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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5월의 여덟번째 날

컨텐츠

댓글 1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5-11 10:32
답댓글
05/10/2010 216 Good night D.W. 집듣 164 Seasons 217 Big Boss D.W. 집듣 165 Show and tell 218 Frog and Toad 166 Country fair 219 Play it safe 167 Skating day 220 Our park 168 My trip to the zoo 221 Field day 169 NO one can play 223 Harvest time 170 Camping out 224 Our tree house 171 Play ball 172 Snow day 173 Beach day 174 We love you little critter 175 Seasons 176 Show and tell 177 Country fair 178 Skating day 179 My trip to the zoo 180 NO one can play 181 Camping out 182 Play ball

 

183 Snow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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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0 23:59
답댓글

큰애한테 게시글 보여주고 할래? 가 아니라 오늘부터 일주일간은 이렇게 하는거야...하고

쉬운걸로 20권만 골라봐....했는데..

제가 너무 자율권을 넘겨줬나봅니다...

큰애랑 작은애랑 넘 쉬운걸로 가져와서 20권씩 읽었습니다. 30분도 안되어서...=.=

평소보다 못한것 같은 이 느낌은 뭐지...ㅎㅎ...

 

오늘 우리애들은 ort4단계, 리틀크리터, E-kilowatt, Science storybook 섞어서 20권씩 읽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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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06:26
그렇다면 20권 중에서 2권 정도는 평소에 읽는 그대로를 유지시켜보세요.
너무 쉬운 느낌이 들어 엄마가 찝찝하면 안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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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5-10 23:02
답댓글

일주일에 백권 읽기 글을 이제야 보았네요.

뭬가 그리 바쁜지....

오늘은 듣기 40분 읽기 7권 했습니다.

 

451. house for sale       452. the storm            453.the secret room

454.the play                 455. come in             456. the new house

457. poor old 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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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06:27
바쁘죠...
엄마들은 다 바빠요...
오늘 보셨으니 내일부터 시작하셔도 됩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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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0 23:00
답댓글

낮에 어제것과  오늘 두권 읽은 것 아래  한번 올렸는데 저녁에 다시 올리러 또 들어오긴 처음!

오홋! 이런날도 있네요. 이번주에 100권 도전이라고 했더니만 (첫날이라 그런지 몰라도)

8권 더 읽어서 10권 채웁니다.(비록 쉬운것,얇은 것 위주지만요..챕터북 입문 친구들 넘 부러워요..)

제바램은 쉬운것 위주로 거의 7-8권 읽고 집듣하면서 읽기로하고 찬밥신세인 베렌을 2-3번정도 듣기하려했는데 낼은 그렇게 꼬셔보려구요..그래서 매일 10권 정도씩 채우자하니 그럼 일주일 100권이아니고 월-토까지 60권이잖냐며.. 오늘 왠일로 열의를 보이네요~^^ 지금껏 하루에 겨우 3-4권 억지로 읽었는데 매일 그렇게만 채워도 얼마나 좋겠어요. 이번 참에 이 습관이 계속 가면 좋겠네요~(하지만 첫술에 벌써 김칫국마저 마시면 안 되겠지요? 내일 또 녀석 맘이 바뀌면 얼마나 울화통이 터지겠어요..ㅎㅎ)

5/10(월)

137. the three little pigs

138. hansel and gretel

139. little red riding hood

140. arthur helps out

141. the camcorder

142. the wedding

143. the weather vane

144. froggy goes to school

이상 낮 두권 포함 오늘 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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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06:30
울화통 여러번 터지겠지요.....
그래도 이렇게 계속 쌓이다 보면 언젠가는 합니다요...
우리 같이 기다리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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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10 21:52
답댓글

일주일간 100권 읽기...첫날.

Dora explore 시리즈..

1. A great day for soccer

2. dance with dora

3. super spies

4. zoom to the moon

5. through the woods

6. baby bird rescue

7. struck truck

8. I love a parade

9. A walk to play park

10. the circus comes to town

챕터북은 매직트리하우스 10번  ghost town at sundown 을 골랐는데... 오늘은 저와 피아노연습을 좀 많이 하느라 챕터북은 읽지를 못했어요

이번주는 이 열권이 입에서 멤돌만큼 반복해서 읽으면서 리더스 한권씩 다른걸 추가하고 챕터북은 챕터를 나누어가며 읽을 계획입니다.

 

어제 한일고를 다녀왔다고 낮에 잠시 언급을 했었죠.

중1이 된 둘째 아이가 꼬옥 가주었으면 하는 학교라 입학설명회를 다녀왔습니다.

3월에 미리 달력에 체크해놓고 설명회 예약을 하는데.....잠시 깜빡 하고.....10분후에 들어갔더니 벌써 마감이더라구요... 대단한 엄마들^^

그 이후로 3학년만 신청이 가능해서 여러번 기다린 끝에 신청했네요.

 

한일고는 정말 시골 골짜기에 있더라구요.

기숙사에서 도망나와도 갈 곳이 없는.......보이는거라고는 논밭뿐이더군요.

건물사이가 멀지 않은데.. 10만평 부지라고 하네요..

교정을 돌아보다가 공중전화기를 보고 아이들이 웃었는데.... 핸드폰이 금지품목이더라구요.

어제는 1학년 학생들이 입학후 중간고사를 치르고 처음 집으로 주말휴가를 떠나서 조용하더라구요.

 

솔직히 우리둘째.......뒤늦게 시작해서 아직은 갈길이 먼거 아시는분들은 많이들 아시죠

아직은 한일고를 갈만큼은 실력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꿈을 꾸게 해주고 싶습니다..

힘이들다면 힘이들고... 어렵다면 어려운.......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왜 정말 치열하게 해야하는지.. 그냥 닥달하고 강요하기보다는.....보여주고 느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앗......막내가 자기도 열심히해서 한일고를 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남학교다..ㅡ.ㅡ;;)

안된당ㅇㅇㅇㅇㅠ,ㅠ  너마저 기숙사 들어가면 엄마는 어케 살라고... 엄마는 너없이는 못산다.. ㅠ,ㅠ 절대 안된당ㅇㅇㅇ

아하~~~ 알았어요.. 안갈께요....그럼 제일 가까운 학교가 어디예요???

