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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100> 6월 일곱째날

컨텐츠

댓글 17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6-08 09:05
답댓글









06/07/2010





325
Christmas adventure

261
Let's change diaper

326
The launghing princess

262
Let's change diaper

327
Christmas adventure

263
Ice rink

328
On a plane




329
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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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6-07 23:37
답댓글

에고..또 따시 울 막둥이 열이 나네쇼..낮에만 해도 괜찮았는데..

왜이리 열감기가 반복되는지 모르겠습니다..아이가 아직 두돌이 되지 않아서 더 걱정입니다.

더위를 많이 타는 울 막둥이...

더워서 칭열대면서도 선풍기는 절대로 못 틀게 합니다..

거의 기겁하는 수준이에요..

낮에 아이가 낮잠잘때 너무 더워해서 선풍기를 틀어나서 그럴까요...????

부채질 해주다 엄마 편하자고 선풍기 틀어나서 아이가 또 다시 열나는 것 같아 죄책감 마저 듭니다...

6/7

Clifford and the Moon

Toad in the boat

Tetta says sorry

A good day for Clifford

Key trouble

6/6

Hullabaloo at the zoo

I am a painter

Fly guy meets fly girl!

I spy fly guy!

Owl and mouse in the house

The flying machine

그리고 집듣 10분 (매직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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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23:42
아픈 아이들 낮엔 괜찮다가 밤만되면 다시 열이 나잖아요..
꼭 선풍기 탓은 아닐테니 죄책감 느끼지 마세요..
일교차 때문인지 요즘도 아픈애가 많아 병원에 사람 많다더라구요.
울 딸도 몇주전 열이 일주일간 오르락내리락했어요.
그냥 감기라는데 열때문에 여간 신경쓰이던게 아니더라구요.
푹재우고 잘 먹이면 금방 나을거예요.
아픈 아이 간호하느라 저편님 힘드시겠네요.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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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0-06-07 23:43
우리 막둥이도 두돌안되었는데 엊그제 열났었다가 지금은 좋아졌어요... 아이들 자꾸 바람쐬면
목이 붓더라구요.... 빨리 낳았으면 좋겠네요.... 이제 자러 갈까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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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7 23:54
막내가 열이 있군요. 빨리 좋아져야 할텐데... 힘내세요.
요즘 낮에는 너무 덥고, 아침 저녁은 또 기온이 내려가니 아기들이 적응하기 힘든가 봐요.
어쨌든 집안일은 좀 미뤄두고, 엄마도 좀 쉬시기 바랍니다. 얼른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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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0-06-07 23:08
답댓글

드뎌 꼴찌 인사드려요....

첫 리더스에 몸을 담근지 겨우 한 두 달이지만 진정 맘을 다잡고 열심히 한 날은 손으로 꼽히는데 말이죠...

사정이 생겨 한달 넘게 휴가받고 다시 정신차리고 일어설려고 하는데 기력이 떨어지네요... 어쩌죠?!

그래도 뭐라 하드래도 저 철판깔고 지금이라도 열심히 진행해볼께요...

한달간 뜸하게 읽은 권수랑 책 제목은 제 기억에도 제 노트에도 없어서(ㅠㅠ) 그냥 패슈~~~

어차피 도서관 들락거리며 빌려와도 아이가 제대로 읽지 못해서~~~

6월 최근거부터 적어요....

???     65. my dog talks

          66. the day of the bad haircut

          67. I shop with my daddy

          68. no way

          69. monster money

6/6     70. what the dinosaurs saw

          71. we play on a rainy day

          72. we go shopping

6/7     73. In the forest

         74. The very busy farm

 

이제 열심히 책 빌려봐야하겠는걸요?! 집에 있는 책들은 바닥이 나고 말이죠.... 다시 읽혀야 하는지?!

 

아참... 어른들 뭐니뭐니 해도 돈이 최고인 것 같아요. 그래도 가끔 너무 돈으로만 하는 것 같아 미안도 하고...

시부모님께서는 안계시고(2년전~~~) 전 저번달에 친정엄마 생신이라 어버이날도 겹치고... 해서

울 랑군님께서 어버이날에 장모님 운동하시라고 사이클 사드리고 아빠에겐 고기....

바로 담담주에 있었던 생신에는 엄마가 가디건이 입고 싶다고 해서 하나 사드리고 돈은 조금 벅차서 쬐금

봉투에 넣어드렸어요.... 늘 드려도 울 아가들에게 고스란히 다시 되돌아오긴 해도 돈 드리는게 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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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7 23:16
여니네맘님.. 조금 일찍 들어오셨으면 좋았을걸..
내일은 저녁 10시 땡!!하면 들어 오셔요.
여러맘님들과 댓글놀이.. 참말로 재밉답니다.^^
안그래도 왜.. 안들어 오실까 궁금했는데.
이렇게 다시 들어 오셔서 한번 더~~ 반가워요.
내일도 오늘처럼,, 쭈~욱 인사 나누어요.(그리고 편안한 잠자리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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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23:17
이런 사정 저런 사정때문에 읽다 말다를 반복하기 마련이더라구요.
그래도 이리 또 들어오셨으니 맘 가다듬고 쭉~~ 달려보세요..

저도 기억력이 좋지 않아 노트를 마련해서 쓰고 있는데 예전에 읽었던 책 목록보면서
한번씩 웃기도 해요..
조금씩 쌓여가는걸 느끼며 흐뭇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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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0-06-07 23:22
그러게요.... 댓글놀이 재미있었겠네요...^^ 밑에 글 보고 와~~~~ 입이 쩍 벌어졌어요^^
'사정 때문에'는 웬지 핑게거리인 것 같구요. 맘 가다듬고 앞으로 꾸준히 하겠습니다.^^
오전은 못들어오고 오후10시? 우리 막둥이가 늘 문제인지라 그 시간에 들어올랑가 모르겠어요.
막둥이 자걸랑 낼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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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7 23:06
답댓글

저도 자러 갑니다.

내일 오전 10시에 만나는 건가요?

밑에 영어캠프 보내기로 결정했다고 글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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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23:13
전 이제 잠 홀딱 깼는데 자러가시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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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7 23:18
미 쓰리(미스리 아님^^)
저도 야행성이라 지금부터 이것저것 펼쳐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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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23:23
후니맘님도 야행성이시군요..ㅎㅎ
제가 밤을 무지 좋아하잖아요..
근데 아이들때문에 아까운 밤을 조처녁부터 잠든날이 무지 많아요...
그래도 근성이 야행성이라 아이들 자고 난 지금 이시간이 천국이네요..
후니맘님 기말고사 준비하셔야지요?
기말 잘 치시라고 응원합니다..아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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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7 23:57
감사해요. 저는 공부하다가도 쑥이 궁금해서 꼭 들렀다가네요.
3주 남았는데, 공부는 잘 안되고 걱정만 하고 있네요.
그러고 보니, 후형맘님은 열심히 하고 계신가 봐요. 쑥에 안 보이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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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07 23:02
답댓글

며칠전 카세트 테이프 사고 사은품으로 바비 dvd받았는데 애니 열광하고 보내요

애니가 살짝 공주과 걸랑요

바비 책 스텝인투리딩에 말고  다른데서 나온것도 있나요???

다른시리즈 바비도 사줘야하나여

디비디는 이제 첨 보기 시작한거라 어느정도 반복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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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07 23:07
댓글 놀이 넘 재미나게 했나봐여
시간이 이리 된줄도 모르고
내 질문 낼 댓글 달아줘용
근데 둘째땜에 아침10시에 들어올수 있으려나.....
다덜 안뇽히 주무시삼
꿈속에서 만나요(애니랑 하는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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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7 23:07
바비책.. 스텝인투리딩밖에 못 본것 같은디요.
안그래도 울딸내미도 dvd에 폭 빠져서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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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23:12
남녀 성향이 다르다 보니 책이 이리 갈리네요..
울집은 공주랑 전혀 상관없는데 둘째가 딸이니 집에 조금 있는 영어책 나중에 안볼려나 싶네요..
중성적인 걸로만 사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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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59
답댓글

11시가 다되어가네요...

내일도 댓글놀이는 계속됩니다..

몇시에 할까요??

