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우리 아파트 옆에 수도사업소라는 곳에서 저녁에 분수쇼를 해요.
요즘 매일 저녁 먹고 구경가서 조금 추웠어요.
외톨이야라는 음악과 은하철도구구구등 많은 음악에 맞추어 분수가 춤을 추는데 너무 신났어요.
8월달까지 계속해서 너무 좋아요. 불빛도 멋있고 분수쇼도 너무 좋아요.
그런데 오늘은 비가 와서 추웠어요. 그래도 재미 있었어요.
오늘 읽은 책은 4권 입니다.
174. the world in a supermarket 175. scaredy cat runs away
176. is it alive? 177. how many 입니다.
그리고 어제 읽은 책도 4권 입니다.
178. see how it grows 179. barney bear gets dressed
180. mr. noisy builds a house 181. pigs
오늘은 너무 잠이 와서 자러갈께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오늘은 학교에서 교생선생님 오셔서 수업 했는데 오늘은 2분이 수업을 하셨어요.
다른 선생님들께서는 그냥 보고 계셨어요.뭐,오늘도 다른 평일날과 똑같아요.
346
I know a rhino
347
Please don't feed the bears
348
Glasses for D.W.
349
You can use a compass
350
The very big potato
안녕히 계세요^0^
울 리더스 팀에 또 상받은 친구들이 있군요..
제니랑 수민이..
축하축하~~~~
어쩜 그림도 잘그리고 글씨도 잘쓰는지 당췌 못하는게 없는 예쁜이들이군요...
비가 종일 내리네요.
근데 집에만 있어서 그런가 오랜만에 오는 비가 참 좋네요..
이 비가 여러 곡식들 무럭무럭 자라게 하면 좋겠네요..
지난주부터 아픈 아이들과 저는 흐지부지 영어도 책읽기도 소홀히 했다가 어제부터 고삐를 당겨볼까하고
영어책 좀 읽혔지요..영어책 읽기를 늘리니 우리글책 읽을시간이 없다는..
100권읽기..우리집은 이제 시작해요.어제부터....
5/17
1.I shop with my daddy
2.no,way
3.at the carnival
4.i am lost
5.the gym day winner
6.bubble trouble
7.i'm a fire fighter
8.minster math
9.a big, a bear and a boy go to school
10.a bad bad day
11.soccer game
12.monkey see,monkey do
13.my messy room
14.the lunch box surprise
15.magic math
16.buzzz....said the bee
17.the classroom
18.the ball game
19.our tea party
20.willie's wonderful pet
21.itchy,itchy chicken pox
22.monster math school time
23.i am not a dinosaur
24.pizza party
25.who am i?
26.teddy bear for sale
27.i lost my tooth
28.monst math picnic
29.i see a bug
30.don't cut my hair
31.a tiny family
32."What is that?" said the cat
33.my tooth is about to fall out
5/18
34.come in!
35.the new house
36.house for sale
37.secret room
38.the play
39.the storm
40.the den
41.village in the snow
42.the great race
43.the dragon tree
44.pirate adventure
45.castle adventure
46.gran
47.the magic key
오랜만에 학교도서관에 가서 scholastic reader level 1을 읽고 왔어요..
새 책 같은 깨끗한 책으로 기분 좋게 쫙~~읽혔는데
이해는 하고 읽었는지 알순 없네요.-.-
정신없는 오전시간 보내고 (둘째 비오는 이날 예방주사 맞추고 친정에 데려다 주고 왔네요)
창밖 빗소리와 스피커의 빗소리에 행복해 지내요
우준 시환인 좋겠다
아빠가 만들어준 과자에 엄마가 싸주신 김밥...
요리도 해봐야 는다고 안해 버릇하니 우리집 식단이 말이 아님니다
김밥 쌀 기회도 많지않아서 김밥싸는것도 은근 부담되더라구요
어제 울 애니 넘 힘든 세상이라고 슬프다고 색종이에 편지써서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제가 일하며 애 공부시키느라 넘 힘들게 했나싶어서
지난주말에 수학시험보고 이번주 한자시험보고
제가 생각해도 조금 힘든 5월이었네요
어제 차마 영어 하잖소리 못하고 쉬고...
