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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5월의 일곱번째 날...

컨텐츠

댓글 7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5-10 12:04
답댓글









05/07/2010





209
 Frog and Toad




210
 Little red riding hood
집듣



211
 Three little pigs
집듣









05/09/2010





212
 Frog and Toad

153
Seasons

213
 Pigs

154
Show and tell

214
 Goldilocks and three bears
집듣
155
Country fair

   215 
Mr. Rumplestiltskin
집듣
156
Skating day




157
My trip to the zoo




158
NO one can play




159
Camping out




160
Play ball




161
Snow day




162
Beach day




163
We love you little c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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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5-10 01:13
답댓글

두주후가 아이들 할아버지 생신이어서 그때 친정시댁 방문하기로 하고 이번주는 휴가를 보냈네요..

워낙 가까운거리가 아니라서 자주 내려가기가 쉽지 않아서요..

아쉬운 마음에 꽃배달해드렸더니 좋아하시더라구요..^^

한달여 바쁘다가 남편도 한가해지고 주말에 시간도 되고하니 남편이 캠핑을 가자고 하더군요..

제맘같아선 방콕하고 싶었는데...간만에 야외로 나가 한가로이 쉬고싶어하는 남편을 모른척하기 힘들었네용..

사실 울 둘째 꽃가루 알러지땜에...걱정이 되긴 했지만 먹는약 안약..단단히 챙겨갔었네요..

캠핑장에 있는 토끼보랴..오리보랴..강아지랑 놀랴..야구하랴..땀내고 뛰어놀다보니 완전 심해져서 

아토피처럼 보이더라구요.. 집에서 씻기고 약먹이고 로션듬뿍 바르니 좀 가라앉았네요..

그리고 큰애는 영어책 근처에도 가지 못했구요...ㅠㅠ

해서...올릴 리스트가 없네요 ㅡ.ㅡ

낼부터 빡세게 읽혀야겠어요...넘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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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10 09:30
정말 바쁘셨네요..
또 그만큼 추억도 많이 쌓으셨을 거구요...
이럴때 아니면 또 언제 이렇게 해보겠어요...
마음 푹 놓으시구요...오늘부터 다시 하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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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9 09:34
답댓글

5/3

29.winnies magic wand

30.wimmie in winter

31.winnie at the seaside.

32.winnie the witch

33.winnie fies again

34.winnie's new computer

 

5/4

ort 7- more stories 6권.

35.roman adventure

36.the jigsaw puzzle

37.the motorway

38.the bully

39.the hunt of gold

40.chinese adventure

5/5

41.~42-the amazing bone

43.~45 D.K- slinky scaly snakes  , journey of a humpback whale , feathers fippers and feet

 

5/6

46.finders kippers

47. 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s

48. magic school bus goes up stream

49. beren troble withe friends

50. beren get in a fight

 

5/7

51.rooter's off to see the world

52. bunny fairy tales

53. the princess and the dragon

54. the gruffalo's child

55. the greedy python

 

5/8

56~58 step into reading- miss grubb,super sub

                                the misssing tooth, the dragon's scales

 

59~60- chameleons- milo in the mess, alice goes moth

                

5/9

61.i love school

62~63-step into reading- dolphins, george washington and the general's dog

64.~65- chameleons- dino doggy, alice goes to hollywood

66.how do dinosaurs eat thier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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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9 10:12
책 목록이 한거번에 짜라락~~~ 올라오네요..
우준이도 읽는다고 수고했공..
시환이랑 우준시환맘님 몸은 다 나으셨나요?
우준이한테 효도 잘 받아서 가뿐해진거 아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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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9 11:58
우~와~ 더블 감탄!!!
한달에 100권 읽기는 우습겠는데요.
근데 어케 이게 가능할지 미스테리구만요, 우리집 형편으론.
1학년도 이게 가능하군요. 쉬운책도 아닌듯 한디.
아무래도 우린 너무 늦었어.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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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9 22:42
우준아~~ 대단하다.^^
책읽기 꾸준히 하고 있어서 좋네..
책목록이 없어서,, 궁금하던 차인디,, 참 많이도 읽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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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5-10 01:15
정말 웬책을 이리도 많이 읽으셨데요...울집도 분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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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10 07:21
정말 우준이 많이도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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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9 07:49
답댓글

우준시환님 어제 다른 꽃  어떤걸로 하셨나요?

저는 밤에잠시 찿아뵙기는 했지만,꽃은 아예 선물도 못해드렸어요.

 

다들 즐거운 주말 연휴 보내시나요?

저는 어제 대전과학체험캠프라는 프로그램에 아이와 잠시 외출을 했습니다.

올해가 충청방문의해라, 대전역까지만 자가로 운전해가면,

화폐박물관(늦어서못감),지질박물관, 대전 Expo관람(4D수학,마술체험)을 비롯해서

KAIST교내도볼수 있고,점심도 KAIST식당에서 제공해주는 공짜여행(?) 다녀왔습니다.

(아이가 조금 고학년이라면, KAIST분위기도 느낄수 있고, 느끼는 바가 많은것 같은데,

저희아이는 교정에서 뛰어다니다가 왔습니다.

 

주말동안 진행중은 영어프로그램

  • 읽기: Bravo Amelia Bedelia, Butterflies
  • 집중듣기:The Olympic Games(40분) The case of the fidgety(20분),Meet the Erdene(30분)
  • DVD: Berenstains Bear (1시간)
  • 스피킹녹음:40분(학원숙제)
  •  

    오후에는 암사동에 선사유적지 그룹수업있어서 다녀오면 저녁이 되겠네요.

