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행복을 위해 늘 연구해보지만
다른 엄마들과 아이들이 많이 앞서는것 같아서 솔직히 조바심도 나고 그러네요.
학생들을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과외강사로서 어떻게하면 아이들이 재밌게 배울 수 있을까
어찌해야 스스로 공부하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한답니다.
재미가 없으면 아무리 훌륭한 지식이라도 거들떠보기도 싫으니깐요.
하나의 콘텐츠에서 100개의 창의적으로 브레인스토밍을 하려고 늘 노력하는데 쑥쑥몰 공부 더 바지런히 해야겄어요
동감입니다.
엄마의 자랑보다 아이의 행복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자식에 대한 욕심없는 부모가 어디있을까요?
글을 읽으면서 스스로 많은 자책과 반성을 해봅니다...
좋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좋은 분 만나 좋은 글 읽고
가슴에 담아갑니다
이른 새벽 잠에 깨어 들어와 봤더니 넘 가슴에 와 닿는 내용이네요..아이가 커가면서 3번이 되려고 요새 부던히 노력중입니다..나중에 아이가 커서 절 잘 봐주어야 할텐데..ㅋㅋ..
하하 박사님 울애가 점점 2번이 되어가는중인데..도저히 눈뜨고느 ㄴ못봐줄지경이긴해요...
잘하지도 못하믄서 까부는 꼴이란..에효 애키우는것은 도닦는거라요..
저도 엄마옆에선 얌전하다가 엄마만 없으믄 통제가 안돼는 아이들 몇몇 봤어요...
내가 오히려 엄마로써 모자르기땜시 나보단 선생님말씀을 잘듣고 학교생활을 잘하는편인데
반대인경우는 엄마들이 자기자식파악하기가 쉽지가 않지요
자신밑에 있을때와 부모가 없을때의 행동이 틀리니까요...
저도 다른사람들한테 저엄마는 뭘믿고 저래 애도 그닦 뛰어나지도 않구만 하는소리 많이 들었어요..
뭐 요즘도 듣고요..근데 인생의 성공은 공부가 전부가 아닌 경우가 점점더 눈에 많이 띠어요
아이의 생각과 생활태도가 미래를 바꾸는거같은 생각이 점점더 커져만 갑니다
그래서 여전히 생활태도 교정중이어요 언제나 제대로 할런지...으이그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제 마음속은 회오리 바람이 불고 폭풍우가 치는데
겉으로는 '하고 싶을 때 해라.'하며 여유 있는 척 하느라 요즘은 죽을 맛입니다.
남들 다 다니는 학원 안 다니고
조금씩 책 읽고 단어 외우는 친구들 거들떠도 안 보고
오로지 일주일에 3시간 있는 학교 영어 수업에 올인하는 울 아들.
공부 시작도 안 했는데, '공부 해라, 공부 해라 ' 잔소리만 해 대는 저 때문에
안 하고도 많이 한 것 같은 착각을 가질까봐 '공부 하자'는 말도 못 하고 있네요.
지금도 열심히 과학쟁이 2007년도 과월호 가져다 열심히 보고 있는데
눈 질끈 감고 왔습니다.
지난호 잡지도 다시 보면 도움이 되겠죠?
암튼 그럼, 저는 2번인가요?
ㅎㅎㅎ
그냥 건강하게 잘 자라주면 그게 행복이다 생각할랍니다.
박사님~!
갑자기 추워 진다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느긋한 오만함 ... 너무멋집니다 홍샘님~
저는 박사님이 열거하신 부류중에서 2번째쯤 되어요 ㅎㅎㅎ
2번과 3번은 가운데 공통적인 부분이 많은거 같아서 저도 느긋한 오만함을 위해 혀 깨물고 극기훈련
드갑니다 ^^
넘 좋은글 감사 합니다.
다시 한번 저를 되돌아 봅니다.
지금의 저에게 꼭 맞는 말입니다. 왠지 울컥하고 눈물이 나네요...
내가 대신 해 줄 수도 없는 노릇 인 것을요...
주위의 아이들이 어찌나 자신만만해 보이던지..갑자기 조바심이 나서
어쩔 줄 몰라 했던 하루 였습니다.
보석 같이 반짝이는 예쁜 눈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는 아이에게 나는 과연 어떤 엄마인지가...
하루하루 반성하면 내일은 더 나아져야지 마음 먹어 봅니다..
내 새끼가 내 옆에 있는데 ...
생각으로는 느긋하고 약간 오만하기도 했던 것 같았는데^^;; 막상 아이랑 공부할 때는 참지 못하고 화가 폭발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박사님 테솔강의 듣고나서는 '이런 단계에 있나보다. 그럴 수 있겠다' 싶어서 속은 상해도 화는 훨씬 덜냅니다. 그동안 너무 제멋대로였던 것 같아 아이한테 미안하기도 하고요. 앞으로 더 잘하면 되겠지요.
2번 아이 표정이 쥐깁니다.ㅋㅋ
2번 저희집경우네요... 우리집아이는 키도 작고 야리야리하며 정말 순한 양같은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거울앞에서 항상 표정연습) .머 영어를 잘한다 이런거는 아니구요... ㅎㅎㅎ
그런데 고집은 황소....어릴때부터 이게 어린애 맞냐... 싶었습니다.
부모가 애고집 못꺽으면 큰일난다고 친정부모님이 기겁을 하시지만... 사람마다 다른거 같습니다.
대체로 알아서 잘하고 저도 놀면서 키우기는하는데 , 아직 아이인지라
생활 모두를 다 알아서 할 수는 없어서 완죤 모녀 전쟁입니다.
책도 읽어보고 병원도 가봤지만 별 도움이 안됩니다. 이것도 참 힘든노릇이네요 .
공부를 머 이렇게 해라 이런거 꿈도 못꿉니다...
글고 홍박샘님 잘 계시죠... 전에 한번 봤던 후리후리한 모습이 기억나네요 .
제가 늘 존경하는 홍박사님..글 읽으면서 다시 마음 추스려 봅니다. 5학년 올라간 아들이
엄마가 변했다고 느낄만큼 조급해하던 요즘..저도 몸살앓는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사교육이라곤 피아노만 꾸준히,수영 기타 운동들은 가르쳤어도 다른건 혼자 했었는데
에미는 책만 죽어라 사다 나르고 공부는 원래 혼자 하는겨~배짱 좋게 버티며 올백맞은적
없어도 이만하면 나중엔 우리애가 더 날 수 도있다는 느긋한 오만함도 있었는데 올 봄엔
자꾸 조급해 지네요 혼자 하던아이 12월부터 어학원 보냈더니 오가는 시간 숙제검사하는 시간
아깝다고 다시 혼자 하겠다고..저는 중간 레벨 끌어 올릴 궁리만 했는데 ...제가 봐줄 실력도 안되고
마냥 듣고 읽고 하겠다는게 불안하기도하고 고민입니다 박사님 글들 다시 읽으며 또다른
길을 찾아 새롭게 시작하고 싶습니다 괞찮다는 박사님 말씀에 큰 위로받고 기운내 봅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도움 많이 됩니다. 정말 와닿는 글이구요.
전 3번에 가까이 가고자 늘 노력하는 엄마네요. 마음만요. 이제는 머리로 가슴으로 공부도 좀 해보려고 계획중이예요. 늘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마음가짐을 고쳐서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줘야겠습니다.
맘처럼 잘 안되지만 노력하겠습니다.^-^
2번에 해당하는 데요 3번이 되도록 노력,노력하겠습니다.
느긋한 오만함 가슴에 새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