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럿님~얼마나 힘드셔요~
백내장이라니...정말 안타깝네요 ㅠㅠ
수술하면 좋아지시는거죠?
그 동안 여러가지 신경쓰셨던 부분이 많았네요...
에구..옆에서 많이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수술 잘 되어서 건강한 모습 뵈었으면 좋겠어요..
캐럿님이 여러가지로 힘든 시간을 보내셨군요~
힘내셔서 치료 잘 받으시고
좋은소식으로 북클럽이나 계시판에서 뵈었으면 좋겠네요.
그동안 숙제검사로 애써 주시고
댓글로 함께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에고..캐럿님!! 눈이 많이 불편하셨을 텐데 숙제검사까지 해주시고 ㅡ.ㅡ
아파트내의 문제로 사정이 있으시단 건 알았지만 아프신 줄은 정말 몰랐네요.
다행히도 백내장은 수술하면 치유가 바로 되는 거니까 안심이네요.
어서 수술받으셔서 더 악화되지 않도록 조심하셔요. 컴퓨터도 당분간 짧게 하셔야겠네요.
빨리 나으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정말 지난 1년동안 숙제검사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가까이 맛있는 밥이라도 해드리고 싶네요~^^
캐럿님 홧팅!!!
오마나...캐럿님 백내장이라니....@.@;;
수술 하시면 좋아지는 것이지요? 그간 바쁜일들에 백내장까지....
SP 1기야 자율적으로 움직이고 있어서 숙제검사쯤이야~~^^;;
그런데 200번 마치면 그냥 졸업 아닌가요?
SP1기에 이어 2기가 북클럽으로 온다고 했던 것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