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날 마지막(?)에 인사드립니다.
어제 우준시환맘님글 보니 맘이 짠해지드만, 종훈유림맘님도 넘 긴장하셨나봐요.
우리 팀장님들 넘 대단하신것 같애요. 전국 최강 공부팀이라면 다 팀장님들 덕분이어요.
그 속에 끼어 들어 묻어가며 그 팀원이란 것이 자랑스럽네요.ㅎㅎ
잘 부탁드리고요, 좀 덜 부담스러웠으면 합니다요.
열심히 할 게요.
6/1(화)
301. Lilly's Purple Plastic Purse
302. The Jigsaw Puzzle
303. Jooka, the Clever Dragon
304. Days with Frog and Toad
안녕하세요?찬우에요. 오늘 자기전에 듣기 2권 들었어요.
344.Ghosts 345.Gorillla
이상입니다.~~~~~~~~~~~~~~~~~~~~~~~~~~~~~~~~~~~~~~~~~~~~~~~~~~~~~~~~~~
6월 팀장님..종훈유림맘님 반가워요.
올리신 시간을 보고 순간 놀랬다는거 아닙니까?
두시....전 절대 깨어있지 못할시간!!!음~~~
4년간의 눈팅(?)이라면 경력이 상당한데요..ㅎㅎㅎ
한달동안 잘 이끌어주시고 열심히,신나게 따라갈게요..
4년차가 왕초보시라니. 진짜 왕초보인 저는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
말씀하신대로 혼자서 가긴 너무 길고 외로운 길이라 이렇게 방장 맡아주시는
분들께 정말 큰 빚을 지는 것 같아요. 저야말로 또 한번 잘 부탁드립니다.
찰리와 초콜렛공장 뒤로 아이가 선택한 책은 엉뚱하게도 Harry Potter였어요.
글라스 엘리베이터를 사놓은 제 손이 무색하게도... ㅜ_ㅜ 지금 우왕좌왕 읽어가고
있어요. 어렵지 않냐니 못읽게라도 할까봐 어렵지 않다며 손을 휙휙 저어댑니다.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해리포터정도는 쉽게 읽어내는 능력의 소유자인
지라... 아무래도 무리수를 두는 것 같습니다. 말릴 수는 없고... 이번에도 읽어내는지
지켜봐야죠. Sorcerer's Stone 한권에 50개의스티커를 붙여주기로 했습니다만.
과연 끝까지 읽어낼 수 있을까요? ㅎㅎ
ORT로 거의 200권을 채운터라, 어제 Henry and Mudge라는 책을 샀습니다.
저희 아이와 거의 비슷한 나이대의 남자아이의 이야기. 시시하다며 콧방귀를 뀌는
녀석의 책장에 꽂아놓았어요. 언제부터 읽어줄지 알 수 없지만, Potter군의 이야기가
읽기 힘들때 전환용으로 또 겅중겅중 뛰고 싶을때 선택해서 읽어주지 않을까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한 달동안 또 달려보겠습니다. 쑥쑥 리더스 1000 홧팅!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요즘 제가 바빠서 못 올렸어요.
이제야 올려요...
영어책 읽은거요.
400
What will the weather be like today?
401
George shrinks
402
School tools
403
Big road race(beren)
404
Count their blessings(beren)
영훈이도 본적 오랜만이야^^너는 잘 지내고 있니?나는 잘 지내고 있어.
다음 올릴 때 만나자!-서정이가-
안녕히 계세요.
어느새 6월로 달력이 새로 넘어 가네요.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새로운 달은 여신 종훈유림맘님 넘 반가워요.
저도 아이가 둘, 3학년 우야(찬우-케빈)와 5세 지윤(레이첼)맘이고 엄마표를 조금씩 따라가는 직장맘입니다.
