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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100> 6월 스물하루날

컨텐츠

댓글 4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6-22 11:04
답댓글
06/21/2010 366  Gran 367  The whatsit

오늘도 하루도 빼먹지 않는걸로 위안을 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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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2 11:31
라라맘님과 아이를 응원합니다.
끝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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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1 23:03
답댓글

오늘은 큰애가 5교시에 방과후 수업(음악줄넘기)에 영어도서관 수업후 저녁까지 먹고 집에 오니

8시네요...ㅎㅎ..

이번분기에 음악줄넘기를 처음 신청했는데..

집에서 죽어라 안되던 꺽기가 수업 두번 하니까 아주 자연스럽게 되네요...

이게 선생님의 힘인가요?? ㅎㅎ...

암튼...아직까지는 아주 재미있어 합니다... 집에 오면 피곤해 죽을라 하지만....^^;;

우리아이 앞으로 넘기 안걸리고 한번에 200개까지는 하는데.. 같은 3학년 아이중에 한번에

1000개 한애도 있다합니다..애가 아닙니다...헐..ㅎㅎ..

 

둘째는 오늘 베렌 듣기만 열심히 했습니다.. 8권 들었으니 한시간 넘게 들은것 같네요...

이녀석은 가끔 보면 엉덩이가 무겁습니다... 물론 딱지칠때도 엉덩이가 무겁습니다.

학교 끝나고 두시간은 딱지치고 들어왔거든요..ㅎㅎ.

 

큰애는 도서관서 몇권 읽은 목록 올립니다..^^

439

Robert and the rocket

440

Colin powell

441

Cooking Tools

442

What is a lever?

443

Doctor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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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6-21 22:40
답댓글

책읽을 시간이 점점 더 줄어드네요....

저번주는 아이가 감기로 힘들어해서 쭈욱 쉬게 두었더니

참 책읽은 번호는 300번대에 머물러 있고

이래서 언제 1000권 읽을려나 제 마음만 급해지네요.

감기가 어찌나 심하던지 열이 2틀동안 오르내리고

열떨어지니 머리아프다고 그러네요.

일주일정도 지나고 나니 아직 콧물만 약간 남아있는상태인데

이번 감기 정말로 심하게 앓은것 같아요.

다들 감기 조심들 하세요.

날씨가 좋아지니 바깥놀이를 더 많이 하고 싶어해서

바깥에서 좀 놀다보면 금방 저녁시간되고 공부할거 조금해놓고 보면 어느새 잠잘 시간이라

영어책 읽고 듣고 할 시간은 항상 없네요.

시간표를 좀 바꿔야 할것 같은데 어찌해야 할지 고민중이네요.......

ort 5단계 까지 읽고 도서관에서 책 빌려온걸로 읽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오는책은 영 재미없어하고 뭐 재미있는 리더스 책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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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1 23:09
아프면 암것도 못시키죠? 날씨좋으면 또 놀아야하고....^^
그래도 거의 나았다니 다행이예요..
우리 큰애도 ort5단계 정도 읽을때 도서관서 다른책 빌려오면 다 재미없어했어요..
그래서 그냥 ort뒷단계를 (9단계까지) 쭉 보여주고 다시 이것저것 빌려오니 이번엔
제법 읽더라구요.. 그맘때쯤..읽기 좋은게..ort뒷단계나.. 리틀크리터.. 아서스타터...
핸리앤머지... 등도 있으니까 이것저것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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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6-21 23:42
꿈다섯님 감사해요.
ort말고 다른것좀 보여주려해도 다 재미없다고
입부터 삐죽이 나오고 못읽는다고 난리고
읽기 시켜보면 모르는 단어 간혹 있긴 하지만
이젠 제법 잘 읽어요.
리틀 크리터 빌려왔더니 그 캐릭터가 또 마음에 안들다고 하네요.
아서스타터 좀 생각해봐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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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21 22:12
답댓글

종훈유림맘님 넘 고생이 많으시네요

그와중에 리더스 대문여시느라  더 ....

전 아직 애보기가 익숙하지 않은지 좋긴한데 넘 힘드네요

계속안아달라는 둘째와 돌아서면 데리러 가야하는 1학년 애니...

