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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 6월 첫날

컨텐츠

댓글 1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승아서아맘
  • |
  • 2010-06-02 00:22
답댓글

6월 첫날 마지막(?)에 인사드립니다.

어제 우준시환맘님글 보니 맘이 짠해지드만, 종훈유림맘님도 넘 긴장하셨나봐요.

우리 팀장님들 넘 대단하신것 같애요. 전국 최강 공부팀이라면 다 팀장님들 덕분이어요.

그 속에 끼어 들어 묻어가며 그 팀원이란 것이 자랑스럽네요.ㅎㅎ

잘 부탁드리고요, 좀 덜 부담스러웠으면 합니다요.

열심히 할 게요.

 

6/1(화)

301. Lilly's Purple Plastic Purse

302. The Jigsaw Puzzle

303. Jooka, the Clever Dragon

304. Days with Frog and T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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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우
  • |
  • 2010-06-01 22:09
답댓글

안녕하세요?찬우에요. 오늘 자기전에 듣기 2권 들었어요.

344.Ghosts 345.Gorillla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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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1 23:54
찬우야, 역시 꾸준히 잘 읽고 있구나.
영훈이는 오늘 조금 일찍 잠들었네.
학교공부로 바쁘지만, 그래도 꾸준히 읽는 모습들이 예쁘다. 모두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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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01 21:46
답댓글

6월 팀장님..종훈유림맘님   반가워요.

올리신 시간을 보고 순간 놀랬다는거 아닙니까?

두시....전 절대 깨어있지 못할시간!!!음~~~

 

4년간의 눈팅(?)이라면 경력이 상당한데요..ㅎㅎㅎ

한달동안 잘 이끌어주시고 열심히,신나게 따라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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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1 21:58
호호호.....
4년간의 눈팅시절엔 화려한 맘님들의 액티, 수준급 영어 실력,등등...
꼭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은데 제가 할 수는 없고, 스트레스만 잔뜩 받는 나날이었지요..
실천한건 단 하나도 없다는....ㅠㅠ
지금은요... 참고만 할 뿐... 먼저 엄마가 스트레스 받지 않아야 하고,
할 수 있는 능력껏만 하는 게 최고라 생각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건~~ 책 읽으라고 시키는 것!
다른 맘님들도 너무 기죽지 말고, 아이에 맞게, 엄마에 맞게...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비교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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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6-01 19:49
답댓글

4년차가 왕초보시라니. 진짜 왕초보인 저는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

말씀하신대로 혼자서 가긴 너무 길고 외로운 길이라 이렇게 방장 맡아주시는

분들께 정말 큰 빚을 지는 것 같아요. 저야말로 또 한번 잘 부탁드립니다.

 

찰리와 초콜렛공장 뒤로 아이가 선택한 책은 엉뚱하게도 Harry Potter였어요.

글라스 엘리베이터를 사놓은 제 손이 무색하게도... ㅜ_ㅜ 지금 우왕좌왕 읽어가고

있어요. 어렵지 않냐니 못읽게라도 할까봐 어렵지 않다며 손을 휙휙 저어댑니다.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해리포터정도는 쉽게 읽어내는 능력의 소유자인

지라... 아무래도 무리수를 두는 것 같습니다. 말릴 수는 없고... 이번에도 읽어내는지

지켜봐야죠. Sorcerer's Stone 한권에 50개의스티커를 붙여주기로 했습니다만.
과연 끝까지 읽어낼 수 있을까요? ㅎㅎ

 

ORT로 거의 200권을 채운터라, 어제 Henry and  Mudge라는 책을 샀습니다.

저희 아이와 거의 비슷한 나이대의 남자아이의 이야기. 시시하다며 콧방귀를 뀌는

녀석의 책장에 꽂아놓았어요. 언제부터 읽어줄지 알 수 없지만, Potter군의 이야기가

읽기 힘들때 전환용으로 또 겅중겅중 뛰고 싶을때 선택해서 읽어주지 않을까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한 달동안 또 달려보겠습니다. 쑥쑥 리더스 1000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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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1 21:46
ㅎㅎ
종훈이 영유 2년 다녔구요, 사실 영유 다닐때는 영유 다닌다는 것 자체가 큰 위안(?)이여서
집에서 제대로 봐 주질 못했네요. 맨날 이핑계, 저핑계만 대고....
그래서 소위 말하는 엄마표는 이제 6개월째에요... 종훈이도 지난 5개월동안 ort만 계속 반복했는데
아직 글밥 많은 책은 엄두가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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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2 00:33
그렇게 동기부여받고 스스로 한다는 것이 대견하고 대단합다.
끝까지 읽어내길 응원할 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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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6-01 19:37
답댓글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요즘 제가 바빠서 못 올렸어요.

이제야 올려요...

영어책 읽은거요.

 

400

What will the weather be like today?

401

George shrinks

402

School tools

403

Big road race(beren)

404

Count their blessings(beren)

 

 

영훈이도 본적 오랜만이야^^너는 잘 지내고 있니?나는 잘 지내고 있어.

다음 올릴 때 만나자!-서정이가-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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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1 23:51
서정아~ 오랜만이네. 열은 이제 없어졌니?
영훈이는 오늘 여덟시에 잠들었어. 며칠 간 아빠랑 여행 갔다와서 피곤했었나 봐.
아마 내일 친구 글 읽어볼 거야.
서정이랑 찬우랑 친구라고 글 올렸는지 열심히 살펴보거든...
친구들 모두 다 같이 사이좋게 열심히 읽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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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01 17:16
답댓글

어느새 6월로 달력이 새로 넘어 가네요.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새로운 달은 여신 종훈유림맘님 넘 반가워요.

저도 아이가 둘, 3학년 우야(찬우-케빈)와 5세 지윤(레이첼)맘이고 엄마표를 조금씩 따라가는 직장맘입니다.

작은아이가 우리 작은아이와 똑같이 5세라서 더 반갑네용*^^*

전 직장맘이라 큰아이 위주로 리더스하고 작은아인 엄두도 못내서 5세아이들 어떻게하시나 유게에도 들락거리고 싶으나 정말 시간적 여유가 없네요. 큰아이도 엄마표로 읽기시작한게 아니어서 엄마표로 읽게 되는 아이로 키울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지금 5세는 제가 뭘 어떻게 해줘야하는지 통 방법을 모릅니다. 혼자 읽기전 단계의 어린 아이들은 엄마표로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유림맘님이 작은 아이 키워가시는 야그도 기대해볼게요^^

6월인데 주말부터 통 못들어와서 4일치 한꺼번에 적습니다.

5/29(토)

327.the giving tree

328.the prog picnic

329.yoko

330.two crazy pigs

331.hi! fly guy

332.henry and mudge

333.buzz said the bee

334.the class trip

335.cliford;s first snow day

336.monster math

5/30(일)

337.로버트먼치boo!

