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 100> 5월의 열 네째 날

컨텐츠

댓글 7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정영훈
  • |
  • 2010-05-18 22:01
답댓글

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우리 아파트 옆에 수도사업소라는 곳에서 저녁에 분수쇼를 해요.

요즘 매일 저녁 먹고 구경가서 조금 추웠어요. 

외톨이야라는 음악과 은하철도구구구등 많은 음악에 맞추어 분수가 춤을 추는데 너무 신났어요. 

8월달까지 계속해서 너무 좋아요. 불빛도 멋있고 분수쇼도 너무 좋아요.

그런데 오늘은 비가 와서 추웠어요. 그래도 재미 있었어요. 

 

 오늘 읽은 책은 4권 입니다.

  174. the world in a supermarket  175. scaredy cat runs away

  176. is it alive?   177. how many 입니다.

 그리고 어제 읽은 책도 4권 입니다.

  178. see how it grows  179. barney bear gets dressed

  180. mr. noisy builds a house   181. pigs 

오늘은 너무 잠이 와서 자러갈께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18 22:05
와우~~
좋은곳에 살구나.
일부러 찾아 보러가지 않아도 아파트 옆이라 쉽게 볼수 있어서...
어른인 내가 봐도 처음엔 얼마나 신기하던지..
8월까지 계속한다니 시원한 여름을 보내겠구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18 22:33
가까운 곳에 좋은 것이 있으니,, 정말 좋네.
아직 밤엔 추운듯.. 따뜻하게 챙겨입고 나가서 구경하는거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5-18 23:15
둘째가 외톨이야 노래 좋아하는데..거기 음악분수 봤으면 되게 좋아했겠다...
음악분수보러 천안에 놀러가야겠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9 08:23
와~멋진 분수쇼를 봤구나.
여름에 보면 더욱 신나겠는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정이
  • |
  • 2010-05-18 21:50
답댓글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오늘은 학교에서 교생선생님 오셔서 수업 했는데 오늘은 2분이 수업을 하셨어요.

다른 선생님들께서는 그냥 보고 계셨어요.뭐,오늘도 다른 평일날과 똑같아요.

 

346

I know a rhino

347

Please don't feed the bears

348

Glasses for D.W.

349

You can use a compass

350

The very big potato

안녕히 계세요^0^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18 22:02
공개 수업이라기엔 조금 특이하게 교생선생님이 수업을 하셨구나..
재밌었겠다..
선생님과 같이 한 수업 내용은 무엇이었을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영훈
  • |
  • 2010-05-18 22:14
서정아! 안녕, 오랜만이야.
지금 너무 피곤해서 인사만 하고 자러갈께. 안녕.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18 22:31
서정이네 교생선생님은 어떤 분일까??
좀 서툰면이 많겠지만,, 그래도 젊은 선생님,, 많이 부럽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9 08:21
오~교생선생님....
좋았겠다..
한달동아 교생선생님하고 잘 지내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18 21:50
답댓글

울 리더스 팀에 또 상받은 친구들이 있군요..

제니랑 수민이..

축하축하~~~~

어쩜 그림도 잘그리고 글씨도 잘쓰는지 당췌 못하는게 없는 예쁜이들이군요...

 

비가 종일 내리네요.

근데 집에만 있어서 그런가 오랜만에 오는 비가 참 좋네요..

이 비가 여러 곡식들 무럭무럭 자라게 하면 좋겠네요..

 

지난주부터 아픈 아이들과 저는 흐지부지 영어도 책읽기도 소홀히 했다가 어제부터 고삐를 당겨볼까하고

영어책 좀 읽혔지요..영어책 읽기를 늘리니 우리글책 읽을시간이 없다는..

100권읽기..우리집은 이제 시작해요.어제부터....

 

5/17

1.I shop with my daddy

2.no,way

3.at the carnival

4.i am lost

5.the gym day winner

6.bubble trouble

7.i'm a fire fighter

8.minster math

9.a big, a bear and a boy go to school

10.a bad bad day

11.soccer game

12.monkey see,monkey do

13.my messy room

14.the lunch box surprise

15.magic math

16.buzzz....said the bee

17.the classroom

18.the ball game

19.our tea party

20.willie's wonderful pet

21.itchy,itchy chicken pox

22.monster math school time

23.i am not a dinosaur

24.pizza party

25.who am i?

