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또 따시 울 막둥이 열이 나네쇼..낮에만 해도 괜찮았는데..
왜이리 열감기가 반복되는지 모르겠습니다..아이가 아직 두돌이 되지 않아서 더 걱정입니다.
더위를 많이 타는 울 막둥이...
더워서 칭열대면서도 선풍기는 절대로 못 틀게 합니다..
거의 기겁하는 수준이에요..
낮에 아이가 낮잠잘때 너무 더워해서 선풍기를 틀어나서 그럴까요...????
부채질 해주다 엄마 편하자고 선풍기 틀어나서 아이가 또 다시 열나는 것 같아 죄책감 마저 듭니다...
6/7
Clifford and the Moon
Toad in the boat
Tetta says sorry
A good day for Clifford
Key trouble
6/6
Hullabaloo at the zoo
I am a painter
Fly guy meets fly girl!
I spy fly guy!
Owl and mouse in the house
The flying machine
그리고 집듣 10분 (매직트리)
드뎌 꼴찌 인사드려요....
첫 리더스에 몸을 담근지 겨우 한 두 달이지만 진정 맘을 다잡고 열심히 한 날은 손으로 꼽히는데 말이죠...
사정이 생겨 한달 넘게 휴가받고 다시 정신차리고 일어설려고 하는데 기력이 떨어지네요... 어쩌죠?!
그래도 뭐라 하드래도 저 철판깔고 지금이라도 열심히 진행해볼께요...
한달간 뜸하게 읽은 권수랑 책 제목은 제 기억에도 제 노트에도 없어서(ㅠㅠ) 그냥 패슈~~~
어차피 도서관 들락거리며 빌려와도 아이가 제대로 읽지 못해서~~~
6월 최근거부터 적어요....
??? 65. my dog talks
66. the day of the bad haircut
67. I shop with my daddy
68. no way
69. monster money
6/6 70. what the dinosaurs saw
71. we play on a rainy day
72. we go shopping
6/7 73. In the forest
74. The very busy farm
이제 열심히 책 빌려봐야하겠는걸요?! 집에 있는 책들은 바닥이 나고 말이죠.... 다시 읽혀야 하는지?!
아참... 어른들 뭐니뭐니 해도 돈이 최고인 것 같아요. 그래도 가끔 너무 돈으로만 하는 것 같아 미안도 하고...
시부모님께서는 안계시고(2년전~~~) 전 저번달에 친정엄마 생신이라 어버이날도 겹치고... 해서
울 랑군님께서 어버이날에 장모님 운동하시라고 사이클 사드리고 아빠에겐 고기....
바로 담담주에 있었던 생신에는 엄마가 가디건이 입고 싶다고 해서 하나 사드리고 돈은 조금 벅차서 쬐금
봉투에 넣어드렸어요.... 늘 드려도 울 아가들에게 고스란히 다시 되돌아오긴 해도 돈 드리는게 젤 좋네요&^&
저도 자러 갑니다.
내일 오전 10시에 만나는 건가요?
밑에 영어캠프 보내기로 결정했다고 글 올렸습니다.
며칠전 카세트 테이프 사고 사은품으로 바비 dvd받았는데 애니 열광하고 보내요
애니가 살짝 공주과 걸랑요
바비 책 스텝인투리딩에 말고 다른데서 나온것도 있나요???
다른시리즈 바비도 사줘야하나여
디비디는 이제 첨 보기 시작한거라 어느정도 반복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11시가 다되어가네요...
내일도 댓글놀이는 계속됩니다..
몇시에 할까요??
안헷갈리게 아침10시와 밤 10시.........이렇게 두번하겠습니다.
게시판이 확~~~살아나는 그날까지 쭈욱~~~~~~~~~~
아까 애들이랑 같이 책볼떄 저는 뉴문 보고있었네요..
전에 트와일라잇 빌려보고 다음편이 넘 보고싶은데 도서관에 안 나오더라구요..
얼마전에 모사이트에서 반값 행사하길래 확 사버렸네요..
한글로...^^...제 수준은 원서로 못보기에....
이런 사랑이야기에 아직도 가슴이 설레니...참....
넘 재밌어요..ㅋㅋ..
그러곤 애들한테는 추천도서 읽으라하지요....ㅎㅎ..
실시간 댓글놀이 하는가 봐요.
반가워요....
