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소피아, 그레이스
이 비가 내일까지만 오고 정말 며칠동안 안올까요???
한 달 내내 이렇게 비가 온 적은 처음인듯 싶어요...
남부 지방은 폭염으로 힘드시다던데 중부는 해가 그립네요~~
소피아는 기사 3개 했는데 거대달팽이와 학교폭력에 관한 기사 보더니 재미없다고...ㅡ.ㅡ
마지막 수면 시간에 대한 기사를 보더니 그림까지 그려놓고 자기는 10시에 자기 싫다고..
친구들은 12시 넘어서도 잔다면서 그러고 있네요...
요즘에는 10시 넘어 자는 경우가 많아지긴 하지만 저는 10시 전에는 눕게 하거든요.
누워서도 뭔 할 말이 그리 많은지 자매들 수다 장난 아닙니다요....ㅎㅎ
그레이스도 3개 진행했는데 소리내어 읽어보기는 못했네요...
저희는 내일 방학식 해요~~~~^^
아이들도 방학을 기다리며 놀 생각에 부풀어 있는데
엄마의 계획표를 보면 실망할까요???ㅋㅋ
모두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방학을 알차게 잘 보내시기 바래요~~*^^*


6번 초3린
저희는 드뎌 낼 방학식이랍니다.....
요즘 린이는 영어학원에서 단어월드컵인가 하는 프로젝트 때문에..
저랑 마찰이 조금있었네요...
무슨 고3아이 처럼 단어를 외우겠다고 하고
저는 지금하고 있는 북클럽이랑 독서를 챙기는게 먼저라고 ..
암튼 에휴ㅠ.ㅠ 이래저래 몸과 마음이 심란한 주였네요..
그래두 신문기사 3가지 진행했구요..
진행방식은 이젠 정말 늘~~ 하던대로가 되었네요...
ㅋㅋ꾸준히 화이팅 해봅니다....




9번 초4 데릭
스카이는 즐거운 방학을 보내고 있겠군요.
우리 아이들은 방학을 아주 많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유는 바로 늦잠..
아침마다 일어나기 정말 힘들어합니다.
모든 가족이 잠이 많아..^^~
데릭은 신문기사 두 개 진행했어요..
세번씩 듣고 기사 하나는 따라읽기 하고 읽었어요..
녹음은 안 했구요,,,
웍싯은 풀었는데 이거 풀리면서도 고민입니다..
어려운 걸 풀리는 게 맞는건지..
이렇게 풀리기만 하고 확실히 안잡고 넘어가도 되는건지..
되는 거겠죠^^;;
데릭은 요즘은 영어책만 간간히 읽고 신문하는 정도입니다..
한창동안 미뤄두었던 sqr어제 했구요..
몸이 비비꼬이더라구요,,,^^
ㅋㅋ
여기 용인은 날씨가 오락가락합니다..
비가 오다가 덥다가..
남쪽 지방은 많이 덥다던데..
요새 날씨 참 희안하죠...
그래도 신문방 아이들과 어무이들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게 지내시길 바래봅니다..
^______________^



7번 초3 샐리
신문기사 3개 진행했습니다.
하루는 온라인상에서 듣고 단어공부하고 하루는 공책에 단어정리하고 질문에 대한 답도
하면서 진행하고 있답니다.



4번.Alice.초5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앨리스가 고른 기사입니다.
숯으로 만든 아이스크림 맛이 궁금하다네요 ㅎ ㅎ
그리고 구두에 관한 기사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번주 금욜이 방학인데 방학에는 더 많은 이야기를 접해보길 기다려봅니다^^

이번주 진행내용입니다. GPS가 무엇인지도 알게 되고ㅎ~~듣고 따라읽고 녹음하였습니다. 그리고 받아쓰기. 이상 짧은 진행기입니다.


