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 100> 스물 두번째 날

컨텐츠

댓글 6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비니맘
  • |
  • 2010-05-26 01:28
답댓글

뭔가 짬짬이 읽긴 했는데 제목이 하나도 생각이 안나요ㅜㅜ

내 머리속에 지우개가..ㅋㅋ

그래도 그 동안 쉬운걸루다 권수 채운 전적이 있으니...

5월20일 목요일

307.Little apple goat

308.Will you still love me?

309.Bee-bim bop!

310.Biscuit visits the doctor

311.When frank was four

312.I'm a big brother

313.Rabbits

314.Litter sister,big mess!

315.Super duck

316.My town

317.All the world

318.Papa,please get the moon for me

319.The secret birthday message

320.Camping out

321.My trip to zoo

322.We love you,Little Critter

323.Stop and go,yes and no

324.Show Day

345.Have you seen my cat?

346.So many days

 

연휴동안 신나게 신나게 놀았습니다...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6 08:53
잘하셨습니다.
연휴는 쉬라고 있는것이니 신나게 놀면 좋지요...
그런데 뭐하고 노셨을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25 23:00
답댓글

뭘 먹을까 고민 끝나는 날이 삶이 끝나는 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헤헤..

세상에세 가장 맛있는 음식은? 남이 해주는 음식. 딩동댕.

 

5/25(화)

281. Lilly's Big Day

282. The case of the Scaredy Cats

283. Catch the Col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6 08:52
어허~글을 보아하니 종채맘님 친척같으시당..
혹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환맘
  • |
  • 2010-05-25 22:07
답댓글

어제 내린 비로 아이 학교 운동장에 민달팽이가 많이 나왔나 ...

하교길에 아들이 잎사귀 하나에 민달팽이 하나를 살포시 데리고 왔더구요.

어렸을때 부터...워낙에 이런 곤충들을 데리고 와서 이젠 면역이 빵빵하게 된 엄마..

작은 받침을 마련해서 물도 뿌려주고.. 먹이로 오이도 잘라서 넣어주고 했는데..

이놈이 밤새 행방불명 입니다..허걱.

 

이놈이 집안 어디에 있을것 같은 느낌에 완전 소름입니다.. 그냥 밖으로 나갔다면 다행인데..

그걸 알길이 없으니..ㅎㅎ

 

학교 숙제가 좀 있어서...이것저것 하다보니 시간이 늦어버렸네요.

결국 집중듣기는 못하고..허겁지겁 읽기책 몇권만 했어요..

25일(화)

353.pond dipping

354.sniff

355.the duck race

356.nobody wanted to play

357. the ice rink

358. the steel band

 

ort3단계 읽기 시작할때 약간 어렵다 했었는데...모르던 단어를 오늘은 거의다

읽을수 있게 되었다고 좋아합니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5 22:17
미스테리..ㅎㅎㅎ
오데로 갔을까요? 그 달팽이...
울집에서 절~~~대 키울수 없는것~~~은
사람빼고 살아 움직이는 것들...ㅎㅎ
아이고...무서워라..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5 22:51
우리가 아는 달팽이는 느린 줄로만 알았는데
실제로 키워보니 안 그렇더라구요.
생각보다 빨라요..
나중에 다른 데서 말라 있을 경우도 있으니 얼른 찾길 바랍니다..
키우시려면 꼭 뚜껑 있는 곳에서 키우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영훈
  • |
  • 2010-05-25 21:42
답댓글

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오늘 드디어 올챙이 한마리가 뒷다리가 나왔어요.

아주 조그마해서 자세히 안보면 잘 몰라요.

핸드폰으로 촬영했어요.

오늘은 아직 책을 못 읽고 조지 dvd 4개 2번씩 봤어요.  