    저녁에는 그동안 등안시했던 한글책좀 읽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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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9 09:19
    아~그렇군요...
    대전과학체험 캠프요...
    제 댓글 보시면 글 수정하기 눌러서 프로그램 명은 다른 색으로 크게 해주세요...
    다른 분들도 확실히 볼수 있게요...좋은 프로그램이니 다 같이 알면 좋겠죠???
    꽃은.... 이름 몰라요...
    그냥 이쁜 화분으로 몇 개 골랐지요.
    저희 집 근처가 화원단지거든요.
    그래서 이쁜것 몇 개 사다가 드렸더니 좋아하시네요.....근디 난 엄마 안 닮았나봐요.
    난 꽃보다 먹는게 더 좋아요...으잉~살 빼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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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9 09:46
    충청방문의 해에 관련된 대전과학캠프(무료) 일정 알려드려요(엑스포까지 개별집결하시면, 무료tour버스탑승하셔서 tour 하실수 있으신데, 체험 마치고 화폐박물관이랑 갑천호수공원,대전천문대는 개별적으로 다들 이동하시던데요.

    10시30분 대전엑스포 공원 주차창집결->단체버스이동
    10:40~12:00 지질박물관
    12:10~13:20 KAIST 교내/학생식당 식사 (고학년들은 KAIST학생식당에서 식사한것만으로도 좋은기억에 남을것 같아요. 식사내내 KAIST 학생들끼리 DISCUSSION하면서 점심을 하던데, 다들 의젓하고 멋져보이더군요)
    13:30~15:20 4D수학체험/가족 마술체험(허접한데 아이들은 좋아라 해요)
    15:20~16:50 대전Expo첨단과학관 관람

    대충청방문의해 대전과학캠프 담당자:김진태 010-8434-2824 042-383-217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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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9 09:50
    자세한 일정까지...고맙습니다.
    다른 분들도 많이 보시고 체험하면 좋겠네요...
    울 집도 알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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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9 10:17
    대전에 형님네(아주버님)가 살고 잇어 가끔 가긴하는데 이런체험하고 오면 좋을것 같네요.
    매번 가기전에 동물원에라도 들렀다 와야지 하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매번 계획하지만 흐지부지~~`)
    석가탄신일이 있는주말에 갈까하는데 형님네랑 입을 맞춰 함 보내볼까봐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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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9 12:05
    근데 어케 이 일정을 다 소화하세요?
    전 하루 장거리 나갔다오면, 담날까지 쭉 뻗어버리는데.
    대단한 체력인가 봐요. 글고 부지런도 하시고.
    자극은 받는데, 몸은 언제 따라 줄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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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9 02:45
    답댓글

    요즘 바빠서 글 못올리고, 금욜에는 아에 컴도 켜질 못했네요.

    금욜 리더스게시글 다 읽고, 다른 게시글 읽고 했더니 2시간이나 걸리네요.

    그랬더니 목도 뻐근해지고 시간이 시간인지라 집중력도 떨어지고... 나이탓인가?ㅎㅎ

    먼저 우준시환맘님 둘째 열이 내렸다니 안심입니다. 열이 오래 지속되는 것 같아 걱정했거든요.

    글고 어찌 6개월만에 아토피가 완치되었을까 ...?

    저흰 둘째 아직도 아토피가 있어 가끔 가려워 잠을 잘 못자거든요.

    몸살은 나으셨는지, 기침은 오래갈려나? 넘 무리하지 마셔요.

     

    전 6일에 샤브샤브 재료 사들고 친정가서 맛나게 해먹었어요.

    글고 오늘(8일)엔 꽃등심사서 시어머니 모셔와 맛나게 먹고, 쟁반국수도 맛나게 맹글어 먹었지요.

    찻길은 거의 주차장이더라구요. 나가신 분들 고생이 많으셨을 듯 해요.

     

    5/6(목)

    218. A Bargain For Frances

    219. Feed the Fish

    220. A Weekend with Wendell

    5/7(금)

    221. Feed the Fish

    222. A Weekend with Wendell

    223. Big Max

    5/8(토)

    224. A Weekend with Wendell

    225. Big Max

    226 Josephine and the Bear

    227. Stir the S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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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9 09:15
    아고~제 걱정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기침은 알러지라서 약만 먹으면 금방 나아요...
    샤브샤브는 우리집 식구들 모두 좋아해요.
    친정어머니도 좋아라 하시고...쟁반 국수는 저도 좋아해요...근디 넘 어려워요..
    다른건 그래도 흉내라도 내는데 국수는 영~어렵더라구요.
    비법있으면 전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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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9 10:21
    이 맛난걸 만들어 먹으셨다고요?
    아~~~침 넘어 가네요..꼴깍!!!

    울 아이들도 아토피가 있는데 그렇게 심하지는 않지만
    둘째가 조금 더 긁는편이라 좀 걱정되긴해요..그래도 여잔데..ㅎㅎ
    제가 피부가 건조한편인데 절 닮아 그런가 미안하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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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08 23:03
    답댓글

    저희집은 어제(금)저녁에 퇴근 후 바로 시댁으로 가서 자고 오늘 낮에 돌아왔어요.

    가다가 장을 보고 오랜만에 가족끼리 삼겹살 파티를 했지요.오랜만에 식구들이 둘러앉아 삽겹살 구워서 쌈에 싸서 먹고 아침에 일찍 출근해야하는 남편과 시아버님 땜에 저녁에 꽃 달아드리고 아들,딸이 시어머님아버님께 효도쿠폰해드리고 편지드리고 다같이 운동하러 나갔습니다. 

