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기말시험 끝내고..기특한 딸래미..

컨텐츠

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희서맘
  • |
  • 2010-07-01 15:43
답댓글

아이고..기특하기도 하지.

아이들 공부..길게 생각해야잖아요...

그런데 이제 서서히 스스로 학습법을 아이가 깨닫고 실천하려나봐요..

정말 칭찬 많이 해 주시고.격려해주셔야 겠어요..

와..울 아들내미도 초등4학년되면 저렇게 하려나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장난쟁이
  • |
  • 2010-07-01 13:50
답댓글

초4딸. 이번부터 혼자해라 했어요.

그랬더니 "각과목당 하루 한단원 교과서 읽기" 이게 시험계획 전부였습니다.

황당했지만 그래! 이번에는 빵점 맞아도 기다려볼란다 하고 참았습니다.

젼혀 터치안했구요.

애말로는 교과서 하루에 3번 읽었답니다. 문제집시간없다해서 안사줬습니다.

아이보다는 제가 불안했지만 ......

그러고 시험봤어요.

물론 올백은 아닙니다만 자기주도적학습의 첫시험이니 열씸상이라도 주려구요.

생각보다 아이들도 혼자서 잘하드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샛별마을
  • |
  • 2010-07-01 11:24
답댓글

저희도 이런 날 오겠지요^^

아직 어려서 혼자 못하고 제가 봐주고 있는데 힘들고 은근 신경쓰입니다

게다가 둘째까지 있으니까요

처음에는 일일이 수학문제 풀이 다 해 주고 칠판에 판서도 해 주고 그랬는데

요즘은 둘째 때문에도 그렇고 판서는 못해주고 혼자 풀으라고 하고 그냥 냅둡니다

다풀면 채점해 주고 틀린 것만 다시 풀어보라고 해요.. 그래도 못풀면 제가 설명해 주고요

 

저희 딸래미도 그렇게 혼자 해 보겠다고 하는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IMPLE LIFE
  • |
  • 2010-07-01 12:20
수학은 아직은 혼자서는 안될거 같아서 계속 봐줄려구요..
둘째때문이라도 홀로서기를 빨리 해야하는데..
큰애 봐주면 둘째는 거의 방치수준이라..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07-01 09:53
답댓글

정말이지 너무나 기특한 딸램이네요. ^^

아이의 말에 심플라이프님 맘이 얼마나 환해 졌을지 상상이 가요.

말 뿐이 아니라 직접 행동으로 옮겼다니, 조금만 독려해 주면 스스로 잘 하는

아이가 되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IMPLE LIFE
  • |
  • 2010-07-01 12:18
이 행동이 쭈욱 가야할텐데..걱정입니다..
중간중간 당근과 채찍을 줘야겠죠..
뒷일은 어찌됐건 어제밤은 좋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7-01 08:39
답댓글

와~~~~~

넘 뿌듯하시겠어요.

제가 바라는 바로 그 모습이네요.

우리아들래미는 학교들어가면 그런 모습 보여줄까요.

오늘 아침도 얼굴붉히고 나왔는데......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IMPLE LIFE
  • |
  • 2010-07-01 12:16
여자애들은 여러 부류가 있던데..
남자애들은 딱 두부류은거 같더라구요..
전 아들이 없어서 실감은 안나지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니네맘
  • |
  • 2010-07-01 00:20
답댓글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뭔가를 하고자 한다면 무진장 많은 칭찬과 격려를 쏟아부어주셔요^^

얼마나 기특하고 예쁜지... 제 딸아이도 언니처럼 그렇게 기특하게 말좀 했으면 싶네요^^

저역시 아이들이 안쓰럽고 우리때랑 비교한다면 우리딸처럼만 공부했더라면 전 아마도 전교1등 하고도 남았을꺼예요... 요즘 아이들 많이들 하잖아요. 하지만 늘 기대치 이하이고...ㅠㅠㅠ 엄마들의 욕심인가요?

수준이 많이 달라졌음은 인정하지만서도 울 딸 수고했지만 성적 대충 나와보니 미워죽겄드라구요~~~

아무튼 은근 엄마들과의 심리전인것 같기도 하고.... 뭐 대화하다보면 성적 잘 나온 엄마들은 은근 점수이야기로 나가고 저처럼 점수 못나와서 속상한 엄마들은 열심히 귀듣고 돌아와서는 삐쭉대며 시간버리고 있는 딸내미 기죽이며 혼내기도 하고.... 어제오늘이 그렇네요~~~ 하지만 조금만 돌아본다면 격려로 다독여줄것도 같은데말이죠.... 아무튼 기분이 영 좋지 않아 주저리주저리 읊졸았네요...

기특한 언니같은데 무진장 격려해주시고 칭찬도 해주셔요.

저역시 딸아이가 '엄마 낼이 7월 1일이니깐 낼부터라도 부족한 공부 열심히 할께요...'하며 제 기분 맞춰주는

딸내미 엉덩이 토닥거려줬습니다. 자는 아이 보면 안쓰럽고 눈뜨면 가슴에 열이 붙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IMPLE LIFE
  • |
  • 2010-07-01 12:14
저두 맨날 드는 생각이..내가 저 나이때 저만큼 했으면 신랑얼굴이 바꼈을텐데..합니다..
조금만 신경쓰면 될텐데..문제 대충보고 틀려오는거 보면 속이 울렁거려서..원..
아직 어리니 조금만 더 참아봅시다..
중학교가면 실수도 줄겠죠 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