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1/2010
401 The Willow pattern plot 402 Submarine adventure403. The willow pattern plot
출근해서 전날 읽은거 올리다보니 매일 마지막을 장식하내요.
열심히 해보렵니다.
마지막날과 첫날은 그래도 좀 일찍들어와서 인사해야 할 것 같은데,
맨날 뒷북입니다.
엘로이스맘님 손목도 아직 완쾌전인 것 같은데, 더운 한 달 고생하겠어요.
길게 갈길 오래오래 같이 가요.
'탕' 소리가 경쾌하게 들립니다.
7/1(목)
401. (베렌)Hug and Make Up
402. Splish, Splosh, Splash!
403. Last One In is a Rotten Egg
엘로이스맘님 안녕하세요?
오래 잠수(도무지 영어책 읽을 시간이 나지 않으므로 본의아니게 잠수탔네요)타다가
오늘이 7월의 첫째날이라 들어와봅니다
다행히 오늘은 책도 읽었네요.
바깥으로만 놀러다니려고 하니 뭐 저녁식사후 수학공부 조금하고
영어책 읽히려고 하면 연신 하품해대며 졸기 시작합니다~~
왠일로 오늘은 말똥말똥 책을 읽어주네요...
7/1
1.three kinds of water
2.near and far
3.remember the rules!
4.rules at school
7/1
1.kipper and the giant
2. rotten apples
3.the go-kart race
4.the treasure chest
5.froggy goes to school
10시쯤 들어 왔다가 이것저것 하다보니 지금 기록 재차 올립니다.
후형맘님 저는 저녁에 고등어 구이해서 먹었는데~~요..
저처럼 요리솜씨 꽝인 사람이 해도 맛이 좋구만요..
내일 함~~해보셔요^^
근디요. 마트에서 파는 안동간고등어 사서 먹으면 그냥 맛이 그러더만.
이번에 친정 아버지가 아는분 통해서 안동에서 고등어 공수해 오신것을 주셔서
해 먹어 봤는디.. 어쩜 살도 통통하니 먹음직 스럽고, 비린맛도 덜한것이 아조 일품입니다.
나중에 종종 공수해 달라고 해서 얻어다 먹어야 겠습니다.
제가 이 저녁에 고등어구이 이야기 하니, 고갈비에 막걸리 생각나는분들 계시죠?
아니, 말 나온김에 고갈비에 막걸리 한잔 걸쳐 볼까?ㅎㅎㅎ
2010/7/1(목)
1. Winnie's Magic Wand
2. Winnie in Winter
3. Winnie the Witch
4. The Magic School Bus gets baked in a cake
5. Mr. bounce
집듣: The Magic School Bus gets baked in a cake
Nate the Great
엘로이스맘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정말 무지하게 더운 날씨였습니다. 어떻게 지내셧는지요...
전 하루종리 짜증만 냈던 것 같네요..그러다 결국 남편과 마찰을 일으키고...ㅠㅠㅠ
오늘 뱅이가 눈치가 보였는지...드뎌 책을 읽었습니다..아주 쉬운 놈으로....
6/30
Red planet
Lost in the jungle
7/1
Mosque school
Yasmin and the flood
Yasmin's dress
Soccer game!
7월의 첫날~ 엘로이스맘님! 너무 반가워요.
오늘 댓글 수가 진짜 많네용! 깜작 놀랐어요.인기 폭발~**
엘로이스맘님과 함께 7월도 즐겁게 보낼 듯하네요.
찬우도 이제 방학이 다가오니 수면위로 종종 올라오라고 할께요.ㅋㅋ
7/1(목)
405.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406.glasses for D.W
407.arthur tricks the toorh fairy
408.magic tree house#1(집듣40분)반복4번째
아직 듣기를 하고 있는 중이지만 먼저 올려요.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저번에는 시험기간이여서 글을 못 올렸어요.
지금 이거 올리고 뭐해야되니까 다음에 더 잘 올릴께요.
444
The blaze a trail
445
Big road race
446
Missing honey
안녕히 계세요.ㅍㅎㅎㅎㅎ..
