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7-06/20/2010 360 Dad's grand plan 275 Let's change diaper 361 Mirror Island 276 Let's change diaper 362 Don't be silly 277 Let's change diaper 363 The joke machine 364 Curious Geroge goes to the chocolate factory 365 Panda bear, panda bear, what do you see?
기말고사와 수학경시대회때문에 지지부진하네요.
그래도 매일 하는게 중요하리라 믿고 가봅니다.
오늘은 집에 있다가 저녁에 마트가서 저녁도 해결하고 장도 보고 왔네요...
오늘 큰애는 영어도서관 수업 숙제하느라 (평소에는 거의 숙제가 없는데... ) 1시간정도
끙끙거렸네요.. 하루 일과를 시간별로 사진이나 그림과 글로 나타내는 거였어요.
울 딸 그리기 싫어서 사진찍어서 뽑아달라고... 원...순전히 엄마 숙제구만...=.=
1시간마다 찍어서 사진 붙이고 그 밑에 뭐했는지 설명달고...
다 해놓고 나니 그럴싸하네요.. 제대로 했는지는 모르겠다만...ㅎㅎ..
그래서..오늘은 작은애만 듣고 읽고 했네요...작은애는 가끔 시키지도 않는데 쌓아놓고
듣기도 하고 읽기도 하고 그러네요.. 시키면 안하고...ㅎㅎ..
초1
321
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usborne)
323
The Naked King
에구~주말에다가 기말고사준비로 다들 바쁘신가봐요.
올라온 진행기보려고 들어왔는데, 어제 아침과 변화가 없어요.^^;;
오늘은 양평 신론리 외갓집 체험장 http://www.sinronlee.com/다녀왔습니다.
인절미 떡매치기->맨손송어잡고->트랙터타기->감자캐기->감자전해먹기->황토물놀이->땟목타기&물놀이...
매번 하는 주말 체험인데,아이는 할때마다 좋아라 합니다.
덕분에 저도 진행기가 거의 없네요.(진행기는 커녕 학원숙제도 밀려서 내일 학원 보내야하지만, 그래도 아이의 까매진 얼굴과 건강한웃음이 보기 좋네요.)
다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맞아요. 주변에 잘하는 아이들이 왜 이리 많은지.. 그런 아이들 볼 때마다 마음이 가끔 조급해집니다.
하지만 잘하는 아이들이 눈에 띄어서 그렇지 여기 쑥에 들어오는 우리아이들은 분명 다 나름대로 잘하는 아이들 맞습니다.(한달에 영어책 100권식 읽는 친구들이 드믈잖아요~ 나름 위로해보고..)
우리 아이 페이스대로 잘 성장하도록 계획을 잘 짜고 꾸준히 실천하는게 젤 중요한듯..(늘 계획만 세우고 꾸준히 실천이 잘 안되는게 젤 문제이지만요. )
하지만 저는 제가 많은 부분을 못 이끌어주니 이렇게 리더스팀을 엄마표를 흉내내며 따라가고 있지만 불안불안해요.(사실 시간상 진정한 엄마표를 할 수가 없네요)
우야아빠가 영어방과후하니 자극이 안되어서 다시 영어학원보내라고 자꾸 그래서 고민됩니다. 그렇게 되면 책읽을 시간이 없지 않을까?하는 불안감이 생기는거죠.이제 습관이 조금 되었으니 학원공부량이 많아져도 괜찮으려나.. 고민..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실 무작정 저는 엄마표도 잘 모르고 그냥 확인 안하고 읽히는 것에 대해 불안감이 있긴해요. 또는 학원 안보내시고 순수한 엄마표로 하시눈 분들은 그냥 쭉 듣고 읽히기만 하시는건지.. 읽기외에 듣기도 하게하고 싶은데 그것도 잘 안되고..단어도 좀 짚어줘야하는건 아닌가 생각도 들고..벌써 올해의 반년이 지나가고 있다고 문뜩 생각하니 내가 제데로 가고 있나.. 궁금해지네요.
여기 함께하시는 맘들은 어떤 마음이신지 오늘다라 궁금해지네요.
캬~ 음악소리 분위기 좋은데.. 내가 넘 무거웠나?
