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에 참 오랫만에 들어와서 브죵님 글을 보네요..
여름에도 하시는 군요.. 준혁이는 지금 매직트리 집듣을 하고 있는데..
저는 좀 고민이 됩니다..
겨울방학때 했던 집듣반 덕분에 겨울방학동안 여행갔던 때를 빼고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집듣을 했답니다.. 그것이 도움이 되기도 했지만.. 준혁이한테 스트레스가 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토요일은 숙제를 모두 빼주고 아주 프리하게 놀려주고 있습니다.. 겨울방학때 챕터 들어가자 하고 여유롭게 맘을 비우고 가고 있답니다..
그래서.. 여름에 하는 집듣반이 또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을까 망설이게 되네요
아무래도 다른 애들과 비교하게 되면.. 알게모르게 아이에게 압력을 가하게 되니까요.
아이랑 상의해 보고.. 저도 좀더 고민해 볼께요.
겨울에도 고생많이 하셨는데.. 다시 여러분들 위해서 이런 기회 열어주시는거.. 정말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 거예요..
브죵님의 생각 이해하구요..^^ 한번 겪어서 그런가 저번보단 이번엔 상심이 좀 덜하네요.ㅋ (근데 이렇게 일일이 답글 남기시는거 진짜 보통일 아니시겠는데...ㅠㅠ)이번에도 새로 책 구입해서 저 혼자서 한번 해보려구요..좀 더 크면 끼워 주시길..
그리고 빨강머리앤님, 바쁘실텐데 긴 글 감사드려요. 진심어린 조언 참고하겠습니다^^
그런데 쑥쑥에서 눈팅만 하는 제 친구들 세 명의 딸들도 7,8세때 해리 포터 읽었고, 쑥쑥에서 유명한 링링님의 딸도 7세때 해리 포터 읽고 나서 후기를 영어로 줄줄 얘기하는 동영상 보고 충격받아서 몇일간 책 사들였던 기억이... 쑥쑥에 글을 안써서 그렇지 쑥쑥 회원들중에 영어 너무 잘하는 아이들이 생각보다는 꽤 있는것 같더라구요.ㅠㅠ
암튼, 혹시 다음 겨울방학때 끼워 주시면 반장 맡아서(시켜주신다면ㅋ) 저도 조금이나마 도와드릴께요.^^
진행반 함께 했었던 좋은 선물입니다.
브종님 덕분에 지난 겨울 참 보람있었지요.
누군가 제 대신 브종님께 청을 넣어주셨군요.
그분께도 감사를...^^;;
어려운 결정이셨을텐데 정말 고맙습니다.
브죵님,안녕하세요^^ 브죵님께 어떤 이득도 없고, 엄청 귀찮고,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일에
남들을 위해서 이렇게 애쓰시다니 정말 존경스럽네요.
저는 저번 겨울 집중듣기반에 신청했었는데 저희 아이가 초등학생이 아니어서(그때 당시 5세, 지금은 6세구요)
안받아주셔서 상심이 컸었어요. 저 혼자라도 해보려고 했었는데 게을러서 잘 안되었었어요.ㅠㅠ
하지만 그때 신청과 동시에 레인보우 매직이랑 티아라 클럽을 구입했었었는데 한창 공주 캐릭터에 빠져있던 때라 그 책들이 대박이 나서 어쨋거나 브죵님께 너무 감사했었어요.^^ 집중듣기반을 모집하지 않으셨었으면 그때 그 책들을 사지 않았었을 꺼거든요.
제가 작년 1년간은 완전히 노는 해로 정하고 정말 매일 매일 애 데리고 놀러다녔었어요. 그랬더니 지금은
키즈 까페나 놀이동산, 키자니아..같은 데 가자고 해도, 애도 이젠 노는게 질렸는지 싫다네요.ㅋㅋ
그래서 이젠 그만 놀고, 집중듣기반에 끼어서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제가 요즘 너무 늘어져서 이런 데 껴서 해야 마음 잡고 매일 매일 규칙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ㅠ
혹시 이번에는 끼워주실까...다시 한번 신청해보려구요.
