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해요...정신팔다가 늦었어요..지난 겨울에 넘 좋았는데...
제발..껴주세요...
챕터 입문반요..1학년이예요..
정말 오랫만에 쑥쑥 들어왔는데
브죵 대장님 또 나서셨네요.
누군지 모를 분께서 저와 같은 마음으로 쪽지를 보내셨나봅니다.^^
만날 도움만 받고 하나 보탬이 되지 못해서
이번 집듣반도 참여해야하나 많이 망설였는데
그럴 시간이 얼마 안남았네요. 12시 마감~~
브죵님 따라서 이번 여름방학도 다시한번 업그레이드 욕심대봅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참여하고 싶은데, 저희 딸아이 기말고사가 7/7일이라 첫주가 조금 고민되네요.
근데 넘 기회가 좋아서 일단 신청하고, 첫주는 좀 헐렁하게 시작하고 둘째주부터는 열심히 할께요.
챕터 입문방 신청합니다. 개인적으로 딸아이가 매직트리는 별 관심없어하고 주니비를 좋아하는 편이라
여러가지 책을 골고루 했음 좋겠네요.
여름방학 영어때문에 고민이었는데...이번엔 정말 열심히 참여해야겠어요.
같이 참여하여 아이 레벨 업 시키고 싶었는데 좀 아쉽습니다..
정말 아쉬워요.~~ 여름 방학때 열심히 해서 담에는 꼭 참여하고싶어요ㅜㅜ
참여하신분들~~ 대박나세요!!!
이리 될 줄 알고 지난 번 책방나들이 가서 매직트리하우스를 샀나 봅니다. 겨울 집듣 덕분에 집에서 꾸준히 하는 습관은 잡혔어요. 어리버리 하다 강퇴자 명단에 들어 싹싹 빌고( ^ ^ ) 정신 차렸던 홍훈하진네랍니다.
목포 사는 저희는 영어 서점이 없어 광주에 가서 영어 서점을 견학했더랍니다. 매직트리하우스는 생각지도 않았는데 홍훈이가 1권을 사고 싶다는 말과 옆에서 책고르는 엄마의 강추로 사와서 듣고 있답니다. 길고 목소리가 비슷해서 힘들다는 하소연과 함께
여름집듣 반갑고 기대되네요.
린도 이번 방학을 기점으로 레벨업을 좀 욕심낼 때가 온것 같아요.
로알드 달 작품에 군침이 도네요~ 흐흐
브죵님 덕분에 갑자기 의욕이 퐁퐁퐁~~ 샘솟는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꾸~~~~~~~우벅!
초3인 제 딸아이 이번 방학부터 학원에 보내볼까..하다가
쑥쑥에서 답을 찾으려 들어오니 이런 좋은 기회가 생겼네요!
헌데 제 딸아이 수준에는 너무 높은 게 아닌가 하고 걱정하다가 글을 남겨봅니다.
제 딸아이의 수준은....
윤선생의 level 4에서 level 5 로 넘어갔습니다.
아는 단어의 수는 많지 않지만, 리딩이해는 좀 되는 것 같아요.
winnie the witch는 재미있게 보고
princess poppy는 조금 어렵다고 합니다.
ORT는 7단계까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8단계는 구입을 안해서...
그럼 제 딸아이도 챕터 입문반(기초1반) 에 들어갈 수 있는 건가요?
아님 겨울방학까지 기다려야 하는 걸까요....
도움이 절실하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귀찮게 해드려 죄송해요.
내일 신청이네요 와우
큰아이는 5학년 해리포터를 얼마 전 부터 하고 싶다고 하는데 가는할런지 꿈일런지 모르겠네요
작은아이는 3학년 매직트리 신청하고 싶어요
정말 돌고 돌아 결국 다시 영어는 듣기가 잘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집듣을 다시 만난 것이 너무 기쁩니다
쑥쑥에서 집듣은 처음 이구요 예전에 집에서 큰아이는 초 2때 매직트리를 용돈 받을 목적으로 엄청 집듣 혼자서 했드랬습니다 그러구 정확하게 해석 못 하는 집듣의 효과를 위심하며 고민하며 돌고 돌아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네요 ㅎㅎ
내일 신청 꾹 누룹니다
브죵님 감사해요
지난 겨울방학때 꼴찌담당 씽이맘입니다. ^^
이리 고마운 사고(?)를 또 쳐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작은 놈(초1)도 집듣반에 넣어 발전을 시켜봐야겠네요.
