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나는 책이네요.
어디서 이런 보물들을 쏙쏙 끄집어 내시는 걸까요?
어려운 용어들이 많은데 아이들이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겠어요.
학교 도서관 사서 봉사를 하시는군요.
학교든 지역 도서관이든 책들이 알차게 들어와 있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탐나는 책은 많고 집에 공간은 한정되어 있고 주머니 사정도 생각해야 하니 말이어요.
그리미님 같은 분이 선거에 출마하셨어야 하는데...
무상급식 같은 것은 괘안으니 도서관에 책이나 좀 알차게 넣어 주심 좋겠거든요.
디베이트는 볼 적 마다 입이 걍 따악 벌어져요.
뉘 집 자식들인지 아조 부모님들 행복하실 듯요.
아무리 생각해도 괴물들이에요.
나아가야 할 영어의 지향점 맞습니다요.
늘 마음에 품고 있지요. 그 지향점!
혼자서 가시지 않고 이렇게 공유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만화광 스텔라 제목부터 멋지네요. ^^ 아이가 바싹 당겨 읽을것 같아요. (정말 만화책은 아니더라도..)
울 아이가 만화책 안 사준다고 불만이 좀 많거든요. ㅎㅎ
얼른 도서관 뒤져봐야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