작은아이가 우리 작은아이와 똑같이 5세라서 더 반갑네용*^^*
전 직장맘이라 큰아이 위주로 리더스하고 작은아인 엄두도 못내서 5세아이들 어떻게하시나 유게에도 들락거리고 싶으나 정말 시간적 여유가 없네요. 큰아이도 엄마표로 읽기시작한게 아니어서 엄마표로 읽게 되는 아이로 키울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지금 5세는 제가 뭘 어떻게 해줘야하는지 통 방법을 모릅니다. 혼자 읽기전 단계의 어린 아이들은 엄마표로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유림맘님이 작은 아이 키워가시는 야그도 기대해볼게요^^
6월인데 주말부터 통 못들어와서 4일치 한꺼번에 적습니다.
5/29(토)
327.the giving tree
328.the prog picnic
329.yoko
330.two crazy pigs
331.hi! fly guy
332.henry and mudge
333.buzz said the bee
334.the class trip
335.cliford;s first snow day
336.monster math
5/30(일)
337.로버트먼치boo!
338.golilla
5/31(월)
339. the giving tree
340.로버트먼치alligater baby
341.아서챕터31-3
6/1(화)
342.핸리앤머지 starry night
343.어스본 퍼스트리딩 goldilocks three bears
지난 토요일에 도서관가서 우준시환맘께서 추천한책이 있나 열심히 뒤지니 몇권있던데 그중 the giving tree는 거기서 읽고 또 빌려왔어요.아낌없이 주는 나무로 옛날에 한글본 본 기억이 나더라구요. 아이가 읽고 그 아저씨 나쁘다,고 바로 정확한 감상평을 했네요. 우리아인 그냥 읽고 암말 안하더구요.반납전에 한번 물어볼까낭..
475.~483.
음......제목은 기억이 안나요....
종훈유림맘님 6월 자~알 부탁드리겠습니다.
한달동안 매일 뵙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내일 휴일이라 마음이 편하네요.
아마 남산으로 등산 (?) 갈거 같아요.
오늘 용산 도서관 혼자 천천히 올라갔다가 책 반납하고 점심 혼자 사먹고 테이크 아웃 1500원 커피 사가지고 잠시 공원에 올라갔다 왔어요. 이번주까지 '두배로 대출 '기간이라 한글책은 10권씩 영어책 빌릴경우는 영어책 5권 우리말책 5권 이렇게 빌려주지요. 얼마전부터 아이 아빠 이름까지 대출을 해주니 얼마나 부자가 된 느낌인 줄 몰라요. 이 책을 아이들이 빨리 읽어 주면 더 고맙구.
용산 도서관 입구에 작은 공원이 있어요 휴관일이랑 토, 일은 안 여는데요. 잠시 앉아서 커피 마셨는데 하늘이 정말 이쁘더라구요. 여러분들께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모두 6월의 첫날 열심히 책 읽기 하시고 내일 또 만나요.^^
종훈유림맘님...반갑습니다...^^
어제 우준시환맘님..글 읽고 넘 짠했어요...
많이 부담되는 자리이지만 맘 편히 가지시고 잠도 침대서 푹~주무시고..
대문만 활짝활짝 열어주세요...
6월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6월 첫날이네요^^
반가워요. 종훈유림맘님~~
종훈이가 영유 출신이고 1학년이군요. 4년차면 어느정도 결과가 나올까요?
ㅋㅋ 저는 이제 만 16개월차 엄마표여요. 완전 새파란 왕초보지요.
심적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가네요. 많은 공감도 되구요. 잠 설치기 남의 일이 아닐 듯 시포요...ㅠ
그래도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고(비유가 너무한가요? 그만큼 부담스러워서요 ㅋㅋ)...지는 9월이어요...
하지만, 다들 같이 가는 거니까 잘하면 칭찬 왕창해드리고, 못해도 누구든 채워주실테니깐요.ㅎㅎ
전 아침일찍 일 보고 도서관가서 책반납, 대출해 왔어요. 조금 있다가 학교 청소하러 가야하구요.
요즘은 집에 엉덩이 붙이고 있을 틈이 없네요.
