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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 6월 스물아홉째날

컨텐츠

댓글 8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후형맘
  • |
  • 2010-06-30 09:01
답댓글

100권 채우기에는 너무먼 댓글수~..ㅋㅋ

그냥 수다맘님네 수민이..승아..하이디 축하하러 글 남겨요~..

엘로이스맘님 말씀처럼 신격화 시켜야 되는게 아닌지..ㅋㅋ

 열심히 한 쑥의 예쁜이들입니다~^^

 

그리구~....두둥~!!...

종채맘님이 떴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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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6-30 08:56
답댓글

6/29/2010

372-392: ORT 20권

기말고사랑 여러 일들이 겹쳐서 일주일 손놓고 있다가 어제 기말고사 끝나고 20권 읽었네요.

내일 8권 마저 채워 100권은 맞추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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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29 23:04
답댓글

현민이가 놀다가 쿵 ...

저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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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29 23:02
답댓글

둘째아직 잠을 안자네요

애니는 조금전에 자고 ...

좀 일찍재워야 하는데 뭐 이것저것 하다보니 저녁시간이 금방이네요

둘째가 아직 칭얼대질 안아 잠깐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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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9 23:05
네 내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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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9 22:00
답댓글

오늘은 바쁜일이 있어 이제 들어왔는데 축하할일이 많군요,,

수다맘님의 수민이 승아서아맘님의 승아 그리고 하이디 맘님의 따님...

정말 축하해요..

근디 3학년이면 4과목이상(영어포함?)이란 말인데 그걸 다 맞았다는건가요?

신격화 시켜야 하는건 아닌쥐 ㅎㅎㅎㅎ

울아들 목요일이 시험인데 두과목이지만 벌써 걱정이 앞서네요.

요며칠 문제풀다 자꾸 실수를 해서 좀 혼냈더니 이젠 문제풀기 싫답니다.

이일을 어쩌누???

6/29.

131.underground adventure

132.sleeping beauty

133.it's not fair

134.scarec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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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9 22:47
엘로이스맘님 우리 학교는 다행히 3학년부터 시험이예요 다행히 울 둘째는 가끔 단원평가만 본답니다. 저도 걱정하고 아이 잡았을거 분명한 데 다행이지요. 영어까지 5과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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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9 22:50
3학년부터 시험이라면 첫 시험이라 올백 맞기 더 힘들었을것 같은데
대단하군요.
역시 멋진 따님을 두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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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9 22:57
4월말인가 중간고사 봤어요 그때는 국어만 100 다른거 1-2개 정도 틀렸지요.
못하는거 있어요 겁이 많아서 수영 힘들게 배우다 다쳐서 그만두었고 유연하지도 않고....
특별히 잘하는거라기 보다 욕심이 많아서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예요.
금요일에 수학경시라 오늘부터 다시 수학 조금씩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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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29 20:51
답댓글

꺄악~~~~~~~~~~~

수민이랑 승아, 하이디는 샘에 대한 예의가 부족하군요...ㅡ.ㅡ

샘이 내신 문제는 틀려주는 성의를 보여야 하는법인데..........ㅋㅋㅋㅋㅋㅋ

흐흐흐흐흐

수민아 승아야 하이디   장하다~~~ 짝짝짝..

아웅ㅇㅇ 수다맘님 승아서아맘님 하이디맘님 세분다 입 찢어지셨겠어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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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9 22:08
정말 입 찢어지시겠지요?ㅎㅎㅎㅎ
저 기죽었어요.
영어를 워낙 잘해 기 죽었는데 이젠 학과목 올백이라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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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9 22:45
고마워요^^
저도 어제 똑같은 말했어요 선생님에 대한 예의가 없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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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6-29 19:55
답댓글

기분좋은 소식들이 여기저기서 들리네요...수다맘님네..승아서아맘님네...축하드리구요...

저희 딸이이도 오늘 시험봤는데...올백이래요...반에서 유일하게 올백나왔다네요...

저도 끼어서 자랑좀 해도 될까요?

 

지난 토요일에 ***대회가 있었는데, 아이들 가슴에 상처만 주는 대회였어요.

말도 안되게 실수많은 아이들을 대상주더라구요..

