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권 채우기에는 너무먼 댓글수~..ㅋㅋ
그냥 수다맘님네 수민이..승아..하이디 축하하러 글 남겨요~..
엘로이스맘님 말씀처럼 신격화 시켜야 되는게 아닌지..ㅋㅋ
열심히 한 쑥의 예쁜이들입니다~^^
그리구~....두둥~!!...
종채맘님이 떴네요..ㅋㅋㅋ
6/29/2010
372-392: ORT 20권
기말고사랑 여러 일들이 겹쳐서 일주일 손놓고 있다가 어제 기말고사 끝나고 20권 읽었네요.
내일 8권 마저 채워 100권은 맞추려구요.
현민이가 놀다가 쿵 ...
저 나갑니다
둘째아직 잠을 안자네요
애니는 조금전에 자고 ...
좀 일찍재워야 하는데 뭐 이것저것 하다보니 저녁시간이 금방이네요
둘째가 아직 칭얼대질 안아 잠깐 들어왔네요
오늘은 바쁜일이 있어 이제 들어왔는데 축하할일이 많군요,,
수다맘님의 수민이 승아서아맘님의 승아 그리고 하이디 맘님의 따님...
정말 축하해요..
근디 3학년이면 4과목이상(영어포함?)이란 말인데 그걸 다 맞았다는건가요?
신격화 시켜야 하는건 아닌쥐 ㅎㅎㅎㅎ
울아들 목요일이 시험인데 두과목이지만 벌써 걱정이 앞서네요.
요며칠 문제풀다 자꾸 실수를 해서 좀 혼냈더니 이젠 문제풀기 싫답니다.
이일을 어쩌누???
6/29.
131.underground adventure
132.sleeping beauty
133.it's not fair
134.scarecrows
꺄악~~~~~~~~~~~
수민이랑 승아, 하이디는 샘에 대한 예의가 부족하군요...ㅡ.ㅡ
샘이 내신 문제는 틀려주는 성의를 보여야 하는법인데..........ㅋㅋㅋㅋㅋㅋ
흐흐흐흐흐
수민아 승아야 하이디 장하다~~~ 짝짝짝..
아웅ㅇㅇ 수다맘님 승아서아맘님 하이디맘님 세분다 입 찢어지셨겠어요 호~~~
기분좋은 소식들이 여기저기서 들리네요...수다맘님네..승아서아맘님네...축하드리구요...
저희 딸이이도 오늘 시험봤는데...올백이래요...반에서 유일하게 올백나왔다네요...
저도 끼어서 자랑좀 해도 될까요?
지난 토요일에 ***대회가 있었는데, 아이들 가슴에 상처만 주는 대회였어요.
말도 안되게 실수많은 아이들을 대상주더라구요..
그것때문에 속이 아주 많이 상했었는데,
올백을 맞아와서...괘씸한 사람들...다 잊기로 했습니다.
기말시험 본 우리 친구들 모두 애 많이 썼어요.
벌써 내일이면 6월의 마지막이군요...반장님 애 많이 쓰셨어요..
저희는 금욜이 시험날이라 영어책 보기를 돌같이 하고 있네요..
한달 100권에 만원 이라는 거금을 걸어놨는데...돈 굳게 생겼어요ㅠㅠ
돈 좀 쓰고 싶은데 애들이 협조를 안해주네요..
그리고 기말에 올백맞은 아이들 축하해요...
엄마가 괜히 뿌듯하죠...올백이 쉬운게 아니더라구요,...실수로라도 한두개씩은 꼭 틀려야
속이 시원한가봐요..^^
저녁먹고 아이들 오랫만에 영화 봅니다.
이따 10시에 만나는 거죠?
어제 도서관가서 애니메이션 말고 영화로 '빨강 머리앤' 빌려왔습니다.
어릴때 KBS에서 했던 거예요.
한글자막으로. 소리는 영어로.
둘째가 지금 자서 저녁땐 못들어올 것 같습니다.
전 다른 애들이랑 잘 비교는 안하는데요. 어차피 우린 좀 늦게 시작한 감도 있구요.
지금 승아가 하는 것도 아주 대단하다 생각하거든요.
저에 비하면 3학년짜리가 이 정도 읽으면 정말 훌륭하잖아요.
문젠 하기 싫어한다는 데 있어요. 거의 매일 실갱이하는 것이 쫌 힘들다는 것이죠.
좀 즐겁게 하면 좋을 텐데... 올 여름방학 숙제입니다.
