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번 희용(7) 희성(5) >
froggy 수영법이 재미있나봐요
책 읽고 나서 한동안 수영법 따라 한다고 chicken, airplan, soldier 하면서 놀기를 종종 했어요^^
주중에 원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도 하고 이래저래 액티도 제대로 못하고 주말 할머니 생신이라 부산에 다녀오고 한다고 워크 경우 했네요
좀더 분발해서 즐건 froggy해볼까하네요^^



23번 서연 7세 주원 5세



이번에는 서연이가 북노트를 너무 열심히 해주었네요^^
북노트 그림 칸이 너무 작다며 A4 용지에 그리고 나중에는 책으로 만들어주었어요 ㅋㅋ

요건 주원이 작품이예요^^
프로기 너무 좋아하는데 ㅋㅋ 더 할 까 했더니 힘들다네요 ㅋㅋ
놀때는 절대 힘들다고 안하면서요 ㅋㅋ

비가 계속 내려 청계천에 있는 디보빌리지에 갔었어요^^
사진을 찍어야 팝콥은 사준다는말에 주원이 앉아있긴 한데
표정이 떨떠름 하네요 ㅋㅋ
26번 진아/7세
진아는 이 번주 미션책 'Froggy Learns to Swim'을 매일 듣고 읽었어요.
1. 웍싯

2. Book Note

진아는 프로기가 그네를 높이 타다가 빙글빙글 돌아 연못에 풍덩 빠지는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대요.
3. Activities
사자털님이 올려주신 수영복 색칠해서 입히고 프로기 여동생이라고 진아가 입술도 그리고 비키니도 그려서 입혔어요.
비치백은 지퍼백에 유성 싸인펜으로 그림 그려서 아주 간단히 완성했어요. 지퍼백은 열고 닫을 수 있어서 실용적인거 같아요.

사진이 한장씩밖에 안되네요

컴이 안돼서 요렇게나마...
17번 수민(5)
지난 주에 어린이집에서 수영장을 다녀와서인지 더 좋아했어요...
집에서도 계속 'buble buble, toot-toot", 'chicken, airplane, soilder' 를 자주자주 해주시더라구요..^^
버블맵도 여름하면 생각나는 것들에 대해서 해봤어요..
근데,,,수민이 워크시트랑 북노트랑은 다해서 사진 찍어서 올리려는데 직장 컴퓨터가 제 핸드폰 사진을 못 가져오네요?? 3개월 출산휴가를 마치고 오늘부터 출근인데...이눔의 아이튠즈.... 퇴근 후 다시 올려두 될까요??

22번 누리 5세. 정신없이 아무데나 미션 올렸다 잠에서 깨어 아무래도 찜찜한 기분과 댓글 달러 들어오니 3회미션에 댓글을 달았네요 ㅋㅋ 어젯밤에 잠결에 그런 실수를~~ 얼른 다시 제 자리로 돌아옵니다~~ 프로기 책 너무 좋아해서 플랍 플랍 하면서 다니고 책을 계속 들고 와서 읽기 힘듭니다 ㅎㅎ 그래도 좋아해주니 얼마나 고마운지요 ㅎㅎ 이번 책은 다섯번 정도 읽은 것 같아요. 워크지도 하고 닷투닷도 하면서 즐겁게 미션 완료했어요~ 게임 해주려고 만들어 놨는데 못했네요. 담주에 꼭 해줘야겟어요~~
28번 유진(5)
유진이는 유치원에 원내 수영장이 있어서 매주 수영 수업을 하는데... 이번 프로기 수영 배우는 장면이 있어서 연결이 되었던 거 같아요.. 저녁에 치카 하면서도 chicken, airplane, soldier~ 이 장면이 잼나는 거 같았어요.. 저도 잼나기도 하구요.. 북노트에서는 수영하는 장면이라고 해 놓고, 젤리라며 노란색으로 모두 색칠하내요.. ㅠㅠ