안헷갈리게 아침10시와 밤 10시.........이렇게 두번하겠습니다.

게시판이 확~~~살아나는 그날까지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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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7 23:02
네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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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7 23:03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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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7 23:06
리더스 맘님들.. 살짝 서운하지만..
내일도 태양이 뜰테니.. 내일 다시 만나요^^
안녕히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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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7 23:08
헥헥... 정말 따라가기 힘드네요.
읽다보니 시간이 다 갔네요. 댓글 많이 달지도 몬했는데...
다들 안녕히 주무시고 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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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23:10
케시판이 확~~ 살아나는 그날까지 쭈욱~
절절합니다.
역시 리더스팀은 죽지 않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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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0-06-07 23:12
밑에 해바라기님 1000 고지를 넘기셔서 늦게나마 축하인사 드렸는데 글이 날아갔는데 여기 또
계시네요.... 넘 부럽고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전 아직도 쪄... 밑 산아래에서 아직도 길을 헤매고
있는처지인데.... 아무튼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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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7 22:53
답댓글

아까 애들이랑 같이 책볼떄 저는 뉴문 보고있었네요..

전에 트와일라잇 빌려보고 다음편이 넘 보고싶은데 도서관에 안 나오더라구요..

얼마전에 모사이트에서 반값 행사하길래 확 사버렸네요..

한글로...^^...제 수준은 원서로 못보기에....

이런 사랑이야기에 아직도 가슴이 설레니...참....

넘 재밌어요..ㅋㅋ..

 

그러곤 애들한테는 추천도서 읽으라하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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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7 22:54
전 영어로 읽으시는 줄 알고 꿈다섯님 존경할뻔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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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55
저는 아직 덜 자랐나봐요
트와일라잇시리즈보다는 해리포터나 퍼시잭슨 시리즈가 좋은걸 보면.....
해리포터 마지막장 끝내고는 허전해서 한동안 무지 힘들어했거든요.
이젠 뭘 기다리며 사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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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7 22:56
제말이요...동주민센터에 턱하니 들어왔는데...원서더라구요..에잇!!!
누구야!! 이걸 사달라고 한게...누구나 볼수있게 한글로 해줘야지..
울 딸래미는 잘 키워서 나중에 원서로 보라 할겁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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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22:59
사랑이야기면 제 취향인데요..
재밋나봐요..
영어로만 트와일라잇 얘기들 하셔서 저도 순간 놀랬어요.
꿈다섯님이 영어 수준이 높지만 그냥 한글로 읽는거 맞죠?ㅎㅎㅎ
함 빌려봐야겠네요..
언젠가 부터 육아서만 읽고 있는데..

전 해리포터가 저랑 안맞아요..
10년전쯤 해리포터 처음나왔을때 읽어봤는데 황당하더라구요.
전 환타지 스탈 아니더라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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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7 23:00
퍼시잭슨도 재밌나요??
그건 본적이 없네요..서점에서 진열되어 있는것만 봤는데... 재밌어보이는데..
울딸이 아직 찾지 않아서...나중에 딸이랑 같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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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7 23:01
저의 영어실력은 매직트리하우스부터 공부해보려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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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7 23:01
케이블 채널돌리다 해리포터를 보면 울딸하는말..
엄마가 좋아하는 프로닷!!! 합니다..
아무리 봐도 왜케 재미있는지.. 책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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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3:02
퍼시잭슨 저는.......좋아라해요
근디 울애덜은 그닥~~~
퍼시잭슨땜시 티탄이랑 고대신들에 대해 관심갖고 책찾고 있는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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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7 22:32
답댓글

실시간 댓글놀이 하는가 봐요.

반가워요....

우리 승아는 11시에 잠자리에 들기가 목표입니다.

일기를 한시간 반은 써야하니 오늘도 11시전에 자긴 글렀네요.

둘째넘 낮잠안재우고 일찍 재웠습죠.ㅎㅎㅎ

 

6/7(월)

323. (Mr.Putter&Tabby)See the Stars

324. Frog and Toad All Year (언아이캔2)

325. Chomp! Munch! Chew! (원더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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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7 22:35
울 아이들은 11시에 자면 아침에 못일어나요.. 하여 10시에는 늦어도 재우려고 하는데...
꼭 밤만 되면 책보겠다고 해서리... 아까는 조카한테 빌려온 고전명작인가..심청전을 보다가
너무 슬프다고 눈물 찍~~ 빠져있는 모습 보면 더 보게 하고 싶지만...벌써 10시가 넘어서
자라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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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22:36
그렇게 늦게 자나요?
울집은 11시 어림도 없는시간인디..
울집은 거의 9시면 칼입니다.
'일찍 자고 적당한 시간에 일어나자 '를 몸으로 실천시키고 있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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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7 22:40
승아가 일기를 꼼꼼히 쓰나 봅니다.
늦은시간까지 본인의 할일 을 다하는 승아~~멋지닷!!
오늘은 빨리 마무리 되서, 조금이나마 일찍 잠자리에 들었으면 좋겠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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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7 22:41
하는 건 별로 없는데, 낮에 많이 좀 놀아요.
애가 늦게 자다 보니, 학교다녀오면 몽롱해지나 봐요.
그래서 마냥 놀거나 책보다가, 저녁때가 되면 반짝해요. 그때 이것저것 하니 시간이 자꾸 늦어져요.
잡아줘야하는데, 고거이 쫌 힘들어요. 저 닮아 야행성인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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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07 22:41
9시 상상하기 힘든 시간 임다
애니는 항상 10시를 넘기네요
책보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그래서 키가 작은가???
애니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해도 저녁에 늦게 자기좋아해요
그래서 놀토 인 금요일을 잴로 좋아해요 그땐 부담없어서 조금더 늦게
자는거 허락 하거든요
일요일 도 교회가려면 평소와 똑같이 일어나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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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42
오늘 학교도서관에 원더와이즈 한글책을 보고 너무 반가워서 이거 시리즈 다 어디있냐구 물었더니..
달랑 그거 한권이라더라구요.
샘~~~이거 시리즈로 다 사주세욧ㅅㅅㅅㅅㅅ ㅎㅎㅎ
일기를 한시간반.....울막내도 1학년때는 그랬죠.. 세월아 네월아~~ 남는게 시간이다..
근디 워낙 엄마가 조급해하다보니 후다닥~~~(아주 가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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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7 22:45
그러게요..저도 키때문에 애들 빨리 자라고 닥달하는데..
둘째가 좀 작아서리... 지금은 내 품에 쏙 들어와서 좋지만...항상 이럼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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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07 22:45
승아서아맘님
원더와이즈 읽었구만요
저희몇일전 행사한다고해서 질렀더니만
애니 조금 힘들어 하네요
집듣만 시키는데도...
워낙 논픽션 즐기지 않는데다가 글밥도 많아서리 ...
피터앤 태비 반응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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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7 22:47
저도 목표가 10시인데 잘 안되네여. 그래서 그냥 10시 30분 전에는 꼭 불끄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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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7 22:50
실시간 댓글 놀이 하려면, 홍길동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해야지... 눈치 없는 저같은 사람은 따라가기 힘드네요. 에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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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50
앗....수다맘님이닷ㅅ.ㅅㅅ
수다맘님 조 아래내려가보세요
당췌 1학년덜이 시험이야기를.......
내쫓을까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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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07 22:51
수다맘님 반가워요
북클럽 회원 됐습다
근데 어제부터 애니 원더와이즈 집듣만 하는데
어렵고 글씨많다고 궁시렁궁시렁거리네요
제가 봐도 쬐금 어려운것 같아여
그래도 돈 아까워서라도 열심히 해야지예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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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7 22:53
유현사랑님 저는 원더와이즈 작은 글씨는 듣기할때만 듣고 읽기할땐 읽지 말라고 해요.
좀 어려운 단어가 많아서요. 아이가 술술 읽는게 편하고 스트레스 안 받는게 좋을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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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53
저는 그 원더와이즈땜시 땅을 치고 떼구르르 구르고 있는데..
당췌 꼭 그런 중요한때에 땡땡이치고 노느라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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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7 22:54
원더와이즈 좋나요?? 아까 싸이트에서 잠깐 보긴 했는데..
잘 안볼것 같아서... 진행기좀 올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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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7 22:55
1학년 부모는 아이랑 같은 1학년인게..
종채맘님..수다맘님.. 살짝 눈 감아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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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30
답댓글

다들 심심하셨죠???

