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어찌 잠들었는지도 모르게 자다가 새벽에 일찍 눈떴어요...
요즘 열감기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더군요...아이도 엄마도 건강조심하시구요..
우준시환님댁도 빨리 쾌차하길 빌어요^^
우리집은 둘째가 꽃가루 알레르기로 많이 힘든 중입니다..
눈,코 가려움은 둘째치고 얼굴이 푸석해지고 뭐가 나기까지 하네요...어찌나 안쓰럽고 안타까운지...
약을 먹이긴 하는데...해마다 봄바람불고 꽃가루에 송화가루 날릴때면 울애 얼굴은 만신창이가 되더군요...
빨리 낫기를 바래봅니다 ...
그리고 다시한번 느낀답니다....애들은 피부가 50%라는걸요ㅠㅠ
요즘 책읽는 양을 늘려보려고 시도중인데...학원을 쉬어도 그닥 많은 시간이 나질 않네요...
아이도 많이 욕심내지 않구요..ㅎㅎ 그래도 효과는 있다고 믿고 있어요..
5/6
Heather the violet fairy
Crystal the snow fairy
A day in London
The kidnappers
Save Floppy(소리내어 읽기)
5/7
The Abigail the breeze faily
우준시환맘님 몸은 좀 어떠 신지요?
저희는 오늘부터 제대로 영어를 하려 했으나 또 불발 되었답니다.
오늘도 아들에게 집착하는 아이땜시......
저희 아들과 친한 친구들도 멱살 잡고 때리기 시작했다죠. ㅠㅠ
오늘은 다리를 걷어 차고 다른 한 아이는 뒷 통수를 때리는 바람에
급식 받아 오다 엎었다 하더라구요.
물론 선생님한테 그 아이는 엄청 혼났다 하지만 이게 뭔 일인지.....
우리 아들 스트레스를 어찌 풀어줘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학교 가지 않겠다 하니 다행이지만 ㅠㅠㅠ
그 쪽 부모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정말 모르겠답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 어찌 대처해야 할까요.
정말 이 문제때문에 암것도 못하겠네요.
4월달 팀장을 끝내고 아이들 책 읽은 목록 올리기가 많이 밀리게 되네요.
저는 즐겁게 했는데 좀 힘들었나봐요^^
큰 아이가 많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해요. 그런데도 전 불안해요.
집듣을 많이 안해서요. 그리고 여러모로요.....제가 자꾸 영어를 강조하다 보니 아이는 자꾸 수학을 더 좋아하게 되는것 같아요. 그것도 성취감을 갖고 싶어서 그런지 어려운 문제만 골라서 푸네요.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남편 소식이 없네요. 금요일 마다 .....평소에 잘해주지 무슨 여행을 간다고 ......
만사가 다 귀찮은 요즘입니다. 리더스팀은 정이 들어서인지 아무말 하기 편하네요.
게시글에 쓰기 어려운 말도요.
아이들 읽은 책 목록 적고 자러 갑니다.
큰 아이
5/6
4. Arthur's off to school
5. Arthur's birthday surprise
6. Arthur helps out
7. Arthur and the dog show
8. Milo and the fire engine parade
9. Your brain
10. Yoyr bones
11. baby alligator
12. Your heart
13. Hondo and Fabian
14. Frederick
15. Robert frost
5/7
16.헨리 앳 머지 Green Time
17ouch!
18. A dozen Dozens
19. No plain hair!
20. Two Nice Mice
21. Dancing class
22. A valentine formr. Vanilla
작은 아이
5/4
30. Moving day
31. Me on the Map
32. The kite
33. The sleeping pig
5/6
34. Puddle trouble
5/7
35. Just Mabel
36. Who took the cake?
37. I' m going to Washington to visit the president
38. Clown games
39. Easter has eggs
40. Take my picture
41. Prade day
42. Father's day is coming!
5월 1일부터 5일까지 아이 학교가 휴업이었기에...
아이들 뒷바라지 하다가 죽을 수도 있겠구나를 느꼈던
잔인한 5월의 시작이였어요.
저희 아이도 감기가 무척 심했는데요, 1주일정도 꼬박
앓더니 열흘정도 지나니 괜찮아지더라구요. 많이 주무시고,
따뜻한 물도 많이 드시고... 저희 아인 닭죽이 효과가 좋은데
우준시환맘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어서 쾌차하시길. ^^
노느라... 리더스 1000은 뒷전인 우리 아들. 긴 공부길에
닷새쯤 논다고 뭔일 있겠나 싶지만. 오늘부터는 좀 밀어볼까도
싶네요.
