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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열 일곱째 날

컨텐츠

댓글 9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5-20 12:57
답댓글







05/18/2010



243
The outing
집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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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 Hood
집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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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uting


246
Robin Hood






05/1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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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uting
집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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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 Hood
집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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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uting


250
Robin 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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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5-19 23:56
답댓글

다들 안녕하지요?

막내가 며칠간 40도를 넘나든느 고열이 나서 며칠 밤을 새다시피 했더니 제가 이젠 병이 나부렸네요..

그래서 어제 쑥에 글도 못올리고..지금도 약을 먹어서 그런지 해롱해롱...

아이가 북틀럽 미션을 수행을 했는지 제대로 체크도 못하고...

집안은 난장판이고...

저녁을 먹고 그동안 치우지 못한 집안일도 대충 하고..(약기운으로,,,약을 먹으니 좀 나아진 듯한데...)

약기운이 떨어질려니...또 정신이 없네요...

그럼...담에 맑은 정신으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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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0 00:29
에고~애들 병치레 한번 하면 엄마 힘도 쭉~ 빠지지요..
집안도 엉망이 되고...
그래도 좀 쉬세요..엄마가 얼른 괜찮아져야 하니까요..
저편님~푹 쉬고 다음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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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9 22:51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도 아름다운 음악이 나오네요.

'서정이'는 노래에서 슬픔도 느끼고, 예쁜 마음이네요.

 

'우준시환맘'님~

아무래도 '방자클럽' 자격미달 같은데요.

방자클럽에서 만나게 되어 엄청 반가웠었는데... 아무래도 곧 강제퇴출 되실 것 같습니다.^^

엄친아 아들을 두셨구먼, 부럽사와요.

 

우리 아들은 요새 '분수쇼'보러 다딘다고 리더스는 접은 듯 합니다.

월,수,금영어학원 갔다오는 날은 저녁에 분수쇼 보고 (저녁먹고 여덟시까지) 숙제만 하면 그날 일과 땡입니다.

집에오면 목욕하고 잠자기 바쁘네요. 화, 목,토는 또 그 날 대로 해야될 일(놀이)이 가득하고...

해서, 오늘은 읽은 책이 없습니다. ㅠㅠ 영어 dvd 한 편 보고(매직스쿨버스) 학원숙제하고 끝입니다.

 

그리고 아이 글에 댓글 달아주시는 쑥의 맘님들~

 늘 감사합니다. '영훈'이가 너무 좋아해서 대신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시고, 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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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19 23:10
하는건 없어도 하루는 금방 지나가죠?
학원가는날은 학원가서 바쁘고 학원안가는 날은 독서록이며 못한것하려니 바쁘고..
그래도 짬짬이 놀면서 즐거워하는거 보면 좀 안쓰럽기도 하구요..
3학년이면 수업일수도 많아서 시간적으로 여유롭지 않을텐데 분수쇼도 보고 학원 안가는날은
실컷 놀기도 하니 영훈인 다른 아이보다 더 행복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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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19 23:19
전 영훈이가 한가득 행복한 모습으로 그려집니다.
아이들글엔 댓글달기가 더 조심스럽던데, 아이들은 좋아하나봐요.
근데, 저...목욕은 혼자 하나요?
저희집은 제가 시켜주는데, 힘들고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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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9 23:23
욕조에 물 받아 놓으면 첨벙거리며 놀기 좋아합니다.
머리도 물조리개 이용해서 대충 감습니다.^^
한 이십분쯤 놀고 다 했다고 나옵니다. 목욕이 아이에겐 놀이이고 휴식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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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9 23:26
날이 너무 좋아서 영훈이가 지금 자유로움을 맘껏 느끼고 있나봅니다..ㅎㅎ.
그럴때도 있고 또 바싹 조여서 달릴때도 있지요..
저도 요즘은 현상유지 하는 정도로 천천히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난 겨울방학때는 영어에 시간투자를 많이 해서 달린듯 하구요..그때 실력이 많이 늘은것 같아요.
지금은 쉬엄쉬엄 가고 여름방학때 좀더 신경쓰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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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0 00:30
우리도 영훈이 만나서 너무 반가운데요,뭘...
아이들이 좀더 많이 들어와 줬음 좋겠어요..
그런데 우리 아덜 방자 맞아요.
딴 생각 많이하고 혼자 엉뚱한짓 하고...
조용조용 사고 치는 아들...바로 울 아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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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19 22:21
답댓글

오늘도 반가운 음악소리가 먼저 들리네요.

우리 승아가 계속 틀어놓고 있자고 하네요. 지금 수학문제 풀고 있어요. 몇시에 자려나?

역쉬 우준이 엄친아였군요.

근데 뭔 슬생 단원평가까지 한데요..아그들 안힘들려나~

어제 게시판에 학습동기, 평가동기에 대한 글이 있던데요.

많이 공감하며 읽었더랬죠.

