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입이 쩌억 벌어지네요.
부럽기 그지없고...
열심히 노력하는 아이와 브죵님이 참 멋지다는 생각뿐입니다.
행복하시겠어요.
*^^*
뭐야뭐야 아들목소리여? 나는 시디틀어논줄알었네 그러고 보니 아들목소리가 하이톤이여..딱 어울린다...
엄청 판타스틱 뷰티플 엑설런트 원더풀이여~ 아들아 겁나게 잘헌다 옆에 있우믄 깨물어 주고 싶고나잉..흐미 워찌 그리 애교가 철철 넘쳐~ 딱 내스탈이야~~~~
해벌레 입벌리고 듣다가 제니한테도 들려줬다니께 ...나 이거 알아 하더니 저짝으로 가버리네 ~
원래부터 디비디랑 티비프로그램중에 찰리앤 롤라가 내 favorite 이여... 나 혼자만....내는 영국식발음 좋아하거던요 흉내를 못내서 그렇지....
내가 어린애들 좋아하잔여요..애들목소리로 이리 구엽게 녹음된게 없거던....너무너무 이쁜 목소리랑 억양이여..딱 내가 좋아하는 나이때에다가...울애는 목이 팍쉰 걸걸한 목소리라...으이그...듣는재미가 도통 없어...
나도 롤라같이 말하는 딸 하나 더 있으믄 맨날 실실 웃고 다니겄다....
근데 그집은 아들이 그렇게 말허네....흐미 부럽부럽 왕부럽다....
티비 브로 바꾼뒤로 텔레비젼에서 요즘 찰리와 롤라 틀어주는데 스크립트는 안줘....
에고 나도 막걸리 한잔걸친 딸목소리 롤라 목소리로 개조하고 시포...어떻게 안될까??
우야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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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업체들 중에서 화상전문업체를 하고 있어요..
가격도 꼼꼼하게 비교가 되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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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해드릴게요. 죄송해요..
추천할만큼 비교도 해보지 못했고, 자신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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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브죵님~^^
남다른 포스가 있으셔 글이 올라오면 꼭 봅니다.(전 어떤글에서 보니 교육학 전공이시더군요..^^)
역쉬 남다른 브죵님의 아들이네요.진짜 찰리앤롤라에서 나오는 오디오음인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저희 아이도 3학년 남자이이~ (브죵님아이 3학년맞죠?)
어쩜~ 읽는 느낌이 이렇게 다를까요. 역시 많이 듣고 읽는것과 그냥 읽는것은 정말 다르다는걸 새삼 또 느끼네요.
7세영유~그후 1,2학년 영어학원 쭉 다니다가 올해 3학년되면서 학원 다접고 영어 방향을 여기서 동참하여 따라가고 있는데요.제가 여기 본격적으로 들어와 이 대열?에 합류한건 지난 겨울방학에 해바라기님이 진행한 리더스200반 부터예요. 직장맘이다보니 제가 엄마표로 올인하여 3시간씩 영어노출하기는 정말 어렵고 그냥 할 수 있는만큼 꾸준히 하기로 마음먹고 올해는 해보리다..하는데 제가 따라가면서도 엄마표로 모두 올인하지 못하기에 조금 불안불안하며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브죵님과 같은 고수임들의 조언을 좀 듣고 싶어요.
우리아이가 집듣을 좀 싫어하여서 듣기는 영 안하려하니 책읽기는 열심히 하고 있지만(지금 리더스1000반 따라가고있어요.3월부터 300권 좀 넘었네요)레벨이 늘지 않는것 같고(조금 긴것 주면 아직은 싫어합니다) 집듣시간을 꼭 넣고 싶은데 억지로 잘 안되네요.