그럼, 대한민국의 아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브죵님, 항상 건강하시고 바라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 지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래요.^^
벌써 여름이 오네요...
지난 겨울 방학때 정말 열심히 했는데...
학기 중에도 혼자서라도 해야지 했는데 정말 작심삼일 이더라구요..
내심 브죵님 또 일내시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넘 염치 없는 생각이라 접고 있었는데 ㅎㅎ)
그런데 이렇게 또 앞장 서주시니 열심히 따라 가겠습니다.
우와! 저도 내심 기대했는데, 브죵님이 드디어 방학을 알차게 보낼 기회를 주시네요.!
학기중엔 솔직히 좀 힘들어서 1000권읽기 도전했다가 중도하자 했거든요.
겨울방학때도 참 좋았는데, 요번에도 방학을 이용해서 열심히 해볼께요.
울딸에게 얼른 이야기해야 겠네요. 무슨책으로 할지 미리 생각도 좀 해보고....
아뭏든 무지 무지 고맙네요. 북클럽도 좀 힘들고.. 고학년이라.. 방학 때 이용해서 이런 집듣반이 항상
있었으면 좋겠네요.
와~~~ 드디어 브죵님이 방학이 다가오니 든든한 집듣 지킴이로 나서셨군요~
화이팅입니다!!! 수고로움에도 불구하고... 복받으쇼!
모든 더위는 브죵님만 비켜가기를...

지난 겨울 방학 아이의 집듣도 집듣이지만 이렇게 판이 벌어지지 않으면 여간해선 글을 쓰기 쉽지 않아
엄마가 더 즐거웠던 겨울 방학이였던거 같습니다..
여름방학은 겨울방학과 달리 뭔가 계획대로 참 안 이루어지더라구요..경험상..
여름방학 5주동안 2주는 이모집으로 1주는 가족여행, 나머지 2주조차 아이의 스케줄이 있는 상황인데..
욕심은 나고..ㅎㅎㅎ
아이와 영어 실랑이를 하다 지쳐 끈을 놓고 쉬고 있지만 학원조차 안다니는 상황이라 맘은 늘 조마조마.. 뭔가 다시 시작할 계기가 필요했었는데..
기말고사 기간이지만 집듣 다시 시작해보고 아이와 밀고 당기기를 한번 해봐야 겠다 싶습니다..
집듣 모집 마지막날까지 줄당기기가 끝나지 않으면 너무 아까운 기회지만 그냥 패쓰를 해야할거고
다행히 아이가 엄마 맘을 알아준다면
이번 여름방학 다시 한번 엄마가 즐거워지겠죠?
안녕하세요
현재 초1 여아 엄마에요
영유2년 학원연계해서 다니다가 이번에 잠시 쉬게 되었거든여
아이가 혼자서 해도 충분하다고 해서요..
그래도 마음같이 집에서 잘 안되고 있었는데...
집듣 하신다니 꼭 참가하고 싶네여
저번에는 학원도 다니고 해서 엄두가 안났었거든요. ^^
힘드실텐데 이렇게 진행 또 해주셔서 감사해요~
브죵님~ 멋지세요...^^
지난 겨울에 집듣 덕을 톡톡히 보아서 저도 꼭 참여하고 싶어요.
어제 집에서 아이에게 물어보았는데... 저번에 쑥쑥 상장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나봐요.
이번에도 상장 준다고 했더니... 하겠다네요...ㅋ
이번참에 듣기 실력이 쑥쑥 늘었으면 하는 바램이....^^
지금 어스본 빨강단계를 하고 있는데...여름 방학땐 매직트리하우스 진입이 목표였거든요...
마침 아주 잘된것 같아요....^^ 좋은 기회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꼭 신청할께요.
브죵님~저도 꼬르륵 잠수해있다가 올라와봅니다. 워낙 유명하신 분이라 저를 기억도 못하시겠지만,
그래도 브죵님 글에 댓글 단 정을 그냥 넘기지 않으시고 쪽지를 주시어, 영광의 쪽지 딱 한번 받아본 사람이라,,괜시리 아는척하며 용기내어 봅니다.^^;;
엄마 침체기가 온 것도 같고, 앞으로 방향을 어찌 잡을지도 모르겠고 힘들어하던 차에 브죵님 가랑이 꼭 잡아야겠단 생각이 사실은 젤루 크구요.