 204. 올챙이와 개구리 205. 길 잃은 두 친구 206.조지의 우주여행 207. 동물에원에서의 하룻밤

안녕히 계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5 22:20
축하해...
뒷다리가 나오고 3주쯤 지나면 앞다리도 나온다는데
앞다리 나오면 또 얘기해줘..
울 집에선 절대(무서워서..) 키울수 없지만 영훈이가 얘기해주니 신기하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5 22:52
어머 드디어 뒷다리가 나왔구나.
영훈이는 관찰도 잘하네..
다음에 앞다리까지 나오면 사진 한 번 올려주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25 23:08
우와 드디어 뒷다리가 나왔구나.
잘 키우고 있어 좋다.
우린 올챙이 키우는 거 실패한 경험이 있어 잘 키우는 거 보니 신기하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5 19:50
답댓글

축하드립니다.해바라기님....

해바라기님의 제니가 챕터북을 앉은 자리에서 쭉~무리없이

잘 읽었다 합니다.

이모들이 많이 축하한다 전해주세요.

이건 챕터북을 단순히 읽어서가 아닌

8개월이라는 시간을 제니가 열심히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했기에 가능했던 것임을

알기에 축하하는겁니다..

그동안 해바라기님도 고생하셨어요.

직장 다니면서 피곤하셨을텐데도

꾸준히 해주시고...정말 타의 모범이 되고도 남음입니다...

내일은 댓글 말고 우리 제니 진행기 한번 올려주세요.

모두모두 같이 읽고 기뻐할 수 있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환맘
  • |
  • 2010-05-25 22:09
우아... 정말 대견하겠어요.
챕터북은... 읽기에도 조금은 벅찼을 터인데...앉은자리에서 쭉...
축하 축하..
해바라기님... 또한분의 고수님 탄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5-25 19:43
답댓글

작은 아이가 읽은  책

5/21

90. A rainbowof parrots

91. Giraffe goes skating

5/22

92. We're going on a picnic

93. When I was young

94. Tooth fairy

5/23

95. 헨리 앳 머지  The bedtime thumps

5/24

96. Monster eyeballs

97. Me on the map

98. When I was young

큰 아이

5/21

81. The birthday of Mystery

5/22

82. Red is best

5/23

83. I want to be a ballerina

84. 블랙 라군  The field day from the black Lagoon

 

오랫만에 책 읽기 목록 올리고 갑니다.

매일 8시부터 10시까지 영어나 우리말이나 가리지 않고 독서 시간을 갖고 싶은데 생각처럼 잘 안되네요.

올해 초 월수토라도 하기로 했었는데 어쩌다 가끔 생각날 때만 하곤 했지요.

오늘부터 한번 다시 시작해보렵니다.

5월 며칠 안 남았습니다. 다 함께 열심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5 19:52
네~저도 열심히 할게요.
수다맘님의 부지런함...정말 매번 부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5 22:37
그러게요.
벌써 5월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수다맘님이 이끈 4월도 며칠전만 같건만...
다함께 열심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선화
  • |
  • 2010-05-25 18:51
답댓글

날씨가 덥지 않고 좋더니 빗방울이 떨어집니다..

오늘부터 학교에서 오후에 하는 엄마멘토링을 하러 갔어요

첫날이라 뒤숭숭하고 선생님계시는 반에서 아이와 거의 1대1로 얘기를 했어요...

엄마처럼 이것저것 챙겨주고 공부도 봐주자는 취지인데...

아이들이 방과후와 학원이 겹쳐서 왔다갔다 정신없네요....

머리도 아파와요...약간의 후회도....

그래도 울 아이들과 같이 할 수 있다는 잇점이 있어서 신청했으니 열심히 해야줘!!

요즘은 아들혼자 집듣을 하고 있는데 40분 맞추는 데만 신경쓰나봐요...

흘려듣기는 뮬란과 백조공주를 좋아해요....

읽기는 생각보다 저조하네요....그냥 안 빠지고 가는 데만 맞추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5 19:38
듣기 읽기 모두 중요하지만
한 쪽으로 치우치다보면 다른 쪽이 소홀해 질수 있어요.
어느쪽도 정답은 없다고 봅니다.
아이들 하는대로 수선화님하는대로 하시는게 좋을듯 싶어요...
대신 리더스반에는 매일 들어오셔요...
자주 못 뵈면 서운해요...아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5 22:28
엄마멘토링...
자리 잡히면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것 같은데요...
일종의 봉사 잖아요..
수선화님의 손길을 기다리는 아이들이 많을거예여.
수선화님처럼 학교에서 필요할때 도움을 주는 엄마들보면 대단하기도 하고
고맙더라구요..
좋은일 하시는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5 17:27
답댓글

 요즘 아이랑 매직트리를 집듣하고 있습니다.