쉬는 데도 학교숙제 하고 뭐하고 하니
쉬는것도 아니었네요
자기전에 동화책 읽어주고 영어책 읽을거냐 물으니 별 거부감없이
몇권 읽어주네요 그저 고마울 뿐이었습니다
이런저런 고민끝에 이달로 하던일 정리하기로 했네요
집에 있으면서 얼마나 아이들을 생각만큼 잘 키울수 있을지 걱정도 되지만
지금은 두아이 모두에게 엄마가 필요한것 같아서
여기저기 반대도 많았지만
먼 훗날 지금의 결정을 후회하지 않게 열심히 노력해 보려구요
지치고 힘들때 여기함께하는 쑥맘님들 도움받으며
애니와 둘째와 행복한 시간 마니마니 보낼께요
543. the big egg
544. poor floopy
545. in a bit
546. the hole in the sand
547. a present for mum
548. put it back
우준시화님~오늘 음악소리가 들리네요. 너무 좋아서, 계속 켜둬야겠어요,.
오늘 비많이 오는데, 딸기체험 잘받고 있을지.. 궁금해요.
그리고 제니양의 과학상상화 1등받은거 넘 축하드려요.
저의 정신적인 지주가 해바라기님이시라(딸랑딸랑.^^;;)
두배로 축하를 보냅니다.
그동안 개인적으로 바쁜일정이 있어서 며칠 못들어왔는데, 자주 들락거려야겠어요.
아침에는 참관수업을 했고 이제 학부모 면담이라 자리를 비우네요.
다시 돌아올께요
내일 큰 아이 학교 공개수업이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 3학년 엄마들끼리 교실 청소 가기로 했어요.
오늘 6교시 안 하고 5교시 한 후 내일 1시간 더 한답니다.
그런데 아침에 아는 분 시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아이들도 일찍 오고 시어머니 병원도 안가기로 했는데 10분 가량 고민했습니다.
결국 청소 안 간다는 문자 보내고 병원 가기로 했습니다. 교회 집사님이 저랑 절친은 아니시지만 제게 아주 고마운 분이거든요. 작년에 너무 힘들때 상담을 해주신적이 있어요. 구역이 같아서 알게 된 분인데 대학 강사시면서 상담을 하시는 분이세요. 바빠서 구역예배에서 자주 만나지 못하지만 그 당시 너무 고마웠답니다.^^
보답을 못했는데 오늘 갔다와야 마음이 편할것 같아요.
학교 청소보다 그 쪽으로 마음이 갔네요. 비 오는날 돌아가셨네요.
시골 장터에서 산 쪽파로 파김치 하려고 했는데 절이기만 하고 준비후 나가봐야 겠습니다.
여러분 너무 열심히 하셔서 제가 기죽으려고 해요. 우리도 어제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읽기 목록 올리려고 들어왔는데 이따가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쑥쑥의 이런저런 칼럼들을 읽다가 들어왔어요.
정말 음악소리가 경쾌하네요. 마음도 상쾌해지고...
비는 언제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거리에 비 내리듯
내마음에 눈물 내린다.
가슴 속 깊이 스며드는
이 슬픔은 무엇일까
.... ...
웬일일까? 배반도 없었는데...
내 슬픔엔 까닭도 없이 비가 내린다.
... .... ... '
제가 너무다 좋아 했던 '베를렌느' 의 시예요.
지금은 절절함을 느낄 수 없지만, 예전에는 엄청 감동받으며 읽었었어요.^^
수민양, 제니양 상 받은 것 축하해요. 상은 무조건 많이 받으면 좋답니다.
'우준시환맘'님 둘째, 딸기따기 재미있게 하고 오길 바래요.
쑥의 맘과 가족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제니양, 수민양, 축하해요.
해바라기님이랑 수다맘님, 기쁘시지요? ^^
봄비가 주룩주룩 시원하게 내리고 있어요.
사실 저는 비 오는 날을 무지하게 싫어하지만...(거의 두문불출)...요렇게 비가
내려줘야 농작물이 잘 자랄 수 있으니 고맙게 생각할랍니다.
어제는 간만에 둘째가 영어책을 세 권이나(^^) 읽었답니다.
이제 리더스 팀원 본연의 자세로 돌아와 주려나....
지금 돌쇠맘님.. 올려주신 음악소리에 맞쳐 자판 두두리니..
마음이 경쾌하네요.^^ 돌쇠맘님.. 매일 아침 좋은 애니와 음악 고마워요^^
어제는 아침, 저녁으로 바늘에 찔리고 다니느라,,고생 좀 했어요.
오늘도 한의원 가야 하는데,, 비가 오니 움직이는 것이 싫어지네요.
그냥~~이렇게 음악 들으며, 여유자작하고 싶어용.ㅎㅎㅎ
우준시환맘님 말씀처럼,, 초등학교때 상장,, 모든 아이들에게 골고루 돌아 갔으면 합니다.