휴~~~ 그래 못가는거 절대 아니고 우리 안가는걸로 하장ㅇㅇㅇ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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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0 23:05
둘째가 벌써 중학생이시구나~ 왜 벌써 고등학교를 이야기하시나 했어요..
목표를 두고 한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도 일주일 100권이라는 목표를 주니 열심히 할 맘이 생기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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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06:35
네이버에서 잠깐 검색을 하다보니 영재학교네요..
음~우린 힘들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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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5-10 21:34
답댓글

5월 시작은 열심히하려했으나

매일 소풍에, 체육대회에 어린이날에 미술대회까지 집중할틈이 없었네요.

오늘부터 겨우 듣기 읽기 시작하고 맘 잡으려고 해요.

일주일 100권 쉬운책으로 반복 좋을거같아요.

ort 4, 5단계 12권씩 24권으로 시작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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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10 21:53
정말 5월은 어~~하면 후딱 지나가 버리는디..
오늘부터 맘 꼭 붙잡아메고..일주일동안 쉬지않고 같이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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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06:44
네~그러셔요...
정말 5월에는 행사가 많지요..
공부와는 거리가 멀어지는 달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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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0 18:46
답댓글

 오늘부터 학교 급식실 공사로 일주일간 급식이 없습니다.

 그덕에 방과후 컴퓨터 수업 들어가야 하는 아이를 위해 볶음밥 만들어 도시락 싸가지고

 학교에 갔어요.. 다행히 교실에서 먹을수 있어, 점심 먹는 것 보고 방과후 수업끝나기 기달려다가

 학교 도서실에서 독서 좀 하고 들어 왔습니다.

 들어 오니 또 간식을 찾고.. 딸내미가 좀 더 클려고 하는지,, 요즘은 먹는 것에 욕심을 보이네요.^^

 뭐든 많이 먹고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 주면 좋은 거죠?

 2010/5/10(월)

 65. 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66. My Hands

 67. The Shape of ME and Other stuff

 68. Marris Goes to School

 69. Go Away My Wolf!

 70. The Old Alligator

 71. Magic Shoelaces

 72. Without You

 73. A Great Day For Soccer

 74. Dance With Dora

 75. Super Spies

 76. Zoom to the Moon

 77. Through the Woods

 78. Baby Bird Rescue

 79. Stuck Truck

 80. I Love a Parade!

 81. A Walk to Play Park

 82. The Circus Comes to Town

 83. The Windy Day

 84. Sail Away

 집듣: MAGIC TREE HOUSE- High Tide in Hawaii

 

 이제 저녁 먹어야 겠습니다..

 여러맘님들~~ 맛있게 저녁드시고.. 남은 오후 시간도 행복하셔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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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10 21:57
신고해야징ㅇㅇㅇ
하루에 이만큼~~~ 읽은 책도 울막내랑 똑같은거 읽고도 다른걸 또.... 두배씩..
분명 가죽끝 휘두르며 협박하고 강요했을것이얌ㅁㅁㅁ
안그렇고는 이럴수는 엄는디...........ㅋㅋㅋㅋ
당췌 이러면 담에는 한달에 천권읽기.......머 이런거 하자고 할꺼여요...
급식중지~~~으미..귀찮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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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0 23:15
아니 정말 .. 이렇게나 많이 읽고도 매직트리하우스를 집듣했단 말이여요?????
제니가 1학년인걸로 아는데....
우리 우야(영어 네임:케빈)는 여러권 꺼냈다가 길다면서 다시 짧은 것으로 바꿔서 읽던데...
이번주엔 매직을 제가 한번 시험삼아 빌렸는데(안타깝게도 소리는 없었어요)
쳐다도 안 보길래 아직 시기상조이다..싶어서 한쪽 구석에 두었었는데...제가 한번씩 읽어주기라도 해야겠어요. 참! 한글판 낱권씩 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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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06:37
엄마가 싸줄 수 있는 도시락...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네요.
각기 다른 반찬에 친구들과 나눠먹고....더 신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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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05-10 18:26
답댓글

 일주일에 100권 읽기라니.. 대단하네요...엄마나 아이나..

우리아들  일주일에 100권 읽자하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저흰 3월부터 시작해서 이제야 100권 채우고 있는데..

며칠전 nate the great 한권 사서 한번 보여줬더니

그래도 혼자서 끝까지 다 읽는거보고 대견해했습니다..

글밥이 조금만 많아서 좀 질려하는지라.. 또 낭독하다보니 목도 아프다하고..

제가 기분내서 nate the great 1권 읽으면 3권읽은거로 해준다고 했더니..

연달이 2번이나 읽었네요..그리고 다른 것도 사달라하고..

제가 보기에도 내용은 좀 있지만 문장자체는 쉽게쉽게 나가서 그런지 아이도

많이 부담스러워하지 않네요..^^

 

89. nate the great 1 (2회)

 

일주일에 100권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꾸준히 읽는데 의의를 두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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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10 21:59
네잇더 그레잇 두번이면 양이 많은거예요.
걍 열권을 모아놓으면 네잇더그레잇 한권정도 되는 짧은 책들로 백권 채우고
장하다 우리아들~~~ 역시 너는 언어적 재능이 뛰어난 영어천재였던게야~~~ 이렇게 함 해주세요 ^^
일주일 백권읽기.........의 취지가 이런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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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0 22:40
네이트더 그레이트 영문판은 아직 안되고..(긴책은 아직 싫어해요)
도서관에 책읽기가 좋아 1단계 중 1권이 길래 얼른 집어와서 오늘 저녁에 읽었네요.
우리아들 언젠가 한글판으로 인기있는 것 읽다보면 영문판도 읽겠지요..라는 희망에
선물받은 한국판 프래니도 그럴까했는데 이것도 대박이라 한글책도 여러번 읽는다더니 우리아들은 합너 읽고 땡~ 언제 그럴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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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06:38
네~그렇게 하셔도 되요...
그리고 네이트 양도 만만치 않은데 아이가 스스로 읽었다는건
대단한거여요...
책 5권씩 쳐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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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5-10 17:36
답댓글

엄마들에게 힘든 5월 언제 가려나....

