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 Snow day
큰애한테 게시글 보여주고 할래? 가 아니라 오늘부터 일주일간은 이렇게 하는거야...하고
쉬운걸로 20권만 골라봐....했는데..
제가 너무 자율권을 넘겨줬나봅니다...
큰애랑 작은애랑 넘 쉬운걸로 가져와서 20권씩 읽었습니다. 30분도 안되어서...=.=
평소보다 못한것 같은 이 느낌은 뭐지...ㅎㅎ...
오늘 우리애들은 ort4단계, 리틀크리터, E-kilowatt, Science storybook 섞어서 20권씩 읽었음다~~
일주일에 백권 읽기 글을 이제야 보았네요.
뭬가 그리 바쁜지....
오늘은 듣기 40분 읽기 7권 했습니다.
451. house for sale 452. the storm 453.the secret room
454.the play 455. come in 456. the new house
457. poor old mun
낮에 어제것과 오늘 두권 읽은 것 아래 한번 올렸는데 저녁에 다시 올리러 또 들어오긴 처음!
오홋! 이런날도 있네요. 이번주에 100권 도전이라고 했더니만 (첫날이라 그런지 몰라도)
8권 더 읽어서 10권 채웁니다.(비록 쉬운것,얇은 것 위주지만요..챕터북 입문 친구들 넘 부러워요..)
제바램은 쉬운것 위주로 거의 7-8권 읽고 집듣하면서 읽기로하고 찬밥신세인 베렌을 2-3번정도 듣기하려했는데 낼은 그렇게 꼬셔보려구요..그래서 매일 10권 정도씩 채우자하니 그럼 일주일 100권이아니고 월-토까지 60권이잖냐며.. 오늘 왠일로 열의를 보이네요~^^ 지금껏 하루에 겨우 3-4권 억지로 읽었는데 매일 그렇게만 채워도 얼마나 좋겠어요. 이번 참에 이 습관이 계속 가면 좋겠네요~(하지만 첫술에 벌써 김칫국마저 마시면 안 되겠지요? 내일 또 녀석 맘이 바뀌면 얼마나 울화통이 터지겠어요..ㅎㅎ)
5/10(월)
137. the three little pigs
138. hansel and gretel
139. little red riding hood
140. arthur helps out
141. the camcorder
142. the wedding
143. the weather vane
144. froggy goes to school
이상 낮 두권 포함 오늘 10권.
일주일간 100권 읽기...첫날.
Dora explore 시리즈..
1. A great day for soccer
2. dance with dora
3. super spies
4. zoom to the moon
5. through the woods
6. baby bird rescue
7. struck truck
8. I love a parade
9. A walk to play park
10. the circus comes to town
챕터북은 매직트리하우스 10번 ghost town at sundown 을 골랐는데... 오늘은 저와 피아노연습을 좀 많이 하느라 챕터북은 읽지를 못했어요
이번주는 이 열권이 입에서 멤돌만큼 반복해서 읽으면서 리더스 한권씩 다른걸 추가하고 챕터북은 챕터를 나누어가며 읽을 계획입니다.
어제 한일고를 다녀왔다고 낮에 잠시 언급을 했었죠.
중1이 된 둘째 아이가 꼬옥 가주었으면 하는 학교라 입학설명회를 다녀왔습니다.
3월에 미리 달력에 체크해놓고 설명회 예약을 하는데.....잠시 깜빡 하고.....10분후에 들어갔더니 벌써 마감이더라구요... 대단한 엄마들^^
그 이후로 3학년만 신청이 가능해서 여러번 기다린 끝에 신청했네요.
한일고는 정말 시골 골짜기에 있더라구요.
기숙사에서 도망나와도 갈 곳이 없는.......보이는거라고는 논밭뿐이더군요.
건물사이가 멀지 않은데.. 10만평 부지라고 하네요..
교정을 돌아보다가 공중전화기를 보고 아이들이 웃었는데.... 핸드폰이 금지품목이더라구요.