 

5/18(화)

258. Julius, the Baby of the World

259. The case of the Hungry Stranger

260. Row the Boat

5/19(수)

261. Row the Boat

262. Hooray For Fly-Guy!

263. The case of the Hungry Str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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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19 22:31
지금 몇시예요? 이 시간에 수학문제를?
와우~~ 대단한걸요.ㅎㅎㅎㅎ
혹 승아도 우등생?
쑥에는 못하는 아이는 없나봐요..
울 아들 우짜지?ㅎㅎㅎ

늦게 까지 열심히 공부한 딸에게 뽀뽀 날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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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9 23:20
승아도 엄친아 같은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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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9 23:21
그러게..지금 몇신데..수학문제를????
흠흠...서정인 저녁 9시 넘으면 극도로 집중력이 떨어져 문제 못풉니다..특히 수학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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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19 23:2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교생선생님 이었어요?
정말 저 병원가야할까봐요..
이곳에서 실수를 넘 많이 해서리 어느날 잠적할지도 몰라요..ㅎㅎㅎㅎ
그럼 어떤 한사람이 많이 웃게 해줬는데..라는 생각을 늘 하세요...ㅎㅎ
글구 승아서아님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혹시 저보다 어리면 나이가 좀 더 많은 언니가 눈이 침침해서 그랬겠거니 생각 해주시고
저보다 많으면 동생이니 예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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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9 23:27
엘로이스맘님!!!
실수하시는 모습, 너무 귀여운 것 알고 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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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9 23:30
ㅎㅎ...엘로이스맘님..날 밝은 낮에 하시면 됩니다...
밤에는 많이 침침하지요?? 저도 많이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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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19 23:34
ㅎㅎ
꿈다섯님..
울 서정이한테 미안해서 어쩌지요?
낮에 해도 똑같은 결과였을텐데...
에이...제가 원래 그래요..ㅎㅎㅎㅎㅎ

영훈이한텐 안그런척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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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19 23:35
에고, 엘로이스맘님 지가 한~~~참 나이가 많어유~
쩌밑에 보니 수선화님과 비슷하다면, 여기 소띠 많던데...
나이를 밝히면 노땅이라 안끼워줄 것 같아 그냥 많다고만 합니데이~
마흔은 확실히 넘어구만요. 한 참 언니지요? 해바라기님이 제 막내동생 친구쯤 된당게요.
엘로이스맘님 실제로 보면 먼저 웃음부터 터질 것같애요. 기냥 막 친한척 하고파서요.ㅎㅎ
저 나이 많은 언니 노망났나벼~ 하세요.ㅎㅎㅎ
서아는 어쩌다 늦둥이구만요. 이럼 우리 서아가 불쌍해지나?엥~
나이 많은거 자랑도 아니고, 끝까지 숨기려했는데, 쫌씩 뽀록이 나는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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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19 23:38
제가 해바라기님과 나이가 같아요..
저도 그닥 어리지는 않지요.
그래도 언니..예쁘게 봐줘요..
근데 서아가 어려서 나이가 어릴걸로만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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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0 00:32
그러게요..슬생도 단원평가하더라구요..
뭘 공부야할지...그냥 아이들 시험보는데 익숙해지게 하려나보다 그렇게 이해했어요..
그리고 엄친아 아닙니다요..
아래에 썼는데 우리반 애들 거진다 이렇게 봤어요..
요즘 애들은 시험을 다 잘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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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9 21:26
답댓글

요즘 제가 너무 직장의 스트레스가...할일이 너무 많으니 나도 모르게 마음이 무지 무겁답니다.

마음을 비우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용..

어제, 오늘 읽은 것 복잡한 생각도 싫고 빨리 올리고 자야겠어요.

5/18(수)

263.ghost!

264.where is cub?

265.fishing with granpa

266.a seed grows

5/19(수)

267.베렌 hug and make up

268.where is cub?

269.fishing with granpa

270.a seed g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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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19 22:24
힘드셔서 어짼데유?
도움은 못되고, 직장 스트레스 언능 풀렸으면 하는 마음 뿐입니다.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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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19 22:36
일이 넘 많아 힘드시군요..
직장을 다니진 않지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일이 많을땐 급하지 않는 집안일은 당분간 멀리하는 방법은 어떨지요?
우선 오늘은 푹쉬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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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9 22:55
직장생활과 주부의 역할, 정말 힘드시죠?
직장맘들은 정말 모두 상주어야 합니다. 대단하세요.
정말 어떡해요. 도움도 못되고... 어서 기운차리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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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0 00:35
직장일은 스트레스가 많지요.
게다가 애들 키우면서 살림도 해야하니 더 힘드실거에요.
푹~주무시고 맛난 것 드시면서 푸세요...
우야맘님께 좋은 일만 생기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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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9 19:40
답댓글

밑에 이어 둘째것도 올립니다. ^^

243

A fright in the night(ort6)

244

Red planet(ort7)

245

The new baby(critter)

246

Pirate adventure(ort5)

247

Just not invited

 

서정이가 자기것 쓰면서 글들을 주욱 읽어보기도 해요..

