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짬짬이 읽긴 했는데 제목이 하나도 생각이 안나요ㅜㅜ
내 머리속에 지우개가..ㅋㅋ
그래도 그 동안 쉬운걸루다 권수 채운 전적이 있으니...
5월20일 목요일
307.Little apple goat
308.Will you still love me?
309.Bee-bim bop!
310.Biscuit visits the doctor
311.When frank was four
312.I'm a big brother
313.Rabbits
314.Litter sister,big mess!
315.Super duck
316.My town
317.All the world
318.Papa,please get the moon for me
319.The secret birthday message
320.Camping out
321.My trip to zoo
322.We love you,Little Critter
323.Stop and go,yes and no
324.Show Day
345.Have you seen my cat?
346.So many days
연휴동안 신나게 신나게 놀았습니다...ㅜㅜ
뭘 먹을까 고민 끝나는 날이 삶이 끝나는 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헤헤..
세상에세 가장 맛있는 음식은? 남이 해주는 음식. 딩동댕.
5/25(화)
281. Lilly's Big Day
282. The case of the Scaredy Cats
283. Catch the Cold
어제 내린 비로 아이 학교 운동장에 민달팽이가 많이 나왔나 ...
하교길에 아들이 잎사귀 하나에 민달팽이 하나를 살포시 데리고 왔더구요.
어렸을때 부터...워낙에 이런 곤충들을 데리고 와서 이젠 면역이 빵빵하게 된 엄마..
작은 받침을 마련해서 물도 뿌려주고.. 먹이로 오이도 잘라서 넣어주고 했는데..
이놈이 밤새 행방불명 입니다..허걱.
이놈이 집안 어디에 있을것 같은 느낌에 완전 소름입니다.. 그냥 밖으로 나갔다면 다행인데..
그걸 알길이 없으니..ㅎㅎ
학교 숙제가 좀 있어서...이것저것 하다보니 시간이 늦어버렸네요.
결국 집중듣기는 못하고..허겁지겁 읽기책 몇권만 했어요..
25일(화)
353.pond dipping
354.sniff
355.the duck race
356.nobody wanted to play
357. the ice rink
358. the steel band
ort3단계 읽기 시작할때 약간 어렵다 했었는데...모르던 단어를 오늘은 거의다
읽을수 있게 되었다고 좋아합니다..ㅋㅋ
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오늘 드디어 올챙이 한마리가 뒷다리가 나왔어요.
아주 조그마해서 자세히 안보면 잘 몰라요.
핸드폰으로 촬영했어요.
오늘은 아직 책을 못 읽고 조지 dvd 4개 2번씩 봤어요.
204. 올챙이와 개구리 205. 길 잃은 두 친구 206.조지의 우주여행 207. 동물에원에서의 하룻밤
안녕히 계세요.
작은 아이가 읽은 책
5/21
90. A rainbowof parrots
91. Giraffe goes skating
5/22
92. We're going on a picnic
93. When I was young
94. Tooth fairy
5/23
95. 헨리 앳 머지 The bedtime thumps
5/24
96. Monster eyeballs
97. Me on the map
98. When I was young
큰 아이
5/21
81. The birthday of Mystery
5/22
82. Red is best
5/23
83. I want to be a ballerina
84. 블랙 라군 The field day from the black Lagoon
오랫만에 책 읽기 목록 올리고 갑니다.
매일 8시부터 10시까지 영어나 우리말이나 가리지 않고 독서 시간을 갖고 싶은데 생각처럼 잘 안되네요.
올해 초 월수토라도 하기로 했었는데 어쩌다 가끔 생각날 때만 하곤 했지요.
오늘부터 한번 다시 시작해보렵니다.
5월 며칠 안 남았습니다. 다 함께 열심히^^
날씨가 덥지 않고 좋더니 빗방울이 떨어집니다..
오늘부터 학교에서 오후에 하는 엄마멘토링을 하러 갔어요
첫날이라 뒤숭숭하고 선생님계시는 반에서 아이와 거의 1대1로 얘기를 했어요...
엄마처럼 이것저것 챙겨주고 공부도 봐주자는 취지인데...
아이들이 방과후와 학원이 겹쳐서 왔다갔다 정신없네요....
머리도 아파와요...약간의 후회도....
그래도 울 아이들과 같이 할 수 있다는 잇점이 있어서 신청했으니 열심히 해야줘!!
요즘은 아들혼자 집듣을 하고 있는데 40분 맞추는 데만 신경쓰나봐요...
흘려듣기는 뮬란과 백조공주를 좋아해요....