오널부터 신랑도 일주일 출장이라 없고

낼 애니 수영장 현장학습이라 김밥도 싸야 하는데

둘째 자면 들어오려 했는데 안자서 등에 없고 글쓰네요

기록이 넘 밀려서

6월 18일

846.  house for sale

847. christmas for miss kitty

848. the egg hunt

849. by the stream

850. the snow man

851. kipper's idea

852. kipper the clown

853. come in

854. the play

855. the storm

856. the new house

857. the secret room

858. i am lost

859. i'm a fire fighter

860. no way

861.we are monsters

862. the pet that i want

863. i am not a dinosaur

864. monkey see monkey do

865. i lost my tooth

866. the wobbly tooth

867. biff's aeroplane

6월 19일

868. the go kart

869. the foggy day

870. up and down

871. a cat in the tree

872. at the seaside

873. the jumble sale

874. the rope swing

875. strowberry jam

876. paper fun

877. night song

878. go away bugs

879. in and out

6월 20일

880. with the fish

881 i'm a fire fighter

882. the pet that i want

883. we are monsters

884. monkey see monkey do

요즘 글 읽고 댓글달 여유도 없네요

둘째 재우고 차분히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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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6-21 22:27
1000권 읽기였는데 벌써 884권째 이면 가장 먼저 도달하실것 같은데요...
날씨 좋아서 저희는 읽기,듣기 다 주춤거리고 있답니다.
바깥놀이를 많이 할려고 하니 자연히 시간은 줄어들고
다른 공부들 끝내고 영어해야하는데 잘시간이 이미 훌쩍 넘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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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1 23:11
둘째 어릴때 큰애 책은 읽어달라고 하고..해서 둘째 포대기로 등에 업고 서성이면서 책 읽어줬던 기억이 나네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하지만...이뿐 아이들 재롱 보면서 고생했던 시간들 싹 잊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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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21 21:07
답댓글

제가 요즘 아주 쑥에서 살고 있어요...

그래서 글 안보이시는 분들 보면 쪽지라도 날리고 싶어요...

빨랑 나오시라구요...ㅋㅋ

해바라기님..수다맘님...처럼 미리 신고하시면 걱정이 덜한데..

한동안 안보이시면 괜시리 걱정되요..^^;;

모두 꼭꼭....함께해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6월 17일 목요일

442.Dora's backpack

443.Little's Star

444.WHAT DO TEACHERS DO

6월18일 금요일

445.Fast and Slow

446.Wet and Dry

447.Heavy and Light

448.Short and Tall

449.Smooth and Rough

6월 20일 일요일

RJK UNI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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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1 23:12
비니맘님...아이 이름이 빈이인가요??? 갑자기 궁금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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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1 15:04
답댓글

안녕들 하시지요?;;

날씨도 너무나 무덥고..  제가 해야할 일이 있어.. 정신이 없었어요.

그 일이 이번 주 27일 일요일에 끝나는데..

저 담주부턴 쑥에서 살라구요~~~....ㅎㅎㅎ..

지금은 아이 치과에 왔다 컴이 비길래 잽싸게~~...  꿰차고 앉았습니다.

아이 읽는 책은 빠지지 않고 읽히려고 하고 있는데.. 지금은 집이 아니어서 담에 한꺼번에 올릴께요.

 

종훈유림맘네 둘째가 저번에 엄청 아팠던걸로 기억하는데 아직인가봐요...

어째요~~... 그 증세가 그렇더라구요. 돌아가며.. 이거끝나면 저거.. 에고~.. 빨리 낫길 바래요~

 

브죵님이 집듣반을 다시 여시는거 같은데.. 

리더스 하며 이제 자꾸만 집듣을 빼먹느라... 요즘 고민이었어요..

하지만,,,,  저희 아이는 챕터북 근처에도 못들어갔기땜에.. 리더스에 올 여름은 전념해야 겠어요.

집듣하는 책을 바꿔볼 생각도 있구요..

밑에 반가운 분들 글 읽으러 갑니다~..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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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1 23:14
그럼...아이 치과에 왔다가 쑥질을...ㅎㅎ.. 대단하십니다..
쑥쑥에서 상줘야 할 사람 넘 많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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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1 12:08
답댓글

모두 잘 지내시죠?

컴이 안되서 며칠째 못 들어왔습니다 알고보니 컴이 아니라 모니터 고장이네요.

지금 지나가다 삼성전자 수리센터에 들어왔어요.