요즘 아이들 리더스 진행은 어때요?

저희는 막내만 오늘부터 2주남은 기말고사 시험준비에 들어갔구요..

아들은 시험공부 안할거예요 ( 이녀석은 나중에 중학교 고등학교 이후에 죽어라 공부하라고 책만 보게 냅둡니다)

중딩덜은 7월달이라 아직 여유가 있습니다.

하여간 막내는 리더스랑 챕터북 지 내키는대로 읽고 듣고 있습니다.

엠피가 이제는 정말 오늘낼오늘낼~~~하고 있어서 이번에 이쁜걸로 새로 사줄 생각입니다.. (물론 막내돈으로..ㅋㅋㅋ)

큰아이들은 요즘 챕터북 정독을 해요.

그냥 설렁설렁 내용 이해하며 읽는게 아니라 정확하게 의미파악하고 단어도 익히면서..

올여름방학에 어떤방향으로 진행할지 고민중입니다..

여러분들은 방학계획 생각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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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7 22:32
벌써 시험인가요?? 큰애 학교는 6월 말이라고 공지만 되어있는데..아직 암말도 없어서..
전혀 시험이라는 생각 안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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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22:33
울 아들은 7월 초라 아직 시험이 여유롭게 남아있네요..
중2도 아니고 초2라 그다지 신경쓰이진 않아요..
근디 책만 읽고 시험 잘치면 주위의 시선은 우짤라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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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37
대신 죽어라 공부하고 시험 못치는 막내가 있잖아요..ㅜ.ㅜ
어제 시험범위만큼 문제집 표시해주는데.....
울아들 지난 중간고사 범위 문제들이 너무 깨끗하더라구요.
그나마 내년에 막내가 물려받을거라 덜 아까웠네요..
공부안하고 책만 읽는 아들이랑, 죽어라 엄마가 코피까지 흘리며 공부시키는 막내의 결과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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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07 22:38
아직 1학년이라 기말고사 준비 한다고 하니
먼나라 얘기 같내요
언제까지 학교 시험에 초연할수 있을지 ...
아직은 학교 시험보다는 애니 스케줄데로 움직이고 있는데
이렇게 해도 학교 시험 잘보믄 얼마나 좋으려나...
넘 욕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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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7 22:44
1학년 1학기는 기말이 없다고 해서
잠시나마 안도를 하고 있지만..
조만간, 울집도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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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7 22:44
우리 학교는 중간, 기말이 없고, 6월25일에 성취도평가만 하네요.
다른 건 그냥그냥하면 되겠는데, 사회가 쫌 걱정이 되요.
시험끝나고나 여름방학계획 세울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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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22:44
막내(종채맘님네 막내)한테 기 팍팍 살리게 기말 고사는 잘쳐야하는데..
실수도 있고 이래저래해서 3학년이니 4과목 시험이 쉽지 않죠?
막내 기말 잘치라고 물떠놓고 빌어야겠어요..제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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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44
1학년때는 정말 학과공부말고 멀리 보세요
열심히 뛰어놀고... 책 많이많이 읽어주고 읽게하고.......
어쩔수 없이 막내에게는 눈앞에 놓인 시험공부를 시키지만......
아들은 시험기간이 오히려 여유로워요.. 제가 간섭을 못하니까요 (막내에게 매달려서..)
분명 알죠..
두 아이에게 하는 방식중 어떤게 더 나은건지를.......그런데 시험앞에서 그게 안되네요.
그래도 1학년이면 아직은 여유롭게 학과공부와 상관없이 진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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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46
당췌 1학년덜이 뭔 시험 얘기를.........
1학년덜 시험 안봐요
혹여 보는 학교가 있더라도 국어랑 수학만 봅니다.
1학년덜 공부하고 싶으면 네자리까지 덧셈 뺄셈이나 정확하고 빠르게 하는거 하시랑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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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서
  • |
  • 2010-06-07 22:47
승아서아님...성취도 평가가 중간,기말 아닌가요??
여기도 성취도 평가라고 하는데..중간성취도, 기말성취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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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49
흐흐흐 엘로이스맘님 고마워서 눈물이 앞을......
근데 막내는 약간 감정 기복이 심해서..........완전 다운될때가 있어요..
이때는 어떻게해도 안되더라구요.. 물론 잠시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지난번 시험도 이런경우가 아닌가 싶어요
오늘도 단원평가를 보는데..(걍 시험지 한장..) .
다른아이들 다 틀렸는데.. 막내 혼자만 맞았다고 아이들이 그러더라구요
속상한건 사실인데.. 솔직히 막내가 망치지만 않아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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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7 22:58
우리 큰 아이 담임샘이 욕심이 많으셔서 5월마지막주부터 시험공부에 들어갔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하는 것만 따라가고 있어요. 학교 단원평가 볼거 좀 공부하고 문제집 한권,교과서 좀 보고 본격적으로 2주일 전부터 공부 시작하려고요. 이번주네요.
그래도 틈틈히 우리말 독서와 영어 집듣을 포기할 수 없어서 선생님이 공부하라고 하는것만 할 뿐이죠.여름방학 계획 생각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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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3:01
우리막내 담임샘은 올해 정년퇴직하시는분인데..
수업내용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일일이 내용을 다 설명해야하는데.........
사회가 왜케 어려운지... 우리고장의 자랑???????
당췌 자랑거리가 뭐가있는쥐....
저희는 정확히 2주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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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7 23:03
저희도 우리고장의 자랑거리 답사하고 보고서 써오라해서 어제 현충원 다녀왔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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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3:06
저는 청계천을 걸으면서 우리고장의 자랑이 청계천이라는 막내한티..
청계천이 왜 자랑이야???
맑은 물이 흐르잖아요....................이거 맑은 물 아니야. 수돗물 퍼서 올린거야.
물고기 들이 많이 살잖아요................ 재들 일부러 넣어놓은건데 다 병들었어..
......................................................................................................
동네언니들한테 구박 무지 당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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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23:08
종채맘님 막내 보면 저 같아서요..
그냥 그런 느낌이 팍~~ 와서리 남 같지 않답니다.^^

수다맘님..
선생님이 욕심이 많음 아이들이 좀 힘든건 있어도 많이 알고 넘어갈거 같아서 좋을거 같아요.
엄마가 시키는거보담 선생님이 시키면 더 잘 하고 열심히 할테니 말이죠...
이제 시험공부 카운트 다운들어 간거죠?
잠수 타시면 안돼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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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7 22:29
답댓글

안녕하세요?

날씨가 덥네요. 방 온도를 보니 27도입니다.

우리 아이는 요즘 물총놀이 한다고 바쁩니다.

한 동안 야구와 분수쇼에 빠져 살더니 지난 토요일 부터 물총놀이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영어학원 갔다가 저녁먹고 실컷 놀더니, 수학,국어 복습좀 하고, 목욕하고 바로 잠들었어요.