그래서...전 딸래미 흉도 못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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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19 22:27
흉볼 거이 뭐 있다구....
아래 글 보니 참 훌륭한 친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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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9 22:41
그러게요. 칭찬할 일만 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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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19 22:42
ㅎㅎㅎㅎ
서정아!
엄마가 너 흉도 못본다는데
흉볼거나 있어야 말이지..그치?

꿈다섯님.
자기것만 올리고 마는줄 알았는데 서정이가 글들을 읽어보는군요..
서정이가 잘하기도 하지만 서정이가 잘하는것 많이 올려주세요.
그 힘에 더욱더 잘할지도 몰라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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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9 23:33
항상 보는건 아닙니다..여기 댓글이 좀 많아야 말이죠...ㅎㅎ..
요즘 돌쇠맘님이 올리시는 동영상 열심히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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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0 00:36
우하하하하~
아이들과 같이 쓰면 그런 일도 생기는군요..
ㅋㅋㅋㅋ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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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5-19 19:30
답댓글

안녕하세요?저도 지금 음악 소리 들으면서 이거 올려요^^

슬프기도 하고 편안한 느낌이 좋아요.

저는 어거 올리고 사회숙제 하고 운동장에 나가서 줄넘기 하고 올거예요.

달리기랑 킥보드 타는 것도 잊지 않았고요.

내일은 왠지 좋은날이 될 것 같애요.

학교 친구이자 옛날 친구랑 집에서 놀고 지하철 타고 옛날친구 또 만나가지고 청계천 갈거예요.

내일 청계천에 무슨 행사가 해서요.

영어책 읽은것이요^0^

 

351

Blaze a trail(beren)

352

Harold's circus

353

Egyption adventure(ort8)

354

Arthur's mistery babysitter

 

 

안녕히 계세요......

훌쩍훌쩍...(노래가 슬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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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5-19 21:31
서정아, 안녕!
나도 분수쇼 보고 조금전에 들어왔어.
'청계천'에 가면 즐겁게 놀다가 와. 나는 이제 자러 갈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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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19 22:44
내일이 기대되겠구나...
친구들 만나 재밌게 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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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0 00:37
이 노래가 슬픈 느낌도 들게 하는구나.
이모들은 잔잔하니 좋던데...
서정아 친구와 잘 놀다 오렴.....차 조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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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5-19 17:08
답댓글

비온뒤 날씨가 좋아서 아이랑 놀이터에서 놀다가 이제서야 들어왔습니다.

몇일동안 컴을 못하여  기록을 못했네요..

 

그래도 일주일동안  100권 읽기를 성공하였답니다.

처음엔 너무 힘들겠다 하던 아들래미가.. 성공하곤 기분이 짱이었어요.

그덕에 조금씩 리더스가 자리잡고 있는듯합니다.

 

집중듣기를 조금 높여줄까 하여 아서책을 들이밀었는데... 글자가 작아서 조금 어려워 하지만..

그래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15일

277. new tree

278. is it?

279. go on,mum

280. present for mum

281. get dad

282. i see

283. floppy did that

284. a sinking feeling

285. creepy-crawly

286. the toy's party

287. naughty chilgren

288.kipper's laces

289. the dream

290. the little dragon

291. put it back

292. the baby-sitter

293. the water fight

294. floppy's bath

295. the chase

296. it's the weather

297. the lost puppy

 

16일

298. poor floppy

299. new stree

300. up and down

301. the big egg

302. a new dog

303. the go=kart

304. kipper's birthday

305. thd band

306. what a bad dog

307. a present for mum

308. in a bit

309. the hole in the sand

310. the foggy day

311. the wobbly tooth

312. spot

313. monkey tricks

집듣 arthur help out

 

17일

314. arthur help out

315. goal

316. who did that

317. one wheel

318. at the park

319. good dog

320. push

321. the sandcastle

322. chip's robot

323. hide and seek

324. look at me

325. kipper's diary

326. reds and blues

327. fancy dress

328. the pet shop

329. go away,floppy

330. the headache

331. what a din

332. can you see me?

333. shopping

334. see me skip

335. what dogs like

336. big feet    일주일만에 100권 성공..ㅋㅋ

 

18일

337. the cat in the tree

338. the rope swing

339. by the stream

340. the mud bath

집듣 arthur help out

 

이젠 매일 들어와서 기록하도록 하겠습니다.

놀이터에서 놀다가 들어오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컴할수 있는 시간이 줄어드네요..

