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봐요...부러워라^^
주말에 여행다녀와서 저녁쯤에 책 좀 읽자고 했더니 초간단으로 몇권 읽고 마네요..
what time is it
no fair
no spells no
slip slide skate
벌써 5월이 다 지나가네요...우준시환맘님 애 많이 쓰셨어요...
정말 이런일 아무나 하는거 아니여요^^
오늘 올려주신 책정보도 고맙게 받아가요
5/27~5/29
24권
집듣기 10분씩...
너무 성의 없이 올려 죄송합니다...
밀린책 올리려니...이것도 일이네요..
469. bubble trouble
470. the gum on the drum
471. splish, splash, splosh
472. stories of witches
한강갔다가 이제 들어왔어요.
어제 어떤 즐거운 일이 있었는지는
이따 지훈이 재워놓고 다시와서 봐야겠어요.
편한 일요일 저녁되세요~
좋은 시간 갖으셨네요.
같이 하지 못해 아쉬워요.
몸은 바쁘지 않았는데, 맘이 바쁘고 무거워서요.
승아가 높고 긴 통미끄럼이있는 놀이터에 가고 싶다고, 그 모임은 나오라고 이거이 그렇게 말하기도 하고 해서.
네살짜리 데리고 다니는 것도 아직 자신없어서....
왜 이리 변명을 늘어놓고 있지? 이제 그만-----
후니맘님 댓글도 있어서 왠지 맘이 그쪽으로 많이 기울었었어요.
5/29(토)
293. Paint the Porch
294. The Broken Roof
295. Come Back, Amelia Bedelia
5/30(일)
296. Panit the Porch
297. Come Back, Amelia Bedelia
298. Lilly's Purple Plastic Purse
어제 좋은 나들이 되셨나봐요...
아쉽네요...토요일은 저희가 좀 바쁜날이라 시간 낼수가 없었거든요...
여유있게 글좀 올리려 했더니..그새 울 막둥이 잠에서 깼어요..ㅠㅠ
비교적 가까운 거리인데..
사정때문에 조금 늦게 갔더니.. 수다맘님 먼저 일어나시고....
아이들이 있으니 아무래도 진지한 이야기들이 좀 한계가 있었죠..
그래도 아이들 모습 보니, 다 이쁘고 천진하고..
우리 아들만해도 이제 좀 커서.. 그런 아이 분위기가 아니니...
(이젠 어린이 분위기 ^^) 더 새롭더군요..
남은 이야기들은 쑥에서 더 나누어요.
미리 간다고 말씀 못드려서 죄송했어요.
당일 되어서 남편이 갑자기 약속이 생겨서.. 제가 한가해졌거든요..
=======
한달동안 리더스 이끈 우준시환맘님 수고 많이 하셨구요.
모임 주선 하느라 애쓰셨어요.
리더스 문 여는 일이 생각보다 힘든 일인가봐요..
저는 늘 이곳에 글쓰는 것이 워낙 익숙하다보니..
집듣반 할 때 그리 힘든 줄은 몰랐거든요..
허긴.. 그 때는 일주일에 세번만 올렸고 각반 반장님들이 다 알아서 해주셔서 그랬겠지만요..^^
(떠넘기기 대장 ^^)
6월에 문여시는 종훈유림맘님도 마음의 부담 갖지 말고 편안하게 글 올려주셧으면 좋겠어요.
또 한가지 리더스팀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리더스팀 글 말고 다른 글들에도 눈팅만 하지 마시고 관심 가져주십사 하는 거에요.
나는 아직 초보라.. 우리 아이는 그리 뛰어나지 못해서.. 등등의 이유로 댓글을 꺼리면..
어느 누구도 게시글을 올려서 좋은 조언을 받을 수 없어요.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고민을 나누는 것이 커뮤니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지난 겨울 집듣반 하면서도 이런 한계들에 조금 마음이 안좋았는데요.
내 진행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의 고민도 함께 공감하는 것( 리더스팀 말고도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로이 방을 만들지 않고 게시판에 존재하는 한은..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 생각해요.
어제 리더스 번개팅. 궁금해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쫘~~~~르륵 필름 돌아 가듯이 말하는 것을 손이 못따라 가서.. 쪼매 이해를....^^
어제 우준시환맘님, 수다맘님, 꿈다섯님, 후니맘님, 브죵님..(오신 순서별로.)을 뵈었습니다..