어제는 1학년 학생들이 입학후 중간고사를 치르고 처음 집으로 주말휴가를 떠나서 조용하더라구요.
솔직히 우리둘째.......뒤늦게 시작해서 아직은 갈길이 먼거 아시는분들은 많이들 아시죠
아직은 한일고를 갈만큼은 실력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꿈을 꾸게 해주고 싶습니다..
힘이들다면 힘이들고... 어렵다면 어려운.......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왜 정말 치열하게 해야하는지.. 그냥 닥달하고 강요하기보다는.....보여주고 느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앗......막내가 자기도 열심히해서 한일고를 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남학교다..ㅡ.ㅡ;;)
안된당ㅇㅇㅇㅇㅠ,ㅠ 너마저 기숙사 들어가면 엄마는 어케 살라고... 엄마는 너없이는 못산다.. ㅠ,ㅠ 절대 안된당ㅇㅇㅇ
아하~~~ 알았어요.. 안갈께요....그럼 제일 가까운 학교가 어디예요???
휴~~~ 그래 못가는거 절대 아니고 우리 안가는걸로 하장ㅇㅇㅇ ㅎㅎㅎㅎ
5월 시작은 열심히하려했으나
매일 소풍에, 체육대회에 어린이날에 미술대회까지 집중할틈이 없었네요.
오늘부터 겨우 듣기 읽기 시작하고 맘 잡으려고 해요.
일주일 100권 쉬운책으로 반복 좋을거같아요.
ort 4, 5단계 12권씩 24권으로 시작해볼게요.
오늘부터 학교 급식실 공사로 일주일간 급식이 없습니다.
그덕에 방과후 컴퓨터 수업 들어가야 하는 아이를 위해 볶음밥 만들어 도시락 싸가지고
학교에 갔어요.. 다행히 교실에서 먹을수 있어, 점심 먹는 것 보고 방과후 수업끝나기 기달려다가
학교 도서실에서 독서 좀 하고 들어 왔습니다.
들어 오니 또 간식을 찾고.. 딸내미가 좀 더 클려고 하는지,, 요즘은 먹는 것에 욕심을 보이네요.^^
뭐든 많이 먹고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 주면 좋은 거죠?
2010/5/10(월)
65. 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66. My Hands
67. The Shape of ME and Other stuff
68. Marris Goes to School
69. Go Away My Wolf!
70. The Old Alligator
71. Magic Shoelaces
72. Without You
73. A Great Day For Soccer
74. Dance With Dora
75. Super Spies
76. Zoom to the Moon
77. Through the Woods
78. Baby Bird Rescue
79. Stuck Truck
80. I Love a Parade!
81. A Walk to Play Park
82. The Circus Comes to Town
83. The Windy Day
84. Sail Away
집듣: MAGIC TREE HOUSE- High Tide in Hawaii
이제 저녁 먹어야 겠습니다..
여러맘님들~~ 맛있게 저녁드시고.. 남은 오후 시간도 행복하셔요.^0^
일주일에 100권 읽기라니.. 대단하네요...엄마나 아이나..
우리아들 일주일에 100권 읽자하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저흰 3월부터 시작해서 이제야 100권 채우고 있는데..
며칠전 nate the great 한권 사서 한번 보여줬더니
그래도 혼자서 끝까지 다 읽는거보고 대견해했습니다..
글밥이 조금만 많아서 좀 질려하는지라.. 또 낭독하다보니 목도 아프다하고..
제가 기분내서 nate the great 1권 읽으면 3권읽은거로 해준다고 했더니..
연달이 2번이나 읽었네요..그리고 다른 것도 사달라하고..
제가 보기에도 내용은 좀 있지만 문장자체는 쉽게쉽게 나가서 그런지 아이도
많이 부담스러워하지 않네요..^^
89. nate the great 1 (2회)
일주일에 100권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꾸준히 읽는데 의의를 두고싶네요..^^
엄마들에게 힘든 5월 언제 가려나....
