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노라 8세
이번주는 열과 성의를 다하여 벼락치기를 했습니다.
노라는 북클럽 활동을 평일에는 못하고 주로 주말에 합니다. 오늘처럼 촌각을 다추기는 처음이네요. ㅋ
금요일 방학식 마치자마자 반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토요일 쿠키클레이 갔다가 키즈카페가서 또 신나게 놀고, 일요일은 농구수업하고 생파 가서 신나게 놀고, 집에 오는 길에 아쉬움을 달래며 또 다시 2시간동안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덕분에 오늘은 아주 빡센 스케줄로 하루를 보냈답니다. ㅋㅋ
노라에게 발렌타인데이는 '초컬릿'이라고 하네요. 그림으로 표현해보라고 하니, 초컬릿, 사탕을 그렸구요, 프로기에게 발렌타인데이를 그려보라고 하니, 여자친구를 아주 정성껏 그렸습니다. 화면상에서는 잘 나타나지는 않네요.
전 이미 댓글 숙제검사는 마쳤습니다. 물론, 6시 떙치면 다시 검토할거구요. 날이 갈수록 시간이 단축되고 요령이 생겨서 점점 빨라진다는 것...
이제 얼릉 둘째를 데려와야겠어요.
4회부터는 더욱 열심히 할 것을 다짐하며...


29번 희성(5)
프로기 내용도 내용이지만 프로기 그림 보는걸 더 좋아하는 희성이네요
그림보고 혼자 깔깔 거리기도 하고 ^^
cd플레이어가 고장나서 홈씨어터로 틀다보니 혼자서 CD를 틀기가 안되어서 조금 불편한감도 있네요
세이텍 스티커를 사서 작업을 한번 해볼까 싶기도 한데 아직 한번도 해보지를 않아서 어떨지^^
주중에 그냥 MAZE랑 북만들기 정도 액티하고 워크는 주말 제가 일이 있어서 아빠랑 했어요
그랬더니 ㅋㅋ 이것저것 빼먹고 대충 해버리고 수영장가서 실컷 놀다 왔더라구요


17번 수민(5)
수민이는 메이즈하고 단어 매칭만 해놓고 몇일동안은 계속 놀기만 했네요..그래두 오늘 엄마 숙제 올리는 날이라 했더니 아침에 어린이집에 가기 전에 아래 있는 것들은 해줘서 얼마나 이쁘던지...
수민이는 발렌타인데이는 초콜렛이라고....작년에 초콜렛 남자친구가 줬다고.. 사탕 아니라고...ㅋㅋ
아직 어려서 발렌타인데이 의미를 잘 모를 것 같아요.. 수민이는 프로기 책에서 젤로 좋아하는 부분이 항상 프로기가 얼굴 빨개지는 부분을 젤로 좋아하네요..^^
요번주부터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되는 것 같아요...다들 휴가 잘 보내세요~~


23번 서연7세 주원 5세입니다





여기까지가 서연이 작품이예요^^
프로기 책읽기를 스티커 붙이기로 했더니 저도 챙기게 되서 워크싯 재미있게 잘 풀었어요^^



요건 개구쟁이 주원이 작품이랍니다^^
주말에 양평에 있는 펜션에 동생가족과 부모님 모시고 다녀왔어요^^
계속 비가 와서 걱정했었는데 딱 이틀 날씨가 너무 좋아
수영장이랑 계곡에서 신나게 놀았네요^^
28번 유진(5)
유진이는 이번주 CD는 전혀 듣지 않고 책만 보았내요.. 프로기 여자 친구 등장에 급 관심을 보이며 잘 보았던 거 같아요. 지난 2주 책을 보면서 책 뒷부분에 가면서는 집중도가 조금 떨어졌었는데, 이번주에는 끝까지 매번 잘 보았던 거 같아요.. 책에 익숙해 지는 것인지 내용에 관심이 있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잼있었내요...
북노트에서는 프로기가 책에서 부딪치며 나오는 장면이 매번 웃기다고 그린다고 하더니, 결과물에서는 스파이더맨~~ 이러내요.,ㅠㅠ. 프로기가 생각하는 발렌타인데이는 사탕, 초코렛, 사과, 젤리하며 그리고 자기는 긴 치마 입고 돌아다니는 것이라며, 아빠까지 치마를 입었다고 하내요.. 에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지... ㅠㅠ 요즘 동생으로 인해 연필 경쟁이 생겨 오늘은 온통 연필로만 그림까지 그렸내요..


