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를 사랑하시는 우리의 수다맘님네 컴에 이상이 생겼답니다.
원상복구되는 즉시 다시오신다고 전해달라시네요.
열정으로 똘똘뭉친 리더스여러분 화이팅입니다.
유림이도 우야도 열이 내렸다니 다행입니다.
그간 아이도 엄마도 고생많으셨어요.
아이들 크는 과정에서 꼭 이렇게 아프고 지나가지만 그 과정 정말 힘들지요.
다들 아이 키우는 사람들이라 자신의 일처럼 걱정을 하게 되나봐요.
우리 모두 건강해집시다.!!!
6/18(금)
358. It Takes Two
359. The Finest in the Land
360. Frog and Toad Together
유림이가 열이 내려 다행이네요.
저희 아이도 어제 오후부터 내렸어요.(걱정해주신맘들 너무 감사~)
이번 감기가 그런가봐요. 해열제를 먹어도 열이 안내려서 우야는 2틀 동안 링겔맞고 어제 3일째 되니 열이내려서 조금 먹고 그랬어요.(그젠 병원갈 힘도 없어서 글쎄 동생유모차에 태워달래서 할머니랑 병원갔다고..ㅋㅋ)
정말 아이가 아프면 공부고 뭐고 빨리 건강해지기만해라..했지만 시험이 코앞인데 맘은 얼마나 그렇던지..
오늘 학교와서 시험을 보긴했지만 결과가 두렵네요.
그나저나 열도 이제 내리고 시험도 끝나니 속은 후련,,
어제 저녁에 3일만에 첨 책 잠깐 펴보며 다른 건 기본실력으로하고 예체능 책이라도 한번 훑고 보자며 앉았다가
저희는 후반 10분경부터 봤는데 엄청난 골차이에 안타깝더군요.
하지만 다음 경기엔 잘 해주리란 희망을 가져봅니다.
울 공주님 열이 떨어져서 다행입니다.
편도선 염증이 해열제로도 잘 안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치만, 지금처럼 열이 떨어진다는 것은 좋아 진다는 증거^^ .
종훈유림맘님도 고생하셨고, 울 공주님도 고생 많았구만요.
지금부터 열 뚝!! 그리고 신나게 노래도 부르고 재미있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어제 진짜로 더웠지요..
전 어제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더위의 맛을 제대로 느끼고 왔습니다.
날도 후덥지근 하고, 거기다 모인 사람들 대부분이 붉은 티셔츠를 입고..
또 아주 많은 사람들이 일찍부터 모여들기 시작....
진짜로 응원 무지 열심히 했는데.. 아쉽지만, 패배를 인정하고
다음 경기에 우리 선수들 모두 최선을 다해주었으면 합니다.
근디~~~진짜로 아르헨티나 잘 하더만... 부~러~~비...
그리고 상암 경기장에서 수다맘님과 수민양, 다현양과 같이 응원했습니다.
울 jenny도 언니들 있은게,, 신나게 응원도 하고, 자꾸 골을 먹으니.. 더 더워도 하고.
어제 아이들, 더위에 힘은 들었지만, 재미있게 응원하고 온것 같아요.
2010/6/17(목)
61. Mr. Putter & Tabby See the Stars
62. " Pour the Tea
63. Samantha Singwell
64. Jessica' s Skateboard
집듣: Nate the great
2010/6/18(금)
65. Mr. Putter & Tabby Stir the Soup
66. " Paint the Porch
67. " Pick the Pears
68. " Walk the Dog
유림이가 열이 떨어졌다니 다행입니다..
정말이지 요즘 감기는 열 한번 나면 해열제를 먹여도 떨어질 기미가 보이질 않으니 어린아이를 둔 부모들은 애간장이 타죠..
저도 큰아이 키울때는 이렇게까지 심하지 않았는데..그만큼 요즘 아이들이 환경오염에 많이 노출되고 예전보다 면역력도 떨어졌나 봐요..