이 엄청난 댓글수~~!!...
엘로이스맘님 친하다 생각한 사람 나뿐만 아니었구나...ㅋㅋㅋ
반장자리 내려 놓고 홀가분하게 댓글다시는 종훈 유림맘님도 너무 보기 좋고..
아들맘님 새로 합류 하게 되서 기분 좋고..
오늘은 댓글들 읽어보는데 제가 다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어요.
저희 아들은 오늘 학교에서 디오션 이라는 물놀이 파크에 다녀왔는데요..
다른 애들보니 보조가방에 얌전히 다녀오는데..
울 아들은 하와이안 수영바지에 수영가방 달랑 들고 완전 제대로 놀러 가는 사람 마냥 댕겨왔어요.
어제까지만 해도 안 가면 안되냐더니.. 왠걸..너무 재밌었다네요.
참, 저희 낼 기말 안보더라구요.-.-;;..
아이말만 믿은 내가 잘못이지.. 물놀이도 늦게사 알게 되 저만 오늘 책가방 매서 보낼뻔 했다니깐요..
아들~.. 제발 알림장 좀 제대로 써 온나~~...ㅋㅋ
지금은 두녀석 수업두개 하더니.. 또 운동장에 공차러 갔습니다.
저녁 차려 놓고 기둘려야죠~~..^^..
글구, 해바라기님.. 제가 간 시장에 좌판이 하나도 안 열렸길래 놀래서 물어보니.. 매월 1일은 장이 안선다는군요..-.-;;... 고로 고등어구이는 저녁 메뉴가 아니랍니다...ㅋㅋ
와우~ 7월엔 엘로이스맘님이셔요? ^^ 안녕하세요~ 전 봉봉이라고 해요!^^;
리더스 화이팅 화이팅이에요!! ^-------------------------^
엘로이스맘님....이름 뵐 때마다 제가 따라갈 수 없는 경지에 이르신 분같았어요.
이제 매일 뵐테니 열심히 쫒아가볼게요.
항상 열심이신 모습보고 전 늘 반성뿐이었는데
7월한달은 반성에다 실천까지 곁들이겠습니다.
마흔에 가까우시다는 이야기에 웃음이 살짝~~~
저하고는 마흔을 사이에 두고 반대쪽에 있는듯 하여서...ㅎㅎ
엘로이스맘님 인기가 실감나네요 리더스 첫날 이리 댓글 많은거 처음인거 같아요.
보통 마지막날 많은데....
학교 도서관 모임 갔다가 많은 반성을 안고 왔습니다. 그리고 마음 내려놓는 연습 하기로 했습니다.
엘로이스맘님 조언대로 아이들이 원하는 캠프 다 보내겠습니다.
해외여행 가는것도 아니고 학원 보내는 것도 아닌걸요. 피아노 학원 잠시 쉬고 편하게 지내도록 노력할께요.
어제 큰 아이는 내일 있는 수학경시 공부 한다고 영어책 거의 못읽었는데 100권 채워야 한다고 밤에 읽었어요
큰 아이
6/30
97. Lone you forever
98. The frog prince
99. All tutus should be pink
100. Tick-Tock
둘째
53, Tick-Tock
54. All tutus should be pink
반갑습니다.^^
7월 한달 잘 부탁드립니다.
둘째가 아직 어려 더 힘드시겠네요..
대문여는거 부담갖지 마시고 설렁설렁하세요..푸하하.....
지난달 제가 했으니 별로 부담스럽지 않으시죠??
사실, 저는 초저녁에 ( 9시정도..) 잠을 못 자면 불면증(?)처럼 새벽2~3시까지 잠을 못 자요.
아침은 신랑 출근땜시 5시반에 일어나야 하는데...
그래서 10시 댓글놀이도 한번 참여하지 못하고, 그외 댓글로 잘 못달았죠.
말해놓고 보니 더 무심해보이네... ㅠㅠ
결론은~~~ 부담갖지 마시고 즐겁게 하시라구요..ㅎㅎㅎ
홧팅~!