338.golilla

5/31(월)

339. the giving tree

340.로버트먼치alligater baby

341.아서챕터31-3

6/1(화)

342.핸리앤머지 starry night

343.어스본 퍼스트리딩 goldilocks three bears

지난 토요일에 도서관가서 우준시환맘께서 추천한책이 있나 열심히 뒤지니 몇권있던데 그중 the giving tree는 거기서 읽고 또 빌려왔어요.아낌없이 주는 나무로 옛날에 한글본 본 기억이 나더라구요. 아이가 읽고 그 아저씨 나쁘다,고 바로 정확한 감상평을 했네요. 우리아인 그냥 읽고 암말 안하더구요.반납전에 한번 물어볼까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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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1 21:52
저도 큰 아이 위주로 리더스를 하고 있구요, 둘째는 방치네요..ㅋㅋㅋ
큰애가 어릴때는 어릴때부터 영어를 시작해야될것만 같은 부담감이 많았는데 지금은 생각이 바뀌어서요... 영어는 언제 시작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꾸준히 하는냐가 더 중요하다는 결론...ㅋㅋ
작은애도 큰 애처럼 6살때 시작할 생각이랍니다. 지금 한글도 전혀 모르고 있지요... 우선 큰애 영어 습관 잡는게 더 중요해서리~~~ 큰 애가 잘하면 둘째는 알아서 따라 오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큰 애만 편애하나요?? 푸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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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01 22:17
저도 둘째는 방치...근데 여자아이라 영어는 오빠보다 더 좋아하긴 해요. 바짝하면 더 잘하리라는게 보이는데도 정말 한글책 한권도 읽어주기가 쉽지않네요. 오늘도 내일 유치원안가다고 아까 할머니집에 따라갔어요. 종종 할머니집에 따라가고나면 뭔가 허전하면서도 왠지 어깨가 가벼워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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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6-02 06:38
저도 4살 둘째는 방치에요. 둘째아이들은 어깨너머공부표라고들 하던데.
안가르쳐도 첫애가 가는 길을 잘 따라 가겠죠. 종훈유림맘 말씀처럼
언제 시작이 아니고 얼마나 꾸준히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많은 위안이
되는 말인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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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01 16:21
답댓글

475.~483.

음......제목은 기억이 안나요....

 

종훈유림맘님 6월 자~알 부탁드리겠습니다.

한달동안 매일 뵙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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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1 16:27
지훈맘님~ 아침에 저는 아이 리딩시키고 회사에 앉으면,
주인공 이름도 기억나고, 그림도 전부 선명하게 기억나는데,
항상 작가와 책제목이 기억이 나질 않아요.
저랑 꼭 같은... 지훈맘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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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6-01 19:52
저도저도요!!
정말 기억 안나요. 그래서 저도 200권대라던가 20권이라던가 하는 식으로
기록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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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1 15:20
답댓글

내일 휴일이라 마음이 편하네요.

아마 남산으로 등산 (?) 갈거 같아요.

오늘 용산 도서관 혼자 천천히 올라갔다가 책 반납하고 점심 혼자 사먹고 테이크 아웃 1500원 커피 사가지고 잠시 공원에 올라갔다 왔어요. 이번주까지 '두배로 대출 '기간이라 한글책은 10권씩 영어책 빌릴경우는 영어책 5권 우리말책 5권 이렇게 빌려주지요. 얼마전부터 아이 아빠 이름까지 대출을 해주니 얼마나 부자가 된 느낌인 줄 몰라요. 이 책을 아이들이 빨리 읽어 주면 더 고맙구.

용산 도서관 입구에 작은 공원이 있어요 휴관일이랑 토, 일은 안 여는데요. 잠시 앉아서 커피 마셨는데 하늘이 정말 이쁘더라구요.  여러분들께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모두 6월의 첫날 열심히 책 읽기 하시고 내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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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6-01 19:55
아아... 공원. 어감이 너무 예쁘네요.
저도 오늘 외근갔다가 일부러 걸어서 회사로 들어갔어요.
한 시간 정도 걸리더라구요. 햇살도 기분 좋고, 덥지도 않고
6월초의 좋은 날씨 만끽하고 들어왔답니다. 그랬더니 기분이
한결 상쾌해요. 저도 다음에 아이들과 함께 남산으로 등산
가볼께요. 얼마나 좋을까요? ^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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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01 22:22
커피들고 여유롭게 좋은 시간보내셨네요~부러버라..
두배로 대출기간도 새롭네요. 저희집 근처도서관에 영어책은 1인 1권예요. 그래서 남편까지 다 데리고 대출하러가도 영어는 딱 4권, 그래도 지난주 토에 한글책까지 만땅 채워서 12권(처음으로 대출한도까지 딱 채워)빌려오면서 맘 뿌듯했는데..어제 그제 그냥 쓰러져자버리고 별루 안 읽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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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01 15:04
답댓글

종훈유림맘님...반갑습니다...^^

어제 우준시환맘님..글 읽고 넘 짠했어요...

많이  부담되는 자리이지만 맘 편히 가지시고 잠도 침대서 푹~주무시고..

대문만 활짝활짝 열어주세요...

6월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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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1 16:29
비니맘님~~우리모두 6월에 화이팅해요.
저도 어제 우준시환맘님 글읽고 짠짠짠 했는데,
오늘 우준시환맘이 안들어오셔서, 조금 걱정반 미안한마음 반이네요.
어제글이 장문의 이별 편지같은 기분이 들어서요
편안한 마음으로 오늘 침대에서 주무 셨을까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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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6-01 12:50
답댓글

6월 첫날이네요^^

반가워요. 종훈유림맘님~~

종훈이가 영유 출신이고 1학년이군요. 4년차면 어느정도 결과가 나올까요?

ㅋㅋ 저는 이제 만 16개월차 엄마표여요. 완전 새파란 왕초보지요.

심적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가네요. 많은 공감도 되구요. 잠 설치기 남의 일이 아닐 듯 시포요...ㅠ

그래도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고(비유가 너무한가요? 그만큼 부담스러워서요 ㅋㅋ)...지는 9월이어요...

하지만, 다들 같이 가는 거니까 잘하면 칭찬 왕창해드리고, 못해도 누구든 채워주실테니깐요.ㅎㅎ

 

전 아침일찍 일 보고 도서관가서 책반납, 대출해 왔어요. 조금 있다가 학교 청소하러 가야하구요.

요즘은 집에 엉덩이 붙이고 있을 틈이 없네요.

회사 다닐때는 하루가 그리도 길더니, 요즘은 하루가 왜이리 짧기만 한지요^^

 

6월 첫날 380권까지 읽으며 새로운 한달 시작하네요.

읽는 책은 요즘 계속 같은 책을 읽고 있어요.

DK 리더스, ort, SHR3, Arthur adventure, Rober Munch, First Greek myths, All aboard reading 등이요.