     아버님과 남편은 배드민턴 클럽광이라서 아버님이 나가시는 클럽 강당에서 열심히 배드민턴을 하고 전 아들과 야구를.. (말랑말랑한 야구세트를 얼마전 샀는데 첨 해봤는데 은근 재밌었어요.)딸래미는 할머니와 운동장 걷기.. 날로 적당히 선선하여 오랜만에 운동을 따로 또 같이하고 같이 집으로 돌아오니  기분이 너무 좋았고 어버이날이라고 이런 시간을 특별히 가졌지만 자주 못 가지는 이런 시간이 왠지 죄송하게 느껴졌었어요.

     또 한편으론 친정이 멀어서 전화와 선물만 보내는 죄송한 맘에 친정 생각이 더 나기도... 아침에 일찍 오려다가 어머님이 적적해하시는 것 같아 점심까지 먹고 집으로 돌아와 미장원가서 머리 좀 다듬고 큰아이 플룻갔다가 집에 와 저녁 먹으니 하루가 다 가버렸네요. 사실 오전에 일찍 나서서 도서관가서 책 좀 읽히려했는데 내일 잠깐 들리기로 미루고.. 아이들은 할머니집가면 안오려고해요..(사실 무한정 만화채널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어서 그렇기도하지만 왠지 할머니집 가면 좋은 가봐요.저도 어릴때 그랬는것 같으니 이해는 되지만^^)

     오늘 낼 이곳 저곳에서 효도 많이하셔요~참고로 효도쿠폰( 안마하기,뽀뽀하고안아드리기,춤추기 등을 적은 쿠폰) 을 만들어서 할머니 할아버지께 뽑으시라고 하고 아들,딸이 그 앞에서 즉석으로하니 넘 좋아하셨어요.  

    5/7~8

    117. winnie flies again

    118. carla crocodile's knitting

    119. carla crocodile's adventure

    120. wendy worm's adventure

    121. the flying doctor

    122. the snail race

    123. the bike ride

    124. the moon car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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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9 09:13
    잘 보내셨네요.가족이 모두 산책과 운동이라....꿈의 집이네요..
    전 어린이날에 쿠폰 쐈어요..
    작은 아이 아파서 어딜 나갈 틈도 없었구요 시간도 안되고...
    그래서 액수에 해당하는 금액은 종이에 일일이 다 적어 줬어요...
    필요할때마다 갖고 싶은것이 있을때 마다 쓸 수 있으니 큰 아이는 더 좋아라하더라구요...
    쿠폰은 어찌됐든 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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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9 10:26
    참으로 행복해보이네요..
    울 리더스팀 맘들은 다들 효심이 지극하신듯..
    적적하신 어머님 맘까지 배려하시는 우야맘님은 욕심쟁이 우후훗~~

    말랑말랑한 야구세트 울집에도 있는데요.
    위험하지 않아 아주 딱이더라구요.
    울 아들 엄청 즐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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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9 12:13
    정말 환상적인 가족 구성원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아들, 딸.
    행복이 어디있나 했더니 우야네 있었네요.ㅎㅎ
    친정은 멀어서 좀 안타깝긴 하네요. 친정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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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05-08 19:06
    답댓글

    오늘이 어버이날이라 모두들 바쁘십니다.

    저는 내일 점심은 시댁,저녁은 친정식구들과 함께해요,

    휘윤이는 초3이고 막내딸입니다.

    저도 친정엄마가 휘윤 8살까지 키워주셔셔 지금도 저보다는 할머니가좋다고 합니다.

    잠깐 짬내서 도서관 다녀왔어요.

    아주아주 간단한 한줄짜리 (런투리드)읽고 조아하네요.

    21~50 런투리드 시리즈(1권이라하기도 뭐하지만 자신감을위해서)

    50~56 핸리&멋지시리즈

    아서디비디1편  

    모두들   행복한주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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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8 23:01
    저희도 지난번 200권 채울때 한줄짜리로 30권 읽어서 200권 딱 채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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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9 09:11
    우리 우준이는 할머니랑 자는 걸 무척 좋아해요.
    하지만 우준이가 잠을 험하게 자는 편이어서 잘 못하게는 하지요.
    저는 시골이 멀어 할머니에 대한 추억이 적은데 우준이는 이렇게 많으니 좋더라구요...
    살가운 부모님을 둔 휘윤맘이나 저나 복이 많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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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9 10:32
    울 아버님 말씀이..
    요즘 애들은 같이 살지않아 할아버지 할머니의 따뜻한 정을 많이 못느끼고 산다고 늘 말씀하세요.
    예전처럼 대가족이었을땐 정 나누기가 참 좋았다고..
    제 생각도 그런거 같아요.
    울 애들도 좋아는 하는데 아버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정은 덜할것 같거든요
    휘윤인 8살때까지 키워주셨음 할머니에 대한 정이 각별할것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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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5-08 17:32
    답댓글

    친정에 가려 했는데..

    쑥 캐러 가신다고 친정엄마가 오지 말라고 하시네요 담주에 엄마가 오시겠다고...

    그래서 큰아이 반친구네 놀러 갔다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막둥이는 너무 놀아서 그런지 잠들었습니다..