읽기는 생각보다 저조하네요....그냥 안 빠지고 가는 데만 맞추어야겠어요
요즘 아이랑 매직트리를 집듣하고 있습니다.
집듣한 책중에서 한글 번역서 대출해 보고 있기도 하는 중인데..
한참 진행하고 있어서 그런지,, 이제는 매직트리 재미에 폭 빠져 사네요.
어제도 챕터를 나누어서 읽기 시작하더니..
오늘은 한자리서 한권을 쭈~욱 읽었습니다. 푸~~하~~~하^^
아이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처음엔 어려웠는데..계속 하다 보니 재미있다고,,
요거~~ 엄마가 무지 노력한 것인디.. 그만 울 딸내미 홀딱 넘어와 버렸지요.^^
뭐~~ 넘 잘하는 친구들에 비하면,, 아직 초짜인데, 기분이 좋아,, 자랑질 아닌 자랑질 합니다.
저~~ 이리 좋아해도 괜찮지요? 뭐라.. 하는것 아니죠?ㅎㅎㅎ
기분도 좋아서, 오늘은 한권만 읽기로 아이랑 약속 했습니다.
매일 4~5권 읽자 해놓고,, 제가 반칙 하고 있어요.. 쏘~~~~~~~~~리 입니다.^^
2010/5/25(화)
184. MAGIC TREE HOUSE - Afternoon on the Amazon
날씨가 흐리고 좀 쌀쌀하네요.
1시에 학교 청소하러 가야하는데 뭘 입고 가야할지...
날씨가 엉중간해서리...
일요일 아침 일찍 시부모님 오셔서 어제 아침드시고 가셨는데 그 후로는
아무것도 하기싫더라구요.
아무래도 시부모님 오시면 긴장도 되고 반찬 걱정도 되고 하니 나름 피곤했던거 같아요..
안자던 낮잠을 다 잤다니까요.ㅎㅎㅎ
울 신랑도 국이든, 찌개든 꼭 있어야 하는사람이지요..
아침에 일찍 출근해서(6시쯤 밥 먹거든요..) 보통은 저녁에 끓여놔요..
오늘 아침엔 된장 찌개와 함께..
늘 국 걱정,반찬걱정이네요..
엄마가 하던 말을 저 또한 하고 있으니..ㅎㅎㅎ
5/24
188.christmas adventure
189.homework
190.the go-kart race
191.the laughing princess
5/25
192.the dragon tree
193.kipper and the trolls
194.the whatsit
195.vanishing cream
196.sleeping beauty
오늘 읽은 ort5단계는 좀 실감나게 읽었어요.
브죵님이 올린 글중에 아이가 읽는 소리를 듣고 울 아들도 자극을 좀 받았나봐요.
한번도 제대로 감정을 넣어 읽은적이 없엇던거 같은데 오늘은 아이가 조금은 실감나게 읽었네요..
ㅎㅎㅎ
안녕하세요?
요리 얘기 나오면 할말 없는 엄마입니다. 전업주부인데도 요리는 잘 못해요.
남편은 제가 해주는 음식중에서 유일하게 '강된장찌개'라는 것을 엄청 좋아합니다.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된장에 쇠고기 간 것 조금 넣고 표고버섯, 양파, 등 야채에 고추장,
참기름, 꿀 아주조금(찻숟가락 1)넣어서 물 (쌀뜻물 조금)붓고 약한불에서 자작하게 끓입니다.
거기에 양배추나 깻잎을 채반에 쪄서 쌈으로 먹는데,,, 그것 하나 맛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미역국 한번 끓여야겠습니다. 바지락 넣은 미역국을 아이가 좋아합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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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아니면, 다른 분들이라도,
청파도서관이 용산역에서 가까운지 서울역에서 가까운지 알고 싶어서요.
혹시 기차로 가면, 내리자마자 택시타고 찾아가려구요.
아직 확답할 수는 없지만, 어쩌면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좋은 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죄송~~~~
매일 눈팅만 하다가 다시 쓰기가 왠지... 쪼매.... 거시기 해서.....
이제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헤헤...
댓글을 안 써서 그런가 읽기도 조금 느슨해지고,
덕분에 울 아들은 얼굴이 새까매지도록 놀고 있습니다.
오늘의 주제 국 끓이기..
울 집은 애들이 워낙 잘 먹지를 않아서.
국이라도 말아서 먹으면 좋겠는데 국을 잘 안먹어요.
특히 아침에는 잘 안넘어가니까 국이랑 먹으면 좋겠는데..
국 없이 꾸역꾸역 몇 숟갈 먹는게 다랍니다.