25번 휘;Annie(7), 철(4)
휘는 "아서가 더 재밌는거 같아.."란 말을 계속 하다가.. 이번 책에서 "프로기도 재미있구나~"로 살짝 넘어왔답니다!^^ 아무래도 "chicken! airplane! soldier!"의 영향이 컸던것 같아요! 근데,, soldier을 외치고는 "Yes, sir.!!"을 외치며 경례하는 생각이 났는지.. 그 동작까지 하면서 깔깔거리고 웃고..^^(아래 사진 참조ㅎ)
휘의 반에 미국에서 태어나서 살다가 6세때 한국을 온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한테 미국에서 수영배운적 있냐고, 진짜 chicken~ airplane~soldier~ 하냐고 물어보았답니다. 그 친구가 자기도 그렇게 배웠다고..휘한테 너는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봐서 프로기책보고 알았다고 얘기했다죠~^^ 책을 통한 경험의 확장!! 멋지죠?^^
이번 책은 휘의 성장을 보여 준 책이기도 합니다!
파닉스를 조금 알고 있는 휘.. 한 번 책을 읽어 볼 것을 도전했었지요^^ 북클럽 친구 중에 7세인데..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다고 얘기해주면서요ㅎㅎ 그랬더니 엄마가 도와주면 할 수 있을거라고,, 하면서 정말 천천히 읽었답니다. 끝까지는 못했구요.. 반쯤 읽다가 자러 갔지요~ 자기도 영어책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는지.. 예전에 사 놓은 쉬운 리더스를 여러권 읽었답니다^^ㅎㅎㅎ 휘에게 칭찬?!!과 격려!!! 부탁드려요^^;
1. math 게임과 수영동작 배우기!
:더하기를 해서 10이 넘는 수가 나오면 거기서 10을 뺀 수로 이동해서 했답니다.
:위에서 설명한 즐거운 수영 동작들~^^

2. 썬글라스 만들기
:안경알은 색셀로판지가 있어서 붙여보았답니다^^

3. 철's 웍싯 등


4. 휘's 웍싯 등~


5. 읽기 듣기표와 버블맵, 참고했던 책~입니다!
:양서류에 악어와 뱀을 적길래 파충류 책도 꺼내서 봤었지요, 물론 휘는 어깨너머로 아주 살짝 보면서 이야기해달라고만 하고요(징그러운 걸 못봐요ㅋㅋㅋ)

다음 주도 기대됩니다*^^*

19번 윤이 하은이네입니다 중부지방은 비가 많이내렸던데 여기 부산은 푹푹찌는 날씨로 바깥나들이는 엄두도 못낼 정도였어요 그래도 밤이 되니 선선하네요 선선한 버람맞으며 센치해진 저~ 이시간에 맥주마시며 혼자 분위기내고있네요 ㅋㅋㅋ 요즘 제가 일도 많기도했고 해도해도 티도 안나는 집안일에 지치기도했고 아들녀석은 엄마가 이끄는대로 전혀 따라와주지도않고..... 많이 힘든 요즘이네요~ 일을 조금 쉬던지 집안일을 남한테 맡기던지 엄마표를 학원표로 돌리던지...... 뭔가 결단을 내려야 제가 숨통이 트일듯합니다 ㅜㅜ 이번주는 제가 힘겨워서 조카를 일찍 보냈어요 덕분에 금요일부터 부지런히 웍싯챙겨서 할수있었네요^^ 책읽기도 하루정도빼고 매일했구요 사자털님께서 손수 그려주신 그림 활용하여 인형놀이도 했어요 하은이랑도 단어 줄긋는 웍싯이랑 미로찾기정도는 했는데 핸펀으로는 사진이 한장만 올릴수 있으니 아쉽네요~
18번 노라 8세
이번 책은 지난번보다 길었지만, 이야기가 똑 떨어지는게 재미났습니다.
저도 아써보다 프로기가 더 재미있네요. ^^
노라는 물안경이 왜 mask냐며 의아해했습니다. mask는 입을 가리는게 아니냐며... ㅎ
전 가끔씩 책을 읽기 전에 미리 단어와 그림 매칭(#1)을 해보라고 시키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해보았죠.
노라가 물갈퀴라는 단어를 분명히 모를텐데, flippers라고 한거에요. 그래서, 어찌 알았냐고 물어보니 'slippers'가 실내화라는 뜻이고 발에 신는 것이니, flippers도 그런 줄 알고 발에 끼는 것으로 추측을 했답니다. @.@ 이게 과연 근거있는 말인지 ㅋㅋ ㅋ
원영사랑님께서 올려주신 또 다른 웍싯 아주 감사하게 잘 활용했습니다. 노라 혼자의 힘으로 읽고 풀어서 칭찬 많이 해주었답니다~ ^^;
행복한 짱스맘님, 검색자료 찾으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구요, 방장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프로기 다음 이야기도 기대하겠습니당당당~~ *^^*