그래서 듣기는 틈나는대로 그냥 디비디만보구요, 맘내켜하면 어쩌다 듣기시켜요..(요즘 아서 디비디 보니 베렌보단 좋아하고, 억지로 가끔식 베렌듣기를 시키네요.) 제가 다 끌어줄수없기에 방과후영어 매일 교재위주의 코스북은 40분수업하고 리더스1000반에 책읽기만 꾸준히 따라가고 있는데, 듣기를 싫어하니 억지로 집듣하지말고, 화상영어 통해 듣기,말하기 동시에 좀 해보고 싶어서 관심이 그쪽으로 좀 가더라구요.그래서 얼마전 시작하셨단 화상영어후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런데다가 얼마전 영어박람회에서 접한 박현*말하기(이것도 화상영어인데 15분을 좀 짧긴해도 kt제휴한 화상전화기를 따로주니 인터넷끊김이적고 따로 설치할게없어 좋을것같아) 3일수업을 무료신청해두고 다른 화상영어도 한번 검색하니 너무 많아서 오히려 혼란스럽고..오히려 이걸해서 아이가 하던 다른 것의 흐름을 깨는것은 아닌가하여 화상영어하지말고 아직은 그냥 억지로라도 집듣을 시키는게 나은 단계인지.. 아니면 화상영어하면서 자연스럽게 부담없이 (전, 매일은 아이도 저도 부담스럽고 주 2회하려고 했더니 여기 설치오신분이 매일 15분하라고 그게 더 효과적이라고하는데 그 말 들으니 더 혼란스럽네요..)
제 아이와 학년도 비슷하고(물론 레벨은 많이 차이나 보이기하나..)앞서 나가시는 고수맘이시니 제게 도움을 주실 수 있지 않을까하여..긴글로 여쭤봅니다. 사실 아저씨가 오늘 설치하고 가시며 담주 월~수 3일간 시범수업시간을 신청해둔상태인데요.. 그러고 나면 바로 정규수업을 할지 선택해야하니 다른 곳에대한 정보도 좀 알고 싶어요. 괜찮으시다면 하고 계신 화상영어 업체도 소개해주시면 좋겠는데..(검색하니 정말 좋아서 좋다고하는건지 광고성 글인지 분간이안가서 선택하기가 정말 어렵네요..)전에 묻지말라고하신 글을 본것도 같지만..실례를 무릅쓰고 여쭤봅니다.(너무 고민이 되어서요.여기서 곤란하시면 쪽지로 주셔도..) 브죵님 말대로 지금은 영어가 편중되지않게 고루접하게하되 너무 서둘러서 아이가 힘들게하고 싶진 않아요.(그래서 영어학원을 그만둔거겠지요) 영어보다 더 중요한 많은것을 영어땜에 다 놓치고 싶지않지만 그래도 제가 가는길을 나중에 후회하고싶지 않은데 제가 모르는게 너무 많으니 잘 가고있나.. 고민이 자꾸 되네요.. 부디.. 제 글에 꼭 반응해주시리라 믿으며..고민하다가 긴글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브죵님.
구 구 절 절 참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쑥에 글 올리거나 하진 못하지만 가끔 들어와보고 브죵님 글은 또 읽어본답니다.
그리고... 아드님...
넘 실감나게 읽는데요~
듣고 있자니 입가에 미소가 절로 번지겠습니다.^^
깜짝 놀랐어요. 무척 신기하기도 하고..^^
미국식 오디오도 많이 들려주셨을텐데
어쩜 저렇게 완벽한 영어 발음이..
오디오만 들으면 정말 영국아이가 읽고 있는줄 알겠어요.^^
발음도 발음이지만
아드님이 감정을 담아 무척 즐겁게 읽고 있는게
소리만으로도 느껴져서 듣는 사람도 즐거워져요.
댓글이 많길래 뭔일인가 얼른 들어와봤는데 난리 날만 하네요.
성우나 배우시키셔도 되겠어요.^^
우리 딸도 소리내어 읽기는 좀 된다 싶어 은근 자랑하고 다녔는데, 브죵님 아드님의 낭랑한 목소리 앞에서 급 겸손.. ㅋㅋ 듣기 5년 세월의 힘이라 믿습니다. 무엇보다 정말 영국식 발음 멋지네요. 진짜 찰리 목소리인줄..