큰아이도 초등학교 들어가지 전까지는 감기를 달고 살았었는데..초등학교 들어가고 나서부터는 꾸준히 운동고 하고 그래서인지...감기가 걸렸다 해도 금새 나아서 왠만해서 병원에 데려가지 않아요..물론 잘 걸리지도 않고요......고로.....울 큰녀석이 요즘 동생한테 시샘을 하네요..자기가 아프면 엄마가 별 신경도 쓰지 않은데..동생한테만 신경쓴다고...ㅠㅠㅠ ,,,어찌 엄마의 맘을 몰라주는지...동영상이라도 찍어 놨어야 하는데...큰애는 첫애라 조금만 아파도 응급실로 뛰어 다닐걸 알기나 하는지..요즘 엄마에 대한 불만이 화산 폭발하기 직전입니다.
에휴~ 다행이네요.
혹시나 나빠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정말 다행이네요.
어제 경기는 넘~ 아쉬웠어요.
실력차도 보였고, 운도 그닥 따르지않았고, 기회를 골로 연결하는 것도 실패했고......
다음주 나이지리아전, 지금부터 떨리고 기대되네요.
역쉬 애덜이 건강해야지 ....
종훈유림맘님 정말 다행이네요
어제 대학병원 간다는 말듣고 울 둘째 생각나서 걱정했들랬시요
울 둘째가 지난 3월에 열이 며칠째 안내리고 해열제도 안듣고 해서...
그때 가와사끼 판정받고 서울서 치료 받고내려왔지요
첨엔 감기라고 지방서 입원하고 의사샘도 입원후 감기는 아닌것 같은데 원인을 모르겠다하시고...
뇌수막염이네 가와사끼네 하심서 제 맘 다 녹이셨지요
그뒤로 건강해져서리 잘 지내다 요즘 다시 감기로 2주가넘게 약을 먹고 있어서 걱정임다
어제부터는 괜찮아 지는것 같아 안심하려니 저녁에 다시 미열이 올라 걱정입니다
다시 병원에 가야하나 이대로 괜찮을까 ....
넘 약을 오래먹는것 같아서 말이지유....
그래서 요즘 제 몸도 넘 힘드네요
애니 공부는 그래도 열심히 봐주고 있는데 좀 여유있는 시간이 되면 몸이 넘 무거워진네요
엄마건강도 챙겨야 한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그래야 아이들이 엄마를 필요로 할때 함께 할수 있다는...
어제는 애니 방과후하고 늦게 오는 날이었는데 아빠가 축구보러 윗집으로 가자고해서 (윗집이 애아빠
직장동료임다)
오자마자 숙제하고 집듣은 오늘로 미루고 책만 얼른읽고 밥먹고 올라갔네요
둘째가 어리고 감기땜에 나갈수가 없어서 ...
애니한테는 거리응원도 함 보여주고 싶었는데 ...
조 2위로 16강진출하면 토요일 경기라니 그때 거리 응원할수 있길....
해바라기님 제니랑 넘 재미있었겠어요 월드컵경기장에서 응원 부러버....
836. oh good
837, show and tell
838. no one can play
839. skating day
840. bull's eye
841. the carnival
842. on the sand
843. monster dreams
844. home again
845. i don't want a bath
월드컵과 함께 우리의 리더스도 쭉~~~~~~~
안녕하세요?
'종훈유림맘'님 아이가 열이 내렸다니 다행입니다.
아이가 아플때는 공부가 뭐고 건강만 해주길 바라다가 나으면 또 언제그랬나는 듯 욕심을 내게 됩니다.
우리 아이도 며칠 전 열이 있어서 한 이틀간 무조건 푹 쉬게했더니, 아예 영어고 공부고 안할려고 드네요.
오늘도 오후에 울산갑니다. 막내동생이 결혼해서 한 3일 푹 놀다 올 것 같네요.
다음 주는 시아버님 제사여서 또 울산가야 되고...
그러고보니, 아이는 시험준비 할 시간이 많이 없네요.
뭐, 어쨌는 건강이 최고입니다. 우야맘님 아들 찬우는 좀 좋아졌는지... 모두 빨리 회복되길 빕니다.