26.teddy bear for sale

27.i lost my tooth

28.monst math picnic

29.i see a bug

30.don't cut my hair

31.a tiny family

32."What is that?" said the cat

33.my tooth is about to fall out

 

5/18

34.come in!

35.the new house

36.house for sale

37.secret room

38.the play

39.the storm

40.the den

41.village in the snow

42.the great race

43.the dragon tree

44.pirate adventure

45.castle adventure

46.gran

47.the magic key

 

오랜만에 학교도서관에 가서 scholastic reader level 1을  읽고 왔어요..

새 책 같은 깨끗한 책으로 기분 좋게 쫙~~읽혔는데

이해는 하고 읽었는지 알순 없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18 22:29
엘로이 몸은 어때요?
지난주 계속 아파서.. 고생 많이 하셨지요..
이제는 엘로이랑 작은 공주님 아프지 말고 건강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100권 도전.. 이틀간 많이 읽었네요..
엘로이야~~ 꼭 성공하길 바래...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18 22:47
해바라기님..
방가방가~~~ㅎㅎㅎㅎ
걱정해주신 덕분에 많이 좋아졌어요.
완전하게는 아닌데 거의 다 나은거 같구요..
작은애는 아직도 진행중이지만 건강한편이라 곧 낫겠지요..
저도 오늘부턴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온거 같아요.
이 시간에 안자고 있는거 보면 말이죠.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5-18 23:11
아니...낫자마자 이리도 강행군을 하십니까...ㅎㅎ...^^
우리도 요즘 한글책 읽기를 너무 안하는거 같아 저녁에 취침시간을 살짝 미루고 책을 좀 봤더니
아침에 일찍 깨우지 못하겠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아침에 집듣을 30~40분 정도 했었는데 요즘은 베렌 2권도 겨우 듣네요..
낮에 짬짬히 보면 좋으련만..밤에만 책을 보려고 해서..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9 08:18
드디어 시작하셨어요...
무섭게 발동하는 엘로이를 보며 살짝 겁나네요...^^
이렇게 건강하게 만나서 너무 너무 반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현사랑
  • |
  • 2010-05-18 12:28
답댓글

정신없는 오전시간 보내고 (둘째 비오는 이날 예방주사 맞추고 친정에 데려다 주고 왔네요)

창밖 빗소리와 스피커의 빗소리에 행복해 지내요

 

우준 시환인 좋겠다

아빠가 만들어준 과자에 엄마가 싸주신 김밥...

요리도 해봐야 는다고 안해 버릇하니 우리집 식단이 말이 아님니다

김밥 쌀 기회도 많지않아서 김밥싸는것도 은근 부담되더라구요

 

어제 울 애니 넘 힘든 세상이라고 슬프다고 색종이에 편지써서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제가 일하며 애 공부시키느라 넘 힘들게 했나싶어서

지난주말에 수학시험보고 이번주 한자시험보고

제가 생각해도 조금 힘든 5월이었네요

어제 차마 영어 하잖소리 못하고 쉬고...

쉬는 데도 학교숙제 하고 뭐하고 하니

쉬는것도 아니었네요

자기전에 동화책 읽어주고 영어책 읽을거냐 물으니 별 거부감없이

몇권 읽어주네요 그저 고마울 뿐이었습니다

이런저런 고민끝에 이달로 하던일 정리하기로 했네요

집에 있으면서 얼마나 아이들을 생각만큼 잘 키울수 있을지 걱정도 되지만

지금은 두아이 모두에게 엄마가 필요한것 같아서

여기저기 반대도 많았지만

먼 훗날 지금의 결정을 후회하지 않게 열심히 노력해 보려구요

지치고 힘들때 여기함께하는 쑥맘님들 도움받으며

애니와 둘째와 행복한 시간 마니마니 보낼께요

 