    5/7

    The lost key

    5/6

    The broken ro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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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8 18:15
    쑥,, 요것으로 쑥떡 만들어 먹으면 진짜로 맛있겠네요.^^
    오늘 날이 너무 좋아요..
    저도 오후에 딸내미 인라인 강습 땜시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놀이터에서 조금 더 놀게 하고.. 목욕시키고 한 숨 재우고 있습니다.
    땀을 얼마나 많이 흘리던지,, 땀 흘린 만큼 피곤하겠지요..
    전~~ 조금 있다 저녁녁에 친정갈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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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8 22:59
    오늘 친정갔었는데 엄마가 우리 큰딸 데리고 쑥 캐러 갔다왔어요. 도시 한복판에 아파트 마당에
    쑥이 있다는게 우습긴 하지만 가끔 캐오시더라구요. 덕분에 울딸 자연학습 잘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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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08 23:06
    저도 쑥떡 넘 좋아하는데.. 맛있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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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9 10:36
    저도 지금 시댁에 와 잇는데요..
    쑥을 캘까 해요..쑥떡해먹고 싶어서리..
    어제 과수원주변에 갓더니 쑥이 넘 많더라구요.
    좀 많이 자라긴 햇지만 떡해먹기엔 괜찮을듯 ..
    좀 잇다 소쿠리랑 들고 나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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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9 12:18
    쑥이요, 엊그제 갔더니 친정엄마 깔끔하게 씻어 한보따리 주셨습니다.
    냉동실에 넣어놓고 쑥국도 해먹고, 쑥부침개도 해먹고, 또 머해먹을까?
    쑥떡은 엄마가 해줄테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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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5-09 18:27
    쑥을 사랑하는 맘들이 많으시네요...쑥쑥도 사랑하고 쑥도 사랑하고...
    갑자기 쑥버무리가 먹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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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8 13:25
    답댓글

    우준시환맘님을 시작으로 댓글들을 읽으니 엄마 아버지께 새삼 감사함을 느끼네요..

     

    저도 시집을 멀리온터라 늘 그리워요.

    언니,오빠 동생은 곁에(친정부근) 살지만 저만 툭하니 떨어져서 애절하지요.^^

    결혼하기전까지는 잔소리하는 엄마가 순간 순간 싫을때도 있었는데

    결혼하고보니 잔소리도 정겨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울 아버지는

    무뚝뚝하지만 조용히 전하는 사랑은 무엇과도 비교되지 않아요.

    어렸을땐 넘 선하다(착하다)다는 느낌이 강해서 때론 바보(?)같다 생각들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울 아버지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그런분 또 없을거라서...또 그런분 본적이 없어서리..

     

    멀리 살아서(울 나라가 작아보여도 천정까지 가느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답니다.) 전화 통화만

    주로 하지만 언제들어도 반가운 그 목소리...

     

    아침에 전화하니 어딜 가셨나 전활 안받더라구요.핸폰도 안받고..

    동생이 밥사드린다고 통화했다는데 왜 둘째딸 전화는 거부하는쥐~~ㅎㅎ

    돈을 부쳤는데 그거 받고 다 받았다고 땡인감?!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신랑이 출근을 했기에  곧 퇴근해서 오면 이젠 시댁가려구요.

    자질구레한것 여러가지 사긴 했는데 맛있는 고기 사드릴려구요.

    신혼초는 자주갔는데 아이가 크면서 핑계삼아 자주 가지도 않고

    오늘가서는 열심히 청소하고 밥하고 오려구요..

    내일 늦게나 올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8

    39.a monster mistake

    40.the new baby

    41.the whatsit

    42.the great race

    43.it's not fair

    44.underground adventure

    45.camping adventure

    46.vanishing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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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8 16:01
    숙제 잘하는 이쁜 엘로이스맘님은 오늘 시댁가시는군요..
    맛난 고기 사드리면서 많이 드시구요
    재밌는 이야기로 웃음꽃 가득하길 바랍니다.
    내일 조심해서 오세요...이렇게 말했는디 차로 10이내의 거리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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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08 17:23
    무슨 숙제가 있었남요??..
    엘로이스는 무진장 책 많이 읽네요. 이쁘겄어요..^^
    가서 청소하고 밥하고.. 엘로이스님.. 수고하시고 오셔요~~
    전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엘로이스맘님 아빠 말로만 들어도 너무 푸근하고 좋으실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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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8 18:17
    이쁜 며느리 인디요..
    시댁 청소도 해주고,, 저녁도 챙기고..
    엘로이스맘님,, 시댁 나들이 잘 갔다 오셔요.
    그렇다고 병 날 정도로 힘들게 하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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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8 23:04
    지금은 청소 열심히 다 하시고 주무실 시간인가요?? ㅎㅎ..
    시댁이 아주 가까운 거리는 아닌가봐요... 쉬엄쉬엄 하시고 엘로이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도 많이 받고 오세요...
    조만간 거제도도 다녀오셔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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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08 23:14
    저하고 비슷~ 저도 친정식구 다 서울에 있고 신랑따라 대구에 와 있어서 이럴때마다 친정엔 자주 못가니 너무 허전해요~ 언니와 남동생이 대신 가까이서 효도하고 전 늘 선물로 대신.. 신랑이라도 많이 쉬면 무리해서라도 올라가겠는데 오늘도 정상근무, 낼은 오전 근무.. 늘 죄송한 맘이고 친정,시댁 가까운 사람이 젤 부러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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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9 10:48
    우준시환맘님..
    숙제는 잘했는데 울신랑의 답이 시원찮아서 섭섭햇다눈..
    충남 예산이라 거리가 가깝지만은 않아요..
    2시간정도...