이리도 정신이 없습니다

지난주 서울나들이에 운동회 , 주말에 아버님 칠순잔치까지 ...

오전엔 일해야 하는데 프린터기가 고장나서 애 먹었네요

아직도 제 정신 아님니다

 

5월 7일

460 the band

461, the little dragon

462. the lost puppy

463. new trees

464. up and down

465. biff's aeroplane

466. the chase

467. what is it

468. naughty children

469. the go kart

 5 월 9일

470. i shop with my daddy

471. play ball

472. skating day

473. this is a home

474. he is at the

475. going

476. see me skip

477. go away cat

478. can you see me

479. we play on a rainyday

480. my messy room

481. soccer game

 

정신없고 바빠서 애니 읽은것만 기록하고 나가네요

다른분들 글도 제대로 못 읽고

남편이  늦게 들어오면  아이들 재워 놓고 차분히 글읽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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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10 22:01
정신없는데 하루 평균 열권...........ㅡ.ㅡ;;
당췌 힘든 5월지나면 하루 월매나 많이 읽으실라고.........^^
일부러 글 읽으려고 문 걸어잠그고 신랑 못들어오게 하시는건 아니시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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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06:43
칠순잔치까지 있을셔요?
워째요...
당분간 더 바쁘시겠네요...
행사로 힘드시겠지만 건강도 유의하세요...요즘 밤낮 기온차가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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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0 16:17
답댓글

5월이 되자마자 여러 행사들이 많았는데 영어책 삼매경에 좋은 안건을 주셨네요.

아이가 잘 따라할진 모르겠으나 힘써 볼께요.

어제 도서관 잠시 가서 읽은책(아직은 쉬운책 위주로만 고르려하지만 인정해주려합니다. 이렇게 쌓이고 쌓이면 늘겠지요)과 오늘 방과후 가기전 2권읽은 것까지 함께 올려봐요.

5/9~10

125. biscuit;s looth day of school

126. monster math

127. monkeys

128. venus

129. where are plants grow?

130. i can't take a ball

131. fantastic frogs!

132. mommy's bed

133. bats

134. more spagetti i say

135. piggy book

136. dinosaur . dinosa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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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10 22:04
정말 영어책 삼매경에 푸욱 빠져서 여름방학까지 달렸으면 좋겠네요
도서관 잠시 가서 읽은책??????????이 이만큼이어요
음......다들 경고장 날려야겠넹ㅇㅇ 이러시면 다른분들 지레 겁먹고 포기한단 말이예욧ㅅㅅㅅ
다음엔 하루에 한권만 읽기~~ 머 이런거 하자고 해야겠넹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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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10 23:24
우리아이는 평소에 영어는 3-4권정도만 억지로 읽기때문에 평소에 양이 많지 않았어요.
지지난주부터 도서관에 주말에 꼭 한번씩 가기로(끝나고 나면 아이스크림, 봉봉으로 꼬셔서..)하고 대여책을 3권씩 빌려오니 반납해야하는 핑계로라도 가게 되네요.
가면 무조건 영어 10권 한글 5권 이상 읽자고하니 영어는 글 짧은 것 위주로 읽어요. 그래도 그렇게 올해는 일년 보내다보면 어느새 긴걸 잡지 않을까.. 꼭 이 계획을 중간에 끊지말고 꼭 실천하자! 제 희망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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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06:45
아주 쉬운 책은요 아이들이 쭉~ 진행하면 빠져 있던 빈공간을 메워주는 역활을 해요.
그래서 단순히 아이들의 사기 진작만을 위한 것이 아니지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니 적극 활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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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0 15:51
답댓글

제가 오전에 쓴 댓글에 칭찬과 격려 해주신 여러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더 힘이 나구요.

남들은 별 거 아닌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수 있지만 제겐 너무 큰 힘이 됩니다.

아이들과 오늘도 도서관 가서 열심히 책 읽고 오겠습니다.

리더스 읽기 하고 올께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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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10 22:05
뭐였을까~~~~ 오전글 읽으러 가봐야징ㅇㅇ 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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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5-10 13:59
답댓글

월요일이네요....

날씨가 넘 좋아요...아니  더워요....

주말에 아빠가 근무하는 고려산에 어버이날 겸 진달래 보러 겸사겸사 갔다왔어요...

어버이날 이라고 쿠폰도 많더니만....

어깨 몇 번 주무르고는 싸인해달라네요...

 

4월 중간고사 후 수학여행에 운동회,어린이날,효도방학....넘 노는날 투성이네요....

어디를 특별히 다녀오지도 못하고,그렇다고 공부나 책을 보는것도 아닌 시간이 흘렀어요...

반성.....

(저도 요 며칠 게임에 빠져있었지요...)

아이가 오면 일주일 100권 읽기 해보자고 말을 해 봐야겠어요....

 

05월 03일 197.I amd the king 198.The princess and knight 199.under an umbrella 05월 05일 200.The Treasure map 201.What is a map? 202.it is snowing 203.Listen listen 05월 06일 204.How to ve a good friend 205.My diary 206.Happy Birthday 207.Little octopus went to school 05월 08일 208.what a wonderful picture! 209.What time is it? 210.The old chock's nes hands 211.Little lamb's shopping trip 212.The wizard's wall 213.In the forest 214.T am king 215.the sho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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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0 15:32
그래도 꾸준히 하시고 있어서 다행이예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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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10 22:07
우리 나이의 아줌마들이 빠질 게임이라......
음... 스타크래프트나 A3는 아닐테고......
고~~~STOP????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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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06:47
단 몇 분이라도 집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지요..
수선화님도 잘 활용~아니 근디 이렇게 평소에도 책을 많이 읽는데
일주일에 100권은 수선화님한테 무의미한건 아닌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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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5-10 13:42
답댓글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기록 올립니다.

5기 북클럽을 같이 하다보니 이게 영 정신이 없네요...

 

오늘 보니 1주일에 100권 읽기란게 있네요.