모두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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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22:31
헤헤헤 저도 안자고 들어왔음다..
오늘 무지 더웠죠?
정말 여름 걱정이 벌써 되네요..
너무 더운건 싫은디...
집가까이 분수쇼를 볼수 있어 올 여름 훈이는 공부랑 담 쌓는거 아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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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35
오늘 정말 너무 더웠어요
저희 아이들은 아까 저녁에 잠시 떨어지는 빗방울 맞으며 축구했어요.
요즘엔 축구에 푸욱 빠져서 아침에도 30분정도 축구하고 샤워하고 등교합니다.
며칠사이에 축구공 두개를 터트려버렸네요...ㅡ.ㅡ;; 이러니 플룻이 남아나겠냐구요..
울애덜도 물총 큰걸로 다시 바꿔줘야하는디...람보가 들고다닐듯한 물총 두두두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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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7 22:35
이번엔 물총놀이..올 여름은 물과 넘 친하게 지내는것 같은데요.
저~~ 이렇게 노는 훈이 보면 무지 부러운거 아셔요.
울딸에게도 이리 해주어야 하는데.. 이것이 잘 안되서.. 딸~~아 미안~~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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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7 22:36
원래부터 공부하고는 담 쌓은 아이라고 소문 났습니다.^^
우리 아파트가 공부할 분위기가 전혀 안나요.
실컷 놀다가 지치면 (지도 양심이 있는지) 공부 쬐끔 합니다.
빨리 방학이 되면 마음 편안히 놀게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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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7 22:37
그러게요..언제 바닥분수 찾아가서 놀아야지... 정말 덥네요..
수영장도 문 일찍 열겠어요.. 지금 당장 들어가도 안 추울듯...
흠흠...수영복이 멀쩡한지 점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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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7 22:38
반가워요. 후니맘님.
요즘 네이버 영어사전 잘 이용하고 있어요. 그전엔 깨알같은 글씨보느라 힘들었는데, 좋더라구요.
오늘 승아는 피아노, 미술학원 다녀와서 영어 읽기와 집듣하고 밖으로 나갔지요.
8시에 들어와서 저녁먹고, 수학, 국어 좀하고 일기 쓰고 자야하는데 아직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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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39
울 동네는 원래 놀이터에서 노는 분위기 아니었는데.....
저랑 울애덜이 다 망쳐놨어요.
비오면 놀이터 모래에서 비 맞고 퍼질러 앉아서 놀고
더우면 커다란 물총들고 옷 다 적시며 놀고...
이젠 제가 너무 힘이 딸려서........이래서 젊어서 놀아야 한다는 옛 어르신들의 말씀을 깊이 새겼어야하는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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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7 22:43
안녕하세요?
'승아'도 열심히 하는 엄친딸이군요.
우리 아이, 쑥쑥의 엄친아 속에서 홀로 꿋꿋이 놀고 있는 것 같습니다.ㅠㅠ
3학년만 되도 너무 바쁜 것 같아요.
수학 분수문제좀 풀어라 했더니, 엄청 슬픈 얼굴로 풀길래 그만하고 자라고 했지요. 그랬더니
신나서 침대로 뛰어갔습니다. 그리스로마신화 조금 읽어 주었더니 금방 쿨쿨 잠들었어요.
언제쯤 공부를 제대로 시킬지... 그래도 자신감은 넘쳐서 뭐든지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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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7 22:49
그러게..영훈이는 항상 긍정적이고 자신감이 넘쳐서 좋아요..
아마 할때가 되면 자기가 알아서 찾아 공부할 것이구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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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52
후니랑 피자 몇판 먹으면서 분수공부 하세요.
실제로 저도 이것저것 많이 먹으면서 공부했어요. ㅋㅋㅋ
그럼 후니가 절대로 분수하지말고 쉬어라 하는데 침대로 뛰어가진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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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7 22:55
정말 왜 그런 생각은 못했을까요.
연습장에 핏자,케이크만 잔뜩 그려주고, 진짜 사주지는 못했네요.
내일 당장 실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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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7 22:56
후니맘님..저 낼 물총놀이 할랍니다.
ㅎㅎㅎ. 근디 벌써부터 내가 신나는것은 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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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57
그리고 분수는 1의 개념을 꼭 이해시키셔야해요.
이걸 이해하는걸 힘들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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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7 23:02
후니맘님 훈이는 정말 신나게 노나봅니다.
부럽네요.
저도 아이들에게 그렇게 잘 못해주는거 같아요. 늘 시간에 쫓기는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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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7 23:11
'수다맘'님 반가워요.^^
수민이, 다현이 예쁘게 잘 키우셨던데요. 부럽습니다.
천방지축 우리 아들, 언젠가 철들겠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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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7 22:19
답댓글

 딸내미 인자 잠자리 들라고 하는데.. 아적 누워서..찰리 듣고 있구만요.

 오늘 실시간 댓글.. 기대 만땅입니다.

 2010/6/7(월)

 15. HENRY AND MUDGE and the sneaky crackers

 16.              "                 and the tumbling trip

 17.              "                in the sparkle days

 18.              "                and the great grandpas

 19.              "                and the wild wind

 집듣: THE ZACK FILES- The Boy Who Cried Bigf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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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21
제니야 언넝 자~~~
당췌 이시간에 뭐하는겨..
아줌마들 바쁭께 언넝 자거랏ㅅㅅㅅㅅ
울집 막내언니는 벌써 잠자리에 들어서 코까지 골고이땅ㅇㅇㅇ
새나라에 어린이는 일찍 자야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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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22
앗..근디 헨리앤머지네요???
워서 났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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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7 22:23
저도 애들 같이 책보다가 자라 해놓고 나왔습니다..
더 있으면 제가 잠들것 같아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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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7 22:24
언니도 자는구만.. 울 딸은 인형 만지작 거리며..
잘 준비에 들어 갔구만요.. 쪼매 있다보면 꿈나라로 빠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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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25
애들이 다들 늦게 자네요.
저희는 큰애 6학년때까지는 네놈 모두 9시 정각 잠자리로 직행이었는디..
그러다가 중학교 가면서 10시로 늦추는데 무자게 고생했습니다.
막내는 먼저 자야해서 늘 아쉬워하는디.. 그래도 10시는 못넘기더라구요.
일찍 자야 키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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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7 22:25
핸리~~멋진 친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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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7 22:26
꿈다섯님과 비슷합니다.
저도 아이 곁에 있음 같이 잘것 같아..
오디오 틀어 주고, 인형하나 건네주고,, 딸아.. 오늘만 미안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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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07 22:29
아빠랑 애덜이랑 오골오골 안방에서 자라했는데
잠은 안자고 지들끼리 웃고 야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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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7 22:33
해바라기님~ 반갑습니다. 다리는 완전히 나았는지요.
댓글 놀이 하려고 막 쓰는 찰나에 남편이 딱 왔어요.
이럴 때 타이밍 참 딱딱 잘 맞추네요. 수박 좀 썰어주고, 다시 들어 왔습니다.
십분 사이에 댓글이 엄청 많이 올라와 있네요. 종채맘님도 마음 풀렸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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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22:42
타자 속도가 제가 좀 딸리는듯..
자꾸 뒷북 치고 있는 느낌..
당췌 대화가 안되는데요.ㅎㅎㅎㅎ
이젠 제니 자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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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7 22:52
딸내미 인자 꿈나라 행~~~좋은 꿈꾸길...
그리고 내일은 후니맘님 영향을 받아.
물총두개 들고서 피아노 서틀 내리는 딸내미랑 같이 신나게 물총놀이 할랍니다.
아이도 무지 좋아라 할것 같은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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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7 22:58
예, 우리 아이가 '리더스'의 학구적인 분위기를 놀이터로 바꾸는 것 아닌지...
물총도 점점 진화해요. 스파이더맨 물총이라고 물이 회전하면서 쏘아져요.
샤워기 입구처럼 강한 물줄기로 조절할 수도 있고... 총모양으로 된 작은 것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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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07 22:18
답댓글

안녕하세요

인사도 없이 내 할말만 올렸슴다

1학년 애니 (딸) 15개월 둘째 ,6월 부터 전업맘된 .

늘 바쁘고 정신없는 유현사랑임다

근데 왜 암도 안오지여

종채맘님 73생입까??