이리도 정신이 없습니다
지난주 서울나들이에 운동회 , 주말에 아버님 칠순잔치까지 ...
오전엔 일해야 하는데 프린터기가 고장나서 애 먹었네요
아직도 제 정신 아님니다
5월 7일
460 the band
461, the little dragon
462. the lost puppy
463. new trees
464. up and down
465. biff's aeroplane
466. the chase
467. what is it
468. naughty children
469. the go kart
5 월 9일
470. i shop with my daddy
471. play ball
472. skating day
473. this is a home
474. he is at the
475. going
476. see me skip
477. go away cat
478. can you see me
479. we play on a rainyday
480. my messy room
481. soccer game
정신없고 바빠서 애니 읽은것만 기록하고 나가네요
다른분들 글도 제대로 못 읽고
남편이 늦게 들어오면 아이들 재워 놓고 차분히 글읽어야 겠네요
5월이 되자마자 여러 행사들이 많았는데 영어책 삼매경에 좋은 안건을 주셨네요.
아이가 잘 따라할진 모르겠으나 힘써 볼께요.
어제 도서관 잠시 가서 읽은책(아직은 쉬운책 위주로만 고르려하지만 인정해주려합니다. 이렇게 쌓이고 쌓이면 늘겠지요)과 오늘 방과후 가기전 2권읽은 것까지 함께 올려봐요.
5/9~10
125. biscuit;s looth day of school
126. monster math
127. monkeys
128. venus
129. where are plants grow?
130. i can't take a ball
131. fantastic frogs!
132. mommy's bed
133. bats
134. more spagetti i say
135. piggy book
136. dinosaur . dinosaur
제가 오전에 쓴 댓글에 칭찬과 격려 해주신 여러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더 힘이 나구요.
남들은 별 거 아닌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수 있지만 제겐 너무 큰 힘이 됩니다.
아이들과 오늘도 도서관 가서 열심히 책 읽고 오겠습니다.
리더스 읽기 하고 올께요.
감사드립니다.^^
월요일이네요....
날씨가 넘 좋아요...아니 더워요....
주말에 아빠가 근무하는 고려산에 어버이날 겸 진달래 보러 겸사겸사 갔다왔어요...
어버이날 이라고 쿠폰도 많더니만....
어깨 몇 번 주무르고는 싸인해달라네요...
4월 중간고사 후 수학여행에 운동회,어린이날,효도방학....넘 노는날 투성이네요....
어디를 특별히 다녀오지도 못하고,그렇다고 공부나 책을 보는것도 아닌 시간이 흘렀어요...
반성.....
(저도 요 며칠 게임에 빠져있었지요...)
아이가 오면 일주일 100권 읽기 해보자고 말을 해 봐야겠어요....
05월 03일 197.I amd the king 198.The princess and knight 199.under an umbrella 05월 05일 200.The Treasure map 201.What is a map? 202.it is snowing 203.Listen listen 05월 06일 204.How to ve a good friend 205.My diary 206.Happy Birthday 207.Little octopus went to school 05월 08일 208.what a wonderful picture! 209.What time is it? 210.The old chock's nes hands 211.Little lamb's shopping trip 212.The wizard's wall 213.In the forest 214.T am king 215.the shopping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기록 올립니다.
5기 북클럽을 같이 하다보니 이게 영 정신이 없네요...
오늘 보니 1주일에 100권 읽기란게 있네요.
올리고 그동안의 글들을 쭈욱 읽어보아야겠습니다.
초1
4/14-5/8까지 읽은 책
195. henry and mudge under the yellow moon
196. the world is full of babies
197. where have you been?
198. little red hen makes soup
199. on the wall
200. what can i be?
201. i see
202. come see my bugs
203. a picnic
204. i like colors
205. the dog
206. this is my world
207. i have shapes
208. look up, what can i seee?