올리고 그동안의 글들을 쭈욱 읽어보아야겠습니다.

 

초1

4/14-5/8까지 읽은 책

195. henry and mudge under the yellow moon

196. the world is full of babies

197. where have you been?

198. little red hen makes soup

199. on the wall

200. what can i be?

201. i see

202. come see my bugs

203. a picnic

204. i like colors

205. the dog

206. this is my world

207. i have shapes

208. look up, what can i seee?

209. kids like

210. here is my cat

211. just grandma and me

212. just grandma and me

213. just grandma and me

214. the steel band

215. the snowman

216. the rope swing

217. the cold day

218. supermum

219. monster math picnic

220. monster math

221. monster math school time

222. supermum

223. the play

224. the wedding

225. the scarf

226. the flying elephant

227. supermum

228. sniff

229. the egg hunt

230. by the 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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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0 15:33
그래도 엄청 많이 읽었는걸요. 1학년인데 대단해요.
저도 북클럽과 함게 해서 정신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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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06:49
북클럽 하시는군요.
그럼에도 이렇게라도 읽었으니 대단하네요...
조금씩이라도 이렇게만 해주시면 되요...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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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5-12 10:55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힘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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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10 13:12
답댓글

리더스맘님들께 알립니다.

 

잭 스톨워트 책이 다음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잭 스톨워트는 리딩레벨 대체로 2,후반정도에서 3점정도 되는 탐정추리물이고..

읽어주는 시간은 한시간에서 조금 더 되는 것도 있습니다.

분량이 좀 되어서 쉽진 않아요.

 

전에 집듣반 하시던 분들 중에서 돌려보려 했는데..

이미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고, 또 지금은 게시판에서 거의 활동을 안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니,

지금 활동하시는 분들 중에서 보시고 싶은 분 계신지..

여쭈어봅니다.

요기 답글 달아주세요.

(다만.. 답글 횟수나 어느정도 인지도 있는 분께 빌려드리려합니다

 기왕이면 쑥에 자주 보이시는 분, 서로 친분을 쌓으신 분 우선으로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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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5-10 14:04
브죵님.,방가....집듣반 해서 넘 잘 아는듯....
맘은 갑니다만 저희는 아직.....
울 집은 언아이캔2 들어가고있어요....
다행히 40분 시간대는 듣고 있는데....
겨울에는 가능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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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0 14:08
씨디가 있는건가요? 다른 분들 적당한 집 없으면 저희 찜 하겠습니다.
요즘 집듣할 책이 없어서 그냥 이것저것 빌려오는데러 하고 있거든요.
빌려서 이번 봄에 마빈다 하고 호러블 해리 캠젠슨 일부 했습니다.
요즘 2점대 후반 3점대 책 하고 싶은데 주위 도서관에 씨디가 없어서 씨디 있는 책 위주로 아무거나 하고 있어요. 6월달쯤 3점대 책 하나 구입하려고 해요.
저희집에 있던 책은 이제야 보냅니다. 늦어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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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10 14:55
수다맘님..
책이 남자아이취향이라.. 남자아이들만 생각했엇어요..
씨디는 있어요..

내용은 사실 그닥 감동적이지도 않고.. 짜임새가 있진 않아요...

그럼.. 그리로 보냅니다.

당첨 !! 수다맘님...

수선화님.. 실력 올라가면.. 바로 말씀하세요..
빌려드리지요. 그리고 다른 책들 기회를 드릴게요.
다른 책들은 몇몇 분들이 줄줄이 보시기로 했는데..
카멜레온 혹시 집에 없으시면.. 그쪽 줄을 한번 알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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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0 15:38
브죵님 고맙습니다.^^
열심히 듣고 읽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수요일날 부터 2박 3일로 망설이고 망설이던 여행을 가기로 되있어요.
내일 안되면 담주 이후에 보내주세요.
굳이 결혼기념일날 맞추어서 가야 한다고 해서 10주년 기념으로 갑니다.
저는 시어머니 때문에 안된다고 계속 했거든요. 그런데 일방적인(?) 신랑이 해외로 가는 것은 포기한 대신 용평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시댁 식구들한테 말 안하고 조용히 갔다오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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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5-10 18:15
브죵님....감사감사...
카멜레온 이름은 자주 들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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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10 12:01
답댓글

초4

2010-05-08 203 읽기 Arthur's Birthday An Arthur Adventure   204   Arthur's chicken pox An Arthur Adventure   205   Arthur's New Puppy An Arthur Adventure   206   Arthur writes a story An Arthur Adventure   207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An Arthur Adventure 2010-05-09 208 읽기 Arthur's Eyes An Arthur Adventure   209   Forgiving is Smart for your heart  

초1

2010-05-06   집듣 Arthur's baby An Arthur Adventure 2010-05-09   집듣 Arthur's April fool An Arthur Adventure   242 읽기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Dr.seuss   243   mother mother I feel sick send for the doctor quick quick quick     244   Stop the car     245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246   I like me     247   Blue Sea     248   Titch     249   Freight Train     250   It looked like spilt milk     251   The happy day     252   Get Dressed  

좋은 아침입니다.~

어린이날이후로 쭈-욱 재량휴업이라서 7일날 맘먹고 서울나들이했습니다.

서대문형무소와 경복궁엘 갔더랬어요.

날도 덥지도 않고, 너무 오랜만에 나들이여서 아이들도 너무 좋아라했답니다.

임금님이 사시던 궁이라지만 참 넓고 커보이더군요.

경복궁안에 고궁박물관,민속박물관도 꽤 볼거리가 많더군요.

유일하게 지금도 작동하는 <자격루>를 보고 선조들의 지혜에 감탄하고 또 감탄했지요.

아이들의 즐거운 표정이라도 한컷 올리고싶은데 컴과 사진기 둘다 말썽이구만요^^;;

 

노는 날이 많았음에도 어버이날행사가 많아서리 오히려 책도 못읽고,

숙제도 간신히 하고갔네요.