20번 윤이 하은이네입니다 책만 평일 꾸준히 읽어주다 주말에 웍싯 가볍게 했네요 ㅋ 하은인 조카랑 논다며 미로찾기만하고 나중에 하겠다네요 동생을 좋아하고 잘 챙기는 하은양 동생이 필요하다고 떼를 쓰는 불상사가.........ㅡ,.ㅡ 오늘부턴 윤이가 방학이어서 저도 오전만 일을 하게되었어요 아이들과 오붓하게 방학보낼생각에 설레기까지하네요 ㅋㅋ 책읽기도 부지런히 할 생각이랍니다^^ 홧팅!
25번 휘;Annie(7세), 철(4세)
1.읽기 듣기표
휘가 지난주 많은 엄마들의 격려글을 보고 힘을 내서 이번주 책을 끝까지 읽었답니다!!!!!!@.@*^-^*
물론 3일에 나눠서 읽었고, 제가 옆에서 살짝살짝~많이ㅋ 도와주긴 했지요!
그래도 우리 휘!! 정말 대견합니다^-^ 칭찬의 댓글..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옆에서 철이가 "누나는 영어책 잘읽어~" 지나가는 말처럼 하네요ㅎㅎㅎㅎ

2. 퍼즐
제가 택배박스에 붙여서 철이 수준의 퍼즐을 만들어주었고.. 역시나 마무리는 누나가 도와주었답니다.
구멍뚫린 박스에 출연한 철이~^^ㅋ

3. 만들기
발렌타인데이 하트가방과 꽃과 나비 사탕! 위의 것은 휘작품, 아랫것은 철이 작품!!
철이는 "주의 뽀뽀상자"란 책을 5~6번쯤 읽은 한 주였어요. '주'라는 얼룩말친구가 처음으로 캠프를 떠나면서 잠들때와 일어날때 뽀뽀를 해주던 엄마아빠가 없어서 슬퍼할까봐 엄마아빠가 뽀뽀(엄마아빠의 입술도장)가 들어있는 상자를 만들어 줍니다. 이걸로 본인은 물론 주변에 훌쩍이는 친구들에게도 한장씩 나눠줘서 친구들의 사랑을 받게 되는 이야기예요!^-^

4. 철's 웍싯 등
철이가 생각하는 발렌타인데이- 누나->물고기 괴물 바바보보-> 빼빼로과자 순서로 그렸네요^^
옆에서 휘:내가 그렇게 못생겼냐? 칫~ 하는데...제 생각엔 철이 수준에 애써서 그린 그림이랍니다ㅎ


5. 휘's 웍싯 등
가로세로 단어퍼즐.. 처음으로 스스로 했어요! 단어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미로찾기를 하더니 자기가 만든 미로찾기 그림을 그렸답니다. 중간왼쪽. 근데 답이 없는듯^^;;