209. kids like
210. here is my cat
211. just grandma and me
212. just grandma and me
213. just grandma and me
214. the steel band
215. the snowman
216. the rope swing
217. the cold day
218. supermum
219. monster math picnic
220. monster math
221. monster math school time
222. supermum
223. the play
224. the wedding
225. the scarf
226. the flying elephant
227. supermum
228. sniff
229. the egg hunt
230. by the stream
리더스맘님들께 알립니다.
잭 스톨워트 책이 다음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잭 스톨워트는 리딩레벨 대체로 2,후반정도에서 3점정도 되는 탐정추리물이고..
읽어주는 시간은 한시간에서 조금 더 되는 것도 있습니다.
분량이 좀 되어서 쉽진 않아요.
전에 집듣반 하시던 분들 중에서 돌려보려 했는데..
이미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고, 또 지금은 게시판에서 거의 활동을 안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니,
지금 활동하시는 분들 중에서 보시고 싶은 분 계신지..
여쭈어봅니다.
요기 답글 달아주세요.
(다만.. 답글 횟수나 어느정도 인지도 있는 분께 빌려드리려합니다
기왕이면 쑥에 자주 보이시는 분, 서로 친분을 쌓으신 분 우선으로 하려합니다)
초4
2010-05-08 203 읽기 Arthur's Birthday An Arthur Adventure 204 Arthur's chicken pox An Arthur Adventure 205 Arthur's New Puppy An Arthur Adventure 206 Arthur writes a story An Arthur Adventure 207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An Arthur Adventure 2010-05-09 208 읽기 Arthur's Eyes An Arthur Adventure 209 Forgiving is Smart for your heart
초1
2010-05-06 집듣 Arthur's baby An Arthur Adventure 2010-05-09 집듣 Arthur's April fool An Arthur Adventure 242 읽기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Dr.seuss 243 mother mother I feel sick send for the doctor quick quick quick 244 Stop the car 245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246 I like me 247 Blue Sea 248 Titch 249 Freight Train 250 It looked like spilt milk 251 The happy day 252 Get Dressed
좋은 아침입니다.~
어린이날이후로 쭈-욱 재량휴업이라서 7일날 맘먹고 서울나들이했습니다.
서대문형무소와 경복궁엘 갔더랬어요.
날도 덥지도 않고, 너무 오랜만에 나들이여서 아이들도 너무 좋아라했답니다.
임금님이 사시던 궁이라지만 참 넓고 커보이더군요.
경복궁안에 고궁박물관,민속박물관도 꽤 볼거리가 많더군요.
유일하게 지금도 작동하는 <자격루>를 보고 선조들의 지혜에 감탄하고 또 감탄했지요.
아이들의 즐거운 표정이라도 한컷 올리고싶은데 컴과 사진기 둘다 말썽이구만요^^;;
노는 날이 많았음에도 어버이날행사가 많아서리 오히려 책도 못읽고,
숙제도 간신히 하고갔네요.
바쁜 틈에도 부지런한 맘님들은 분주히 오간 흔적들이 또렷한데
에-궁, 제가 넘 딸려서리........그림자밟기도 어렵네요.
아들이 오늘 2박 3일로 수련회를 떠났어요.
그 바람에 지금에야 컴에 접속을 했네요....흐흐흐 (애덜 떠나는 버스에 빠빠이 해주고 아줌마들이랑 수다떠느라...)
어제 한일고 입학설명회에 댕겨왔어요
요건 좀이따 저녁에 진득허니 수다떨기로 하구요...(음.. 또 다른 아줌마들땜시 오래 못앉아있는다는 말이죠)
이번주 막내는 Dora explorer 12권이랑 챕터북 한권을 정해서 반복해서 읽을 계획이예요.
어제 한일고 다녀오느라 늦게 들어오고 아침엔 김밥싸서 아들 수련회 떠나느라 진득허니 챕터북을 고르지 못했네요..
