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간에 댓글 다 읽으려니 눈이 뻑뻑해집니다.
아무튼 재미있네요.
오늘 우리아인 쥬니비 집듣 50분했습니다.
지난 겨울방학때 20분 겨우 채웠었는데, 이렇게도 되는 군요.ㅎㅎ
여름방학이 기대됩니다.
6/9(수)
329. Chomp! Munch! Chew!
330. Frog and Toad All Year
331. Spin the Yarn
오늘도 즐거운 시간들 보내셨네요..
다들 비슷한 세대들이라 천리안이나 하이텔이니 하는 말을 들으니 저도 옛생각이 나네요^^
한참 재미나게 했던 적이 있었더랬죠..
한달에 백권도전 성공하면 상금으로 만원을 걸었습니다..
울딸 오늘 완전 열심모드 입니다..
얼마나 갈지는 모르지만 올려봅니다....꼭 성공하길 빌어주세요..^^
6/9 15. Horried Henry - haunted house(집듣)
16. 베렌 - the commercials
17. " - the trouble with chores
18. " - Too much cartrip
19. " - Hug and make up
20. hello reader - class picture day(소리내어 읽기)
21. " - The 100th day of the school
22. " - sword the stone
둘째녀석(집듣)
6/8 6. pocket money
6/9 7. pocket money(반복)
8. the evil genie
9. save floppy
저성취증후군의 증상을 보니 딱 제모습이어서 아이들에게도 뭐라고 못하겠더군요..
대신 엄마가 바뀌면 아이도 바뀌겠거니 생각하려구요..^^
다들 주무시러 가셨네요..>^^ 전 항상 이리 늦습니다. 딸내미 공부 함께 하다가 열더 나서리~~~ 재우고나서
열좀 식히고 들어왔습니다. 요 아래 글을 읽다보니 다 저와 같은 맘들이 많으시네요...
전 늘 제 입으로 아이에게 세뇌시킵니다.
나처럼 좋은 엄마가 어딨냐???? 아주 협박이죠?! 너 딴 집에 태어나봐라.... 맨날 울보불고 맞고 산다^^
넘 심했나?! 요거이 늘 말로만 대하다보니 이젠 점점 이 애미말을 우습게 봅니다. 어쩌죠?!
오늘은 하도 화가 나서 뭐라 잔소리좀 했더니 그것도 서럽다고 엎드려 웁니다..ㅠㅠㅠ
느므 화가 나서 A4용지 하나 들고 있었는데 그걸로 등짝을 후려 쳤습니다.
A4용지의 무게가 얼마나 하겠습니까? 등과 마찰때는 거의 나비같았죠... 아이가 자지러게 더 울더군요.
"무슨 엄마가 딸을 때려요?" 하면서 말이죠?~! 얼래 아이는 사랑으로 대해주는거라면서 일장 연설을 합니다.
우잉???? 정말 말로는 못당합니다. 하지만 조용히 아이 말을 들어보면 아이 말이 다 맞더이다.
자기는 어린이지 엄마처럼 어른이 아니고 자기도 엄마처럼 어른이 되면 이 수학 문제 다 풀 수 있다고요...
그리고 모르니깐 학교에 가서 배우고 오는거고 ....
다 맞더이다.
그래서 살살 달래다 보니 결국 오늘도 제가 지고 말았습니다. ㅠㅠㅠ
그래서 오늘은 울다가 볼일 다보고 문제도 못풀고 눈이 완전히 닺혀 있는 아이 앞에서 저 혼자 문제 읽고
답 쓰고... 문제 읽고 체크하고... 아이는 명상중이였죠...
자라~~~~ 하고 나니 속이 또 터지고....
결국 자러 가는 아이 살살 달래서 오늘 겨우 한 권 읽고 잤네요.
6/9 69. The new puppy(usborne)
전 숫자 딱 떨어지는 거 좋아해서리 오늘은 최소한 2권을 읽혀야겠다 싶었는데 그래야 70이 되죠?!
못 했네요... 그래도 아이가 자러 가면서 "엄마... 미안해요. 낼부터 진짜 열심히 할께요" 하더군요.
짠하게도 침대에 눕자마자 진짜 거짓말 않고 2분도 안되었는데 꼼짝을 않고 쌕쌕 코를 골더군요.