어찌나,, 선한 분들인지,, 우리 리더스 맘님들은 다들 천사 인듯 합니다.
이거~~ 참 된 마음인게.. 다른 맘님들도 그 분들 글과 이미지를 천사라 연상하시면 됩니다.
우선 영어도서관에서 잠시 자리를 잡았는데.. 엄마들의 기대와는 다르게 아이들이 책을 아주 잠시만
볼려고 하더군요.. 아이들도 리더스를 통해 알게된 친구들이라.. 밖으로 나가고 픈 마음이 강하지
않았나 싶어요.. 그래서 일찍 자리를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이동한 자리에서 점심겸 저녁겸 식사를 하고..아이들은 아이들끼리 좌석 배치,, 엄마는 엄마들끼리
좌석 배치해서 먹다 보니,, 조금씩 아이들도 익숙해져 가고,, 식사후 얼마나 장난을 치는지..
그래서 또 이동. 모임 장소가 대학근처에 토요일이라,, 한산할줄 알았더만.. 이것도 울 판단 미~~쓰..
점 찍어둔 장소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다른 장소 물색해서 들어갔습니다..
그곳에서 아이들 놀만한 꺼리들 몇개 챙겨 주고,, 엄마들끼리 이러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다들,, 아이들 영어교육에 대해 이런 저런 생각들 갖고 계시고, 또 현재 진행되고 있는 아이들
상황에 대해서.. 서로 정보도 나누고,, 기운도 얻게 되었던 자리 였습니다..(이거~~ 나만 그런가~~^^)
그리고 아이들도 혼자만 책읽기에 빠져 지내는 것이 아님을,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 친구들이 같이
가는 길임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던 자리였습니다.(아이들이 어리니,, 잠시나마 깨닫지 않았을까??)
또 요 장소에서도 아이들이 힘들어 할 쯤 다시 자리 이동~~~
이번에 숙대캠퍼스 초입에 벤치와 꽃밭이 있더군요.. 그곳에서 자리 잡고 마무리 시간을 가져습니다.
밖으로 나오니,, 아이들은 꽃밭에서 노느라,, 엄마들 손이 덜 가고 좋더군요..
아이들 챙기느라,, 많이 못나눈 대화도 조금 더 하고,, 떨어 지지 않는 발걸음을 집으로 향했습니다.
여기 까지~~~ 어제 리더스 번개팅,,상황입니다..
그리고, 어제 우준시환맘님과 우준이 아빠가 정성껏, 직접 만들어 주신 쿠키도 받았습니다..
어찌나 예쁘게, 맛있게 준비를 하셨는지.. 남표님게 감사의 인사를 드렸어야 하는데..
이 ~ 중요한것을 놓쳤네요.. 우준시환맘님.. 꼭 남표님게. 감사히 맛있게 잘 먹겠다는 인사 전해주셔요.^^
그리고 어제 먼거리에서 오신 후니맘님..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꿈다섯님, 수다맘님도 반가웠습니다..
거기다.. 울 리더스에 힘찬 응원 해주시는 브죵님도 반가웠습니다.
이렇게 울 리더스를 통해 알게된 가족들을 만나게 되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정말~~ 귀한 시간들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즐거우셨나봐요~^^
어제 저녁참에 혹시나 갔다오신분이 글 올리셨나 일부러 컴켜서 들러봤다눈;;....ㅋㅋㅋㅋ
모이신 분이 많지는 않아도 알차고 즐거운 시간 보내신거 같아 다행입니다~.. 모두들 아쉬워 하시는거 같은것이..
해바라기님 사진 올려주시는 센쑤~ 알쥬??^^
안녕하세요? 오늘 잘 다녀왔습니다.
너무 즐거운 만남이였어요. 만난 이야기는 천천히 할께요.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 우준시환맘님 쿠키 너무 맛있어요. 남편분에게 감사의 인사, 꼭 좀 전해주세요.
경황이 없어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왔네요. 오늘 많이 감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수민인데요..
아까 만나서 반가웠는데, 빨리 갈 수 밖에 없었어요.
다음엔,더 좋은데에서 만났으면...ㅋㅋ
오늘 만난 우준시환맘님 해바라기님 꿈다섯님 후니맘님 반가웠습니다.
더 있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이 일찍 나왔네요. 더 있다가는.....안 될 거 같아서요.