큰아이들은 챕터북 열권읽기를 하려구요.
한동안 시험이다 뭐다 해서 영어가 많이 느슨해졌는데... 이제 다잡아야죠
일주일동안 정신없이 달려야겠네요.. 일주일동안 백권이니까.. 하루에 14~15권은 읽어야 하는거죠???? ^^
안녕하세요? 어버이날 모두 효도 하셨네요.
저는 집에 바쁜일이 있어서 어제까지 정신없이 지나갔어요. 다행이 무사히 마쳤습니다.
일주일에 100권 프로젝트 - 저희는 런투리드 지난주부터 다시 시작하고 있는데
그래도 밀로 나가면 될 것 같네요.^^
언제나 회원들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아이디어 내주시는 팀장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같은 초보 엄마들도 같이 따라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침에 쌀쌀하더니 지금은 햇볓이 쨍쨍이네요.
모두 날씨만큼 화창한 하루 보내세요.
쫌 ~늦은 굿 모 닝
리더스 덕분에 그간읽지않았던 얇은 책들을 들춰보게됩니다.
저와 휘윤은 아직 리더스 초보라 기냥 하루서너권 읽기에 급급해서 다른분들 돌아볼여유(?)가 없네요.
좀 있으면 적응되겠죠? 지금은 우준시환맘만 등대불빛 처럼 따라갑니다.
56.마녀위니6권
63.The little pumpkin book
64.My name is big bird
65.The snowmans song
66.큐리어스죠지 goes to movie
집에가서 리더스100권책을 골라봐야겠네요.
그동안 늘어놓은 정신줄을 가다듬어야 겠어요.
아마도, 저희 아이는 An i can read book 3~4 level중 15권을 반복해서 읽을 예정입니다.
오늘아침읽은책: Big Wig, 한글책 두권(제목도 기억이 안나네요)
아침에 영어책을 조금 읽히고, 어제 오후에는 암사동 선사주거지 [岩寺洞先史住居址] 에 다녀왔어요. 전철타고 8호선 암사역 1번출구로 나오셔서 2번마을버스를 타고 5분정도 가면 '암사유적지'가 나오는데, 사람없는 한적한 공원 으로 가족들끼리 소풍으로 괜챦은곳 같아요.
혼자 휙~둘러보니 10분정도면 둘러보겠던데, 해설사선생님은 3시간동안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설명해주시더군요.아~ 어제는 저희 아이를 제외한 모든 아이들이 수업취소를 해서, 혼자 1인 수업했답니다.TT.TT
월요일이면 항상 한꺼번에 올라갑니다
지난 주 아이들이 쉬는 날이 많았네요
5/6
에반무어 리딩스킬 h-10
209 show and tell
210 snow day
211 bubbles on the bus
212 the super smile shop
5/7
h-11
213 no one can play
214 country fair
215 the hungry giant's soup
216 thme for bed, little bear
217 the frog prince
5/9
h-12
218 henry and mudge and the tumbling trip
219 play ball
220 skating day
221 puss in boots
이상이네요
읽기 안한 날도 교육방송은 꾸준히 들었는데
그것마저 기록을 안하게 되네요
주말에는 농장에서 오이, 고추, 가지, 호박
모종을 심었어요
이제 쑥쑥자라 꽃이피고 열매 맺기를 기다립니다
쑥쑥 맘들 한주도 즐겁게.........
모두 주말 잘 보내셨죠??
저는 토요일날 축구 대회 갔었습니다. 우리팀이 1등했어요.
