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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스물일곱 번째 날

컨텐츠

댓글 7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유정헌
  • |
  • 2010-06-01 10:04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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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정헌
  • |
  • 2010-05-31 11:17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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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5-31 00:38
답댓글

모두들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봐요...부러워라^^

주말에 여행다녀와서  저녁쯤에 책 좀 읽자고 했더니 초간단으로 몇권 읽고 마네요..

what time is it

no fair

no spells no

slip slide skate

벌써 5월이 다 지나가네요...우준시환맘님 애 많이 쓰셨어요...

정말 이런일 아무나 하는거 아니여요^^

오늘 올려주신 책정보도 고맙게 받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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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09:11
고맙습니다.
좀더 일찍 만났으면 할 얘기가 많았을텐데
그게 좀 아쉽네요.
6월에는 좀더 많이 들어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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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5-30 23:44
답댓글

5/27~5/29

24권

집듣기 10분씩...

너무 성의 없이 올려 죄송합니다...

밀린책 올리려니...이것도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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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1 09:10
그래도 꾸준히 집듣하니 기특하네요.
작은 아이 키우면서 큰 애 챙기기 쉽지 않으실거에요.
목록올리는 것도 일이니 개념치 마시구요 꾸준히만 들어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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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31 13:01
잘 지내시죠? 많이 읽었네요.
어린 아기 돌보며,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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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30 21:01
답댓글

469. bubble trouble

470. the gum on the drum

471. splish, splash, splosh

472.  stories of witches

 

한강갔다가 이제 들어왔어요.

어제 어떤 즐거운 일이 있었는지는

이따 지훈이 재워놓고 다시와서 봐야겠어요.

편한 일요일 저녁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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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0 21:11
지훈맘도 편안한 저녁 되세요..
그리고 글은 내일 보세요.
직장맘이어서 내일도 일찍 일어나야하잖아요..
푹~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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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30 18:37
답댓글

좋은 시간 갖으셨네요.

같이 하지 못해 아쉬워요.

몸은 바쁘지 않았는데, 맘이 바쁘고 무거워서요.

승아가 높고 긴 통미끄럼이있는 놀이터에 가고 싶다고, 그 모임은 나오라고 이거이 그렇게 말하기도 하고 해서.

네살짜리 데리고 다니는 것도 아직 자신없어서....

왜 이리 변명을 늘어놓고 있지? 이제 그만-----

후니맘님 댓글도 있어서 왠지 맘이 그쪽으로 많이 기울었었어요.

 

5/29(토)

293. Paint the Porch

294. The Broken Roof

295. Come Back, Amelia Bedelia

5/30(일)

296. Panit the Porch

297. Come Back, Amelia Bedelia

298. Lilly's Purple Plastic P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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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0 19:41
그러실 수 있어요.4살이면 아직 어리잖아요.
저도 둘째가 5살 되어 유치원 들어가니 데리고 다닐만 하더라구요.
그 전에는 힘들었지요.
나오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함을 가지지마세요.
또 기회가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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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31 09:04
'승아서아'맘님~
서아가 아직 어린 아기였군요. 저는 초1이나 유치원쯤 된 줄 알았어요.^^
이이때는 어디 가려면 엄마 혼자는너무 힘든 것 같습니다.
언젠가 또 기회가 오면, 그때 만나면 되지요. 늘 즐거운 날 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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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5-30 14:31
답댓글

어제 좋은 나들이 되셨나봐요...

아쉽네요...토요일은 저희가 좀 바쁜날이라 시간 낼수가 없었거든요...

여유있게 글좀 올리려 했더니..그새 울 막둥이 잠에서 깼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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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0 19:40
네~바쁘시군요..
아무래도 막내가 어려서 더 그러신가봐요...
좋은 주말 보내셨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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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30 13:21
답댓글

비교적 가까운 거리인데..

사정때문에 조금 늦게 갔더니.. 수다맘님 먼저 일어나시고....

 

아이들이 있으니 아무래도 진지한 이야기들이 좀 한계가 있었죠..