회사 다닐때는 하루가 그리도 길더니, 요즘은 하루가 왜이리 짧기만 한지요^^
6월 첫날 380권까지 읽으며 새로운 한달 시작하네요.
읽는 책은 요즘 계속 같은 책을 읽고 있어요.
DK 리더스, ort, SHR3, Arthur adventure, Rober Munch, First Greek myths, All aboard reading 등이요.
같은 책으로만 돌리고 있어서 책 제목은 매번 적지 않았구요. 읽은 권수만 적을께요.^^
그럼, 오늘 다들 재미나게들 보내셔요~
화창한 6월의 시작
정신없는 6월의 첫 오전이 마무리 되고 울집 평화가 찾아왔네요
오전에 둘째데리고 한바탕 놀고 방금 낮잠 재웠네요
저도 아이도 익숙해 지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요
아이가 있으니 컴 앞에 앉는것도 쉽지 않네여
잘 놀다가도 제가 책상앞에만 앉으면 안아달라 달려드니....
그래도 아이들을 위해 뭔가 할 시간이 많다 생각하니 넘 기분이 좋내요
우리애니 추카해 주세요
지난달에 본 H**수학 시험 결과나왔어요
아직은 수학보다는 영어나 책읽기가 우선이다보니 그리 많이 공부하진 못했는데
금상을 받았네요 (애니 엄친아!!!-자뻑인가요 근데 여기 쑥 아님 이리 자랑할때가 없어서리
오늘만 봐 주십사....)
제가 지난달까지 공*방을 했잖아여
언니 오빠들 시험접수할때 경험삼아 보라고 한건데 생각보다 잘해서 넘 기특했어요
646. beautiful cloths
647.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the tree
648. i see a bug
649. we play on a rainy day
650. the band
651. floppy's bath
652. kipper's balloon
653. kipper's laces
654. new trainers
655. new trees
안녕하세요..^^
반가운 마음에 일찍 들어왔습니다.. 근데..저 시간은 몬가요? 2시3분??
이 새벽에 문을 열어주셨군요.,..얼마나 긴장이 되셨으면..
아침에 일어난 딸래미의 첫마디 "엄마 6월이니 이제 여름이지..아 좋아.."
반팔에 반바지입는게 좋은 딸래미 말 마따나..이젠 여름입니다.
날씨가 아주 좋아서 마음까지 환~~해지네요.
아가들 학교간 사이에 청소라도 좀 해야하는데..이러고 있씁니다.
5월의 게으름을 이제 던져버리고..열심히 달려야 되겠습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 책도 반납하고 남산 공원 앞까지 운동 삼아 가보려고 하는데요
자꾸 글쓰게 되네요.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둘째 아이가 읽은 목록
5/28
14. Max goes to the dentist
15, Max goes to the hospital
5/29
16. up up away
17. What is that said the cat
18. soccer game
19. The pizza that we made
20. The garden that we grew
21. Bones and the dog gone mystery
22. Bears odd bears even
지난 이틀 한권도 못 읽었습니다. 도서관에서 모임 할 때 제가 자리를 비운 사이 큰 아이가 동생이 읽은 목록까지 다 적어 주었네요.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읽어야 겠습니다.도서관 다녀올께요.
벌써 6월이 왔군요.. 저는 매월 1일이 카드결제일이네요..ㅠㅠ
또 텅빈 통장을 봐야한다는 슬픔이 밀려오네요...ㅋㅋ
새로운 팀장님과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달간 잘 부탁드립니다....^^
새벽부터 잠을 설치셨군요...
그냥 아침에 애들 다 보내놓고 문 열어도 되어요...^^;;;
종훈이가 1학년이군요..동생때문에 뭣좀 할려고 그러면 자주 방해가 되지요?? ㅎㅎ..
우리는 큰애가 공부좀 할라고 하면 1학년 동생이 딱지치기하자고 해서 항상 방해되어요..ㅋㅋ.