엘로이스맘~ 반갑습니다...
7월 시작 대문 활짝~~ 열려서 반갑구요....
아직 기말고사 전이라 더 바빠지는데...리딩을 잊지는 않고 있어요....
지금은 나가봐야되서...나중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엘로스맘님~방갑습니다, 그리고 7월한달 잘부탁드립니다요.
며칠동안 개인적으로 회사일로 바빠서 자주 못들어왔네요.
처음 종채맘님의 "매월 대장님 이름"을 알려주셨을때.
수첩에다가 곱게 적어놨었는데,
벌써 7월까지 몇분의 대장님이 바뀌였네요.
7월은 1학기마감과 저희 아이에게는 초등1학년 첫 방학이여서
왠지 설레고 기대되는 달입니다.
Magic Tree House #28-Thanks Giving Day(집듣50분완료)
Woodsmen and Tiger-어제저녁리딩40분
처음이라서 제가 잘 몰라서요
리더스반은 어디로 참여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엘로이스님!!
곧 마흔이시라니...웬지 친근하니 반갑네요....ㅋㅋ
방학이 시작되는 시기라 심기일전해서 더 열심히 영어책 읽기에 돌입하는 집들이 많으신거 같아 좋아보이구요.. 리더스반도 더 활기를 띨거 같아요....
한달간 잘 이끌어 주시리라 믿어요...(웬 부담^^)
워낙 댓글쓰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자주 못 썼지만 이번 집듣과 리더스는 그냥 편하게 자주
들어올게요...
엘로이스맘님. 반가워요.^^
울집은 영어책 읽기가 흐지부지 되는 바람에 저도 살짝 잠수를 타게 되었지요.
3일 전부터 하루 한권씩 소리내어 읽기를 다시 하고 있어요.
글밥 적은 오알티를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조금은 더 잘 읽더라구요.
기말도 끝나고 곧 방학도 시작되니 다시 한 번 박차를 가해 볼까요. ^^
7월 한달 동안 자알 부탁합니다.
간만에 느긋한 아침입니다..
그리고 엘로이스맘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글을 읽으니 기분이 더 좋네요..^^
반가워요~~
저도 쑥을 안지는 아~~~ 주 오래되었지만 댓글 놀이 시작한건 올해부터..
해바라기님이 리더스 시작하면서부터네요..
그리고..아이들 실력도 쑥에 들어오기 전보다 확실히 좋아진것 같구요..
이제 찬찬히 여름방학 계획좀 세워봐야겠어요..
사실...방과후 수업과 영어집듣과 읽기와 독서, 수학...저녁에 운동장에서 운동하기..
이런 기본적인 틀은 이미 짜여져있어서 새롭게 계획잡을건 없어요..
이제 고민할것들은 시간배분과 효율적으로 하루를 보내려면 어찌해야 할지 정도겠지요..
또..방학인데..그동안 못만난 친구들도 만나고..물놀이도 자주 가줘야하고...ㅎㅎ..
음...너무 바쁘네요..^^..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리더스맘님들...좋은 하루 보내세여~~~
음.. 다시 시작이네요..^^
6월에는 저도 마음이 헤이해졌는지 좀 게을렀던거같아요..
7월에는 방학도 있고 하니 좀더 열심히 해볼라구요..
하루에 달랑 2권(?)읽는 우리 아들.. 어떻게 스피드를 올려볼까요..
열심히 하시는 님들 다들 어떻게 아이들을 구워삶으시는지...
맨날 푸쉬하기도 힘들고...
방학때는 좀더 열심히 하겠다는데...
항상 말은 잘 하거든요...
스스로 열심히 읽는 그날까지.. 저의 이런 고민은 계속 되겠죠..^^
요이~ 땅~~~~~~~~~<=요게 더 제맛이지요 흐흐흐
또 한장의 달력을 찢어야하는 날이군요.
새롭게 한달을 맡아주시는 엘로이스맘님 잘부탁드려요.^^
막내는 다음주부터 7.,8월 두달간 친구들과 영어책 읽기를 같이 하기로 했어요.