전 적어도 듣기 3년은 채우고 나서 어떤 방법으로든 본격적인 말하기 훈련(?) 밀어보려 합니다. 그래도 학년이 학년인지라(4학년) 요즘엔 책 읽어주며 가끔 간단한 묻고 답하기 정도는 연습하고는 있는데.. 순발력이 필요한 일상 회화는 아직 멀었지요. 언제가 말하기 시작 시점이냐 하는 문제는 아이들의 다양성과 듣고 읽기 기간에 달려있다고 생각해요. 1년만 들어도 막 말이 튀어나오는 친구도 있겠고 과묵한 아이들은 훨씬 오래 걸리겠지요? 주변에 보통 남자아이들 보니 집에서 엄마한테도 (한국)말 잘 안한다 하더라구요. 브죵님 아드님은 엄마랑 꽤 친할 것 같은데요?
저도 요즘 3점대 듣기, 2점대 낭독 하고 있는 중인데 3점대 자유로이 읽기로 진입하기까지는 오래 머물게 될 듯 싶어 다른 방법 연구중이네요. 저도 넌픽션은 시험까지는 안 보더라도 책상앞 보드판에 주요 단어 짚어는 주고 있는데.. 4학년이 되니 시간이 많질 않아 그 외 활동은 dvd자유롭게 보기 외에는..
과감히 진행 상황을 자세히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도 열심히 할랍니다.
어쩜 그동안 민성이의 또 다른 재능이 숨겨져있었군요.
민성이 성우해도 되겠어요.
발음좋고 목소리 좋고 재미있고 실감나게 잘 읽어주니말이예요.
더구나 기가막힌 효과음까지...ㅋㅋ
평상시 수학공부 진득히 공부하는 모습에서 말수없이 조용하기만 할것 같았는데
이런 천진한 모습 보니 참 구엽네요.
엄마표하다보면 아이의 상황에 맞게 적절히 넣고 빼고를 잘 하기 어렵던데
브죵님은 아주 잘 하고 계시는것 같아요.
민성이 덕분에 즐거운 아침입니다.^^
어쩌면,,,, 정말 즐겁게, 정말 너무 멋지게 잘 읽네요
아이가 몇학년인가요 감탄하고 들었네요
꽈당~~ (뒤로 함 넘어 가고~)
이렇게 읽는데도 말하기가 안 된다 이거죵...
ㅎㅎ 진짜 걱정 되셨겠네요.
이슬이는 워낙 읽기가 안 돼서 읽기를 하면 오히려 말하기가 나아질까 싶어서 읽기 진도를 팍팍 올려봤죠.
유창하게 읽으면 읽을수록 말하기도 유창해 질 것이다... 요렇게 생각(착각?)하고 있었는데
또 고민하게 되네요.
요즘엔 묵독 속도도 올라가고 (앤드류까지 올렸어요) 읽는 양도 많아지니까 영어도 우리말도
생각이 많아지는지 되려 말이 점점 줄대요.
말하기의 비밀은 뭘까요?
수많은 책이나 영화에 나오는 상황들을 거의 다 소화해서 어떤 상황에도 쉽게 할 말을 찾아 내면 성공일까요?
그렇다 그러면 바로 스크랩트 짜서 오늘부터 아들과 쇼하는 것이고...
패턴 영어를 해서 문법을 완성시켜주면 될까요?
요건 제가 좀 해봤는데 별로 효과가 없었던 듯한...
아!!
할 수 있는 걸 다 꾸준히 오래 많이 해야 할라나 보네요.
듣기 만큼 오래... 3년 들었으면 다시 3년 들으면서 말하기도 꾸준히...
ㅋㅋㅋ 브죵님 글에 댓글 달면서 깨닫고 가네요.
말하기는 순발력이 좋아야 하는 것 같아요.
아들넘을 보아 하니 순발력은 영... 그냥 친구랑 놀 때도 말 많고 빠른 애들이 대신 말을 다 해주더라구요.
늦은 아이는 늦은 대로 방법을 찾아 나가야 되겠죠.
좋은 하루 되시고요. 모처럼 상쾌한 기분이 되었네요. 날도 좋구요. ^^
와~~~ 정말정말 잘하네요!!!
이 고급스런 영국식 발음!!
