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엄마표라는 것의 기준이 좀 명확하지 않아서,
학원교육을 적절히 가정에서의 교육과 병행하는 것도 엄마표가 되는 것이고,
학원교육에서 받을 수 있는 교육적효과를 가정에서 어머님들이 직접하시고 계시는 것도 엄마표거든요.
우리 어머니들이 하고 계신 것들이 다 학원에서도 교육되고 있어요.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영어책 읽기도, 이전부터 학원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중의 하나였었고, 아예 영어책 읽기만을 다루는 학원들이 등장한지도 수년이 지난 걸로 알거든요... 제가 외국에 있을 때도 좀 유행했던지라... 또 영유아들에게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스토리텔링의 경우도, 전 문화센터에서 이미 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나, 서점에서 무료로 제공해 주었던 스토리텔링을 거울삼아 시도했었던 것이었던 것을보면...
글쎄요...
여하튼 아이 키우시느라 힘드신데, 논문준비 잘하셔서 훗날 영어학도들에게 도움이 되시는 자료를 남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