줄만 잘 댕겨주시면 저도 바퀴 열심히 굴려볼께요^^
작년인지 재작년인지 브죵님 댁 아드님이랑 비슷한 책취향과 성격,수학진행과정도 좀 비슷해서 더 친근하고 그랬는데,,(그러나,,우리는 여자애지요.호호)
아드님 찰리앤롤라 소리 듣고 저 뒤로 넘어갔잖아요~너무 잘 해오셨더라구요.
저는 듣기레벨만 죽 올려놓아서, 요번방학 때 읽기에 매진해보고 싶어요.
이런 계획 잡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오랜만에 댓글로 인사드리네요.
저 역시 북클럽을 하면서 그 방에만 들어가게 되네요.
지난 겨울 그래도 브죵님이하 여러 식구들과 함께 한 탓에 나름 도움도 되었고 좋았답니다.
이번 여름 방학 역시 같이 갈 수 있으면 같이 가고 싶어요.
꼽사리 끼워 주세요..
지난번 기초1반 했던 한결맘도 보이시고 해바라기님도 보이시고, 저도 함 껴서 가보려구요.
여름이라 잘 할 수 있을까 많이 망설였는데 브죵님의 특별한 에너지를 받으면 가능할 것 같아서.......
지난 겨울 집듣반 덕에 집듣은 나름 자리를 잡은것 같아요.
올 여름엔 한단계 점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이번에도 힘차게 함 따라가볼라구요....
감사드려요^^
브죵님.. 카리스마 끝내주십니다요.. 넘 멋져요 ^^
올 여름은 독서에 올인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브죵님이 이끌어 주시면 한결 수월할 것 같아요.
울 아이 요즘은 Classic starts 시리즈 중에 로빈 후드 읽고 나서, skeleton man, Garfield 읽고 있어요. Garfield 너무 웃기다고 읽어주면 저는 이해 못하고, 아이는 설명해주고.. 별로 안웃긴데, 그래도 ㅎㅎㅎ.
마땅히 읽을 책이 없어요. 책 장만을 해야할까봐요..
브죵님은 사람을 편하게 하면서도 강하게 끄는.. 특별한 능력이 있으셔요..
개인적으로 집에만 계시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어떤 일을 벌이셔도 잘 하실 분.^^
브죵님.,.,.넘 반갑네요...
그동안 리더스반하면서 집듣을 잊지는 않았는데...
겨울 챕터북 초기 정도까지는 왔네요....
아들한테 애기하니 하겠다고 하네요....(칭찬이 받고 싶은가봐요...)
저번 겨울 집듣은 프린터해서 아이 방학숙제로도 제출했어요...
올 여름 꼭 동참해서 영어바다에 한번 빠지려구요...
뭐야...언제 이리 거창한 계획이 또??
에너지도 좋으셔~~~ 나좀 논아줘
근디.....난 반장 안시켜주면 동참 못하는데...ㅎㅎ
(BUT....그치만, 밤에만 들어올 수 있는 특쑤임무를 띤 몸이기에.. 꼭꼭꼭 권한대행 한사람 붙여줘. 응??)
브죵님., 잘지내셨죠.,^^
어젯밤에 이 글을 읽었어요.,
또한번 함께 할 무언가가 생긴다는것에 기쁜마음이 컸지만., 그래도 또 죄송한 맘도 있어서
선뜻 댓글을 못썼네요~~
온라인에 약한 사람이라., 어떤 계기가 없으면 글 올리기도 쑥스럽고., 그냥 저에겐 편하지가 않았어요.,
자주와서 얘기도 나누고 싶다고 해놓고는 잠수아닌 잠수생활에 미얀한 맘이 크지만~~~
너그럽게 받아주시리라 믿고 ㅋㅋㅋ
브죵님., 늘 감사하게 생각해요.,
이번 진행에 꼭 함께 하고 싶어요.,
제가 도움이 된다면 그리고 끼워주신다면 반장 또한번 할수 있다는 생각도 있어요., 브죵님도 계신데요 뭘~~
이번 여름방학도 황금기가 될것같아 설레입니다
그럼 더운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글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 아이를 엄마표로 진행하며 집듣을 하고 있습니다..