 집듣한 책중에서 한글 번역서 대출해 보고 있기도 하는 중인데..

 한참 진행하고 있어서 그런지,, 이제는 매직트리 재미에 폭 빠져 사네요.

 어제도 챕터를 나누어서 읽기 시작하더니..

 오늘은 한자리서 한권을 쭈~욱 읽었습니다. 푸~~하~~~하^^

 아이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처음엔 어려웠는데..계속 하다 보니 재미있다고,,

 요거~~ 엄마가 무지 노력한 것인디.. 그만 울 딸내미 홀딱 넘어와 버렸지요.^^

 뭐~~ 넘 잘하는 친구들에 비하면,, 아직 초짜인데, 기분이 좋아,, 자랑질 아닌 자랑질 합니다.

 저~~ 이리 좋아해도 괜찮지요? 뭐라.. 하는것 아니죠?ㅎㅎㅎ

 기분도 좋아서, 오늘은 한권만 읽기로 아이랑 약속 했습니다.

 매일 4~5권 읽자 해놓고,, 제가 반칙 하고 있어요.. 쏘~~~~~~~~~리 입니다.^^

 2010/5/25(화)

 184. MAGIC TREE HOUSE - Afternoon on the Amazo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선화
  • |
  • 2010-05-25 18:40
정말 기분 좋으시죠....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요즘 저희도 도서관에 매직트리가 들어와서 번역서 부터 보고 있어요
엄마의 노력 노하우~~ 좀 풀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5-25 19:07
좋으시겠다. 부러워요^^
자랑질 하셔도 되구요. 나도 열심히 해봐야지. 꾸준히 그럼 뭔가 보일거라고 생각하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5 22:35
축하축하....
이젠 매일 한권씩 읽는거 아녀요?ㅎㅎ
엄마의 노력에 홀딱 넘어간 제니는 욕심쟁이 우후훗~~~
하루에 4~5권 읽는것 보다 이런 챕터 한권 읽는게 훨 나을듯..
아이고 배야~~~ 사촌이 땅을 사도 배가 안아플건디 제니가 그랬다니
배가 엄청 아프네요..아이고.부러비..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5 12:28
답댓글

날씨가 흐리고 좀 쌀쌀하네요.

1시에 학교 청소하러 가야하는데 뭘 입고 가야할지...

날씨가 엉중간해서리...

 

일요일 아침 일찍 시부모님 오셔서 어제 아침드시고 가셨는데 그 후로는

아무것도 하기싫더라구요.

아무래도 시부모님 오시면 긴장도 되고 반찬 걱정도 되고 하니 나름 피곤했던거 같아요..

안자던 낮잠을 다 잤다니까요.ㅎㅎㅎ

 

울 신랑도 국이든, 찌개든 꼭 있어야 하는사람이지요..

아침에 일찍 출근해서(6시쯤 밥 먹거든요..) 보통은 저녁에 끓여놔요..

오늘 아침엔 된장 찌개와 함께..

늘 국 걱정,반찬걱정이네요..

엄마가 하던 말을 저 또한 하고 있으니..ㅎㅎㅎ

 

5/24

188.christmas adventure

189.homework

190.the go-kart race

191.the laughing princess

 

5/25

192.the dragon tree

193.kipper and the trolls

194.the whatsit

195.vanishing cream

196.sleeping beauty

 

오늘 읽은 ort5단계는 좀 실감나게 읽었어요.

브죵님이 올린 글중에 아이가 읽는 소리를 듣고 울 아들도 자극을 좀 받았나봐요.

