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저도 오늘 유부초밥. ^^;
주말아침에 일어나서 밥해먹기... 전 왜 이렇게 힘들죠? 그나마 밥이 부족해서
햇반을 섞어 유부초밥을 간신히 해먹었습니당.
James and Giant Peach 22~39 / 여기까지 362권.
끝을 냈습니다. 더불어 DVD도 시청했어요.
저희 큰아이는 아직 영화보기를 무서워하는지라... 조금이라도 무서울라치면
영화관에서도 나와야하고, DVD는 꺼야했어요. 작년에 볼때는 무서워서 못보던
Giant Peach를 올해는 책도 읽은 후라 재미있게 잘보더라구요. 자막도 없이도요.
포터군의 이야기는 여전히 4챕터에 머물러 있습니다. 다시 용기가 생기면 읽기
시작하겠죠. ^^
리더스맘들의 관심 속에 울 막둥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오늘 모처럼 밥도 쬐금 먹고..잘 놉니다...
저도 종훈유림맘처럼 김밥이 젤루 편한것 같아요...김밥을 싸면 걍~하루죙일 김밥으로 버틸수 있어서 좋아요..
이젠 본격적으로 더원지나 봐요..저희 집은 2층 주택이라..벌써부터 낮에는 찜통속에 삽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뻘뻘...
어제 선풍기를 꺼냈는데..울 막둥이 선풍기 무서워 해서 틀지 못하고 있어요..ㅠㅠㅠ
모처럼 아이 책 읽은 것 올립니다..
그동안 밀린 것 다 못올리고...
6/4
Fly high, Fly guy!
Dutch adventure
Evergreens are green
Where do birds live?
Desert
Polar bears
Ocean
6/5
The finest in the land
Hi! fly guy
Hooray for flyguy!
Trucks at work
그리고 집듣 매직 10분씩...북클럽 책읽기...
안녕하세요?
일요일 오전이라 모두 바쁘신가 봐요.
날이 무덥네요. 우리 아이는 어제 학교마치고 다른 아파트 친구들을 잔뜩 데리고 왔어요.
갑자기 와서, 밥도 모자라고 해서 - 라면 끓여주고 튀김좀 사서 주었더니, 맛있다고 인사를 합니다.
저녁까지 실컷 놀고, 아이들 엄마가 저녁에 오셔서 한 차 태우고 갔습니다. 아파트가 좀 떨어져 있어요.
시험도 다가 오고 수학 분수 부분을 어려워 해서 토요일 오후에 가르치려고 마음먹었다가 그냥 지나갔습니다.
엄마 마음은 매일 바쁘고, 아이는 매일 놀 생각에 태평입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지요.
오늘은 수학을 꼭 완전히 이해시켜야하는데... 또 무슨 엉뚱한 일이 생길지... 모두 즐거운 날 되세요.
495~497. stories of witches(usborne young reading)
498~500. stories of dragons(usborne young reading)
500권 달성했어요~~~
선물사러 갑니다~~~~~~~~~~~~~~~~~~~~~~~~~~~~~~
초4
2010-06-04 집듣 Blows its top Magic School Bus 394 When you're sick or in the hospital
초1
2010-06-04 집듣 Arthur's Family vacation An Arthur Adventure 387 What's up Wonderwise
저도 오늘 유부초밥해먹었는데....요거이 더 쉽죠잉^^;;
요사이 하는 일없이바빠서리 잘 들어와보질 못하네요. 덩달아 아이들 책읽기도 잘 안되구요.
엄마도 살짝 긴장이 풀려가는 중인것도 같고, 요새 아이들이 많이 아프더라구요.
쑥에도 아픈 친구들 걱정이 끊이지않아서 저도 좀 덜 스트레스주려고 노력중이어요.
버-럭은 계속되지만요^^;;
집에 원더와이즈들였어요. 반값행사보구 질렀네요.
매직스쿨버스(리더스) 큰애가 보고 있어서 살까말까했는데 클라라는 좋아라합니다.
북클럽5기에서 진행중이어서 도움도 많이되리라 생각되요.