같은 책으로만 돌리고 있어서 책 제목은 매번 적지 않았구요. 읽은 권수만 적을께요.^^

 

그럼, 오늘 다들 재미나게들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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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1 22:22
ㅋㅋㅋ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 정확한 표현이에요...
너무 부담되서리 다른 분과 바꿔 달라고 하고 싶었지만.. 말 그대로...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푸헤헤
몽구맘님 반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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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01 12:38
답댓글

화창한 6월의 시작

정신없는 6월의 첫 오전이 마무리 되고 울집 평화가 찾아왔네요

오전에 둘째데리고 한바탕 놀고 방금 낮잠 재웠네요

저도 아이도 익숙해 지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요

아이가 있으니 컴 앞에 앉는것도 쉽지 않네여

잘 놀다가도 제가 책상앞에만 앉으면 안아달라 달려드니....

그래도 아이들을 위해 뭔가 할 시간이 많다 생각하니 넘 기분이 좋내요

 

우리애니 추카해 주세요

지난달에 본 H**수학 시험 결과나왔어요

아직은 수학보다는 영어나 책읽기가 우선이다보니 그리 많이 공부하진 못했는데

금상을 받았네요  (애니 엄친아!!!-자뻑인가요 근데 여기 쑥 아님 이리 자랑할때가 없어서리

오늘만 봐 주십사....)

제가 지난달까지 공*방을 했잖아여

언니 오빠들 시험접수할때 경험삼아 보라고 한건데 생각보다 잘해서 넘 기특했어요

 

646. beautiful cloths

647.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the tree

648. i see a bug

649. we play on a rainy day

650. the band

651. floppy's bath

652. kipper's balloon

653. kipper's laces

654. new trainers

655. new tr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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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1 16:36
우왕~~ 축하드려요. 저도 HME신청했다가
하필이면 5월 16일날 축구경기가 잡혀서 시험 못치뤘어요.
애니가 많이 똘똘한가봐요. 저희 아이는 문제집 사다가 두장 풀어봤는데, 와자작 틀리던데요.
아~HME본선도 진출했나요? 우리 쑥아이들은 다들 하나같이 부럽기만 하네요.
참..HME쉽게 보셨음, 성대경시한번 도전해보세요.4월달(?) 봄시험 봤으니, 8월에 가을시험 등록시작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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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1 23:44
유현사랑님~ 정말 좋으시겠어요.
축하드립니다. 공부방도 하셨다니 엄마도 똑똑하시겠어요.
어려운 시험에서 금상도 받고... 자신감도 쑤~욱 올라갔겠어요.
예쁜 애니 잘했다고 칭찬많이 해 주세요. 영어책도 많이 읽고, 정말 부럽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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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6-01 10:31
답댓글

안녕하세요..^^

반가운 마음에 일찍 들어왔습니다.. 근데..저 시간은 몬가요?   2시3분??

이 새벽에 문을 열어주셨군요.,..얼마나 긴장이 되셨으면..

 

아침에 일어난 딸래미의 첫마디 "엄마 6월이니 이제 여름이지..아 좋아.."

반팔에 반바지입는게 좋은 딸래미 말 마따나..이젠 여름입니다.

날씨가 아주 좋아서 마음까지 환~~해지네요.

 

아가들 학교간 사이에 청소라도 좀 해야하는데..이러고 있씁니다.

5월의 게으름을 이제 던져버리고..열심히 달려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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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1 10:49
푸하하.... 제가 트리플 A 형이랍니다....
초저녁 잠이 많아서 보통 9시정도에 잠이들거든요.
근데 중간에 한번 깨면 도통 잠을 이루지 못해 가끔씩 인터넷 하는 경우가 있어요..
오늘은 아마 부담감때문에 더 그랬겠죠^^
저도 5월에 게으름 피우느라 거의 눈팅만 했는데 6월 우리 함께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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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1 11:21
오늘 날이 너무 좋치요..
저도 오늘 소풍가는 딸내미 반팔입혀서 보냈습니다.
기환맘님.. 지금 청소중~~ 청소 후다닥 끝내시고 시원한 아이스티 한잔~쭈~욱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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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1 10:08
답댓글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 책도 반납하고 남산 공원 앞까지 운동 삼아 가보려고 하는데요

자꾸 글쓰게 되네요.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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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The pizza that we made

20. The garden that we grew

21. Bones and the dog gone mystery

22. Bears odd bears even

지난 이틀 한권도 못 읽었습니다.  도서관에서 모임 할 때 제가 자리를 비운 사이 큰 아이가 동생이 읽은 목록까지 다 적어  주었네요.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읽어야 겠습니다.도서관 다녀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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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1 10:58
저도 도서관 갔다와야 하는데 이러고 있네요...
수다맘님도 좋은 하루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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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1 11:22
맞아요~~ 수민양이 다 적어 주었지..
내가 봤당게~~ㅎㅎㅎ
공원 산책.. 잘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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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6-01 10:05
답댓글

벌써 6월이 왔군요.. 저는 매월 1일이 카드결제일이네요..ㅠㅠ

또 텅빈 통장을 봐야한다는 슬픔이 밀려오네요...ㅋㅋ

새로운 팀장님과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달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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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1 10:51
제가 잘 부탁드려요..^^
저도 월초가 카드 결제일이라 문자가 오기 시작하네요..
울 남편 맨날 하루 천만원씩 벌어 준다더니 언제 그런날이 오려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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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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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01 11:23
한여자님.. 오늘 카드결제일..
다들 비슷한 심정일것 같은데요..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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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1 09:55
답댓글

새벽부터 잠을 설치셨군요...

그냥 아침에 애들 다 보내놓고 문 열어도 되어요...^^;;;

 

종훈이가 1학년이군요..동생때문에 뭣좀 할려고 그러면 자주 방해가 되지요?? ㅎㅎ..

우리는 큰애가 공부좀 할라고 하면 1학년 동생이 딱지치기하자고 해서 항상 방해되어요..ㅋㅋ.

 

어제는 영어도서관서 수업이 있는 날이었는데...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께서 그러시네요..무슨 얘기를 하다가 수업조정을 해야겠다고 했더니

큰아이가 레벨에 부쩍 신경쓰더라구...

레벨에 대해서 별 생각이 없었는데 얼마전에 청담에이프릴 테스트를 한번 봤었거든요..

그때 상담샘께서 레벨표를 보여주며 어디에 해당한다며 길게 설명해주셨는데...그때 영향을

많이 받은것 같습니다.

어제 집에 오는길에 너무 레벨에 신경쓰지 말라고 지금처럼 꾸준히 하면 되는거라고 얘기했네요..

내가 평상시 알게모르게 열심히 해야 실력이 는다라는 소리를 많이 한것 같아서 뜨끔했어요.