한번도 제대로 감정을  넣어 읽은적이 없엇던거 같은데 오늘은 아이가 조금은 실감나게 읽었네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5 15:47
그렇죠?
시장에 나가도 별로 살만한 물건이 없어요.
물론 제 요리실력이 탁월했다면 말은 또 틀리겟지만요...
요즘 낙지가 제철인데 보기만 하고 마네요.
낙지 볶음도 좋은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5 17:15
시댁어르신들 다녀 가셨군요..
이틀간 엘로이스맘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손자,손녀 보고 싶으셔서 오셨지요..
이렇게 찾아 다니시는 어른들 뵈면,, 좋아요. (그래도 며느리는 좀 힘이 들지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5 17:16
난~~내일 낙지 볶음 해야 쓰겠구만..
낙지야.. 날 기달려~~~~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선화
  • |
  • 2010-05-25 18:43
울 집에 굉장히 입맛이 까다로운 아들놈 땜에...
먹을 반찬이 없습니다....
딸냄이는 국이나 찌개 뭐든 뚝딱뚝딱 먹어주죠...
어제 고등어세일하길래 한마리 구웠더니....둘 다 잘 먹어줬습니다....
저녁은 근처에서 아는사람과 먹어서 패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25 12:23
답댓글

안녕하세요?

요리 얘기 나오면 할말 없는 엄마입니다. 전업주부인데도 요리는 잘 못해요.

남편은 제가 해주는 음식중에서 유일하게 '강된장찌개'라는 것을 엄청 좋아합니다.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된장에 쇠고기 간 것 조금 넣고 표고버섯, 양파, 등 야채에 고추장,

참기름, 꿀 아주조금(찻숟가락 1)넣어서 물 (쌀뜻물 조금)붓고 약한불에서 자작하게 끓입니다.

거기에 양배추나 깻잎을 채반에 쪄서 쌈으로 먹는데,,, 그것 하나 맛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미역국 한번 끓여야겠습니다. 바지락 넣은 미역국을 아이가 좋아합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 ----------

팀장님~ 아니면, 다른 분들이라도,

청파도서관이 용산역에서 가까운지 서울역에서 가까운지 알고 싶어서요.

혹시 기차로 가면, 내리자마자 택시타고 찾아가려구요.

아직 확답할 수는 없지만, 어쩌면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5 12:31
강된장찌개 먹고 싶네요.
제가 해 본적은 없지만 많이 먹어봐서 알지요..ㅎㅎ
얼마나 맛있는쥐..
아웅~~침 넘어갑니다.. 꿀꺽!!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5 15:48
아웅~먹고 싶다..
내일 저희집은 이 메뉴로 해야겠습니당...
고마워요,후니맘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5 17:18
후니맘님,, 제가 그 도서관에 문의해서 알아보니.
용산역과 서울역 중간이라고 하네요..
제가 보기에 용산역에서 내리셔서 택시 타시면 금방 일겁니다.
먼~거리서 오시는데,, 쉽게 잘 찾아 오셨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25 18:38
도서관에 문의까지 하시고...감사해요.
덕분에 잘 찾아갈 수 있을 것 같네요. ^^
수다맘님도 쪽지주시고 모두 뵙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05-25 10:51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죄송~~~~

매일 눈팅만 하다가 다시 쓰기가 왠지... 쪼매.... 거시기 해서.....

이제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헤헤...

댓글을 안 써서 그런가 읽기도 조금 느슨해지고,

덕분에 울 아들은 얼굴이 새까매지도록 놀고 있습니다.

 

오늘의 주제 국 끓이기..

울 집은 애들이 워낙 잘 먹지를 않아서.

국이라도 말아서 먹으면 좋겠는데 국을 잘 안먹어요.

특히 아침에는 잘 안넘어가니까 국이랑 먹으면 좋겠는데..

국 없이 꾸역꾸역 몇 숟갈 먹는게 다랍니다.

혹시나 하여  되도록 국을 끓이는데..

오늘은 근대국 끓였어요. 물론 안 먹었네요..ㅠㅠ

또 혼자 다 먹어야 겠습니다.

 

글구.. 이번주 모임...

큰애가 친구들과 공연(프록스)을 함께 보기로 해서 저는 참석을 못하겠네요.

아까버~~~ (사실 저도 쑥스럽고..)

