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 엘리, 5세 제이
늦은 미션 제출합니다~~
부실하더라도 하려고 노력은 했기에 ㅎㅎ
책이 없는 관계로 동영상만 매일매일 보았어요.
펭귄에 이어 정말 좋은 책~!
제이는 요즘 또봇에 빠져있어서 공룡에 대한 사랑이 예전같진 않지만,
색칠하고, 이름도 말해보고, 책도 찾아보았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공룡놀이로 귀결~~

마지막 세장의 학습지는 엘리가 했어요.
엘리는 지난 주말에 캠핑가서 요 학습지도 했네요. 대사 적어보고, 단어의 뜻도 찾아보고,
그림 그려보았어요.
거제 학동오토캠핑장엘 갔는데
막상 캠핑장 가서는 뭐가 그리 바빴는지
제대로 사진도 못남겼네요~~
비슷비슷한 캠핑장이었지만,
저 옆 식기세척실 건물을 기점으로 삼아 제이는 혼자서도 텐트를 찾아왔어요~
다음날 거제조선해양문화관에서 여러가지 관람도 하고,
붕장어의 길이를 팔로 재어 보았어요. 무지 길죠?

책에 나오는 구문이 요책들이랑 비슷해서 요 책 읽어보고 마무리했어요~
7세 서윤 4세 해윤입니다..
첫주에 제가 너무 힘을 뺐는지...첫주보다 조금 부실하게 진행한것 같아요 ^^
책 4번 읽었구요 동영상은 5번정도 본것같아요 서윤이는 펭귄보다는 조금 덜 흥미를 보이는 듯했구요
해윤이는 동영상이면 뭐든지 뚫어져라 보는걸 좋아해서 언니보다 더 많이 봤어요 ^^

올려주신 세우는 동물 만들고 싶은것만 만들었구요 고양이는 도전했다가 제가 헤매는 바람에 완성을 못했어요

whale 만들기 제크 박스 스티커 색종이를 붙였어요 첨엔 둘이서 서윤이가 잘라주면 해윤이가 붙이고
아주 다정하게 하더니 서윤이가 붙이라는데 해윤이가 안붙이더니 결국~~~한바탕했어요 ....그래도 시간이 조금 지난후 완성했어요

칫솔로 만든 사자....첨엔 칫솔에 치약을 묻혀서 하는것인줄 알고 치약을 제가 주었더니 서윤이는 거의 치약으로 도배를 하고 해윤이는 제가 도와주어서 흰색 물감으로 먼저 시범을 보여주고 나머지 해윤이가 하고 싶은대로 꾸몄어요 ^^ 아주 재미있어하면서 또 해보자며 그러더군요

왼쪽은 서윤 오른쪽은 해윤이 사자입니다...

해윤이가 한 dot to dot 랑 제가 도와준 maze 서윤이 언니가 자는 바람에 해윤이랑 같이 비교급 워크지 해보았어요 우선 동물 인지를 우선으로 하고 big small tall short 에 대한 인지는 되어서 제가 읽어주면서 해윤이가 찾아 동그라미했어요 언니는 워크지 보더니 쉽다면서 안하더군요

서윤이 워크지

민은맘님이 직접그려주신 주인공들 하고싶은것 선택해서 색칠하고 말풍선 넣어보자했어요
알록달록 생쥐는 해윤이가 색칠한것이구요 서윤이는 색칠되어있네하면서 귀찮을때 잘쓰는 말인데
안할려구해서 말풍선그려보라했어요 간단하게 nonsense 만적어요 beast 말풍선엔 마지막에 나오는 페이지 동물들을 읽어보라하고 제가 적어줬어요

초1 줄리아~~
이번 주는 쫌 늦었어요~~ 사실 어제 다 못한 활동 해보려고 했는데
줄리아가 아빠랑 노느라~ ㅋㅋ ...
이번 동영상도 너무너무 재미있어 한 것 같아요~~
학교 갔다와서 한 번 씩 봤어요~~
책은 동물들과 괴물 나오는 책들 위주로 봤어요~~