    후형맘님..
    숙제가 뭐냐면서
    아이들에게 사랑표현하기...
    근데 전 문자로 신랑한테 사랑한다 했더니 "무슨 날이냐"고 답이 왓지 뭐예요..휴~~~
    책은 많이 읽긴 햇는데 이틀치(8일,9일)를 한꺼번에 읽혔답니다.
    그렇지 않음 울 아들 불만이 하늘을 찌르겠지요?ㅎㅎㅎ

    해바라기님..
    이쁜 며느리 아닌뎅.ㅎㅎㅎ
    시댁이 시골이고 과수원이며 농사일이 많으셔서 늘 집은 정신없지요.
    그래서 시댁갈때마다 청소 열심히하거든요..
    오늘 아침에 어머님 하시는 말씀이
    청소대회가 있음 제가 1등 할거랍니다. ㅎㅎㅎㅎ
    내가 깨끗한거보단 어머님이 좀~~~~~~그러한데...

    꿈다섯님..
    시댁만 오면 밤에 취침시간이 엄청 빨라요..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거든요.
    그래서 적응하기 좀 힘들다는..
    아~~~거제도..
    휴가때가 갈거 같은데
    빨리 가고싶네요...

    우야맘님
    우야맘님도 비슷하군요.
    친정이 서울이라면 사투리때문에 재미난일 많겠는데요..
    지방 사투리 재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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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9 14:32
    우리 4남매중에 둘째만 친정에서 좀 멀리살아요.
    그래서 둘째빼고 모이면 왠지 둘째에게 많이 미안하기도 하고, 둘째가 불쌍해지기도 하고 그러죠.
    그래서그런지 한번 오면 엄마가 이것저것 젤 많이 챙겨주는 것 같더라구요.
    휴가때가면 뽕(?)빼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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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5-08 13:10
    답댓글

    여전히 화창한 날씨입니다.

    컴터에 5월 8일이라고 딱 떠있구만요.

    저녁에 친정식구들과 저녁 약속이 되어 있고, 낼 점심은 시댁 식구들과

    약속이 되어 있네요.

    울 아들들은 어제 밤늦게까지 비밀 작업을 하더니 오늘 아침에는 까맣게 잊은 채로

    컴터 게임에 빠져 있습니다.

    아마도 오늘 저녁에나 뭔가를 받을 것 같아요.ㅋ

     

    어제 둘째는 ORT 4단계 책 두권을 읽었습니다.

    간단히 단어도 확인해 가면서요.

    참 특이한 넘입니다. 요렇게 단어 찾아가면서 하는 걸 좋아하네요.

    물론 넘 어려워서 많은 단어를 찾아야 한다면 싫어할 것 같기는 하지만요.

     

    담주에는 100권 읽기를 한다구요...?

    이거이거 울 둘째를 어떻게 꼬신담~~~ @$%&

     

    모두들 즐건 어버이날.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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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8 15:55
    글씨요...저도 고민입니다요...
    전 과감하게 구슬 아이스크림을 내걸까 합니다요...
    음하하하하~이달엔 돈 없다....싼걸로 가자,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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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08 17:26
    아드님꼐 무슨 미션을 주셨나봐요.^^..
    둘째 아드님은 어찌 단어를 찾아감서 본단 말씀입니까?...ㅠ.ㅠ...
    특이하고도 참말로 장한 녀석이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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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8 18:19
    초원님,, 지금쯤 식구들과 저녁 식사 중인 시간...
    맛있게 드셔요.
    근디,, 단어 찾기를 좋아하는 비법은 뭘까나?
    가르쳐 줘요.. 울 집도 써먹어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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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8 23:10
    초원님..아들들한테 뭘 받았는지 궁금합니다...ㅎㅎ..
    계속 까먹고 있는건 아니겠지요??
    우리도 오늘 친정 다녀왔네요..오늘 좋은 시간 보내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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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08 10:59
    답댓글

    첫째

    569 5/7 12 nothing for father's day 6번 reading a-z 570 my boat read together 571 little car 572 be careful, matthew! 573 open your mouth 574 I'm bigger than you 575 pocket money ort 8

     

    둘째

    491 5/7 10 plays mini golf curious george 492 the dog show 493 the boat show 494 the kite 495 roller coaster 496 cleans up 497 takes a trip 498 my boat read together 499 dutch adventure ort 9 500 the flying machine

     

    둘째가  500권 채우고, 스포지밥 10권 집듣도 한 번 끝내서 4000원을 주었더니

    어버이날 선물로 카네이션을 사 왔네요.

    어버이날 효도하시고 즐거이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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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8 11:15
    우와~둘째가 500권을 채웠군요...
    축하합니다....
    게다가 이쁘게도 카네이션을 사왔군요...
    즐거우셨겠어요....좋은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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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5-08 13:14
    참으로 깜찍한 둘째입니다.
    꿈만큼님, 행복하셨겠습니다. ^^
    목록에 번호가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늘어나는 번호만큼 영어 실력도 쑥쑥 자랄거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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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08 17:28
    첫째 둘째가 레벨이 같으네요??... 쌍둥이인가요?.... 제가 넘 다 아는 사실을 물었나...ㅋㅋ
    사고 싶은것도 많을텐데 카네이션을 사오다니.. 너무 기특하네요^^
    어버이 주말 잘 보내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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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8 18:20
    둘째 500권 축하합니다.
    왜케 백단위만 보면 이리 좋은지.ㅎㅎㅎ
    오늘 날도 좋고, 둘째에게 생화도 받으시고.. 꿈맘큼님 좋겠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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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8 23:12
    너무 기특해요...열심히 해서 받은 상금으로 카네이션을 사오다니..
    울집 아이들은 시시탐탐 내 돈을 뜯어내어 딱지 사려고 하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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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08 10:18
    답댓글

    351. hiding

    352. mum to the rescue

    353. the new baby

    354. camping adventure

    355. the whatsit

    356. village the sno

    357. castle adventure

    358. the magic key

    359. the graet race

    360. drawing adventure

    361. the daventure park

    362. vanishing cream

    363. a monster mistake

    364. Mc아저씨

    365. can elephants paint?

