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도 빼먹지 않는걸로 위안을 삼고 갑니다.
오늘은 큰애가 5교시에 방과후 수업(음악줄넘기)에 영어도서관 수업후 저녁까지 먹고 집에 오니
8시네요...ㅎㅎ..
이번분기에 음악줄넘기를 처음 신청했는데..
집에서 죽어라 안되던 꺽기가 수업 두번 하니까 아주 자연스럽게 되네요...
이게 선생님의 힘인가요?? ㅎㅎ...
암튼...아직까지는 아주 재미있어 합니다... 집에 오면 피곤해 죽을라 하지만....^^;;
우리아이 앞으로 넘기 안걸리고 한번에 200개까지는 하는데.. 같은 3학년 아이중에 한번에
1000개 한애도 있다합니다..애가 아닙니다...헐..ㅎㅎ..
둘째는 오늘 베렌 듣기만 열심히 했습니다.. 8권 들었으니 한시간 넘게 들은것 같네요...
이녀석은 가끔 보면 엉덩이가 무겁습니다... 물론 딱지칠때도 엉덩이가 무겁습니다.
학교 끝나고 두시간은 딱지치고 들어왔거든요..ㅎㅎ.
큰애는 도서관서 몇권 읽은 목록 올립니다..^^
439
Robert and the rocket
440
Colin powell
441
Cooking Tools
442
What is a lever?
443
Doctor Tools
책읽을 시간이 점점 더 줄어드네요....
저번주는 아이가 감기로 힘들어해서 쭈욱 쉬게 두었더니
참 책읽은 번호는 300번대에 머물러 있고
이래서 언제 1000권 읽을려나 제 마음만 급해지네요.
감기가 어찌나 심하던지 열이 2틀동안 오르내리고
열떨어지니 머리아프다고 그러네요.
일주일정도 지나고 나니 아직 콧물만 약간 남아있는상태인데
이번 감기 정말로 심하게 앓은것 같아요.
다들 감기 조심들 하세요.
날씨가 좋아지니 바깥놀이를 더 많이 하고 싶어해서
바깥에서 좀 놀다보면 금방 저녁시간되고 공부할거 조금해놓고 보면 어느새 잠잘 시간이라
영어책 읽고 듣고 할 시간은 항상 없네요.
시간표를 좀 바꿔야 할것 같은데 어찌해야 할지 고민중이네요.......
ort 5단계 까지 읽고 도서관에서 책 빌려온걸로 읽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오는책은 영 재미없어하고 뭐 재미있는 리더스 책좀 없을까요?
종훈유림맘님 넘 고생이 많으시네요
그와중에 리더스 대문여시느라 더 ....
전 아직 애보기가 익숙하지 않은지 좋긴한데 넘 힘드네요
계속안아달라는 둘째와 돌아서면 데리러 가야하는 1학년 애니...
오널부터 신랑도 일주일 출장이라 없고
낼 애니 수영장 현장학습이라 김밥도 싸야 하는데
둘째 자면 들어오려 했는데 안자서 등에 없고 글쓰네요
기록이 넘 밀려서
6월 18일
846. house for sale
847. christmas for miss kitty
848. the egg hunt
849. by the stream
850. the snow man
851. kipper's idea
852. kipper the clown
853. come in
854. the play
855. the storm
856. the new house
857. the secret room
858. i am lost
859. i'm a fire fighter
860. no way
861.we are monsters
862. the pet that i want
863. i am not a dinosaur
864. monkey see monkey do
865. i lost my tooth
866. the wobbly tooth
867. biff's aeroplane
6월 19일
868. the go kart
869. the foggy day
870. up and down
871. a cat in the tree
872. at the seaside
873. the jumble sale
874. the rope swing
875. strowberry jam
876. paper fun
877. night song
878. go away bugs
879. in and out
6월 20일
880. with the fish
881 i'm a fire fighter
882. the pet that i want
883. we are monsters
884. monkey see monkey do
요즘 글 읽고 댓글달 여유도 없네요
둘째 재우고 차분히 다시.....
제가 요즘 아주 쑥에서 살고 있어요...
그래서 글 안보이시는 분들 보면 쪽지라도 날리고 싶어요...
빨랑 나오시라구요...ㅋㅋ
해바라기님..수다맘님...처럼 미리 신고하시면 걱정이 덜한데..
한동안 안보이시면 괜시리 걱정되요..^^;;
모두 꼭꼭....함께해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6월 17일 목요일
442.Dora's backpack
443.Little's Star
444.WHAT DO TEACHERS DO
6월18일 금요일
445.Fast and Slow
446.Wet and Dry
447.Heavy and Light
448.Short and Tall
449.Smooth and Rough
6월 20일 일요일
RJK UNIT 7
안녕들 하시지요?;;
날씨도 너무나 무덥고.. 제가 해야할 일이 있어.. 정신이 없었어요.
그 일이 이번 주 27일 일요일에 끝나는데..
저 담주부턴 쑥에서 살라구요~~~....ㅎㅎㅎ..
지금은 아이 치과에 왔다 컴이 비길래 잽싸게~~... 꿰차고 앉았습니다.