바쁜 틈에도 부지런한 맘님들은 분주히 오간 흔적들이 또렷한데

에-궁, 제가 넘 딸려서리........그림자밟기도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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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0 12:15
재량휴업일, 정말 알차게 보내셨네요.
일요일에도 꾸준히 리더스 하시고...
그런데 '은근과부'님 - 질문있어요.
'닉네임'이 재미있어요. 'why 은근과부~ ' (늘 궁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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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10 12:42
ㅋㅋ 신랑이 서울에서 근무해서 자주 집에 못오거든요.
집에와도 새벽같이 출근해야해서 밥먹으면 잠자기 바쁘고
늘 피곤하다보니 말 섞을 틈도 별로 없구요
저 은근과부맞지용??? 오호호호호호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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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5-10 14:08
저도 신랑이 6일 근무에 3일 쉬어서 자주 못 봅니당....저도 은근과부...
쉬는날도 우리가 안 쉬니...방해하지 않으면 다행이지요..
전 큰아이도 잘 못해줘서 들쑥날쑥하는데....
차이나는 둘째도 잘 따라오는군요.,..
비법 쫌 갈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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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10 16:30
후니맘님덕에 저도 궁금증이 해소되었습니다.
은근한 과부일까? 은근 and 부 일까? 늘 궁금했더랬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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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10 21:02
오호호호호호호홋~
승아아서맘님 해석이 더 웃기네요.^^
넘 무딘 남푠니를 만나서리 조만간 은근을 넘어 해탈과부될지도 모른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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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10 22:17
노는 날은 놀라고 있는겁니다.
실컷 놀았으니 이제 많이 읽으면 되죠..

아하~~은근과부님..그거였군요.
울신랑은 집에 있을땐 자는거 아니면 게임......그럼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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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06:51
뭐~ 매일 얼굴보기는 하지만
서로를 돌같이 보는 우리부부도 그렇긴한데...
그럼 나도 봐꿔야 하나봐요...은근과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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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10 11:27
답댓글

아들이 오늘 2박 3일로 수련회를 떠났어요.

그 바람에 지금에야 컴에 접속을 했네요....흐흐흐 (애덜 떠나는 버스에 빠빠이 해주고 아줌마들이랑 수다떠느라...)

 

어제 한일고 입학설명회에 댕겨왔어요

요건 좀이따 저녁에 진득허니 수다떨기로 하구요...(음.. 또 다른 아줌마들땜시 오래 못앉아있는다는 말이죠)

 

이번주 막내는 Dora explorer 12권이랑 챕터북 한권을 정해서 반복해서 읽을 계획이예요.

어제 한일고 다녀오느라 늦게 들어오고 아침엔 김밥싸서 아들 수련회 떠나느라 진득허니 챕터북을 고르지 못했네요..

큰아이들은 챕터북 열권읽기를 하려구요.

한동안 시험이다 뭐다 해서 영어가 많이 느슨해졌는데... 이제 다잡아야죠

 

일주일동안 정신없이 달려야겠네요.. 일주일동안 백권이니까.. 하루에 14~15권은 읽어야 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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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0 11:43
언제나 바쁘고 유쾌한 종채맘님~
매일 매일의 모습에 감탄합니다.
저는 아이 하나인데도 바쁜데...
'공부방'도 하시는 것 던데...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저는 반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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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0 15:43
저도 이름만 들어봤어요 한일고등학교.
이따 수다 많이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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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0 11:24
답댓글

  안녕하세요? 어버이날 모두 효도 하셨네요.

저는 집에 바쁜일이 있어서 어제까지 정신없이 지나갔어요. 다행이 무사히 마쳤습니다.

일주일에 100권 프로젝트 - 저희는 런투리드 지난주부터 다시 시작하고 있는데

그래도 밀로 나가면 될 것 같네요.^^

언제나 회원들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아이디어 내주시는 팀장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같은 초보 엄마들도 같이 따라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침에 쌀쌀하더니 지금은 햇볓이 쨍쨍이네요.

모두 날씨만큼 화창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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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0 12:00
그러게요..비온다하더니...날씨가 좋기만 하네요..
사진기 들고 공원에 나가고 싶은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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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06:53
네~런투리드 제가 좋아하는 책이지요.
단어나 문형이나 초보자들 읽기도 좋고 받아쓰기 하기에도 좋고...
그런의미에서 내일은 이걸로 받아쓰기나 시켜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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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05-10 11:20
답댓글

쫌 ~늦은 굿  모 닝

리더스 덕분에 그간읽지않았던 얇은 책들을 들춰보게됩니다.

저와 휘윤은 아직 리더스 초보라 기냥 하루서너권 읽기에 급급해서 다른분들 돌아볼여유(?)가 없네요.

좀 있으면 적응되겠죠?  지금은 우준시환맘만 등대불빛 처럼 따라갑니다.

56.마녀위니6권

63.The little pumpkin book

64.My name is big bird

65.The snowmans song

66.큐리어스죠지 goes to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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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0 15:45
휘윤 북클럽에 이어 리더스 읽기도 열심히 잘 하고 있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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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06:55
요정도를 초보라 보시면...
음~나중에 챕터 들어가면 어떤 실력????
너무 잘하는 휘윤이가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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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10 11:11
답댓글

집에가서 리더스100권책을 골라봐야겠네요.

그동안 늘어놓은 정신줄을 가다듬어야 겠어요.

아마도, 저희 아이는 An i can read book 3~4 level중 15권을 반복해서 읽을 예정입니다.

 

오늘아침읽은책: Big Wig, 한글책 두권(제목도 기억이 안나네요)

 

아침에 영어책을 조금 읽히고, 어제 오후에는 암사동 선사주거지 [岩寺洞先史住居址] 에 다녀왔어요. 전철타고 8호선 암사역 1번출구로 나오셔서 2번마을버스를 타고 5분정도 가면 '암사유적지'가 나오는데, 사람없는 한적한 공원 으로 가족들끼리 소풍으로 괜챦은곳 같아요.

