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생화처럼 멋있어요.
울집도 어젠 종이로 하트를 만드려했는데 어째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책보고 다른 꽃으로 접었네요.
울 아들도 접을때 정성이 선생님에 대한 마음이기를 바라마지 않아요..
비록 종이로 접은 꽃이고 거한 선물이 아니지만 선생님이 좋아하길 기대해봐요.
진정 맘이 통하길....^^
솜씨가 좋으시네요~ 전 손재주가 없어 상상속의 작품을 만들기가 힘들던데...^^
저희집도 작년 올해 부담가는 선물은 패스입니다.
작년엔 꽃접어 드렸고, 올핸 딸이랑 학알과 별 접어서 작은 곰돌이 병에 채우고 편지랑 드렸네요.
맘이 통하면 좋고 아니어도 할 수 없죠 뭐^^
그런데...진심은 통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