웍싯도 조금밖에 못 했네요~~ 그래도 동영상 많이 본 것으로 만족하려고요~~
프린트한 자료들을 화일로 정리했어요~~ 그 주에 다 못해도 다음에 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활동은 많이 못해도 책도 여러번 읽고~~ 웍싯도 하고~
좋은 것 같아요~~ 표현이 부족해서리....
민은맘님도 ~~ 북클럽 9기 맘님들도 모두 감사해요~~
모두 즐겁게 활동하시고~~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민은맘님~ 동물들 그림사진 너무 고마웠어요, 요렇게 라도 해줘야 애들이 조끔더 관심을 가지고 활동놀이를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7살 한지호 5살 한서윤 11개월 한예린
11개월 셋째 예린이도 언니오빠들 책읽거나 액티할때 다 방해를 하지만 또 그 안에서 보고 듣고 하기에 예린이도 북클럽 멤버로 올려보아요^^

아침 등원준비하는데 서윤이가 엄마 이거 만화 보고 싶다고 해서 오늘까지 최종 동영상 10번정도는 본거같아요, 책은 3번정도 읽었는데, 솔찍히 제가 읽는데 너무 어려워서 애들에게 많이 읽어주지 못했어요. 무슨내용인지도 감잡기 어려웠고, 마지막에 주인공이 다른동물들 잡아먹을려고 하는거, 다른맘님들 글 보며 알았지요,
그 덕에 마지막 대화부분을 제가 영어로 말하면서 아빠를 앙~하고 잡아먹는 시늉을 한번 해줬구요.
책은 재밌는듯 한데, 제가 많이 준비를 못해서(특히 내용이해가 어려워서 이거 공부할 시간이 없었네요~)
이 책은 북클럽에서 안끝내고 제가 틈틈히 읽어주고 액티도 해줄 생각이에요, 사자 그리기도 해볼거구요.
정말 일주일내내 북클럽 책이 머리속에 둥둥. 미션이 둥둥.
그야말로 아둥바둥 어찌댓건 북클럽에 남아있어야 하기에 바동바동 엄마혼자 이러고 있어요^^
자료 찾느라 수고하신 민은맘님 고마워요~
옆에 계시면 홈메이드 팥빙수 듬뿍 드리고 싶네요~
6세 조은서 입니다.
이번주는 엄마가 많이 바빠서 재미있는 활동을 못 했네요.
책이랑 동영상은 열심히 보았습니다. 3살 둘째도 너무 재미있어 했습니다.
그리고 올려주신 워크지 열심히 했어요. 다음주엔 활동 많이 해 보겠습니다.


