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씀 공감합니다.
은자님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열정적으로 사시는거 같아 보기 좋아요.
손주 사랑도 대단하신거 같구요.
쑥에 자주 오세요~~~홧팅!!
감정 표현 못하는 사람 여기 있어요..
나쁜 감정은 잘 드러내는데 좋은감정 표현엔 무뎌요..
며칠전 교육방송에서 칭찬하는 여러가지 방법을 보면서 반성 많이하게 되더라구요.
칭찬을 지속적으로 받으면서 변해 가는 아이들을 보니 울 아들에게도 저런 방법이 분명 통할텐데...라는
생각을 했지요.
문제는 실천이 잘 안된다는점...
표현에 서툴러서....
그래도 노력해볼려구요.
장점을 극대화 시키는건 칭찬이 최고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