(자랑질: 수다맘님네 이어 우리도 올백임다.ㅎㅎ)
6/29(화)
395. Out There Somewhere
396. Here Comes the Strikeout
397. (베렌)Hug and Make Up
452.Mortimer
453.Something Good
454.GO ON A GHOST WALK
455.BAD INFLUENCE
몇일전 읽은건데 넘 얼굴만 비추기도 민망시럽고..ㅋㅋ
저 여행간다고 부러워하시는 분들...부럽죠??ㅋㅋ
넘 부러워마세요...
띨랑이 회사 그만두고 바람 쐬러 가는 거예요..ㅜㅜ
제가 좀 생각없이 말이 먼저 나가는 수탈이라..
띨랑이 회사 다니기 넘 힘들다카면 그만두라...하고 싶은 거 해라..스트레스 누가 주면 받아버려...하면서
이래도 한세상,저래도 한세상이라고 당신도 딸램도 각자 행복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하다고
아주 티비서 책에서 주워들은 말들을 철없이 해댔더니...
니가 여지껏 해준말 중에 젤 고마웠던 말이 뭔지 아나?
뭔데?
자기가 행복했음 좋겠다는 말....
그래서??
나 회사 그만 두고 싶다.....
헐......
이누무 세치혀를 ㅜㅜㅜㅜ
그리하여 낼까지 회사가고 모레 놀러가요...^-----------------^
진짜 울딸램 철 없는 이유가 다 이어미를 닮아서였어요...
의사,변호사,교수....뭐 이런 직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대기업이라고 그래도 부모님은 좋아하시더만...
맘은 심난하지만 그래도 믿어달라는 띨랑을 열심히 믿어줘야겠지요....
그래...니가 행복해야지...(내가 뭐 엄마도 아니고...참)
리더스맘님들...띨랑한테 잘해주세요....^^;;
종훈유림맘~~
6월 매일매일 문 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저도 새로운 일 하느라 적응이 안 되 이리저리 치이던 달이네요....
이번달 읽기는 겨우 빠지지만 않는 상태라 반성이고 방학때 매진해야줘...
그런데....당췌...시간이....
아이는 늦게오고,기말 고사 시험준비도 해야되고,밤에는 운동해야줘.,...
집듣과 흘려듣기 책읽기를 모두 안 빠지는 아이가 정말 대견합니다...
하지만 고학년이라는 압박이 조금더...조금만 더...를 외치게 하네요...
영어를 늦게 하기도 했지만...중학..고교를 보면 그리 늦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쑥에서 넘 뛰어난 아이들이 많아 속이 답답하기도 많이 했지요....
이렇게 리더스반에 껴서 안 읽던 책을 읽게 되고..
집듣반에 껴서 한단계 넘기는 책을 읽게 되는데...
구멍은 보이기 시작합니다..
올해는 자기주도학습을 시키는 중이라....문제지만 사주고 스스로 풀게 했는데...
매일 공부는 하고 있는데 영 양이 시원치 않네요....
사내아이라 3학년부터 잔소리에 언성을 높이고...거의 전쟁같더니...요즘은 넘 좋아여...
그저 남자아이는 믿어 줘야 한다고 하네요...언제간....스스로 깨우칠때까지....
저도 늦게 한 고학년 아이...성공담을 꼭 쑥에 올리고 싶네요...
아이와 같이 상처받지 않게 가면 좋겠어요....
방학을 기다리면 다시 다집합니다....
부모....학부모...무엇이 될 까 요???
602
지훈이가 감기에 걸려서
하루에 한권이네요.
아침에 푹 자라고 깨우지도 않고
저녁이면 그냥 일찍 재우고 있어요.
감기에는 따뜻한 물과 휴식이 최고인지라.........
회복만 해봐라~~
완전 잡아 버리리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랫만에 읽은 책 목록 올립니다.
독서 통장에는 한줄 느낌 같은것을 써야 해서 한 두번 쓰고 역시 못 쓰고 있습니다.
어젠 둘째가 직접 목록을 적었습니다. 참고로 어제 저녁 영어 도서관 다녀왔습니다.
