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번 초2 여아 민이예요
잭파일 남자아이가 주인공이라서 잘않하는 것 같아서 하지말까 했더니 한다하네요. 그래서 집중듣기 한번후 재미있다고 ... 음독도 한번 하고 단어하고 . 써머린 아직입니다. 티아라와 함께 진행하는데 티아라는 몇번씩 반복하는데 ...
챕터북 음독은 잭파일이 첫시도인데 님들처럼 쉽게 되는거(?)는 아닌가 봅니다.
사진은 아직 스마트폰으로 올리는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서 좀더 있어야 될듯해요
3번 초3 린
에구 또 헐레벌떡 왔습니당^^
저희 방학계획은 뭐~~ 턱별한건 없구요...
수학복습예습.. 학교 영어캠프 독서에요..
#3은 흘려듣기를 좀더 신경써주었네요..
그랬더니 놀다가두 책을 가지고와 듣기두 하구요..
자기가 먼저 집듣고 하고 그러더라구요..
내용을 여러번 들어서 이 책은 재미있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초 2 Tina숙제제출합니다.
#3은 재밌게 읽어주었어요.(엄청 재밌었대요)
혼자 묵독하고 CD도 들어주고 토요일오후 목청이 터져라 한번에 음독 후 비오는 날 등장하는 지렁이글씨로 시간도 스스로 적어주었어요.

이번엔 summary! 자꾸 책을 펴길래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스펠링을 잘 몰라 보는거래요.
스펠링 외우기를 안해봤더니 요런 아쉬운 점이 있으나 이런 과정을 여러번 하면서 익숙해질꺼라 기대합니다.

이번주에는 Voca를 젤 끝으로 했어요.
tina는 참 간단하게 문장을 만들었어요. 날씨가 더우니 요즘 귀차니즘이 너무 자주 오세요.
단어의 수준이 높아지다보니 암기보다는 책속 문장 다시한번 읽고 모국어로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이야기해보는 시간이 중요한것같아요.
오늘한번 더 단어게임하고 이야기하면서 #3도 마무리합니다.^^
항상 진행정도가 아쉽지만 암기과목아니니 파헤치기하고 싶은 엄마의 맘은 접고 이야기를 즐기면서~ 낼은 두손에 #4 쥐어줄래요.

초 3 지니 숙제 제출이요~
음독해서 시간 체크하기 전에 발음 때문에 cd 듣고 따라 읽기를 좀 했으면 했는데
챕터 4까지 못했네요..
글씨도 맘에 안 들고 스펠도 틀리는 것 많지만 둘째라서 그냥 넘어갑니다 ^^


22번 초5 Cathy
이번에는 단어 시트를 1번 더 해보았습니다. 철자를 일일이 시험쳤으면 하지만 그냥 쿨하게 말로 물었습니다. 당연히 완벽하게 외우지는 못했지만 읽과 관련단어 찾아 매칭하는 것은 잘 했습니다. 그런데도 철자를 물으면 완벽하게 대답을 못하네요, 외우는 것도 시간이 필요로 한가 싶네요.





왜 제 북클럽에 4기가 뜨지 않을까... 이상하다...라고만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 가입 버튼을 안눌렀었네요. @@
당연히 신청했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저희 앨리 공부한거 올리려고 하니... 책 시간 체크표가 보이질 않아요.
이번에도 써머리와 읽기만 했답니다.
앨리랑은 참 얘기는 많이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아이도 스스로 만족해 하는것 같구요. 말안하는게 있나 궁금하기도 하지만요.
다른집 엄마들이랑 얘기하다보면 제가 아는게 참 많더라구요.
딸램이 어릴때는 과묵했었는데 커갈수록 얘기를 많이 해줘요.
어쨌거나 다른집들 얘기 들을때면... 엄마가 왜 저렇게 아이를 냅둘까..싶었는데
그게 다 때가 달라서 그렇지 한번씩은 오는것 같아요.
ㅋㅋ 결론은 얘기와 공부는 뭔가 미묘한 차이가 있기도 한것 같아요. @@
써머리 쓱~~ 하면서도 이거 올리면 누가 첨삭해줘? 그럽니다.
그래서 아니.. 서로 공부한것 체크하고 꾸준히 하려고 하는거야...
그러면 앨리는 아직 이해 못하겠다는 투에요.
어쨌거나 새 쳅터 시작할때마다 단어도 할꺼야.. 그러는데 마음을 못다잡네요.
그래도 내일이면 방학이니까... 딸램이랑 다시 한번 홧팅해야죠. ^^
오늘은 사진은 패쑤하고 수다만 떨고 갈께요. ~~~
17번 초4 예령
아직 방학전이라 마음은 바쁜 일정입니다.
워낙 자유로운 영혼인 저희 딸 난생 처음 학원에 가는 일도 있었답니다.
수학때문에 사이가 많이 소원해지는거 같아 방학만이라도 가보라고 꼬셔서
겨우겨우 보냈어요.
잭파일에서 역시 제일 좋아하는 건 듣기, 어려운 건 써머리
단어는 영영사전에서 찾아보고 문장만들기 완성.
시간체크는 사진을 깜박했음다
큰 불평없이 따라와 주는것 만으로도 감사한일