아이는 어제 월드컵 보다가 -
4:1이 되는 순간, 부부젤라도 집어던지고 엄청 실망해서 한참 엎드려 있더군요.
'경기는 경기일 뿐 실망하지 말자'하고 외쳐도 짜증만 내고...
게임을 하다 보면, 이길때도 있고, 질때도 있다, 결과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최선을 다하면 됐다...
등등 아무리 교과서 같은 말만 해도 별 위로가 되지 않는 것 같더군요.
하긴 저도 맥이 빠져서 tv볼 용기가 안났어요.
어쨌든 나이지리아 전이 있으니 또 기다려 봐야겠네요.
날이 덥습니다. 모두 컨디션 조절 잘하고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열도 내리고 옆에서 노래도 부른다니 다행이네요
제가 목이 항상 안좋아요.. 조금만 말을 많이해도 금방 쉬고, 편도도 잘 붓고..
그래서 전 항상 해열제를 끼고 살아요
열나는거 무서워서 ^^
목에 염증나고 부으면 낮에는 괜찮다가도 밤에는 열이 심하게 오르거든요.
저희 아들은 어제 대학병원 안과에 다녀왔어요.
외사시가 있는데.. 늘 가던 병원에서 대학병원에가서 수술 할 지 여부를 알아보고 늦기전에 하는게 좋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사실 남들이 알아볼 정도는 아니고 말해줘도 잘모르는 정도인데 혹시나 시력이나 눈에 이상이 있을까해서 간거였어요.
다행히 시력도 좋고 (물론 좋은게 아니라 안경끼고 교정시력이 0.9) 눈에 이상있는건 아니고 단지 미용적인 부분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사시 수술의 경우 만 10세까지는 보험적용이 되서 10세가 지나면 수술비가 두배정도 차이가 난다고 하시면서
원래 사시 수술의 경우 석달이상 진행상황을 지켜보고 하는건데
어머님이 원하시면 바로 예약잡아서 해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만10세를 한달도 안남긴 상황이거든요)
굳이 보험때문에 무리해서 수술할 필요는 없을 듯하고, 의사선생님도 권하지 않으셔서 걍 신랑이랑 아들이랑 셋이서 오전 나들이한셈치고 돌아왔습니다.
혹여 아이가 사시증세를 보이면 만10세 이전에 미리미리 병원에 들러서 검사해보세요 ^^
막내는 오늘아침까지 한국이 아르헨티나에 진것에 대해 속상해하고 아르헨티나 싫다고 난리였습니다.
솔직히 객관적으로 아르헨티나가 너무 잘하더라구요
막내는 다른나라와의 경기만 하면 대한민국은 좋고 상대국은 싫다고 합니다.
꼭 우리가 이겨야 한다고...
그럴때마다 단지 경기일뿐이고 이기고 지는것보다는 최선을 다하는게 좋은거라고 입이 닳도록 말을 해주는대도 아직 어린 막내는 대한민국 좋은나라.. 상대나라 싫은나라...^^
저는 어제 신랑이랑 내기한거 다 맞췄습니다.
누가 첫 골을 넣을까??? (저는 박주영... 신랑은 이청용...)
당연히 제가 이긴거죠.. 그러나 신랑은 자책골을 골로 인정하는 사람이 어디있냐??? 내가 이긴거다..
나는 알바 아니다..어쨋든 제일 처음 골 넣은건 박주영 맞다....ㅎㅎㅎㅎ
두번째 내기는 자기마음대로 자기는 한국이 이긴다에 걸테니 저보고는 아르헨티나에 걸라고 하더라구요.
이것 역시 제가 깨끗하게 이겼습니다 ㅋㅋㅋㅋ
나이를 먹어가는건지... 여유로워지는건지... 아니면 무덤덤해지는건지.
어제 수술 할지 안할지 여부를 가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실 수술날짜 잡으려고 (늘 진료하시던 선생님이 수술해야하는걸로 말씀을 하셔서) 아들과 함께 대학병원엘 가면서도 걱정하거나 놀라는 마음이 없었어요.