 

집에 와서 베렌을 들으면서 킥킥거리고 있는 둘째를 보고 테스트 한번도 안해봐서 도통 수준을

알수는 없지만 참 편하게 즐기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큰애한테 한번더 미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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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1 09:59
'서정이'정도면 걱정안해도 될 것 같은데요.^^
'영선'이도 1학년인데 베렌듣는 정도라니 기특하네요.
우리 아이는 토요일 울산가서 어제 저녁에 도착했습니다.
'드래곤 길들이기'도 보고, 동문회도 따라가고, 오는 길에 경주도 잠깐 들르고...
영어는 까맣게 잊은 듯해요. 다시 시작하려면 실랑이 좀 벌일 것 같습니다.
'꿈다섯'님!!!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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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1 10:05
저희도 지난주 후반부터는 거의 펴보지를 못했어요..
오늘은 6월의 첫날이니까 오늘부터는 다시 잘 해보려구요...ㅋㅋ.
영훈이도 열심히 놀고 재충전했으니 오늘부터 같이 달려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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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1 10:57
항상.. 동생때문에 큰애 공부 못 봐준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직장 다닐땐 시간없다는 핑계,
전업맘 되고서는 동생 핑계..
이런 저런 핑계로 합리화(?)만 하는 것 같아 요즘 반성 모드랍니다.
꿈다섯님 글 읽으면서 "서정이" 많이 부러워해용...ㅋㅋ
1학년인 둘째 베렌 들으면서 킥킥거린다니 또 한번 부럽네요..
울 아들은 언제 그런 날이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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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1 11:26
서정양 주위의 친구들 때문에 그럴겁니다.
너무 부담갖지 않도록 자주 다독여 주셔요.
저도 영선이를 본게.. 넘 똘똘한 친구라..
즐기며 듣는 모습이 연상되네요.
지금처럼,, 아이들이 즐기며 가면 정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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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01 22:32
베렌을 킥킥거리면 본다는 서정이 동생이 1학년? 두번 놀랍니다.
저희집은 둘이 다섯살차이라 생활 시간때가 달라 한창 큰애보줘야할 때 작은아이 재워야해서..제 특기가 작은아이 재우다 같이 잠드는 겁니다.ㅋㅋ 아빠랑 자면 고맙겠는데 꼭 저랑 잔다고하여 큰아이 혼자하라고하고 큰아이도 대충하다가 잡니다.이렇게 반복되니 저도 큰 애도 작은애도 대충 대충이라..이대로 가도되는지 좀 고민이 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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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1 09:51
답댓글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어제 큰 아이가 통일 포스터 그리기 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저번에 우준시환맘님에게 말했듯이 우리집은 그 숙제 땜에 석가탄신일날 난리가 났었답니다.

신랑은 굳이 안해도 되는것을 꼭 왜 하려고 드냐 이유가 뭐냐?? 애랑 싸우고 같이 산에 안 간다고 몇 시간을 싸우고 전 중간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아이들 거의 안 할 것이다. 그렇게 상이 받고 싶은 거냐....

결국 아이는 울고..얼마나 애 아빠는 아이를 다그쳤는지 몰라요. 무조건 아빠가 있는 날에는 가족이 다함께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고 우기고 아이는 그래도 끝까지 한다고 우기고 .....결국 잘은 못 했지만 했습니다.

저는 색 칠할때만 좀 도와주고  미술과 만들기를 너무 못해서 아이를 도와주질 못합니다.

1,2학년때도 만들기나 학교 운동회때 엄마가 도와주어야 할 때 우리 아이는 한번도 제 손을 빌린적이 없지요.

도와줘 봤자 혼자 하는것보다 못하다는 것을 아이는 알고 있습니다. 컴퓨터도 그렇고요.

얼마나 아이한테 미안했는지 몰라요. 하지만 아이는 스스로 하는 것에서는 단연 1등이었습니다.

첫 돌이 지나서 얼마 안되 스스로 걸어다녔고 밥도 스스로 흘리지 않고 먹고 제가 한눈 팔 때 한 살 어린 동생을

지켜야 했고 유모차도 오래 타보지 못했고 그게 습관이 되서 어딜 가나 적응하고 혼자 버팁니다.

최우수상 받은 아이는 엄마가 해준 아이라고 하네요 진짜인지는 모르지만 아이들이 다 그렇게 말한다고 ' 그 아이 엄마 아이디어 좋다고 ' 3학년쯤 되니까 선생님이 간식 돌리는 엄마들 아이 칭찬하면 아이들이 수군된다고 합니다. '그 아이  엄마가 한거지 그 아이가 한 거 아니잖아요'

제가 좀 해주고 싶을 때가 있는데도 안 되서 아이 몰래 속상해서 울 때가 너무 많았어요. 그런데 아이는 잘 헤쳐 나갑니다.  '동화 구연대회' 도  참가한다고 녹음 시켜가고 7월에는 '영어 말하기 대회' 참가하고 싶다고 해요.

도와 줄 자신은 없는데 아이가 한다고 하는 걸 못하게 할 수도 없고 ......

자랑 할 곳 없어서 여기다 자랑 하고 갑니다.

 

오늘 수학 '평면 도형이 의동' 단원평가라고 어제 열심히 했는데 시험 잘 볼지 궁금하네요.

전 그 거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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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6-01 10:05
저는 선택적인 것은 거의 패스하고 안하는 스타일이라 말이죠.
아이도 하기 싫어하구요..

미술은 집에서 할 일도 없지만..
도와주지도 않아요. 저도 실력이.. 그닥...ㅋ
저희 학교는 그리기나 만들기.. 특히 시상하는 부분은 학교에서 하는 거 같아요.
공정성을 위해서인지 모르겟지만요..

너무 안타까워하지 마세요..
저는 하나여도.. 그런거 안해줬어요..
아니, 해주는 거이..이상한 거 아닌가요?

혼자 욕심있게 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는 부분은 부럽군요.
우리는 욕심은 있지만.. 찾아서 하려고 하진 않아요..
그냥.. 시험점수에만 좀 연연하죠...

도형돌리기 단원이 좀 어렵긴 한데..
저 역시 그냥 맞았나 틀렸나만 봐줍니다.
옆에서 그냥 지켜만 봐줘요. 그러다 안되면 모눈하나 그려주고...
맞았나 정담과 맞춰봐주고.. 그렇게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조금 성의를 보인다면.. 제가 소개한 소프트웨어에 나오는
투명필름과 모눈종이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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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1 10:08
축하합니다.축하합니다.!!! 노래인데, 전혀 노래분위기가 안나네요.
뭐든지 혼자 척척 잘하는 수민이... 너무 기특해요.
그림 잘 그리는 것도 대견하지만, 스스로 하려고 한다니 더 이쁩니다.
우리 아이 보고 좀 배우라고 해야 할 것 같네요.
시간표대로 다 챙겼다고 해서 보면, 꼭 뭐 하나씩 빠뜨려 놓습니다.(저를 닮았는지ㅠㅠ)
정말 축하해요. 저도 '평면 도형'은 정말 어렵더군요.제 학교 다닐 때 이런것은 안한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어떻게 된 일인지...수학의 다른 부분은 그저 그런데, 유독 요 부분은 잘 합니다.
그냥 척보고 고민도 안 하고 그리는데 맞습니다. 공간인지 능력은 좀 있으려나...
어쨌든, 수민양 많이 축하해요. 오늘 시험도 잘 칠 것 같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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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1 10:10
큰애 학교도 집에서 해오라는건 거의 없어요..
모든 대회는 수업 다 빼고 학교에서 합니다..ㅎㅎ.. 절대 밑그림 그려오는거 없고 머리속으로
생각해오는건 자유구요...ㅋㅋ..
말씀하신 대회 비스무리한거 이 학교에서는 이번주 토욜날 한다고 하네요.. 3학년부터는 항상
그리기와 글짓기중에 선택인데 큰아이는 항상 글짓기를 선택하네요. 그림 그리는거 싫어해요..^^;;
오늘 도서관서 관련된 책이라도 찾아봐야겠다 싶어요..
뭐...아는게 있어야 글을 쓰죠...ㅎㅎ..