그래도 아이들 모습 보니, 다 이쁘고 천진하고..

우리 아들만해도 이제 좀 커서.. 그런 아이 분위기가 아니니...

(이젠 어린이 분위기 ^^) 더 새롭더군요..

 

남은 이야기들은 쑥에서 더 나누어요.

미리 간다고 말씀 못드려서 죄송했어요.

당일 되어서 남편이 갑자기 약속이 생겨서.. 제가 한가해졌거든요..

=======

 

한달동안 리더스 이끈 우준시환맘님 수고 많이 하셨구요.

모임 주선 하느라 애쓰셨어요.

리더스 문 여는 일이 생각보다 힘든 일인가봐요..

저는 늘 이곳에 글쓰는 것이 워낙 익숙하다보니..

집듣반 할 때 그리 힘든 줄은 몰랐거든요..

허긴.. 그 때는 일주일에 세번만 올렸고 각반 반장님들이 다 알아서 해주셔서 그랬겠지만요..^^

(떠넘기기 대장 ^^)

 

6월에 문여시는 종훈유림맘님도 마음의 부담 갖지 말고 편안하게 글 올려주셧으면 좋겠어요.

 

또 한가지 리더스팀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리더스팀 글 말고 다른 글들에도 눈팅만 하지 마시고 관심 가져주십사 하는 거에요.

나는 아직 초보라.. 우리 아이는 그리 뛰어나지 못해서.. 등등의 이유로 댓글을 꺼리면..

어느 누구도 게시글을 올려서 좋은 조언을 받을 수 없어요.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고민을 나누는 것이 커뮤니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지난 겨울 집듣반 하면서도 이런 한계들에 조금 마음이 안좋았는데요.

내 진행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의 고민도 함께 공감하는 것( 리더스팀 말고도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로이 방을 만들지 않고 게시판에 존재하는 한은..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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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0 19:44
예전에도 이런 글 남기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리더스에서만 댓글 달지 말고 게시판 전체에 댓글달자고...
실천이 중요하니 다른 분들도 유의해서봐주셨으면 하네요.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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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30 07:52
답댓글

 어제 리더스 번개팅. 궁금해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쫘~~~~르륵 필름 돌아 가듯이 말하는 것을 손이 못따라 가서.. 쪼매 이해를....^^

 어제 우준시환맘님, 수다맘님, 꿈다섯님, 후니맘님, 브죵님..(오신 순서별로.)을 뵈었습니다..

 어찌나,, 선한 분들인지,, 우리 리더스 맘님들은 다들 천사 인듯 합니다.

 이거~~ 참 된 마음인게.. 다른 맘님들도 그 분들 글과 이미지를 천사라 연상하시면 됩니다.

 우선 영어도서관에서 잠시 자리를 잡았는데.. 엄마들의 기대와는 다르게 아이들이 책을 아주 잠시만

 볼려고 하더군요.. 아이들도 리더스를 통해 알게된 친구들이라.. 밖으로 나가고 픈 마음이 강하지

 않았나 싶어요.. 그래서 일찍 자리를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이동한 자리에서 점심겸 저녁겸 식사를 하고..아이들은 아이들끼리 좌석 배치,, 엄마는 엄마들끼리

 좌석 배치해서 먹다 보니,, 조금씩 아이들도 익숙해져 가고,, 식사후 얼마나 장난을 치는지..

 그래서 또 이동. 모임 장소가 대학근처에 토요일이라,, 한산할줄 알았더만.. 이것도 울 판단 미~~쓰..

 점 찍어둔 장소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다른 장소 물색해서 들어갔습니다..

 그곳에서 아이들 놀만한 꺼리들 몇개 챙겨 주고,, 엄마들끼리 이러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다들,, 아이들 영어교육에 대해 이런 저런 생각들 갖고 계시고, 또 현재 진행되고 있는 아이들

 상황에 대해서.. 서로 정보도 나누고,, 기운도 얻게 되었던 자리 였습니다..(이거~~ 나만 그런가~~^^)

 그리고 아이들도 혼자만 책읽기에 빠져 지내는 것이 아님을,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 친구들이 같이

 가는 길임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던 자리였습니다.(아이들이 어리니,, 잠시나마 깨닫지 않았을까??)