543. the big egg

544. poor floopy

545. in a bit

546. the hole in the sand

547. a present for mum

548. put it back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5-18 16:04
힘든 결정 하셨네요.^^
아이들에게는 더 좋을 거예요 전 평생 엄마가 일하셔서 지금도 엄마가 늘 그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8 17:30
유현사랑님께 힘든 5월이셨군요....
그런데 애니가 그런 엄마를 힘내게 하네요.
그렇게 힘든데도 영어책 읽겠다고하고...
이쁜 애니봐서 많이 아주 많~이 힘내세요....같이 갈수 있게 손 꼭 놓지 않을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18 17:48
일하면서 아이 공부까지 챙긴다는 것 쉬운일이 아니지요.
저 또한 같은 입장이였기에.. 유현사랑님 마음 충분히 이해 합니다.
그렇다고.. 넘 기운 없어 하지 마셔요. 그간 생활 했던 부분 안에서 도움 받았던 부분이
있었을 겁니다. 정말 어려운 결정 하셨어요.. 저도 결정 하기 까지 많이 힘이 들었지만,
또 아이랑 같이 지지고 볶는 시간도 있으니..그 안에서 행복을 찾게 되네요.
유현사랑님과 애니,, 모두 화이팅!, 그리고 행복한 모녀지간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18 17:59
'유현사랑'님! 정말 용단을 내리셨네요.
저는 전업주부여서 당당하게 일하는 분들 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일하고 싶은 마음이 불쑥불쑥 들다가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슬그머니 마음을 접습니다.
아이도 둘이고 어리니 그동안 많이 힘드셨겠어요.
결정을 내리셨다니 후회없는 '전업주부'의 길을 가시기 바랍니다.
잘 하실 것 같에요.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18 21:56
이미 결정을 내리신거라니 고민 많이 하셨지요?
힘든 결정에 박수를 보내요..
다음달부턴 아이들에게 못한 사랑 많이 쏟으시면서 유현사랑님도 조금은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5-18 23:14
그래도 아이가 기특하네요...바쁜와중에도 영어책 읽기는 꼭 해주고,...
저도 올 2월에 한자 시험보는데 애가 많이 힘들어했어요...외울게 많아지다보니
가볍게 치룰수 없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18 12:28
답댓글

우준시화님~오늘 음악소리가 들리네요. 너무 좋아서, 계속 켜둬야겠어요,.

오늘 비많이 오는데, 딸기체험 잘받고 있을지.. 궁금해요.

 

그리고 제니양의 과학상상화 1등받은거 넘 축하드려요.

저의 정신적인 지주가 해바라기님이시라(딸랑딸랑.^^;;)

두배로 축하를 보냅니다.

 

그동안 개인적으로 바쁜일정이 있어서 며칠 못들어왔는데, 자주 들락거려야겠어요.

아침에는 참관수업을 했고 이제  학부모 면담이라 자리를 비우네요.

다시 돌아올께요

  • what am I different
  • dvd:berenstein bears (40분)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8 17:31
    네~바쁘시면 그러실수 있어요.
    5월 행사 끝났다 해도 여전히 우리 아이들은 바쁘잖아요..
    면담 잘하고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18 17:53
    오늘 면담 잘 다녀 오셨어요?
    똘똘이 잘한다고 선생님 칭찬 만땅이지요..
    제가 볼때 똘똘이는 엄친아~~여..
    진짜로 못하는 것이 없을 것 같은데.. 부러~~~비.^^
    그리고 그림그리기서 일등이 아니고,, 우수상이랑게~~ (넘,, 와전이 되시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18 22:00
    오늘 하루도 바쁘게 보내셨겠군요.
    참관수업도 학부모 면담도 잘 하고 오셨는지요..
    1학년땐 뭐든지 신기해 보여서 새로이 하는것 마다 흥미로왔지요..
    2학년되니 조금은 무덤덤...이래도 되는건지..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5-18 10:44
    답댓글

    내일 큰 아이 학교 공개수업이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 3학년 엄마들끼리 교실 청소 가기로 했어요.

    오늘 6교시 안 하고 5교시 한 후 내일 1시간 더 한답니다.

    그런데 아침에 아는 분 시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아이들도 일찍 오고 시어머니 병원도 안가기로 했는데 10분 가량 고민했습니다.