맛난 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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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9 17:45
100권 달성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읽어준 아이에게 멋지다는 말 꼭 전해 주세요.
그리고 아서 책 활자가 좀 작지요..
처음엔 저희 아이도 힘들어 하더니..어느 정도 필 꽃힌 책은 몇번씩 보기는 하네요.
기환맘님도 맛난 저녁 시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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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19 22:33
100권 달성 축하드려요.
무엇보다 기분이 짱이었고, 읽기가 자리잡힌다니 더욱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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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19 22:47
100권읽기 달성했군요..
추카추카~~~~
성공한 그 기분때문에 사람들은 그 다음 고지를 또 생각하는것 같아요.
우선 아이가 그기분을 오래 간직했음 좋겠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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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9 23:01
일주일에 100권 읽기 했다니, 정말 축하해요.
집듣도 하시고... 정말 쑥의 아이들은 너무 기특하네요. 칭찬 많이 많이 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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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9 23:37
애들은 글자크기 금방 익숙해집니다...ㅎㅎ.
저도 첨 아서 봤을때는 글자가 넘 작다..애들도 겁내더니..들어보니까 재밌잖아요..
많이 좋아했어요...그러고 요즘은 베렌 보는데 글씨가 더 작은거예요..
그래서..듣는건 좋아하는데 읽는건 잘 읽지 않으려 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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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20 00:38
축하축하...100권 읽기 성공하셨군요..축하해요..
놀이터에 다녀오면 아이들 너무 좋아하죠...
쑥에 들오오실 수 있는 시간이 줄어도 아이들과 좋은 시간 많이 가지세요..
우리 기환맘님 보고 싶어도 아이들 위해서 좀 참지요..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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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5-19 15:06
답댓글

23-38. Arthur adventure

며칠에 걸처서 읽은 것입니다

확실히 냄비라 요 며칠은 읽는것이 좀 시들해요

 

어제 큰애의 등에 긁힌곳이 있어서 약을 바르려는데 작은 아이왈 "형, 어쩌다가 상처받았어?"

큰애와 내가 막 웃으니 왜 웃는지 이해를 못하네요

외국인이 한국말을 배우면 이런부분이 많이 어렵겠지요

영어 못지 않게 우리말도 참 쉽지않은것 같아요

잘 느끼지 못하는건 우리가 네이티브라서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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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9 17:47
우리글과 우리말, 어려워요..
배우긴 쉽다고 하지만,, 한자어가 너무 많아서 더 어려운듯..
그래서 한자도 가르쳐야 하니,, 언제 다 가르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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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19 22:37
둘째의 말 참 귀엽게 느껴지네요.
그러게요 말이란게 어려운것 같아요.
형제 키우시나 봐요. 재미있으시겠어요..(속뜻: 힘드시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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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19 22:49
작은애가 너무 귀엽네요.
나름의 자기식 표현이지만 그래도 이해는 다되는...
이런 날도 있어야 한번더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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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5-19 12:01
답댓글

끝이 보일것 같지 않은 길이지만

여러 맘님들 덕에 오늘도 힘내고 즐거이 하루를 시작하네요

이대로만 하면 넘 잘될것 같아요 여러분이 있기에

첨 시작 할때는 집에서도 쓰고 있는 책목록 여기다 올린다고

뭐 달라질까 하는 맘이었는데

3월부터 한 3개월 ....

이젠 아침에 청소하고 집 정리하고 컴터켜서 인터넷 여기저기 헤메기

전에 쑥에 들어오고 컴끄기전에 게시판 글 읽는것이 일상이 되었네요

많은 도움도 받고 비슷한 여러글 읽으면 위안도 받고 힘도 생기고...

ㄱ ㅅ ㄱ ㅅ ㄱ ㅅ

엇그제 입학식 했는데 벌써 여름방학 얘기가 나오네요

여름방학 어찌 보내면 알차게 보낼수 있을지

우리모두 생각해서 계획세워 공유해봄이 어떨지....

미리미리 준비해야 덥고 짧은 여름방학 알차게 보낼수 있지 않겠습니까!!!

저도 열심생각해서 굿 아이디어 (울 샘 알림방에 젤 많이 쓰시는말... 숙제며 준비물 알아서 잘 준비해 보내라구요_)  내보겠습니다

 

549. chip's robot

550. the pet shop

551. what a bad dog

552. snow day

553. kipper's birthday

554. i see a bug

555. I don't want a b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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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5-19 12:57
1학년에 넘 잘 하고 계세요...꾸준함이 중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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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9 15:03
방학때는요 코피터지게 잘 놀려 보는거요.
체험학습도 많이 다니구요...
뭐.한가지 욕심이 있다면 책 많이 읽는거?????푸하하하 우리 아들 기절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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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19 22:54
저도 방학땐 영어 시간을 좀 늘이고 우리글책 좀많이 읽는것인데 자신은 없어요.
작년 겨울 방학때도 그랬는데 잘 안되더라구요.ㅎㅎ
확실히 노는시간 확보하기가 좋아서 아이들은 방학만 기다리겠죠?
엄마들은 딴 생각을 하는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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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9 23:43
겨울방학때는 그나마 알차게 보내는게 조금은 되는데..
여름방학때는 힘들어요..ㅎㅎ.. 왜냐!!! 놀러다녀야 하니까요....
심심하면 물놀이 가야지...더우니까 공부는 하기싫지... 휴가도 있고...
여름방학은 금방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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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19 10:46
답댓글

어젠 비가 와서 좋았고 오늘은 해가 뜨니 좋네요(만날 좋아~~~~ㅎㅎㅎ)

사실은 좀있다 동서네를 가려고 하는데 운전해서 가려니 비오면 신경이 더 쓰이잖아요.