그것때문에 속이 아주 많이 상했었는데,

올백을 맞아와서...괘씸한 사람들...다 잊기로 했습니다.

 

기말시험 본 우리 친구들 모두 애 많이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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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9 22:02
반에서 유일한 올백이란 말이지요?
어찌공부하면 그런 결과가 나오는지?

어떤 대회인지는 몰라도 올백으로 상처 아물길 바랄게요.
아무나받는 올백인가요?그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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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9 22:50
오늘 담임쌤이 말했다네요 3학년 전체에서 한명이었다고요.
전 전학 온 지 얼마 안되서 학교 분위기 잘 모르는데 반 분위기는 공부를 열심히 하는 분위기하는 분위기는 아닌거 같아요.
제가 말 실수 할까봐 점수나 성적에 대해서 영어에 대해서 같은 반 엄마들하고 한번도 말한적없어요.
시험문제가 쉬웠다고 하는데 90점 이상이 5명도 안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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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9 22:51
하이디맘님 축하해요. 무슨 대회였는지 모르겠지만 기분 풀고 즐거워하시고 또 다른 새로운 대회를 위해 준비하세요.우린 금요일이 수학 경시대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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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6-29 19:52
답댓글

벌써 내일이면 6월의 마지막이군요...반장님 애 많이 쓰셨어요..

저희는 금욜이 시험날이라 영어책 보기를 돌같이 하고 있네요..

한달 100권에 만원 이라는 거금을 걸어놨는데...돈 굳게 생겼어요ㅠㅠ

돈 좀 쓰고 싶은데 애들이 협조를 안해주네요..

그리고 기말에 올백맞은 아이들 축하해요...

엄마가 괜히 뿌듯하죠...올백이 쉬운게 아니더라구요,...실수로라도 한두개씩은 꼭 틀려야

속이 시원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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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9 22:06
만원이라는 거금을 아이가 안받는군요.
에이~~책 좀 읽고 그걸받지...얼마나 큰돈인데.ㅎㅎㅎㅎ
금요일이 시험이면 며칠 남지 않았는데
마무리 잘 시켜서 한여자님네도 올백 맞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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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9 19:26
답댓글

저녁먹고 아이들 오랫만에 영화 봅니다.

이따 10시에 만나는 거죠?

어제 도서관가서 애니메이션 말고 영화로 '빨강 머리앤' 빌려왔습니다.

어릴때 KBS에서 했던 거예요.

한글자막으로. 소리는 영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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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6-29 19:52
수다맘님...축하드립니다...수다맘님 아이가 3학년이라고 해서 더 기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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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9 22:10
10시에 오늘 만나기로 했나요??
참...
축하해요...
수다맘님 너무 좋으시겠당.
얼굴도 예쁜 수민이 영어도 잘해 시험도 올백이고..
못하는건 과연 무엇일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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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9 17:39
답댓글

둘째가 지금 자서 저녁땐 못들어올 것 같습니다.

전 다른 애들이랑 잘 비교는 안하는데요. 어차피 우린 좀 늦게 시작한 감도 있구요.

지금 승아가 하는 것도 아주 대단하다 생각하거든요.

저에 비하면 3학년짜리가 이 정도 읽으면 정말 훌륭하잖아요.

문젠 하기 싫어한다는 데 있어요. 거의 매일 실갱이하는 것이 쫌 힘들다는 것이죠.

좀 즐겁게 하면 좋을 텐데... 올 여름방학 숙제입니다.

(자랑질: 수다맘님네 이어 우리도 올백임다.ㅎㅎ)

 

6/29(화)

395. Out There Somewhere

396. Here Comes the Strikeout

397. (베렌)Hug and Mak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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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29 18:21
승아서아맘님...자랑 좀 크게 하셔야되겠구만...ㅋㅋ
넘넘 추카드려요...모여서 축하 파~뤼라도 해야되겠는걸요..
저흰 3학년때도 놀았어요...
이렇게 꾸준히 하시면 내년엔 좀 더 즐기면서 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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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9 19:17
승아서아맘님 축하드려요^^
우리 리더스팀에 기쁜일이 있어서 넘 좋아요 혼자 자랑해서 좀 찔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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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6-29 19:57
축하드려요...여기 오니 속상했던 기분이 확 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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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9 22:16
축하해요..
정말 자랑을 크게 하시지 끝에 한줄이 뭐예요?
승아 서운하게시리.ㅎㅎㅎㅎ
책 좋아하고 학교 우등생인데 영어 잘하는건 시간 문제이구만요..
지금도 잘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언니의 영어 고민 해답나오면 저한테도 전수 좀 해주세요.
나도 고것이 고민이ㅇ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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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29 17:32
답댓글