    결국 청소 안 간다는 문자 보내고 병원 가기로 했습니다. 교회 집사님이 저랑 절친은 아니시지만 제게 아주 고마운 분이거든요. 작년에 너무 힘들때 상담을 해주신적이 있어요. 구역이 같아서 알게 된 분인데 대학 강사시면서 상담을 하시는 분이세요. 바빠서  구역예배에서 자주 만나지 못하지만 그 당시 너무 고마웠답니다.^^

    보답을 못했는데 오늘 갔다와야 마음이 편할것 같아요.

    학교 청소보다 그 쪽으로 마음이 갔네요. 비 오는날 돌아가셨네요.

     

    시골 장터에서 산 쪽파로 파김치 하려고 했는데 절이기만 하고 준비후 나가봐야 겠습니다.

    여러분 너무 열심히 하셔서 제가 기죽으려고 해요. 우리도 어제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읽기 목록 올리려고 들어왔는데 이따가 올리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8 17:33
    비가 제법 오네요.그치지도 않고..
    병원에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18 17:55
    인연을 맺는 다는 것이 쉬운것이 아니지요.
    소중한 인연,, 잘 갔다 오셔요.
    그리고, 파김치,, 저~~무진장 좋아해요.^^
    난,, 왜케 먹는 것을 발끼는 건지.--;; 이러니, 숨겨논 살들만 아우성이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18 18:01
    수다맘님! 비도 내리는데 조심해 다녀오세요.
    얼굴은 모르지만 얼굴도 마음도 예쁜 엄마인 것 같네요. 늘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18 22:08
    비가 종일 내리네요.
    병원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좋은 인연이었던거 같은데 맘이 아프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5-18 23:19
    수다맘님...날씬하시죠??? 항상 보면 넘 부지런하세요..
    아마 앉아있는 시간이 없을것이며 살도 하나도 없을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18 10:05
    답댓글

    안녕하세요?

    쑥쑥의 이런저런 칼럼들을 읽다가 들어왔어요.

    정말 음악소리가 경쾌하네요. 마음도 상쾌해지고...

     

    비는 언제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거리에 비 내리듯

     내마음에 눈물 내린다.

     

      가슴 속 깊이 스며드는

      이 슬픔은 무엇일까

       ....   ... 

      웬일일까? 배반도 없었는데...

      내 슬픔엔 까닭도 없이 비가 내린다. 

       ... ....    ...   '

     제가 너무다 좋아 했던 '베를렌느' 의 시예요.

    지금은 절절함을 느낄 수 없지만, 예전에는 엄청 감동받으며 읽었었어요.^^

     

    수민양, 제니양 상 받은 것 축하해요. 상은 무조건 많이 받으면 좋답니다.

    '우준시환맘'님 둘째, 딸기따기 재미있게 하고 오길 바래요.

    쑥의 맘과 가족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5-18 10:38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1,2학년때는 상 받으면 너무 좋았는데 지금은 그럭저럭이예여.
    아이도 너무 좋아하는거 같지 않고. 속으로는 분명 좋겠지요.

    양떼목장은 4인가족 먹이주기 체험료까지 11000원이예요
    그런데 우리가 갔던 삼양목장은 버스타고 관광까지 해서 그런지 24000원이었어요.
    목장 나올때 인원수대로 라면 하나씩 준답니다.^^
    어제것에 질문하셔서 오늘 댓글 남기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8 17:35
    음~오늘은 다들 시인이 되시나봐요..
    베를렌느의 시는 참 좋네요..
    까닭도 없이 비가내린다.....그럴때가 있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18 22:12
    이제 보니 영훈이가 후니맘님의 감성을 많이 닮았을듯해요.
    순수~~~
    좋은 시 잠깐 느끼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18 22:35
    하루종일 비가 오니,, 따끈한 차에 아름다운 음악에,,
    또 마음을 어루만저주는 시까지~~ 넘 낭만적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5-18 23:23
    이 봄비가 여러사람 마음을 설레게 만드네요...ㅎㅎ..
    아직도 기억하는 시가 있다니...
    감성적이신분 같아요..^^... 저는...워낙 ..무뎌서...원래도 아는게 없었다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05-18 09:25
    답댓글

    제니양, 수민양, 축하해요.