민군과 은양네도 숙제 제출합니다.
1. 책읽기와 동영상
영상 여전히 좋아하네요. 책 읽기는 4번정도 읽은거 같아요.
2. 워크지
미로찾기랑 비교 워크지 좀 했어요.
올려드린 알파벳 메이즈는 안하고 다른 미로찾기를.. ^^:
3. 봉투 고래
마트 종이 봉투에 신문지를 채우고 만들었어요.
4. 스틱 고양이
아이스크림 먹고 모아두었던 스틱과 모루를 가지고 만들었어요.
5. 신문지 공룡
공룡을 밑바탕으로 그리고 오돌토돌, 약간은 과격한 느낌을 표현할수 있도록 신문지로 공룡을 만들었어요.
신문지를 죽죽~ 길게 찢어놓고 그걸 돌돌 말아서 밑바탕에 풀로 붙이는거죠.
6. There was a beast that swallowed some animals..
민정귀요미님의 귀뜸으로 파리를 먹은 할머니 활동 패러디했어요.
아이들이 할머니 활동할때 참 좋아했었거든요.
올려드린 그림 출력, 코팅하고 그것들을 잡아 먹는 monster는 하나 더 크게 그렸어요.
아주 배부른 beast 가 되었네요... ^^:
7. 조각 그림
동물들이 먹은 사물들 먹여보았어요.
이미지 검색 몇개하여서 누가 먹었는지를 민군이 말하면 그 동물한테 먹여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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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외편: 비놀이
신문지 뭉쳐 만든 공룡 놀이를 하다보니 길게 찢어놓은 신문지가 남았어요.
그것으로 이렇게 비놀이하였는데 아이들 반응이 꽤 괜찮아요.
1. 우산에 스카치테잎으로 긴 신문지를 돌려 붙여요.
2. 비 붙인 우산을 마구 빙글빙글 돌려요.
신문지가 휙휙 날리니 아이들은 신나해요.
그리 세차게 돌리고 나면 신문지들이 바닥에 이리 떨어져요.
3.내린 비 위로 산책을 해요. 첨벙 첨벙~
이렇게 아이들 발에 비가 엉겨붙어요..
비를 몰고 다닌다는.. ^^;
힛.. 갑자기 신문지들이 단정하게도 모였지요? ^^
이제 정리 모드로 들어가요. ㅎ
4. 이 비를 증발시킬거에요.
이렇게 하늘 높이 높이.. ^^
5. 종이 가방이 구름이 되어 신문지 비를 저장시켜요.
내일 또 이 구름에서 비가 내릴거에요. 종이가방 한쪽에 고이 모셔두고 다음날 또 뿌렸어요. ^^
똑같은 과정 되풀이하여 놀이~ 정리까지 아이들 스스로.. ㅎ
이렇게 하니 아이들이 놀면서 바닥 정리까지 다 되었어요. ^^*
퇴근하는 아빠에게 "아빠, 우리 비놀이 했어요!"
수요일쯤에 책이 도착하여 주중에 책읽고 동영상도 두세번 봤네요.
4살 둘째는 넘 재밌어했는데... 첫째는 8살이라 그런지... 동영상에 좀 시큰둥했답니다.
금요일에 큰아이가 방학을 해서 오붓이 영화(토니스토리)보고 같이 점심먹고 데이트도 했네요.
물~론 데이트 할때 잠깐만 서로에게 평화가 ^^ . 집에오니 다니 지지고 복고....*^^*

4살 둘째 인우랍니다.
전 책의 그림을 스캔해서 우유팩 말려둔것에 붙여 오려 이렇게 세워봤어요.
beast는 금요일 형이랑 영화볼때 먹었던 팝콘케이스에 붙였어요.
I am hungry,hungry~ 하며 옆에 있던 동물친구들 모두 팝콘케이스로 퐁~당이요^^

게으른 엄마인지라... 한번만든것은 다시 재활용^^;
A4 용지에 small,big,bigger,biggest 만 만들어 출력해서 스캔했던 인형을 크기비교해서 놓아보는 활동도 했어요. 이건 뭐 ~ 엄마의 꼼수죠^^;

민은맘님께서 올려주신 워크시트도 했답니다.

울 두 아들내미들 서로 먼저 잘~하겠다고 경쟁붙여주시고요^^


4살 인우가 색칠후 질문에 맞는 답에 동그라미한 것을 보고, 울 첫째는 자신이 열~쓈히 칠한 그림에 동그라미 할 수 없다고 우겨서 질문에 맞는 답 손가락으로 그냥 콕콕 찍어주시고 지나갔네요.
공룡그리기~ 헤헤 큰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민은맘님께서 올려주신 눈만있는 공룡~
"인우야~, 공룡하나도 그리기 어려운데 어떻게 두마리나 그리냐?" 하더니만.... 눈한쌍을 연필로 쓱쓱 그어 지워버리고 한마리의 공룡만 그렸습니다.ㅠㅠ

맨위에 연필로 완성하고 아래 오른쪽에 색칠한 최종 완성본이에요.
갠적으로 전 색칠전이 맘에 들어 no coloring을 맨 선두에 꽝~! 하고 오렸네요.
마지막 사진은 민은맘님께서 올려주신 이가없는 공룡에 이만 그려준 그림이네요^^
이번 북클럽이 아니었다면 만나지 못했을 책이에요.
일단 동네 도서관(총4곳)에 없고, 또 주문하고 10일나 기다렸다가 만난 rovenous best.
남자아이가 좋아하는 배고픈 공룡과 동물친구들~
책도 좋아했고 또 갠적으로 아이들에게 비교급과 최상급을 처음으로 알려준거라 너무나 애정이 가는 책이네요^^
내일 만나게 될 책도 기대하며 늦은 밤, 꼴등으로 숙제로 제출하는 것 같습니다. ^^;
6세 일영입니다.
이번주는 엄마가 내내 야근이어서 활동을 많이 못했네요..
동물 만들기랑 알파벳 학습지 정도 했습니다.
고양이는 만들고 나니 약간 뿌듯했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ㅋㅋㅋ