어제는 영어도서관서 수업이 있는 날이었는데...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께서 그러시네요..무슨 얘기를 하다가 수업조정을 해야겠다고 했더니
큰아이가 레벨에 부쩍 신경쓰더라구...
레벨에 대해서 별 생각이 없었는데 얼마전에 청담에이프릴 테스트를 한번 봤었거든요..
그때 상담샘께서 레벨표를 보여주며 어디에 해당한다며 길게 설명해주셨는데...그때 영향을
많이 받은것 같습니다.
어제 집에 오는길에 너무 레벨에 신경쓰지 말라고 지금처럼 꾸준히 하면 되는거라고 얘기했네요..
내가 평상시 알게모르게 열심히 해야 실력이 는다라는 소리를 많이 한것 같아서 뜨끔했어요.
집에 와서 베렌을 들으면서 킥킥거리고 있는 둘째를 보고 테스트 한번도 안해봐서 도통 수준을
알수는 없지만 참 편하게 즐기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큰애한테 한번더 미안했네요..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어제 큰 아이가 통일 포스터 그리기 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저번에 우준시환맘님에게 말했듯이 우리집은 그 숙제 땜에 석가탄신일날 난리가 났었답니다.
신랑은 굳이 안해도 되는것을 꼭 왜 하려고 드냐 이유가 뭐냐?? 애랑 싸우고 같이 산에 안 간다고 몇 시간을 싸우고 전 중간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아이들 거의 안 할 것이다. 그렇게 상이 받고 싶은 거냐....
결국 아이는 울고..얼마나 애 아빠는 아이를 다그쳤는지 몰라요. 무조건 아빠가 있는 날에는 가족이 다함께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고 우기고 아이는 그래도 끝까지 한다고 우기고 .....결국 잘은 못 했지만 했습니다.
저는 색 칠할때만 좀 도와주고 미술과 만들기를 너무 못해서 아이를 도와주질 못합니다.
1,2학년때도 만들기나 학교 운동회때 엄마가 도와주어야 할 때 우리 아이는 한번도 제 손을 빌린적이 없지요.
도와줘 봤자 혼자 하는것보다 못하다는 것을 아이는 알고 있습니다. 컴퓨터도 그렇고요.
얼마나 아이한테 미안했는지 몰라요. 하지만 아이는 스스로 하는 것에서는 단연 1등이었습니다.
첫 돌이 지나서 얼마 안되 스스로 걸어다녔고 밥도 스스로 흘리지 않고 먹고 제가 한눈 팔 때 한 살 어린 동생을
지켜야 했고 유모차도 오래 타보지 못했고 그게 습관이 되서 어딜 가나 적응하고 혼자 버팁니다.
최우수상 받은 아이는 엄마가 해준 아이라고 하네요 진짜인지는 모르지만 아이들이 다 그렇게 말한다고 ' 그 아이 엄마 아이디어 좋다고 ' 3학년쯤 되니까 선생님이 간식 돌리는 엄마들 아이 칭찬하면 아이들이 수군된다고 합니다. '그 아이 엄마가 한거지 그 아이가 한 거 아니잖아요'
제가 좀 해주고 싶을 때가 있는데도 안 되서 아이 몰래 속상해서 울 때가 너무 많았어요. 그런데 아이는 잘 헤쳐 나갑니다. '동화 구연대회' 도 참가한다고 녹음 시켜가고 7월에는 '영어 말하기 대회' 참가하고 싶다고 해요.
도와 줄 자신은 없는데 아이가 한다고 하는 걸 못하게 할 수도 없고 ......
자랑 할 곳 없어서 여기다 자랑 하고 갑니다.
오늘 수학 '평면 도형이 의동' 단원평가라고 어제 열심히 했는데 시험 잘 볼지 궁금하네요.
전 그 거 너무 어려워요.
6월1일 아침
리딩:Magic Tree House #3: Mummies in the Morning(집듣50분)
DVD:아서 #5(1시간)
종훈유림맘님~반갑습니다. 그리고 한달동안 잘부탁드려요~
새로 열어주시는 방장님은 반갑고,
정들었던 우준시환님은 보내려니 아쉽네요.