    해바라기님이랑 수다맘님, 기쁘시지요? ^^

     

    봄비가 주룩주룩 시원하게 내리고 있어요.

    사실 저는 비 오는 날을 무지하게 싫어하지만...(거의 두문불출)...요렇게 비가

    내려줘야 농작물이 잘 자랄 수 있으니 고맙게 생각할랍니다.

     

    어제는 간만에 둘째가 영어책을 세 권이나(^^) 읽었답니다.

    이제 리더스 팀원 본연의 자세로 돌아와 주려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18 09:43
    초원님~~ 잘 지내셨지요?
    비가 오니,, 나가기 싫고, 집에서 여유부리고 싶어요.
    우리 동시다발적으로 향기로운 차 한잔 마시며,, 요 비소리 만끽해 보는 것 좋을 것 같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8 09:55
    반갑습니다,,초원님...
    넘 바쁘신가봐요...이렇게 가끔 들어와주시구...
    자주 좀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5-18 10:35
    초원님 예전에 집듣때 자주 봤었는데 저희도 어제부터 다시 영어책 읽기 시작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18 22:14
    반장님..
    넘 뜸하셔요..
    자주 들어오시징~~~

    이젠 저도 비오는날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오늘은 무진장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18 09:24
    답댓글

     지금 돌쇠맘님.. 올려주신 음악소리에 맞쳐 자판 두두리니..

     마음이 경쾌하네요.^^ 돌쇠맘님.. 매일 아침 좋은 애니와 음악 고마워요^^

     어제는 아침, 저녁으로 바늘에 찔리고 다니느라,,고생 좀 했어요.

     오늘도 한의원 가야 하는데,, 비가 오니 움직이는 것이 싫어지네요.

     그냥~~이렇게 음악 들으며, 여유자작하고 싶어용.ㅎㅎㅎ

     우준시환맘님 말씀처럼,, 초등학교때 상장,, 모든 아이들에게 골고루 돌아 갔으면 합니다.

     이번에 받았으니, 다음에는 다른 친구, 이렇게 나누어 진다면 모든 아이들 자신감 업 되겠지요.

     그리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가 그림 그리기 전에 집에서 열심히 구상하고 스케치하며 지우기를 여러번 하며 준비 했었지요.

     노력한 모습에 대한 칭찬의 상이라,, 더욱 기쁩니다.

     밖에 비가 많이 내리네요.

     밖으로 나가시는 분들 조심들 하시길 바라며,, 향기로운 차 한잔.. 나누어 먹으면 좋겠습니다.^^

     2010/5/18(화)

     144. Amelia Bedelia Goes Camping

     145. Henry and Mudge and the Starry Night

     146. Henry and Mudge and Annie's Perfect Pet

     147. Henry and Mudge and the Happy Cat

     148. Henry and Mudge and the Bedtime Thumps

     149. Henry and Mudge and the tall tree house

     집듣: Amelia Bedelia Goes Camping

             Amelia Bedelia Helps Ou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8 09:50
    우리 아인 미술학원 다니니까 거기서 다 알아서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신경 안썼는데 학교가서는 엉뚱한 그림을 그렸더라구요.
    학원다녀서 스킬은 배울수 있어도 상은 본인나름이더라구요..
    혼자서 다 해보고 상받은 제니가 진짜로 대단한거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5-18 10:35
    1학년인 제니가 집에서 구상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받은상이니 더 값진 상이네요.
    정말 축하드려요^^ 저도 아침에 비도 오고 해서 시어머니 병원 안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는 분 시아버지가 돌아거셨다는 문자를 받고 마음이 숙연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5-18 11:51
    제니 신발디자인 한거 보고 전 이미 알았습니다...ㅎㅎ.
    제니가 미술에 소질이 있다는걸...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18 22:17
    열심히 구상하고 준비해가도 상타기는 쉽지 안은듯하던데..
    제니가 그림 실력이 꽤 좋은가봐요.
    학교에서 주는상 받으면 은근 기분 좋지요?.
    상장 코팅해서 고이 모셔놓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18 22:38
    제가 보기엔 그림이 영~ 아니더만,,
    그냥 노력한 것 땜시,, 주신겁니다.
    이렇게 축하해주신 맘님들 고마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5-18 09:16
    답댓글

    제니야..수민아...축하한다..^^... 앞으로도 기대할께~~~ ^^

     

    서울은 어제 밤부터 비가 왔더랬지요..