미국식 발음보다 훠~~ㄹ씬 더 고급스러워요. ㅎㅎ
라이트님 말마따나 늘 글로만 보던 브죵님 아드님 목소리 듣긴 처음이네요.
근데 아이가 원래부터 영국식 발음이었나요 아님, 찰리앤롤라를 보다 보니 영국식 발음이 되었나요??
진정한 공부는 이렇게 하는거네요.
즐기면서~ 스크립트 읽는게 놀이나 다름없이 들리잖아요!
이게 진짜 공부다, 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만만한 디비디를 구해 이렇게 100% 자기것으로 소화하면, 그게 바로 피와 살이 되는 거겠네요.
또 한번 배우고 또 감탄하고 갑니다. ^^
가끔 초게에 들어와서 브죵님의 글을 읽곤하는데...이렇게 브죵님의 아들 목소리를 듣기는 처음인 듯 하네요.
쥑입니다..발음!!!!
영어를 진행하면서, 저 또한 영국식 발음이 멋지다라고 느껴질 때가 많은데...아이 입에서 흘러나오는
영국식 발음 또한 이렇게 멋지게 여겨질 줄이야..^^
한 영역만 지나치게 앞서가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말씀에 왜이리 제 마음이 콩닥콩닥 뛸까요??
실감나게 읽어가는 브죵님 아들 목소리를 들으면서...감탄과 함께 영어라는 놈은 끝이 보이지 않는
왠지모를 대장정 같은 느낌이 드네요.
차고 넘치게 들었을 때, 입 밖으로 흘러나오는 것이 영어라고하는데, 그 또한 '훈련'(?)이라는 전제조건하에
이루어질 수 있음을...많은 다독으로 인해 영어가 앞서갈 수 있으리라는 믿음에 요즘 빨간 불이 반짝거리고
있는 상태였거든요. 이론데로만 잘 성장해주면 좋으련만...~~~^^;
암튼...브죵님의 글이 많은 생각과 함께 도움이 되었음에 감사할 뿐입니다.
와우~~
대단하군요..
울 아들 옆에서 듣더니
형이 넘 잘 한다네요.아들말로 "대단하다"라는군요..ㅎㅎ
제가 들어도 환상적입니다.
울 아들도 저렇게 되길 바라며 진행하는데
꼭 그럴날 오길 오늘은 간절히 바래지네요.
형 덕분에 오늘 울 아들도
ort5단계 아주 열심히 읽어줬어요.
감정섞고 소리 강약 넣어주면서...
시키지 않았는데 형이 읽는거 보고 아마 충격 받은듯..ㅎㅎ
브죵님 잘들었습니다 ^^
감탄 감탄!!
저도 막~~~ 찰리와 롤라 사고 싶어지네요 ^^;;
완전 부러운 밤입니다.
오마나..브죵님..
이상하다,이상하다 찰리 앤 롤라 누른 일이 없는데..했어요..
밑에까지 내려와 읽기전에..
느무느무 잘 읽네요...완죤..똑같구만..
이런걸 즐긴다고..잘 한다고 하는것이구만..(울딸 그냥 읽어내면 잘한다 생각했는데ㅜㅜ)
말하기 고민 하실만 하네요...적절한 때 잘 하신것 같아요..
걱정한~개도 안 하셔도 될듯...지금까지 해오신대로...지금처럼 쭈~욱하시면..완죤대박예감임다....
수고하셨네요....정말 부러버요.....
오랫만이예요.
방학동안 집듣을 열심히 한후 리딩타운 테스트 결과 그 자리에 머물러 있어서
많이 실망하고 다른 길을 찾으려고 노력했지요.
그러나 고학년이고 수학의 비중이 커지면서 시간이 없어
집듣에만 많이 의지하게 되었지요.
우연히 며칠전 틴 타임즈에서 원어민과의 테스트를 보게 되었는데
같은 나이의 아이들 보다 듣기가 월등하다고 평가가 나왔어요. 그래서 용기를 내어
리딩타운도 다시 테스트해 본 결과 4c에서 5c라는 결과가 나왔어요.