둘째 아이
32. Rocket
33. The busy spring
34. Henry and the hand -me- bows
35. pig in love
36. apples and pumpkins
37. naughty nancy
38. Happy Halloween Gus!
39. Merry Christmas Gus!
40. Ruby flew tod
41. Riley Flies a kite
42. Hello Chick!
43. Vegetables and how they grow
44. I can do it
45. What a wonderful world
46. Sleep tight
47. That's me
48. My dog is party
49. Fishy numbers
50. Where's woolly?
51. One Teddy bear all alone
큰 아이
86. George Washington
87. Christopher Columbus
88. Abraham Lincoln
89. Pocahontas
90. Naughty Nancy
91. Happy Halloween Gus!
92. Todd's fire drill
93. The tallest snowman
94. Florance Nightingale
95. Abraham Lincoln
6월도 이제 낼이 마지막입니다
종훈 유림맘님 수고하신지도 한달이네요
그간 고생많으셨네요
다덜 기말고사에 정신없을때 아직 1학년인 울 애니 평소와 다름없음다
이게 1학년때 까지 겠죠
아무리 신경안쓴다 해도 학교에서 시험이란걸 보면 초연하기 쉽지 않을것 같아요
정말 방학이 코앞이라 어디 물놀이 갈 계획이랑 여름방학 영어 계획세우느라
머리가 아프네요
올 여름에는 집듣에 좀 열중해 보려 합니다
브죵님 집듣반 손꼽아 기다렸건만 울 애니 아직 수준 미달이라 아픈맘 접고
담 겨울에는 꼭 동참하리라 다짐하며 올 여름은 리더스반과 함께 집듣 리더스 열심히 할랍니다
6월 28일
942. the rope swing
943. the jumble sale
944.at the seaside
945. a cat in a tree
946. the barbecue
947. new trainers
948. floppy's bath
949. kipper's laces
950. new trees
951. the band
아침에 일어나 여러가지 재료들 다듬고,, 조금전에 잡채 만들었습니다..
내가 간을 봐도 으~~ 맛이 일품입니다요^^
왜.. 아침부터 잡채냐~ 하면, 오늘이 울 남표니 생일인디.. 정작 주인공은
출장중이라. 이따 점심쯤 서울도착해서 집에 준비한 미역국과 잡채 좀 먹고
다시.. 일 하려 가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중으로 들어 올수 있을지???
그렇다고 내일 생일상을 받아 먹을순 없고.ㅋㅋㅋ
늦은 점심이 될듯 하네요.
그리고 오늘 저도 녹색당번이라.. 점심쯤 저학년 하교 시간에 맞추어 깃발들고
열심히 호루라기 불어야 해서.. 점심에 바쁠듯 하네요.
오늘 후형맘님이 댓글 100개 하자고 하셨는데..
이따 저녁 10시쯤 어떨까요??
일찍 잠자리에 안든 분들은 다들 나오셔요..
그간 못뵌분들 소식도 궁금하고..
이번 여름방학 계획도 알려주시고..
초등방학 처음 맞는 학부모다 보니.. 모르는것이 많구만요^^
2010/6/29(화)
108. Mr. chatterbox
109. Mr. mean
110. Mr. fussy
111. Nate the Great and the Crunchy Shristmas
112. Mr. Putter & Tabby Row the Boat
집듣: The Magic School Bus- Taking Flight
어제 오전에 댓글 신나게 달다 밤에 못들어왔더니.. 새로운 소식들이 많더라구요.
어제글에서 놀다.. 여기저기 돌아댕기다 왔더니..ㅋㅋ
전 지금 페티큐어 바르면서 하고 있어요...ㅋㅋ
어제 산 샌들에 창백한 발이 민망하여서.. 좀 덜 튀는걸루다 하나 집어들고 와서 해보고 있는데..
하던 사람이나 잘 하지 원~.. (여기 영어를 집에서 하는 엄마들의 모임 맞죠?;;;.... 페티큐어 얘기가 민망..ㅋㅋ)
어젠 샌들 사러갔다 백화점 이벤트장에서 포크 스푼.. 양념통들이 보여 사들고 엄마에게 다녀왔습니다.
명절때마다 제각각인 포크들이 항상 걸렸는데..
'엄마~.. 요런거 써~... 새언니들이 보면 흉봐~..'
가져다 드리니 그런거에 통 관심이 없기도 하고 그런데 쓰는 돈 아깝다 하시던 엄마가 넘 좋아하시는 거예요.
낼모레.. 심방올때 쓰면 좋겠다 하시고..
에궁~.. 이것저것 낡은 살림살이들이 보이고.. 담번엔 조거 요거.... 담아두고 왔네요.
오늘은 미용실 가서 머리를 할 예정입니다.. ㅎㅎㅎ..(제대로 여유부리고 있죠~..)
컷트가 젤 잘어울리는데 한 살이라도 어릴때 길어보려고 지금 단 발 조금 넘은 파마머리인데.. 다시 함 탱글하게 말든.. 펴든.. 앞머리만 자르든.. 해볼라구요..
명색히 쑥의 리더스인데.. 읽은 책도 끄트머리에 올려야겠죠?~.ㅎㅎㅎ
6/28
337. The go-kart
338. Foxes
339. Robins
왜 울 아들은 예전 집듣 했던 책에서 나온 단어들이 다른 책에서 나오면 아주 쉬운것도 버벅거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