그렇게 8-9년 살아왔네요.
잘 지내시구요. 담에 또 만날 기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후니맘님 먼 길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1년 전만 해도 책 소개글 보면 뭐가 먼지 몰라 갸우뚱했었는데
1년 지나고 보니까 다 울집 거쳐갔거나 현재 진행하고 있는 것들이야요~~
뿌듯~~~
벌써 5월 말이라니... 시간이 너무 빨라요.
멋진 책 소개 감사합니다. 지르고 싶은 맘에 움찔움찔하네요 ㅎㅎ
큰 아이는 680, 작은아이는 604권까지 읽었습니다
우준시환맘님...
마지막까지 알차게 책추천 해주셨네요...감솨해요!^^
리더스방 아이들은 엄마들이 이책저책 많이 보여주시고 다지고 가서
참 알차게 차고 올라가는 느낌이 드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실력들이 빛날꺼라 믿어요....
울딸 너무 설렁설렁 지나온것 같아 많이 배웁니다....^^;;
오늘 모임 잘들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다들 만나면 정말 반갑겠어요...
5월 28일 금요일
370.I love you,blue kangaroo
371.ARTHUR'S COMPUTER DISASTER
저 축하해주세요...
낼 결혼 11주년이어요...축하받을 때가 여그 밖에 없어요..
민망하지만...푸하하하하
아웅~~ 그간 뜸하던 고질병이 도져서는 --;;
아이랑 책 같이 집듣하고선,, 그자리 그대로 쭈~~욱 쿨쿨~~거리며 잠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기록 올리지도 못하고.. 저녁에 들어온 맘님들 이야기도 못 보고..에효..
저는 어제 지역에서 운영하는 시민강좌를 듣고 왔습니다..
어제의 강사는 심리학 교수님이신데..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는 주제로 강의를 하셨지요.
한참 이야기를 듣다 보니,, 정말 우리 사는 세상에서 끌리는 사람은 정말 아주 미묘한 차이지만..
분명히 그~ 1%가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뭐,, 꼭 재력이나, 권력적인 것 보다는 당연한 부분을 당연시 하는 것이 아니라.. 배려할줄 알고
매사에 감사할줄 아는 그런 사람.. 정말 저도 이런 부류의 사람이 아니라서.. 참 부끄럽더군요.
그래서 오늘 부터 아니.. 어제부터이지.. 내 가까이에 있는 가족부터 시작해 보기로 했습니다.
처음부터 완전히 저 자신을 바꿀수 없겠지만.. 그래도 아주 조금씩 실천하며 생활하다 보면
조금은 달라진 0.5%라도 변화를 보이는 저를 만날수 있겠지요.
여러맘님들.. 오늘 부터 내아이와 내 남표님게.. 뭐든 당연하다 생각치 마시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이~~ 세 문장을 부담갖지 마시고,, 자주 아주 자주 이야기 하고 표현해 주셔요..
그럼,, 분명히 다르게 보일겁니다.^^
2010/5/28(금)
195. Arthur's Camp-Out
196. We Share Everything!
197. Henry and Mudge and the Best Day of All
198. Winnie's New Computer
집듣: MAGIC TREE HOUSE - Good Morning, Gorillas
어제 시아버지 제사라 시댁에 저녁 늦게 다녀왔습니다.
형님 두분이 다 준비 하시고 저는 설거지만 하고 왔습니다.
각자 집에서 음식을 다 해오셨어요.
오늘 날씨가 화창하네요. 아이들이 학교가는 날이라 마음이 한가한 토요일입니다.
신랑은 혼자 처음으로 멀리(미사리) 축구하러 갔습니다.
오늘 모임 좋은 시간 되었으면 좋겠어요^^
모임 추진하신 우준시환맘님 수고하셨어요. 많이 모이면 많이 모이는 대로 적게 모이면 적게 모이는대로 즐겁게 놀아요. 다행히 날씨도 좋은데요.
오늘 도서관모임이 있지요.
아-웅 저도 가고싶은데 시간이 정말 안되네요.
거리도 사실 멀기도하구요. 오늘 쑥맘님들 즐거운 시간보내시구요.
쑥 친구들도 넘넘 보고싶은데 사진 빵 찍어서 올려주셔용.
쑥 친구들 어느때보다 들뜨고 이야기거리 풍성한 주말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