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하느라 힘들텐데..
반장 부탁드려도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감사해요.
찰리와 초콜릿공장..
글자 작은 책 두시간여의 집듣을 하게해준 고마운 책이지요.
디비디 본 덕이기도 하겠구요..
저는 요새 Keeping Score 읽고 있는데.. 한글판을 읽어서 그런지..
싱글샤드보다는 수월하네요.
전엔 그런 생각했엇어요..
2,대 읽다가 4,대 진입하는 것은 아주 힘들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요.
그런데 요사이 제가 책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꼭 그렇지만은 않겠다라는 거에요.
2,대 3점대 많이 읽으면.. 그 이상 되는 책들이 꼭 어렵기만하진 않겠다란 생각이 들어요.
물론 게중에는 유난히 어려운 책들도 있겠지만.. 생각보다 술술 읽히는 책도 있지 않겠나...
생각해봅니다.
북클럽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