21번 6세 유진
지난 주에 장마로 날씨가 안 좋아서인지, 유진이가 올 봄처럼 몰아자기를 했습니다.
늘 집에 가면 자고 있는 유진이..
그래서 활동들은 거의 토, 일에 진행했네요..
저희도 Chicken, Airplane, Soldier가 뭔지 몰랐다가 친구들 미션을 보고 알게 되었네요..
친구들 따라, 비치백도 만들고, 선글라스도 만들고(자꾸 벗겨져서 겨우 사진하나만 성공), 종이접기도 해보았어요..
이번 주도 즐겁게 미션 진행했습니다..






저희는 매주 토요일에 아빠, 엄마, 오빠가 중국어 학원에 가서 회화를 배웁니다.. 중국어.. 영어보다 더 어려워요.. 거의 6개월 배웠는데도, 제대로 문장을 못 만드네요..
유진이는 중국어 수업이 있는 토요일에 3개월은 할머니께서 봐주시다가, 4월부터는 같이 학원에 가고 있어요.. 가서 주로 그림그리기, 핸드폰 보기, 혼자 dvd보기를 하며 '언제 끝나요?'를 연발하지만, 매주 중국어 선생님께서 주시는 과자를 은근히 기대하며, 따라 나선답니다..
이번 주 중국어 학원에 가는 유진이의 모습을 찍어봤어요..




(24번 준혁 6세)
재정이와 준혁이는 일찍 잠들고 간만에 여유로운 주말 밤입니다.
제가 직장에 복귀하면서 많이 염려했던것보다는 아이들이 잘 해내고 있는것 같아 대견하네요..
내가 많이 키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ㅎㅎ
주중엔 6시퇴근에 아이들데리고 7시가 거의 다되어 집에 들어와서 밥준비해서 먹고 나면, 아이들이 일찍 일어난 탓에 밀려오는 졸음에 9시넘기기가 힘드네요. 덕분에 책읽기나 다른활동들도 힘이 들구요,
그래도 13기 활동만이라도 놓지않고 이어가보려고 합니다.
화이팅 해보겠습니다..^^
지난주에 하지못한 빙고게임을 해 보았습니다. 재미있어 했구요, 준혁이와 재정이가 빙고 하고 외치면서 좋아하는 모습입니다.

워크지도 조금씩 틈틈히 해 보았습니다.

문제풀이도 다 맞았던것 같아요, 제가 실수로 x 했는데 사실은 정답이었구요..^^

버블맵은 여름놀이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오늘 재정이 생일이었어요, 떡해서 이웃들과 좀 나눠먹구요(어린애들 생일때 떡해서 나눠먹으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점심 외식하고 와서 케잌촛불도 켰습니다.

27번 형준(8)
1. 듣기 4번 읽기 2번
2. 버블 맵 & 워크싯


3. 워크싯 & 선글라스 & 모자만들기

4. 북노트 & 수영 채색 해 본 후에 홍제천으로 산책을 나갔습니다.

장마로 인해 무덥네요.~ 홍제천 징검다리가 잠겼어요.
어미오리와 아비오리가 새끼들을 데리고 물가에서 털 손질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봤습니다.
귀엽고, 신기했어요.
더운 여름 모두 건강하게 보내세요~
16번 4세 성지
이번주는 chicken, airplane, soldier 하면서 재미있었던 프로기 활동이었습니다~ 마침 어린이집에서 수영장도 다녀오구요~^^
사자털님이 올려주신 그림자료로 프로기 물놀이 세트도 완성했습니다~
물안경을 색칠하고 프로기에 씌워보고서야 성지랑 한참을 웃었습니다 ㅎㅎ 앞이 안보이는 물안경이 되었네요 ㅎㅎ
(저는 자석칠판에 그림자료 붙일 때,그림 뒤에 광고 전단지 뒤에 붙이는 자석있지요? 그거 모아두었다가 붙여서 활용해요. 문구점에도 따로 팔더라구요~^^)
선글라스도 만들어 보구요~