우리 승아는 11시에 잠자리에 들기가 목표입니다.
일기를 한시간 반은 써야하니 오늘도 11시전에 자긴 글렀네요.
둘째넘 낮잠안재우고 일찍 재웠습죠.ㅎㅎㅎ
6/7(월)
323. (Mr.Putter&Tabby)See the Stars
324. Frog and Toad All Year (언아이캔2)
325. Chomp! Munch! Chew! (원더와이즈)
다들 심심하셨죠???
요즘 아이들 리더스 진행은 어때요?
저희는 막내만 오늘부터 2주남은 기말고사 시험준비에 들어갔구요..
아들은 시험공부 안할거예요 ( 이녀석은 나중에 중학교 고등학교 이후에 죽어라 공부하라고 책만 보게 냅둡니다)
중딩덜은 7월달이라 아직 여유가 있습니다.
하여간 막내는 리더스랑 챕터북 지 내키는대로 읽고 듣고 있습니다.
엠피가 이제는 정말 오늘낼오늘낼~~~하고 있어서 이번에 이쁜걸로 새로 사줄 생각입니다.. (물론 막내돈으로..ㅋㅋㅋ)
큰아이들은 요즘 챕터북 정독을 해요.
그냥 설렁설렁 내용 이해하며 읽는게 아니라 정확하게 의미파악하고 단어도 익히면서..
올여름방학에 어떤방향으로 진행할지 고민중입니다..
여러분들은 방학계획 생각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덥네요. 방 온도를 보니 27도입니다.
우리 아이는 요즘 물총놀이 한다고 바쁩니다.
한 동안 야구와 분수쇼에 빠져 살더니 지난 토요일 부터 물총놀이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영어학원 갔다가 저녁먹고 실컷 놀더니, 수학,국어 복습좀 하고, 목욕하고 바로 잠들었어요.
모두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딸내미 인자 잠자리 들라고 하는데.. 아적 누워서..찰리 듣고 있구만요.
오늘 실시간 댓글.. 기대 만땅입니다.
2010/6/7(월)
15. HENRY AND MUDGE and the sneaky crackers
16. " and the tumbling trip
17. " in the sparkle days
18. " and the great grandpas
19. " and the wild wind
집듣: THE ZACK FILES- The Boy Who Cried Bigfoot
안녕하세요
인사도 없이 내 할말만 올렸슴다
1학년 애니 (딸) 15개월 둘째 ,6월 부터 전업맘된 .
늘 바쁘고 정신없는 유현사랑임다
근데 왜 암도 안오지여
종채맘님 73생입까??
전 74호랭임다 방가방가
서랍장 정리하다 말고 10시가 넘어서 얼른 들어왔슴다
신랑한테 둘째 재우라 하고...
새로 이사온 집 마냥 아직도 정리가 안된울집
언제쯤 마무리 될찌 진도 안나갑니다
두두두두두~~~~ 실시간 댓글놀이..
오늘은 무슨 주제로 할까요????
1. 날도 덥고 정체기에 게으름병이 도진 우리 아이의 리더스 진행기???
2. 당췌 아이 공부나 살림에 도움이 안되는 밉상 신랑(너무 내 감정이 실렸나...ㅋㅋㅋ)
뭘로 할까요????
아니면 걍 우리 부등켜안고 회포라도..ㅋㅋㅋ
오늘도 무지 덥네요..
아들 학교에 체험학습으로 돌리고
토요일 1박2일로 충남 태안 청포대 해수욕장에 있는 팬션에서 보내고 왔어요.
여러집이 같이 가는거라 더 재밌었어요.
먹거리며 모든준비에서 마무리까지 전부 남자들이 다 하고 여자들은 수다를 떨거나
차려주는 밥먹고 커피 타주면 맛있게 마셔주는 아주 무릉도원에서 쉰듯 행복했어요.
이런 시스템은 권장되어야 하는거죠?ㅎㅎㅎㅎ
집에서 손가락 까딱 안하는 울 신랑은 친구들 눈치봐가며 설거지는 하더라구요..
신랑 친구분들이 다음에 모일때는 저더러 신랑 교육 좀 시켜오랍디다.
기본적인 칼질부터 밥 하는거 정도는 해와야 된다고...ㅎㅎ
간만에 아이들도 즐겁게, 엄마들도 즐겁게, 신랑이야 친구들모임이니 더 즐거웠을 겁니다....