담엔 참석하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5 12:01
종훈유림맘님~~얼매나 보고팠는디.
다시 돌아 오신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토요일날 공연 관람이 있군요..
이번에.. 못 뵈지만,, 다음번에~~꼭 오셔야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5 12:37
저두요..보고팠어요..
이젠 매일 들어오실거죠?ㅎㅎ

울 엘로이도 국을 잘 안먹어요..
아침은 국에 말아 후딱 먹이려하는데 점심 급식땐 건데기만 먹나보더라구요.
선생님이 국물 먹기 싫음 건데기만 먹으라 했다고...
아무거나 잘 먹어야 키도 클텐데 키작은 울 아들보면 에효!~~~

남은 근대국 저도 먹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5 15:49
뭐에요?
이제 나타나시면 어떻해요,6월의 팀장님..
걱정했잖아요...
오늘도 안 들어 왔음 쳐들어가려고 했다니까요.....
내일부터는 1빠로 들어오세요...알았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5-25 19:09
다음에 꼭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5 10:34
답댓글

우와~저도 모임에 참석할까봐요.

저는 아이들 학교가고 엄마들만 살짝쿵 모이는줄 알았는데요. 그런데 아이가 쑥쓰러워 하지 않을까 모르겠어요.(얌전한 1학년남자 아이예요).

우준시환님께 목요일까지 알려드릴께요.

(분당에서 가려면 직행타고, 택시타고 물어물어 가야할텐데, 쑥맘님들이 너무 보고 싶어요.)

 

요즘 아침 등교전에 Magic Tree House집중듣기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다고 하는데.,알고 듣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완전 모험이야기네~~"하면서 듣고 있어요.

(모르는 단어 태반일텐데, 질문을 왜 안하는지 모르겠구요)

집중듣기:Magic Tree House#1(45분+Closing 5분)/ 저녁리딩 Dough's gum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05-25 10:55
와~~~ 등교전에 집중듣기 넘 부럽네요.
저도 몇번 시도해 봤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아이가 뒹굴뒹글 게으름 피는걸 좋아해서..
매직트리 하우스.. 책 보고 뜨아 했는데 잘 듣는다니 부럽삼^^
비교하지 말자, 비교하지 말자... 푸하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5 12:39
매직트리 하우스 한글판에 울 아들도 재밌게 읽었는데
언제 영문판을 읽을지...
비교하지 말자,비교하지 말자..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5 14:48
아직 읽지는 못해용. 오해는 마시길.
CD틀어주면 눈으로 따라서 보면서 듣기 연습만 하고 있어요.
오늘 책일가가 "엄마 Brain이 뭐지?" 물었다가 제눈에서 레이져 나왔어요.
아이가 알고 있을것이라는 단어중에서 상당부분 모르는 단어도 많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5 15:52
우리 우준이는 얌전한 척 하는 말썽쟁이 1학년입니다.
우준이도 매직트리하우스 좋아해요..
매번 다른 모험이니 좋은가봐요..
남자 애들은 모두 이런 류를 좋아하는걸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5 17:34
요책.. 울딸내미도 집듣하고 한글번역서 읽어 봤던 책입니다.
아이가 처음엔 힘들어 하더니,, 이제는 집듣을 좀 해왔더니..
잘 따라와 주네요. 그리고 아직 요 책은 읽어 보진 않았어요..
다음에 다시 빌려서 읽기 도전 해봐야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5 10:00
답댓글

 어제는 아이의 같은 반 남자친구가 전학을 간다고 해서

 송별회 장소에 나갔다 왔습니다.

 매일 학교에서 만나다가 밖에서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니

 더 정이 들더군요..

 이렇게 정들자 이별이라고,, 가는 친구랑 친구엄마를 보니,, 가지말라고 한참 붙잡고 있었네요.

 요 친구,, 반에서 인기 짱!이였던 친구인디,, 새로운 학교에서도 잘 적응하고 잘 지낼거라 믿습니다.

 

 오늘은 국거리에 대한 이야기..

 어제 살짝 과음을 해서 저희집은 조금전에 김치국 끊었습니다.