#24 danny
직장맘이라 방학중엔 할머니댁에 가 있어서 제출 어려울 듯 해요..
죄송해요..
서울 컴백하면 더 열심히 해서.. 제출하도록 할께요..
여태 밀린 숙제도 모두 시켜야쥥..ㅋㅋ

26번 루나 오늘도 사진은 한 방에! 루나는 어쩜 읽기도 딱 한 번, 듣기도 딱 한 번씩이에요. 두 번 하면 큰일나는 줄 알아요. 챕터6은 읽고 시간 체크 해 놓구선 옮겨 적는 걸 깜빡했나봐요. 저는 빈칸을 채우고 싶은데 루나는 별 생각이 없다는.. 여기가 방학이 제일 늦는 거 같네요. 주말부터라서. 방학 때 어떻게 보내야 할 지 여러모로 고민이 많아요.

16번 초4 katie 케이티는 아직방학을 안했어요. 내일 한답니다. 뱡학도 짧고 엄마생각에는 이것저것 할것은 많은데 어떡해보내야할지 모르겠네요. 아직까지 써머리는 못하겠다고해서 단어공부랑 집중듣기랑했습니다. 방학중에는 듣기며 써머리를좀더 하는게 목표네요^^ 여기 광주는 매일매일 폭염이네요. 더운여름 시원하게보낼방법좀 생각해봐야겠네요
14번 초3샐리
샐리는 집듣 2번하고 한번읽으면서 모르는 단어 표시 했다가 단어도 찾아보고 써머리도 하면서
진행을 했어요.앞쪽 하면서 시간 체크를 못해서 다시 체크하고 2번읽었다는 표시를 하네요.
계속 읽어주면 좋으련만...
아직까지도 진행이 좀 힘이 듭니다.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으니까 희망이 쬐끔 보이네요.^^



15번 Alice.초5
지난주에는 거의 쉬었네요~
첨부터 2회 진행을 했더니 2회이상 하려 하지않네요 처음 진행을 빨리 했는지 이번책 한번 진행하고
잘 놀았습니다^^



8번 Julie
일단 자진납세!ㅠ
늘 그렇듯히 벼락치기로 화욜에 숙제마무리를 하고...
하루 이틀은 쉬었다가 또 다시 벼락치기 숙제를 했었는데...
울 집 꼬마가 지난주 금욜~일욜은 여름성경학교로...
월욜~수욜은 컵스카웃에서 여름 야영으로... 알찬 방학을 시작했답니다.ㅋ
그나마 일욜 저녁에 집에 와서 할 수 있는데 까지 한다고 한 챕터 읽고, 단어 찾고, 영작 좀 하다 말았네요ㅠ
오늘 아침 대찬 장밋비 속에서 컵스카웃 버스에 오르며 잭화일 숙제 다 못해서 쫓겨나면 어떡하냐고 걱정하더라고요 ㅋ
한번 숙제 안했다고 안쫓겨난다고 잘 달랬는데...
지금쯤은 모두 잊고 신나고 잼나게 놀고있겠죠??? ㅋㅋ
세아이와님~
숙제확인표에 별표 반개만이라도 그려주세요~~~ ^^

4번 초4 Jessica
비가 도무지 그치질 않네요. 해가 날 만하면 퍼붓고 퍼붓고...
날이 이런가 자꾸 몸도 쳐지는거 같아요.,
참, 지난번 학교 영어말하기대회에서 울 제시카 은상을 받았답니다.
제가 보기엔 금상감인데..ㅋ
PPL이나 배경판, 의상같은 준비물 없이 오로지 맨몸으로 준비해서 나간 대회라
저는 은상 받은 것도 너무 기쁘고 대견하기만 해요.
이 어미의 실수로 대회동영상이 훌러덩 날아가 버려서
안타깝게 올릴 사진이 없네요..
3권은 아이 방학일날까지 시험이 계속 있고,
금욜부터 아이가 여러 프로그램에 참가하느라 주중에 조금 급하게 했네요.