6/4
22.the dragon tree
23.the magic key
24.mum to the rescue
25.chrtstmas adventure
26.the laughing princess
27.the treasure chest
10시에 종채맘님이 실시간 댓글놀이(?)하자고 하셨으니 자지않음 동참 의사 있습니다.
그때 뵈요.
울 아이들 잠자리 준비하러 갑니다^^
아침에 컴이 안되서 못 들어왔네요. 딸이 학교에서 돌아와 해결했습니다.
오늘 날씨 완전 한여름이었습니다.
아침에 얼마나 열심히 돌아다녔는지.....도서관을 학교 도서관, 엉어 도서관 두 군데, 시립 도서관 그리고 점심 식사로 잽싸게 아는 분이 초대해준 일일 까페 (?) 다녀왔습니다. 점심도 맛있게 많이 먹고 좋은 일을 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잘 아는 분이 홀트아동 복지회 후원회 회장이셔서 일년에 한번 하는 행사에 갔다왔지요.
지난번에 이어 '하이스쿨 무지컬' 디비디를 빌려왔어요. 아이들이 뜻을 아는지 모르는지 재밌게 보네요.
오늘 아침 9시에 댓글 달기에 참여 못해서 얼마나 불안했는지....^^
밤 10시에 들어올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그 땡볕에서 신랑은 축구하고 우리들은 더위와 싸우며 구경하고 신랑이 오랫만에 골을 터트렸습니다.
지난주 며칠 고민하다가 영어 캠프 신청 했습니다.
2주간 매일 통학하는거여서 많이 망설였는데 둘째 땜에 귀찮기도 하고 신경쓰여서 ....그래도 큰 아이가 하고 싶어 해서 과감히 하기로 했네요. 경쟁률이 치열하면 전자 추첨으로 뽑는다고 해요.
구마다 가까운 대학에서 하나봐요. 여기는 서강대학교에서 합니다.
9시 30분부터 4시 40분까지 진행하고요. 솔직히 그 시간에 집듣이나 책 읽기를 더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아이가 누군가와 놀면서 하고 싶어하고 아웃 풋도 좀 해봐야 할것 같아서요.솔직한 심정은 딱 2달만이라도 외국에서 놀면서 공부하고 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경제적인 여건이....
오늘 팩스로 신청서 보냈습니다. 잘 한 결정인지 모르겠어요.
2주간 둘째랑 재미나게 보내야죠. 정말 영어 캠프가 가고 싶은지 7월달에 피아노 쉬겠다고 하네요.
한번도 피아노 쉰다는 말 한적 없었거든요. 방학식 전날 교회에서 하는 영어캠프도 4박 5일로 가요.
학교에는 미리 말씀 드리려고요. 작년에 이어 두번째 보내는 건데 아이들이 너무 기다리네요.
방학때 수학도 좀 해야 하고 머릿속 복잡합니다.
6월7일:집중듣기 Magic Tree House #06 (45분+5분):Afternoon on the Amazon-완료
연극대본: Bad Dog(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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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아이를 데리고 영덕 어촌체험학습을 다녀왔습니다.
대게로 유명한 영덕에서1박2일을 하고 왔답니다.
남쪽끝 동해바다는.. 서해안과 강원도 바다와는 비교가 되지않게 정말 amazing 하더군요.
물속에 성게, 불가사리, 작은 물고기와 더불어 전복, 따게비가 바위에 그대로 붙어 있어요.
미역, 톳도 도 그냥 건져 올려서 먹으면 된다네요.
마을 어촌 계장님이 주신 '끌깔'을 하나씩 받고,
비닐봉지를 들고,
바위에 둘러붙은 따게비(전복사촌) 때다가 왔습니다.
농부의 수과와 더불어 어부의 노고에 대해서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 돌아왔어요.
가을에는 오징어잡이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볼까봐요.^^;;
매주 아들손을 잡고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덕분에 주말에 책을 한권도 못읽었네요.
http://cheongyong.seantour.org/Main/Main.aspx(어촌체험마을 홈피입니다.혹시 관심있으신분들 한번 둘러보세요
6월이 한참 지났는데 종훈유림맘님께도 인사를 이제사 하네요.
한 달 잘 부탁드려요.
