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하지요?
막내가 며칠간 40도를 넘나든느 고열이 나서 며칠 밤을 새다시피 했더니 제가 이젠 병이 나부렸네요..
그래서 어제 쑥에 글도 못올리고..지금도 약을 먹어서 그런지 해롱해롱...
아이가 북틀럽 미션을 수행을 했는지 제대로 체크도 못하고...
집안은 난장판이고...
저녁을 먹고 그동안 치우지 못한 집안일도 대충 하고..(약기운으로,,,약을 먹으니 좀 나아진 듯한데...)
약기운이 떨어질려니...또 정신이 없네요...
그럼...담에 맑은 정신으로 올게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아름다운 음악이 나오네요.
'서정이'는 노래에서 슬픔도 느끼고, 예쁜 마음이네요.
'우준시환맘'님~
아무래도 '방자클럽' 자격미달 같은데요.
방자클럽에서 만나게 되어 엄청 반가웠었는데... 아무래도 곧 강제퇴출 되실 것 같습니다.^^
엄친아 아들을 두셨구먼, 부럽사와요.
우리 아들은 요새 '분수쇼'보러 다딘다고 리더스는 접은 듯 합니다.
월,수,금영어학원 갔다오는 날은 저녁에 분수쇼 보고 (저녁먹고 여덟시까지) 숙제만 하면 그날 일과 땡입니다.
집에오면 목욕하고 잠자기 바쁘네요. 화, 목,토는 또 그 날 대로 해야될 일(놀이)이 가득하고...
해서, 오늘은 읽은 책이 없습니다. ㅠㅠ 영어 dvd 한 편 보고(매직스쿨버스) 학원숙제하고 끝입니다.
그리고 아이 글에 댓글 달아주시는 쑥의 맘님들~
늘 감사합니다. '영훈'이가 너무 좋아해서 대신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시고, 늘 행복하세요. ^^
오늘도 반가운 음악소리가 먼저 들리네요.
우리 승아가 계속 틀어놓고 있자고 하네요. 지금 수학문제 풀고 있어요. 몇시에 자려나?
역쉬 우준이 엄친아였군요.
근데 뭔 슬생 단원평가까지 한데요..아그들 안힘들려나~
어제 게시판에 학습동기, 평가동기에 대한 글이 있던데요.
많이 공감하며 읽었더랬죠.
5/18(화)
258. Julius, the Baby of the World
259. The case of the Hungry Stranger
260. Row the Boat
5/19(수)
261. Row the Boat
262. Hooray For Fly-Guy!
263. The case of the Hungry Stranger
요즘 제가 너무 직장의 스트레스가...할일이 너무 많으니 나도 모르게 마음이 무지 무겁답니다.
마음을 비우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용..
어제, 오늘 읽은 것 복잡한 생각도 싫고 빨리 올리고 자야겠어요.
5/18(수)
263.ghost!
264.where is cub?
265.fishing with granpa
266.a seed grows
5/19(수)
267.베렌 hug and make up
268.where is cub?
269.fishing with granpa
270.a seed grows
밑에 이어 둘째것도 올립니다. ^^
243
A fright in the night(ort6)
244
Red planet(ort7)
245
The new baby(critter)
246
Pirate adventure(ort5)
247
Just not invited
서정이가 자기것 쓰면서 글들을 주욱 읽어보기도 해요..
그래서...전 딸래미 흉도 못봅니다..ㅎㅎ...
안녕하세요?저도 지금 음악 소리 들으면서 이거 올려요^^
슬프기도 하고 편안한 느낌이 좋아요.
저는 어거 올리고 사회숙제 하고 운동장에 나가서 줄넘기 하고 올거예요.
달리기랑 킥보드 타는 것도 잊지 않았고요.
내일은 왠지 좋은날이 될 것 같애요.
학교 친구이자 옛날 친구랑 집에서 놀고 지하철 타고 옛날친구 또 만나가지고 청계천 갈거예요.
내일 청계천에 무슨 행사가 해서요.
영어책 읽은것이요^0^
351
Blaze a trail(beren)
352
Harold's circus
353
Egyption adventure(ort8)
354
Arthur's mistery babysitter
안녕히 계세요......
훌쩍훌쩍...(노래가 슬퍼서)
비온뒤 날씨가 좋아서 아이랑 놀이터에서 놀다가 이제서야 들어왔습니다.
몇일동안 컴을 못하여 기록을 못했네요..
그래도 일주일동안 100권 읽기를 성공하였답니다.