 

혼자 휙~둘러보니 10분정도면 둘러보겠던데, 해설사선생님은 3시간동안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설명해주시더군요.아~ 어제는 저희 아이를 제외한 모든 아이들이 수업취소를 해서, 혼자 1인 수업했답니다.TT.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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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10 12:08
ㅎㅎ
지난주에 경복궁엘 갔는데 저도 설명할 거리가 그닥 많지않아서
아이들에게 조금 미안하더군요.
암사동도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가기전에 공부 좀 해야할 거같아요.
컨닝페이퍼도 꼭 만들어가야지 돌아서면 죄다 까먹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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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0 15:46
저도 올해안에 암사동 선사유적지 한번 가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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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1 06:25
특별 과외를 받았군요..
이런 기회 흔치 않은데 ...근데 부담은 많이 느끼셨을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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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5-10 09:49
답댓글

월요일이면 항상 한꺼번에 올라갑니다

지난 주 아이들이 쉬는 날이 많았네요

 

5/6

에반무어 리딩스킬 h-10

209 show and tell

210 snow day

211 bubbles on the bus

212 the super smile shop

 

5/7

h-11

213 no one can play

214 country fair

215 the hungry giant's soup

216 thme for bed, little bear

217 the frog prince

 

5/9

h-12

218 henry and mudge and the tumbling trip

219 play ball

220 skating day

221 puss in boots

 

이상이네요

읽기 안한 날도 교육방송은 꾸준히 들었는데

그것마저 기록을 안하게 되네요

 

주말에는 농장에서 오이, 고추, 가지, 호박

모종을 심었어요

이제 쑥쑥자라 꽃이피고 열매 맺기를 기다립니다

쑥쑥 맘들 한주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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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0 09:58
우리집도 고추 가지는 심었어요.
날이 추워 늦게 심었는데 결과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나중에 수확하면 아이들과 사진 한컷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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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0 09:46
답댓글

모두 주말 잘 보내셨죠??

저는 토요일날 축구 대회 갔었습니다. 우리팀이 1등했어요.

우리 교회 125년만의 새로운 역사를 쓴 거지요.^^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중구 용산 지역의 교회들 중에서 참가 하고 자 하는 팀 들이 모여서 1년에 한번씩 하는 축구경기거든요. 우리교회는 2년 전에 확실한 감독님을 모시고 열심히 한달에 2번씩 연습한 결과를 얻었답니다. 원래 우리 교회 다니시던 분이셨어요.그런 유명한 감독님과 축구를 통해서 친하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그분 덕에 국가대표 모든 축구선수 싸인도 받을 수 있거든요. 우리 조카 박주영 싸인도 받아주었었구요. 국가대표 축구팀 주치의세요. 신랑이 축구 덕에 교회를 열심히 다니게 되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신랑은 술 먹고 들어왔지만 토요일 아침 일찍 먼저 가고 우리 셋은 영어 책 좀 듣고 읽고 숙제 한 후 지하철 타고 경기가 있는 초등학교로 갔었습니다.  축구 경기 응원도 하고 맛있는 점심과 간식도 먹고 선수들 물 날라주고  3경기 모두 전승으로 이겼어요. 축구를 통해서 우리가족이 뭉칠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어제는 너무 감사하고 기쁜 일이 있어서 우리 리더스 팀에게만 자랑하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작년부터 교회에서 예배 후 점심먹고 엉어 주일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작년에 거기서 4박5일로 캠프도 갔었구요. 그러면서 영어를 더 편하고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었지요. 영어 주일학교는 외국인 자녀와 영어 예배를 드리는 어른들의 자녀를 위해 생겼거든요.물론 우리 부부는 영어 예배는 참가하지 못합니다. 뭔 말인지 몰라서요. 외국인 목사님과 외국인들 살다 온 분 전공자들, 영어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참석하거든요. 어제 특별히 '어린이 주일' 이라 어린이 주일 학교에 참석하는 아이들이 특별 찬양을 했습니다.

그런 일이 몇 번 있었기 때문에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어제 성경 본문 읽는 것을 우리 큰아이가 대표로 앞에 나가 읽었다고 합니다.  본 예배만큼 많이 오지는 않지만 200-300명 가량은 되는듯한데....

사도행전 1장 1절부터 11절까지. 영어 성경은 글자도 빽빽합니다.미리 준비하지도 않고 갔는데 한번 읽어 보고 바로 제단 앞에 나가서 목사님들이나 사회자들이 올라가는 곳에 가서 읽었다고 해요. 외국인들이 많았다는데 밤에도 계속 생각난다고 ^^ 칭찬 많이 해주었습니다.

매일 리더스 읽기를 한 탓에 어른들이 보는 영어 성경도 별 탈 없이 읽을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집에 오는 길에 남산공원을 가자고 해서 좋아했는데 걸어서 남산  타워 정상까지 갔다 왔습니다.

다리 아파 죽는 줄 알았습니다. 올라갈때 1시간 내려올때 30분 정도 걸리더군요.

날씨는 좋았지만 너무 힘들었어요. 테디 베어 박물관도 생기도 레스토랑도 많이 생기고 참 이뻤어요.

아이들은 케이블 카  타고 가자고 했지만 절대....NO 우리 신랑 무조건 운동해야 한다고.

 

모두 나간 월요일 아침 동물원의 노래 들으면서 수다 떨고 갑니다. 커피 마시면서요.

빨랑 청소 대충 해놓고 도서관 갑니다.

이번주 수요일부터 2박 3일 여행 게획이 있어 오늘 도서관 가서 책 열심히 읽고 오겠습니다.