참..수민이한테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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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1 10:19
아~ 수다맘님~ 축하드려요.통일포스터 그리기 우수상.. 대단하네요.
노력만큼 결실이 있으신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저희아이는 초등1학년.6세 겨울부터 개인레슨을 받아오고 있어요.
샘은 E대미대 나오시고, F랑스 유학까지 다녀오신 샘을 업어다 수업을 받고 있는데,
아이는 이날이때까정 '졸라맨'만 그려데고 있습니다.

미술교육 오래받고, 좋은샘에게 받는것과, 아이의 실력과는 비례하지 않는다는 '극단적인 실례'로 남게 될것 같아요. 그래도 아이는 미술수업이 제일 재미있다고 하네요.

미술보다는 선생님과 정이 들어 '본인의 고민과 즐거운일을 함께 대화나눌수 있는 상대'로 생각하는것 같아요. 이정도에 만족하고 미술더시켜야 겠지요? TT.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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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1 10:31
브죵님 말씀이 맞아요. 그런데 제가 괜히 자책하는거죠. 가진거 없이 욕심은 있어 가지고....
당연히 스스로 해야죠. 위로해주셔서 감사^^

후니맘님 축하해주셔서 고마워요.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은 아닌데 무조건 하고 만다는 집념이 있어요.
우리집에 그런 사람이 없는데....동생도 가끔 따라 하곤 하지만 버거워 한답니다.

꿈다섯님 학교에서 하는게 당연한거 같아요. 우리도 둘째네 담임은 생각만 해오고 학교에서 하더군요.
너무 어이 없었어요. 큰 아이 선생님이 숙제로 내주시는 것은 부모님이 도와주셔도 된다고 했다고 해요. 아이들이 수군수군 대니까요...
똘똘이 거북맘님 고마워요^^ 우리도 전에 살던 곳에서 미술학원에 8개월 정도 다닌 적이 있었는데 피아노와 두개를 병행하다 보니 너무 시간을 많이 들었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면 게속 시켰을 텐데....
미술 쉬고 수영을 몇 달 다녔고 수영 다니다 다쳐서 그만 두었지요.
아이가 좋아하고 즐기는 게 중요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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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01 22:36
축하 축하~ 엄마가 다 해주는 경우 그때만 반짝합니다.
스스로의 힘으로 해서 상받았으니 우수상이아니라 대상이네요. 축하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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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02 00:59
와~ 정말 축하드립니다.
전부터 수민이 훌륭한 어린이인 줄 알았지만, 정말 대단하네요.
뭐든지 그리 열심히 하려하고, 결과도 좋고. 정말 부럽사와요.
우리딸래미는 뭐든 하기 싫다고 하거든요. 결과는 안좋아도 해보려했음 하는데 말이죠.
이젠 점점더 스스로 해야하는 시기인데, 더이상 속상해서 울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
다시 한번 정말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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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6-02 06:45
아이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은 거의 하도록 하게 하는 편이에요.
일례로 작년에 행사가 거의 없는 저희 아이학교에서 나름 크다고 하는
노래경연대회를 1학년인 저희 아이가 상의도 없이 덥썩 신청해 놓아서
일하다 말고 같이 참여하는 같은 반 엄마가 불러서 일찍 퇴근하는 형태로
부랴부랴 갔었더랬어요. 전주를 맞춰본 일도 없는 아이가 전주시작하자마자
노래를 부르기 시작해서 모두에게 큰 웃음을 주었던 일이 생각납니다. ㅡ_ㅜ

스스로 원하는 것을 선택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게 배려받은 아이가 참 부럽네요.
요즘 아이들 치고 마음에 그만한 힘 있는 아이가 보기 드물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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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1 09:46
답댓글

6월1일 아침

리딩:Magic Tree House #3: Mummies in the Morning(집듣50분)

DVD:아서 #5(1시간)

 

종훈유림맘님~반갑습니다. 그리고 한달동안 잘부탁드려요~

새로 열어주시는 방장님은 반갑고,

 

정들었던 우준시환님은 보내려니 아쉽네요.

오늘 우준시환님 그동안 침대에서 못주무셨던 잠을 청하고 계신지,궁금도 하고요,

 

오늘은 아이가 학교재량휴업으로 집에서 쉬고 있고,

저는 아이 아침에 잠시봐주고 늦은 출근을 했습니다.

아기떄부터 봐주신 아주머님과 함께 하루종일 있을것이고,

사실은 제가,, 엄마표보다는 사교육의 힘을 많이 빌리고 있습니다.

 

창피하지만, 아이의 화요일 스케줄은.,

집에서 하는 미술개인레슨(1시간10분),영어학원(1시간30분) 후 오르다쎈터수업(1시간40분)이정도면 거의 '사교육의 메카'인것 같네요.TT.TT

 

근데, 직맘이라 아이가 눈에 안보이고 시간을 주면,

팽팽히 놀기만 할것 같아서,

저의 불안감 없애고자 학원의 힘을 빌립고 있어요.TT.TT

 

보통은 영어학원 다녀와서 수영혹은 축구수업인데, 오늘만 운동수업이 없는날이네요.