처음엔 너무 힘들겠다 하던 아들래미가.. 성공하곤 기분이 짱이었어요.
그덕에 조금씩 리더스가 자리잡고 있는듯합니다.
집중듣기를 조금 높여줄까 하여 아서책을 들이밀었는데... 글자가 작아서 조금 어려워 하지만..
그래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15일
277. new tree
278. is it?
279. go on,mum
280. present for mum
281. get dad
282. i see
283. floppy did that
284. a sinking feeling
285. creepy-crawly
286. the toy's party
287. naughty chilgren
288.kipper's laces
289. the dream
290. the little dragon
291. put it back
292. the baby-sitter
293. the water fight
294. floppy's bath
295. the chase
296. it's the weather
297. the lost puppy
16일
298. poor floppy
299. new stree
300. up and down
301. the big egg
302. a new dog
303. the go=kart
304. kipper's birthday
305. thd band
306. what a bad dog
307. a present for mum
308. in a bit
309. the hole in the sand
310. the foggy day
311. the wobbly tooth
312. spot
313. monkey tricks
집듣 arthur help out
17일
314. arthur help out
315. goal
316. who did that
317. one wheel
318. at the park
319. good dog
320. push
321. the sandcastle
322. chip's robot
323. hide and seek
324. look at me
325. kipper's diary
326. reds and blues
327. fancy dress
328. the pet shop
329. go away,floppy
330. the headache
331. what a din
332. can you see me?
333. shopping
334. see me skip
335. what dogs like
336. big feet 일주일만에 100권 성공..ㅋㅋ
18일
337. the cat in the tree
338. the rope swing
339. by the stream
340. the mud bath
집듣 arthur help out
이젠 매일 들어와서 기록하도록 하겠습니다.
놀이터에서 놀다가 들어오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컴할수 있는 시간이 줄어드네요..
맛난 저녁 드세요^^
23-38. Arthur adventure
며칠에 걸처서 읽은 것입니다
확실히 냄비라 요 며칠은 읽는것이 좀 시들해요
어제 큰애의 등에 긁힌곳이 있어서 약을 바르려는데 작은 아이왈 "형, 어쩌다가 상처받았어?"
큰애와 내가 막 웃으니 왜 웃는지 이해를 못하네요
외국인이 한국말을 배우면 이런부분이 많이 어렵겠지요
영어 못지 않게 우리말도 참 쉽지않은것 같아요
잘 느끼지 못하는건 우리가 네이티브라서 겠지요
끝이 보일것 같지 않은 길이지만
여러 맘님들 덕에 오늘도 힘내고 즐거이 하루를 시작하네요
이대로만 하면 넘 잘될것 같아요 여러분이 있기에
첨 시작 할때는 집에서도 쓰고 있는 책목록 여기다 올린다고
뭐 달라질까 하는 맘이었는데
3월부터 한 3개월 ....
이젠 아침에 청소하고 집 정리하고 컴터켜서 인터넷 여기저기 헤메기
전에 쑥에 들어오고 컴끄기전에 게시판 글 읽는것이 일상이 되었네요
많은 도움도 받고 비슷한 여러글 읽으면 위안도 받고 힘도 생기고...
ㄱ ㅅ ㄱ ㅅ ㄱ ㅅ
엇그제 입학식 했는데 벌써 여름방학 얘기가 나오네요
여름방학 어찌 보내면 알차게 보낼수 있을지
우리모두 생각해서 계획세워 공유해봄이 어떨지....
미리미리 준비해야 덥고 짧은 여름방학 알차게 보낼수 있지 않겠습니까!!!
저도 열심생각해서 굿 아이디어 (울 샘 알림방에 젤 많이 쓰시는말... 숙제며 준비물 알아서 잘 준비해 보내라구요_) 내보겠습니다
549. chip's robot
550. the pet shop
551. what a bad dog
552. snow day
553. kipper's birthday
554. i see a bug
555. I don't want a bath
어젠 비가 와서 좋았고 오늘은 해가 뜨니 좋네요(만날 좋아~~~~ㅎㅎㅎ)
사실은 좀있다 동서네를 가려고 하는데 운전해서 가려니 비오면 신경이 더 쓰이잖아요.
운전경력 16년차인데도 언젠가 부턴 고속도로 운전도 무서워 신랑이 거의 하네요.
전 아는길만 자신있고..-.-
사람이 나이가 들면 소심해 지는건지 한창땐 여행삼아 여기저기 운전해도 별 무리가 없었는데
이젠 부담으로 다가오네요..