452.Mortimer

453.Something Good

454.GO ON A GHOST WALK

455.BAD INFLUENCE

 

몇일전 읽은건데 넘 얼굴만 비추기도 민망시럽고..ㅋㅋ

저 여행간다고 부러워하시는 분들...부럽죠??ㅋㅋ

 

 

넘 부러워마세요...

띨랑이 회사  그만두고 바람 쐬러 가는 거예요..ㅜㅜ 

제가 좀 생각없이 말이 먼저 나가는 수탈이라..

띨랑이 회사 다니기 넘 힘들다카면 그만두라...하고 싶은 거 해라..스트레스 누가 주면 받아버려...하면서

이래도 한세상,저래도 한세상이라고 당신도 딸램도 각자 행복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하다고

아주 티비서 책에서 주워들은 말들을 철없이 해댔더니...

 

니가 여지껏 해준말 중에 젤 고마웠던 말이 뭔지 아나?

뭔데?

자기가 행복했음 좋겠다는 말....

그래서??

나 회사 그만 두고 싶다.....

 

헐......

이누무 세치혀를 ㅜㅜㅜㅜ

 

그리하여 낼까지 회사가고 모레 놀러가요...^-----------------^

진짜 울딸램 철 없는 이유가 다 이어미를 닮아서였어요...

 

의사,변호사,교수....뭐 이런 직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대기업이라고 그래도 부모님은 좋아하시더만...

맘은 심난하지만 그래도 믿어달라는 띨랑을 열심히 믿어줘야겠지요....

그래...니가 행복해야지...(내가 뭐 엄마도 아니고...참)

리더스맘님들...띨랑한테 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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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9 17:37
비니맘님 바쁘신가 봐요..
책제목만 적고 어디 가셨어요?
낮에 바쁜일 끝내고 저녁 10시쯤 들어 오셔요..
그 시간에 다시 뭉쳐볼까 하는데.. 꼭 들어 오실거죠?
댓글 달고 밑에 글을 보니 내일 딸내미 시험..
꼭 수민양의 기를 팍!! 받아서,, 올백 받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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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9 19:24
비니맘님
남편을 믿어주시는 그 마음 부럽습니다. 기분 저노한 하시고 돌아오세요.
여행 잘 다녀오시구요. 분명히 더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저희도 대기업 다니긴 하지만 늘 남편이 스트레스 받고 술로 10년의 생활을 보냈어요.
저는 절대...그런 말 못해요. 남편은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고 전 남편에게 스트레스 받아서 두 아이에게 모든 사랑을 (?) 책을 영어를 쏟았던 거 같아요.
아이 하나일때 숱하게 그 말을 했었는데 둘째 낳고는 아주 힘들때 술 먹었을때만 하더군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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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9 22:22
비니맘님.
너무 쿨~~~하시네요.
우리집에선 절대 있을수 없는 저 믿음...
비니맘님의 믿음이 있기에 띨랑님 잘 풀릴거예요.
갑자기 울 신랑이 불쌍하게 느껴지는거 있죠...
일이 많아 거의 늦게 오는 신랑한테 오늘은 예뻐해줘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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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01 13:17
비니맘님...저는 그 소리 절대 못하는데요...회사다니면서 요새 힘들지 않은 남편들이 어디 있겠어요. 저희 남편도 맨날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다 그만두고 싶다....그럴 때 마다 저 아무말 안합니다. 비니맘님의 남편이 좋은 계획을 세워두셨겠지요. 힘 내시고 행복한 일이 시작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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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6-29 11:53
답댓글

종훈유림맘~~

6월 매일매일 문 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저도 새로운 일 하느라 적응이 안 되 이리저리 치이던 달이네요....