부끄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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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1 10:24
안녕하세요? 저는 가끔 직장맘들이 너무 부러워요.
전업주부인데도 특별히 아이에게 해 주는 것도 없고...
힘드실 때가 많겠지만, 그래도 힘내시기 바랍니다.
엄마로서 최선의 선택을 하고 있다고 믿으시고 늘 용기를 가지시길...
크면서 아이도 엄마 마음, 잘 알게 될 것입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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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1 10:32
후니맘님~직장맘이 부럽다니요.
전 세상에서 전업맘들이 제일 부럽습니다.
이제 1학년인데, 아직도 '그만둬야하나 말아야하나'로 열두번도 더 고민해요.
생계형 직맘이라.그만둘수도 없으면서 말이지요, TT.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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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1 11:27
반가와요.. 똘똘이거북맘님~~~
오늘 특별한 날도 아닌것 같은데 재량휴업이네요...
사교육도 좋지요...
무조건 엄마표가 좋은건 아니잖아요..
각자 아이에 맞는, 상황에 맞는. 적절이 조화된 교육이 최고에요...
엄마표의 단점... 실력은 없으면서 퇴근을 안 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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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01 22:47
저도 전업맘이 젤 부러버요..
둘다 신경 많이써줘야 할때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것 같아 올해는 정말 많이 고민됩니다.
여건만 되면 내년에 정말 집에 있고 싶지만.. 그렇게 되면 이것저것 다 멈추고 제가 다 봐줄 수있을까..하는 두려움과 젤 큰 것은 경제적 여유겠죠? 그리고 하나가 아니라 둘이라 더 과감히 직장을 쉬기로 결정하기가 어려운 듯해요.아마 저도 직장다니면 직장핑계. 집에 있음 둘째 핑계 댈것 같은데용?
종훈 유림 마지막말에 크게 웃었네요.
근데 다 들 실력보다 더 큰 꾸준한 열정이 있으시니 퇴근안하시고 그리 열심히 하시잖아요.그게 더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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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6-02 06:32
munnies in the morning진행하시는군요!
매직트리 진행할때가 가장 흥미진진하고 엄마도 아이도
서로 즐거웠던것 같아요. 그 노래. 띠리릴리리리리리리리이이~~
몇 번이나 더 들으며 반복하며 들었구요. (노래요... 본문이 아니라...ㅎㅎ)
저도 직장맘이라 사교육에 어느 부분 의지할 수 밖에 없는 그 마음
잘알아요. 게다가 전 보내기만 할 뿐 체크도 거의 못하는 수준이에요.
그래도 집에서 널부러져있을 것 만 같아서 학원이라도 가면 친구라도
만나겠지 싶어 보내고 있죠. 부끄럽긴요. 저희 최선을 다하던 중
아니였나요? 스스로 평가하지 맙시다. 우린 열심히 하고 있은 중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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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1 09:33
답댓글

안녕하세요? 6월의 팀장님 반갑습니다.^^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3월 리더스 처음 할때 설레며 시작했는데...

쑥의 리더스가 있기에 저같은 초보엄마들도 힘을 내어 같이 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침 대문만 여는 것으로도 쑥의 엄마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한달 간 꾸준히 따라갈께요. 매일 읽지는 못해도 끝까지는 가겠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 매일 아침 리더스에 올라오는 사진으로 제 눈이 호사합니다.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만드는 음악까지... 정말 감사한 리더스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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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1 09:34
그럼요. 꾸준히 끝까지 가야죠.
후니맘님 여기서 계속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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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1 10:19
6월은 이제 슬슬 바빠지는 계절이지요?? 곧 시험도 다가오고..
여름방학 계획도 짜야하고...
6월부터는 학교방과후도 새로운걸 신청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닐것 같습니다..
이번분기는 큰애나 작은애나 방과후를 좀 많이 신청했네요..
큰애는 두개하고 방학특강 하나, 작은애는 3개...방과후가 저렴하긴 하지만
5월말에 두명것 세달치 같이 결재하니 이것도 꽤 되네요...ㅎㅎ...
여름방학때까지 바쁘게 살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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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6-01 09:31
답댓글

유월의 첫날이군요..

어김없이 새로운 날이 열리고..

 

또 새로운 분이 한달을 맡아서 해주시겠군요.

 

싱그러운 음악선물도 령돌맘님이 준비해주셨구요..

모든 것이 완벽하게 세팅되었네요.

이제 우리 각자의 마음을 한번 더 다잡고.. 시작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종훈유림맘님..

한달 동안 수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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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1 09:34
어제 덕분에 학교에서 집에 오자마자 꿀맛닷컴으로 수학공부 했네요.
고맙습니다.
요즘 잭 책열심히 듣고 보고 있습니다. 잘하면 6월달에 한번은 끝낼거 같습니다.
욕심같아서는 cd2 트랙 에 있는 어휘나 듣기 평가도 하라고 하고 싶지만 챙겨줄 자신이 없네요.
어제 본인이 해보겠다며 프린트를 하긴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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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6-01 09:36
어제 글에 수정해서 도형 돌리기 프로그램 링크했어요.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지만.. 내용은 참 좋아요.
꼭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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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1 09:54
링크까지 해놓으셨군요.
꿀맛닷컴 들어가서 혼자 열심히 도형 부분 찾아서 해보는거 같던데 ...오늘 단원평가 잘 볼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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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1 11:23
응원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시니 힘이 절로 나네요...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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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01 22:54
브죵님*^^*역쉬 좋은 정보를 많이 알고 계시네요. 따라다니면서 많이 배워요~
아까 링크해주신곳 살짝 들어가보고 아이랑 같이 해보았더니 너무 좋던데요.다시 해보고 제가 교과서를 살펴보니 이제 배우고 있는 중인 것 같았어요. 좀 더 배우고 나면 다시 들어가 자꾸해봐야겠네요. 너무 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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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6-02 02:36
우야맘님 댁 큰아들이 찬우군요..

도형 돌리기가 좀 어려운 것 같아요. 도형에 따라서 난이도가 더 높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저도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괜찮아요. 교과 과정에 충실하구요.
연습 문제도 좀 되고...
자꾸 하다보면.. 확실히 감이 좋아지는 거 같아요.
도움 되셨다니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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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6-01 09:25
답댓글

반가워요,종훈유림맘님!

종훈이가 1학년이군요. 저희 클라라도 1학년이어요.^^;;

요새 책읽기가 뜸해져서 걱정인데 첫날부터 달려보자시니

열심히 해야겠네요. 자주자주 인사드릴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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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1 09:30
은근과부님 큰 아이가 북클럽 하고 계시죠?? 거기서 지나가다 본거 같아요.
미션 수행 한것은 못 봤습니다. 저는 아이만 시키고 잘 안 들어가는 게으른 엄마입니다.
저도 6월 열심히 하고 싶었는데 6월달 시험도 있고 수학경시도 있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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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6-01 09:49
네, 수다맘님 요새 그 북클럽땜시롱 울아들이 천국과 지옥을 오가고있답니다.에-휴^^;;
해석이 저도 어려우니....설명도 지대로 못해주고......
암튼 쬐금 고롭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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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1 09:56
저는 2권책은 좀 읽어봤는데 아이가 물어볼 때만 같이 찾아서 읽어보고 혼자 내버려 둬요.
다른 분들은 열심히 댓글달고 올려주시고 그러시던데....
저는 잘 안되네요. 책 가끔 사주고 빌려주고 그게 딱 제 스타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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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6-01 09:17
답댓글

반갑습니다.