전 74호랭임다  방가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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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20
그러게말이예요..
다들 빠져가지고는......... 확 디지게 패뻐릴까부당ㅇㅇ ㅎㅎㅎ
네..전 73 맞습니다.
6월부터면 전업맘 된지 얼마 안되셨네요
지금 한참 전업맘의 행복을 느끼고 계시겠군요.
큰아이가 1학년이면..........걍 맘편히 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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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7 22:21
유현사랑님... 호랑이띠~ㅎㅎㅎ
저도 지난번 딸내미방 정리 하다~~거 이사수준되어구만요..
제가 보기에 유현사랑님 집도 그런듯 합니다.
날도 더운데,, 고생 많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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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23
울엄니가 가끔 오셔서 그런당께요..
당췌 이건 지난번에 내가 놓고 간 그자리에 그대로네~~~
울집 물건들이 워낙 심지가 굳어서ㅋㅋㅋㅋㅋ
누가 그러시더라구요..35 넘어가면 살림이 싫어지는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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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7 22:24
울 남동생도 호랑이띠예용~~ 반가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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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07 22:25
그러게요 1학년이면 여유로울법도 한데
책읽고 영어집듣 리딩 학교 숙제 하다보면 밤입니다
항상 누구나 하는 말이듯이 정말 기본만 하는것 같은데
애니는 항상 제일 힘든날이였다고 하고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일 안하니 시간없어 소리지르는 일은 아직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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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26
남동생도 호랭이띠여요~~~~
이 글 읽고 바로 떠오른 생각..........사겨라~~사겨라~~~~
헉~~~근디 이건 아니었군
당췌 나이 먹는건 생각못하고 여전히 20대초반인줄 아는........시간감각없는 파렴치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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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7 22:29
흐흐...10년만 젊었어도...
남동생도 애 둘딸린 아저씨구만요... 그나마 한국에 있지도 않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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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30
긍께요..
나이 먹는걸 잊고........이런걸 주책이라고 하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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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22:48
둘째 때문에 상당히 바쁘시죠?
울집도 2학년 첫째와 30개월 좀 넘은 둘째가 있는데 둘째 때문에 첫째도 잘 못봐줄때 많구요
둘째가 어려 좀 정신없긴하더라구요..
집치워 놓음 금방 어지럽히고...
이젠 저도 꾀가 생겨 잘 안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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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7 22:51
유현사랑님, 꿈다섯님 남동생이 호랭이띠군요.
제 막내동생이 호랭이 입니다. 반가워요.
전 알랑가 모르겠지만 꼬꼬댁임다.
큰언니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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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07 22:14
답댓글

서랍장 정리하다 말고 10시가 넘어서 얼른 들어왔슴다

신랑한테 둘째 재우라 하고...

새로 이사온 집 마냥 아직도 정리가 안된울집

언제쯤 마무리 될찌 진도 안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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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18
다음 이사갈때 정리해서 나가시면 됩니다. ㅋㅋㅋㅋ
저도 오늘은 정말 날씨가 더워서인지 일이 손에 안잡히더라구요.
저녁 먹은 설겆이 쌓아두고..(평소엔 이닦는것 보다 설겆이를 먼저 하거든요) 밍기적거리다가
끝내는 아이들한테 부탁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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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7 22:27
둘째 학교에서 바자회 한다해서 저도 한짐 정리했습니다.. 큰 차도 줘버릴라 합니다..ㅋㅋ.
오늘 둘째 친구들이 울집에서 놀고 일어서는데 마루가 난장판이더군요..
울집이 뭐가 많긴 많은가봅니다..딴집은 놀고나도 깨끗하던데..항상 우리집만 폭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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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07 22:32
글쎄 그게 다른집은 모다 깨끗하더구만
울집은 애덜이 문제인지 엄마가 문제인지
도대체 항상 난리 임다
친정엄마도 항상 하는 소리지여
너희집은 항상 이삿짐방금 풀어놓은 집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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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32
저도 알뜰시장만 기다렸는디......
당췌 올해는 다같이 모아서 엄마들이 판매하는건 안하고 (세상이 시끄럽다보니..)
아이들끼리 교실에서 교환하는것만 해서 대부분의 물건을 못보냈어요.
근디 당췌 울아덜은 길에서 나눠주는 화장지를 300원에 사왔더라구요......ㅜ.ㅜ
울아덜 낭중에 사기 당하고 살지 않을까 싶어서 연구실에만 쳐박아둘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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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1:58
답댓글

두두두두두~~~~ 실시간 댓글놀이..

오늘은 무슨 주제로 할까요????

1. 날도 덥고 정체기에 게으름병이 도진 우리 아이의 리더스 진행기???

2. 당췌 아이 공부나 살림에 도움이 안되는 밉상 신랑(너무 내 감정이 실렸나...ㅋㅋㅋ)

뭘로 할까요????

아니면 걍 우리 부등켜안고 회포라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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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03
10신대~~~~
왜 암도 안들어와요.....
ㅠ.ㅠ
나 또 삐진당ㅇㅇㅇ 띰띰해 띰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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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7 22:15
반가워요. 종채맘님~
아이 재우고 이제 왔어요.
초3인데도 엄마가 옆에서 잠들때 까지 책 읽어주고 엉덩이 두드려 주어야 잘 잡니다.
삐지지 마세요. 날이 더우니 아이들도 엄마들도 늦게 잠드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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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17
저는 워낙 안읽어주는걸 알아서 지들이 알아서 엠피 틀고 잡니다..
베드타임스토리~~~이게 참 좋은건 아는데 저는 잘 안되더라구요.
오늘도 저는 시험공부하는 막내 앞에두고 제 책만 읽었습니다..
아마 울아들은 엉덩이 두드려주는게 아니라 떵침을 넣는 일이 발생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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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7 22:45
제가 넘 늦었지요?? 지각했습니다.
둘째는 15분 전에 큰 아이는 이제 막 잠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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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20:38
답댓글

오늘도 무지 덥네요..

 

아들 학교에 체험학습으로 돌리고

토요일 1박2일로 충남 태안 청포대 해수욕장에 있는 팬션에서 보내고 왔어요.

여러집이 같이 가는거라 더 재밌었어요.

먹거리며 모든준비에서 마무리까지 전부 남자들이 다 하고 여자들은 수다를 떨거나

차려주는 밥먹고 커피 타주면 맛있게 마셔주는 아주 무릉도원에서 쉰듯 행복했어요.

이런 시스템은 권장되어야 하는거죠?ㅎㅎㅎㅎ

집에서 손가락 까딱 안하는 울 신랑은  친구들 눈치봐가며 설거지는 하더라구요..

신랑 친구분들이 다음에 모일때는 저더러 신랑 교육 좀 시켜오랍디다.

기본적인 칼질부터 밥 하는거 정도는 해와야 된다고...ㅎㅎ

간만에 아이들도 즐겁게, 엄마들도 즐겁게, 신랑이야 친구들모임이니 더 즐거웠을 겁니다....

 

6/4

22.the dragon tree

23.the magic key

24.mum to the rescue

25.chrtstmas adventure

26.the laughing princess

27.the treasure chest

 

10시에 종채맘님이 실시간 댓글놀이(?)하자고 하셨으니 자지않음 동참 의사 있습니다.

그때 뵈요.

울 아이들 잠자리 준비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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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7 20:55
부럽다^^
너무 좋았겠다. 엘로이스맘님 우리 신랑하고 비슷하신것 같아요. 남편분이....
생활의 재충전 되셨을거 같아요. 우란 아까 좀 작은 사건이 일어나서 작은 딸하고 화해하고 대화하며 푸느라 넘 시간을 보내서 10시쯤 잠자리 준비하고 들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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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1:55
이거 확대해서 울신랑 보여줘야지..
당췌 어제도 저녁먹고 아이들이랑 축구하러 나가랬더니..
""운동은 니가 해야해...너가 나가.."""
그래 좋다.. 내가 나가마...설겆이랑 청소하고 빨래개서 다림질 해놔랏ㅅㅅㅅ
못들은척 합니다...ㅡ.ㅡ;;..
당췌 저런시스템은 미래의 sf영화인줄 알겁니다... ㅠ.ㅠ

밉상의 최고봉이죠
부럽습니당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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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7 22:31
흠흠..엘로이맘님..잠들었구낭!!!!
둘째땜시 어쩔수 없지요?? ㅎㅎ.. 그래도 애 껴안고 자는 느낌 넘 좋아요..
품에 쏙 들어오는 싸이즈..더 크면 싫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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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7 22:32
엘로이스맘님..주말에 멋진곳으로 편안한 여행 다녀오셨구나..
그러게 인자는 집에서 남표니들.. 밥하는 거며, 야채 썰기등,,
미리미리 준비 좀 시켜야 쓰것고만. ㅎㅎㅎ
지금,,손은 어떠셔요?~~친구가 호~호 한게..언능 좋아져야 합니데이.
근디,, 두명의 아이들 챙기느라,, 손을 안쓸수도 없고..날도 덥고 --;;
조금 불편해도 많이 사용하지 말고,, 아주 조금씩만 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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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22:41
꿈다섯님..
저 안잤어요..
잠시 졸다 다시 깨어났지용 ㅎㅎㅎ

손은 많이 나은것 같은디 아직도 통증은 남아있어요..
아프다고 안쓸수 없으니 오늘은 그냥 막 부려먹으려구요..
글구 낼 물리치료 열씨미 받아야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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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7 23:02
종채맘님네 신랑은 어린것 같던데, 워째 집안일에 도움이 안될까요.
우린 암것도 안해도 자기 셔츠는 다리더라구요.ㅎㅎ
종채맘님이 많이 봐주나봐요. 아님 간이 쪼매 크던가.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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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7 23:07
태안 가셨었군요. 재미있었겠어요.
저는 방학 때 기차여행을 좀 많이 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제가 운전을 못하니 멀리 가면 남편혼자 힘들어 해서 이제는 기차를 이용해 보려구요.
손목은 좋아지셨는지... 여름방학 때도 좋은 여행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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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7 19:20
답댓글

아침에 컴이 안되서 못 들어왔네요. 딸이 학교에서 돌아와 해결했습니다.