아가들 영어 실력이 대단한거 같아요. 꾸준히 하다보면 우리집에도 볕들날이 있겟죠^^
6세 조셉입니당....
토요일에는 경남 산청 계곡에 물놀이가서 시원하게 놀고 목살까지 구워먹고 왔구요.
오늘은 아침 조조로 '미스터 고' 보고 왔더니 좀 피곤하네요.
날씨가 더울수록 많이 움직이는 게 차라리 나은 것 같더라구요.
평이 별로여서 미스터 고 안 보려고 했는데 아이들은 나름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조셉이 6살이다 보니 볼수 있는 영화가 한계가 있어서 함께 극장 나들이 가기가 쉽지 않아요. 아이언맨 3는 재미있게 봤고 이번에도 나가자는 말 안하고 끝까지 보기는 했어요. 애들 아빠는 시시해 했지만 그래도 뭐...
다들 너무 활동을 열심히 잘 하시다보니 자꾸 올리는 날이 미뤄지더라구요.
책은 없는데 민은맘님 올려주신 동영상은 자주 봤어요.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당...
휴지상자로 공룡발 만들기 정말 하고 싶었는데 빈 상자를 얼마전 다 버리는 바람에 급하게 쿠킹호일을 사용했어요. 좀 모자라는 관계로 만들고 나니 꼭 조족같은 느낌이~헐~그렇지만 조셉은 표정으로 이야기해 주네요.ㅎㅎ

공룡 휴지심으로 만들기는 너무 즐거워했는데 팔을 왜 그렇게 붙였냐고 물어보니 알통자랑을 해야 한대요.
ㅋㅋ 티라노 앞발은 알통 없을 것 같은데...하지만, 뭐 만드는 사람 마음이겠죠?

얼굴 탄 거 보이시죠? 요즘 유치원 근처에 있는 얕은 물가에서 워낙 자주 물놀이를 나가다 보니 새까맣게 되었어요. 표정이 너무 리얼하여 민망하지만...꼭 자신의 헝그리함을 보여달라고 조셉이 요청해서...쩝...

저희 집 프린트 잉크 상태가 점점 나빠지고 있어요. 곧 수혈을 받아야 할 시기가 돌아 오나봐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매직의 힘을 빌렸습니다. 민은맘님 그림이 워낙 좋으니 지저분하게 입혀도 예술입니다.ㅋ
집에 있는 레고 총 출동하여 동물들이 먹고 있네요. 안 돼~얘들아~ 비싼 거란다...

다른 북클럽에서 발렌타인을 하고 있어서 발렌타인 생쥐를 만들었어요.
저도 자꾸 쓰러지길래 빨대로 고정했습니다.

Killer whale 랩북은 엄두도 못내구요.
그냥 조셉이 좋아하는 것만 했어요.
책은 그루팔로도 괴물이라고 그냥 읽겠다고 하네요.
이번 주도 미션도 즐겁고 책도 재미있어서 행복했습니다.^^

6세 재훈/ 초1 나림
이번주는 올려주신 동영상 3번보고 책은 2번 정도 읽어주었어요. 워낙 동영상이 재미있으니
이번주도 쉽게 진행했어요.


동물친구들 엄마가 오려준거 풀칠하고 끼우기와 개를 접어주었어요.



재훈이가 낮잠잔 사이에 휴지심으로 쥐도 만들어 보고요. 세워지는 고양이들을 만들어 봤어요.
<나림> 하루에 몇장 해야 한다고 하니 잘 따라와줬어요. 비가 오다가 개어서 더운데도 열심히 해주었어요.