이번달 읽기는 겨우 빠지지만 않는 상태라 반성이고 방학때 매진해야줘...

그런데....당췌...시간이....

아이는 늦게오고,기말 고사 시험준비도 해야되고,밤에는 운동해야줘.,...

집듣과 흘려듣기 책읽기를 모두 안 빠지는 아이가 정말 대견합니다...

하지만 고학년이라는 압박이 조금더...조금만 더...를 외치게 하네요...

 

영어를 늦게 하기도 했지만...중학..고교를 보면 그리 늦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쑥에서 넘 뛰어난 아이들이 많아 속이 답답하기도 많이 했지요....

이렇게 리더스반에 껴서 안 읽던 책을 읽게 되고..

집듣반에 껴서 한단계 넘기는 책을 읽게 되는데...

구멍은 보이기 시작합니다..

 

올해는 자기주도학습을 시키는 중이라....문제지만 사주고 스스로 풀게 했는데...

매일 공부는 하고 있는데 영 양이 시원치 않네요....

사내아이라 3학년부터 잔소리에 언성을 높이고...거의 전쟁같더니...요즘은 넘 좋아여...

그저 남자아이는 믿어 줘야 한다고 하네요...언제간....스스로 깨우칠때까지....

 

저도 늦게 한 고학년 아이...성공담을 꼭 쑥에 올리고 싶네요...

아이와 같이 상처받지 않게 가면 좋겠어요....

방학을 기다리면 다시 다집합니다....

부모....학부모...무엇이 될 까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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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9 12:28
대부분의 엄마들이 부모도 되고 학부모도 되는거 아닐까요?
전 양다리 다 됩니다.
알파맘도 되었다가 베타맘도 되었다가 그 중간도 되었다가요.

기다려주는 엄마의 모습이 가장 중요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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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6-29 13:26
저도 늦은 고학년 아이가 있어서리...
방학을 빡시게 가야하는데 이번 방학은 또 왜 이리 일이 많은지...
아람단수련활동 가족여행 등 짧은 여름방학을 놀다가 보낼거 같아요
집듣반도 엄청 고민 많이 했어요 어떻게라도 껴서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가 안하기로 했어요
아이와 엄청 싸우게 될거 같고 싸우진 않더라도 제 속이 시커멓게 탈 거같아서요
많이 놀면서도 틈틈히 노력해보려고 생각합니다

저도 늦게한 아이 성공담 올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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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9 17:18
고학년을 두셨군요...
정말 고학년 아이 성공담 꼭 올려주세요.. 같이 리더스 하신분이 그렇게 올려주시면 너무 뿌듯할듯 하네요. 저도 아이가 영어를 많이하는걸 싫어해서 겨우겨우.. 적은양을 유지해 가고 있는데요..
그래서 좀더 아이가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항상 고민 중입니다.~~...
쑥의 뛰어난 아이들 보면 정말 내 아이 잡게 되요~.. 우리 내 아이 눈 높이에서 봐주게요~^^..

기다려주는거에 하나 덧붙여 공감해주는 엄마가 되는게 저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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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9 17:28
저도 부모? 학부모? 항상 고민이지만..
때에 따라 달라지는 이 마음을... 어찌 중심을 잡을까요?
정말 나중에 수선화님 큰아이 성공담 꼭 들려 주시는 겁니다.
그날을 위해 수선화님과 큰아이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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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9 17:49
사내아이 아니라도 전 매일 잔소리에 전쟁같습니다.
아직 3학년 이긴 하지만, 영어를 넘 싫어라 해요.
매일매일 협박에 간신히 끌려옵니다. 지도 안하면 불안하니까.
저도 정말 이번 방학은 아이와 저 상처받지 않고 가는 길을 발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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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29 20:47
울집에 늦게 시작한 고학년 있잖아요
4학년 겨울방학때 알파벳도 순서대로 못쓰던 아이...
중1 이 되어서 잘하고(걍 처음 시작보다..) 있응께..
다들 힘내세요.
성공담 지둘릴꼬예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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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9 22:29
성공담 벌써 기대되는데요..
똑 같이 시작해도 나중에 보면 천차만별이니
늦게 시작했다고 끝도 늦다는 법은 없지요 .
아마 쭉쭉 치고 올라갈겁니다.
그래야 우리에게도 또 희망이 있는거잖아요.
저도 남자 아이를 키우고 있다보니 믿어줘야한다는말 와 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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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29 11:41
답댓글

602

 

지훈이가 감기에 걸려서

하루에 한권이네요.