한 주도 감사드립니다*^^*

22번 5세 누리 미션 제출 합니다~~ 이번주도 프로기와 함께 즐겁게 보냇어요. 하트 바스켓도 만들고 유치원의 친구에게 초대장을 겸한 카드도 적었어요. 우리집에 놀러오라는 내용과 엄마 핸드폰 번호를 적은 카드지요 ㅎㅎ 좋아하는 친구인데 그 엄마와 연락을 못해서 유치원에 물어보니 핸드폰 번호는 알려주심 수 없다 하셔서 제 번호를 보내 연락 하려구요 ㅎㅎ 이번 미션하면서 누리의 표현력에 깜짝 놀랐어요. 발렌타인 데이에 받고 싶은걸 그린다면서 남자친구에게 사탕 초콜릿과 함께 원피스를 받고 싶데요 ㅋㅋㅋ 우리 딸 남친하려면 유치원 때부터 능력이 되야겠다며 엄마 아빠는 한참을 웃었어요. 프로기와 프로길리나 그림 보고 깜놀~~ 글씨도 제법 잘 써서 이제 많이 컷다 하는 맘이 덜엇답니다. 하트 바스켓 들고 나중에 남친 생기면 저리 윙크를 해 주겠다는 5살 딸내미 ~~ 넘 귀엽지요? ㅋㅋ 어이없는 웃음만 지었어요 ㅋㅋ 절대 시집 안간다는 소리 안하는 딸내미니 빨리 시집가 버릴까 걱정도 됩니다 ㅋㅋ
21번 유진 / 6세
이번 주도 주중에는 책 읽고, 주말에 미션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아서때 읽는 시간이 부족한 거 같아, 요렇게 정했는데, 꾸준히 읽기가 쉽지 않네요..
집에서 열심히 읽고, CD 들려주는 엄마 대단하십니다..
저희는 따로 발렌타인데이를 챙기지 않는 심심한 집이라, 유진이는 발렌타인데이가 어떤 날인지 감을 잘 못잡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카드에, 사탕에 액티를 하며 서로 축하해주는 좋은 날이구나 하고 감을 잡아가네요..
계속 장마에 유진이네 유치원 여름 물놀이 캠프가 계속 연기가 되네요..
오늘도 낼 캠프 날 받아 놓고 새로 물놀이때 입을 후드도 샀는데, 낼 폭우가 온다고 합니다..
그래도 곧 장마가 그치겠지요..





26번 진아/7세
3회 미션 'Froggy's first kiss' 진아는 5번 읽고 cd3번 들었어요.

진아에게 발렌타인데이는 아이스크림,산처럼 높이 쌓인 파르페, 파라핀으로 만든 손 모형...진아에게 발렌타인데이가 사랑으로 연결 되지는 않는것 같아요.

이 번 미션은 스스로 아는 단어 밑줄치고 동그라미 그려가며 읽으면서 문제를 풀더라구요. 모두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그런대로 눈치것 문제를 풀더라구요.

북 노트는 표지의 Monkey bar에서 프로기가 노는 장면을 그리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재미있어 보이니? 하고 물었더니 프로기가 밖에서 너무 많이 놀아서 꽁꽁 얼었대요. 이럴때 엄마는 대략 난감하죠. Froggy's First kiss와 프로기가 밖에서 많이 놀아 추워서 꽁꽁 얼은것과 무슨 연관이 있는지...

며칠전 아침으로 핫케잌을 했는데 하트로 잘라 달라고 해서 잘라줬더니 접시에 빙둘러 모양을 만들고 가운데에 꿀로 하트모양으로 짜달라고 하더군요. 의도한건 아니지만 진아의 생각이 귀여워 찰칵.
좋은 자료 많이 올려주셔서 욕심만 부리다가 하트백 하나밖에 못 만들어서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미션 진행했어요.
(24번 준혁6세)
준혁이 미션제출합니다.
3,4번 정도 읽은것 같아요,
주중에 조금씩 10분, 20분정도씩 했습니다.
엄마의 출근으로 잘 적응은 하고 있는데, 역시나 피곤한지 주중에 코피를 두번이나 쏟았어요.ㅜㅜ
준혁이도 숫자관련 워크지들을 좋아하더라구요, 100까지 쓰는것도 30정도까지만 적어보자고 해도 100까지 다 적고싶어해서 좀 도와주면서 다 적었구요,
미로찾기도 금방 뚝딱 했습니다.

워크지도 조금씩 했습니다.
북노트 겸해서 프로기와 준혁이에게 발렌타인이 의미하는 것을 그려보기로 했는데,
ㅋㅋ 준혁이에게도 역시나 발렌타인은 캔디라고 하네요..