운전경력 16년차인데도 언젠가 부턴 고속도로 운전도 무서워 신랑이 거의 하네요.

전 아는길만 자신있고..-.-

사람이 나이가 들면 소심해 지는건지 한창땐 여행삼아 여기저기 운전해도 별 무리가 없었는데

이젠 부담으로 다가오네요..

아이들을 태우면서 더 소심해진것같기도 하구요...

 

우준이가 시험을 잘쳤군요...

몰라도 틀리고 알아도 틀리는데 실수 없이 잘한건 아주~~칭찬할만하지요..^^(그거 쉬운일 아니던데ㅎㅎ)

단원평가라 대단한 시험도 아닌데 엄마들 마음이 참 간사해요..

점수가 아닌  노력한것에 촛점을 맞추어 격려하고 칭찬해야하는데 요거이 잘 안되더라구요.

울집도 아직은 저학년이라 그닥 시험으로 혼낼일은 없는데

3학년이 된다면 감정 조절이 안될거 같아 심히 걱정되네요.

 

크게 보고 넓게 봅시다!!!(저 먼저, 반성차원에서...)

 

ㅎㅎㅎㅎㅎ

순간 글이 날라가서 고민하다

 예전 종채맘님이 남긴 글 생각나서 ctrl+v 했더니 다시 나타나네요.

와~~신기하네요..(별것도 아닌데 저만 신기했어요ㅎㅎㅎㅎㅎ)

처음부터 다시 쓰지 않아 다행..휴~~~

 

5/19

48.nobody got wet

49.the scarf

50.swap!

51.the flying elephant

52.everyone got wet

53.wet paint

54.the dragon dance

55.scarecrows

56.mum to the rescue

57.camping adventure

58.dad's run

59.the adventure park

60.noah's ark adventure

61.vanishing cream

62.dad's grand plan

63.the ou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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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5-19 11:43
다 알고 있으면서 ...
머리로는 되는데 맘으로 그게 참 ....
100점이면 좋고 90점이면 .....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데도 참 그게 안되여 그쵸
애니 어제 중간고사 봤는데 오늘 시험지 가져오면
무조건 칭찬해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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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5-19 12:04
저도 운전경력이 15년이 넘는데 운전 하기 싫어요....
며칠전도 옆을 좍~~~
크게는 아니지만 엄한 돈이....
나이가 드니 겁도 많아지고,눈도 썩 좋지 않나봐요.....
당분간 또 긴장하며 운전할 듯....
엘로이스맘도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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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9 15:01
저도 다 쓴 글 날아갈때가 제일 억울했어요.
종채맘님이 확실한 팁을 하나 주신것 같죠?
저도 1학년맘이니 이렇게 쓰지 다른 학년 같으면 편치 않을것 같아요.
정말로 요즘 애들 시험 모두 다 잘봐서요...
갈수록 아이들 머리가 좋아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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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9 22:42
저는 운전면허증도 없어요.ㅠㅠ
운전 하고, 자전거 탈줄 아는 사람이 제일 부럽다면 믿으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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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19 22:48
ctrl+v 에요? 전 cntrl+c 라고 메모해뒀는데? 아님 둘다 되는 건가?
엘로이스맘님 어젠가도 서정이 교생선생님 수업인데, 교장선생님이라 하셨죠?ㅋㅋㅋ
저 얼마나 웃었는지, 아이들이 아파서 아직 덜 회복되었구나 생각하면서도요.ㅎㅎㅎ
운전은 아이들 태우면 더 조심하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승아 우등생맞아요.ㅎㅎ 영어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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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19 23:03
유현사랑님..
애니가 중간고사 이제 봤군요.
이미 시험은 봤고 어쩔수 없고...100점 맞으면 더 어쩔수 없고 ㅎㅎㅎㅎ
수고했으니 칭찬 많이 해주세요..

수선화님..
저랑 나이가 비슷한가요?
그런것 같아서요..
저랑 같은 맘이라니 괜히 동지의식이 생기네요..ㅎㅎ
겁 많은 우리지만 그래도 큰사고는 안낸다고 위안을 삼읍시당!!!

우준시환맘님..
갈수록 아이들 머리가 좋아지는건 맞는거 같아요..
똑똑은 하나 끈기는 부족한듯..(먼저 나서서 부모가 다해주니 그런것 같기도 하고..)