우리 교회 125년만의 새로운 역사를 쓴 거지요.^^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중구 용산 지역의 교회들 중에서 참가 하고 자 하는 팀 들이 모여서 1년에 한번씩 하는 축구경기거든요. 우리교회는 2년 전에 확실한 감독님을 모시고 열심히 한달에 2번씩 연습한 결과를 얻었답니다. 원래 우리 교회 다니시던 분이셨어요.그런 유명한 감독님과 축구를 통해서 친하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그분 덕에 국가대표 모든 축구선수 싸인도 받을 수 있거든요. 우리 조카 박주영 싸인도 받아주었었구요. 국가대표 축구팀 주치의세요. 신랑이 축구 덕에 교회를 열심히 다니게 되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신랑은 술 먹고 들어왔지만 토요일 아침 일찍 먼저 가고 우리 셋은 영어 책 좀 듣고 읽고 숙제 한 후 지하철 타고 경기가 있는 초등학교로 갔었습니다. 축구 경기 응원도 하고 맛있는 점심과 간식도 먹고 선수들 물 날라주고 3경기 모두 전승으로 이겼어요. 축구를 통해서 우리가족이 뭉칠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어제는 너무 감사하고 기쁜 일이 있어서 우리 리더스 팀에게만 자랑하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작년부터 교회에서 예배 후 점심먹고 엉어 주일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작년에 거기서 4박5일로 캠프도 갔었구요. 그러면서 영어를 더 편하고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었지요. 영어 주일학교는 외국인 자녀와 영어 예배를 드리는 어른들의 자녀를 위해 생겼거든요.물론 우리 부부는 영어 예배는 참가하지 못합니다. 뭔 말인지 몰라서요. 외국인 목사님과 외국인들 살다 온 분 전공자들, 영어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참석하거든요. 어제 특별히 '어린이 주일' 이라 어린이 주일 학교에 참석하는 아이들이 특별 찬양을 했습니다.
그런 일이 몇 번 있었기 때문에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어제 성경 본문 읽는 것을 우리 큰아이가 대표로 앞에 나가 읽었다고 합니다. 본 예배만큼 많이 오지는 않지만 200-300명 가량은 되는듯한데....
사도행전 1장 1절부터 11절까지. 영어 성경은 글자도 빽빽합니다.미리 준비하지도 않고 갔는데 한번 읽어 보고 바로 제단 앞에 나가서 목사님들이나 사회자들이 올라가는 곳에 가서 읽었다고 해요. 외국인들이 많았다는데 밤에도 계속 생각난다고 ^^ 칭찬 많이 해주었습니다.
매일 리더스 읽기를 한 탓에 어른들이 보는 영어 성경도 별 탈 없이 읽을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집에 오는 길에 남산공원을 가자고 해서 좋아했는데 걸어서 남산 타워 정상까지 갔다 왔습니다.
다리 아파 죽는 줄 알았습니다. 올라갈때 1시간 내려올때 30분 정도 걸리더군요.
날씨는 좋았지만 너무 힘들었어요. 테디 베어 박물관도 생기도 레스토랑도 많이 생기고 참 이뻤어요.
아이들은 케이블 카 타고 가자고 했지만 절대....NO 우리 신랑 무조건 운동해야 한다고.
모두 나간 월요일 아침 동물원의 노래 들으면서 수다 떨고 갑니다. 커피 마시면서요.
빨랑 청소 대충 해놓고 도서관 갑니다.
이번주 수요일부터 2박 3일 여행 게획이 있어 오늘 도서관 가서 책 열심히 읽고 오겠습니다.
100권은 못 읽고 이번주 우리집은 50권을 목표로 읽겠습니다.
우준시환맘님..말씀대로...애들 다 보내고 커피 한잔 하면서 쑥에 들어왔네요..ㅎㅎ.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저흰 토욜 친정만 갔다오고..
시댁은 멀어서 전화만 드렸네요... 저는 편한데 신랑은 좀 서운할라나...
근데...울 신랑도 운전해서 가야하니 힘들어서 자기가 가기 싫어하네요...^^;;
대신 명절에 가면 좀 길게 있다와요...ㅎㅎ..
100권 읽기 재밌겠네요..이따 애들 오면 골라봐야겠어요..