같이 수학을 공부하는 아이들이라 방학동안 영어책 100권 읽기 하자고 꼬셨죠
막내는 500권이 목표인데...글쎄 어찌될지..
큰아이들은 다음주 기말고사가 끝나면 본격적인 여름방학 모드에 돌입합니다.
챕터북 200~300권 읽겠다고 하는데 글쎄 이건 정말 글쎄일 듯 해요
7월입니다..
다들 여름방학 계획 세우셨나요??
다음주부터 초등학교는 단축수업을 한다고하네요.
저희집은 본격적인 방학모드 돌입입니다.
올 여름방학은 막내는 영어를, 큰아이들은 수학에 좀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진행을 하려 합니다.
시간표를 짜다보니 (워낙 시간대별로 계획표가 짜여있어서 누군가가 저희집을 군대라고 했었죠............그쵸 브죵님???? ㅎㅎㅎㅎㅎ)
처음엔 욕심을 부리다보니 독서 시간이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여러번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욕심을 하나씩 내려놓고는 독서시간을 최대한 넣었어요.
계획 세울때 꼭 아이들한테 의견을 물어보는데..
울아들 올여름방학은 다른것 안하고 하루종일 책만 읽고 싶다더라구요........미안하다 그렇게는 못하겄당ㅇㅇ ^^
일교차가 많이 심한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리더스 읽기에 집듣반 북클럽까지 아주 욕심 많은 엄마입니다.
그런데 겉으로는 절대 안 그런 척 하죠. 사실은 아이들이 그 사실조차도 알고 있습니다.
이번 방학 흐트러질까봐 내심 걱정하고 있는데 ....벌써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방학식보다 하루 앞서 교회에서 영어 캠프 가고요 4박 5일로요. 충남 보령으로요.
그리고 큰 아이만 2주간 대학교에서 통학으로 진행하는 영어캠프를 가기로 했습니다. 저는 귀찮은데 아이가 너무 하고 싶어 해서요. 추첨에서 되었거든요. 그런데 어제 큰 아이가 갑자기 아빠회사에서 하는 캠프 언제가??
갈 수 있어?? 묻더군요.신랑이 밤에 들어와서 7월말부터 2박 3일로 4번중에 선택할 수 있다고 보내자고 합니다.
둘째만 보내자니 걱정되고 적지 않은 돈을 내고 영어 캠프 가는데 10일 중에 3일을 빠지기도 아깝고....
언니땜에 둘째도 못 가게 하기는 더욱 싫고. 결국 둘다 보내기로 했습니다. 남편이 신청하려고 부지런히 회사 갔습니다. 선착순이라 경쟁률이 치열해요. 용평리조트에서 지내고 삼척으로 레알 바이크(?) 타러 가고 피크아일랜드(워터파크 저번에 놀러가본 곳) 간다고해요.
이번주 일요일 대학교 가서 레벨 테스트와 설명회를 3시간걸처 한다고 합니다. 우선 참가해보고 결정다시 해볼 생각입니다. 사실 가족들하고 가는거도 좋지만 워낙 좋고 재미있고 젊은 선생님들과 함께 가는 거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또래 아이들과 모이고 장기자랑이며 간식 다양한 놀거리가 제공되거든요,
그리고 8월달에는 전 안 가도 되는데 남편은 가족끼리도 짧게 갔다와야 한다고 하네요.
캠프가고 놀다가 여름방학 다 가게 생겼습니다.
그래도 완벽주의 남편은 방학때 집에 있을때는 타이트하게 공부를 시켜야 한다고 수학에 한자까지.
저학년때 아니면 놀 시간 없다고 합니다.
오늘 방학 계획 다시 잡아야 겠습니다.
리더스 가족 여러분 방학때 이렇게 많이 놀아도 되는거죠?? 평소에 많이 안 놀았으니까요.
7시땡하고 게시글이 올라 왔군요..