아이 읽는 책은 빠지지 않고 읽히려고 하고 있는데.. 지금은 집이 아니어서 담에 한꺼번에 올릴께요.
종훈유림맘네 둘째가 저번에 엄청 아팠던걸로 기억하는데 아직인가봐요...
어째요~~... 그 증세가 그렇더라구요. 돌아가며.. 이거끝나면 저거.. 에고~.. 빨리 낫길 바래요~
브죵님이 집듣반을 다시 여시는거 같은데..
리더스 하며 이제 자꾸만 집듣을 빼먹느라... 요즘 고민이었어요..
하지만,,,, 저희 아이는 챕터북 근처에도 못들어갔기땜에.. 리더스에 올 여름은 전념해야 겠어요.
집듣하는 책을 바꿔볼 생각도 있구요..
밑에 반가운 분들 글 읽으러 갑니다~..슝~
모두 잘 지내시죠?
컴이 안되서 며칠째 못 들어왔습니다 알고보니 컴이 아니라 모니터 고장이네요.
지금 지나가다 삼성전자 수리센터에 들어왔어요.
담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얼마전 인터XX도서구매를 하면 3만원이 넘을때 사용할수 있는 10%할인쿠폰이 있기에,
3만원을 채워넣으려고 끼워넣기로 사둔책이 있습니다.
"특목고 진학계획 초등학교때 세워라.."TT.TT
(맹세코 우리 아이는 특목고와는 거리가 멀고,느린아이여서 욕심이 없습니다.)
책 겉표지에 "입학사정관제 대비 자기주도 학습과리법'이 뭔지는 알고 싶어서, 구매한 책이요.
아침출근길 핸드백에 쑥집어 넣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하필이면 아래인 교장선생님께서 제 가방의 책을 보셨네요.
(아주 큰목소리로) "대단하십니다. 아이가 아직 어린데 그런책을 읽으세요?"
"그게 아니구요. 입학사정관제가 뭔지 몰라서요~"
말씀과 화법은 그렇지 않았지만, 졸지에 유별난 엄마가 된듯한 느낌.TT.TT
아이책도 많이읽혀놔야하지만, 세상돌아가는것도 조금은 알아놔야 할지 않을까요?
(책은 아직 한장도 못읽었어요. 버스안에서 읽기도 제목이 조금 그럿네요. TT.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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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경북에 사는데 날씨가 무지 덥습니다
일요일에는 제가 취미삼아 운동하는 민턴클럽에서 경기가 있었어요
지금까지 살면서 스포츠 경기에 출전하기는 처음이네요
1승4패로 비록 패한 기록이 많긴 하지만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들고 왔어요
마지막 경기 때 울 신랑과 아이들이 함께와줘 응원해줬어요
울 아들들 얼마나 열심히 응원하는지
게임에서 진 엄마보다 더 속상해 했어요
그럴 줄 알았으면 이겼던 게임을 보러 왔어야 했는데
암튼 더 열심히 배우기로 했네요
다섯게임 뛰고 오늘 아침 출근하니 다리가 뻐근합니다
그래도 울 신랑이 돈주고 배운티가 난다고
조금만 더 배울면 될것 같다고 용기를 주네요
지난 금요일부터 읽기 목록입니다
345 you/my/mom
346 tae kwon do
347 hop, hop, hop
348 hot dog
349 the lion and the mouse
350 ride the thunderbolt
351 too many dogs
352 sneaky crackers
353 great granpas
354 dad/sister/brother
355 big/small
356 long/short
357 clown's dancing time
358 mr.transformer
오랜만이예요..^^
너무 반가운데 날씨가 안반겨주네요.ㅎㅎㅎ
종훈유림맘님
둘째가 계속 아프셔서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울집 첫째가 그런편(지금은 기침만하고...평소에 그렇다는 뜻)이라 그맘 충분이 이해갑니다.
한동안 앓고 있는 둘째 빨리 털고 일어나기 바랄게요..
개인적으로 손목의 통증이 간간히 있어서 쑥질이 좀 여러웠는데
안들어 오다보니 오늘 글쓰기 쪼매 민망하기도 하네요..
목요일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어보면 어떨지 결과 나오겠지만 쑥질을 못한 맘에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아침에 비가 살짝 뿌리기 시작하는 군요.
요 정도 비로 우산 쓰기는 참 뭐~~한것 같고..날이 무척 무겁습니다.
지금 집 컴터가 아조 잠시 가동되는 중이라.. 인사 할려고 왔어요.
리더스의 여러맘님들.. 주말 잘 보내셨어요.
날도 심하게 오락가락 하니 아픈 아이들이 많이 있어서 잠시라도
마음을 놓을수가 없네요.
우리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이 여름을 지냈으면 좋겠고,,
뭐니 뭐니 해도 울 엄마들 역시 건강해야 합니다.
이번 한주도 건강한 한주가 되시길 바래요.^^
2010/6/20(일)
69. Nate the Great me
70. Nate the Great and the Crunchy Christmas
71. Mr. Putter & Tabby Wrlte the book
72. Mr. Putter & Tabby Spln the ya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