혹시나 하여 되도록 국을 끓이는데..
오늘은 근대국 끓였어요. 물론 안 먹었네요..ㅠㅠ
또 혼자 다 먹어야 겠습니다.
글구.. 이번주 모임...
큰애가 친구들과 공연(프록스)을 함께 보기로 해서 저는 참석을 못하겠네요.
아까버~~~ (사실 저도 쑥스럽고..)
담엔 참석하고 싶네요..
우와~저도 모임에 참석할까봐요.
저는 아이들 학교가고 엄마들만 살짝쿵 모이는줄 알았는데요. 그런데 아이가 쑥쓰러워 하지 않을까 모르겠어요.(얌전한 1학년남자 아이예요).
우준시환님께 목요일까지 알려드릴께요.
(분당에서 가려면 직행타고, 택시타고 물어물어 가야할텐데, 쑥맘님들이 너무 보고 싶어요.)
요즘 아침 등교전에 Magic Tree House집중듣기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다고 하는데.,알고 듣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완전 모험이야기네~~"하면서 듣고 있어요.
(모르는 단어 태반일텐데, 질문을 왜 안하는지 모르겠구요)
집중듣기:Magic Tree House#1(45분+Closing 5분)/ 저녁리딩 Dough's gum

어제는 아이의 같은 반 남자친구가 전학을 간다고 해서
송별회 장소에 나갔다 왔습니다.
매일 학교에서 만나다가 밖에서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니
더 정이 들더군요..
이렇게 정들자 이별이라고,, 가는 친구랑 친구엄마를 보니,, 가지말라고 한참 붙잡고 있었네요.
요 친구,, 반에서 인기 짱!이였던 친구인디,, 새로운 학교에서도 잘 적응하고 잘 지낼거라 믿습니다.
오늘은 국거리에 대한 이야기..
어제 살짝 과음을 해서 저희집은 조금전에 김치국 끊었습니다.
남표니 과음하면 내가~~ 내가 과음하면 내가~~--;; (나도 누가 해주는 것 먹고 싶닷!)
너무 오랜만이에요.. 한달까진 안되도 가까이된것같아요..
시험도없었는데 소풍에 여러가지 일이많다보니.. 한번안들어오니 글쓰기도 머쓱해지더라구요
책읽기도 약간 느슨해지긴 했네요~~^^
긴연휴도 끝나고 다시 열심히 흔적남길께요~~
모임도 있나보네요..
여긴 멀어서 참석은 힘들겠네요^^
5/24
431.arthur's first kiss
432. arthur tricks the tooth fairy
433. arthur;s lost puppy
434. arthur in new youk
지난 주말에는 모임에서 1박2일 캠프가 있었네요
자연물로 미술작품 만들고 보물 찾기도 하고
아빠들은 족구도 하고 즐거운 하루였어요
덕분에 토, 일요일 읽기를 못했어요
몇번까지 했는지 잘 몰라 제 생각데로 올립니다
5. 19
251 our friend sam
252 heiping mom
253 promise
5.20
254 class trip
255 our tree house
256 49, 50강
5. 21
257 data & graphs
258 surprise
259 harvest time
5. 24
260 separating mixtures
261 goodnight little gritter
이상입니다
오늘은 도시가 안개 속에 앉아 있네요.
이런 날엔 부침개나 부쳐먹고 따뜻한 바닥에 배깔고누워서 책이라도 뒹굴뒹굴 읽으면 딱이죠...
소망은 이렇지만, 아침부터 모임이 있어 일찍 나갑니다...ㅡㅡ;
맑은 김칫국. 그 글줄을 읽는 순간 입에 침이 고입니다. 엄마가 끓여주시는 국들에 잠이 녹아나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희 엄마는 그렇게 잘해먹이셨는데, 전 애와 남편에게 빵과 우유, 사과를
깍아주는 간단한 아침식사를 차려주네요. 부지런해져야 하는데 말이죠.
수다맘님,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저희 아버지 오늘 병원에 입원하셔서 수술 받으신다고 알려주는
저희 언니 전화왔을때 저 깜짝 놀랐답니다. 순간, 혹시 내가 가서 병원 지켜야 하나 하구요... ㅜ-ㅜ
눈치빠른 저희 언니가 "넌 일도 하는데, 언니가 가서 잘꺼야." 하는 말에 안도와 동시에 부끄러움이...
병원바라지. 말이 쉽죠... 정말 수고 많으셨을 것 같아요.
시어머니 퇴원하셔서 병원갑니다.
이따 목록 올릴께요.
저 위로해주신분들 모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