오늘 날씨 완전 한여름이었습니다.

아침에 얼마나 열심히 돌아다녔는지.....도서관을 학교 도서관, 엉어 도서관 두 군데,  시립 도서관  그리고 점심 식사로 잽싸게 아는 분이 초대해준 일일 까페 (?) 다녀왔습니다. 점심도 맛있게 많이 먹고 좋은 일을 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잘 아는 분이 홀트아동 복지회 후원회 회장이셔서 일년에 한번 하는 행사에 갔다왔지요.

 

지난번에 이어 '하이스쿨 무지컬' 디비디를 빌려왔어요. 아이들이 뜻을 아는지 모르는지 재밌게 보네요.

오늘 아침 9시에 댓글 달기에 참여 못해서 얼마나 불안했는지....^^

밤 10시에 들어올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그 땡볕에서 신랑은 축구하고 우리들은 더위와 싸우며 구경하고 신랑이 오랫만에 골을 터트렸습니다.

지난주 며칠 고민하다가 영어 캠프 신청 했습니다.

2주간 매일 통학하는거여서 많이 망설였는데 둘째 땜에 귀찮기도 하고 신경쓰여서 ....그래도 큰 아이가 하고 싶어 해서 과감히  하기로 했네요. 경쟁률이 치열하면 전자 추첨으로 뽑는다고 해요.

구마다 가까운 대학에서  하나봐요. 여기는 서강대학교에서 합니다.

9시 30분부터 4시 40분까지 진행하고요. 솔직히 그 시간에 집듣이나 책 읽기를 더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아이가 누군가와 놀면서 하고 싶어하고 아웃 풋도  좀 해봐야 할것 같아서요.솔직한 심정은 딱 2달만이라도 외국에서 놀면서 공부하고 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경제적인 여건이....

오늘 팩스로 신청서 보냈습니다. 잘 한 결정인지 모르겠어요.

2주간 둘째랑 재미나게 보내야죠. 정말 영어 캠프가 가고 싶은지 7월달에 피아노 쉬겠다고 하네요.

한번도 피아노 쉰다는 말 한적 없었거든요.  방학식 전날 교회에서 하는 영어캠프도 4박 5일로 가요.

학교에는 미리 말씀 드리려고요. 작년에 이어 두번째 보내는 건데 아이들이 너무 기다리네요.

방학때 수학도 좀 해야 하고 머릿속 복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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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7 15:56
답댓글

6월7일:집중듣기 Magic Tree House #06 (45분+5분):Afternoon on the Amazon-완료

연극대본: Bad Dog(예정)

===========================================================

주말에 아이를 데리고 영덕 어촌체험학습을 다녀왔습니다.

대게로 유명한 영덕에서1박2일을 하고 왔답니다.

 

남쪽끝 동해바다는.. 서해안과 강원도 바다와는 비교가 되지않게 정말 amazing 하더군요.

물속에 성게, 불가사리, 작은 물고기와 더불어 전복, 따게비가 바위에 그대로 붙어 있어요.

미역, 톳도 도 그냥 건져 올려서 먹으면 된다네요.

 

마을 어촌 계장님이 주신 '끌깔'을 하나씩 받고,

비닐봉지를 들고,

바위에 둘러붙은 따게비(전복사촌) 때다가 왔습니다.

 

농부의 수과와 더불어 어부의 노고에 대해서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 돌아왔어요.

 

가을에는 오징어잡이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볼까봐요.^^;;

매주 아들손을 잡고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덕분에 주말에 책을 한권도 못읽었네요.

 

http://cheongyong.seantour.org/Main/Main.aspx(어촌체험마을 홈피입니다.혹시 관심있으신분들 한번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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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7 23:17
어촌 체험 들어가 봤어요. 너무 즐거울 것 같아요.
그런데, 오징어잡이는 왠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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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23:37
어촌 체험 재밌었겠어요..
홈피 들어가보고 순간 띠용~~~
한번도 생각못했는데 이런 프로그램 따라 여행해보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암튼 부지런하세요.
제가 사는 친정도 바닷가인데 울 아들한텐 제대로 보여준적도 없었네요.
꼭 한번 바닷가 체험 제대로 하게 해줘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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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6-07 15:50
답댓글

6월이 한참 지났는데 종훈유림맘님께도 인사를 이제사 하네요.

한 달 잘 부탁드려요. 

그동안 여러가지 일로 게을렀던거 오늘부터 다시 맘 잡고 시작했답니다.

 479. the scarf                     480. swap

481. wet paint                     482.the flying elephant

483. everyone got wet         484. the dragon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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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07 15:35
답댓글

지난주 애니 방만들기 하고

둘째랑 하루종일 지내기 적응하느라 나름 힘들었나봅니다

어제 체한줄 알았더니 장염이라네여

밤에 넘 아파서 응급실 다녀왔지여

오전엔 아플새도없이 둘째가 아파서 병원갔다오고

 

프린터기 저희도 워크북 땜시 복합기사려고 맘먹고 있는데

누가 스캐너 줘서 함 써보려구요

안되면 하나 사야지 하고 있네요

 

6월5일

702. kipper the clown

703. kipper's idea

704. the snowman

705. the egg hunt

706. a cat in the tree

707.at the seaside

708. the jumble sale

709. the rope swing

710.strawberry jam

711.on the sand

712. the carnival

713. bull's-eye

714. book week

715. the cold day

716. at the pool

717. the barbecue

718.harvest time

 

6월 6일

719. what a bad dog

720. new trees

721.the band

722.kipper's balloon

723. floppy's bath

724. new trainers

725. kipper's laces

726.i like bugs

727. christmas for miss kitty

728. bear hu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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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13:15
답댓글

흐미........더운거

도서관 봉사 일찌감치 마치고, 아들 플룻 고치러 낙원상가 댕겨와떠요

아저씨 왈~~~  이거 무슨 사연있는 플룻인가요????

엥????????? 뭔 사연이요

당췌 플룻이 이렇게 여기저기 찌그러지고. 뒤틀린게 뭔가 사연이 있는 플룻같네요

ㅡ.ㅡ;; 아저씨 아마도 울아들이 이걸로 칼싸움을 하지 않았을까 싶어요...ㅡ.ㅡ;;

차라리 검도를 시키세요...

 

이넘 오기만해봐라... 수리비 받아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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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6-07 14:44
에너지 넘치는 아이들에게 플룻이 다루기 쉬운 악기가 아니죠..
예민해서.. 좀 잘못 닦다가...수리하면.. 비싸죠..

일년여전 악기 바꾸고는 악기가 비싸니..
더 조심조심 모셔놔요..

전엔 자주 불려고.. 그냥 꺼내어놨었는데..
그게 연습하긴 좋은데.. 나중에 패드가 다 상해요.
중고도 값을 제대로 못받았죠.

아이들은 그러니.. 그리 비싼 악기가 필요없지만..
그래도 기본..50은 하죠..
그 정도 되야.. 그래도 소리가 수월하게 나니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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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6-07 15:52
그래도 악기를 배운다는게 어디에요.
저희 아들은 흔하게 배운다는 피아노도 배우질 않아요.
노는거에 넘 빠져서 뭐 배우라면 고개부터 저어 댑니다. ㅠㅠ
영어 학원도 많이 놀고 싶어 가지 않는 아들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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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6-07 10:36
답댓글

벌써 6월도 2주에 접어드네요....