앞에서 문열어 주시는 분이 계시니

늘 글만 남기고 갑니다

지난달에는 100권읽기를 다 채우지 못했어요

행사도 많고 사무실도 바쁘고

6월에 다시분발합니다

 

5.31

281 long weekend

282 my tooth is about to fall out

283 monster math school time

284 the little merm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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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6-01 09:29
늘 꾸준히 책읽기가 진행되고 있네요.
직장맘이시라 바쁘실텐데 참, 대단하셔요.
저는 요새 아이들과 눈싸움(?) 중이랍니다.
읽으라고 눈치주고 기다리는 거죠.
사실 눈싸움에 그치지않고 버-럭했다간 늘 궁시렁궁시렁~
에-고 잔소리도 먹히지않으니 늘 저혼자 쇼해요. ㅇ---ㅓ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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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1 11:22
글 남겨 주시는것만으로도 넘 감사하죠.ㅋㅋ
저도 권수에 연연해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푸핫..
직장맘님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전 직장다닐때 전혀 못 봐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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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6-01 08:41
답댓글

종훈유림맘님 6월 잘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오랫만에 표 올립니다

688 5/31 9 city places 3번 reading a-z 691 bear about town 그림책 692 mice are nice step into 2단계 693 my new boy 694 ghosts acr 2 695 in a dark,dark room 696 there's a wocket in my pocket! dr. seuss   harry and the lady next door 반 acr 1

집듣:주니비#5 . ~4챕터

 

둘째

610 5/30 6 city places 3번 reading a-z 613 froggy's first kiss froggy 614 mice are nice  step into reading 2 615 morris goes to school acr 1

집듣: 스폰지밥 #3 꾸벅꾸벅 졸면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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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1 11:55
언제나 꾸준하십니다....곧 1000권 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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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6-01 08:38
답댓글

쑥쑥의 Readers 팀은 아마 전국 최강의 자발 공부팀일 겁니다.

누가 숙제를 주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서로 다독이며 함께 읽으니

영어 교육 이론의 어떤 용어로로 이런 읽기는 표현이 안 되네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종훈유림맘님 한달동안 수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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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1 09:32
홍박사님 이렇게 오셔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목표가 올 한해 이 곳에 함게 끝까지 묻어 가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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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1 10:07
샘~한번씩 격려주셔서, 많은 쑥맘들에게 귀감이되실것같으세요.
샘께서 작년에 스티커 주신거 아직도 상으로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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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1 11:02
와~~~~~ 박사님이 이렇게 응원해 주시니 넘 감사해요.
갑자기 눈물이 핑~~...
용기 백배 얻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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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01 07:26
답댓글

안녕하세요?^^

6월 한달 수고해주실 종훈유림맘님 감사합니다~^^

올리신 시간 2:03... ㄷㄷㄷㄷ...  정말 잠을 못주무셨네요.. 이걸 어째요~.. 늦더라도 문만 여시면 될텐데..

한 달 잘 부탁드립니다.~!

 

어제는 큰 아들램 기말같은 중간고사를 보고 온 날입니다.

그래서 가까운 광주에 장미축제를 한다는 얘기를 듣고 다녀왔습니다.

전남 광주 조선대학교 장미축제 : 대략 5월 13일~5월 15일

세계 각 나라의 장미들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지나가는 광주시민들의 말을 들어보면 그땐 장미가 살짝 덜 피었다고 하네요.

그냥 장미꽃 향기를 맡는 포즈의 사진을 찍고 싶어 몇번 향기 맡는 씬을 원했는데 울 신후왈

'이건 또 향기가 다르네~'...

제가 곧 옷엉망 꽃 나몰라라 사라질 녀석들의 사진을 우선 확보 하느라  꽃밭에 와 놓고 향기를 먼저 맡을

여유가 없었나봐요.ㅋㅋ..

애들 한 두어번 카메라 앞에 서주다 아빠랑 테니스 치러 가버려서 저 혼자 사진찍고 향기맡으러 돌아댕겼습니다요~!

 

몇 년된 낡은 디카를 탓해야쥬~..ㅠ.ㅠ..

망원경 같은 카메라 갖고 싶어라~..ㅋㅋ...

 

요즘은 시험 핑계로 들쑥 날쑥이었어요. 반성하고 오늘부턴 꼬박꼬박 하려구요.

참, 어젠 왔다 갔다 차에서 베렌 집듣과 프로기 cd를 간만에 실컷 들었네요.

 

5/22~5/31

263. Christmas adventure 264. Kipper and the trolls 265. Castle adventure

266.Rotten apples 267. Safari adventure 268. The whatsit

269. The stolen crown 270. A new classroom 271.In the garden

272.Bees live in hives 273. Frogs live on logs

 몇 권 더 읽은게 기억이 나는데 어디로 갔는지 책이 보이질 않네요..

 

6월은 다시 꼼꼼히 .. 열심히..  달려야 겠어요~^^

종훈유림맘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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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1 09:39
화면만으로도... 그윽한 장미향이 묻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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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6-01 09:53
전라도여--------어?
음, 돌쇠맘님은 부산이라고하신거같고...........전국구군요.^^
마지막사진 눈에 콕 박히네요.
꽃 선물받아본게 언제던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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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1 10:02
잘 찍으시는데요?? 멋져요..
덕분에 기분이 많이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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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1 11:09
우와~~ 잘 찍으셨네요.. 이쁘당...
사진을 보니 저도 장미 축제 가고 싶어요.
제가 과천에 살고 있어 대공원이 코 앞인데도 일년에 한번 가기 힘드네요.
낼 투표하고 한번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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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1 11:16
탐스런 장미의 향기가~~저희집까지 오는것 같아요~~
장미 너무나 예쁘고 근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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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01 14:18
돌쇠맘님도 사진 좋아하시죠?..ㅋㅋ.. 사진 좋아하는 사람이 찍은 사진은 또 사진 찍기 좋아하는 사람이 알아본다는거.. 잘 찍든 못 찍든 말이죠~~..
후니맘님..
저도 한참 있다 맡았다니까요.. 눈으로 보고..카메라에 담느라 향기는 나도 맡을 줄 몰랐다눈;;..ㅋㅋ
은근과부님 저 전라도여라~.. 전라남도 순천입니다^^
기분입니다.~~.. 맘에 드는 걸루다가 먼저 찜하세요~!.. 제가 선착순으로 다 나눠드립니다^^
꿈다섯님~
제 사진덕에 기분 좋아지셨다니 제가 더 기분이 좋네요~^^
종훈유림맘님^^
과천사시는구나~.. 요즘이 꽃보러 바깥나들이 하기 제일 좋은거 같아요. 낼 한번 바람 쐬고 오세요~^^
해바라기님~^^
해바라기님께는 가을에 이쁜 해바라기 사진 찍어 올려드라야 될려나~..ㅋㅋ.. 탐스런 장미 향기 많이 맡으세요~.. 은근과부님처럼 몇개 고르셔도 됩니다^^.. 제가 먼저 빼드리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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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6-02 06:35
으아!
장미가 정말 예쁘게 피었네요. 요럴땐 딱 에버랜드 가줘야 하는데...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싶은 맘이 다시 동실동실 떠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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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1 07:17
답댓글

새롭게 6월 시작하는 의미에서 며칠 안 올린 목록 올립니다.
100권 채우고 나면 시들시들해져요.