 남표니 과음하면 내가~~ 내가 과음하면 내가~~--;; (나도 누가 해주는 것 먹고 싶닷!)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5 10:05
ㅋㅋㅋㅋ
내가 과음하면 내가....음~그럴땐 전 그냥 꿀물 2잔으로 때웁니다
혼자 끓여먹자니 귀찮아져서....오늘은 생수 드시지 마세요.
소주 드셨으면 물과 같은 색이고 맥주 드셨으면 맹물도 맥주맛이 나더라구요...푸하하하하
에고 이런 말은 딴 곳에서 해야되는건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5 10:46
제니반은 남자맘 vs여자맘 친한가봐요.
저희는 남자따로 여자따로 놀고, 엄마들도 완전 따로 놀아(?)요.
1학년인데도 벌써 반에서 인기짱! 공부짱! 운동짱!인아이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인기짱!인 아이들은 정말 이유가 있더군요. 부럽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05-25 11:00
허허...
1학년에도 벌써 ~~짱 아이들이 있다니..
궁금해지네요. 아들내미 오면 물어봐야쥐~!
근데 물어보면 모두 자기라고 할것 같네요..푸하하..
(울아들 - 왕소심쟁이면서 물어보면 무조건 본인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5 12:43
해바라기님과 우준시환맘님 글 보고 오늘 국은 김칫국 당첨...
뭘로 끓일까 했는디 김칫국 끓인지 한참 된듯하니 김장 김치로 맑게 끓여야겠어요.

울신랑 술 진탕 마시고 들어오면 전 아무것도 안해주는디..
착한 맘님들이 많아 울 신랑 리더스팀 글 절대 읽으면 안되는데....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5 17:36
이번에 전학가는 친구가 얼마나 잰틀한 친구인지..
엄마가 직맘이라,, 회사 이전땜시 전학을 가게 되서 참 많이 서운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러브선민
  • |
  • 2010-05-25 09:36
답댓글

너무 오랜만이에요.. 한달까진 안되도 가까이된것같아요..

시험도없었는데 소풍에 여러가지 일이많다보니.. 한번안들어오니 글쓰기도 머쓱해지더라구요

책읽기도 약간 느슨해지긴 했네요~~^^

긴연휴도 끝나고 다시 열심히 흔적남길께요~~

모임도 있나보네요..

여긴 멀어서 참석은 힘들겠네요^^

 

5/24

431.arthur's first kiss

432. arthur tricks the tooth fairy

433. arthur;s lost puppy

434. arthur in new youk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5 09:56
그러게요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 잘 계시죠?
온라인 모임터라도 한번 들어오지 않으면 댓글쓰기가 참 힘들더라구요.
이제부터 자주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5 10:03
아~웅,, 왜케 오랜만에 들어 오셨어요.
안그래도 요즘 뜸한분들이 많아서..
쭈~욱 쪽지 돌릴까 했는데.ㅎㅎㅎ . 미리 들어 오셨군요.^^
러브선민님~~ 방가방가^0^
그간,, 편찮으셨던 것은 아닌것 같아.. 다행입니다.
앞으로 매일 출석 하실거죠? 꼭... 매일 눈도장 찍어야 합니데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05-25 11:02
헤헤... 저도 거의 한달만에 다시 들어옵니다.
댓글 안쓰다보니 괜히 쓰기가 거시기 하지요??^^
우리 다시 열심히~~~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5 12:46
5월은 여러가지 행사들도 많고 하니 돌아서면 하루,일주일이 금방 가는것 같더라구요..
오랜만에 들어오셔서 더 반가운데요.ㅎㅎㅎ
긴 연휴(행사)도 끝났으니 열심히 달리셔야지요...화이링...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5-25 16:37
다시 들어오신거 환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k3035
  • |
  • 2010-05-25 09:29
답댓글

지난 주말에는 모임에서 1박2일  캠프가 있었네요

자연물로 미술작품 만들고 보물 찾기도 하고

아빠들은 족구도 하고 즐거운 하루였어요

덕분에 토, 일요일 읽기를 못했어요

몇번까지 했는지 잘 몰라 제 생각데로 올립니다

 

5. 19

251 our friend sam

252 heiping mom

253 promise

 