댓글다는게 익숙칠 않아서 댓글읽고 다는것도 한참걸리네요....

그런데 댓글달면서 더 쑥에 친해지는 것 같아요....

 

주말엔 학교에서 가족동반등산이 있었어요....

마침 아빠가 산에서 내려오는 날이라..참석했지요...

학교에서 이것저것 준비도 많이 하시고

선생님도 많이 나오셨더라구요....

 

가족3팀이 모여 구호도 정하고 ,암호도 풀고,유적지도 보고,문제도 풀고....

저는 오후에 일이있어 중간에 빠지고

나머지는 등산을 했는데....난코스였다네요....

끝나고 사진찍고 선물도 가지고 왔네요....

그래도 아들이 재밌었다구 엄마랑 일요일에 또 가고싶다고했는데....

저도 하루 쉴 수 있는 날이라....모른채하고 집에 있었어요....

그동안 연습못한 pop 쓰면서....

 

이번달에 문고에서 책을 사려고 합니다....

아이들 만화책 종류로 사려고 하는데...

좋은 책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책을 즐기는 애들은 어른책도 넘나드는데

보통의 아이들은 거의 만화책만 보네요....

울애들도 마찬가지예요...

 

저도 첨에 문고의 책들보고 넘 가슴이 뛰었는데...

매일매일에 맘껏 읽어보지 못하네요....

어제는 '이산'을 봤는데.... 5권이지만 드라마 생각나면서 잘 넘어가네요...

어른들이 볼 책도 추천해주세요

 

06월 05일 371.I can't sleep 372.What's the weather like today? 373.round and round the seasons go 374.Let's take care of the earth 375.what's in my pocket? 06월 06일 376.mom can fox anything 377.what happened? 378.at school 379.getting up 380.look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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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22:15
아빠가 산에서 내려오는 날???????????
도를 닦고 하산???????? ㅋㅋㅋㅋ
정말 아이들과 하고 싶은것 중에 하나가 등산입니다.
근디 당췌 저는 오르막길 걷는걸 무자게 싫어라 합니다.
울신랑은????????? 걍 다 귀찮아합니다...ㅜ.ㅜ
불쌍한 울애덜...
이산을 좋아하신다면 조선왕 독살사건도 좋아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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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6-07 09:48
답댓글

미루고 미루던 프린터기를 이제 마련합니다.

기왕에 복합기로 샀어요..

 

그동안 미루었던 이유가.. 놓을데가 없어서.. 였어요.

집에 가구나 자리 차지하는 거 놓는 게 싫어서..

붙박이로 있는 화장대위에 컴터를 올려놓고 나니..

프린터 페이스가 안나와서 말이죠..

 

그런데 학교 숙제나..워크북 등을 하기가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군요.

견디다 못해... 결국 잉크가 좀 절약된다는 모델로 마련했어요.

오늘 온다니..

 

인제.. 아덜아... 너.. 듁음이야...

워크북에 빠져 보자  ㅋㅋㅋ

엄청나게 프린트해서 앵겨줄라구요...

 

이럴까봐 겁나서.. 프린터기를 안사고 버틴게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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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09:53
저희는 작년에만 복합기 3개를 고장내놓고는...
몇달을 계속 버티고 있네요.
우리 신랑이 인쇄소 하는 사람 빼고 너처럼 프린터 많이 쓰는 사람은 없다~~~라고 하죠..ㅋㅋㅋ
a/s 를 받을까... 새로살까 계속 고민중입니다..
그동안 울신랑이 회사에서 왕창왕창 프린트 해다주긴했는데...
앗... 도서관에 애들 들어온당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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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09:54
ㅎㅎㅎ 이제 민성이 죽음이네.....

울집은 프린트 성능과 상관없이 워크북 활용은 전혀 없네요...
참 아쉬운 부분인데 고것은 제가 못한다는...

참~~~ 울집 잉크가 부족해 프린터가 안되는데 다시 채워야 하는데..
이것도 귀찮음증.....있는 잉크도 못넣고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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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6-07 10:11
나도 그동안은 남편에게 부탁했는데..
양이 많은 것은 괜찮지만...
한두장.. 또는 급한 거 부탁하자니..
불편해서.. 이참에 하나 샀는데..
우린 설마.. 종채맘네만큼 많이 사진 않겠지..

엘로이스맘님..
제 주변에 잉크 떨어진 집 아조.. 많아요..
다들 그런가봐요..

전 그러지 말아야지 싶은데.. 분명 그럴 거 같아요..
다행히 잉크 한통 넣으면.. 600장 정도는 흑백으로 나온다니..
그거 믿고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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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6-07 10:12
프린터 종류가 많이 고민되시죠??
빨리 잘 결정하셨네요....
저도 프린터가 고장나 한동안 고민하다가 큰맘먹고 컬러레이저로 구입했습니다..
가정에서 좀 과한가???하다가 가격이 넘 싸 졌더라구요....
사놓으니 맘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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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07 10:19
저흰 잉크를 넘 자주 충전 내지는 교환해서 돈이 너무 많이 든다는 남표니가 무한리필 충전인가요?.. 암튼 고걸로 바꿔 주더만요. 잉크 아저씨는 이렇게 쓰시면 차라리 뭐 기관에서 쓰는걸 쓰라는둥.. 어쩌고 하는디..
근데 인터넷에서 엡손껄로 한나 장만 하고 난 뒤부턴 별 무리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근데 줄이 있는거 처럼 인쇄돼 나오는 등.. 질은 좀 떨어지더라눈;;..

브죵님네.. 민성이.. 진짜.. 듁음이겠네요..ㅎㅎ..
브죵님이 오죽 좋은 자료들.. 빵빵히 드리미실라구요.. 벼르던 복합기를 들였으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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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09:46
답댓글

아웅ㅇㅇ 더워라

도서관 청소 잠깐 했는데 땀나네요.

오늘 이렇게 더운데 점심엔 뭘 드실거예요???

살살 언 냉면이나 머거볼가나...

오늘 뭐 먹을지 댓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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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09:49
어제 비빔냉면 먹다 배불러 거의 남겼는데
남긴 그 냉면 지금 생각나네..아웅~~~아까비ㅎㅎㅎㅎ
전 누가 해주는거 먹고 싶어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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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6-07 10:14
어제는 오이냉채해서 말아먹었는데
오늘도 더우니 걱정되네요....
신랑도 있으니
울 집도 냉면삶아서 비벼먹어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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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07 09:21
답댓글

좋은 아침입니다^^

주말 동안은 방~콕 하며 읽기며 문제집 바이올린 연습 꼬박 잘 했구요. 저도 제 할일도 좀 하고;;..

한 일주일 푹 쉬고 놀다가 다시 뭔가 시작한 기분입니다.^^

오늘은 신후 학교 끝나자 마자 델꼬 부산엘 다녀올 예정인데

에휴~..  자동차 에어컨을 틀때가 되면 비염이 도져서리..

 

우선 주말동안

6/5

287. Mirror island 288. Foxes 289. Penguins

6/6

290. The laughing princess 291. robins 292.Turtles

 토욜에 주문했던 한글책들이 도착하는 바람에 영어책은 기본만 했고 주로 책을 읽으며 보냈어요.

아이세움/ '000에서 보물찾기' 시리즈와 웅진주니어/맹꽁이 서당이었는데

이현세 한국사바로보기를 너무 좋아하길래 시킨 맹꽁이 서당은 우선 그림부터가 대충그린거 같아 별로라는군요..ㅠ.ㅠ..  내용도 살짝 어렵다 하고.. 쫌 있다 읽겠답니다.

보물찾기 시리즈는 주말동안 대여섯권은 읽은것이.. 고건 입맛에 맞나봅니다.

 

큰애가 책을 봐서 안 좋은 점 한가지..