이 작은넘은 당근이 없으면 당췌 한발짝도 나가려하지 않으니..^^
신청일에 다시 뵙겠습니다. ^^*
부러워요. 부러비~~~
모두 끝까지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헉 브죵님 또 한번 사고치실라우~
에고 도와줄거는 없고 박수 만번?
나는 요즘에 하나 느끼는게 뭔고 하면요...브죵님 이리 활동하게 하는 아드님의 내조? 가 9단이다....라는거죠..
남편 내조가 아니고 아들내미 내조....그래서 나는 아들한테 칭찬 백만번.....쏩니다
아이삶에 엄마 관여가 깊을수록 엄마는 자기 시간이 없어요..
쑥게시판에 많은 글을 남기시는 분은 다 자녀의 내조덕을 보는겁니다..
그자녀들은 다른 아이들보단 주도적태도를 가졌음이 확실하다고 외칩니다...
쑥생활 4년만에 그런 뒷그림이 이제 머리에 그려지내요..^^
물론 생계로 인하야 경제활동하셔서 힘든분들은 제외하고요..^^
저희 母子 몇달째 슬럼프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었는데 ...
이 기회에 다시 도약해 보렵니다.
이젠 뒷심이 딸려 뭔가를 혼자서 꾸준히 하는게 왜이리 힘든지 모르겠어요.
브죵님 또 다시 이리 총대를 매주시니 넘 죄송스럽고 감사할따름입니다.
마음 가다듬고 정말 열심히 해볼게요.
사랑해요!! 브죵님~~~
오우~~놀라워요~~카리스마작렬입니다^^
내용을 숙지해서 6월 25일날 글 올리러 오겠습니당.
이렇게 앞에서 끌어 주시니.. 정말 고마운 마음이에요^^
여름방학 즈음에서 들어오니 이런기회가 또 생겼군요.
지난겨울방학동안 브죵님 덕에 여지껏 이어오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가 생겨서 저도 이제 동참하려구 합니다.
밑에 보니 기초1반 반장님 이셨던 한결맘도 계시네요.
반가워요.
7월 2일 기대되네요.
힘드실텐데 이런 기회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집중듣기반을 모집하신다는 글을 읽고 기다리던 글이였습니다..
요즘 셤 기간이어 아이 봐주기도 바쁘실텐데 이리 좋은 기회까지 마련해주시는 브죵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은 아이가 집중듣기를 시작한지 한달이고 그러다보니 아쉽지만 동참은 힘들것 같고
큰 아이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학원을 그만두며 집중듣기를 시작하였는데 책 목록들을 보니 가능할듯하네요.
실은 매직트리하우스로 진행을 하였는데 8권 정도 하니 듣기보다 책으로 읽고 싶다해서 묵독으로 현재 읽고 있거든요.. 그리고 다시 집중듣기 책을 찾는 중이였는데 이렇게 브죵님께서 글을 올려주시니
책 목록들을 보며 아이와 잘 상의해보고 같이 동참해보고싶습니다..
그리고 큰 아이에게 이런 기회가 있다고 한다면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할듯합니다..
밑에 하얀눈송이님의 답글 달아놓으신 것 보고 다시 한번 굳게 결심하구요..
아이의 상황을 체크하려면 기록이 최고인지라 그건 정말로 자신이 있는데
제가 컴맹이다보니 예전 목록에서도 보았지만 표를 작성해서 올리던데 그 방법을 잘 모르네요..ㅎㅎ
그 방법 알려주실 수 있는지요..??
브죵님 반갑습니다.
다시 한번 큰 결심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항상 눈팅만 하다 지난 겨울 처음 용기 내어 집듣 참여를 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 참여하기를 넘넘 잘했다고 생각해요. 이후로 어느 정도 집듣기가 습관화되어서 꾸준히 집듣 진행하고 있거든요.
그때 기초반으로 시작해서 지금 현재 많은 리더스 듣기를 했구여 챕터북 진행을 언제 할까 고민하고 있던터라 이번 소식이 더욱 반갑습니다. 매직트리가 아직 조금 버거울 수도 있겠지만 방학을 이용해서 푸시(?)를 좀 해볼려구요. 또 울 아들이 한글 매직트리를 넘 재밌게 읽었기 때문에 살짝 기대를 가집니다.
아이와 상의를 해봤어요..
아이도 알파벳도 모르는 흰건 종이요 검은건 글씨인 상태에서
그냥 듣기만을 통해 매직트리하우스를 떠듬떠듬 읽을 정도가 된지라...
엄마가 시키는게 영 터무니 없는것은 아니란 생각은 있었는지..