 

아침에 푹 자라고 깨우지도 않고

저녁이면 그냥 일찍 재우고 있어요.

감기에는 따뜻한 물과 휴식이 최고인지라.........

 

회복만 해봐라~~
완전 잡아 버리리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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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6-29 11:54
환절기지요....여긴 밤에 넘 추워요....아직 두꺼운 이불 덥고 잔답니다...
작은 애도 감기기운이 있길래...레모나 몇 개 넣어줬네요...
아프면 푹~~~ 쉬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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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9 17:14
ㅎㅎㅎ..
완전 잡아 버릴기세~~~...
지훈이 너무 잘 놀아버렸는지 댓가를 제대로 치루네요~~..
얼렁 나아서 700권 go해야 할텐데...
빨리 나아라고 쑥이모가 전해달란다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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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9 17:29
감기때문에 고생하는 지훈이..
언능 좋아지길 바래요..
그리고 좋아졌다고 바로 지훈이 잡는것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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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9 17:51
완전 잡히더라도 지훈이 언능 좋아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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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9 22:31
지훈이가 아프군요.
600권 달성해서 엄청 좋아하고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감기엔 휴식이 최고인게 맞더라구요.
푹쉬게 해서 빨리 회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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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9 11:38
답댓글

오랫만에 읽은 책 목록 올립니다.

독서 통장에는 한줄 느낌 같은것을 써야 해서 한 두번 쓰고 역시 못 쓰고 있습니다.

어젠 둘째가 직접 목록을 적었습니다. 참고로 어제 저녁 영어 도서관 다녀왔습니다.

둘째 아이

32. Rocket

33. The busy spring

34. Henry and the hand -me- bows

35. pig in love

36. apples and pumpkins

37. naughty nancy

38. Happy Halloween Gus!

39. Merry Christmas Gus!

40. Ruby flew tod

41. Riley Flies a kite

42. Hello Chick!

43. Vegetables and how they grow

44. I can do it

45. What a wonderful world

46. Sleep tight

47. That's me

48. My dog is party

49. Fishy numbers

50. Where's woolly?

51. One Teddy bear all alone

 큰 아이

86. George Washington

87. Christopher Columbus

88. Abraham Lincoln

89. Pocahontas

90. Naughty Nancy

91. Happy Halloween Gus!

92. Todd's fire drill

93. The tallest snowman

94. Florance Nightingale

95. Abraham Linco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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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29 11:44
와~~~정말 많이 읽었네요 부럽사와요~~~
저두 독서통장 만들었는데
전 기록도 못하고 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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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6-29 11:57
와~~~~ 정말 많이 읽었네요....
당췌.,.뛰어노는 아이를 어떻게 앉히고 읽히는지 궁금하네요....
독서통장..쓰는 칸이 넘 많아 저도 활용 못 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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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29 11:59
수다맘님...참고로 영어도서관 다녀왔습니다..ㅋㅋ
꼭 밝혀주셔야해요...아님...리더스맘들...아이 여럿 잡지 않겠어요..
저만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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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9 13:18
저희도 집에서는 많아야 3-4권 읽습니다. 그래서 도서관 자주 이용합니다.
그 도서관 생긴지 3개월 좀 넘었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선생님과 책읽은거 간단히 확인하는 수업 하러 옵니다. 30분정도. 선생님이 책 골라주시는거 같더군요. 빌려가는건 그 레벨 안에서 본인이 고릅니다. 우리 아이들은 권수 채우려고 쉬운책만 읽을때도 있고 제가 가끔 권해주는 시리즈 읽을 때 있습니다. 언젠가부터 자신들이 직접 고릅니다. 거의 쉬운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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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9 17:12
정말 영어도서관에 다녀왔다는 말씀을 들었더라도 놀랄 양인데요..
근데.. 아이들이 리더스로 집에서 읽다가 도서관에 있는 그림책들을 술술 읽나요?
그림책들이 어려운 단어가 더 많은데.. 또.. 집듣 하지 않은 책들을(첨 본 책들을).. 저리 읽는다 하시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진짜 가능하긴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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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9 17:31
수다맘님 두 공주님들 천천히 하게 해주셔요..
넘 잘하니깐... 우린 언제 따라 가라고~~^^ㅎㅎㅎ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열심히 해주는 두 공주님들이 너무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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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29 11:30
답댓글