후니맘님..
제가 운전을 할줄 몰랐으면 거리의 곳곳도 느껴보고 더 많이 걸어서 날씬해졌을거예요.
이젠 너무 게을러져 가까운 거리도 차 끌고 가니...
가끔 차가 없었다면 하는 생각을 한다니까요..

승아서아맘님..
ㅎㅎㅎㅎㅎㅎㅎㅎ
저 기쁨조인거죠?
정확힌 기억이 안났지만 기억을 더듬어 ctrl+v로 하니 글이 나타나더라구요.
ctrl+c해봤더니 안되더라구요..
정확성이 떨어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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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9 09:36
답댓글

잘했네요...1학년 초반이라 꼼꼼하게 하는게 쉽지 않은데...우준이가 차분한 성격인가봐요..^^

우준시환맘...시험지를 받아들었을때 그 장면이 머리속에 떠올라 슬그머니 웃음이 나오네요...ㅎㅎ..

 

참...애들 시험이란게 그렇죠...멀리보면 별거 아닌데...그 종이쪼가리 하나가 엄마 기분을

올렸다내렸다하니...ㅎㅎ..

저는 애들 시험성적으로 혼내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공부하라고 했는데 안하고 시험봐서

틀려왔다면 그건 혼낼거리가 되겠지만... 나름 자신의 기준에서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틀려오는건 혼낼수 없잖아요...^^;;  담엔 문제를 잘 읽어봐라~ 하고 말지요..

그러곤 저 혼자 속상해서 끙끙거립니다..ㅎㅎ..애는 천하태평인데....ㅋㅋ.

 

둘째는 확실히 무뎌집니다. ^^

첫 단원평가때 황당한 점수를 받아왔어도 왜 이리 웃음이 나오는지요..

쪼그만게 문제푸는데 고생했겠군...싶고 이제 공부좀 시켜야겠다 생각도 들었고..

그 다음 단원은 공부시켰더니 100점 받더군요..

하지만 국어는 많이 어려워하네요.. 집에서 문제집 풀다가 모르는문제 가르쳐줄때

여러번 설명해줘도 못알아들을때 한숨나올때 많습니다..ㅎㅎ.

그래도 이상하게 시험점수가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더라구요...

 

요즘은 시험이 너무 많지요..학교에서 치르는 시험...아마..집에서 시험 봤는지도 모르는

쪽지시험은 수시로 많이 볼거예요..그 외에 교외시험.. 각종대회...

잘하고 승승장구하면 아이도 엄마도 탄력이 붙어서 더 열심히 하겠지만... 잘못하면 아이의

의욕을 꺾어버릴수도 있을것 같아요...

 

내 아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하는게 최고과제지만...

더불어 공부도 잘했으면 좋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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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5-19 12:23
울 둘째...첫째와는 상당히 달라요...
보고 듣는건 오빠 수준인데 당최 엉덩이 힘이 없어서리...
넘 방치가 아닐까란,,,고민에 빠져있어요...
사실 학교 단원평가는 별 신경 안 쓰는 편인데,
엄마께 자랑하고 픈 맘이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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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9 14:58
ㅋㅋ 우준이 반 애들 모두 거의 다 이렇게 봤어요.
정말 시험 못본 애들이 없더라구요.
그러니까 우준이가 평균범위내 속합니다요.
둘 대 백점 맞은 애는 드물구요.
학년 올라가는게 어떨땐 무섭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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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5-19 09:16
답댓글

어제는 선거때문에 야근하고 늦게 갔더니

아빠랑 함께 읽기를 했어요

248 my trip to the farm

249 new kid in town

이상 두권입니다

비온뒤라 날씨가 상쾌합니다

 

우리집 주말농장 사진 몇장 올립니다

비가 왔으니 아마 시금치랑 야채들이

쑥쑥 자랐을것 같네요

 

시금치가 예쁘게 자라고 있어요

 

오이, 가지, 고추 야채들입니다

 

심고 바로 찍은 토마토

 

긴고랑 3골이 땅콩입니다

풍년을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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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5-19 12:04
정말 넓네요
애들 넘 좋아하겠당
울집 고추모종 사다가 키우내요 화분에
토마토도 애니 화분에 씨 5개 심어서 3줄기 자라고 있어요
(은행에서 나눠준 화분과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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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5-19 12:55
전 시골에서 자라서 그런지 그런거에 관심이 없었는데
아이들이 넘 모르고 자라는게 안타깝네요...
주말농장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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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5-19 14:51
정말 넓군요
저 정도 관리 하려면 정말 힘드시겠어요(진정한 농사꾼~)
우린 조그마한 밭인데도 많이 힘들더라구요
저희도 땅콩심었어요. 제가 좋아해서... 수확할때도 넘 재밌더라구요(줄기에 땅콩이 주렁주렁~)
근데 땅콩도 비닐을 하는군요...
아이들을 위해서 주말농장 시작했는데 아이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우리부부만 신나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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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9 15:04
아~땅콩은 안 심어봤어요.
고거 탐나에요.
고구마밭 뺴고는 다 7월에 밭갈이를 해서 알아봐야겠어요..
토질에 따라 이것도 다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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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5-19 17:13
우아/....
정말 이게 주말농장이란 말인가요?? 너무 잘 자라는군요..
아마 님의 땀덕이겠죠
열매가 열리면..뿌듯할듯..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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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9 23:07
직장맘 같은데, 농사는 또 언제지으신데요.
정말 잘 지으셨네요. 주말농장, 너무 하고 싶은데, 자신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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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19 09:03
답댓글