100권은 못 읽고 이번주 우리집은 50권을 목표로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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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0 09:56
참 ~부지런한 우리 수다맘님!!!
너무도 부러운 주말을 보내셨네요..
우리 큰 아이,너무도 열심히 한 큰 아이가 이제 빛을 보기 시작하는군요.
이제 시작일거에요..
이쁜 공주님 정말 장한일 했다고 여기 있는 리더스팀 이모들이 많이 칭찬하더란 얘기 꼭 해주세요.
아침부터 기분 좋은 소식을 접해 좋네요...^^ 수다맘님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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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0 11:28
수다맘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쌓이고 쌓인 실력이 이제 조금씩 드러나고 있군요.
얼마나 기특할까요? 저도 영어성경 스터디하고 있지만, 읽기가 쉽지 않습니다.
성경용어가 어렵고 생소한 것이 많아요. 정말 칭찬하고 싶네요.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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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10 12:17
수다맘님 넘 기뻐서 또 울-컥 눈물 쏟지 않으셨어요?
아우 이뻐라~
여러사람 앞에서 떨렸을텐데..... 기특하네요.
영어를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시간이 되겠네요. 부.러.워.요. 수다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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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0 15:50
칭찬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분 더 좋아졌어요.
아이들 피아노 간 사이 댓글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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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10 22:12
가문.........아니 울 리더스팀의 영광입니당ㅇㅇ
수민아 장하다~~~ 에고에고..아줌마 또 주책없이 눈물이..
당췌 수민이는 못하는게 뭐냐????
수다맘님 이건 정말 파뤼~~~를 해야하는 경사네요.
더불어 축구 우승까지.. 은총이 너무 한곳에만 퍼부었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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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0 09:34
답댓글

우준시환맘님..말씀대로...애들 다 보내고 커피 한잔 하면서 쑥에 들어왔네요..ㅎㅎ.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저흰 토욜 친정만 갔다오고..

시댁은 멀어서 전화만 드렸네요... 저는 편한데 신랑은 좀 서운할라나...

근데...울 신랑도 운전해서 가야하니 힘들어서 자기가 가기 싫어하네요...^^;;

대신 명절에 가면 좀 길게 있다와요...ㅎㅎ..

 

100권 읽기 재밌겠네요..이따 애들 오면 골라봐야겠어요..

뭘 고를지 눈에 보이네요...ㅎㅎ....

 

큰애가 작년 이맘때는 학교에서 하는 음악제 준비하느라 바빴는데 올해는 아무것도 신청안하고

방과후도 다 빼고 하니까 한가하네요...

대회 참가해보는거 좋은 경험이던데 그래도 준비하는 기간이 힘들었는지 안하겠다고 하네요...^^;;

내년에 해라 하고 말았습니다..^^

 

요즘 큰애가 도형부분 진도 나가고 있는데 힘들어하네요..

돌리는 부분에서 많이 헤맵니다...특히 뒤집고 또 돌리라고 하면 더더욱 헤매네요..ㅎㅎ..

3학년 어린이들...다들 요부분 어케 공부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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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0 09:50
도형부분이 대부분 까다롭지요..
그래서 많이들 헤맨답니다.
정 안되면 실제 모형을 만들어 해보는 방법이 제일 나아요..
귀찮아도 시간 되시면 아이랑 하루 정해놓고 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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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10 09:50
기름종인가요? 도형대고 그리는 종이.... 그 거로 연습 자꾸 연습 해보면 익숙해진다네요.
그리고...복잡한 도형 돌리기 어려울 때는, 돌리기 전 도형의 모눈종이 네 귀퉁이에다가 숫자를 1,2,3, 4 적어주고, 돌아간 후의 모눈종이에도 숫자를 적어준 후에,
도형의 각 꼭지점 위치를 점 찍어서 연결하는 방법으로 하면 도움이 되요.
에구구...이해가 되시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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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0 10:07
역시~우리 꿈만큼님...대답도 잘해주셨네요.
기름 종이도 좋구요 아니면 투명 필름도 좋지요.
그리고 색종이로 똑같이 만들어 위에 압정을 꽂아놓고 돌리는 방법도 좋구요
가베 있으시면 쌓아보기도 해보시구요,없으시면 칠교놀이를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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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0 11:30
안녕하세요?
'서정양'도 어려워하는 것이 있나요? ^^
우리 아이는 그냥 종이를 돌립니다. 전혀 고민 안하고 엄청 쉽다고 합니다.^^
하다 안되면 그냥 종이를 돌리라고 하세요. 단순한 엄마에 단순한 아들의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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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0 11:47
답변 감사드려요... 이번주는 도형을 열심히 파봐야겠어요....ㅋㅋ..
후니맘님...종이는 우리도 돌려봤답니다..근데요..
돌려놓고 보면 알것 같은데 답쓸려고 원상태로 돌리면 까먹더라구요...ㅎㅎ..
처음엔 안쓰는 종이에다 그려서 돌려보기도 했는데 시험볼땐 그런거 없잖아요..
머리속으로 그림이 그려질때까지 연습을 해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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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0 12:21
그러네요. 모두 다 한번쯤 시도해 보는 사이비비법입니다.^^
위에 '꿈만큼'님이 말씀하신 방법도 좋은 것 같네요.
어쨌는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제일 좋은 공부방법이겠지요.
리더스도 수학도 쑥쑥에서 같이 발전하겠군요. 정말 좋은 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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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들바람
  • |
  • 2010-05-10 09:25
답댓글

인사가 늦었습니다. 우준시환맘이 여시는 리더스 100에.

지난주는 일년중 젤로 바쁜 한주였던것 같습니다.

책 빌리러 영어도서관에도 못가고... 있는 책으로 그냥 읽었습니다.  

우준시환맘은 더 바쁘셨을듯하네요...

카드값 많이 나오는 담달까지는 영어 도서관 잘 활용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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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0 09:46
산들바람님도 많이 바쁘셨지요...
저는 이번주가 끝나야 할것 같아요...
영어도서관은 좋은데요...
우리집 근처에는 없답니다.
그래도 요즘은 그냥 도서관도 영어책 구비는 잘 되어 있어 만족하고 있어요.
앞으로는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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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5-10 08:53
답댓글

앗! 100권 읽기. 해볼까요? 요녀석 요즘 사춘기

인지... 엄마가 꼬시는 데로 해줄지 알 수 없네요.

 

초등학교 2학년에도 사춘기가 오는지요?

울 큰놈. 요즘 부쩍 엄마가 만만한가봅니다.

오늘 아침에도 깨워 학교갈 준비 시키는데,

셔틀 놓치면 전철을 태워 보낼꺼라고 으름장을

놓았더니, 왜 왜 왜 왜! 라며 소리를 치네요.