제가 봐도 오늘은 넘 피곤한 하루였죠?! 다들 조용하시네요. 조용히 제 맘을 달래느라 수다좀 떨었었요. 혼자...
안녕히 주무세요.
오늘 아침 저도 늦게 일어났지뭐예여.
아이 학교 갈 시간에 일어나 깜짝 놀랬어요..
알람소리도 못들은거 같고..(분명 울렸을텐데..)
저도 이제 자러 갈게요..
내일 아침 아이 지각하면 안되니까...
요즘 여기 들어오면서 에전 나우누리 하이텔 동호회 했던 생각이 납니다.
저 그거 하면서 친구들 만나기 시작했거든요. 영화동호회.저랑 안 어울리게 예술영화 동호회요.
대학로에서 만난 사람들이어서 '동숭에서 만난 사람들'이란 모임이었어요.
채팅 좋아해서 밤새고 했었던 기억이나요.
정말 나이를 먹나봅니다.
아니면 더위를 먹었나
점점 늦게자는게 힘들어지고 쓰잘데기 없이 새벽에 잠이 깹니다
그렇다고 일찍 일어나는건 아니고 버틸수 있을때까지는 버티다가 일어납니다.
이제 다들 잠자리에 들 시간입니다. zzzzzzzzzzzzzzzz
둘째 공개수업 잘 다녀왔습니다
1학년때는 수업 열심히 안하고 뒤에 서있는 저만 보고 있어서 제가 얼마나 속상했는지...
이번 전학온 학교 2학년 담임쌤은 수업도 재미나게 하시고 아이도 앞에만 보고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좀 컸나봐요. 발표를 시켜주실듯하다가 결국 우리 아이는 안 했는데요.
1학년때 공개수업 갔다가 밤에 잠도 못자고 쑥쑥에 하소연하고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 오늘 밤 큰 아들 등짝 한대 때렸어요..ㅠ.ㅠ...
문제집을 틀린거 고치고 한장만 풀라는 걸 1시간이 넘어 지난 후 보니 틀린거 고친것중 하나 맞고 다 그대로..
한장은 안풀고..
충분히 다 할 수 있는건데 너무 하기 싫었던 게지요~..
수학 주관식을 찍기까지.. 이넘시키~..
'이렇게 성의 없이 할래? 너가 천재도 아니고 이렇게 중간에 계산한 값을 쓰지도 않고 눈으로만 대충 풀어 놓은건 실력문제가 아니라 성실성의 문제다~..'
연설의 첫머리를 울 아들이
'나 바본가봐~' 요럼서 어물쩡 넘어가는 걸 보고 확~ 열이 받아서..ㅠ.ㅠ...
그래서 이렇게 하기 싫으면 싫다고 말을 해라 그럼 엄마가 문제집 풀지 말고 보고 싶은 책(학습만화..)보며
쉬라 해준다~.. 단.. 별로 하기 싫을땐 딴 애들도 그러니까 그냥 하고 쫌 많이 하기 싫을땐 말을 해라~..
하고 등을 토닥여 주었습니다.
등짝 한대 안때리고 뒤에 말만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ㅠ.ㅠ...
안녕하세요? 3일째 되니 재미들려서 또 들어왔네요.
후형맘님 안보여서 공부하시나 했더니 오늘 보이시네요. 반가워요.
우리 아이는 오늘 '소라게'를 학교앞 문구에서 두마리 사왔어요.
그 문구는 도대체 업종이 뭔지, 안파는 것이 없어요. 온갖 불량식품부터 애완동물까지...
올챙이는 앞다리가 나오면서 다시 연못에 놓아 주었어요. 다리가 나오면 허파호흡을 한다나 해서...
올챙이의 빈자리가 허전했는지 소라게에게 이름을 붙이고 난리났습니다.
아롱이 다롱이로 할까...싱글이 벙글이로 할까하면서...
저는 등껍질 색깔보고 까맣군, 하얗군 하자 했더니 마음에 안듭답니다.
우리집은 작은 애완동물들이 끊이지 않고 들어옵니다.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옥수수에서 나온 애벌레, 상추에서 나온 달팽이,햄스터, 올챙이, 소라게...
다행이 모두 제법 오랫동안 살았거나 놓아주었습니다.
큰 동물은 못 키우게 하니 그런지... 나중에는 강아지 한마리 키우게 해 줘야할 것 같기도 하고...