6월도 이제 낼이 마지막입니다

종훈 유림맘님 수고하신지도 한달이네요

그간 고생많으셨네요

다덜 기말고사에 정신없을때 아직 1학년인 울 애니 평소와 다름없음다

이게 1학년때 까지 겠죠

아무리 신경안쓴다 해도 학교에서 시험이란걸 보면 초연하기 쉽지 않을것 같아요

정말 방학이 코앞이라 어디 물놀이 갈 계획이랑 여름방학 영어 계획세우느라

머리가 아프네요

올 여름에는 집듣에 좀 열중해 보려 합니다

브죵님 집듣반 손꼽아 기다렸건만 울 애니 아직 수준 미달이라 아픈맘 접고

담 겨울에는 꼭 동참하리라 다짐하며 올 여름은 리더스반과 함께 집듣 리더스 열심히 할랍니다

6월 28일

942. the rope swing

943. the jumble sale

944.at the seaside

945. a cat in a tree

946. the barbecue

947. new trainers

948. floppy's bath

949. kipper's laces

950. new trees

951. the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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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6-29 11:39
아이가 1000권을 돌파하겠는데요...1학년이라 부럽네요...
아직 울 둘째는 시작도 안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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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29 11:45
브죵님반에 못들어가는 아이들을 위한 집듣반은 안생기려나요???
몹시 기둘리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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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9 17:10
여름방학때 집듣에 뜻을 가지고 있는데 자격미달이어 못하신 분들 꽤 되실꺼예요.
허나!!... 우린 리더스가 있잖아요. 여기다 집듣한거랑 읽은거랑 같이 올리자구요~^^
그리구.. 애니네 학교는 1학년 1학기는 기말도 없나봐요.. 도학력 평가 국.수라도 볼텐데...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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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9 17:32
조매있음 애니 1,000권 달성이네요..
몇일 후 1,000권 달성하는날 찐하게 축하할게요^^
애니야~~끝까지 열심히 하는 거다..
그리고 방학때 집듣도 열심히 하는 것 잊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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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9 22:37
애니가 ort를 좋아하나봐요?
올린책들보면 ort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ort덕에 울집도 처음 영어시작할때 많이 힘들지 않았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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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9 10:32
답댓글

 아침에 일어나 여러가지 재료들 다듬고,, 조금전에 잡채 만들었습니다..

 내가 간을 봐도 으~~ 맛이 일품입니다요^^

 왜.. 아침부터 잡채냐~ 하면, 오늘이 울 남표니 생일인디.. 정작 주인공은

 출장중이라. 이따 점심쯤 서울도착해서 집에 준비한 미역국과 잡채 좀 먹고

 다시.. 일 하려 가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중으로 들어 올수 있을지???

 그렇다고 내일 생일상을 받아 먹을순 없고.ㅋㅋㅋ

 늦은 점심이 될듯 하네요.

 그리고 오늘 저도 녹색당번이라.. 점심쯤 저학년 하교 시간에 맞추어 깃발들고

 열심히 호루라기 불어야 해서.. 점심에 바쁠듯 하네요.

 

 오늘 후형맘님이 댓글 100개 하자고 하셨는데..

 이따 저녁 10시쯤 어떨까요??

 일찍 잠자리에 안든 분들은 다들 나오셔요..

 그간 못뵌분들 소식도 궁금하고..

 이번 여름방학 계획도 알려주시고..