담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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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21 13:03
거의.. 쑥을 트위터 수준으로 들어오시나봐요.
저도 지난번에 핸폰이 고장나서 기다리는동안, 쑥맘에 들어와서 댓글보다 갔어요.
이정도면 거의 중독인갑죠?^^;;

추신)프린터는 수리센터에 들고 가야하는군요. 날도 더운데 수고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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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1 13:54
프린터가 아니라 모니터였습니다 제가 더워서 정신이 혼미한가봐요.
프린터가 안된다고 접속을 못하지는 않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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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21 14:39
ㅎㅎㅎ그렇군요.
저는 IT잼뱅이보다보니, '프린터가 고장나면, 컴도 안나올수도 있는구나'.하며 생각했습니다.
수다맘님~기다리시는도안 서비스센터 녹차,커피 다 드시고, 잡지도 모조리 읽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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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1 15:08
리더스의 안방마님같은 수다맘님네 컴이 말썽을 부렸었나보네요~..
얼렁 고쳐서 다시 든든하게 리더스를 지켜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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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6-21 20:34
ㅎㅎㅎ그렇군요...프린터가 고장났는데 왜 컴이 안될까????그런경우도 있구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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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1 23:15
수다맘님..잘 지내시죠??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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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21 10:47
답댓글

얼마전 인터XX도서구매를 하면 3만원이 넘을때 사용할수 있는 10%할인쿠폰이 있기에,

3만원을 채워넣으려고 끼워넣기로 사둔책이 있습니다.

 

"특목고 진학계획 초등학교때 세워라.."TT.TT

(맹세코 우리 아이는 특목고와는 거리가 멀고,느린아이여서 욕심이 없습니다.)

책 겉표지에  "입학사정관제 대비 자기주도 학습과리법'이 뭔지는 알고 싶어서, 구매한 책이요.

 

아침출근길 핸드백에 쑥집어 넣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하필이면 아래인 교장선생님께서 제 가방의 책을 보셨네요.

 

(아주 큰목소리로) "대단하십니다. 아이가 아직 어린데 그런책을 읽으세요?"

"그게 아니구요. 입학사정관제가 뭔지 몰라서요~"

말씀과 화법은 그렇지 않았지만, 졸지에 유별난 엄마가 된듯한 느낌.TT.TT

아이책도 많이읽혀놔야하지만, 세상돌아가는것도 조금은 알아놔야 할지 않을까요?

(책은 아직 한장도 못읽었어요. 버스안에서 읽기도 제목이 조금 그럿네요. TT.TT)

==========================================================================

  • Magic Tree House-#19 Tigers at Twillight (집듣 50분 완료)
  • The Donkey and grasshopper-반복리딩 40분(예정)
  • Goerge Washington Caver-위인전 40분(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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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1 11:55
    특별한 엄마로 낙인.ㅎㅎㅎ
    정말로 잘하고 있는 엄마인게.. 똘똘맘님, 마음 놓으셔요.
    저~아까 댓글 달다 컴 다운 되서..글도 못남기고.--;;
    지금은 언제 꺼질지 모르는 컴터라...
    오늘도 맛난 점심되시길 바라며.. 해피한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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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21 13:14
    해바라기님.. 저 마음 놔도 되나요?^^;;아침부터 괜히 쑥쓰러워요.
    '아이의 사생활'같은 책은 아무데서나 읽을수 있었는데,
    입학사정관제관련된책은 마음데로 읽기가..^^;;부끄럽네요.

    저희 아이가 많이 느린관계로,,(같은 나이의아이라고 해도,분명히 성장속도 차이가 있을것이라 생각해요) 아이의 생각이 자라는걸 지켜보고 기다니는동안,
    아이를 데리고 여행과 체험을 많이 다니기로 했는데.

    그것또한. 어떤분이 "입학사정관제'때문에 체험하러 다니는거냐구 하시더군요.
    그게 무슨말인지 당췌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아이데리고 나들이를 다니는것과 입학사정관이랑 무슨연관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저희 아이한테 자주하는 말이 있습니다.
    "어린이는 놀 권리가 있다. 밖으로 나가자!"
    그리고,"어릴때 공부 너무 많이하면 머리터진다."