그동안 여러가지 일로 게을렀던거 오늘부터 다시 맘 잡고 시작했답니다.
479. the scarf 480. swap
481. wet paint 482.the flying elephant
483. everyone got wet 484. the dragon dance
지난주 애니 방만들기 하고
둘째랑 하루종일 지내기 적응하느라 나름 힘들었나봅니다
어제 체한줄 알았더니 장염이라네여
밤에 넘 아파서 응급실 다녀왔지여
오전엔 아플새도없이 둘째가 아파서 병원갔다오고
프린터기 저희도 워크북 땜시 복합기사려고 맘먹고 있는데
누가 스캐너 줘서 함 써보려구요
안되면 하나 사야지 하고 있네요
6월5일
702. kipper the clown
703. kipper's idea
704. the snowman
705. the egg hunt
706. a cat in the tree
707.at the seaside
708. the jumble sale
709. the rope swing
710.strawberry jam
711.on the sand
712. the carnival
713. bull's-eye
714. book week
715. the cold day
716. at the pool
717. the barbecue
718.harvest time
6월 6일
719. what a bad dog
720. new trees
721.the band
722.kipper's balloon
723. floppy's bath
724. new trainers
725. kipper's laces
726.i like bugs
727. christmas for miss kitty
728. bear hugs
흐미........더운거
도서관 봉사 일찌감치 마치고, 아들 플룻 고치러 낙원상가 댕겨와떠요
아저씨 왈~~~ 이거 무슨 사연있는 플룻인가요????
엥????????? 뭔 사연이요
당췌 플룻이 이렇게 여기저기 찌그러지고. 뒤틀린게 뭔가 사연이 있는 플룻같네요
ㅡ.ㅡ;; 아저씨 아마도 울아들이 이걸로 칼싸움을 하지 않았을까 싶어요...ㅡ.ㅡ;;
차라리 검도를 시키세요...
이넘 오기만해봐라... 수리비 받아내야지..
벌써 6월도 2주에 접어드네요....
댓글다는게 익숙칠 않아서 댓글읽고 다는것도 한참걸리네요....
그런데 댓글달면서 더 쑥에 친해지는 것 같아요....
주말엔 학교에서 가족동반등산이 있었어요....
마침 아빠가 산에서 내려오는 날이라..참석했지요...
학교에서 이것저것 준비도 많이 하시고
선생님도 많이 나오셨더라구요....
가족3팀이 모여 구호도 정하고 ,암호도 풀고,유적지도 보고,문제도 풀고....
저는 오후에 일이있어 중간에 빠지고
나머지는 등산을 했는데....난코스였다네요....
끝나고 사진찍고 선물도 가지고 왔네요....
그래도 아들이 재밌었다구 엄마랑 일요일에 또 가고싶다고했는데....
저도 하루 쉴 수 있는 날이라....모른채하고 집에 있었어요....
그동안 연습못한 pop 쓰면서....
이번달에 문고에서 책을 사려고 합니다....
아이들 만화책 종류로 사려고 하는데...
좋은 책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책을 즐기는 애들은 어른책도 넘나드는데
보통의 아이들은 거의 만화책만 보네요....
울애들도 마찬가지예요...
저도 첨에 문고의 책들보고 넘 가슴이 뛰었는데...
매일매일에 맘껏 읽어보지 못하네요....
어제는 '이산'을 봤는데.... 5권이지만 드라마 생각나면서 잘 넘어가네요...
어른들이 볼 책도 추천해주세요
06월 05일 371.I can't sleep 372.What's the weather like today? 373.round and round the seasons go 374.Let's take care of the earth 375.what's in my pocket? 06월 06일 376.mom can fox anything 377.what happened? 378.at school 379.getting up 380.look out!
미루고 미루던 프린터기를 이제 마련합니다.
기왕에 복합기로 샀어요..
그동안 미루었던 이유가.. 놓을데가 없어서.. 였어요.
집에 가구나 자리 차지하는 거 놓는 게 싫어서..
붙박이로 있는 화장대위에 컴터를 올려놓고 나니..
프린터 페이스가 안나와서 말이죠..
그런데 학교 숙제나..워크북 등을 하기가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군요.
견디다 못해... 결국 잉크가 좀 절약된다는 모델로 마련했어요.
오늘 온다니..
인제.. 아덜아... 너.. 듁음이야...