141-148 Chalie & Choloate Factory
오전에 애니 체육대회했네요
달리기 콩주머니 던지기
1등하려고 있는 힘껏 달리는 애니 보니 많이 컸다는 생각 들데요
아슬아슬 2등했다고 속상해하는 애니...
언제나 일등만할수는 없는 세상인데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엄마들 줄다리기 한다고 했더니 그것 했다고 팔이 이리 아픈걸까요???
넘 졸려서 잠깐 졸다가 커피마시고 잠깼네요
일해야하니...
450.the mud pie
451. shopping
452. fancy dress
453. push
454. look after me
455. what a din
456. look at me
457. top dog
458. floppy's bone
459. big feet
어린이날 여독이 안풀려 짧은 걸루다 10권 채웠네요
오늘은 체육대회라서 피곤하고 낼은 어버이 날이니 행사있고....
언제 다시 제자리 찾아질런지 ...
요즘 정말 한글책은 많이 못 읽었네요
애니반은 담주엔 중간고사도 볼것 같은데
엄마 욕심버리고 우선순위 정해서 그것만 꾸준히 해야할것 같아여
이것 저것 다 잘하는 엄친아는 정말 정말 엄마욕심
팀장님 아프신데도 이리 일찍 창을 여시고 대단하셔요~
저도 3일간의 연이은 행사에 어젠 몸살이 나서 저녁 일찍 먹고 뻗었었어요.
월요일 큰아이 운동회, 화요일 가족여행(대전오월드,대전시민천문대),수요일:작은아이유치원5월5일기념운동회
하고 나니 어젠 하루종일 머리도 아프고 몸도 쑤신게...
화요일엔 2시간걸려 대전 오월드 갔다가 간 김에 시민 천문대까지 가서 별보고 왔더니 집에 오니 밤 12시가 넘고...(원래 1박2일 다녀오려던게 담날 유치원 운동화땜에)그 다음날 운동회는 역시나 무리였는지 참가하는데 의의를 두고 점심먹고 2시즘 마치기전에 집으로 돌아와 온식구가 뻗었었네요. 아이들은 금방 괜찮아진듯한데 나이가 들어선지 3일 연속 놀려니 힘이 딸려요~
이번 주말은 놀토지만 시댁 잠깐 다녀와서 도서관이나 가고 조용히 보내야겠어요.
5/3~5/6
108. the maze race
109. the lucky whale
110. ghosts!
111. winnie in winter
112. the which goes to school
113. walter the water taxi
114. the queen's new seat
115. the giant's fire
116. winnie the witch
5월 4일 화요일
194~198 Afternoon on the Amazon 챕터6~10
199. Shining Star
5월 6일 목요일
200.When i heard the learn'd astronomer
201.Hurry up and slow down
202.I Love My New Toy!
203.City I love
203.The best cat in the world
204.Little sister,big mess!
205.Love you forever
206.Let's save water!
207.Go-with words
208.My sloppy tiger
209.Let's reduce garbage!
210.Let's save energy!
211.Let's recycle!
212.Dragon's Scales
213.ARTHUR LOSES A FRIEND
우준시환맘님..어린이날 넘 신나게 보내셨나봐요.^^
몸은 좀 괜찮으신가요?
저도 요즘 황사때문인지 알레르기로 코가 맹맹하네요.
어제 나들이이야기 잼나게 봤어요.
종채맘님 막내 상받은거 너무너무 축하해요...(암만 봐도 종채맘님 욕심쟁이 후훗훗!!!!!!!!!!1)
그리고 리더스방 새로운 식구들도 계시더만요..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앞으로 즐겁게 함께해요!!!!!!!!
안녕하세요?
팀장님! 아파서 고생하셨네요. 막내도 고생했고... 어서 완쾌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바람이 부네요.
이번달까지는 꽃가루가 많이 날려서 조심해야 되겠습니다.
내일은 '어버이날' 우리는 시댁, 친정이 모두 울산인데 전화만 드리고 못 내려가요.
남편이 휴가가 안나고 좀 피곤해 하네요.
모두 즐거운 날 보내시고 건강도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영훈입니다.
오전에 영어책 읽고 cd들었어요.
점심 먹고 영어학원 가는 날이예요.
오늘 읽은 책은
148. the wedding 149. the camcorder 150. how to make a mudpie
151. i am spicial 152. i see shapes 153.i see colors 입니다.
신기한 스쿨버스 dvd 두편과 자부마푸라는 것도 봤어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아이구~~엄마도 애기도 아팟군요..
이렇게 힘든와중에 리더스이끌어가시느라 더 신경쓰이셧겠어요.
얼른 다시 굿~~컨디션 회복하기를 바랄께요.