    이런생각을 고학년 혹은 성적 안나올때 땅을 치고 후회할지는 몰라도,
    아이와약속 했습니다. 공부는 3학년이상되면 정말 시작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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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6-21 13:39
    저도 당췌 요즘 교육제도 명칭이 나오면 무슨 말인지 몰라서...알아 볼라치면 들어도 머리터지게 복잡하고 알아 듣지 못하겠더라구요..
    전에 언젠가 티브이에서 보니 5살둔 부모님이 특목고 입시 설명회 비스무리한곳에서 강의를 듣고 나와서 인터뷰하는 모습을 봤습니다..지금부터 준비 해야 된다고 하던데...
    울 아이는 코앞에 있는 기말 시험도 신경쓰고 있지 않은데...내가 잘 못 된건지..아님 그 부모들이 잘못된건지...세상이 참 복잡해졌습니다.
    여기 리더스맘님들도 대부분이 저학년 자녀분들이 많던데 기말 준비하느라 영어 읽기가 힘들어졌다고 하는데..울 뱅이는 기말이 있어서 걱정 하나 하지 않고 오직 놀 궁리만 합니다,,,요 며칠은 아예 영어책 읽기 마저도 손을 놓고...리더스 친구들같이 기말때문이 아니라 오로지..놀기 바빠서...ㅠㅠㅠ
    이래도 되는건지...하긴 엄마도 천하태평인지라...나 혼자 속이 탄다고 될 일도 아니고...제가 좀 너무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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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21 14:43
    저는 뭐 그렇습니다. 5살짜리 엄마가 특목고 입시 설명회를 듣고 오신게 나쁘다고 생각치는 않아요.
    세상에는 궁금한것을 못참는 사람들도많거든요.저처럼요.
    그분의 열과 성이 대단하심에 박수를 보낼뿐이지요.
    저는 "입학사정관제'보다는 낼모레보는 받아쓰기시험이나 잘봤음 하네요.
    지난번에도 2개를 틀려왔던데, 아이가 아~~무 생각이 없이 싸인해달라고 내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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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1 15:06
    아직 한 장도 못 읽은 책인데..ㅎㅎㅎㅎ
    교육에 관심많은 엄마로 제대로 찍혔네요~~..ㅋㅋ
    요즘도 여행 많이 다니시죠?..
    언젠가 보성에도 가신다 했던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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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6-21 22:41
    입학사정관제 저도 뭔지 몰라요....
    책 읽고 나시면 뭔지 알려주세요.
    책읽을 시간도 없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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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1 23:16
    저도..조만간 똑똑이거북맘님...책읽은 후기 기대할께요..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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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6-21 09:49
    답댓글

    저도 경북에 사는데 날씨가 무지 덥습니다

    일요일에는 제가 취미삼아 운동하는 민턴클럽에서 경기가 있었어요

    지금까지 살면서 스포츠 경기에 출전하기는 처음이네요

    1승4패로 비록 패한 기록이 많긴 하지만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들고 왔어요

    마지막 경기 때 울 신랑과 아이들이 함께와줘 응원해줬어요

    울 아들들 얼마나 열심히 응원하는지

    게임에서 진 엄마보다 더 속상해 했어요

    그럴 줄 알았으면 이겼던 게임을 보러 왔어야 했는데

    암튼 더 열심히 배우기로 했네요

    다섯게임 뛰고 오늘 아침 출근하니 다리가 뻐근합니다

    그래도 울 신랑이 돈주고 배운티가 난다고

    조금만 더 배울면 될것 같다고 용기를 주네요

     

    지난 금요일부터 읽기 목록입니다

    345 you/my/mom

    346 tae kwon do

    347 hop, hop, hop

    348 hot dog

    349 the lion and the mouse

    350 ride the thunderbolt

    351 too many dogs

    352 sneaky crackers

    353 great granpas

    354 dad/sister/brother

    355 big/small

    356 long/short

    357 clown's dancing time

    358 mr.transfor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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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21 10:24
    우와~ 멋지십니다. 내가 경기에 출전하고, 가족들이 응원을 하러오구..
    아이앞이라 더더욱 떨리시겠어요.
    민턴클럽은 배드민턴 클럽인가요?(무식..)