다음주부터 클라라는 방과후독서논술시작해요.
어찌나하고싶은 것이 많은지.....집에서 책이나 더 읽으면 좋으련만 굳이 하겠다고하네요.
초4아들도 영어학원에 가볼까하더군요.
태권도옆으로 영어학원이 들어왔는데 재밌을 거같다고하는데
음.......어쩔까생각중이어요. 그동안은 가라고해도 안간다고하더니
지금은 공부를 열심히해야할 때라며 철든 소릴 다하구.....아-웅 눈물나게.
그려 어쩌든 그맘은 안 변했음좋겠다.
주말에 친정엄마생신이라 친정나들이갑니다.
간만에 약식 좀 해간다고했드만 간.신.히 먹게 되었네요.에-궁
주말에도 날씨가 참 좋다합니다.
어떤 대학교수님이 그러시더군요.
창의력은 공부할때가 아니라 놀때 생긴다구요.
주말에 마니마니 놀아보아요 오호호호호호호호호홋~
오늘까지 애니 방정리하고 있네요
애니 학교가고 이쁜 둘째는 엄마 아빠 일하라고 자주네요
읽은책이 싸여 정리 안되서 얼른 목록만 기록하고
이따 차분히 글 읽으러 들어와야 겠어요
6월 4일
687. the little dragon
688. what is it?
689.the lost puppy
690. it's the weather
691. naughty children
692. biff's aeroplane
693. the wobbly tooth
694. the go-kart
695. up and down
696. the foggy day
697. i shop with my daddy
698. what is that said the cat
699. our tea party
700.my messy room
701. soccer game
일 하다 말고 앉아서 책목록 올리고 있으니 울 남편 왈
이거 올리면 뭐 주냐 합니다
요~몇일 밖으로 돌아 댕겼더만..
집에 먹을만한 반찬이 넘 없네요..
그래서 오늘 오전에 밑반찬 몇가지 하느라 지금 들어 왔어요.
저도 이따 오후에 아이랑 남표니 운동 따라가야 되서.
시원한 수박과 상추에 고기좀 넣어서, 쌈밥 만들어 갈려고 합니다.
지금 재료는 준비~~~~끝... 이따 아이 들어올쯤 모양 좀 부려서 쌈밥 해야 겠어요.
그리고, 계속 돌아 다닌 여파가~~ 상당합니다.
어제 글을 보니 종채맘님 둘째는 훨훨 날아 다니는듯 하더만,,
저는 나이있는 아주메라..다리가 많이 안좋구만요..
요. 인대 늘어난것이 시간이 오래 지나야 한다고 하더만.. 그 말이 참~말인듯.--;;
2010/6/4(금)
6. THE ZACK FILES-My Grandma, Major League Slugger (집듣과 읽기)
2010/6/5(토)
7. Henry and Mudge and the Happy Cat
8. " The First Book
9. " under the Yellow Moon
2010/6/6(일)
10. Henry and Mudge Get the Cold Shivers
11. " and a Very Merry Christmas
12. " and the Starry Night
13. " and the Big Sleepover
14. " and the Wild goose chase
간식 싸가지고 가면 힘들겠다..(저도 나쁜 엄마)
몇일 좀 과하게 논다 했던 딸래미가..결국 탈이 났습니다.
유치원차에서 내리자마자 놀이터!! 를 외치며 가서 놀았는데...갑자기 머리가 아프다더니..열이나기시작.
이게...몸살감기 같은것이..
어제밤엔 열이 한가득이네요.. 다들 조심하세요..요즘 다시 유행이 돈다고 하니..
6월4일
374.the carnival
375.bull's-eye
376. strawberry jam
377. the egg hunt
378. on the sand
379. book week
380. by the stream
어제 알림장에 간식을 싸오라는... 그래서 아침부터 분주했습니다.
어제 나갔다오면서 오늘 토스트 하려고 식빵을 사왔는데 신랑이 밤에 들어오면서 식빵을
또 사가지고 왔지뭐예요...
아마..오늘 주말이라..밥 하기 싫을것이다 생각했던것 같습니다...ㅎㅎ..