<재훈> 동영상보고 다른 동영상도 보여달라고 하네요. 누나가 하니까 따라쟁으로 했어요. 동물을 접고 세워보니 좋아하네요.


다른분들은 많은 활동을 해주셨는데 저는 이번주에 빨리 제출해서 주말에 푹 쉬고 싶어서 욕심을 부렸어요.
미처 못해준 활동을 보니 부럽기만 하네요. 좋은 주말보내세요.
5세 현우
요즘은 책읽기는 그런대로 진행이 되는데.. 독후 활동으로의 연계가 쉽지 않은 시기인지라
항상 숙제 제출이 늦은 듯해요. ^^;
그래서 수요일에 있었던 여름캠프를 안 가서 집에서 빈둥거리길래 딱! 붙잡고 좀 놀아주었어요. ㅋㅋ
1. 책읽기 : 4-5번 읽은 듯 합니다. 동영상도 재미있게 보았어요. ^^
먹는 소리에 대한 표현법이 많이 나왔는데... 어쩜 소리도 그리 다른지...
현우는 엄마의 오버 연기에 신이 나서 책은 재미있게 읽은 듯 합니다. ㅋㅋ
2. Worksheet
알파벳 미로찾기는 다운만 받고 출력을 못해서 출력한 것 몇장만 간단히 풀어보았어요.


3. 역할 놀이
이번엔 역할 놀이를 해 보고 싶어서 등장인물을 그려야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민은맘님이 어찌 제 마음을 아시고 이렇게 이쁜 그림을 올려주셨더라구요~ ㅎㅎ
얼른 출력해서 이쁘게 색칠했어요. 현우에게 칼라링~~으로 활용은 꿈도 못 꾸는 요즘입니다. ㅋㅋ
꼼꼼히 색칠해야한다는 부담감을 가득 갖고 있는 시기라 색칠하는 과제는 힘들어해서 말이죠.
이쁘게 색칠해서 나무 젖가락을 붙여서, 블럭을 다양한 물건 삼아 역할놀이 했어요.

마지막에 ravenous beast 가 다른 동물들을 잡아먹으려는 장면에서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아주 자지러집니다. ㅋㅋ
엄마는 각각의 동물을 순서대로 들고서 도망가지 바쁘고, 현우는 잡아먹으려 쫓아다니기 바쁘고..^^

4. 공룡발 놀이
예전부터 이 공룡발을 만들고 싶어서 빈 곽티슈 통을 쟁여두었는데.. 이렇게 활용하게 되네요.
이 또한 만드는 것은 엄마의 몫!! ㅜ.ㅜ
부직포도 없고, 대충 색종이 붙여서 만들었어요.. 실제로 보면 정말 허접!! ㅋㅋ
그래도 한 동안 잘 가지고 놀았어요. 엄마랑 누가 더 빨리 달리나 시합도 하고 말이죠. ^^

5. 로켓 발사
지난 번 펭귄 책 때부터 하고 싶었던 로켓 놀이를 드디어 했어요.
저렇게 굵은 빨대에 실을 꿰어서 한쪽은 낮게, 한쪽은 높게 실로 길을 만들어놓고
풍선을 불어서 빨대에 붙이고 부푼 풍선의 입구를 놓으면 로켓 발사~~~ ^^
예전에 누군가 했었는데.. 누가 했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ㅜ.ㅜ
저희는 한쪽은 자전거에 실을 묶고, 다른 한 쪽은 높은 에어컨 호스에 묶에서 실을 고정시켰어요.