3단계에서 거의 일년 4단계도 거의 일년 머물렀던것 같아요.
자랑이 되었는것 같은데...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집듣이 좋더라는 거예요. 지금도 등교전 30분에서 1시간정도 집듣을 하는게
영어 공부의 60%가 넘거든요.그리고 나머지 30%는 소리내어 읽기
그리고 10%정도는 엄마랑 해석을 해 본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는거...
힘내시고 화이팅...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선생님 이니까요.
제니가 곁에서 오빠가 읽어주는 찰리앤 롤라..
흠뻑 빠져서는 연거푸 듣네요. 몇번이나 계속 틀어 달라고..ㅎㅎㅎ
본인도 이번에 찰리에 홀딱 빠져서는 쉬는 시간마다 틀어 달라고 하고..
잠자리에서도 꼭 틀어 달라고 하고,, 진짜 대박입니다.
그리고 이번엔 오빠의 스크립트 덕에.. 울 집도 스크립트 도전해 볼까 해요.^^
우리 아이들이 들어보고 씨디에서 읽어주는 줄 알았답니다.^^
정말 민성이 억양도 자연스럽고 잘 읽는데요. 쓰기와 말하기를 적절히 하면 금상첨화겠지요.
그래서 브죵님이 욕심도 내고 고민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재밌었고 저도 자극 받고 갑니다.
디비디 열심히 들으면 꾸준히 듣기 하면 리더스 읽기 매일 하면 저렇게 유창하게 읽을 수 있을까요?
부럽습니다.
앞으로 계속 꾸준히 해나가길 ^^
어쩜..소리까지~정말 디비디 소리만 듣는거같아요~
발음도 죽이고!!!^^*
정말 똑!소리나네요~
wheels keep turning 이책도 wonder why책중 하나인가요?
암튼 아드님 책읽는거 감탄또 감탄하며 갑니다요^^*
브죵님 ~ 오랫만에 님의 글에 댓글 달아요 가끔 들어와 브죵님 글 읽기는
했지만 오늘은 댓글을 달지 않을 수가 없네요.
아드님 목소리 넘 멋지고 어쩜 저렇게 맛나게 잘 읽을까요?
부럽습니다. ~
저희집은 매일 쏱아지는 학교숙제에 치어서 쉬다가 최근
'웨이드 사이드스쿨' 과 '엠버 브라운' 을 재밌게 들었어요.
말하기와 쓰기가 제게도 고민거리입니다.
도서관에 길벗스쿨의 잉글리쉬 리딩스타터 있길래 그냥
쭉 풀어보고 있어요. 말하기 연습에도 내용이 괜찮아 보이네요.
방학쯤엔 저희집도 화상영어 시도해 볼까 생각중이에요
아드님과 함께 늘 행복한 일상되시길..
건강하시구요^^
연휴에 여행은 잘 다녀오셨나??
첫날 울집은 멋진 섬좀 가보겠다고 5시부터 설쳐댔더니....덕분에 큰아그가 아퍼서 남은 연휴 이틀은 계속된 병원행이었네. 에구구 날아간 황금 연휴!!
브죵네 아이가 연기하면서 읽는걸 참 잘하네~~(좋아하는 건가???^^)
근래에 남편한테 한가지 부탁을 했어. 아무래도 남자들의 토론문화가 여자들보다 낫쟎아? 그래서 식사시간에 아이와 생각을 적극적으로 교류하는 토론식 대화(뭐 거창하게 토론?까지야 될까마는)를 해달라고 말이야.
중간중간 점검하고 째려봄서 콕콕콕 찔러야징. ㅎㅎ
자유부인 생활도 인제 1달밖에 안남었네~~ 아응~~ 브죵이 브럽따...
지금까지 완전 겸손이셨군요. 브죵님, 살짝 얄미워질라구 그래요.ㅋㅋㅋㅋ
영국식 발음도 그렇고 연기력도 그렇고 사랑스럽고 멋져요.
노래 부를 때도 feel 충만하게 부르던데 대본 읽을 때도 배우같아요.
