴랬는데.. 미루다보니.. 여기서 뵌김에 할께요~~
브죵님이 이끄셨던 지난 겨울 집듣반을 통해.. 아이 집듣 능력도 많이 향상됐었고.. 그리고.. 이 곳 쑥이 더이상 글 한번 올리기 힘든 어색한 곳이 아니게 된게 저에겐 큰 변화였어요.
정말 좋은 인연들도 많이 만나게 됐구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리더스나 집듣방 아니더래도.. 가끔 올려주시는 브죵님의 글 볼때마다.. 깊은 공감도 느끼고..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고 있었어요..
리더스 반이지만 집듣도 꾸준히 하고... 브죵님 말씀하신대로.. 흘려듣기 디비디 .. 열심히 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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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01 22:44
리더스반에서도 종종 브죵님을 뵈니 더 반갑네요. 집듣반 총대를 매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지난번 화상영어로 조언구하고 아이가 아프고 기말시험에 결론을 못지어서 흐지부지..
괜히 신경쓰게 여러 질문해놓고 나몰라라 하게한건 아닌지 죄송했어요.(그때 그러다가 할까 말까.. 망설이고 있는 중예요.아직 결론을 못지었어요.그 시기를 놓치니 지금 또 애매해져버렸네요.)
사실 방학중에 너무 이것저것 욕심을 내는 건 아닌가해서 섣불리 화상영어도 하자..라고 결정을 못내리겠어요. 그렇지만 리더스반도 집듣반도 열심히 해볼께요.~
날씨 더운데 아프지 마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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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01 08:36
답댓글

초짜인 저두 많이 들어본 이름이네요..

엘로이스맘님..........

한달 잘 부탁드려요~~~

 

 

저는 6개월 되었슴돠~~~~

 

606-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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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08:50
6개월이 짧은 기간은 아닌듯하더라구요.
퍼붓는 6개월과 천천히 가는 6개월은 확실히 다르지요...
글구 지훈이는 다른 영어를 겸하고 있고 아직 어리니 금방 높은 궤도에 안착할거예요.
지금 수준도 만만찮아요.넘 잘해서 탈?ㅎㅎㅎㅎㅎ

지훈이 감기는 어떤가요?
빨리 낫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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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01 09:12
한약이 좋긴 좋은가봐요~~
병원도 안가고
한의원에서 비상용으로 준 한약으로 된 감기약 먹고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부터 잡으려고 했더만
반항을 심하게 하더라구요....이그............

어찌해야 스스로 할까요??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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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1 09:20
6년이 다 되도 처음 시작했을때 3-4년때와 비슷한 사람 여기 있어요
시간은 중요하지 않아요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그리고 영어나 책을 대하는 태도가 어떤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감기가 많이 나아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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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12:39
뭔~~소리에요.
유치원생이 벌써부터 지 할일 알아서 하면.
요기 초등학생덜은 어떡하라고....
지훈이 감기기가 조금씩 좋아진다고 하시니.. 마음이 놓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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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1 07:25
답댓글

우왕~.... 언제 올렸어요?...

글구 엘로이스맘님이시당~~~~^^

저 갑자기 얼굴이 웃음꽃입니다.

엘로이스맘님 팀장님 되신게.. 저에겐 웃긴일인가?... 아님 넘 좋은가?...ㅎㅎㅎ

7월 한달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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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08:29
알람 맞춰놓고 잤거든요..일찍~~~
한달동안은 그럴거 같아요...ㅎㅎ

어제 글에 댓글 달다 아이 보내놓고 다시 왔더니 둘째가 만져서 컴에서 완전 사라졌다는...

울아들은 2점대 책은 아직 무리예요.
여름방학엔 ort8,9단계 듣기 해보려구요.
아직 듣지 않아서 9단계까지 하고 다른책을 할것 같아요.
인북스에 혹시 추가 할인이 있나 찾아봤더니 안하네요.5%가 어딘데...
울 아들은 겨울방학때 매직트리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지금 정체기라 언제
탈출할것인지 그것이 관건!!!