    우리집은 1층이라서 바닥에 떨어지는 빗소리가 아주 잘 들립니다. (고층에서는 안들리지요..ㅎㅎ)

    밑에 돌쇠맘님이 올려준 동영상의 빗소리와 아주 똑같은 소리를 들으며 어제 잠을 취했어요..

    빗소리 들으면 어렸을적 외갓집에 있을때가 생각나요..

    방학때가 되면 우리를 꼭 외갓집에 데려다놓으셨는데...

    (나중에 커서 생각해보니 그때야말로 엄마가 해방이 되었던 때일것 같아요..ㅋㅋ)

    날이 좋아서 수영도 하고 놀때는 생각 안나다가 이렇게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처마밑에 앉아서

    비떨어지는거 보면서 집생각도 나고 엄마 생각도 나고 해서 훌쩍이고 했네요..ㅎㅎ..

     

    지난주 서정이는 친구네 따라서 회사행사에 갔다가 5월5일날 못한 페이스페인팅도 하고 밤에

    에프터스쿨 공연도 보고와서 행복해했답니다..ㅋㅋ..

    일요일은 애들 고모네랑 저녁먹고 고모네집 근처 탄천에 가서 놀다왔구요..

    어제...월요일부터는 학교에 교생선생님이 오셔서 수업합니다. 교생선생님이 오시면 애들은 좋아라

    하지요..예쁜 언니오빠 선생님들이랑 수업하니...ㅎㅎ..담임선생님도 무척 부드러워지고...ㅋㅋ.

     

    5월의 반이 넘어갔네요.. 비오는 화요일...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18 09:30
    어린이날 못한 페이스페인팅, 드디어 했군요.
    행복한 미소 지었을 서정양이 눈에 보입니다.
    주말엔,,여러 어른들과 행복한 시간도 보내고.
    또 학교에 젊은 교생 선생님도 오시고,, 서정양 행복한 한주가 되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8 09:54
    어제 댓글 인상적이었어요..
    '비와요'
    한밤 한적한 거리에 후둑후둑 떨어지는 빗소리를 연상하게 했네요..
    교생선생님은 부럽네요.저도 교생선생님이 좋았는데....특히 우리 아들은 더할텐데
    우리학교는 소식이 없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5-18 10:32
    서정이가 좋은 시간 가졌었군요.
    교생선생님 오셔서 재미나겠어요. 저도 교생 선생님에 대한 추억이 많답니다.

    아이들이 나물 먹는것만 먹지 잘 안먹지만 한번씩 꼭 먹게 해요. 비빔밥으로 해주면 잘 먹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5-18 18:04
    안녕하세요?
    초등학교에 교생선생님이 오시는 곳도 있군요.
    언젠가 글에 보니 교복도 있던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서정이'는 좋겠어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들수 있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18 22:22
    1층에 살면 비오는 소리 제대로 들린다구요?
    은근 운치있어 보이는데요..
    울집은 꼭대기층이라 1층에서 듣는 비소리의 느낌은 없지만 오늘은 비가 너무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k3035
    • |
    • 2010-05-18 09:15
    답댓글

    좋은 소식이 많았네요

    울 아덜도 어제 학교에서 교실안 정리를 했는데

    우연찮게 선생님께서 보시고는 내일 상점을 6점 준다고 했다며

    기뻐서 엄마한테 자랑을 하더이다

    가뭄에 단비가 내립니다

    주말농장을 하니 날씨에 이렇게 관심이 가지네요

    단비가 정말 반갑습니다

    시금치가 쑥쑥 자랄것 같아요

    읽기 목록입니다

    245 tiger's birthday

    246 the mixd-up morning

    247 endangered animal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5-18 09:21
    그렇군요..농사지으시는 분한테는 아주 단비가 되겠어요...
    이런것도 경험해보아야 비오는것 하나도 소중하게 생각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18 09:32
    오늘 상점 6점 받을 아이의 환한 미소가 전해지네요.^^
    농사를 짖다보면 이렇게 단비가 고맙지요^^
    날이 더울땐 밭에서 일하는 것이 쉽지 않치만,
    내 손으로 직접 키운 것들이 자란다는 것 ..
    정말~~ 기분 좋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5-18 08:49
    답댓글