 또 요 장소에서도 아이들이 힘들어 할 쯤 다시 자리 이동~~~

 이번에 숙대캠퍼스 초입에 벤치와 꽃밭이 있더군요.. 그곳에서 자리 잡고 마무리 시간을 가져습니다.

 밖으로 나오니,, 아이들은 꽃밭에서 노느라,, 엄마들 손이 덜 가고 좋더군요..

 아이들 챙기느라,, 많이 못나눈 대화도 조금 더 하고,, 떨어 지지 않는 발걸음을 집으로 향했습니다.

 여기 까지~~~ 어제 리더스 번개팅,,상황입니다..

 

 그리고, 어제 우준시환맘님과 우준이 아빠가 정성껏, 직접 만들어 주신 쿠키도 받았습니다..

 어찌나 예쁘게, 맛있게 준비를 하셨는지.. 남표님게 감사의 인사를 드렸어야 하는데..

 이 ~ 중요한것을 놓쳤네요.. 우준시환맘님.. 꼭 남표님게. 감사히 맛있게 잘 먹겠다는 인사 전해주셔요.^^

 그리고 어제 먼거리에서 오신 후니맘님..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꿈다섯님, 수다맘님도 반가웠습니다..

 거기다.. 울 리더스에 힘찬 응원 해주시는 브죵님도 반가웠습니다.

 이렇게 울 리더스를 통해 알게된 가족들을 만나게 되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정말~~ 귀한 시간들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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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30 09:05
해바라기님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알찬 후기를 써주셨네요.
저는 남편이 일찍 귀가하는 바람에 오래 못있었습니다. 별로 호응도 못해주면서 꼭 같이 있으려고 하고 제가 다른사람들 만나는 걸 못 본답니다. 그래서 우리 큰 애가 주말에는 만나면 안된다고 하네요.

너무 미안하고 아쉽고 그랬어요. 좀 더 이야기 나누고 싶고 수민이가 계속 다시 가고 싶어했는데 사정이 생겨 뭐 알아보러 다니느라고 다시 못갔습니다. 멀리서 오신 후니맘님께 가장 미안했고요.
다들 만나뵈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브죵님 못 만난 것도 아쉽고.....
다음 기회에 또 만날 수 있엇으면 좋겠어요.
우준시환맘님 쿠키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제가 젤 많이 먹었답니다.
우준아빠께 고맙다고 맛있게 먹었다고 꼭 전해주세요.
모두 잘 지내시고 우리 바쁜 5월 지나고 6월에 다시 열심히 해요.
그런데 6월 말에 또 학교 시험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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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0 10:42
제일 고생하신 해바라기님도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키크고 이쁘고 날씬하고...제니도 그렇더군요.
이쁘고 키큰 제니보면서 2학년 같다며 우준이 뭘 먹어야 키 크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이~구 유전이여.....그랬어요...
먼길 오신 후니맘도 반가웠구요 바쁜데 짬 내서 오신 꿈다섯님도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뜻밖의 만남...해바라기님이 연락하시어 일부러 와주신 브종님도 반가웠습니다.
빨리 가서 섭섭했지만 이쁜 딸내미들 보여주신 수다맘님도 반가웠습니다.
예상처럼 좋은 분들이라 더할 나위 없이 좋았구요...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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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30 11:33
어제, 너무 환대해 주셔서 고맙고 기뻤습니다.
해바라기님~
세련된 미시족(우준시환맘님이 살짝 귀뜸해 주었지요.)이라더니 정말 그렇더군요.
제가 어쩌다 민폐를 끼친 일(어제 오신 분은 알고 있지요ㅠㅠ)이 있어서 너무 죄송했습니다.
해바라기님 우준시환맘님 수다맘님 꿈다섯님, 그리고 생각치도 못했던 브죵님까지...
너무 반갑고 좋은 분들입니다. 아이들도 예쁘고 밝고...
기대만큼 즐거웠습니다. 우준시환맘님 쿠키도 맛있고, 배웅도 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쑥의 맘님들 모두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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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30 15:30
전에도 인사만 하고 헤어진것 같아서 얘기 많이 나누고 싶었는데..
전 앉아서 계속 전화만 한것 같네요..=.=;; 죄송..
큰애 청소년단체 훈련간것 때문에 제가 큰애 반 연락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계속 반엄마들한테 연락해달라고 문자가 들어와서...전화기만 붙들고 있었네요..
브죵님 오셨는데 얘기도 제대로 못하고 죄송했습니다...=.=
그래도...얼굴만 본 것으로도 너무 반갑고 좋았어요... 다들 그랬져?? ㅋㅋ..
담엔 어디 공원에서 만나서 뛰어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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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30 06:23
답댓글