우야가 오랜만에 댓글 단다고 안자고 옆에서 기다리네요.(근데 그냥 잠온다며 자러가네요)
6/18(금)
359. 호리드헨리 and bogey babysitter
아서 디비디(8,10)
6/19(토)
340. arthur's birthday (아서 어드벤쳐)
341. arthur's chicken pox (아서 어드벤쳐)
6/20(일)
362. a tooth story(read to read)
363. election day(read to read)
364. eloise and the dinosaurs(read to read)
365. eloise at the wedding(read to read)
366. arthur's tv touble(아서어드벤쳐)
367. the wild goose chase(헨리앤머지)
반성합니다.. 요즘 뜸했네요.
제가 월드컵에 완전 열광하는 타입입니다.. 울나라가 아니라도 강팀의 경기에 푹~~ 빠져 사는 요즘.
맥주랑 동거하고 있습니다..ㅋㅋ
여기에...아들래미 태권도 국기원 특강이 아주 죽입니다.
태권도 이거 단 하나 따는것인데 학원에서 불을 키고 나머지 수업 진행을 합니다. 물론 토욜도 가네요.
그래도 틈틈히 영어 읽기는 진행을 했는데.. 집중듣기는 일주일째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 국기원에 가서 심사를 보니..이젠 좀 시간이 나지 싶네요.
일욜... 딸래미만 데리고 서산 6쪽 마늘 축제에 갔다왔어요.
밭으로 가서 직접 마늘을 캐서 가져오는 것인데..이렇게 힘이 드는줄 몰랐네요.
허리가 끝어질것 같은것이.
그래도.. 베란다 하가득 펼쳐있는 마늘을 보면..올 한해 반찬 걱정 뚝입니다..ㅋㅋ
다들 나들이 가셨나요?
즐건 주말들 보내고 계시나 봐요.
우린 열공(?). 하하하. 아니구요 우린 동네 놀이터 순회 다닙니다요.
6/19(토)
361. It Takes Two
362. Frog and Toad Together
363. The Castle that had the Hiccups
364. (베렌)and Too Much Car Trip
6/20(일)
365. Frog and Toad Together
366. Too Much Car Trip
367. Muddy Mice
368. Let's Build a HOUSE
종훈유림맘님..다른아이보다 늦다고 조급해 하지말라고는 하는데
그게 참말로 어렵네요.
마음을 다잡을때마다 육아서적을 읽기는 하는데, 그것도 그때뿐인것 같습니다.
Magic Tree House: Buffalo Before breakfast #18 (집듣 50분)
Horrid Henry DVD: 2편: 1시간10분
Horrid Henry DVD:3편 1시간
The Donkey and the Grasshoppers:반복리딩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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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545 little princess, 마이티로봇, 리틀 클리터스 등
6/20 546, 547, 548 , 549, 550 little rabbit's tale외
저두 도서관 가서 책 빌려왔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저희 학교 도서관에 이번주에 영어책이 많이 들어왔어요
스텝인투리딩 1~3단계 몽땅.. 네잇더 그레잇 등등...많은 책들이 새로 들어와서 바코드작업도 마쳤어요
물론 도서구입비가 많이 책정되기도 했지만 다른때에 비해서 영어책이 많이 들어온 편이예요.
거의 반은 영어책을 구입했고.. 2학기 구입때도 영어책을 많이 사주시기로 약속했답니다.
이렇게되기까지 여러엄마들과 영어책의 필요성과 떼쓰기를 많이 했어요^^
여러분도 학교 사서샘한티 아예 목록을 적어주고 졸라보세요...
처음 도서관에 영어책 새로 진열할때... 샘한테 말씀드려서 아예 레벨별로 새로 다 정리하고 왔답니다 ^^
오늘은 8시에 일어났어요
사실은 7시전에 일어났는데.. 중딩덜이 토요일은 9시까지 등교라 그냥 이불에서 좀 더 놀았습니다.
어제저녁 덥다고 해서 거실에서 이불깔고 모기장펴고 아이들끼리 잤거든요
좀 더 늦잠 재우려고 모기장안에 들어가서 아이들 간지럽히고(잠 재우는거 맞나..) 뒹굴거리고 놀다가 8시에 일어났네요.
아침부터 후텁지근한게 비가 내릴것 같죠?????
장마시작이라고 하니 후두둑~~~ 빗줄기 굵게 내렸으면 좋겠어요.
오랫만에 아이들과 흠뻑 맞고 뛰어놀게..
월요일 화요일이 막내 기말고사입니다.