    366. can elephants paint?

     

     

    오늘아침 지훈이의 부름에 6시 30분 기상!

    일단 가볍게 씻고

    숙제부터 시키고

    집중듣기하고

    아서dvd 보고

    아침밥먹고

    수학문제풀고

    우유마시고, 사과먹고, 군고구마먹고

    기적의 받아쓰기 하고

    세계에서 높은 타워,빌딩 찾아 그리기 하고

    ort 9권 읽기를 하고

    적으러 들어왔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준시환맘님이 글을 남겨놓으셨네요~~~

    신랑이 좀전에 일어나서

    지훈이한테 절을 받았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아침에 부지런좀 떨었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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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8 11:15
    이구~이렇게 남기고 나가신거에요?
    뭐가 그렇게 급하셨어요???
    혹시.....화장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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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5-08 13:16
    아이와 함께 참으로 일찍 하루를 시작하시는군요.
    것도 이렇게 알차게~~~!!
    저는 올빼미과라 아침이 이른 분들을 보면 존경스러워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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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8 15:54
    책 한권만 달랑 있어서 의심(?)했잖아요...^^
    정말 부지런 하시네요..
    우린 같은 시간에 일어났는데 암것도 안했어요...
    이제부터 하려구요...
    서둘러야겠어요...저녁 행사 치르려면요...
    근디 지훈이 이쁘당....절도 하고.....나도 시켜봐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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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08 17:30
    우와~... 넘 부지런하세요..
    아이도..그렇고^^
    생활태도만 들어도 엄친아 느낌이 솔솔 풍기는데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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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8 18:26
    토요일 아침, 지훈이가 일찍 일어 났군요..
    일주일간 피곤한 엄마 좀 늦잠잘수있게 도와주지..
    지훈맘님, 일주일간 수고 많으셨어요.
    근디.. 토요일도 오전을 열심히 보냈네~~
    오후엔 어디로 나들이 가셨을까?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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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8 23:14
    완전 모범 어린이네요..와...비교되어라..
    주말에는 애들이 일어나도 저 깨우지 말라고 해요...ㅎㅎ..
    엄마도 주말에는 쉬어야 한다고...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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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08 10:01
    답댓글

    잘 들 계셨어요?

    우준시환맘님 어디 안 좋으셨나봐요~...  몸도 안 좋은데 리더스 신경쓰실라.. 힘드실텐데....

    얼른 좋아지시기를요~..

     

    전 어제 시아버님 생신이어서 잔치를 하고왔네요.

    저희가 사는 소도시의 외곽에 농장이 자그마니 있는데 서울에서랑 친척분들(여긴 전남)도 모두모두 오시고..

    사촌 형님네들..얼굴만 아는 이모할머님들.. 에궁~..

    음식을 어머니께서 일임하시고 저희는 고기랑 횟감만 금전적으로 부담했지만 점심전부터 집에서 이것저것담고 농장으로 가져가고 또 거기서 고기굽고...  끙~..며늘이 저 하나라..

    잠시 아이들 데리러 내려오는데 여기저기 살피시느라 고기한점 못드시던 어머님 생각이 나서

    거기 있던 신랑에게 어머님 고기좀 싸드리라고 전화 한통했는데...  밤에 어머님 댁에서 아가씨네랑 저희랑 단촐히(9명..ㅋㅋ) 저녁먹는데 그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제 맘 씀씀이가 고맙다 하시네요..  그 많은 음식 손수 다 준비하시는데 도움  못 드려 죄송하다 생각만 했는데

    그리 말씀해주시니 제가 더 고맙더라구요...

     

    오늘은 또 이따 친정식구와 저녁을 먹겠네요.

    어제 떡 맞춰서 친정어머니께도 심부름을 한번 한터라.. 그때 뵜더니.. 저번에 나 이제 등산 안간다고 작년에 산 등산복 댓벌을 드렸었는데 개중에 있던 노란 봄 잠바를 입고 계시던 모습이셨어요.

    내가 운동복 사준다면 그런데 돈 쓰는데 젤 아깝다 사지 마라 하시던 냥반이 내가 입던거 드렸더니 너무 잘 입으시는거 보구.. 참... 

     

    시어머니든 친정 어머니든...  한 십년 살면 둘다 그냥 내 어머닌거 같아요..

    오늘은 닭살이 좀 돋더라도.. 맘에 있는 말 꺼내서 좀 해드리고.. 모두들 그렇게 보내시게요..