기겁을 할줄 알았는데..의외로 너무 쉽게.. 매직트리하우스라면 스스로 집중듣기를 해서 방법을 가르쳐 주면 글도 본인이 올리겠다고 하네요
방학동안 저와 같이 있는 기간이 있고 이모집에 가 있는 기간이 있는지라
집에 있는 기간동안은 드룬의 비밀을 (이건 좀 길고 처음 접하는거라 아무래도 혼자서는 자신이 없다고 하네요) 이모집에서 있는 기간은 매직트리하우스를 하기로 쉽게 합의를 보고
내일 아침부터 집듣 워밍업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생각밖으로 아무런 당근없이 너무 쉽게 당연한듯 합의를 봐서 저도 좀 의외예요..
학원 가기를 너무 싫어하는 아이가 이번 여름방학에 동생은 영어학원을 간다고 하니..
학원은 가기 싫고 동생한테 질까 걱정은 되고 했나 봅니다
브죵님...아이는 시험공부로... 엄마는 여름집듣 프로젝트 계획 짜느라 분주하겠어요..
작년 겨울 집듣반 모집할때는 나름 계획 세워서 집듣 하고 있고 제가 시간까지 체크해서 올리기가
힘들것 같아서 신청하지 않았었는데요..^^;;
그 후에 리더스팀에 합류해서 진행하다보니까 이렇게 같이 가는게 일이 더 많을수도 있지만
책임감 때문에라도...또 다른이들 하는거 보고 자극받아서라도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구요..
그것 말고도 이것저것 얻는게 많았구요..
그래서 이번에 꼭 참여해보려고 합니다..^^..
언제나 앞장서 주셔서 감사합니다...^^
반가운글이 또 있어서 냉큼 들어왔어요^^
챕터입문반을 하고싶은데., 여름방학때를 위한 챕터북으로, 4월초에 아서디비디와 함께 아서챕터북을 구입했었거든요
진작 레벨을 제대로 알았더라면 매직트리를 구입했을텐데...
매일매일 디비디를 보기때문인지., 아서챕터북을 자연스레 보는것 같기도한데.,
30권을 다 보긴했는데., 모두 한번씩만 집중듣기해봤을 뿐이라.,
브죵님 같으심 어떨것 같으신지 여쭤도 될까요?
매직트리를 다시 구입하실지? ㅋㅋㅋ
제 고민을 은근히 브죵님께 넘기네요~~~^^
저번글에 기초반이면 되겠다고 하셨는데., 진행책이 달라도 되는것인지.....
여튼., 6월 25일 신청하는날....대기하고 있겠습니다!!!!
브죵님! 지난 겨울 집듣 프로젝트로 한단계 업 해서 이번에도 하고픈데
어스본 영 리딩도 챕터북으로 넣어주나요?. 매직트리하우스 해도 되긴한데 이번 여름은 어스본을 완전 독파해 볼까 해서요..
만약 된다면 신청하고프네요...
새벽에 자다가 아파트에 울려퍼지는 박주영골 함성소리에 깨서 축구보고 아침 준비하다가 들어와봤어요.
이번 여름으로 챕터북진입으로의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브죵님~너무 감사해요.
목록도 좀 정리하고 책도 좀 확보하고.. 열심히 준비해서 잘 따라가볼께요.(그런데 프래니를 이번주에 시작해서 프래니7권 마저하고 매직트리로 들어갈까..도 생각하는데 괜찮을런지요.. 아니면 바로 매직트리로 갈까요?)
이끌어가는 자리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인지 새삼느끼게하는 글이라서 맘이 짠 ~하네요.
하지만 그런 자리 아무나하나요? 브죵님처럼 대단한 포스를 가지신분이니 가능하지요.
오늘 브죵님을 글에서 느껴지는 카리스마와 추진력이 꼭 축구 감독의 모습을 연상케하네요.
우선은 아이에게 의향을 물으니 하고싶다고하고 열심히 안할꺼면 강퇴당한다고하니 그런게 어딨냐면서 그 글을 찾아보여주라고하더군요. 머리가 점점 커지면 달래서하는것만은 안됨을 느꼈습니다. 강한 포스를 보여주시는 것에 더 힘을 얻고 도전해볼께요.
오늘 16강 진출로 아침이 더 즐겁네요. *^^*
축구도 우리아이들 영어실력도 끝까지 승승장구하길..
아싸, 일빠네요.
울 집듣반도 리더스반처럼 일빠하면 뭐 좋은 일 없을까요^^
월드컵 16강 올라가 오늘 하루 신나고 힘차게 시작합니다.
올 여름 집듣도 울 태극 전사들처럼 가열차게 함 해볼려구요.
브죵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