모두들 즐거우셨나봐요~^^

어제 저녁참에 혹시나 갔다오신분이 글 올리셨나 일부러 컴켜서 들러봤다눈;;....ㅋㅋㅋㅋ

모이신 분이 많지는 않아도 알차고 즐거운 시간 보내신거 같아 다행입니다~.. 모두들 아쉬워 하시는거 같은것이..

해바라기님 사진 올려주시는 센쑤~ 알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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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0 10:37
후형맘님은 주말을 어찌 보내시나요?
신후랑 신형이랑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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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9 22:41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 잘 다녀왔습니다.

너무 즐거운 만남이였어요. 만난 이야기는 천천히 할께요.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 우준시환맘님 쿠키 너무 맛있어요. 남편분에게 감사의 인사, 꼭 좀 전해주세요.

  경황이 없어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왔네요. 오늘 많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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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9 23:33
먼길 왔다 가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너무 반가웠습니다.^^
더 많이 못 놀아서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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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0 10:36
예~남편도 댓글 다 봤어요..
쑥스럽다 합니다...
다음에도 또 뵙길 바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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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민이ㅋㅋ
  • |
  • 2010-05-29 20:46
답댓글

안녕하세요?

수민인데요..

아까 만나서 반가웠는데, 빨리 갈 수 밖에 없었어요.

다음엔,더 좋은데에서 만났으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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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민이ㅋㅋ
  • |
  • 2010-05-29 20:49
그리고 쿠키 너무 맜있었어요^^
엄마랑 다현이랑 아빠랑 맛있게 먹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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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민이ㅋㅋ
  • |
  • 2010-05-29 21:09
쿠키 맛있는 거예요^^
왜 이렇게 맜있는지....?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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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9 23:08
이모는 깜짝 놀랬다..
와~수민이랑 다현이랑 어쩜 슈퍼모델 해도 되겠더라..
정말 이쁜 수민아...다음에도 아저씨 꼬셔서 꼭 쿠키 만들어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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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30 00:07
그러게..동생들이 누나들 없어서 쫌 심심해했지....^^;;
담엔 좀 더 좋은곳에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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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9 20:45
답댓글

오늘 만난 우준시환맘님 해바라기님 꿈다섯님 후니맘님 반가웠습니다.

더 있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이 일찍 나왔네요. 더 있다가는.....안 될 거 같아서요.

그렇게 8-9년 살아왔네요.

잘 지내시구요. 담에 또 만날 기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후니맘님 먼 길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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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9 23:09
수다맘님 일찍 가셔서 슬펐어요...T.T
그래도 전 테슬에서 만나 다행이지만요....
다음에는 더 오래 계시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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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30 00:06
수다맘님...얼마 못있었는데 아쉬워요...
담에 청파도서관 가면 꼭 부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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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샛별마을
  • |
  • 2010-05-29 16:04
답댓글

1년 전만 해도 책 소개글 보면 뭐가 먼지 몰라 갸우뚱했었는데

1년 지나고 보니까 다 울집 거쳐갔거나 현재 진행하고 있는 것들이야요~~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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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0 10:44
저는 처음 뵙는 분인것 같은데 반갑습니다.
5월은 거의 마무리가 되어가니
6월에 오시어 좀더 많은 분들과 좋은 댓글 나누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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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29 15:19
답댓글

벌써 5월 말이라니... 시간이 너무 빨라요.