워크북에 빠져 보자 ㅋㅋㅋ
엄청나게 프린트해서 앵겨줄라구요...
이럴까봐 겁나서.. 프린터기를 안사고 버틴게야....ㅋ
아웅ㅇㅇ 더워라
도서관 청소 잠깐 했는데 땀나네요.
오늘 이렇게 더운데 점심엔 뭘 드실거예요???
살살 언 냉면이나 머거볼가나...
오늘 뭐 먹을지 댓글 시작..
좋은 아침입니다^^
주말 동안은 방~콕 하며 읽기며 문제집 바이올린 연습 꼬박 잘 했구요. 저도 제 할일도 좀 하고;;..
한 일주일 푹 쉬고 놀다가 다시 뭔가 시작한 기분입니다.^^
오늘은 신후 학교 끝나자 마자 델꼬 부산엘 다녀올 예정인데
에휴~.. 자동차 에어컨을 틀때가 되면 비염이 도져서리..
우선 주말동안
6/5
287. Mirror island 288. Foxes 289. Penguins
6/6
290. The laughing princess 291. robins 292.Turtles
토욜에 주문했던 한글책들이 도착하는 바람에 영어책은 기본만 했고 주로 책을 읽으며 보냈어요.
아이세움/ '000에서 보물찾기' 시리즈와 웅진주니어/맹꽁이 서당이었는데
이현세 한국사바로보기를 너무 좋아하길래 시킨 맹꽁이 서당은 우선 그림부터가 대충그린거 같아 별로라는군요..ㅠ.ㅠ.. 내용도 살짝 어렵다 하고.. 쫌 있다 읽겠답니다.
보물찾기 시리즈는 주말동안 대여섯권은 읽은것이.. 고건 입맛에 맞나봅니다.
큰애가 책을 봐서 안 좋은 점 한가지..
둘째가 심심해 하며 나에게 칭얼댄다는거..ㅋㅋ 덕분에 책을 많이 읽어주긴 했네요. 독서록에 주말동안 27권을 읽었다며 좋아하며 갔어요.^^
(한 두어권 읽고 독서록 쓰고 몇권 읽나 세어보고.. 또 읽으면 바로 쓰고.. 혼자 뿌듯해 하는.. 약간 단순한 녀석입니다. 권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여~~~~~~~..ㅋㅋ)
활기찬 월욜입니다.~!.. 모두들 한주간도 화이팅입니다^^~!!
주말이 어떻게 직장맘들에게는 더 바쁜 날인것 같아요
월요일 아침이면 온몸이 나른해 집니다
6.4
295 starry night
296 how big is your family?
297 jumoing animals
298 my body
6.6
299 careful cousin
300 a tiny family
301 recess mess
302 my face
303 my body bread
한주도 즐겁게
오늘 아침 9시에 실시간 댓글놀이 하자고 해놓고..
저는 학교 도서관 봉사하러갑니다....ㅡ.ㅡ;;
분명 글쓰기전에는 기억했는데..글쓰는동안 잊었다는.. 이건 치매보다 더 무서운...ㅜ.ㅜ
밤 10시에는 무한 댓글놀이 꼭 할거구요. (아무도 없으면 혼자서 내글에 내가 계속 댓글 달겁니다...)
9시에는 도서관에서 어찌될지 모르겠으나 틈틈히 들어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되면 도서관 댕겨와서...^^
기말고사와 함께 여름방학 계획을 짜는 중입니다.
올 여름방학엔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외우기..를 해볼 생각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댓글놀이에서....ㅎㅎㅎㅎ
아침엔 바람이 좀 선선하긴한데.. 오늘도 무지 더울듯하죠??
다들 더위조심하세요~~~~~
시댁나들이 잘 다녀 오셨군요^^
저희집도 날이 더우니,, 좀 ~~~~ 거리며 보냈답니다.
주말에 운동도 하고 시어머니 입원한 병원도 갔다오고,,
특별히 뭔가를 더 한것은 없는데,, 바삐 보낸 주말입니다.
오늘 월요일, 지난주 느슨하게 보낸 만큼 이번주는 열심히 가봐야 겠습니다.
오늘도 날이 더울듯 합니다.. 밖으로 나가는 분들, 시원한 옷차림 필수!!
날은 덥지만, 마음만큼은 상쾌하고 시원하게 보내셔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