아들과 병원에 갈때는 애써 무덤덤해지려고 합니다.
워낙에 겁이 많은 아이라 엄마인 제가 걱정하면 훨씬 더 많이 겁내고 무서워할것을 알기에..
그리고 축구 경기에서 지고도 억울하고 속상한 기분이 안드네요.
그냥 실력차이 인정하고 열심히 달려준 두나라 선수들에게 박수만 보낼뿐..
저 엄청난 스포츠광에다가 다혈질인데..........정말 늙어가나봅니다..
막내는 다음주 시험을 앞두고 영어책 읽기가 아~~~주 저조합니다.
시험 끝나면 막 쏟아부어야지.......파묻히게 ㅎㅎㅎㅎㅎ
열이 내렸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그동안 맘고생 많으셨겠어요.
옆에서 노래부르고 논다니^^;;이제 한시름 놓아도 되시겠어요,
밤사히 다들 축구 경기 즐기셨나요?
저는 우리나라가 지긴했지만, 아르헨티나의 멋진플레이를 보다가 저도 모르게 감탄이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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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 Midas-연극대본 40분 반복읽기(어제 저녁)
The Magic Tree House-Tonight on the titanic(집중듣기-50분 오늘 아침)
저희 아이 짝이 잼나게 읽었다고,
HORRID HENRY를 꼭 보라고 아이하고 쉬는시간에 이야기를 했나봐요.
집에 와서, HORRID HENRY보고 싶다고해서, 책을 빌려왔는데,(17권30일 대여 2만원정도요) Magic Tree house보다 한단계 위인것 같아요.에구.
아직 magic도 다마치지 않았는데, 조금 무리하는건 아닌지 싶네요
첫째
753 6/17 5 roller coaster curious george 754 plants a sead 755 willy and hugh 그림책 756 rosie's walk 757 maddy loves to march 10번 reading a-z
둘째
679 6/17 4 lost and found curious george 680 tadpole trouble 681 builds a home 682 snowy day
어제 축구 너무 안타까웠지요...
이웃집에 가서 같이 봤는데 너무 많은 점수 차이로 져서 서로 맥이 빠지더라구요.
나이지리아는 꼭 큰 점수차로 이겼으면 좋겠네요.
아이가 좀 나아졌군요..
저희 아이가 5세정도부터 입학 전까지 열이 많이 나고...
응급실도 자주 갔었요. 열이 자꾸나서 멀쩡한 아이를 입원시켜서 검사하다가..
장염이 옮아서 생고생도 했구요.
열의 특성이 일단 나기 시작하면 일정한 사이클을 갖고 지속되더라구요.
특히 저희 아이처럼 편도나 부비동이 약한 아이들은 더 그렇구요.
해열제를 써도 1도 정도만 낮춘다고 하더군요. 지속시간도 길지 않고..
그래서 조금만 열나거나 소리가 안좋아도 초전에 확 잡으려고
해열제나 항생제를 바로 쓰곤 했었어요..
정말 종합병원에 너무 자주 가니.. 의사샘이.. 나중에 크면 이런 아이들이 감기 잘 안걸린다고..
지금은 위로가 안되겠지만.. 그렇게라도 위안을 하라고 하셨었어요..ㅜㅜ
그런데.. 지금은 아이가 커지면서 운동도 많이하고..
체력도 좋아지고, 어릴 때 아팠던 면역 때문인지..
정말 많이 건강해졌어요. 감사한 일이죠.
날 덥고 힘든데.. 또 아이도 아픈데
문 여느라 고생 많이 하셨어요. 주말엔 푹 쉬셔요..
536-539 an i can read 외
어제 경기는 아들래미를 위해서
이기길 바랬는데......
어찌나 열씨미 응원하는지 옆에서 보는데
웃기기도 하구, 안타깝기도 하구 ..그렇더라구요.
다음, 나이지리아전~~~필승!!!코리아~~~
근데 나이지리아전은 언제 한데요???, 시간이 새벽이라는 소리는 들었는디...
종훈유림맘님 둘째 열이 내렸다니..정말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