이끌어 가시면서 생각의 변화나 시행착오들을 오픈해 주셔서 다시 생각해 보게 해주시네요.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요.^^
브죵님...이렇게 친절히 엄마들의 궁금점을 다 아시고 쫙~~~해소해주시네요
이래서 브죵님이 인기가 많으신것같아요
다같은 마음인지라~~~
이렇게 적절한 설명과함께 후기도 남겨주시니 도움이 많이되네요
항상 감사한맘 가득인거 아시죠~~~
아이 읽는 모습을 보고 저정도 읽으니... 브죵님이 이런 고민을 하시겠구나 이해가 갑니다.
화상영어든 원어민 개인과외든 꾸준히 하면 회화하는데는 곧 문제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가 이정도 줄줄줄 혼자 하는 상황이면 얼매나 누군가 말할 사람을 붙여줘야 하지 않을까.. 고민을 하셨을까 생각됩니다. 저라도 당연히 원어민 끌어다 앉히거나 교포샘 끌어다 앉히겠습니다.
이런 진행기 너무나 도움이 되요. 감사해요.
담달 월급날까지 미루었는데... 품절되기전에 지금 사러 가야겠어요.. ㅉㅉ
안녕하세요?
잘 들리네요. 위에 글이 없었다면, 원어민 아이가 읽고 있는 줄 알았을 거예요.
정말 자연스럽게 감정까지 살려서 읽네요. 대단합니다.
그동안 '브죵'님께서 너무 겸손하신 것 같아요. 충분히 자랑할 만한 실력입니다.
부럽습니다. 목소리만 들어도 똘똘한 모습이 보이는 것 같네요.
좋으시겠어요. 저는 오늘 '찰리앤 롤라'라는 dvd 신청했어요.
몇번 언급하셔서 궁금했는데, 남자아이라 좋아할까 고민하다가, 이제서야 샀네요.
그전에 한글책으로 재미있게 읽어서인지, 보여주자마자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진행기 자주 올려주세요. 남의 아들이지만 제가 다 흐뭇하네요. 좋은 날 되세요.
전.. 찰리와 롤라 DVD 미리보기가 있는 줄 알았어요..
어쩜... 이리... 목소리까지 절묘하게 비슷한지.. 발음또한 멋지구요...ㅋㅋㅋㅋ
feel이 아주 지대롭니다..^^
전.. 요새 건령이의 말하기에 대한 고민이 아주 큽니다..
하긴... 우리말로도 감정 표현이 별로 없는 녀석인지라.. 기대도 안하지만서도...
화상영어로 한번 도전해 보고.. 아직 아니다 싶으면 조금 기다려 볼까해요..
만약 화상영어로 새로운 도약기가 온다면... 더없이 좋구요..ㅋㅋ^^
브죵님의 편안한 글들.. 진심이 담긴 글이... 저까지 힘이 나게 만들어주네요..^^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아드님 진짜 찰리 같아요....ㅋㅋㅋ
우와..............게시글 열자마자, 들리는 소리에...입이 쫘악..
그냥 DVD 자체를 듣고 있는 것 같아요!
와! 정말 영국식 발음 정말 쥐기네요!!!!!
어쩜 이렇게 똑같이 연기까지 하면서 할 수 있을까요!
저희아이는 초4여아입니다.
쑥쑥에서 브죵님의 글 많이 읽고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실력은 리딩 1-2레벨정도구요 아주 뛰어나지는 않지만 엄마표로 집에서 잘 따라와준답니다.
가끔 저도 말하기의 중요성을 느끼고 화상영어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중이에요
학교에서 영어선생님과 이야기를 한다고는 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제가 보기에는 한글을 가르쳐주는것 같더라구요 ^^
여기저기 화상영어좀 알아봐야겠네요.
아! 저도 그분 글을 읽은 기억이 나네요.
그분은 정선군 신동읍에 거주하고 계셨던 분이고
저는 정선군 정선읍(정선 5일장으로 많이 알려진)에 살고 있습니다.
5일장이 워낙 유명해진 탓에 요즘은 시골인심을 찾기란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순박한 정선인들과 변치 않을 자연환경이 있기에 희망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지난주말엔 5일장과 겹쳐서 도로가 많이 막혔더랬죠.