초3 로즈 일찍 해놨는데 더할수 있지않을까했는데 하나밖에 못 했어요. 그래도 먼저 신문하겠다고 해서 한거라 이쁘네요. 세번이상 듣고 읽기했어요.
10번 에디
어젠 부산 화명동 야외수영장에 다녀왔어요.
저렴한 가격에 시설은 아이들 놀기엔 딱 좋은 수영장이란 입소문을 듣고 찾아갔는데...
문열기 한시간 전에 와서 줄을 서야 들어갈수 있다는 정보에 부랴부랴 챙겨서 아침일찍 출발했지만 도착해보니 이미 줄은 끝이 안보이고...
다행히 아는 엄마를 만나 그 줄에 꼽사리 끼어서 어찌어찌해서 입장하고 자리잡고 파라솔 빌리는데 또 40여분 줄서고... 하여간 시작부터 진은 다 빠졌지만 아이들은 넘 신나하더군요.
그 맛에 이런 고생도 한답니다^^!
사람이 정말 많아지만 아이들 놀기엔 딱 좋더군요.
에디는 집에 오자마자 골아 떨어져서는 그날 해야될 과제는 모두 제 재량으로 삭제해줬습니다.
신문기사도 하나 더 남았는데 말이죠^^!
저희는 낼부터 방학인데 제발 방학숙제가 많이 없기를 빌어봅니다~

16번 Sky 초4
방학을 완전 신나게 즐기고 있는 중입니다
어디 놀러갔다 온 것도 아니구요 그냥 집에서 놀아도 너무 즐거운 울집 꼬맹이들~~~
방학 하기 전 숙제를 어찌나 많이 내 주셨는지 이번주는 숙제 때문에 잭파일도 신문도 뒤죽박죽 밀려버렸습니다 방학식날 Sky가 들고온 방학과제물 파일을 보고 또 한번 깜짝 놀랐다지요
옴마나~~~ 방학 숙제가 왜 일케 많은지.... 덕분에 저와 세운 계획표까지 수정하는 사태가 벌어졌네요
에효... 하지만 학교 숙제가 제일 우선순위이니 할 건 또 다해야지요
이번주 신문은 3개 했네요
듣기, 읽기, 녹음, 써머리, 단어 챙기기
방학 때는 신문은 낮에 하고 저녁시간은 수학 공부에 비중을 더 두었어요
그리고 이번 방학 시작한 인문고전 읽기 시작했네요
짧은 방학입니다 딱 4주네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싶어요
아이들이 더 쑥쑥 크기 전에
함께 호호하하 웃는 시간 많이 만들어 보셔요
아침 시간 신문 보는 아들... 행복한 엄마.....몰래 살짝 찰칵 ㅋㅋㅋ





막둥이가 형아 자르고 붙이는거 자기도 하겠다고 단어 몇줄 가져가서는 안내놓습니다
이거 나도 할거야!!!
나도 잘하지~~~~ 그럽니다 하고잡이 막둥이~~~~ 얼른 커서 니도 해라




물총놀이 삼매경.... 엄마도 덕분에 홀딱 젖어서 머리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고

엄마!!! 엄마!!!!
부엌에서 밥준비 하는데 이리 급하게 부르는 아이들....
왜~~~ 하고 달려가보니 ..... 이리 놉니다 .... 마냥 즐거운 놈들 ...좋것다
5번/메리
메리두 방학입니다~ 어젠 폭염으로 하루종일 수영장에서 놀고, 오늘은 조조영화로 '퍼시픽 림'을 봤어요. 방학의 시작은 좋았으나... 이제 해야 할 일두 많네요.ㅎㅎ 일요일 오후는 방학계획을 잡아보고 있습니다. 영자 신문2개씩 하기는 꼭 지키고 싶네요~ 모두들 4기 북클럽과 함께 알찬 방학 보내봐요~^^
메리는 키즈타임즈의 IQ테스트에 관한 기사와 코알라에 대한 기사 읽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땐 IQ테스트를 했던것 같은데, 메리는 아직 그런 검사를 받아본 적이 없다네요. 자신의 지능수준을 궁금해하며 받아보고 싶어하네요.^^




1번 크리스티
드디어 방학이여요~!!!!!
방학이니 신문스크랩도 좀 더 열심히 해줬으면 했는데 그냥 평소처럼 일주일에 두개씩만 하겠답니다.ㅎㅎ
이티폰에서 단어랑 이것저것 학습도 해보고 맘에 드는 기사 두개 출력했더니
기사가 요렇게 작게 나오네요~^^*
온라인 학습을 거의 안해본 크리스티는 재미있다고 매일 하고 싶다고 하는데 무료제공되는게 한계가 있어서
일주일에 한두개정도만 해보자고 했습니다.
다음주것은 가족여행때문에 이번 주말동안 미리 해놓겠다고 하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어요.
지금까지는 제가 빨래 세차례 돌리고 청소하는동안 만화책 보고, 방에서 뒹굴대고 놀고 있거든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