    학교다니때 테니스 서클이였는데,요즘은 테니스 라켓잡는법도 잊어버리고,
    저를 위한 시간이 너무 작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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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1 11:57
    진짜 부지런한 엄마입니다.
    주중에 직장에, 주말엔 주말농장과 또 배드민턴까지..
    어디서 이런 에너지와 열정이 나오시나요.^^
    진짜로~~~~무지 부러워요.
    오늘 저녁 뻐근한 다리 확 풀리게 남표님게 주물려 달라고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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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1 15:10
    정말 멋지세요~..
    직장맘이시라 알고 있는데.. 진짜 대단대단~^^
    이겼으면 더 좋았을텐데..ㅋㅋ.. 아이들한텐.. 그래도 엄마의 그런 모습을 보고 아이들도 엄마 정말 멋지다 생각 많이 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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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1 09:38
    답댓글

    오랜만이예요..^^

    너무 반가운데 날씨가 안반겨주네요.ㅎㅎㅎ

     

    종훈유림맘님

    둘째가 계속 아프셔서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울집 첫째가 그런편(지금은 기침만하고...평소에 그렇다는 뜻)이라 그맘 충분이 이해갑니다.

    한동안 앓고 있는 둘째  빨리 털고 일어나기 바랄게요..

     

    개인적으로 손목의 통증이 간간히 있어서 쑥질이 좀 여러웠는데

    안들어 오다보니 오늘 글쓰기 쪼매 민망하기도 하네요..

    목요일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어보면 어떨지 결과 나오겠지만 쑥질을 못한 맘에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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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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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21 12:00
    엘로이스맘님.. 이번 촬영결과가 꼭 좋겠나왔으면 합니다.
    그리고 요 인대 늘어난 것이 상당히 오래 가는 구만요.
    저도 아직 무릎사용하는 것이 불편해서.. 한 자세로 3분을 못 넘기고 있네요.--;;
    그러니, 사진 결과만 믿지마시고, 당분간 손빨래는 절대 안되고, 무조건 세탁기 사용이고
    될수있으면 손을 많이 보호하셔요.~~ 그라고 우리네 나이가 인자 4학년을 바라보니
    더~ 더욱 조심 또 조심해야 합니다. (저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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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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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21 15:13
    엘로이스맘님~~... 방가방가^^
    저번에 손목 제대로 안 붙어 속상해 하셨던거.. 이번엔 지발 잘 붙었어야 할텐데..(요런 문장 영문법상 영작하기 진짜 어려울꺼 같음..ㅋㅋ----요즘 영문법 책을 좀 보고 있는데.. 자꾸만 한글 보면서도 요런 생각이..)....
    저도 만만찮게 오랫만에 들어오지만.. 그래도 우리 민망해도 머리부터 드리밀고 보게요~..
    오랫만에 들어온 사람들끼리 반가워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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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1 23:18
    엘로이스맘님..궁금했어요..
    도서관서 엘로이즈 책만 보면 생각난다는..ㅎㅎ..
    많이 나았나요?? 결과 나오면 알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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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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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21 09:09
    답댓글

     아침에 비가 살짝 뿌리기 시작하는 군요.

     요 정도 비로 우산 쓰기는 참 뭐~~한것 같고..날이 무척 무겁습니다.

     지금 집 컴터가 아조 잠시 가동되는 중이라.. 인사 할려고 왔어요.

     

     리더스의 여러맘님들.. 주말 잘 보내셨어요.

     날도 심하게 오락가락 하니 아픈 아이들이 많이 있어서 잠시라도

     마음을 놓을수가 없네요.

     우리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이 여름을 지냈으면 좋겠고,,

     뭐니 뭐니 해도 울 엄마들 역시 건강해야 합니다.

     이번 한주도 건강한 한주가 되시길 바래요.^^

     

     2010/6/20(일)

     69. Nate the Great me

     70. Nate the Great and the Crunchy Christmas

     71. Mr. Putter & Tabby Wrlte the book

     72. Mr. Putter & Tabby Spln the y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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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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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21 09:33
    저도 아침 날씨보고 우산을 넣어줘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어요..
    안올것 같기도 하고...약간 으스스하기도 하고...ㅎㅎ..
    제니가 Mr.Putter시리즈 잘 보내요..전에 한번 도서관서 빌려왔는데 넘 재미없어하는
    표정이어서 그 담부턴 빌리지 않았는데 다시 빌려볼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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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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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21 09:43
    빗방울이 한두방울 떨어져 아들 학교갈때 우산까지 들게 했더니 입이 쭉 나오는걸 보면서
    모른척 했어요. 바이올린들기도 힘든데 말이죠...ㅎㅎ
    손목이 빨리 나아야 이런 장마철엔 차에 태워 등교시킬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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