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derwise (그림책으로 된 논픽션이지만 결코 쉽지만은 않아요.)
Franny K. Stein (엽기 과학 소녀 이야기인데... 좀 엽기스럽지만 재미있어요.)
Magic school bus (굳이 설명이 필요없겠지요! 제가 이건 책보단 만화를 더 좋아한답니다.)
Andrew Lost (미국 과학과정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 전개... 사실 아직 읽어보지 못해서 재미있다 없다 말씀은 못 드리겠네요. 근데 재미있어보여서 추천해요)
DK Readers (리더스류인데 부담없이 읽기 좋아요.)
My first britannica (백과사전인데 쉽게 쓰여있어서 읽기 부담없어요. 개인적으로 백과사전을 제가 좋아해요.)
위의 것들이 제가 좋아하는 과학 책들이랍니다....
이건 과학책은 아니지만.....
Blank Lagoon (학교 생활이야기예요. 따로 설명 필요없이 정말 재미있는 책이고 제가 넘넘 좋아하는 것이랍니다. 과학보단 사회쪽이 더 맞겠네요.)
Time warp trio (패러디 역사이야기예요. 이것 역시 아직 읽어보진 못했는데 이 작가가 쓴 다른 스토리북들을 너무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이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추천해 드려요...)
이렇게 책을 적다보니 안 읽은 책이 많군요....
이번 여름 저도 책 좀 읽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