버블맵과 양서류 관련 책도 찾아 읽어보았어요. 성지에게 '양서류'라는 말을 알려주기는 처음인거 같네요.
여름에 할 수 있는 놀이는 제가 힌트를 주면서 작성해 보았어요.
며칠전에 어린이 집에서 다녀온것? - 물놀이~ 수영장 다녀왔어. 튜브타고 옷도갈아입고...
어제 한 놀이는? - 비누방울 놀이~
스케이트도 타고싶고 자전거도 타고싶어
첨벙첨벙 바다에가면? - 바다~ 땅파는것~(모래놀이 도구를 들고서~ㅎㅎ)
- 얼음(얼음땡 하는 것처럼 움직임을 멈추면서~)
워크지는 지난 밤에 해서인지, 선긋기가 꼬불꼬불합니다^^

이번주 미션은 여기까지 제출할게요^^
19번 신원영 / 6세
일찌감치 미션 제출합니다. ㅎㅎ
내일이 신도림 오프라서 일찍 미션 올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오려구요~^^
버블맵은' 여름에 할 수 있는 놀이'와 '여름'하면 생각나는 것들을 적어보았어요.
일부 겹치는 것도 있어요~

사자털님 올려주신 그림자료 색칠해서 프로기 위에 올려보았어요~
코팅은 나중에 코팅할 것이 있을 때 몰아서 하려구요. ㅎㅎㅎ

북노트는 밤새도록 잠도 않자고 수영을 하는 프로기의 모습이 재미있다며 그 부분을 그렸답니다.
하늘에 떠있는 달에는 달표면의 크레이터도 그려주었어요~ㅋㅋ
부수 활동책도 무척이나 재미있어해서 여러 번 읽었답니다. ^^
원영이는 유치원에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버블맵으로 작성해보았구요~

북노트는 재미있었던 장면으로 프로기가 꿈속에서 underwear만 입고 학교에 가서 꽃병인 척하고
위장하고 있는 모습이 웃기다면서 그 모습을 그렸네요.
프로기 보드게임은 쉬운 룰로 변경해서 진행했는데...
오늘 관.여님과 확인을 해본 결과...제 게임룰 해석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ㅎㅎㅎ
정확한 룰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사위를 던져서 나온 숫자만큼 말을 이동하여
주사위 숫자와 말이 이동한 곳의 숫자를 더해서 맞으면 그 자리에 있고
틀리면 원래 있던 자리(your last space)로 되돌아가는 게임입니다.
만약 주사위를 던졌는데... 3 이 나왔으면 말을 세칸 이동하고
이동한 곳의 숫자가 6 이면 3+6= ? 이라고 해서 9 라고 맞추면 그 자리에 있고
틀리면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이죠.
저처럼 헤메이지 마시고...정확한 룰로 게임을 진행해주시어요~^^;;;

워크지 활동한 것들입니다~


행복한 짱스맘님 올려주신 만들기 중에서 잠수부를 꼭 만들고 싶었는데...
플라스틱 뚜껑을 못 구한 관계로....
우선 비치백을 만들어보았어요~~^^
처음에는 코팅용지를 종이 없이 코팅해서 만들까??했는데.... 너무 뻣뻣할 듯 하여 궁리 끝에
포켓식 비닐 화일을 사용했더니 딱이네요~ㅎㅎㅎ
그림은 유성 매직으로 그려주었구요. 한 면은 테잎을 붙여 열리지 않도록 고정해주었어요.

손잡이는 펀치로 구멍을 뚫어 리본을 묶어주었구요~
아이스크림 선풍기와 조개 껍질과 같이 집에 있는 여름에 관계된 물건들을 넣어보았답니다.
원영이가 무척 재미있다며 즐거워했어요~!!
다른 친구들 작품들도 무척이나 기대되네요~~~
마지막으로 원영이가 좋아하는 'bubble bubble toot toot' 동영상입니다. ㅋㅋ
책상이 수면이구요. 책상 아래에서 bubble bubble~ 책상 위에서 toot toot~ 한 후에....
chicken, airplane, soldier~~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