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은맘님 고맙구랴 이렇게 올려 주시니 다시 볼수가 있네요..
저도 아는분들이 듬성듬성 있는거 같은디...기억력이 당췌...헤헤
박사님 그리고 쑥맘님들 역쉬 홧팅 ...
와~ 촬영하셨다는 말씀은 들었는데... 상당한 분량으로 모든 분들이 잘 나왔네요~@,@
역쉬 든든한 홍박사님의 말씀과 함께 친숙한 쑥쑥엄마들을 TV를 통해 뵈니 어쩜 이리도 반가울수가...
화이팅입니다.
가은맘님 덕분에 소중한 자료를 함께 나눠볼수가 있었네요.
감사드려요~
전 재방송으로 다시 보았답니다.
방송보면서 다시 한번 맘을 다잡게 되더라구요.
엄마가 가르치는 사람이 아닌 함께가는 사람....그말이 참 많이 맴돌더군요.
방송 잘 보았습니다.
저도 다시보기해서 봤는데요..정말 항상 공감하고 이길이 갈길이다...라고 생각하면서도 흔들리는건 사실입니다. 저도 이기회에 아이와 더 눈맞추고 아이를 느끼며 공부할 수 잇는 여유를 길러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정말 쑥쑥 너무 좋습니다.
어머 정말 멋져요.
그날 수요기획 보려고 눈에 불을 키고 기다리다가 깜빡 잠이 들었지뭐예요.
그래서 넘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캡쳐까지 떠서 올려주시다니.... 넘 감사합니다.
"엄마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닌 같이 가는 사람" 이라는 홍박사님의 그 한마디가
평생 제가 아이를 가르치면서 가져야할 마음인것 같네요.
짧지만 좋은 한마디
박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