저는 작은 애완견보다 마당에서 키우는 누렁이나 흰둥이가 더 정이갑니다. 아파트에서는 불가능하죠.
다들 무슨 애완동물 키워보셨는지요.
월드컵때 응원하러 가세요?
울집도 갈까 하는데 막내때문에 응원이 될지..
4년전 울아들이랑 경기장에 가서 응원했을땐
머리 노란 이천수만 알아봤는데
이젠 제법 선수들 잘 알아들 보겠죠?
오늘 뭔 드라마 한대요?????????
당췌 다들 드라마 보러갔나????????????????
흥흥흥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421
Mighty robot
422
think of those in need(beren)
오늘은 바빠서 2권 밖에 못 읽었어요.Mighty robot이 길지만 재밌고 단어도 별로
안 어려워서 좋았어요.
안녕히 계세요.
오늘도 날이 참말로 덥구만요..
그래도 아직, 한여름은 아니니 하며 잠시 안도를 하지만..
인제 앞으로 더 더워지겠지요.. 우찌 이 여름을 보낼까?
진짜로 푹푹찌는 한 더위 되기전에,, 보양식도 먹고 해야 쓰것고만..
어떤것을 준비해서 먹으면 좋을까요?
혹~~ 강력추천할 만한 보양식 있음...알려 주셔요.(넘으로 레시피도~~~요^^)
2010/6/9(수)
25. 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26. Robots
27. Andrew's Loose Tooth
28. I'm so embarrassed!
29. Aaron's Hair
집듣: MAGIC TREE HOUSE- Earthquake in the Early Morning
오늘은 아침에 아이들 학교 데려다주고 와서.................................................
잠들어떠여...
거실 찬바닥에 엎드려서 비몽사몽간에..
근디 울집은 문을 잘 안잠궈요.. 하도 시도때도 없이 사람들이 들락거려서 혼자서 은밀히 떵 싸고 있을때 오면 성가셔서 걍 문을 안잠구는디...
자고 있는디 들어와서 깨우더라구요 (잠자는 거실의 공주를 깨우는 백마탄 왕자는 아니고 동네언니들...)
다음부터는 문을 잠그고 자야지... (음...하여간 오전에 못들어온 핑계입니다 ㅋㅋㅋㅋ)
저녁을 먹고 시험공부하는데 매직트리하우스를 틀어놨더니 울막내가 따라서 말을 하더라구요
..........너 혹시 절대 그럴리 없겠지만 외웠냐???????????
네... 하도 많이 들어서 저절로 외워졌는대요
올ㄹㄹㄹㄹㄹㄹㄹㄹㄹ레ㅔㅔㅔㅔㅔㅔㅔㅔ
차고 넘치게 쥐뿔 몰라도 듣기한 보람을 찾을 수 있던 날이었습니다.
막내 엠피 고장날락말락 하는디... 좋은걸로 다시 사줘야겠습니다. (주문만 내가...돈은 막내돈으로..^^)
여기도 무척 덥네요~~
오랜만에 방방타고 저녁까지 먹고들어왔더니만 애들이 푹푹쓰러지네요
1학년 들어서 처음가는거라면서 무척 좋아라했네요(차를 타고가야해서 쉽지가 않네요^^;)
일주일에 두번씩은 자전거 태워줬는데도 아이들은 역시...
놀이가 힘인가봐요
여전히 많이 읽고들 개시는건요...^^
이번주는 2권씩 읽고있네요
첨엔 어르고 달래다가 그래..이게 어디야 하면서 위로하고있네요
무더운데 조심하시구요~~
476. tooth fairy
477. winnie's new computer
땡볕에 두어시간 주차해 놓았다가 탈때의 그 느낌...ㅎㅎㅎ..
오늘 두번이나 그 느낌을 겪었단거 아닙니까~~...ㅠ.ㅠ...
동극동아리에(작년부터 시작했지만 거의 막내..ㅋㅋ)서 하는 인형극을 하는 날이었는데
평소 유치원 단체관람정도로만 하다 오늘은 성인을 대상으로 큰 홀에서 하는 바람에.. 완전 긴장해서
대사도 꼬이고..ㅋㅋ.. 정신없이 하고 왔네요. 핀마이크도 없어가지고 스탠드마이크 들어주고..
막뒤에선 땀범벅에 아수라장이었음..ㅋㅋ..