5.20

254 class trip

255 our tree house

256 49, 50강

 

5. 21

257 data & graphs

258 surprise

259 harvest time

 

5. 24

260 separating mixtures

261 goodnight little gritter

이상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5 09:55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잘 놀다보면 책 읽기 못할수 있어요.
힘든데 읽는것보다 그냥 안 읽는게 훨~낫습니다..잘하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5 10:05
지난 주말 신나게 즐겁게 지내셨군요^^
제가 볼땐 제일 부지런 한 분 같아요..
나도.. 1박2일 가고 싶닷!!... 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5 10:50
몇번까지 했는지 몰라서 생각데로 올리신다니..ㅋㅋㅋㅋ
저는 아예 번호 안부치고 하루에 1~2권정도 읽고 있어요,
한권 읽는데도 40분~50분 걸리기때문에, 2권이상은 읽을수도 없어요. TT.TT

아~즐거운 나들이 셨겠어요. 저도 워낙 여행을 좋아하는지라. 캠프 이름이 궁금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옥
  • |
  • 2010-05-25 08:49
답댓글

오늘은 도시가 안개 속에 앉아 있네요.

이런 날엔 부침개나 부쳐먹고 따뜻한 바닥에 배깔고누워서 책이라도 뒹굴뒹굴 읽으면 딱이죠...

소망은 이렇지만, 아침부터 모임이 있어 일찍 나갑니다...ㅡㅡ;

 

맑은 김칫국. 그 글줄을 읽는 순간 입에 침이 고입니다. 엄마가 끓여주시는 국들에 잠이 녹아나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희 엄마는 그렇게 잘해먹이셨는데, 전 애와 남편에게 빵과 우유, 사과를

깍아주는 간단한 아침식사를 차려주네요. 부지런해져야 하는데 말이죠.

 

수다맘님,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저희 아버지 오늘 병원에 입원하셔서 수술 받으신다고 알려주는

저희 언니 전화왔을때 저 깜짝 놀랐답니다. 순간, 혹시 내가 가서 병원 지켜야 하나 하구요... ㅜ-ㅜ

눈치빠른 저희 언니가 "넌 일도 하는데, 언니가 가서 잘꺼야." 하는 말에 안도와 동시에 부끄러움이...

병원바라지. 말이 쉽죠... 정말 수고 많으셨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5 08:58
제 소망도 우아하게 토스트 먹으면서
아이와 대화하는 거였는데
빵 잘 먹고 밥 달라는 아이들한테는 안 통합니다요.푸헐~
엄마가 바쁘거나 아프면 알아서 빵 먹어주는 센스....는 어디서 배워야 하는 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5 10:11
그래서 언니 인가 봅니다..
동생의 마음을 확~~ 알아 주니.
오늘 아버님,, 수술, 수술 결과가 좋게 나왔으면 합니다.
홍옥님도 기운내시고, 아버님도 꼭 완치 되셔서 건강해 지셨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5-25 08:27
답댓글

시어머니 퇴원하셔서 병원갑니다.

 

이따 목록 올릴께요.

저 위로해주신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5 08:56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병원에 계신 시어머니도 힘드셨을 거고
병원 다시는 수다맘님도 힘드셨을 거고....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5 10:41
1빠이신것 같은데요. 축하드립니다용.
시어머님 퇴원하시나봐요.
그 동안 고생많이 하셨겠어요,톡닥토닥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5 17:40
시어머님,, 병원에 계시는 동안 맘 고생 많이 하셨지요.
수다맘님,, 이렇게 시댁일로 애쓰는 것 어른들게서 알아 주실겁니다.
저희 시어머님도 다시 병원에 입원중이신데요..
아직,, 병문안 안갔습니다.. 예전에는 이틀에 한번 꼴로 찾아 갔는데..
이번에, 제 다리가 썩~~ 좋치 않으니,, 오지말라고 하도 말씀하셔서 그냥 지내고 있어요.
어른 말씀을 이렇게 잘 듣기는 이번이 처음~~~^^ 근디,, 마음 한편으로 무겁다는 것..
그래서 자주 전화만 드리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