브죵님께서 이렇게 멋진 계획을 주신다면
같이 동참해서 열공해야겠다는 생각이..ㅎ
요즘 아이들과 집듣하는 재미에 푸욱 빠져있거든요..
젤로 무서우면서도 쉬운 것이 꾸준히 한다는 거란 생각이 들어요..
기회가 되면 같이 동참하고 싶네요..
너무 너무 반가운 소식이에요~~!!
그동안 좋은 글들많이 보아 오면서 댓글도 못달고 인사도 못했네요.
지난 겨울 집듣이 많은 도움이 됐어요. 자기 생각도 커져서 영어 책도 자기가 읽고 싶은 재미있는 책만 읽으려 하네요.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
브죵님...또 돌변하시는 모습을 지켜봐야겠어요 ㅎㅎㅎ
저도 학원그만두고 우왕좌왕 ~~~ 방학은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많습니다.이번엔 매직트리 이상인 아이들이라 침묵 ^ ^
수고하세요~~~
이번에 또 큰 일을 시도하시는군요.
아이들과 어제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큰 아이는 이번에 영어 캠프를 참가하게 되서 욕심은 나지만 집듣반은 참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대신 눈팅만 하겠습니다.
둘째는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큰 아이는 혼자 하겠다고 하네요.
이렇게 또 외로운 길에 나서게 되셨군요.
하지만 항상 그 용기에 감사드리고, 나아가는 길 힘들지 않게 맘으로 격려해 드릴께요.
드뎌~ 집듣반을 다시 모집하는군요. 지난 겨울에 열씨미 했던 기억이 납니다. 개학하고 3학년이 되어 수업도 많아지고 이래저래 집듣이 시들해지고 있는데.... 넘 반가운 글이네요.
이번 방학엔 태권도도 끝나고, 정말 말그대로 방학인지라, 아이랑 영어공부 열심히 하기로 했거든요.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6월 기말시험끝나면 아이랑 슬슬 준비운동하고 있어야 겠어요~
다음 모집글 벌써 기대 되네요...
가심이 벌렁 벌렁...
눈 크게 뜨고 기다릴께요...
끼워주실꺼죠?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번 방학에 작심하고 집듣 해보려고 맘먹던 중인데 감사합니다.
아이가 흘려듣기로 cd돌려두면 밥먹다가도 낄낄거리고 오며가며 듣기는 하는데 유난히 집듣은 싫어해서 한번도 못해봤거든요.
그냥 혼자 묵독하는게 편하다고도 하고, cd엔 불필요한 음악이며 효과음이 너무 길어 다음 이야기 기다리기가 지루하다는 둥 그러면서요.
그래도 집듣의 효과를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하루 한 권 정도의 가벼운 챕터부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브죵님 집듣반에 함께 하면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잘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다음 모집글에 신청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이번 여름에 집중듣기 할려고 계획중인데 이리 브죵님께서 계획하고 계신다니 넘 감사해요. 뭔가를 계획하고 실천해 나간다는게 규모를 떠나 무척 힘든일이데 브죵님 제가 보약한재 해드려야 겠어요,,,
이번엔 저도 큰애랑 둘째를 같이 시킬려고 준비중이네요... 아뭏튼 엄청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너무 탐나지만, 우리 아이에게는 무리인 것 같습니다.
이제 겨우 ort6,7단계 집듣하고 있어요. 집듣이라 하기에도 부끄럽게 20분 내외로만 합니다.
'브죵'님이 기획하신다면 많은 분들이 동참할 것 같네요.
저는 기회가 있으면 겨울방학이나 내년여름에 시도해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열심히 컨닝만 해야겠습니다. (컨닝하는 것은 괜찮지요? ^^)
'브죵'님~ 많은 쑥쑥맘들이 고마워하고 든든해 하실 것 같습니다. 늘 좋은 날 되세요.
저도 하고 싶어요.
저도 껴주시는 거죠
여러번 집듣을 시도하고자 책도 사고 했는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았어요.