아무튼 집에 돌아와 다시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되었는데 자기들끼리 좀 쉬고 싶다네요..~~..
학교랑 유치원 다녀오더니 힘든가 봅니다.
그 참에 저도 한 숨 돌리고 이렇게 쑥도 한 번 훑어 보고..^^
어제는 둘째 유치원 영어수업 참관일이었어요.
아이 말이 자기가 제일 잘하고 누구 누구 는 중간 잘하고 하길래 어디 좀 그럴려나~... 하는
맘에 설레어 갔더니만..ㅎㅎ..... 왠걸 다들 잘 하더군요.. 녀석은 손도 잘 안들고..ㅋㅋ
오면서 물어보니 자꾸 들어도 선생님이 1~2번 정도만 시키시기 때문에 꼭 대답하고 싶은것만 손을 든다네요.
메이센이라고 일반 유치원에서 하는 것 치곤 수업방식 자체가 조금 고급스럽고 40레벨까지 쭉 있어서 (7세 아이들은 1년 동안 4레벨정도까지밖에 나가지 않지만) 교재나 프로그램 자체가 좀 체계적이더라구요.
형아 옆에서 1년 반을 집듣하던 녀석이 한 달 반전부터 독서록을 쓰면서
ort1+ 단계를 읽기 시작합니다.;;~...
언제 늘까 싶지만 그래도 두녀석 다 한글이 늦된 터라 스스로 하려고 하는 것만으로 만족하려 합니다.
어제 밤엔 11시 넘어 들어 보니 장이 다 파하고 없더라구요;;~~..
오늘 밤엔 어찌 시간을 맞출 수 있으려나~~...
날씨가 무지 덥네요.
나른하기도 하고....
아들이 수영장 갔는데
맘 같아선 둘째만 아니라면 같이 가서 수영하고 씻고 오고 싶네요.
아~~~~덥다...!!!!
아~~~~ 졸립다.!!!
살찌려나~~~ㅎㅎㅎㅎ
6/8
28.kipper and the trolls
29.it's not fair
30.underground adventure
31.in the garden
32.the go-kart race
33.rotten apples
자꾸 잊지 않아야 하는데 6월 들어가며 엄마가 바빠지니 아이도 덩달아 느슨해집니다.
월,화요일 아무 것도 안하고 놀고 계십니다.
놀때도 있어야죠. ^^
자기 일 처럼 해주면 좋겠지만... 아직 어리고 욕심이 없으니 별수없네요. ㅎㅎ
종훈유림맘 말에 공감 백배~
점심먹고 오후엔 좀 시간이 되어 잠깐 들어와 보았네요.
날씨가 무척 무더워요.
오늘아침 뉴스를 보니 나로호발사가 성공되면 얻어지는 부수익이 어마어마해진데요..
꼭 성공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꼭 보고 싶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 되셔용~*^^*
점심시간에 나갔다 왔더니
날씨가 장난이 아닙니다.
6.8
309 ***** lunch
310 buzzz said the bee
311 the lunch box surprise
312 healthy soup
313 meat & fish
314 friendship hearts
시원한 하루가 되었으면....
어제는 신랑이 일찍 들어오고 아이들과 밤에 책을 좀 보다가 댓글 달기 번개에 참여 못했습니다.
아쉽지만....
10시에서 10시 30분에 공부나 책 읽기를 마무리 하고 아이들이 자기 때문에 좀 바쁘네요.
제가 얼마전부터 목록 안 올리고 집에 리스트 적는것에만 썼습니다. 그랬더니 읽으라는 말도 안하게 되고
안 하게 되네요. 기껏해야 한 두권.....오늘 밀린것부터 다시 적겠습니다.
어제는 교실 청소 하려 가기로 했는데 갑자기 반대표 엄마가 문자를 보냈습니다. 거절하셨다구요.
둘째네반 담임은 정말 저랑 코드가 맞는 분인것 같아요.^^ 학교 다녀온 둘째 딸 어제 교실 청소 아이들이 열심히 했다고 하네요. 날씨가 7-8월 무더위를 방불케 합니다. 이것저것 장을 봐야 하긴 하는데 너무 나가기 싫어서 오전 내내 인터넷으로 장을 봤어요. 배송비때문에 너무 많이 산 것 같긴 한데 몇 개는 좀 싼거 같아 다행^^
오늘 둘째네 반 1시 공개수업 다녀오겠습니다.