세아이와님....
건데기가 북클럽 숙제를 넘 버거워해서,
아이와 고민끝에 중도하차 하기로 했어요.
아직 스펠링을 모르니... 써머리할때 매번 찾아서 하기가 버거운가 봐요.
집듣 잼나게 하길래, 가능하리라 생각했건만,
아직 내공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중도하차하게 되어 넘 죄송해요.
다른사람의 기회를 뺏은거 같아, 죄스럽네요.
좀더 쉬운 단계 북클럽 미션이 있을때 ..그때 해야 될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18번 에밀리
3권 끝났네요..
앞부분과 뒷부분으로 해서 써머리를 했는데
좀 뒤죽박죽이네요..
그래요 우선 한것에 .. 칭찬해줬고요..
잭파일 스타일을 아직 그닥 좋아하지는 않는데..
우선 10권만 가자~ 하고 있네요.. ^^
다들 열심히 하는 아이들!! 홧팅입니다~~^^

2번 카디아리 초5
써머리가 갈수록 짧아지는듯한 느낌이네요.
공책이 단어랑 간단한 써머리로 휑한것 같네요.
써머리가 워낙 간단하니 말로도 후닥 해주네요.
이번엔 단어도 말하기 위주로 ~~~





초1 Leon 이번주는 매일 두챕터씩 나눠하지 못하고 이삼일에 몰아서 했어요. 그래도 서머리하는데 부담이 조금씩 적어지는지 금새해서 신기하기도 하고 잘했다 칭찬해 주면서 했어요. 음독을 잘 안하려고 해서 강요하지 않고 내버려 두었는데 올해 초부터 꾸준히 하니 속도도 빨라지고 읽는 인토네이션도 많이 좋아지네요. 베런 하면서 조금씩 시작한 writing이 잭파일 하면서 더 다져지는 것 같아 넘 좋아요. 엄마가 좀 더 부지런하면 단어 놀이도 할텐데. 아쉬워요. 그래도 천천히 꾸준히 가 보렵니다. 인사 겸 어제 영화보러 가서 찍은 사진 올립니다~~
19번 다니엘
자진납세하러 왔어요
울 다니엘은 방학 하자마자 할아버지 집으로 슝~~ 떠났답니다
겨우 한번 듣기하구요
화요일 복귀하면 3,4권 같이 진행해야겠어요
다들 방학 잘 보내세요 ^^
13번 jack 초3
아이이름을 zack 이라고 지을걸 그랬어요..괜히 잭과 콩나무라고 놀림이나 당하고.
공책에다가 제목을 jack이라고 썼다고 아들한테 쿠사리나 먹고....ㅋㅋ
그러고 보니 잭과 코디도 zack 이라...zack 이 더 나았겠다 생각한 며칠입니다.



친구들이 그림으로도 서머리를 표현하는걸 보여줬더니..
자기도 짝수번 챕터는 그림으로 한대서 그러라 했더니....졸라맨으로...요약을...것도 풍선글 한마디 없이...
역쉬나 남아들은 어쩔수가 없나봐요....표현력이 풍부하지를 못하네요..
그러더니...쓰는게 더 편하다네요...그림이 더 오래걸려요...
하다보니 울집은 단어 외우기랑 단어 맞추기를 안하고 있었네요...액티비티 한것도 적성이 아닌가 봐요..
그냥 오로지 워크지만...이것도 성격인가봐요..
6번 Tina 초4
이번 주부터 간단하게지만 스스로 단어영작을 했어요.
문법에 맞지 않는 부분들도 많지만 그래도 다름 열심했으니 좋아지리라 믿어요.
나머지는 듣고 읽고 써머리하고 단어외우기 하였답니다.
저희도 이번에는 아이가 하기싫어하고 힘들어해서 저도 같이 힘들었어요.
방학때는 더 화이팅!
그리고 오늘아침부터 여행을 가게 되어서 사진작업을 못하고 이렇게 글만 올렸어요.
죄송하구요. 여행, 시댁, 친정을 가게 되어서 을 다다음주에나 돌아오게 될거 같아요.
그래서 잭파일 4번째는 아마도 건너뛸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 미리 말씀드려요.....
1번 Sky 초4
이번주 시험도 끝났는데 왜 이리 바쁜지.... 숙제가 너무 많아 저녁 스케줄이 모두 엉망이 된 주였어요
잭파일은 낮에 진행하는데 전날 못한 공부까지 챙겨서 하느라
좀 힘들었네요
글씨체가 엉망이네요 서머리도 좀 대충이구 ^^;;
방학 시작하면 좀 더 여유있게 진행이 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