멋진 책 소개 감사합니다. 지르고 싶은 맘에 움찔움찔하네요 ㅎㅎ

큰 아이는 680, 작은아이는 604권까지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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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9 23:06
성실하셨던 분이 지난주에 잘 안 나오셔서 놀랬어요.
쪽지를 보내야하나 말아야하나 걱정도 했지요.
6월에는 결석하지 말고 자주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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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9 10:08
답댓글

지식쇼핑 썸네일

돌쇠맘님을 위한 홍삼....

돌쇠랑 같이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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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9 10:33
고~~거.. 탐나네..
돌쇠맘님.. 요거 나랑 나누어 먹으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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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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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29 10:04
답댓글

축하합니다...

비니맘님이 결혼 11주년을 맞이하셨네요.

앞으로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지금도 행복하시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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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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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29 10:32
비니맘님.. 낼 결혼 11주년이군요..
축하~~~많이 드립니다..
따뜻한 봄날에.. 결혼을 하셨구나..
전 아주 추운 봄에 결혼을 했지요.(저 또한 11주년 된 주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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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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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29 09:26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마지막까지 알차게 책추천 해주셨네요...감솨해요!^^

리더스방 아이들은 엄마들이 이책저책 많이  보여주시고 다지고 가서

참  알차게 차고 올라가는 느낌이 드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실력들이 빛날꺼라 믿어요....

울딸 너무 설렁설렁 지나온것 같아 많이 배웁니다....^^;;

 

오늘 모임 잘들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다들 만나면 정말 반갑겠어요...

 

5월 28일 금요일

370.I love you,blue kangaroo

371.ARTHUR'S COMPUTER DISASTER

 

저 축하해주세요...

낼 결혼 11주년이어요...축하받을 때가 여그 밖에 없어요..

민망하지만...푸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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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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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29 11:38
축하드려요
11주년....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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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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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29 15:22
축하드려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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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5-30 14:29
뒤늦게지만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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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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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29 09:22
답댓글

 아웅~~ 그간 뜸하던 고질병이 도져서는 --;;

 아이랑 책 같이 집듣하고선,, 그자리 그대로 쭈~~욱 쿨쿨~~거리며 잠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기록 올리지도 못하고.. 저녁에 들어온 맘님들 이야기도 못 보고..에효..

 

 저는 어제 지역에서 운영하는 시민강좌를 듣고 왔습니다..

 어제의 강사는 심리학 교수님이신데..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는 주제로 강의를 하셨지요.

 한참 이야기를 듣다 보니,, 정말 우리 사는 세상에서 끌리는 사람은 정말 아주 미묘한 차이지만..

 분명히 그~ 1%가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뭐,, 꼭 재력이나, 권력적인 것 보다는 당연한 부분을 당연시 하는 것이 아니라.. 배려할줄 알고

 매사에 감사할줄 아는 그런 사람.. 정말 저도 이런 부류의 사람이 아니라서.. 참 부끄럽더군요.

 그래서 오늘 부터 아니.. 어제부터이지.. 내 가까이에 있는 가족부터 시작해 보기로 했습니다.

 처음부터 완전히 저 자신을 바꿀수 없겠지만.. 그래도 아주 조금씩 실천하며 생활하다 보면

 조금은 달라진 0.5%라도 변화를 보이는 저를 만날수 있겠지요.

 여러맘님들.. 오늘 부터 내아이와 내 남표님게.. 뭐든 당연하다 생각치 마시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이~~ 세 문장을 부담갖지 마시고,, 자주 아주 자주 이야기 하고 표현해 주셔요..