 

헐... 오늘 컨디션 좋았기 망정이지 한 주의 시작부터

애 잡으며 시작할 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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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0 09:05
사춘기라기보담은 반항할 때이지요...ㅎㅎ...
잘 구슬리고 달래야지 별수 있겠나요...저희 아이도 1,2학년때 셔틀타고 다녔는데 아침마다
셔틀 놓칠까봐 동동거렸네요...^^.. 이젠...좀 컸다고 버스 타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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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0 09:39
꿈다섯님 의견에 동의요...
반항기인것 같네요.
2학년만 되도 이해 하겠는데 아니 우리집 1학년은 왜 이런데요...
요즘 반항이 극에 달려 어제는 혼냈지요...
이럴땐 예절캠프라도 보내고 싶은 심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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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0 11:57
초3 우리아이, 예전부터 반항기입니다.^^
제가 '너는 뱀띠아니고 청개구리띠인가 보다'말하면 엄청 좋아합니다.
'청개구리'캐릭터가 있는 소품을 하나 둘씩 모으다가 취미가 되었는데
녀석이 더 좋아합니다. 어제는 청개구리 그려진 초록 '바가지'를 하나 샀는데 (990원)
자기가 더 좋아하며, 자기 방에다 갖다 두었습니다.
제가 '청개구리야~'하고 부르면, 우리 아들 '개굴개굴...'하면서 대답합니다.
요즘은 올챙이까지 여섯마리를 키우는데 얼마나 애지중지하는지...
올챙이들 개구리 될때까지 키운다는데, 자라면 청개구리 될 것 같습니다.
한번씩 말 안들으면 왜 이럴까 합니다. 우리아들 왈 '청개구리띠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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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10 08:46
답댓글

첫째/ 초4

576

5/8

1권 more pies! munsch 577

5/9

3권 hi! Fly guy fly guy 578 the boat show curious george 579 ort 8- flood! ort 8

집듣 : froggy 3권, nate 2권 60분

둘째/초3

501

5/8

1권 mmm, clookies! munsch 502

5/9

1권 super dog ort 9

집듣 : junie.b 1권, nate 2권 77분

 

주말이 되면 좀 더 많이 시키고 싶은데, 반대로 놀기만 하게 되네요.

그리고 월요일 아침 쑥에 들어오게 되면...

여지없이 뒤쳐지고 낙오되는 불안한 느낌이 덮쳐옵니다. --;

오늘도 도 닦는 심정으로 마음 추스려봅니다.

 

100권 읽기 책 골라놨는데 바꿔야겠네요. 조금 더 쉬운 책으로^^ 

이번 주도 힘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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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0 09:06
저도 이번 주말은 읽기는 일찌감치 포기했네요...^^///
그래도 듣기는 몇권씩 빼놓지 않고 해서 그걸로 위안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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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0 09:37
이구~잘하시는 분이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
주말 잘 쉬고 평일에 조금더 많이 읽혀도 좋지요.
방법은 여러 가지인것 더 잘 아시잖아요..
아이와 잘 상의하셔서 100권 쭉~가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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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10 08:45
답댓글

367. hiding

368. hiding

369. shadow in the snow

370. while you are sleeping

371. while you are sleeping

 

 

100권 읽기 도전해 보고 싶은데

집에 마땅한 책이 없네요.ㅜㅜ

쉬운책은 왠지 본전생각나서

대여하거나 도서관에서 빌려보거나 했더만...

 

 

그래두 요즘 북클럽 따라가느라 지훈이 수준보다 높은 책을 봤더니

ort5단계를 좀 쉽게 생각하더라구요.

전에는 한권읽기도 힘들었는데 주말동안 12권이나 읽어내더라구요.

그래두 아직 5단계로 100권에 도전하기에는 버거울거 같고..

딱 4단계가 있음 좋겠는데~~~~

전 열씨미 응원할게요. 모두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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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0 09:08
그쵸?? 가끔 어려운책으로 진행하다가 다시 돌아오면 기존에 했던것을 만만하게 보네요..
책선정도 요령껏 어려운것 쉬운것 적절히 집어넣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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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0 09:35
도서관에 가보시는게 좋겠어요...
ort는 정말 대부분의 도서관에서 취급하더라구요.
낮은 단계 리틀 크리터도 괜찮구요...
찾아보면 꽤 되니 놓치지 마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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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10 10:24
이사가야할까봐요...
울동네 도서관은 영어책이 거의 없어요.
그나마 있는게 an i can read book인데 그것두 가면 두세권이 다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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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0 08:14
답댓글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아침에 들어왔다가 다시 아이들 밥먹는 동안 다시 들어왔습니다.

런투리드 수준의 책 I'm going to  read시리즈 추천합니다. 레벨 1,2  3 세가지거든요.

좀 이따 아이들 학교 보내고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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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0 09:12
수다맘님..주말 잘 보내셨나요??
월요일이 되니까 좋네요...ㅎㅎ.. 아침에는 바빴지만...지금은 엄청 여유부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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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0 09:32
아~그런 책도 있었어요?
집에 있는 책이거나 도서관에서 보지 않으면 잘 모르겠더라구요.
요즘 책들 종류도 워낙 많잖아요..
가끔 누가 단계별로 분리좀 해줬으면 하는 바람도 있어요..
책 추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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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10 08:14
답댓글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저는 이따 아이랑 잘 상의 해 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오전에 물리치료땜시 병원에 다녀 온 후 들어 올게요.^^

 맛난 커피 한잔.. 맛있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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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10 09:02
해바라기님..깁스는 풀었어도 물리치료는 좀더 해야 하나봐요??
생각보다 오래 걸리네요...
그래도 깁스 풀러서 시원하지요?? ㅎㅎ... 저 어렸을적 팔골절로 한달간 깁스하다가 풀었었는데
엄청 시원하고 가볍고..그런데 씻지 못해서 고린내는 얼마나 나던지..ㅎㅎ..ㅋㅋ..
병원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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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0 09:31
아직 물리치료 하시는군요..
한번 다치면 정말 원상복귀까지 넘 오래걸리죠?
병원에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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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10 09:53
치료 잘 받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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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10 12:03
해바라기님~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네요.
다행이 깁스는 풀었지만, 빨리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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