둘째가 심심해 하며 나에게 칭얼댄다는거..ㅋㅋ  덕분에 책을 많이 읽어주긴 했네요. 독서록에 주말동안 27권을 읽었다며 좋아하며 갔어요.^^

(한 두어권 읽고 독서록 쓰고 몇권 읽나 세어보고.. 또 읽으면 바로 쓰고.. 혼자 뿌듯해 하는.. 약간 단순한 녀석입니다. 권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여~~~~~~~..ㅋㅋ)

활기찬 월욜입니다.~!..  모두들 한주간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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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09:45
한국사 바로보기는 저희아이들과 저도 좋아라하는데.. 맹꽁이 서당은 별로라 하더라구요.
저는 칭얼거려도 안읽어주는디..^^
아고 정말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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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10:02
울 아들은 와이 한국사와 한국사 바로보기 넘 잘 봤어요.
작년 삼국유사사기 도서관서 한참 본후 와이 한국사를 넣어주니 주구장창 보더라구요..
그 시기에 한국사 바로보기 빌려 보기를 여러번...
근데 맹꽁이 서당은 별로인지 안보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면
울 아들이 삼국시대를 제일 좋아하고 다음 고려 ,그다음으로 조선을 좋아해서
그랬던거 같아요.조선시대껄로 쫙~~빌렸었거든요..
아직도 삼국시대를 제일 좋아해요..영역 넓히고 전쟁하는게 재밌어서 인듯..
올 봄 으라차차 이야기 한국사(그레이트 북스) 들여서 잘 보고 있어요..

오늘도 날씨가 무지 덥네요..
안전운전하시고 잘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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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07 10:22
여기에 먼저 물어보고 구입하는건데..ㅠ.ㅠ..
맹꽁이는 별로군요.. why로 할까 하다가.. 결정 내린건데..
암튼 언제든 다시 보기만 바랄뿐요~~

엘로이스맘님 으라차차 이야기 한국사는 양장본 셋트인가요?..
출판사 권수 가격.. 함 쒜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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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6-07 10:25
넘....부럽네요...
주말에 도서관에서 책을 한아름 빌려왔다만
아이들 책 안보고 노느라정신이 없네요///
울 문고에도 아이들이 만화책을 잘 보는데
이현세의 한국사바로보기는 아직....이번에 구매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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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10:39
만화에 길들이지 않으려고 산책이 으라차차 한국사예요..
전 55권이고 부록이10권 ...
개정되어 새책이 판매되고 있다는데 부록만 좀 바뀌고 본책55권은
그대로라고 해서 ...중고(세원북 오픈마켓)로 샀어요.울 아들은 새책인줄 알고 있는데...ㅎㅎ
내용은 엄청 깊이가 있는건 아니고 요맘때 읽기 딱좋은거 같아요.
도서관에도 한질 정도는 비치되어 있을거예요.한번 읽혀보심이...
한글 글양이 많지 않아 금방 읽더라구요..

한국사 글줄로 된 전집이 많지 않은거 같아요.
제가 알기론 으라차차 이야기한국사(그레이트북스),광개토대왕(헤밍웨이? 톨스토이?)
타임캡슐(웅진) 정도 인데 타임캡슐은 울 아들한테 넘 어렵겠더라구요,
헤밍웨이인지 자회사 톨스토이인지에서 한국사책을 출시했다는데 정확한 정보를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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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6-07 09:12
답댓글

주말이 어떻게 직장맘들에게는 더 바쁜 날인것 같아요

월요일 아침이면 온몸이 나른해 집니다

 

6.4

295 starry night

296 how big is your family?

297 jumoing animals

298 my body

 

6.6

299 careful cousin

300 a tiny family

301 recess mess

302 my face

303 my body bread

 

한주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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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07 09:37
바쁜 주말을 보내고 출근한 월욜 오전..
아~.. 다시 돌아왔구나(오히려 편안함을 느낀다는).. 한다더라구요.
그래도 직장생활하시며 엄마표도 하시고 수퍼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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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10:11
전업주부인 저도 오늘 오전이 나른 하네요.
전 쉬니 괜찮은데
주말에 여러가지 일하고 월요일 출근하기 힘드실것 같아요.
그래도 한주의 시작이니 즐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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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6-07 10:26
전업주부여서 좋은점이....
월요일 모두 나가고 나서의 그 해방감....
직장맘님들은 모두 슈퍼우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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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08:07
답댓글

오늘 아침 9시에 실시간 댓글놀이 하자고 해놓고..

저는 학교 도서관 봉사하러갑니다....ㅡ.ㅡ;;

분명 글쓰기전에는 기억했는데..글쓰는동안 잊었다는.. 이건 치매보다 더 무서운...ㅜ.ㅜ

밤 10시에는 무한 댓글놀이 꼭 할거구요. (아무도 없으면 혼자서 내글에 내가 계속 댓글 달겁니다...)

9시에는 도서관에서 어찌될지 모르겠으나 틈틈히 들어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되면 도서관 댕겨와서...^^

 

기말고사와 함께 여름방학 계획을 짜는 중입니다.

올 여름방학엔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외우기..를 해볼 생각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댓글놀이에서....ㅎㅎㅎㅎ

 

아침엔 바람이 좀 선선하긴한데.. 오늘도 무지 더울듯하죠??

다들 더위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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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7 09:16
아침에 댓글놀이 못한게~~ 이따 저녁에 들어 와야 쓰것고만요.^^
날이 더우니,, 시원하게 입고 도서관 봉사 댕겨 오셔요.
거~~시원한 차도 준비해서 가는 거제~~
(전, 도서실가면 뭔가 얻어먹고 오게 되서.. 담에 제가 준비해서 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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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07 09:33
토욜에 종채맘님 글보구 월욜 아침 꼭 기억해야지~.. 했었는데..ㅋㅋ
밤에 하시게요~~
근데 벌써 여름방학 계획을 세워야 할때가 왔나봐요..
얼마전에 중간 끝났는데..ㅠ.ㅠ ..
종채맘님도 도서관 션~하게 댕겨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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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10:16
여름방학이 다가 오고 있다는걸 잠시 잊었네요.
기말고사도 있고 학교 자체에서 하는 한자시험과 식물이름 외우기도 있어서 나름
바쁜 6월을 보낼것 같아요.

밤10시에 다시 들어오신다구요...
애들 일찍 재워야겠어요.ㅎㅎㅎ
애들 잘때 잠들지 말아야 하는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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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6-07 10:28
아이들 재우고 동이 좀 보면 10시 넘을듯....

요즘 안 보던 드라마에 꽂히네요....
좋아하던 컴도 잘 안 들어오구요...
제 맘도 헤이해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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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7 07:06
답댓글

 시댁나들이 잘 다녀 오셨군요^^

 저희집도 날이 더우니,, 좀 ~~~~ 거리며 보냈답니다.

 주말에 운동도 하고 시어머니 입원한 병원도 갔다오고,,

 특별히 뭔가를 더 한것은 없는데,, 바삐 보낸 주말입니다.

 오늘 월요일, 지난주 느슨하게 보낸 만큼 이번주는 열심히 가봐야 겠습니다.

 오늘도 날이 더울듯 합니다.. 밖으로 나가는 분들, 시원한 옷차림 필수!!

 날은 덥지만, 마음만큼은 상쾌하고 시원하게 보내셔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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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07 08:08
밖으로 나가는 분====>> 저요!!! 저요!!! 저요!!!!!
저 오늘 아침부터 밖으로 (도서관) 나갑니다 ^^
더 더워지기전에 얼렁 다리 나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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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07 09:35
해바라기 맘님 일빠 축하드립니다^^..
6시부터 7시까지 두어번 들어와 봤는데 아직 이더라구요..
역시 부지런 하면 해바라기님을 따를 자가 없다눈..ㅋㅋ..
이번주 맘 잡아보며 활기차게 오늘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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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6-07 10:17
1빠 추카추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데도 쑥에 들어오기는 힘드네요....
컴을 한번 붙잡으면 금방 시간이 지나가는지라....

갑자기 더워져서 옷 부랴부랴 샀는데....
살이 ....그놈의 살이.....불었어요....
운동나가야 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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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7 10:30
제가 다쳐보니
해바라기님 다친 다리때문에 얼마나 불편할까를 다시 생각하게 하더라구요.
정말 빨리 나아야할텐데...
저도 통증은 조금밖에 없는데 다 나을때까지 팔을 쓰지 말라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라구요.
아픈팔 안쓸수도 없고...

날씨가 무지 덥네요.
어제 같음 올여름 어찌 살까 걱정되더라구요..
해바라기님도 한주 즐겁고 시원하게 보내세요.
1빠도 같이 축하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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