이 로켓 발사를 몇번을 반복했는지... ㅎㅎ
빨대는 위의 사진처럼 잘라서 했더니 잘 안 되서서 큰~ 빨대를 통째로 사용했어요.
좀 더 다양한 활동으로 확장하고 싶지만.. 주말에 여행이 계획되어 있어서 이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
<6세 나혁>

왠일인지 저 동물들이 해보고 싶어서 시도해봤어요.
나혁이는 의욕에 불타서 이 동물들이 뛰어노는 초원도 만들자고 했는데
제가 귀찮아서 꾸물대다가 결국은 저 상태에서 스탑~~.
저 동물들은 그냥 그대로 바닥에 굴러다니고 있습니다.ㅜ.,ㅜ
엄마 성의를 봐서 한번만 놀아주지......
요즘 나혁이는 반항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어요.
오죽하면 엄마 죽으면 개울가에 묻어달라고 하는 판이어요.
눈 하나 꿈쩍이지 않고 산에 묻어줄테니 걱정하지 말래요.
이 시기엔 엉엉 울면서 '엄마, 죽지마, 죽으면 안돼.....'
뭐 이래야 되는거 아녜요? 엄마 알기를 개뼈따귀로 아는지 아주~~~ 가관입니다.
하도 말을 안 들어서 이젠 아예 포기모드예요.
암튼 이 반항의 시기가 끝나면 다시 사랑스런 아이로 돌아오겠죠....?
4세 성지
주말에, 혹시나 못들어와볼까봐 어제까지 한 것 올려봅니다^^
이번 책은 못구했네요. 이 책을 소장한 도서관이 공사중이라^^;;; 일부 책만 대출이 된다네요..
그래서 영상으로 봤구요~ 민은맘님이 올려주신 손그림은 출력해 두었습니다^^ 나중에라도 활용할게요^^
관련책으로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책을 빌렸어요. 한글본 '할머니가 파리보이를 삼켰어!'도 같이 보구요.
(도서검색을 하니 심스태백의 책은 안보이더군요~ 대신 이 책을 빌려왔는데, 마침 성지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Fly Guy (일명 파리책 ㅎㅎ)라서 더 좋아했어요^^)

책을 읽고, 할머니와 삼킨 것들(!)을 만들어서 활동해보았어요. 올려주신 자료중에 세울수 있는 동물들도 활용하구요^^


the monster pet과 와작와작꿀꺽책먹는 아이도 빌렸어요^^ 마저 읽고 활동해 볼게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소윤이와 저에게 영어는 아직 너무 낯설기에...
깊이안들어가도 할 수 있는거 몇가지 해보았어요...
칫솔 사자그리기도 해보고 싶은데...주말이나 되어야 할 수 있을거같아...우선 한것들만 올려보아요~~
3일에 걸쳐 했답니다...하고보니...뭔가 휑해요~~~
책이 없어서 동영상 주말부터 매일 두어번씩 봤어요~~~
제가 더 많이 알아야했기에 저도 꽤 여러번 보았답니다~~♡
Cow 가면만들기....
이제 소윤이 얼굴이 큰가봐요~~가면 만들면 왜케 작은지요...ㅋㅋㅋ
입체 동물 만들기...
너무 두꺼운종이에 출력을 했는지 오리는데 힘들었지만....만들고 나니 뿌듯합니다..
만들고 나서 동물들 영어로 어찌 부르는지 알려주었어요..아는 것도 있고 모르는건 알아가고요~~
B와H 학습하기...
동물들 컬러링~~~컬러링하면서 단어들 스티커에 써서 붙여주기도 해보았어요...
스티커 붙이기 좋아하니 부담없이 받아들였답니다~~
붙이고나서 한번씩 읽오보더라고요~~~
그리고 관련책읽기... 사자가 아이들 그림 먹는내용이예요~~하하하하~~~~
좀더 다른 미션들은 주말로 미루고 이상 두번째 미션 완료해봅니다
하면서 느낀건 조금씩 천천히 다가가자 입니다~~~~
너무 과하고 욕심을 부리니 저도 스트레스 아이도 스트레스 신나야 할 시간이 조금 험한 시간이 되기도 했어요..하하하하~~~