오늘 우준시환님 그동안 침대에서 못주무셨던 잠을 청하고 계신지,궁금도 하고요,
오늘은 아이가 학교재량휴업으로 집에서 쉬고 있고,
저는 아이 아침에 잠시봐주고 늦은 출근을 했습니다.
아기떄부터 봐주신 아주머님과 함께 하루종일 있을것이고,
사실은 제가,, 엄마표보다는 사교육의 힘을 많이 빌리고 있습니다.
창피하지만, 아이의 화요일 스케줄은.,
집에서 하는 미술개인레슨(1시간10분),영어학원(1시간30분) 후 오르다쎈터수업(1시간40분)이정도면 거의 '사교육의 메카'인것 같네요.TT.TT
근데, 직맘이라 아이가 눈에 안보이고 시간을 주면,
팽팽히 놀기만 할것 같아서,
저의 불안감 없애고자 학원의 힘을 빌립고 있어요.TT.TT
보통은 영어학원 다녀와서 수영혹은 축구수업인데, 오늘만 운동수업이 없는날이네요.
부끄럽사와요~
안녕하세요? 6월의 팀장님 반갑습니다.^^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3월 리더스 처음 할때 설레며 시작했는데...
쑥의 리더스가 있기에 저같은 초보엄마들도 힘을 내어 같이 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침 대문만 여는 것으로도 쑥의 엄마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한달 간 꾸준히 따라갈께요. 매일 읽지는 못해도 끝까지는 가겠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 매일 아침 리더스에 올라오는 사진으로 제 눈이 호사합니다.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만드는 음악까지... 정말 감사한 리더스팀입니다.
유월의 첫날이군요..
어김없이 새로운 날이 열리고..
또 새로운 분이 한달을 맡아서 해주시겠군요.
싱그러운 음악선물도 령돌맘님이 준비해주셨구요..
모든 것이 완벽하게 세팅되었네요.
이제 우리 각자의 마음을 한번 더 다잡고.. 시작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종훈유림맘님..
한달 동안 수고해주세요...
반가워요,종훈유림맘님!
종훈이가 1학년이군요. 저희 클라라도 1학년이어요.^^;;
요새 책읽기가 뜸해져서 걱정인데 첫날부터 달려보자시니
열심히 해야겠네요. 자주자주 인사드릴께용~
반갑습니다.
앞에서 문열어 주시는 분이 계시니
늘 글만 남기고 갑니다
지난달에는 100권읽기를 다 채우지 못했어요
행사도 많고 사무실도 바쁘고
6월에 다시분발합니다
5.31
281 long weekend
282 my tooth is about to fall out
283 monster math school time
284 the little mermaid
종훈유림맘님 6월 잘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오랫만에 표 올립니다
688 5/31 9 city places 3번 reading a-z 691 bear about town 그림책 692 mice are nice step into 2단계 693 my new boy 694 ghosts acr 2 695 in a dark,dark room 696 there's a wocket in my pocket! dr. seuss harry and the lady next door 반 acr 1
집듣:주니비#5 . ~4챕터
둘째
610 5/30 6 city places 3번 reading a-z 613 froggy's first kiss froggy 614 mice are nice step into reading 2 615 morris goes to school acr 1
집듣: 스폰지밥 #3 꾸벅꾸벅 졸면서 했음^^;
쑥쑥의 Readers 팀은 아마 전국 최강의 자발 공부팀일 겁니다.
누가 숙제를 주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서로 다독이며 함께 읽으니
영어 교육 이론의 어떤 용어로로 이런 읽기는 표현이 안 되네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종훈유림맘님 한달동안 수고하셔요.
안녕하세요?^^
6월 한달 수고해주실 종훈유림맘님 감사합니다~^^
올리신 시간 2:03... ㄷㄷㄷㄷ... 정말 잠을 못주무셨네요.. 이걸 어째요~.. 늦더라도 문만 여시면 될텐데..