417. leon

418. l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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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9 09:15
바쁘시죠?
그래도 또 댓글 남겨야쥐~뭐하세요? 목록만 써 놓고 또 어디 가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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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19 09:20
제가 방장님한테 또 혼날줄 알았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오늘은 아무말도 적을게 없는거 있죠........
고민하여 몇자 적다가 지우고, 또 적다가 지우고
결국 빈칸만 남기게 되더라구요.
오늘의 주제가 시험이다 보니
반성할 일만 많아서 그랬나봅니다.

정신차리면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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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9 11:35
지훈맘님.. 혼났구나~~^^
그래도 직맘인게~~ 반장님, 용서 해주셔요.~~ 알았제.
지훈맘님도 직장과 가정을 병행해서 책임져야 하니 그 어깨가 많이 무겁지요.
그래도 지금 이때가 행복하다고 합니다.. 그러니 오늘 이 시간들을 최선을 대해
살아가야 겠지요.( 오늘 한의원써 할머니들게 배우고 왔던 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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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9 08:57
답댓글

 지난주 수학단원평가 본 시험지를 가져 왔더군요.

 틀린 문제 다시 풀어 오기 인데,,

 딸내미 틀린것이 없어서 사인만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시험지를 자세히 살펴보니 우리 샘 참,, 자상한 면이 있더군요.

 동그라미는 치셨지만, 점수를 적지 않으셨어요.

 아마.. 점수로 환산하면 상처 받을 아이들 생각하셔서 그랬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반 아이들은 몇개 틀렸네~~ 하지, 난 몇 점이야~~ 하질 않아서, 마음 놓습니다.

 옆반 친구 엄마들 두런두런 모여서 우리아이는 몇점이네~~ 누구는 몇점이네~~ 하는 것이.

 썩 좋아 보이지는 않네요.

 담임샘이,, 썩 좋은 분은 아니지만, 꼼꼼히 살펴보니, 또 나쁜 샘도 아닌듯 합니다.

 그리고 1학년 아이들에게 시험 많이 보게 하고 싶지 않으시다고 슬기로운생활, 즐거운생활 시험지를

 집에서 풀어 오기로 숙제 내어 주시는 것이,, 다른맘님들은 어찌 생각하실지 몰라도 제가 보기엔 그것이

 더 나은 방법인것 같아요.. 그리고 즐거운 생활시험지에서 "구성원"이란 단어가 나오는데,, 아이가

 뭔 뜻인지,, 이해를 못하더군요. 아직 어린 아이들인데, 어려운 어휘를 사용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어제 한의원 땡땡이 친것,, 땜시 통증이 있네요.

 사람이 많이 몰리기 전에,, 한의원 갔다 올게요.

 이따~~ 오후에 다시 만나요.^^

 2010/5/19(수)

 150. Amelia Bedelia Goes Camping

 151. Amelia Bedelia Helps Out

 152. Henry and Mudge and tne Great Grandpas

 153. Henry and Mudge and a Very Merry Christmas

 154. Henry and Mudge and the Tumbling Trip

 155. 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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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9 09:14
점수 안 쓰기 ....
좋네요...배려 깊으신 선생닌이셔요.
집에서 풀어보기 숙제도 좋구요...
우리는 50대 정년을 앞두신 선생님이라 그럴수가 없더라구요.
예전에 하던 방식 그대로.....
그냥 눈 딱 감고 1년만 참기로 했어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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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9 09:44
둘째 선생님도 처음 입소문과는 다르네 하고 느꼈던게 몇개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간단 편지쓰기입니다.. 시험봤는데 다 맞았으면 "잘했어요..칭찬 많이 하시고 꼭 안아주세요"
또는 알림장에 가끔 "오늘은 짝꿍을 아주 잘 도와줬습니다. 칭찬 많이 해주세요" 등의
칭찬 문구를 가끔씩 써주더라구요.. 무성의한 분은 아니란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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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9 11:38
한의원 잘 갔다 왔어요.^^
근디, 빨래 널어 놓고 또 나가야 겠어요.
이번엔~도서관 책반납...
저도 처음에 들었던 선생님에 관한 이야기.. 있지만,
그래도 일년간 내 아이를 맡아 주실 분인디,,정을 쌓아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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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19 23:00
우리 아인 1,2학년때 슬생,즐생 단원평가 없었는데,
아마도 좋은 선생님들이셨던 것 같습니다.ㅋㅋ
요즘 서술형 시험때문에 그런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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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9 23:16
선생님이 아이를 배려해주시는 분 같네요.
아이들에게는 좋은 담임 만나는 것이 제일 큰 복인 것 같아요.
한의원 땡땡이 치셨어요? 모범생 엄마가 왜 그랬을까나...
병원만큼은 결석하지 마세요. 빨리 나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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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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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1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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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이가 기분 좋은 시험지를 가져왔군요. ^^