4살 전민정입니다.
The ravenous beast 이 책도 처음에 볼때는 단어들때문에 좀 어려웠지만 여러번 보니까 재밌나 보더라구요. 책에 나오는 단어들이나 동물들도 저절로 익히게 되었어요. 숙제는 미리내지만 일주일전부터 책 충분히 읽고 활동했습니다. 이번주는 책주제가 동물이다보니 동물만들기가 위주였네요. ^^
이번주도 민은맘님께서 첨부해 주신 자료로 즐거운 활동 많이 했어요. 감사합니다.
1. cow mask 만들기
민정이는 머리에 쓰는 걸 참 좋아하는 데 이번에 소가면은 한번 쓰고 말았어요. 가면 썼을때 찍었어야 했는데 못찍었네요. 민정이는 안쓰고 에디인형에게 자꾸만 씌워줍니다. ^^

2. cow, elephant, camel, giraffe 입체종이인형만들기
만들면서 이 동물들의 서식지도 얘기해 보았습니다.

3. dinosaur와 dinosaur 신발만들기

공룡신발은 곽티슈통을 다 버려서 마땅한게 없었는데 민정아빠가 사은품으로 수건으로 받아온게 있는게 이 통들이 둘다 사이즈가 안맞더라구요. 그런데 대충 종이 덕지덕지 붙이고 공룡발톱까지 붙이니 그럴듯 하더군요. 내내 신고 다니다가 아빠퇴근하자마자 보여준다고 자랑하더라구요. ^^
클로즈업해보니 종이로 덕지덕지 붙인게 다 보이네요. ㅎㅎ

4. popsicle stick craft - cat

5. mouse
일반 A4용지에 프린트했더니 쥐돌이가 너무 커서 자꾸 고개가 숙여지길래 젓가락으로 버팀대를 만들어줬더니 저렇게 얌전히 서 있더군요. 아파트광고가 가득한 티슈통이었는데 환골탈태되었네요.

6. 칫솔로 lion 표현하기
민정이가 일반 붓이 아닌 칫솔로 사자의 갈기를 표현하는 거 엄청 좋아했어요.

7. dog and cat
3d cat도 만들어보고 강아지들을 접어주었는데 이 강아지들을 제일 좋아했어요. 민정이는 모든 강아지들을 다 좋아하거든요.

8. stick puppet만들어서 역할놀이하기
민은맘께서 직접 그린 그림 색칠해서 코팅후 젓가락으로 stick puppet으로 만들어서 책내용을 역할놀이처럼 해봤어요. 민정이는 재밌다고 계속 해달라고 했어요. ^^ 맨 아래왼쪽사진은 beast가 다 먹은 사진이에요. beast를 크게 만들어서 뱃속에 집어넣었다면 더 재밌어했을텐데 이번엔 그냥 이정도만 했습니다.

9. The ravenous beast
역할놀이도 하고 책도 많이 읽고 맨 마지막에 beast가 어떻게 했냐고 물었더니 이렇게 대답했어요.
민정이가 말하는 대로 적어봤어요. He eat에 "s"가 빠졌지만(3인칭단수동사는 s를 붙일때도 있고
안붙일 때도 있어요.) 먹은 동물들을 많이 외우고 있더라구요.

10.관련책읽기

11. 웍싯하기

5세 anna입니다.
좀 이른 숙제 제출입니다. 저는 주하반기로 가면 이상하게 컨디션이 좋지않아 주로 주초에 미션을 수행해서 좀 일찍 올리게 되었어요. 아직 요방 분위기를 파악못해서 어찌해야 할지 몰라 일단 제 컨디션대로 수행한만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번 책의 비스트가 공룡과 비슷하게 생긴관계로 우리 애나에게 반응 무지 좋았어요.(공룡을 너무나 좋아하기에 드래곤도 공룡에 속합니다. 저희집에선. ㅎㅎ) 왠만해선 혼자서 역활극 잘안하는데, 동물모양 오린걸로 혼자 역활극도 하고 놀더군요. 비디오도 재미나게 잘 봤습니다.