큰 아이
5/28
1. Arthur's pen pal
2. x2
3. Max goes to the doctor
4. Max goes to the dentist
5/29
5. I can;t take a bath
6. Arthurs's new puppy
7. Up the haystack
8.Arthur's pen p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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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1 09:28
돌쇠맘님 고마워요^^ 아이 성격탓이지요. 도서관에 간 날이었어요. 그래서 몇 권 읽었지요
그날 모임 있었던 날이요. 너무 고민이나 걱정 열심히 하면 꿈이 나타난대요.
저는 시험 보는 꿈 많이 꾼답니다.. 요즘에는 꿈 별로 안 꾸네요. 정신없이 자서 그런가봐요.
오늘은 돌쇠랑 사이좋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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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1 09:51
수다맘님^^ 반가워요.
왜 이렇게 친하게 느껴질까요.
아직 연말도 안되었는데, 벌써 절친이 된 것 같아요.
늘 즐거운 날 되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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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1 11:12
지난번에 보니 수민양 글씨가 정말 이쁘더군요..
얼굴도 이쁜데,, 글씨까지 너무 예뻐서~~부럽습니다.
그리고 다현양은 넘 깜찍한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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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1 11:12
ㅋㅋㅋ
울집은 월 말쯤되면 시들시들 해집니다.
월초가 되면 다시 의지를 불 태우고 중순을 지날쯔음 다시 하락세...
ㅋㅋㅋ
매월 팀장이 바뀔때마다 새마음 새뜻으로 마음을 다잡곤 하죠..
저와 같은 맘님들 많으실것 같은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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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1 06:51
답댓글

 오늘은 아이 학교서 소풍을 갑니다..

 원래 같이 따라가 주기로 학기초에 약속을 했는데..

 다리가 완전한 상태가 아니라서,, 다른엄마들에게 민폐가 될것같아 안가기로 했지요.

 그런데 저.. 소풍갈때 다들 김밥을 싸주시나요?

 저희 딸내미는 소풍때 김밥이 싫답니다.. 엄마의 요리솜씨가 별로라~~ 그런가?

 그래서 갖은야채랑 햄, 게살, 옥수수 넣고 볶음밥 만들어 한알크기의 주먹밥으로 도시락 담아 주었습니다.

 어제는 아침에 비가 살짝 내려서 아이가 조금 불안해 했는데..

 오늘 날이 좋을 것 같아요.. 거기다 더위도 장난 아닐것 같은데요.

 날이 좋아서 다행입니다.. 오늘 소풍 즐겁게 잘 갔다 왔으면 합니다.

 

 그리고 6월의 첫날.. 날도 좋고, 기분도 상쾌하네요^^

 울 리더스 가족 모두에게 행복한 6월 한달이 시작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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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 거북맘
  • |
  • 2010-06-01 07:06
제니 소풍이 조금 늦은 편이네요?
보통은 김밥을 좋아하는데, 제니는 엄마표 주먹밥을 좋아하는군요.
저도 똘똘히 소풍보낼때,선생님 김밥걱정까지 혼자서 했었는데.
2만5천원 소풍비용에 식사비용이 포함되어있어서,너무 좋던걸요.
(똘똘이네 학교는 양평으로 멀리소풍을 갔어요)

그런데 오늘 날이 너무 화창하고 밝습니다.
썬크림 안바르면 왕창 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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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1 07:13
저는 김밥 싸주긴 해도 아이가 좋아하지 않으면 굳이 쌀 필요 없지요.
해바라기님표 주먹밥 먹고 싶어요.^^ 너무 맛있을 거 같은데요.
우리 아이들은 파는 김밥은 잘 안 먹어요. 그런데 일년에 두 세번 싸주는 김밥은 잘 먹네요.
제가 맛있게 해서가 아니라 파는것은 안 먹는 야채가 많이 들어가고 크기가 커서 그런거 같아요.

날씨가 좋아 다행이네요. 저 오늘 도서관에 책 반납하고 이 화창한 날씨 마음껏 즐기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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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01 07:34
제니 소풍이 정말 좀 늦네요~..
다리가 아직 완전히 나으신게 아니신가봐요~.. 얼른 말끔히 나으시길 기도할께요~^^
저는 못싸는 솜씨로 4년째 거의 매주 김밥 내지는 볶음주먹밥을 싸고 있습니다.
큰애 6,7세 작은애는 5세땐 큰애랑 겹치고 또 6,7세.. 지금 일곱살이니 이 도시락 많이 싸는 유치원 내년이면 졸업이네요..ㅎㅎ.. (야외학습을 자주 가서 좋긴 한데.. 도시락은..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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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01 09:55
제니, 즐거운 소풍 되겠어요. 날씨가 좋네요.
6월 첫 날, 첫 도장도 찍으시고 축하드려요. 행복한 6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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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1 11:14
제니 소풍이 다른 학교에 비해 늦군요...
울 종훈이는 4월 중순쯤 갔다왔는데 비가 엄청시리 왔었어요..
추워서 벌벌떨면서도 넘 재밌다고 하던데...
제니는 날씨가 좋아서 넘 좋겠네요..
해바라기님이 싼 주먹밥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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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01 06:31
답댓글

종훈유림맘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도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할께요.  잘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멤버들도 많이 모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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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1 11:18
그러게요...
새로운 맴버들 많이 모여 더 활기찬 리더스팀이 되길 바래봅니다.
그보다...
기존 멤버분들 잠수타지 않길~~~ ㅋㅋㅋㅋ
저도 잠수를 잘 타는 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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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01 05:23
답댓글
 

  6월의 팀장님이신 종훈유림맘님~~ 잘 부탁드립니다.

                                                              이번 한달간 즐겁게,, 행복한 기운 많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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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01 07:02
해바라기님~1빠 축하드립니다요.
1빠하겠다는 일념으로 출근전에 잠시들렸는데,
종훈유림맘은 대문을 새벽2시에 여시고,
해바라기님은 새벽5시에 글을 올리셨네요.
헉!!!!다들 넘 부지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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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01 07:35
해바라기 부지런함은 따를 자가 없을듯~..
6월의 첫날 1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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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01 09:30
해바라기님..소풍 준비하느라 이리 일찍 일어났나요?? ㅎㅎ..
서정이도 소풍때 김밥 말고 항상 김치볶음밥을 싸달라고 해요..
근데..둘째는 김밥을 좋아해서 어디 갈때마다 김밥입니다...ㅎㅎ..얼마전 산행갔을때도
김밥 싸갔어요...준비물은 간단한 간식이었는데 담임쌤와~ 김밥 싸와라~ 했다고...
아침에는 무지 귀찮았는데 산에 올라가서 엄마들이랑 모여앉아 김밥 먹으니까 그것도
재밌더라구요..ㅋㅋ..
오늘 날씨가 좋아서 제니 소풍 즐겁게 다녀오겠어요...
못따라가서 아쉽지요?? 담에 꼭 따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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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01 11:16
헉.... 5시에 1빠 올리셨네요..
제가 대문 안 열고 도망갔을까봐 걱정이 되셨나?? 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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