저는 아직도 아이의 시험지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아이들 학년이 올라 갈수록 점수에 대한 감각이 조금은 무뎌(?)지는 것 같아요.

아주 조~금요. ^^

처음 큰아이가 시험이라는 것을 봤을 때 당근 100점 짜리 시험지만 줄줄

가져올 줄 알았지요.

하지만 실수로. 몰라서,...한두개 세개 네개 틀려 올 때마다 저의 혈압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었답니다.

그럴수록 시험지를 내놓는 아이의 얼굴에 그늘이 짙어갔구요.

어느날, 큰 아이가 3학년을 마칠 무렵, 이런식으로 계속 가면 아이 인생을 망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이후에는 공부 열심히 하고 시험 잘보라는 소리는 해도 못 봐온 시험지에

핏대를 올리는 일은 아직까지는 없답니다.

물론 중학교 고등학교 가서 당장 미래가 갈리는 시험을 볼 때는 계속 장담은 못하겠네요. ^^

그런데도 울 둘째, 자기 기준으로 시험 못 보면, 이제 엄마한테 죽~었다..요런대요.

도대체 무슨 심리인지..

 

엄마의 기분은 아이들에게는 날씨와 같대요.

항상 해만 비출 수는 없겠지만, 큰 비 내리고 우박에 천둥 번개 내리는 날씨는 삼가합시다.^^

오늘 저두 우준시환맘님 말씀대로 아이들에게 해가 되어 주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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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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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19 09:11
쑥쑥하면서 초원님처럼 선배맘들이 해주시는 이야기에 정말 많은 걸 얻고 갑니다.
만약 안했다면 저도 별거 아닌것에 핏대 세워 아이를 기죽게 했을 것 같아요...
오늘 초원님이 해주신말도 잘 기억할게요..
고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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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9 11:41
엄마의 표정에 따라 아이들의 기분이 달라지죠?
한없이 좋은 천사표 엄마는 아닐지 모르지만,
맑게 웃을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은데,, 그 것 역시, 힘이 드네요.
오늘도 아이를 만나면,, 큰 욕심 접고 환하게 웃는 엄마의 얼굴을 보여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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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19 23:03
반장님 안뇽하세요?
엄마의 기분이 아이에게 날씨라는 말 가슴에 팍 꽂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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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9 08:49
답댓글

아이들의 '해'가 되어준다니  참 이쁜 표현입니다.

맞아요. 고학년 가면 학원 이야기 뿐일거 같아요. 아직 이사와서 사람들하고 깊은 (?) 이야기를 나누어 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지만...점수 성적 이야기에 민감해지긴 할 거 같아요.

어제 좀 힘들었지만 아는 집사님댁 시아버지 문상 빨리 다녀오고 집에서 파김치를 했답니다.

몇 달만에요. 유일하게 할 줄 아는 김치인데....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수민이가 좋아하거든요.

 

오늘 큰 아이 공개수업 참관하러 갑니다. 어제 청소 하는 엄마들 있나 늦게 가보니 (교실이 3층)1층 계단 복도까지 청소 하고 있더군요. 전 늦어서 선셍님께 인사만 하고 왔어요. 학급일 좀 열심히 하라는 (?) 말씀을 들었네요

공개수업시 선생님들 간식과 아이들 간식을 준비한다는 반 대표 엄마 말을 듣고 놀래기도 하고 참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주일 전에 미국에서 언니가 왔다고 빈대떡을 하셨답니다. 그래서 친정 아버지거 오전에 빈대떡 가지고 오신

다네요. 명절때랑 특별할 때만 먹는 우리 친정집 별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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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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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19 09:09
웬지 특별한 빈대떡 같아요.
안에 뭐가 들어가나요?
일반적일것 같지 않은데....나중에 비법 공개해주세요..
수다맘님이 하시면 뭐든 맛날것 같아요...음~군침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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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9 11:33
수다맘님표 파김치 잘 익을쯤 만나야 겠어요.
수민양도 좋아 하는 군요.. 저~도요.^^
그리고 아버지가 가져다 주시는 빈대떡,, 정말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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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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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19 23:09
아이가 파김치 좋아한다니... 갑자기 정이 확 갑니다.
(쑥의 아이들에게는 원래 정이 갔었지만, 더더더)
맛있게 담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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