이번에 받았으니, 다음에는 다른 친구, 이렇게 나누어 진다면 모든 아이들 자신감 업 되겠지요.
그리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가 그림 그리기 전에 집에서 열심히 구상하고 스케치하며 지우기를 여러번 하며 준비 했었지요.
노력한 모습에 대한 칭찬의 상이라,, 더욱 기쁩니다.
밖에 비가 많이 내리네요.
밖으로 나가시는 분들 조심들 하시길 바라며,, 향기로운 차 한잔.. 나누어 먹으면 좋겠습니다.^^
2010/5/18(화)
144. Amelia Bedelia Goes Camping
145. Henry and Mudge and the Starry Night
146. Henry and Mudge and Annie's Perfect Pet
147. Henry and Mudge and the Happy Cat
148. Henry and Mudge and the Bedtime Thumps
149. Henry and Mudge and the tall tree house
집듣: Amelia Bedelia Goes Camping
Amelia Bedelia Helps Out
제니야..수민아...축하한다..^^... 앞으로도 기대할께~~~ ^^
서울은 어제 밤부터 비가 왔더랬지요..
우리집은 1층이라서 바닥에 떨어지는 빗소리가 아주 잘 들립니다. (고층에서는 안들리지요..ㅎㅎ)
밑에 돌쇠맘님이 올려준 동영상의 빗소리와 아주 똑같은 소리를 들으며 어제 잠을 취했어요..
빗소리 들으면 어렸을적 외갓집에 있을때가 생각나요..
방학때가 되면 우리를 꼭 외갓집에 데려다놓으셨는데...
(나중에 커서 생각해보니 그때야말로 엄마가 해방이 되었던 때일것 같아요..ㅋㅋ)
날이 좋아서 수영도 하고 놀때는 생각 안나다가 이렇게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처마밑에 앉아서
비떨어지는거 보면서 집생각도 나고 엄마 생각도 나고 해서 훌쩍이고 했네요..ㅎㅎ..
지난주 서정이는 친구네 따라서 회사행사에 갔다가 5월5일날 못한 페이스페인팅도 하고 밤에
에프터스쿨 공연도 보고와서 행복해했답니다..ㅋㅋ..
일요일은 애들 고모네랑 저녁먹고 고모네집 근처 탄천에 가서 놀다왔구요..
어제...월요일부터는 학교에 교생선생님이 오셔서 수업합니다. 교생선생님이 오시면 애들은 좋아라
하지요..예쁜 언니오빠 선생님들이랑 수업하니...ㅎㅎ..담임선생님도 무척 부드러워지고...ㅋㅋ.
5월의 반이 넘어갔네요.. 비오는 화요일...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여~~
좋은 소식이 많았네요
울 아덜도 어제 학교에서 교실안 정리를 했는데
우연찮게 선생님께서 보시고는 내일 상점을 6점 준다고 했다며
기뻐서 엄마한테 자랑을 하더이다
가뭄에 단비가 내립니다
주말농장을 하니 날씨에 이렇게 관심이 가지네요
단비가 정말 반갑습니다
시금치가 쑥쑥 자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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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tiger's birthday
246 the mixd-up morning
247 endangered animals
410. hi, al
411. hi, al
412. hi, al
413. want to be big
414. want to be big
415. want to be big
416. leon
쑥에 유명인사 제니양, 수민양이 상을 받았군요.
다~쑥에 훌륭한 어머니가 있기에
연일 상장소식이 전해오는거 같아요.
상을 받은 어린이도, 잘 키우신 어머니도 모두 축하드려요~~~~
초등학교때 상은 자신감을 키워주는 좋은 촉매제인거 같아요.
학교에서 더 많은 상을 만들어서
더 많은 어린이들이 상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전 아직 초등 학부모가 아니라서 잘 모르는데
친구 아들래미가 상을 너무 받고 싶어하는데
못받으니까 안쓰럽다고 하더라구요.
우준시환맘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시 30분부터 들어오려고 했건만 접속이 안되서 들락날락 하다가 7시를 넘겨 버리고 아이들 밥주고 저도 밥먹고 들어왔습니다.
곤드레나물로 일요일에 나물 무쳐 먹고 어제 저녁과 오늘아침은 곤드레나물밥 해먹어 봤습니다.
우준맘 알려줘서 고마워요^^김밥 잘 싸시고 딸기 체험 잘 갔다 오길 바래요. 그러네 비가 와도 체험 가나요?
아빠 넘 좋다. 아침에 과자도 해주고 ....우리 신랑은 아직까지 자요. 8시 30분까지 출근인데요.
오늘 비가 오네요. 아이들 가고 다시 들어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