인제.. 엘로이스맘님 아침잠은 다 잤구만.ㅎㅎㅎ
요리 놀리면 섭한가????? 아니죠..^^
7월하면 날도 덥지만, 또 아이들 방학을 맞이하니.
이래저래 바쁘게 지낼듯 합니다.
어~~ 글을 쓰다 보니, 7월이라 7시에 대문을 여신겁니까?
그럼 라바님은 8시~~~~~^^
새로운 달에 새로운 팀장님을 맞이하니 반가워.. 장난만 치네요.
이번 한달간 수고 많이 해주실 엘로이스맘님게 먼저 감사드리고.
오늘도 열심히 달려 보겠습니다.
7월의 팀장님이 엘로이스맘님이셨구나...
반갑습니다....
어제부터 우준이는 심기일전해서 다시 하고 있지요.
몸살로 아픈것도 나아가니 오늘부터는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수업 있어서 서둘러 나가구요
저녁에 다시 들어올게요..
무지무지 반갑습니다...엘로이스맘님!!!
한달 잘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엘로이스맘'님!!!
반갑습니다. 7월 한 달 동안 열심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위에 '영훈이' 이 이름이 있어서 반갑고 뜨끔하네요.
6월은 저희 집에 행사가 너무 많아서 6월에는 리더스를 소홀히 했네요.
(3월 부터 읽기 시작한 책이 아직 300권이 못 됩니다. ㅠㅠ)
아이 학교는 내일이 기말고사라 다음주부터 책 읽고 올릴 것 같습니다.
날이 화창하네요. 귀여운 엘로이스맘님!!! (얼굴은 모르지만 귀여운 분이실 것 같아요.^^)
아직 어린 막내가 있네요. 엄마 손이 한창 갈 나이인데... 팀장님도 맡아주시고 감사합니다.
늘 좋은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뒷산에 뻐꾸기 소리가 듣기 좋네요. 온간 새들도 지저귀고...
뒷베란다를 바라보면 마음이 편안해 지고, 욕심을 좀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리더스맘님들도 가능하시면, 산을 자주 바라보시기를
또 하늘도 자주 보시기 바랍니다. 자연이 주는 선물이 참 많습니다.
엘로이스맘님 반가워요~
방학 시작하면 정신없겠지요? 현재 아무 계획이 없는데 걱정이 태산 같네요.
일단 쑥만 믿고 읽기, 듣기는 무조건 간다입니다.
7월 한달 수고해주셔요^^
7월이 엘로이스맘님이군요..^^
제가 집듣반땜에 자주 글이야 못올려도..
늘 들여다보고는 있습니다.
리더스과 집듣반 동시에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리더스반에 큰 영향이 없도록.. 두쪽다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어요..
엘로이스맘님이 쑥에 들어온게 일년여라면..
저는 2년반쯤 되었어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죠..
많은 좋은 인연들을 만났어요. 정말 제 주제에 과분한 감사도 받았고,
좋은 분들을 만나서 무엇보다 행복한 시간들이었어요.
이번여름.. 충분히 몰입해서 영어 진행하시면.. 큰 발전이 있을거에요.
꾸준히도 중요하지만. 때를 놓치지 않고 퍼붓는 것도 분명 중요한 것 같아요..
디비디 씨디롬.. 책... 늘 흘려듣기... 그렇게하다보면.. 정말 잠꼬대가 나올정도가 되지요.
저학년이니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그럼... 7월..
비록 다른반이지만.. 함께 달려보아요..
초짜인 저두 많이 들어본 이름이네요..
엘로이스맘님..........
한달 잘 부탁드려요~~~
저는 6개월 되었슴돠~~~~
606-608
우왕~.... 언제 올렸어요?...
글구 엘로이스맘님이시당~~~~^^
저 갑자기 얼굴이 웃음꽃입니다.
엘로이스맘님 팀장님 되신게.. 저에겐 웃긴일인가?... 아님 넘 좋은가?...ㅎㅎㅎ
7월 한달 잘 부탁드려요~~~^^
우리 7월달 새롭게 열심히 시작해요^^
엘로이스맘님 7월한달 수고해주세요. 즐겁게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