 초등방학 처음 맞는 학부모다 보니.. 모르는것이 많구만요^^

 2010/6/29(화)

 108. Mr. chatterbox

 109. Mr. mean

 110. Mr. fussy

 111. Nate the Great and the Crunchy Shristmas

 112. Mr. Putter & Tabby Row the Boat

 집듣: The Magic School Bus- Taking F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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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9 11:03
해바라기님 남편 생일 축하드려요^^ 잡채 맛있겠다.
제니 아빠가 아주 바쁘시군요. 생일날 당일도 출장가시고....뭐 회사일이 생일 같은거 봐주는거 없긴 하지만요. 오늘 좋은 시간 보내세요.

이따 바쁘지 않으면 10시에 들어옵니다.
그런데 종채맘님이 요즘 바쁘시건가요? 큰 아이들 시험때라서 그런가 안 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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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29 11:16
울 둘째 그때 자믄 저도 동참할께요
영 ~~ 둘째 땜시 쉽지 않네요
지금도 오전에 잠을 자야 애니 점심때 데리러 갈텐데
도무지 눈 말똥말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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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6-29 11:33
오후에도 녹색을 서시는군요...
저희는 아침만 서고....오후에는 대부분 학원으로 가기때문에 안 섭니다...
요번에 초등학교에서 나쁜일이 생겨 학교에도 방문증을 달아야 갈 수 있답니다...
그럼 남표니 생신 축하드리고,저녁에 시간이 되면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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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29 11:45
잡채!!
이거 제가 젤로 좋아하는 음식인디........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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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9 17:07
예전부터 생각하던건데요.. 해바라기님.. 얼굴도 예쁘시고.. 부지런에다가.. 다정다감에다가..
요리까정.... 못하는게 뭐예욧!!... 거기다 엄친딸까지 델고 사시는.. 완전 퍼펙트맘이네요~~
저도 괜히 잡채가 먹고 싶네요..ㅎㅎ.. 해바라기님이 음식얘기하시면 여기 분들 항상 군침흘린다는거..ㅋㅋ 글구... 저녁 장보러가서 그 메뉴 사온다는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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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9 17:34
점심쯤 남표니 들어 와서 미역국에 잡채랑 먹고 나갔습니다.
저녁에 아주 늦는다 하니,, 내일이나 모레쯤 생일케익사서
커팅식 해야 겠어요.. 딸내미 자기가 커팅하고파 하는데..
주인공이 없으니,, 케익은 다음날로 미루어 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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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9 22:43
남편분 생일 축하드려요.
바쁜 남편분을 위해 맛잇는 음식 만들어 드시게 하고..
남편분 감동 받은건 아닌지...
mr.mam을 벌써 읽기 시작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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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9 10:12
답댓글

어제 오전에 댓글 신나게 달다 밤에 못들어왔더니.. 새로운 소식들이 많더라구요.

어제글에서 놀다.. 여기저기 돌아댕기다 왔더니..ㅋㅋ

 

전 지금 페티큐어 바르면서 하고 있어요...ㅋㅋ

어제 산 샌들에 창백한 발이 민망하여서.. 좀 덜 튀는걸루다 하나 집어들고 와서 해보고 있는데..

하던 사람이나 잘 하지 원~.. (여기 영어를 집에서 하는 엄마들의 모임 맞죠?;;;.... 페티큐어 얘기가 민망..ㅋㅋ)

 

어젠 샌들 사러갔다 백화점 이벤트장에서 포크 스푼.. 양념통들이 보여 사들고 엄마에게 다녀왔습니다.

명절때마다 제각각인 포크들이 항상 걸렸는데.. 

'엄마~.. 요런거 써~... 새언니들이 보면 흉봐~..'

가져다 드리니 그런거에 통 관심이 없기도 하고 그런데 쓰는 돈 아깝다 하시던 엄마가 넘 좋아하시는 거예요.

낼모레.. 심방올때 쓰면 좋겠다 하시고.. 

에궁~..  이것저것 낡은 살림살이들이 보이고.. 담번엔 조거 요거.... 담아두고 왔네요.

 

오늘은 미용실 가서 머리를 할 예정입니다.. ㅎㅎㅎ..(제대로 여유부리고 있죠~..)

컷트가 젤 잘어울리는데 한 살이라도 어릴때 길어보려고 지금 단 발 조금 넘은 파마머리인데.. 다시 함 탱글하게 말든.. 펴든..  앞머리만 자르든.. 해볼라구요..