마이티 로봇도 한번 구입할까 하다가 아서 어드벤쳐도 사놓은게 있고 해서 집에 있는 책으로
한번씩 훓고 나면 사주려했는데.....
신후도 좋아한다니 담에 찜해야겠어요.찜!!!

얼굴에 웃음꽃이라면 당근 좋은거지요...
저도 7월 한달 잘 부탁드려요.
또 학년도 같고 집듣때의 끈끈한 정도 있고 하니 7월은 더 열심히 하는거지요?(부담백배)
내일 시험(신후)치고 나면 영어에 신경을 더 쓰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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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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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1 09:18
맞아요 저도 작년 겨울 집듣과 리더스 할때 후형맘님과 엘로이스맘님 처음 알았습니다.
둘째와 같은 학년이라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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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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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1 09:35
후형맘님~ 언제나 반갑습니다.
리더스에서 좋은 인연을 많이 만난 것 같습니다.
저만 그런건가요? 아니지요? ^^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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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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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1 09:59
엘로이스맘님
쟁여놓으신게 많으시군요..ㅋㅋ..
ort할땐 단계만 올려서 쭉하면 되니까 넘 편했던거 같아요. 돈이 들어서 그렇지..ㅋ.ㅋ
9단계 끝나고 베렌을 했는데.. 브죵님이 빌려주셔서 첫번째 팩으로 미리 아이들 호응도를 검사하고 했건만... 점점 시간이 갈 수록 미루고하더니.. 어느날.. 엄마.. 나 이거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 그림보고 그냥 대충 아는거야~~.. 하더라구요..ㅠ.ㅠ...
3월부터 6월 중순까지... 금쪽같은 3달반을 그리보냈네요..
이럴땐 아까워도 다음을 기약하고.. 얼른 다른 책으로 알아보는게 맞았던 거겠죠?~~

수다맘님이야 워낙 유명하신 분인데.. 제가 방통대 알아볼때 이름 비슷하신 다른분으로 착각하고 알은체를 했었지요..ㅋㅋ..
지난 겨울 브죵님이 집듣도 집듣이지만 많은 인연들을 만들어 주셨죠..

후니맘님~.. 제가 그리 쪽지 보내거 보고 하신 말씀이죠?^^
이러다 쑥에서 BF들이 생기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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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1 12:36
후형맘님.. 작년겨울에 이어 이번 방학에도 집듣 참여 하시지요?
이번에도 꼭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저희집 저녁 메뉴는 고등어 구이입니다.ㅎㅎㅎ(참고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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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1 15:14
반가워요 후형맘님...
우리 요즘 자주 보지요?
너무 ~좋아요...다른곳(?)에서도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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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1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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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7월달 새롭게 열심히 시작해요^^

엘로이스맘님 7월한달 수고해주세요. 즐겁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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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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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1 07:23
녜.열심히 달려봐요...
언제나 열심히 하시는 수다맘님 뒤에서 달려야 하는건 아닌지ㅎㅎ

간만에 1빠 하셨는데 1빠 멘트 멋지게 넣어주시지.....ㅎ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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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1 09:14
부지런한 수다맘님~
7월의 첫날, 첫 도장 찍으셨네요. 축하합니다.
공주들이 너무 잘해서, 더 발전하시라는 말이 무색해지네요. 그래도 실력이 더, 쑤~ 욱 올라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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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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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1 09:17
고맙습니다.
여름방학 준비 잘 해보겠습니다. 놀 준비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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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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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1 10:10
1빠 멘트 너무 무덤덤하신거 아닙니까?..ㅎㅎㅎ..
너무 자주 하셔서 그래요~..ㅋㅋ
그래도.. 따님들 영어 이리 부지런한 엄마때문에라도 더욱더 쑥~쑥.. 향상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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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1 11:48
일년의 딱 반인듯한 느낌..7월1일.
오늘 일빠를 하셨네요.
수다맘님 아이 성적이 쑥쑥~~~올라가겠어요.
6월달에는 여유롭게 1빠를했는데, 7월은 꿈도 못꾸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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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1 15:11
새로운 달 1빠 축하요....
근디 이제 수다맘님 아이들은 뭘 잘하라고 해야할까요?
다 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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