아이들을 태우면서 더 소심해진것같기도 하구요...
우준이가 시험을 잘쳤군요...
몰라도 틀리고 알아도 틀리는데 실수 없이 잘한건 아주~~칭찬할만하지요..^^(그거 쉬운일 아니던데ㅎㅎ)
단원평가라 대단한 시험도 아닌데 엄마들 마음이 참 간사해요..
점수가 아닌 노력한것에 촛점을 맞추어 격려하고 칭찬해야하는데 요거이 잘 안되더라구요.
울집도 아직은 저학년이라 그닥 시험으로 혼낼일은 없는데
3학년이 된다면 감정 조절이 안될거 같아 심히 걱정되네요.
크게 보고 넓게 봅시다!!!(저 먼저, 반성차원에서...)
ㅎㅎㅎㅎㅎ
순간 글이 날라가서 고민하다
예전 종채맘님이 남긴 글 생각나서 ctrl+v 했더니 다시 나타나네요.
와~~신기하네요..(별것도 아닌데 저만 신기했어요ㅎㅎㅎㅎㅎ)
처음부터 다시 쓰지 않아 다행..휴~~~
5/19
48.nobody got wet
49.the scarf
50.swap!
51.the flying elephant
52.everyone got wet
53.wet paint
54.the dragon dance
55.scarecrows
56.mum to the rescue
57.camping adventure
58.dad's run
59.the adventure park
60.noah's ark adventure
61.vanishing cream
62.dad's grand plan
63.the outing
잘했네요...1학년 초반이라 꼼꼼하게 하는게 쉽지 않은데...우준이가 차분한 성격인가봐요..^^
우준시환맘...시험지를 받아들었을때 그 장면이 머리속에 떠올라 슬그머니 웃음이 나오네요...ㅎㅎ..
참...애들 시험이란게 그렇죠...멀리보면 별거 아닌데...그 종이쪼가리 하나가 엄마 기분을
올렸다내렸다하니...ㅎㅎ..
저는 애들 시험성적으로 혼내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공부하라고 했는데 안하고 시험봐서
틀려왔다면 그건 혼낼거리가 되겠지만... 나름 자신의 기준에서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틀려오는건 혼낼수 없잖아요...^^;; 담엔 문제를 잘 읽어봐라~ 하고 말지요..
그러곤 저 혼자 속상해서 끙끙거립니다..ㅎㅎ..애는 천하태평인데....ㅋㅋ.
둘째는 확실히 무뎌집니다. ^^
첫 단원평가때 황당한 점수를 받아왔어도 왜 이리 웃음이 나오는지요..
쪼그만게 문제푸는데 고생했겠군...싶고 이제 공부좀 시켜야겠다 생각도 들었고..
그 다음 단원은 공부시켰더니 100점 받더군요..
하지만 국어는 많이 어려워하네요.. 집에서 문제집 풀다가 모르는문제 가르쳐줄때
여러번 설명해줘도 못알아들을때 한숨나올때 많습니다..ㅎㅎ.
그래도 이상하게 시험점수가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더라구요...
요즘은 시험이 너무 많지요..학교에서 치르는 시험...아마..집에서 시험 봤는지도 모르는
쪽지시험은 수시로 많이 볼거예요..그 외에 교외시험.. 각종대회...
잘하고 승승장구하면 아이도 엄마도 탄력이 붙어서 더 열심히 하겠지만... 잘못하면 아이의
의욕을 꺾어버릴수도 있을것 같아요...
내 아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하는게 최고과제지만...
더불어 공부도 잘했으면 좋겠습니다..ㅋㅋ.....^^;;
어제는 선거때문에 야근하고 늦게 갔더니
아빠랑 함께 읽기를 했어요
248 my trip to the farm
249 new kid in town
이상 두권입니다
비온뒤라 날씨가 상쾌합니다
우리집 주말농장 사진 몇장 올립니다
비가 왔으니 아마 시금치랑 야채들이
쑥쑥 자랐을것 같네요

시금치가 예쁘게 자라고 있어요

오이, 가지, 고추 야채들입니다

심고 바로 찍은 토마토

긴고랑 3골이 땅콩입니다
풍년을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417. leon
418. leon
지난주 수학단원평가 본 시험지를 가져 왔더군요.
틀린 문제 다시 풀어 오기 인데,,
딸내미 틀린것이 없어서 사인만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시험지를 자세히 살펴보니 우리 샘 참,, 자상한 면이 있더군요.