 그럼,, 분명히 다르게 보일겁니다.^^

 

 2010/5/28(금)

 195. Arthur's Camp-Out

 196. We Share Everything!

 197. Henry and Mudge and the Best Day of All

 198. Winnie's New Computer

 집듣: MAGIC TREE HOUSE - Good Morning, Goril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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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29 09:52
ebs에 나온 석*토스트 사장님 저녁마다 가족들이 둘러앉아
하루동안 감사한 일들 서로서로 이야기 나누는 것 보고 저희도 해봤어요..
첨엔 쑥스럽고 사실 할 말도 없었지만 사소한 일들까지 첮아 감사하다 말하니..
정말 어떨 땐 맘이 뭉클해지더라구요...넘 좋았어요...
몇일하다가 까먹고 못했는데 다시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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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0 10:34
세 문장....
가장 기본적인 문장인데 그래도 잘 쓰네요...
기억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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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9 08:48
답댓글

어제 시아버지 제사라 시댁에 저녁 늦게 다녀왔습니다.

형님 두분이 다 준비 하시고 저는 설거지만 하고 왔습니다.

각자 집에서 음식을 다 해오셨어요.

 

오늘 날씨가 화창하네요. 아이들이 학교가는 날이라 마음이 한가한 토요일입니다.

신랑은 혼자 처음으로 멀리(미사리) 축구하러 갔습니다.

오늘 모임 좋은 시간 되었으면 좋겠어요^^

모임 추진하신 우준시환맘님 수고하셨어요. 많이 모이면 많이 모이는 대로 적게 모이면 적게 모이는대로 즐겁게 놀아요. 다행히 날씨도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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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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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29 09:30
어제 저녁에 시댁 다녀 오셨군요..
밤 늦게 들어 오셨을 텐데.. 오전에 낮잠 주무셔요.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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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29 09:57
수다맘님..막내며늘시군요...
그런데도...시어머니 병원 열심히 댕기시구 이쁨 많이 받으시겠어요...
전 하나뿐인 며늘인데도 거리가 멀다는 핑계로 제사때는 못 가뵙고....ㅜㅜ
수고하셨어요...오늘 잼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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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0 10:31
시댁 제사는 할때 마다 어렵지요.
더군다가 수다맘님 막내 며느리라 마음이 편치 않을셨을텐데 잘 다녀오셨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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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29 08:27
답댓글

오늘 도서관모임이 있지요.

아-웅 저도 가고싶은데 시간이 정말 안되네요.

거리도 사실 멀기도하구요. 오늘 쑥맘님들 즐거운 시간보내시구요.

쑥 친구들도 넘넘 보고싶은데 사진 빵 찍어서 올려주셔용.

쑥 친구들 어느때보다 들뜨고 이야기거리 풍성한 주말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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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9 08:39
이번에 한번 해보고 반응좋고 분위기 좋으면 지역을 바꿔가면서 3개월에서 6개월에 한번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돌아가면서 장소 추천해주시구요. 꼭 도서관 아니고 공원이 있으면 될 거 같아요.
은근과부님 좋은 주말 되시구요. ^^
담번에 꼭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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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9 09:27
다음번에 은근과부님 근처로 번개팅 할까나?ㅎㅎㅎ
안그래도 못오신다고 하셔서 서운 할라 했는데..
저 보다 은근과부님이 더 속상하실것 같아.. 티 안낼게요.
그리고 사진 몇빵 팡!팡! 찍어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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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30 10:27
은근과부님도 주말 잘 보내시구요
6월에 좀더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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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9 08:09
답댓글

                                       

피곤하시죠?

골라 드세요....그래야 주말에 아이들과 맘껏 놀아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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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29 08:37
마시고 힘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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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29 09:25
이거~~ 받아 먹기 미안스러운데..
울 정성을 모아서 우준시환맘님,, 몸보신 시켜드려야 하는 것 아닙니까?
우준시환맘님.. 삼일 남았네요.. 그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번 주말,, 원기회복 팍!! 하셔서 월요일에 상쾌하게 대문 열어 주셔요.^^
그리고 오늘 리더스 책 소개도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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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29 09:37
지금 나른해서 사진보니 정말 한병 마시고 시포요...
우준시환맘님..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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