아이는 영어를 좋아하는편이고 듣기도 읽기도 즐기는 편이라 하루 한두권
꾸준히 읽고 있는데 남들이 흔히 말하는 그 집듣이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포기!!
하던차에 브죵님의 글을 보고 다시 용기를 내어봅니다.일단 시작하면 시키는데로 잘
하는 성격이니 저희도 끼워주셔요,,(초3 여학생)
기말고사가 있어 아직은 계획을 정확하게 잡은건 아니지만...
여름방학에는 집듣과 함께 문법과 쓰기의 기초를 잡을까 생각중입니다.
6월말에 모집을 하신다니 당근 저도 그때 신청해야 겠네요.
지난 집듣과정에서 해리포터를 했었고...
지금은 아침마다 집듣을 위험한 대결을 하고 있습니다.
7월초 정도면 전권이 끝날것 같은데...
이번 여름에는 트와일라잇(이름이 맞는지 모르겠네요)을 전권 도전해 봐야 겠네요...
6월말에 뵙겠습니다.
그리고...보내주신 책(역시 이름은 모르겠네요) 집듣반 때문에 잘 보았습니다.
우와~브죵님!의 이글이 왜 제게 구세주같은 느낌일까요?
리더스반을 하면서 듣기도 하고싶은데 그게 잘 안되어서 고민이었어요.
챕터북으로 매직트리하우스랑 호리드헨리랑 등 등을 몇권 빌렸었는데 아이가 외면해서 아직 시기상조인가..좌절..T.T;; 한글책으로 읽었던 프래니를 한번 빌려보고 시도해보려전 참이었는데..
브죵님의 어려운 결단에 눈물이 핑~박수 짝짝짝~
아이가 잘 따라가줄진 모르겠지만
이제 방학이 다가오고 뭘 어떻게 계획잡나..했는데 뭔가 굵은 깃발을 잡은 기분예요.^^
열심히 놓치지않고 따라가 볼께요.
에고..브죵님...
모르고 지낼 때는 별 생각없이 리더스반 들어갔는데..ㅣ
하면 할수록 감사하고 죄송한 맘이 많이 드네요...
그래서 브죵님의 글....에 덥썩 '저요...'라고 하기에는 망설여졌어요...
그치만 열심열심....하는걸로다 브죵님께 기쁨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음다.ㅋㅋㅋㅋㅋ
저도 왜 안하실까.. 하는 생각을 했더랬어요.
지난번엔... 신청접수가 늦어서 ... 도강으로 같이 진행을 했었구요.
그땐..정말 열심히.. 페이지수.. 타임수.. 적으면서 했는데..
반이 없어지면서..그냥 책 제목만 적게 되더라구요.
반 마련해주시니...열심히 따라가겠씁니다.
브종님
너무 좋은 맘 먹어주셔서 감사감사요~~
리더스반 시작은 했는데 매일 겨우 한권 읽는 정도라 적기도 뜸해지고
3학년 들어 바둑시작해서 겨울방학동안 쏟던 영어에너지가 몽땅 그리로 옮겨지는 통에 엄마나 아이나 깊은 수렁에 빠진듯 (쑥질마저 뜸해져서리)했는데 방학대비해서 다시한번 좋은 계획 세울수 있겠어요.
올해들어 부쩍 회의도 들고 아이도 계속 그냥저냥인거 같더니만
요즈음 주니비에 재미가 들려 다시 집듣은 꾸준히 하는 중이거든요.
리더스읽기까지 같이 계획하시니 더 좋을듯 하구요.
짧은 여름방학이지만 함께할 반이 개설된다면 다시 힘내서 가볼수 있을거 같아요.
작년엔 그냥 눈팅만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참 좋아보였었어요...^^
이번에도 하신다면 저도 참여해 보고 싶어요...
저 역시 100%엄마표니까요..
브죵님께서 어떤 생각이신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요...
내가 왜 이 일을 해야하나..-->>가끔은 이런저런 생각때문에 머리 아플때가 있지만...
그래도 저를 믿고 제 글에 대한...그러니까 브죵님을 믿고 브죵님을 따르는 쑥쑥엄마들을 위한
브죵님의 고마운 선택에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저도 한 번 해 볼래요...