뭘 고를지 눈에 보이네요...ㅎㅎ....
큰애가 작년 이맘때는 학교에서 하는 음악제 준비하느라 바빴는데 올해는 아무것도 신청안하고
방과후도 다 빼고 하니까 한가하네요...
대회 참가해보는거 좋은 경험이던데 그래도 준비하는 기간이 힘들었는지 안하겠다고 하네요...^^;;
내년에 해라 하고 말았습니다..^^
요즘 큰애가 도형부분 진도 나가고 있는데 힘들어하네요..
돌리는 부분에서 많이 헤맵니다...특히 뒤집고 또 돌리라고 하면 더더욱 헤매네요..ㅎㅎ..
3학년 어린이들...다들 요부분 어케 공부하시나요?? ^^...
인사가 늦었습니다. 우준시환맘이 여시는 리더스 100에.
지난주는 일년중 젤로 바쁜 한주였던것 같습니다.
책 빌리러 영어도서관에도 못가고... 있는 책으로 그냥 읽었습니다.
우준시환맘은 더 바쁘셨을듯하네요...
카드값 많이 나오는 담달까지는 영어 도서관 잘 활용해야 겠습니다.
앗! 100권 읽기. 해볼까요? 요녀석 요즘 사춘기
인지... 엄마가 꼬시는 데로 해줄지 알 수 없네요.
초등학교 2학년에도 사춘기가 오는지요?
울 큰놈. 요즘 부쩍 엄마가 만만한가봅니다.
오늘 아침에도 깨워 학교갈 준비 시키는데,
셔틀 놓치면 전철을 태워 보낼꺼라고 으름장을
놓았더니, 왜 왜 왜 왜! 라며 소리를 치네요.
헐... 오늘 컨디션 좋았기 망정이지 한 주의 시작부터
애 잡으며 시작할 뻔 했습니다.
첫째/ 초4
5765/8
1권 more pies! munsch 5775/9
3권 hi! Fly guy fly guy 578 the boat show curious george 579 ort 8- flood! ort 8집듣 : froggy 3권, nate 2권 60분
둘째/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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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mmm, clookies! munsch 5025/9
1권 super dog ort 9집듣 : junie.b 1권, nate 2권 77분
주말이 되면 좀 더 많이 시키고 싶은데, 반대로 놀기만 하게 되네요.
그리고 월요일 아침 쑥에 들어오게 되면...
여지없이 뒤쳐지고 낙오되는 불안한 느낌이 덮쳐옵니다. --;
오늘도 도 닦는 심정으로 마음 추스려봅니다.
100권 읽기 책 골라놨는데 바꿔야겠네요. 조금 더 쉬운 책으로^^
이번 주도 힘차게!!
367. hiding
368. hiding
369. shadow in the snow
370. while you are sleeping
371. while you are sleeping
100권 읽기 도전해 보고 싶은데
집에 마땅한 책이 없네요.ㅜㅜ
쉬운책은 왠지 본전생각나서
대여하거나 도서관에서 빌려보거나 했더만...
그래두 요즘 북클럽 따라가느라 지훈이 수준보다 높은 책을 봤더니
ort5단계를 좀 쉽게 생각하더라구요.
전에는 한권읽기도 힘들었는데 주말동안 12권이나 읽어내더라구요.
그래두 아직 5단계로 100권에 도전하기에는 버거울거 같고..
딱 4단계가 있음 좋겠는데~~~~
전 열씨미 응원할게요. 모두 성공하세요~~~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아침에 들어왔다가 다시 아이들 밥먹는 동안 다시 들어왔습니다.
런투리드 수준의 책 I'm going to read시리즈 추천합니다. 레벨 1,2 3 세가지거든요.
좀 이따 아이들 학교 보내고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저는 이따 아이랑 잘 상의 해 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오전에 물리치료땜시 병원에 다녀 온 후 들어 올게요.^^
맛난 커피 한잔.. 맛있게 드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