     

    오늘도 날씨가 참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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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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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08 11:14
    후형맘님이 잘 하시나봐요...
    부러워요.....언제까지나 그렇게 사이좋은 고부관계로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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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5-08 13:21
    후형맘님이 덕이 많은 분이신 것 같아요.
    저는 오늘 아침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양가 어른들 보내드릴 때 울 자격이라도 만들어 둬야 할텐데..라는..
    너무 어두운 이야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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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08 17:20
    제가 그리 정이 많고.. 덕스런 인품의 소유자가 아닌데 그리 말씀해 주시니 고마운거지요.^^
    저도 딸이 하나라(외동딸 기질) 사실 그렇게 살갑게 챙기는 스탈이 못된답니다.
    시댁식구와는 항상 그만큼의 거리로 내가 생각하는 선에서 할 도리를 하는 거지요. 더 잘 하려고 하다 내 마음이 짜증이 나거나 서운하면 그게 더 안 좋은거 같더라구요.
    그나저나.. 인터넷이 없었다면 어찌 살았을까 싶네요. 요즘은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들이 더 살갑게 느껴지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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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8 18:30
    저도 그런듯 합니다.
    결혼 10년을 넘으니,, 친정부모나 시댁부모나.. 그냥 내 부모 같을때 있지요.
    후형맘님.. 아버님 생신 잘 해드리고 오셨다니.. 다행입니다.
    그리고 어제 수고 많으셨네요.^^ (맘 씀씀이 이쁜 며느리~~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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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08 09:44
    답댓글

    7시 30분 정도 부터 몇 번을 수시로 들락날락 했는데 쑥만 접속이 안 되었습니다.

    저만 그랬나요?? 느리고 잘 들어와지구 그랬어요.

    9시가 넘으니 이제 되네요.

     

    어제 우리 딸 둘과 셋이 아치멩 도서관가서 리더스 읽기 후다닥 하고 엄마한테 갔어요.

    거금을 들여서 택시 타니 빨리 가더라구요. 엄마 집에는 못 가고 직장에 갔거든요.

    결혼하시고 이제껏 산후 조리기간 1달 빼고 거의 하루도 쉬지 않고 일하십니다. (일요일은 쉬셔요)

    요즘은 일이 많지 않지만 ...우리 어릴적에는 휴가도 간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아이들과 꽃을 사러는데 돈이 없어 둘째가 지갑에 있는 돈을 주더라구요. 딱 만원 있었습니다.

    도착하니 친정 아버지가 일이 있어 잠깐 와 계시더라구요. 우린 31가서 아이스크림 케이크 사갔어요.

    케이크 사면 꽃 바구니 작은 것 줘서.....전 엄마가 너무 좋아요.

    어렸을때 함께 많이 못 지내서 늘 그리워하는 것 같아요. 그 곳이 서울대 근처거든요.셔틀 버스 줄을 보고 우리 아이가 웬줄이냐고.....지하철에서 학교 까지 가는 버스 기다리는 사람들이라고해주었지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공부 잘하는 언니 오빠들이라고.....

    오늘 시어머니 뵈러 이따 오후에 병원 갑니다.

    신랑은 오늘 축구 대회가 있어 아침 일찍 먼저 나갔고요. 다행히 같이 나가자는 말을 안 했어요.

    같이 나갈 계획이었는데 아이들이 감기가 시작되고 피곤할 거 같아서 10시쯤 간다고 했지요.

    거기서 아빠 응원도 하고 점심도 먹고 놀다와요. 우리가 1등을 해야 할텐데....

    이제 나갑니다. 모두 어버이날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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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8 10:03
    어제는 친정엄마^^
    오늘은 시어머니~~
    수다맘님.. 아이들과 잘 다녀오세요.
    그리고. 저도 아침에 접속이 힘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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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8 11:12
    날씨도 좋고 정말 운동하기에 딱이네요.
    근디 울 남편은 숨쉬기 밖에 안해요...
    가끔 우리 둘째는요 아빠 배를 쓰다듬으며 말하지요..
    "아기는 언제 나와?"
    언제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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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08 17:32
    축구장 다녀오셨겠네요. 날씨가 너무 좋죠?^^
    저도 아침에 접속이 힘들었던 기억이..ㅋㅋ...
    수다맘님 글에는 항상 도서관 이용후기가 있는거 같아요. 성품이 부지런하고 또 참 한결같으실 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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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8 08:48
    답댓글

    어제 저희집에도 친정엄마가 다녀가셨어요.

    별로 멀지 않은 곳이라 자주 오시는데... 엄마는 절대 주무시고 가지는 않으세요.

    엄마나 저나 잠자리 바뀌면 불편해하는지라~~

    엄마가 열무김치를 담으셨다고 그걸 들고 오셨더라구요

    철부지 딸내미는... 엄마 너무 적어~~~ ㅡ.ㅡ;; 열무국수 해먹을려면 많아야 하는데...ㅡ.ㅡ;; (에고..너 언제 철드냐???? )

    엄마 아예 우리집에서 담그장ㅇㅇㅇ 들고오기 힘들잖어~~~

    정말  다음에 태어나도 울엄마 딸이고 싶습니다.

     

    우준시환맘님 정말 아프면 안되겠어요.

    아이들도 그렇고.. 자주 오시는 어머님 마음도 생각해서........얼렁 툭툭 털고 일어나세요~~~

     

    아~~~그리고 우리 다음주 일주일동안 백권을 향해서 주말동안 마음의 준비~~ 책준비 잘하시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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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8 09:13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그런데 아플 시간도 없어요..
    아이들 스케줄때문에 억지로라도 움직여야하니 제대로 누워있을 시간이 별로 없지요...
    오늘도 아이 아빠 직장에 나가서 저혼자 애들 데리고 다녀야해요..
    이럴떈 운전을 배워볼까도 싶어요....올해는 운전면허 시험도 볼까봐요....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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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8 10:06
    친정엄니가 근처에 계시니 이럴땐 참 좋치요..
    전~~좀 거리가 되니..왔다갔다 시간이 장난 아닙니다요.^^
    근디,, 다음주는 어떤 책으로 갈까나? 궁리 좀 해야 쓰것고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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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08 17:35
    담주 100권 플랜이 있나요?..
    책은 진행하던것에서 별도로 해야 하는건가?... 아님 그대로 진행을 해야하나요?..
    저흰 요즘 한 단계 높여 읽기 중이라.. 사실 더디게 가고 있습니다. 아이가 어려워지니.. 하기 더 힘들어 하고.. 주말동안 계획 잘 세워서.. 참가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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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8 07:24
    답댓글

     친정엄마... 이 단어 안에 한없는 사랑이 들어 있다 생각합니다.