동그라미는 치셨지만, 점수를 적지 않으셨어요.
아마.. 점수로 환산하면 상처 받을 아이들 생각하셔서 그랬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반 아이들은 몇개 틀렸네~~ 하지, 난 몇 점이야~~ 하질 않아서, 마음 놓습니다.
옆반 친구 엄마들 두런두런 모여서 우리아이는 몇점이네~~ 누구는 몇점이네~~ 하는 것이.
썩 좋아 보이지는 않네요.
담임샘이,, 썩 좋은 분은 아니지만, 꼼꼼히 살펴보니, 또 나쁜 샘도 아닌듯 합니다.
그리고 1학년 아이들에게 시험 많이 보게 하고 싶지 않으시다고 슬기로운생활, 즐거운생활 시험지를
집에서 풀어 오기로 숙제 내어 주시는 것이,, 다른맘님들은 어찌 생각하실지 몰라도 제가 보기엔 그것이
더 나은 방법인것 같아요.. 그리고 즐거운 생활시험지에서 "구성원"이란 단어가 나오는데,, 아이가
뭔 뜻인지,, 이해를 못하더군요. 아직 어린 아이들인데, 어려운 어휘를 사용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어제 한의원 땡땡이 친것,, 땜시 통증이 있네요.
사람이 많이 몰리기 전에,, 한의원 갔다 올게요.
이따~~ 오후에 다시 만나요.^^
2010/5/19(수)
150. Amelia Bedelia Goes Camping
151. Amelia Bedelia Helps Out
152. Henry and Mudge and tne Great Grandpas
153. Henry and Mudge and a Very Merry Christmas
154. Henry and Mudge and the Tumbling Trip
155. 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우준이가 기분 좋은 시험지를 가져왔군요. ^^
저는 아직도 아이의 시험지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아이들 학년이 올라 갈수록 점수에 대한 감각이 조금은 무뎌(?)지는 것 같아요.
아주 조~금요. ^^
처음 큰아이가 시험이라는 것을 봤을 때 당근 100점 짜리 시험지만 줄줄
가져올 줄 알았지요.
하지만 실수로. 몰라서,...한두개 세개 네개 틀려 올 때마다 저의 혈압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었답니다.
그럴수록 시험지를 내놓는 아이의 얼굴에 그늘이 짙어갔구요.
어느날, 큰 아이가 3학년을 마칠 무렵, 이런식으로 계속 가면 아이 인생을 망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이후에는 공부 열심히 하고 시험 잘보라는 소리는 해도 못 봐온 시험지에
핏대를 올리는 일은 아직까지는 없답니다.
물론 중학교 고등학교 가서 당장 미래가 갈리는 시험을 볼 때는 계속 장담은 못하겠네요. ^^
그런데도 울 둘째, 자기 기준으로 시험 못 보면, 이제 엄마한테 죽~었다..요런대요.
도대체 무슨 심리인지..
엄마의 기분은 아이들에게는 날씨와 같대요.
항상 해만 비출 수는 없겠지만, 큰 비 내리고 우박에 천둥 번개 내리는 날씨는 삼가합시다.^^
오늘 저두 우준시환맘님 말씀대로 아이들에게 해가 되어 주어야 겠습니다.
아이들의 '해'가 되어준다니 참 이쁜 표현입니다.
맞아요. 고학년 가면 학원 이야기 뿐일거 같아요. 아직 이사와서 사람들하고 깊은 (?) 이야기를 나누어 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지만...점수 성적 이야기에 민감해지긴 할 거 같아요.
어제 좀 힘들었지만 아는 집사님댁 시아버지 문상 빨리 다녀오고 집에서 파김치를 했답니다.
몇 달만에요. 유일하게 할 줄 아는 김치인데....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수민이가 좋아하거든요.
오늘 큰 아이 공개수업 참관하러 갑니다. 어제 청소 하는 엄마들 있나 늦게 가보니 (교실이 3층)1층 계단 복도까지 청소 하고 있더군요. 전 늦어서 선셍님께 인사만 하고 왔어요. 학급일 좀 열심히 하라는 (?) 말씀을 들었네요
공개수업시 선생님들 간식과 아이들 간식을 준비한다는 반 대표 엄마 말을 듣고 놀래기도 하고 참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주일 전에 미국에서 언니가 왔다고 빈대떡을 하셨답니다. 그래서 친정 아버지거 오전에 빈대떡 가지고 오신
다네요. 명절때랑 특별할 때만 먹는 우리 친정집 별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