큰 아이
6/3
12.maple tree
13. poppleton in winter
14. Tiny the snow dog
15. When Tnny was tiny
16. Tiny goes camping
17. The donkey that went too fast
18. Night creatures
19. Air is all around you
20. Camping out
21. chicken soup with rice
22. Arthur's camp out
23. When You're sick or in thre hospital
24. If you give a pig a pancake
작은 아이
6/3
31. Diby and Kate
32. David gets in troble
33. David goes to school
34. No David!
35. Rain
36.I am in charge of me
37. Oh! David
38. Dogerella
39. Maple trees
40. Don't eat the teacher1
41. Monster party
42. Melting
6/4
43. Splish splash splosh
44. Arthur to the rescue
6/5
45. DW thr big Boss
46. Sneaky Crackers
47. Tell me a story
48. Snow day
49. My robot
507-508. my body, your body
업무때문에 서울시청들어갔다가
담당자에게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고 나왔어요.
배도 고프고, 기운도 없고, 넘 슬포요......
오늘도 화!창! 합니다...
어제는 늦게 들어왔더니 모두 가셨더군요....
오늘도 신랑 챙겨줄 반찬하다가 잠시 들어왔는데....
잉~~~~ 아무도 없어요???
밤 10시 다시 들어와봐야겠네요....
학교에서 하는 엄마멘토링을 화,목,금 하는데...
어제는 아이들과 면봉에다 물감찍는 놀이를 하였네요....
의외로 아이들이 잘 하질 못하길래...동화책보고 하자고 했는데
그도 힘든 아이는 자기 이름 찍기를 하였습니다...
재밌어 하길래 다음주에 다시 한번 시간을 갖기로 했어요...
울 집은 했다는 소리만으로 기록했네요...
큰애 듣기가 무난히 간다고 생각했더니 읽기가 넘 더듬더듬거려서
오늘 오후에 영어학원에 첨으로 테스트 받으러 가기로 했어요....
여름방학 대책이 필요할것 같아서요////
충격을 많이 받고 오겠죠??? 혹 저만 충격받는건 아닐까요??
둘째가 아침잠을 일찍자고 간만에 여유로운 아침입니다
빨래널고 커피한잔 가지고 컴앞에 앉았네요
어제는 댓글놀이 깜박잊고 시간늦어버렸지요
앞으로 한시간 정도는 자유시간일듯...
애니가 잘따라와 줘서 요즘 좀 어려운 집듣을 하고 있는데
애니 힘들지 않게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리틀크리더 3단계집듣도 마무리가 되어가는것 같고
집듣 일주일정도 하면 더듬더듬이지만
읽기도 쬐금되는것 같아서 기쁘기도 하고 욕심도 생기고 근데 읽기시키는건 엄마욕심이겠지요????
왠지 집듣하고나면 읽어줘야 할것 같은생각에....그동안은 쉬운 집듣이다보니 일주일정도 하고
읽기 했거든요
어제 헨리&머지 집듣했어요
리틀크리더 5권 집듣하다가 헨리 한권만 하라니 좋다하네요
원더 와이즈는 하긴하는데 넘 어렵데요
내용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것이니 그도 그럴법합니다
잘 구슬러서 한번씩만 하라해야 겠어요
다덜 아이상황에 맞게 시킨다지만 항상 어렵고 정답이 없는것 같아 답답하기도 합니다
올 여름방학에는 책읽기와 영어에만 올인해봐야겠어요
작은 언덕하나 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계획표를 세워야 겠어요
잔득 질러논 영어책 해치워야지 ...
깨끗이정돈된 책들이 간택되길 기다리고 있는듯 엄마마음만 바쁨니다
6월 8일
740. deedee thedinosaur
741. fuzzy
742. a sinking feeling
743. poor floppy
744. the big egg
745. the baby sitter
746. the hole in the sand
747. put it back
748. the toys' party
749. the water fight
간만에 저도 일찍이 기다리고 있었어요..ㅋㅋ
요즘 리더스방 분위기가 남달라서 제가 모르는 뭔일 있는 줄 알았네요..ㅋㅋ
1빠?? 앗싸 일빠입니다.
리더스대문이 안열려 있어서 일빠 욕심내었더니, 당첨(?)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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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공부완료
Magic Tree House #10-Ghost town sundown-집듣50분
호리드핸리:DVD(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