아침먹고 수박을 자르니, 준혁이가 유치원에서 수박화채를 만들어 먹었다면서 수박화채를 만들어먹자고 해서 준혁이에게 만드는 방법을 물어보니
1. 수박을 숟가락으로 퍼서 그릇에 담는다.
2. 얼음과 메실엑기스를 넣어서 잘 섞어준다.
준혁이가 만들어준 수박화채입니다.
먹어보니 새콤달콤한 맛있는 수박화채네요..

제가 직장에서 월요일 점심시간이 보안 당번이더라구요,
덕분에 그 시간을 댓글다는 시간으로 활용하려구요..^^
낼 점심시간에 댓글달러 오겠습니다~
27번 형준(8)
듣기 3번
읽기 1번
형준이 조금하다 힘든지 쉬고 싶다고 하여, 잠시 쉬어요. 다녀와서 추가하겠습니다.

계속, 비가 온 터라 어제 오랜만에 햇빛쐬러 나갔네요.~

16번 성지 /4세
성지에게 이번 책은 조금 난해했습니다.
발렌타인데이라는 말도 조금은 생소하고, 이제 여자친구가 좋다~하는 감정은 조금씩 생기는 것 같지만(!).... 생각보다 무덤덤~하게 읽었네요^^;;;
그래서 발렌타인 하면 생각나는 버블맵은 차마 이야길 못했구요,
(원영사랑님 처럼 '공'을 주제로 해볼껄 그랬네요~~)
하트 든 개구리 만들어보고, 미로찾기, 워크지 해보았어요.
(개구리 다리접기를 같이 해보았는데, 더 촘촘하고 이쁘게 아코디언접기가 되어있는게 성지가 만든 다리에요 ㅎㅎ)
관련책으로 frog in love책을 보았는데, 오히려 이 책이 성지가 책 속에 나오는 인물의 감정을 이해하는데 더 어려웠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읽고는, 바로~~'사탕'을 외치는 성지!
'close your eyes~!'라고 말하니 두 눈을 꼭! 감고는 사탕을 기다립니다^^;; 아직은 사탕이 더 좋은 아이입니다^^;;

19번 원영 / 6세
bubble map과 북노트는 미션 수행책 Froggy's First Kiss와
부수 진행책 Froggy Plays Soccer 두 권 모두 작성해 보았어요~
Froggy's First Kiss는 발렌타인데이에 떠오르는 것들을 적어보았구요.
북노트는 Frogilina가 선물을 줄 때 눈을 감고 있으라고 했던 장면이 재미있다면서 그 장면을
그렸답니다.

Froggy Plays Soccer 에서는 재미있었던 장면으로 Froggy가 규칙을 깜빡하고 손으로 축구공을
잡는 장면을 그렸구요.
bubble map에는 공의 종류들을 적어보았어요~
반짝이 풀을 이용해서 발렌타인데이 카드를 만들어보았어요.
유치원 생일 파티 때 받아온 선물 중 반짝이 풀을 보더니 열광하면서 뭐든 반짝이 풀을 이용해서
하려고 했었거든요. ㅎㅎ

반짝이 풀이 마르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하루 정도 지나니 마르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올렸던 참조 사진 중 Froggy 카드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그리고 워크싯 사진들이에요~

프로기에게 발렌타인데이가 의미하는 것....사탕과 초콜렛을 신나게 그려주었구요~^^
원영이에게 발렌타인데이가 의미하는 것은 사랑을 그려주었어요.

이렇게 이번 미션을 마무리 합니다~~^^*

프로기 책 너무 좋아해서 플랍 플랍 하면서 다니고 책을 계속 들고 와서 읽기 힘듭니다 ㅎㅎ 그래도 좋아해주니 얼마나 고마운지요 ㅎㅎ 이번 책은 다섯번 정도 읽은 것 같아요. 워크지도 하고 닷투닷도 하면서 즐겁게 미션 완료했어요~ 게임 해주려고 만들어 놨는데 못했네요. 담주에 꼭 해줘야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