    410. hi, al

    411. hi, al

    412. hi, al

    413. want to be big

    414. want to be big

    415. want to be big

    416. leon

     

    쑥에 유명인사 제니양, 수민양이 상을 받았군요.

    다~쑥에 훌륭한 어머니가 있기에

    연일 상장소식이 전해오는거 같아요.

    상을 받은 어린이도, 잘 키우신 어머니도 모두 축하드려요~~~~

    초등학교때 상은 자신감을 키워주는 좋은 촉매제인거 같아요.

    학교에서 더 많은 상을 만들어서

    더 많은 어린이들이 상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전 아직 초등 학부모가 아니라서 잘 모르는데

    친구 아들래미가 상을 너무 받고 싶어하는데

    못받으니까 안쓰럽다고 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8 08:56
    학교 들어가기전에는 상 많이 준다더니
    아직 5월이라 그런지
    상을 한번 밖에 안줬어요..
    과학대회,달리기 이렇게요..
    2학기때는 많아지려나.....
    개인적인 생각에는 골고루 다 상 받는게 좋을것 같은데....
    담임샘마다 틀리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5-18 09:22
    학교마다 달라요.. 적게 주는곳도 있고..많이 주는곳도 있고..
    그쵸?? 종이값이 얼마나 된다고 팍팍 좀 줘서 애들 기좀 살려주징~~~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18 09:34
    제가 볼땐 지훈이 학교 들어가면 상장이 너무 많이 받아와서
    보관할 곳이 부족할 듯 합니다.^^
    비가 오네요.. 지훈맘님도 직장써 창밖도 보시면서 눈치껏 쉬엄쉬엄 일 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5-18 10:25
    저는 솔직히 상 많이 주는거 싫어해요. 싫어 했어요. 그런데 아이들은 좋아하더라구요.
    실력으로 받는 아이들도 있지만 4학년이상 되면....저학년때 특히 1,2학년은 엄마들의 학교에서 활동하는 거에 비례해서 상을 주는 경우가 많거든요. 물론 실력으로 받는 수학경시대회나 시험으로 받는 상 빼고는요. 그런데 아이들은 자신감도 생기고 장점도 많은것 같아요.
    좀만 크면 아이들이 더 잘알아요. 본인이 잘해서 받는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5-18 07:47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시 30분부터 들어오려고 했건만 접속이 안되서 들락날락 하다가 7시를 넘겨 버리고 아이들 밥주고 저도 밥먹고 들어왔습니다.

    곤드레나물로 일요일에 나물 무쳐 먹고 어제 저녁과 오늘아침은 곤드레나물밥 해먹어 봤습니다.

    우준맘 알려줘서 고마워요^^김밥 잘 싸시고 딸기 체험 잘 갔다 오길 바래요. 그러네 비가 와도 체험 가나요?

    아빠 넘 좋다. 아침에 과자도 해주고 ....우리 신랑은 아직까지 자요. 8시 30분까지 출근인데요.

    오늘 비가 오네요.  아이들 가고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18 08:50
    ㅋㅋ 뭘요...
    딸기 따러 간다는데 아마도 비닐하우스인가봐요.
    그래서 비와도 체험 간다하네요.
    나도 딸기 좋아하는데 슬쩍 따라갈까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5-18 09:25
    곤드레나물이 어떤나물인지 잘 모르겠어요...먹어보면 알것 같은데...ㅋㅋ..
    애들도 다 잘 먹나요??
    어린애들이 대체적으로 그렇겠지만...울집 애들도 나물 잘 안먹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18 09:38
    시골에서 산 나물.. 맛나게 해드시고 계시네요.
    저도 어제 깻잎나물 묻혀 먹고 있는데..
    입안가득 향긋한 것이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