     저 또한 울 친정엄마를 보면 참~말로 무뚜뚝하고 유머도 없지만..

     그래도 많은 형제 여기까지 키워주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지요.

     지금은 편히 지내실만도 한디.. 워낙 몸에 밴 습관이 있어,, 가만히 지내시질 않네요.

     지금도 주중엔 일을 하시고, 주말엔.. 작은 (내생각엔 크더만~~)텃밭 일구시며 지내십니다..

     그덕에 울 친정아버지 주말 등산도 살짝 눈치 봐가며 가시고.. 텃밭에서 농사꾼마냥 이일저일 하신답니다.

     자식된 도리로 봤을땐 좀 편하게 여행도 다니고,, 쉬었으면 좋겠구만..

     가만히 있으면 더 몸이 아프다 하시며 일꺼리를 만들어 내는 울 친정부모님....

     저야 울 부모님 덕에 딸내미 어릴적부터 이유식도 직접 유기농으로 농사지은 야채로다 만들어 줄수 있는

     행운을 가졌지만.. 그래도 그냥 쉬셨으면 합니다..

     요즘 작은 텃밭에 일손이 부족하실 때일데.. 다리가 온전치 못하니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친정 나들이 가면

     땡큼 챙겨만 오는 딸내미... 엄마, 아빠 미안해요.^^ 그래도 큰 딸밖에 없쟎~~~우...

     올해는 다리가 온전해 지면 아이 손잡고 자주 가서 도와드려야 겠습니다..(저도 양심이 있지~~~~^^)

     

     어제는 손재주 없는 사람이 몇가지 밑반찬 만들어서 시댁 나들이 댕겨왔습니다..

     아이 손에 카네이션 두송이 들려서,, 하나는 할머니, 하나는 할아버지것.. 큰 손녀가 젤 처음으로 드리니

     너무 좋아 하시더군요.. 어제 퇴원한 어머님,, 다리가 불편한데 우리 온다고 저녁준비를 하시더군요..

     그래서 걍~~ 어머니 밑반찬 몇개 만들었더니 다리가 아파서..밖에나가 외식 하자고 졸라.. 기분좋게

     갈비먹고 왔습니다.. 식당에 들어서니 왜케 사람이 많은쥐. 처음엔 코로 들어가는지,,입으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고 잘 먹고 왔습니다..

     몇일간 병원에 입원해 계셨지만,, 저도 같은 환자다 보니. 울 시어머님, 네 다리나 신경쓰고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하시네요. 워낙 같이 있던 세월이 있다보니, 이제는 딸과 엄마 같은 느낌..

     (그래도 간혹, 시어머니와 며느리티는 팍팍 날때 많치요~~~~^^)

     어제는 이렇게 시댁 나들이 하느라,, 딸내미 책읽기 패~~~스...

     오늘 좀 확 땡겨서 해야 할덴데.. 이거이 엄마 마음처럼 이루어 질지. 지켜봐야지요.

     오늘도 날이 좋네요.

     나들이 계획있는 분들. 잘 다녀오시길 바라며.

     이번 주말도 즐겁고 행복한 날들만 되시길... 아 ~ 그라고 부모님들 찾아 뵙는것 잊지 마셔요.

     전~~친정엔 일요일에 갑니다.. (보고 이상-----------끝! )

     

     2010/5/8(토)

     49. A Great Day For Soccer

     50. Dance With Dora

     51. Super Spies

     52. Zoom to the Moon

     53. Through the Woods

     54. Baby Bird Rescue

     55. Stuck Truck

     56. I Love a Parade!

     57. A Walk to Play Park

     58. The Circus Comes to Town

     59. The Windy Day

     60. Sail Away

     2010/5/9(일)

     61. Samantha Singwell

     62. Smart Alec

     63. Arthur's Pen Pal

     64. Arthur's Honey 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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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8 09:06
    여기다 절절히 편지 쓰셨네요...
    해바라기님이 시어머니나 친정어머니를 보는 따뜻함이 전해지네요...
    시댁에는 잘 다녀오셨군요...
    예쁜 며느리 노릇도 잘 하고 오시고...
    내일 친정 나들이 잘 하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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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8 10:07
    그냥.. 날이 날이라 손이 가는 대로 했고만.
    넘 절절 했나요? 지우까나? 말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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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8 11:09
    지우지 마시구요
    반찬좀 나눠주세요..
    맛난것 혼자 먹음 살쪄요....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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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08 17:39
    절절하다에 한표 보태요^^
    큰 딸이라 함은 여동생이 있으신가봐요..
    전 언니고 동생이고 여자 형제 있음 좋겠다 항상 생각하는데..
    텃밭 가꾸는 친정어머니의 부지런함을 해바라기 님이 물려받았나봐요.
    항상 1등 이신걸 보면..^^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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