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처럼 영어책 읽었습니다.
시험이 코앞인데도 전혀 끄덕도 하지 않은 울 맹이...ㅠㅠㅠ
어찌하오리까...엄마 혼자서만 속이 터집니다..
왜.왜..시험만 다가오면 하던 것 마저도 손을 놓아 버리는지...알수가 없네요..ㅠㅠㅠ
6/24
MUD
Ship in trouble
그리고 요즘 제가 고민이 하나 있는데요.
울 아들 친구 중에 남의 물건에 손을 대는 친구가 있어요.. 물론 그 엄마하고도 친하게 지내고있고요..저희 집에서도 돈이 없어진 경우가 두번 있었고요..그당시에도 그아이라고만 짐작을 했을뿐...고민 하다가 결국 그냥 넘어갔습니다..돈을 가져 간 걸 직접 보지 않았기에 확실치도 않고 해서요. 근데 며칠전 울 아들녀석이 그 친구가 도둑질도 한다고 얘기를 꺼내더라구요.. ㅠㅠㅠ 무슨 일인데 물어보니...자기친구 중에 물건이 하나 없어 졌는데..그 친구집에 가니 똑같은 것이 있어서 이것 내것 아니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하더래요..근데 자세히 보니 잃어버린 친구의 이름이 적혀 있더래요..그래서 잃어버린 친구가 내것 맞다고 하니깐 주더래요..그리고 학교에서도 그런 비슷한 일이 있었고...이런 사실을 알고...어찌 대처해야 하는지..
남편은 그 엄마에게 얘기하지 말라고 하고..그러자니..남의 일 같지 않아 그냥 넘어가기가 걱정이 되고...그 얘기를 그 엄마에게 꺼내기가 두렵기까지 하네요..워낙 친하게 지내는 분이라서요.
남편은 남자애들은 어릴때 그런 경우가 종종 있으니 괜시리 참견하지 말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그아이는 거짓말도 너무 자연스럽게 해서 그아이가 하는 말이 진실인지 아닌지,,이제는 자꾸 의심을 하게 됩니다..
그 엄마에게 얘기를 해야 할까요?
지금 한창 시험기간이라 영어 신경쓰시기 힘드실거 같아요^^
공부할 시간은 별로 없고..ㅋㅋ 노느라..그래도 영어책은 읽어야겠고...
에공 애들이 참 바쁘네요^^
초3 6/22 58. Buzzz said the bee(읽기)
59. here comes the snow
60. That's not santa
62. Monster math- school time
63. " picnic
64. The lunch box surprise
6/23 65. Horried Henry's nits(집듣)
6/24. 66. Horried Henry's gets rich quick
은근슬쩍 동생이 보던 완전 쉬운 리더스를 읽고 있더라구요 ㅠ.ㅠ
초1 6/22 54. Horried Henry's Birthday party(집듣)
55. monster math picnic(읽기)
56. that's not santa
57. the lunch box surprise
58. here comes the snow
59. buzzz said the bee
60. monster math school time
다덜 힘드신가 보내요
아님 월드컵에 영향인가...
요즘 날씨 넘 덥줘잉...
오늘 리더스댓글이 썰렁함다
저부터 반성하며 심기 일전해야겠어요
간만에 둘째 데리고 학교청소갔는데 더워 죽는줄 알았슴다
간만에 갔더니만 애니 수학 5단원 비교하기 반대말 구두테스트 틀려서 칠판에 이름 적혀있읍디다
오늘 한다고 집에서 함 짚어주라했는데 애니 다 아는거다 하고 너무 애니를 믿었나 봅니다
별거 아니지만 엄마 맘이 어디 그럽니까
낼 수학단원평가 100점에 아스크림 두개 걸었슴다
1학년들은 시험지만 똑똑히 봐도 다 100점 이잖아여
근데 그게 그리 어려운지 쯧쯧~~
6월 24일
911. a new dog
912. floppy the hero
913. monkey tricks
914, creepy crawly
915. the chase
916. strawberry jam
917 skating day
918. i like bugs
919. bear hugs
920. stay inside
921. why
저희도 내일 성취도평가 있습니다.
1,2학년땐 신경하나 안쓰고 평상시대로 생활하고 학교에서 시험보는것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갔는데요,
요거이 3학년 되니 쪼매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수학보다 더 어려운 사회가 이거이 문제가 되네요.
용어가 익숙치 않다보니 이해하는게 좀 어려운가 봐요.
6/23(수)
375. (베렌)and the Trouble with Chores
376. The Pencil Princess
377. Grasshopper on the Road
6/24(목)
378. the Trouble with Chores
379. GrassHopper on the Road
380. My Body, Your Body
베렌 10권짜리 글씨 작다고 집듣할 때 돋보기 보며 봤었고, 읽으라 하니 투덜투덜 댔었는데
2권 읽으니 적응이 좀 되는 것 같아요. 여기엔 숙어도 좀 많이 보이고, 가주어 진주어 구조도 있고해서
더 어렵게 느껴지지 않나 생각합니다.
원더와이즈도 첨엔 어려워하고 단어도 낯설어 하더니, 내용이 흥미 있어선지 그럭저럭 따라옵니다.
4년전 축구 거리응원을 갔을때와 이번에 응원을 갔을때 차이가 나더군요.
그때는 어려서 그냥 그렇게 보더니,, 이번엔 조금은 즐길줄 알며, 또 어떻게 하면 올라가는지
꼬치꼬치 캐묻는 것이 그래 이렇게 조금씩 커 나가는 구나를 느끼게 되네요.
뭐.. 이런 부분에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닐겁니다.
예전에 비해서 조금씩 생각의 그릇도 커지고, 또 자기 의견도 내세우는 모습을 보면 많이 큰것 같아요.
이번주와 다음주 기말고사로 바쁜 울 리더스 아이들.. 그리고 곁에서 서포트 해주고 계시는 맘님들..
날도 덥고, 분위기도 살짝 흥겨운데~~~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본인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울 리더스 가족분들에게....시원하게 화이팅! 씨게 외쳐드립니다.
리더스 어린이들.. 그리고 맘님들~~~~~~~~ 화이팅입니다^^
2010/6/24(목)
88. Mr. snow
89. Mr. messy
90. Mr. topsy-turvy
91. Mr. silly
92. Mr. uppity
집듣: Charlie and lola
569-573
전 이빠입니당 ㅎㅎㅎㅎㅎㅎㅎ
아들래미도 요즘 계속 테스트가 있어요.
오늘 선생님한테 전화가 왔는데
실수를 몇개 했지만 잘했다고 하네요.ㅜㅜ
제 귀속엔 실수 몇개만 자꾸 맵돌아요.ㅜㅜ
AR은 4월달에 2.0 이었는데 6월달 결과가 2.2로 나왔다고 하네요.
일빠입니다.ㅎㅎㅎ
종훈유림맘~우리 아들도 초1인데, 요즘 친구와 축구에 정신이 팔려있어요.
너~~~~무 놀아서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어제는 국어시험지는 들이내미는데,(이제까지는 국어산수 단원평가 잘받아 왔어요)
거의 반을 틀려서 왔더군요.(친구집에 놀러갔다가 9시30분에 돌아와서, 시험지 내밀었는데, 회초리 사정없이 휘둘렀네요.TT.TT)
입학후 넉달만에 지문이 길어지고, 주관식도 많아지고,,
초등학교 1학년이 이렇게 해야하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