그렇지 않아도 여름방학은 어찌해야하나 생각중이었는데...
이번엔 끼워주셔요....^^
응원 보내드려요... 지난번 집듣때도 브죵님 댓글 꼼꼼히 읽고 많이 도움 받았어요..
이번에 참여 하실수 있는 분들은 얼매나 좋으실까.. 복받으셨넹.
우울한 기분으로 컴을 켰는데 이렇게 반가운 소식이 있네요.
방학때 집중듣기반을 했었는데 성과가 좋아서 막연히 또 할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만 하고 있었어요.
브죵님 정말 감사해요...^^ 이번에도 열심히 해볼께요..
방학때 할려고 lost를 구입했어요...
너무 기대되네용~~^^
브죵님 또 어려운 결심 하셨네요.
이번 집듣반엔 우리 린도 신청해볼까 합니다.
여름방학, 아무 생각없이 멍~해있었는데 이렇게 함께 가면 알차게 보낼 수 있을것 같네요.
근데 12기와 함께 하기에 큰 무리는 없겠죠? ^^
지난 번 하시는 분들 보면서 자신없어 그냥 지켜 보기만 했는데,
이번에 브죵님 하신다면 저도 동참해 보려고요.
용기내어 손 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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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또 이리 힘든일을 ....ㅎㅎㅎㅎㅎㅎ
예전같으면 벌써 이번 여름방학 계획이 잡혔을텐데..
올해는 좀 생각도 많고, 아직 계획도 안잡히고....
뜨거운 여름 또 다시 게시판이 후끈 달아오르겠네요
다들 성님 이말 떨어지기를 지둘렸을거예요 ^^
ㅎㅎ 집듣 기대하고 있었어요.
다만, 지난 겨울에 브죵님이 너무 많은 고생을 하신 탓에 감히 여쭐 수가 없었답니다.
여름방학에 또 하신다니 반갑고 감사하고 기쁩니다.
올 여름방학도 탈락자 없이 알차게 집듣 잘 해서 부디 레벨 업 되었으면 좋겠어요.
지난번 집듣 때 정말 성과가 좋았던 것 같아요. 눈에 띄게 레벨이 업 되진 않았으나
듣기에 자리가 잘 잡힌 듯 해요.
이번에 초기 챕터북을 좀 미리 준비해뒀었거든요. 집듣반 진행되지 않는다면
혼자라도 방학동안 해보려구요.
기대가 되고 그때의 설레임이 되살아나는 듯 하네요^^
우리 둘째아이 어렸을 적에 리팍으로 했었는데 별로 효과를 못 보아서 실력이 맨날 그기서 그기 속상한 마음에 매직트리만 언제 할까 하며 쪼아 보았는데 브죵님 앞서 주셔서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저느 정말 오래된 회원인데도 리더스 반도 모르구요 쩝
열심히 할랍니다
월드컵 화이팅 !!!!!!!
아르헨티나전에서 우리 선수들이 넘 안스러웠어요 세상 살기 참 힘들죠 그동안 흘린땀이 얼마나 많았을텐데 월드컵 화이팅 !!!! 집듣반 화이팅!!!!!
게시판이 다시 활기를 띠겠네요^^
브죵님 어려운 결정이셨을 덴데..
엄마표 하는 여러맘님들게 꾸준함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꼭.. 좋은 분들이 반장님으로 많이들 들어오셔서 챕터북 집듣반을 잘 이끌어 주셨으면 좋겠고,
참여하는 여러맘님들 모두 꾸준하게 끝까지 모든 분들이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집은 조건미달이라.......... 다음번 겨울방학때를 기약할 수 밖에~~~
그래서, 챕터북 집듣반 응원차~~~~ 집듣반 화이팅!!!!!!!!!!
머리 손질 이쁘게 하셨어요?^^
그러잖아도 요즘 노트 펼쳐놓고 방학을 어떻게 지내볼 것인가 썼다 지웠다 하는 재미가 쏠쏠한데..
함께 할 기회가 다시 생긴다니 너무 기쁘네요.
준비~~~~~~~하고 있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