 

명색히 쑥의 리더스인데.. 읽은 책도 끄트머리에 올려야겠죠?~.ㅎㅎㅎ

6/28

337. The go-kart

338. Foxes

339. Robins

 

왜 울 아들은 예전 집듣 했던 책에서 나온 단어들이 다른 책에서 나오면 아주 쉬운것도 버벅거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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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9 10:25
몇일전 친정써 잔치를 치루다 보니, 포크며 스푼이 제각각..--;;
엄니에게 말했더니,, 돈 아깝게 시리~~하시던데.. 이참에 사다 드리면 좋아 하시겠지요.
후형맘님 발에 예쁘게 페디큐어 하시고 머리도 예쁘게 하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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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9 11:00
저도 아주 가끔 백화점이나 마트 가서 이쁜 포크 스푼 그릇 양념통 보면 새롭고 사고 싶다가도 그냥 돌아설때가 많아요. 친정 어머니한테 좋은 일 하셨네요.

저도 너무 긴 머리가 감을 때 귀찮아서 자를려고 해요. 조금만요.
머리 이쁘게 하시고 와요 페디큐어 이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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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29 11:19
우리도 그런 여유부릴 날도 있어야쥐
넘 좋겠당
나도 메니큐어좀 발라볼까나???
한때는 메니큐어바르는게 취미일때도 있었는뎅
이 토깽이들 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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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9 17:04
저 완전 고시생 되서 돌아와쪄요~~..ㅠ.ㅠ...
생머리로 폈더니...ㅋㅋㅋㅋ
아이들 수업 델다 놓고 후딱 집으로 와서 컴부터 켰습니다.
댓글 달기 시작해야죠~... 다다다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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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29 17:12
울딸램 공부하고 있는뎅!!!!!!!!!!!
저 후형맘님 땜에 웃겨 넘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지난달 첨으로 매직하고....차분한 머리보며 좋아라 했는데 벌써 돼지털로 돌아왔어요..ㅜㅜ
좀 만 지나면 다시 어여쁜 후형맘님으로 돌아오실꺼예요...
페티큐어하는 사람..은 진짜 부지런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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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9 17:36
생머리로 풀었군요..
청순한 후형맘님 연상이 되는데.. 언제 증거사진 올려 주실래요?
그리고 저는 한때 미용실에서도 쑥질을 했다는~ㅋㅋㅋ. 완전히 쑥중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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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9 22:49
저도 예전에 포크 스푼 사준적 잇는데
한번씩 갈때마다 엄마가 잘 쓴다고 얘기해서 고맙고 미안한적 있었어요.
별거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고마워하면 되려 사준사람이 더 고마워지잖아요.
특히 엄마껜 그 어떤것을 사줘도 아깝지 않을텐데
우리 가정 먼저 챙기다 보니 뭐 하나 여유롭게 사드리지를 못하네요.
아~~~
엄마 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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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9 09:54
답댓글
앗싸 !! 오랫만에 1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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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29 09:56
푸후후후후. 수다맘님~ 넘좋아라 하셔서.. 여기까지 수다맘님목소리가 들여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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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9 09:57
앙~.. 몰라몰라요~!..ㅋㅋ..
수민 다현이는 지금도 넘 잘하는데..
수다맘님까정 이러시면~.. 그래두 전설은 전설이니..
더욱더 업그레이드 되소서~~^^
역시 1빠 멘트는 간결하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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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9 10:23
아침을 경쾌하게 알리는 소리~~
진짜로 여기서 더 잘하면 어떡~~~~혀^^
수민양과 다현양..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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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29 11:20
어제는 이쁜 딸램 올백맞고
오널은 수다맘님 일빠하고
나날이 좋은 날만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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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29 11:46
일빠 축하드려용~~~
수다맘님은 자주 일빠하시는거 같은데~~~~~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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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29 17:07
저도 일빠 해볼라고 아침부터 기다리고 있었는데...ㅋㅋ
축하드려요..수다맘님..낼 울딸램 시험이예요..
빨랑 수민이 올백 기좀 날려주세요...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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