그래서..오늘 아침은..토스트...낼 아침도 토스트 먹어야 할것 같습니다..ㅎㅎ..
큰애는 간식 싼적이 거의 없었는데 둘째 담임선생님은 간식 싸오라고 하니 잠깐 고민되더라구요.
뭘 싸갈까... 아침에 만두 구워 잘라넣고 키위랑 같이 싸주었어요..
선생님께서 선생님것도 싸오라했다는... ㅎㅎ.. 솜씨가 없어서 망설이다가 영선이것이랑
똑같이 넣었네요...애들이 다 가져오면 너무 많을텐데...
어제는 늦게까지 놀이터에서 노느라 들어와서는 씻고 자기가 바빴습니다.
큰애
6/4
405
School tools
406
Quarters
407
Wax to crayons
408
What is a pulley
작은애
6/1
270
Fly high,Fly guy!
271
Shoo, Fly guy!
272
hI! Fly guy
273
Hooray for Fly guy!
274
Fly guy
275
Super Fly guy
6/4
276
The naked king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큰 아이는 오후에 생일 파티가 있다고 간다고 합니다.
둘째는 코 감기가 심해져서 병원에 다녀오려구요.
저도 이번주에는 읽기 목록을 안 올렸는데요
작은 아이는 44권까지 읽었네요. 목록은 나중에라도 올리던지 할께요 혹 궁금해하시면요.
큰 아이는 21권까지 읽고요.
모두 이번주는 넘 바쁘신거 같아요. 종채맘님도 다시 오셨으니 우리 다시 즐겨봅시다.^^
안녕하세요?
잘 들 계시지요?^^
이번 주는 제가 마냥 풀어져서 제 할일도 잘 못하고..ㅠ.ㅠ....
그래놓고..이럴때도 있지 뭐.. 하고 똥배짱입니다..ㅋㅋ..
요즘 신후는 ort6단계 책 한권과 ttd를 두권씩 하고 있어요.
(fun fact는 내가 읽어준다는;;..ort6단계 3권으로 하면 양이 많답니다.ㅠ.ㅠ..)
하지만 집에 있는 책 이렇게라도 보는게 어딘가 싶기도 하고
이런 논픽션은 집듣보다 직접 읽어보며 내용도 파악하고 어려운 단어도 유추해보고(우리말 과학상식과 대비하여).. 나름 괜찮은거 같습니다.
6/1
271. In the garden 272. Frogs live on logs 273. Bees live in hives 274. Caterpillar to butterfly
6/2
275. The go-kart race 276. Shakes live in grass 277. Shooting star
278. Robbin hood 279.Sharks 280. Whales
6/4
281. Kipper and the giant 282. The moon 283. The solar system
284. Don't be silly 285. The sun 286. Octopus
큰 애 학교보내고 없는 사이 둘째 데리고 치과랑 도서관을 다녀 올라그러는데.. 흠..
다 하고 12시 30분까지 들어 올수 있을려나~~..
맑은 날씨가 화창한 보다 무더운 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리는 때가 왔나보네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아싸.........1빠 ㅋㅋㅋ
아침부터 햇살이 따가운데 오늘 서울이 29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네요.
정말 더워요.
정말 아침부터 수영장에 보내고 싶은 날이네요.
다들 이번 주말엔 뭐하실거예요???
날이 더워서인가.. 다들 수다의 힘이 딸리시나봐요..
월요일은 아침 9시..밤 10시.... 실시간 댓글 놀이를 하겠습니다.
날은 더운데... 왜케 썰렁해진거예요..
다들 집~~~~~~~~~~합 ㅋㅋㅋㅋㅋ
앗...근디요
지가 월욜날 도서관 봉사인걸 깜빡 했습니당
분명 글쓰기전에는 기억했는디...쓰면서 잊었다는..ㅡ.ㅡ 이건 치매도 아니고 당췌....
하여간 지가 오전 댓글놀이는 글씨 학교도서관에서 할 수 있을지 어떨지 모르오나
밤 10시는 꼭 할겁니다.
그리고 다음날 오전 9시도...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