정선에 놀러 오시면 꼭 연락주세요.
아님 정선시내를 통과할 수 없다는...ㅋㅋㅋ
만나 보진 못해지만 글을 많이 읽어서인지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분
같아요. (제가 쑥쑥을 워낙 많이 기웃거린지라...)
정말 감사합니다.
소리 안들려요. 내 컴 잘못인가? 내 귀가 잘 못 됐나?
다른 사람은 민성이 소리 잘 들려요?
내일 회사 가서 다시 들어보고 안 들리면 민성이 데려다 듣나?
궁시렁궁시렁...
님들의 진행기를 지켜보며 뜨악, 정말 대단하시단 말밖엔...
전 7살, 8살 아들을 둔 맘입니다.
1년전 쑥을 알게 되었고 날마다 쑥 대문을 열게 되는
쑥에 중독(?) 된 1인입니다.
이곳은 시골(강원도 정선)이라 그다지 사교육에 의존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을 뿐더러 도서관에도 원서는 거의 전무한 상태이구요.
작년부터 영어를 시작해 보려고 하였으나 영어책 읽기를 거부하고,
(거부 이유인즉 넘 시시하다는 겁니다.-한글책과의 갭이 커서인듯함)
dvd도 리틀베어, 까이유, 메이지를 보여 주었더니 아기들이 보는거라고
넘 시시하다고 거부를 하네요.
튼튼 예비초등을 1년 진행했지만 거의 흘려듣기 수준입니다.
저도 직장맘이라 함께 해 줄수 있는 시간이 거의 없는지라
영어에 대한 거부감만 줄여주자는 의도였구요.
얼마전 추천해 주신 찰리와 롤라는 인터넷 미리보기 하여 주었더니
좋다고 하여 어린이날 선물로 사준 상태.
이제부터 열심히 진행해 보려구요.
님들의 진행기를 보며 용기를 얻어 갑니다.
감사해요.^^
브죵님 강추덕에...찰리앤 롤라를 보고 있어요.
진짜로...디비디 중엔...물건입니다.
그림책 느낌을 너무 잘 살려서
화면도 이쁘고 내용도 좋고요...잘 보고 있어요.
스크립트는 따로 구하셨나봐요?
저도 어제...무료 전화영어테스트를 했는데...
옆에서 아이가...대답을 예스,노...로만 해서...무슨 내용인가 궁금했거든요.
녹음한걸 들어보니.............
넘 실망스러워서...ㅠㅠ
글쎄...hobby...가 뭔지 몰라서 가만있는...상황도 있고...
머리가 띵~~~~~~~~~~하더군요...
전에 다른분 진행기에도...아이가 스토리텔링이나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할땐 하지만
주고 받는 대화가 잘 안된다고 했던 글이 생각나요.
저도 그 문제가 좀 우려되었는데...브죵님의 선택도 잘 읽고 갑니다.
요런 문제들...확~오픈해서들 보여주심 서로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고맙습니다,브종님...
초게에서는 브종님의 진행기를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고
또 올려주신 진행기를 많이 참조하지요.
저도 그들 중의 하나입니다.
전 요즘 이대로의 진행이 과연 맞는가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쓰기도 지금쯤이면 들어가야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겁이 없는 지금 시점에서 네이티브와 대화도 해야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해서요...
영어란게 참 어렵네요.
갈수록 느끼지요...
완벽하게 들리네요. 리스닝이 된다는 말이 아니고 아들 목소리가 완벽해요 아주!!
마치 DVD를 보는 듯한.. 영국식 발음이 어째 저리도 멋지게 들리는지요..
요즘 울 집도 추천해 주신 찰리와 롤라 잘 보고 있는데.. 언제쯤이나 이런 시도를...^^
내년까지 줄기차게 달리다 보면 또 다른 길이 보일테죠?
원더와이즈는... 제가 올 초에 저질렀다가 반품했어용 ㅎㅎㅎ
암튼지간..멋져요.. 흠미.....기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