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고루 여러가지 영역을 잘 하고 계시네요.
티끌모아 태산이란 마음으로
차근차근 꾸준히 하는 마음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
날씨가 더워서 몸도 맘도 늘~어 지네요.ㅎㅎ
월말이 되니 저도 늘~어 지구요.
그래서, 작은 달력에 산이 진행상황을 작게나마 기록하게 되네요. 보면 맘이라도 편해질려나 해서요.ㅋㅋ
아이들의 문체는 구어체가 더 생동감 있지 않나요? 혹자들은.. 이야기 하듯이 써나가는 구어체적 글을 선호하기도 하답니다.^^ 음.....나이 들어가면서, 머리가 영글어지면서 점점 바뀔테니깐요.
조은맘님. 아이의 학년이 같다보니
진행기 올려주시면 한번씩 눈여겨보게 되네요.
그림 동화 만들기가 눈에 뛰어요. 조은이가 무척 좋아할 활동같아요.
저희는 학교에서 일기쓰기를 의무적으로 시키기 시작 했는데
예전에 한번씩 내켜서 쓸때에는 기발하고 익살스럽게 쓰더니
이것이 숙제와 의무가 되버리니 내용도 문장도 평범해지고 개성이 사라져버렸어요.
다시 쓰고 싶을때만 쓰라고 해야할까봐요.
조은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내용을 대문자로 강조한다니 재밌네요.^^
태양계와 바위등 논픽션을 주제를 정해 진행하시는거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좋은 진행기 올려주셔서 오늘도 잘 참고하고 갑니다~~^^
이번주는 저희 애에게도 참 힘든 일주일이였어요. 기본적인것만 시키고 날씨도 좋고 노는게 좋다고 한달 내내 매일 나가 놀게 했더니 책상에 앉아있는걸 힘들어하고 완전 감을 잃더군요. 저는 막 야단을 쳤는데 적절히 덜어낼줄 아시니 그 여유가 부럽습니다.
아바타는 저희애가 참 재미있게 봤던 영화에요. 극장에서도 보고 집에서 또 봤답니다. 감독의 천재적인 상상력을 보여주고 싶어서 일부러 보여줬는데요. 그런영화를 접하다 보니 책이 지루하고 재미없게 느껴지겠죠.
어린시절에 많은것을 경험하고 실컨 놀게하는것과 적절한 공부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한 일주일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