한 달 잘 부탁드립니다.~!
어제는 큰 아들램 기말같은 중간고사를 보고 온 날입니다.
그래서 가까운 광주에 장미축제를 한다는 얘기를 듣고 다녀왔습니다.
전남 광주 조선대학교 장미축제 : 대략 5월 13일~5월 15일
세계 각 나라의 장미들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지나가는 광주시민들의 말을 들어보면 그땐 장미가 살짝 덜 피었다고 하네요.
그냥 장미꽃 향기를 맡는 포즈의 사진을 찍고 싶어 몇번 향기 맡는 씬을 원했는데 울 신후왈
'이건 또 향기가 다르네~'...
제가 곧 옷엉망 꽃 나몰라라 사라질 녀석들의 사진을 우선 확보 하느라 꽃밭에 와 놓고 향기를 먼저 맡을
여유가 없었나봐요.ㅋㅋ..
애들 한 두어번 카메라 앞에 서주다 아빠랑 테니스 치러 가버려서 저 혼자 사진찍고 향기맡으러 돌아댕겼습니다요~!









몇 년된 낡은 디카를 탓해야쥬~..ㅠ.ㅠ..
망원경 같은 카메라 갖고 싶어라~..ㅋㅋ...
요즘은 시험 핑계로 들쑥 날쑥이었어요. 반성하고 오늘부턴 꼬박꼬박 하려구요.
참, 어젠 왔다 갔다 차에서 베렌 집듣과 프로기 cd를 간만에 실컷 들었네요.
5/22~5/31
263. Christmas adventure 264. Kipper and the trolls 265. Castle adventure
266.Rotten apples 267. Safari adventure 268. The whatsit
269. The stolen crown 270. A new classroom 271.In the garden
272.Bees live in hives 273. Frogs live on logs
몇 권 더 읽은게 기억이 나는데 어디로 갔는지 책이 보이질 않네요..
6월은 다시 꼼꼼히 .. 열심히.. 달려야 겠어요~^^
종훈유림맘님도 화이팅입니다~!!^^
새롭게 6월 시작하는 의미에서 며칠 안 올린 목록 올립니다.
100권 채우고 나면 시들시들해져요.
큰 아이
5/28
1. Arthur's pen pal
2. x2
3. Max goes to the doctor
4. Max goes to the dentist
5/29
5. I can;t take a bath
6. Arthurs's new puppy
7. Up the haystack
8.Arthur's pen pal
오늘은 아이 학교서 소풍을 갑니다..
원래 같이 따라가 주기로 학기초에 약속을 했는데..
다리가 완전한 상태가 아니라서,, 다른엄마들에게 민폐가 될것같아 안가기로 했지요.
그런데 저.. 소풍갈때 다들 김밥을 싸주시나요?
저희 딸내미는 소풍때 김밥이 싫답니다.. 엄마의 요리솜씨가 별로라~~ 그런가?
그래서 갖은야채랑 햄, 게살, 옥수수 넣고 볶음밥 만들어 한알크기의 주먹밥으로 도시락 담아 주었습니다.
어제는 아침에 비가 살짝 내려서 아이가 조금 불안해 했는데..
오늘 날이 좋을 것 같아요.. 거기다 더위도 장난 아닐것 같은데요.
날이 좋아서 다행입니다.. 오늘 소풍 즐겁게 잘 갔다 왔으면 합니다.
그리고 6월의 첫날.. 날도 좋고, 기분도 상쾌하네요^^
울 리더스 가족 모두에게 행복한 6월 한달이 시작 되셨으면 합니다.
종훈유림맘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도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할께요. 잘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멤버들도 많이 모였으면 좋겠네요.
6월의 팀장님이신 종훈유림맘님~~ 잘 부탁드립니다.
이번 한달간 즐겁게,, 행복한 기운 많이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