이번 미션은 북노트(가운데 비스트는 애나가 그리고 나머지는 저랑 같이 꾸며봤어요)와 북노트 색칠하기 그리고 보내주신 손그림 프린터해서 색칠하기 로 물감 놀이 해보았습니다. 워낙 물감만 보아도 좋아하는 딸냄인지라 걍 막 색칠하고, 색칠한 동물들 비디오 보여주고 그사이 잘라서 코팅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사실 제가 워낙 만드는거 싫어해서 잘 못하기도 하고 그래서 처음으로 코팅해준 건데 아주 좋아하네요. ㅎㅎ

여러가지 워크지중에 요즘 애나에게 맞을 법한것 몇개 골라 해봤구요. 코딩한 동물들 줄 세워서 역활극하고 놀고 있는 애나 사진 올립니다. 더워서 오래 진행하긴 힘들고 간단히 책읽고 놀았습니다.
다들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아이들과 즐거운 한주되세요. ^^*
와~~ 오늘도 열심히 소윤이 할만한거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와~~
이번주도 풍성한 자료에 풍!덩!
재미있게 빠져 볼게요~
책은 아직 못구했지만.. 관련책 찾아보고 읽어줘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민은맘님...감사에 고개가 절로...꾸벅꾸벅~
날도 덥고 윗쪽 지방은 비가 그렇게 왔다는데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민은맘님 아그들은 무신 복인지 말이예요.
덕분에 뒤늦게 발담근 저도 무신 복인지...ㅋㅋ
알차게 활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놀라운 민은맘님...ㅋㅋㅋ
요기서나 겨우 뵙지요...너무 놀라워요...오..놀라워라..오 놀라워라..
어찌 이리 차곡 차곡 쌓아가고 계시는지..거기에 일까지 헐 나게..잘하실꺼 같은걸요.
전 육아에 쩔지는 않지만..아무튼..초1...겨우 하나 보내고..쩔고..
둘째가 이제 조금씩 커가니..지난 시절..쑥에 질문했던..사항들은 그런 어려운 점들은 하나씩..풀리고 있지요.
다만...책읽기가 더욱 어려워졌고. 미션하나씩 하는것도..더 힘들어지는거 같아요.
잘 지내시는지..궁금하기도..하고 9기의 놀라운 모습들.화이팅요..
저도..좀 만..좀만...힘내서..언젠가는 돌아오리라..ㅋㅋ
새 책 미션 벌써 올려주셨네요^^
이번 책도 너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씨디 있는 책 못 구하고, 합지로 된 책 구했는데요,
울 둘째가 귀여운지 책을 잘 가지고 놀아요^^
재미있는 활동들이 가득하네요.
이번 한 주 재미있게 잘 놀아보겠습니다.^^
감사해요^^
와~~ 이번에도 즐거운 미션이 가득하네요..
죄송하지만.. 전 지난주 미션도 아직 하나도 못 했네요.. 책 읽기만 겨우겨우...
왜 그런지.. 요즘은 현우랑 미션을 하기가 쉽지 않네요...
조금씩 따라가려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고... 책읽기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책만 읽으니 글을 올리지는 못 하네요.. 그래도 뒤에서 따라가고 있을께요..
우왕~~ 감사해요~~
전 사진 하나 올리는 것도 힘들던데~~ 역쉬~ 대단하십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매일 동영상보고 꾸준히 할께요~~
아이구야,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근데 저 민군 사진 몇 살때여요? 너무 귀여워요.^^
세살? 고쯤된거 같은데 얼굴은 똑같은거 같은데
볼살이 통통하니 정말 사랑스러워요.^^
이렇게 활동한거 찾다가 옛날 사진보면 정말 추억에 잠기게 되지 않아요?
저도 나혁이 옛날 활동한거 보다가 오히려 나혁이 모습 보면서
요때 증말 예뻤는데 내가 더 사랑해 주지 못했구나 아쉬워한답니다.
아마 지금도 나중에 보면 이 때 더 많이 사랑해주지 못해서 아쉬워할꺼 같으니
이제라도 더 예뻐해 줘야겠어요.
자꾸 큰 애 취급하다 어느 날 깜짝 놀랄때가 있어요.
금요일날 수영장에 갔는데 나혁이가 어려서 입장 제한이 되는 곳이 많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아직 애긴데.......
우리 북클럽을 하면서 아이들과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되는게 참 좋아요.
물론 울집은 싯만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