화요일이 지나면 제가 홀가분해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음...사실 이번 기말고사는 중간고사때처럼 제가 코피 날 만큼 안했어요
이번엔 그냥 막내 옆에 앉아서 페이지수만 정해주고 혼자 공부하게 했어요.
물어보는것만 설명해주면서..
아마도 결과는 안좋을거예요
그렇지만 멀리 가야하는 길 지치지 않고 싫증내지 않도록 욕심의 짐을 조금 덜었어요
봄에 피지 못하고 아주아주 늦게늦게 피더라도 아름답게 필 수 있게 기다려줘야겠어요
개나리와 동백 이야기 잘 새길께요..
종훈유림맘님과 아이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오늘은 아침부터 김밥 쌌어요.. 왠 김밥?? 소풍도 아니고...
그냥 가끔 싸거든요.. 신랑도 좋아하고..애들도 좋아하고...
또 둘째 학교에서 간식 싸가지고 오라고 해서...
점심까지 해결하려고 김밥 쌌습니다..^^..그런데!!!
여기 둘째 담임선생님은 간식 싸오라 할때 꼭 선생님것도 싸오라 합니다..
선생님이 먼저 그리 말씀하시니 다들 싸가는 눈치입니다..저도 지난번에 같이 싸서 보냈구요..
오늘도 애꺼 싸고 선생님것 따로 챙겨놨습니다. 하는김에 싸는거야..뭐...
둘째가 다 챙기고 나가면서 그러네요..
어제 선생님것 싸올사람 물어봐서 싸온다고 한 애만 초콜릿 주었답니다. 자기는 확실히
몰라서 대답을 안했다고 그래서 초콜릿 못먹었다고..
어이가 없습니다..=.=.. 김밥 다시 꺼내놓고 가라고 할려다가 말았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인데... 즐거운 일만 생각해야겠습니다..
오후에는 친정에 갑니다.. 언니가 속초에서 맛있는 고등어찜을 사가지고 온다고 합니다..
맛있게 먹고 오겠습니당~~~ ^^
초3
436
Mighty robot
437
Tomatoes to ketchup
438
Let's go to the aquarium
초1
312
bad dream(beren)
314
Braze a trail
316
Big road race
318
Missing honey
참...저도 따님 건강이 궁금해졌어요.
걱정이 많았는데 좋아진거 맞지요? 잠도 못 주무시는 가운데 쑥 리더스 대문까지 여시느라
고생이 참 많으셨을 것 같아요. 종훈유림맘님 글 읽으니 잘 놀고 건강해진 듯 하네요.
저희도 해바라기님 댁 컴퓨터처럼 노트북이 노후가 되어서 그런지 말을 듣지 않는 날이 점점 늘어나네요.
자판도 잘 눌러지지 않고요.
어떤날엔 벅벅 거리고....
그래도 오래 써왔던 노트북이라 정이 가고 손에 익고, 몸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선뜻 바꾸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네요. 이것보다 성능이 좋은 노트북이 있는데도 바꿔 써지지가 않아요.
물건도 이러한데, 사람은 더 하겠지요? ㅎ
너무 하나에 집착하지 말아야 하는데 제 습관같아요. 하나에 꽂히면 그것만 보이고...ㅎㅎ
오늘은 뭐에 꽂힐까...주위를 둘러보고 되돌아보며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생각해보네요.
날이 잔뜩 흐리지요? 비가 올 것만 같아요. 아직 이 쪽은 비가 오지 않는데, 몽구 우산 없이 학교에 갔는데
우산 들고 가봐야 할 것 같네요.
모두들 행복하고 즐겁고 신나는 꽂히는 주말 되셔요~~ㅎㅎ
개나리와 동백꽃의 비유... 마음에 담아야 겠습니다.
종훈유림맘님~~~ 울 공주님 아픈 것은 괜찮아 진거죠?
이번 주말은 주중에 못 놀았던것 다 놀면서 밝게 웃었으면 합니다.^^
저희집 컴터가 어제 부터 아프기 시작하네요.
중간중간 다운이 되는 것이 이제는 그 횟수가 심해지는것 같아요.
혹,, 제가 못들어 와도 넘 걱정치 마시고....
아직, 컴터를 못 고쳤구나 하고 생각해 주셔요.
(아니~~ 아무도 걱정치 않는데, 제가 넘 미리 김치국 먼저 마시는 건가?ㅎㅎㅎ)
그리고 수다맘님도 컴터 고치면 들어 오신다고 했은게..
수다맘님 그리운 분들.....쪼매만 참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