휘윤은 아직 리더스에 적응이 안되서 조금 헉헉거리며 따라갑니다.
그래도 안한다는 말은 안하고 아침에 읽은책 올리라 하고 학교에 갔어요.
17.Take a trip
18.Harold
19.Animal should~~
20.I see pattern.
오늘 제가 늦게 들어 왔지요.^^
아침에 일빠한 수다맘님 댓글까지 보고,, 글은 못달고 병원 댕겨 왔습니다.
저~~ 한쪽 다리가 휠씬 시원해 졌습니다..
날이 더워지면서 다리에 기브스 한쪽이 을매나 덥던지,, 지금 부터는 시원합니다.
우선 가볍게 물리치료 받고 무릎보호대 착용하고 왔는데.. 당분간 다리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착용하고 살아야 할듯 합니다.
그래도 몇주간 다리에 칭칭 감고 있던 것을 풀어 버리니 이리 좋네요.^^
아직,, 아침 전이라 아점겸해서 식사 좀 해야 할듯 합니다.
그리고, 저 다친고 나서 다음날 울시어머님도 같은곳을 다쳤습니다.
저는 젊은게 집에서 치료중이였지만, 울시어머님은 병원 입원중 이셨지요.
제가 다리가 아프니 오지 말라고 해서 코빼기도 안 비쳤는데,, 오늘 퇴원하신다고 해서
저녁에나 아님,, 낼 오전에 밑반찬 몇가지 해서 어버이날 선물 대신 할려고 합니다..
뭐~ 상자에 넣은 선물보다 밑반찬 좋은 아이디어 지요.ㅎㅎㅎ
저~~ 잔머리 대왕인듯 합니다.
우준시환맘님,, 어제 감기 몸살로 많이 힘이 들었구만..
아플땐 무조건 쉬는 것이 최고~~여..
병 나을때까지 댓글 금지!!!!.. 좀 쉬셨다가 댓글 왕창 달아도 누가 미워하지 않치롱^^
어서 한 숨 주무시고,, 빨리 좋아 지셔요.
아침밥보다는 쬐끔이라도 아침잠을 더 자는게 좋다는 착한^^ 신랑은 아침을 거의 먹지 않습니다.
그래도 생일인지라 일찍 깨워서 미역국에 아침을 먹게 하고는........
생일 선물로 봉투를 건냈습니다.
며칠전부터 선물 뭐 줄까?? 했더니............에쿠스를 달라더군요..(기다려라.. 아직 때가 아니다...)
이것저것 말해도 됐다고만 하고 차라리 돈으로 줘~~하는데 (어떻게 돈이 선물이 되냐???)
음.......그러나 가만 생각해보면 나도 돈 선물이 제일 좋은디 신랑이라고 다를까싶어서.
봉투를 건내고는.........고맙습니다"""안햇ㅅㅅㅅ 했더니
봉투를 열어보고는 너무나 오랫만에 제가 너~~~무나 사랑스럽다는 표정을 짓고, 엉덩이를 흔들며 '''땡큐 베리 마취~~~''''를 연발하더라구요
역시나 울밉상......하필 돈많이 나갈때 태어나서...........ㅡ.ㅡ;;
어제 막내는 사전 찾으면서 단어가 안나온다고........(과거형을 보고 있으니 안나오쥐...ㅡ.ㅡ;;)
와이를 아이로 고치고 이디를 붙인다.. 이걸 가르쳐말어~~~고민만 하다가 귀찮아서 관뒀습니당ㅇㅇㅇ
우준시환맘님 이번감기 정말 독하더라구요.
댓글 달지말고 걍 뒹굴뒹굴 먹고자고 먹고자고 해요.
그리고 우리 시험도 끝났고, 왠만한 행사나 어린이날도 지나갔는디...
다음주에 미친^^척 하고 일주일동안 백권 또는 챕터 백개 읽기 시합 함 하면 어떨까요???
시험 끝나고나니 심심한거 못참는 병이 도져서요............ㅋㅋㅋㅋ
우선 종채맘님 축하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사회성이 남다를수 있을까요?
저도 공부만 하는 아이보다는, 리더쉽도 있고 사회성도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요~
내일은 어버이 날이네요. 다들 또한번의 분주한 주말을 보내시겠어요.
저는 부모님들은 미리 뵈었고,
친정엄마에게는 현금을 시어른에게는 홍삼세트를 준비 했어요.
요즘 주말마다 박물관 수업이 있답니다.
지난주 일요일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화산과 지각활동에 대해 배웠고,
내일은 '화폐박물관'과 더물어 '지질박물관'견학을 갈예정이예요.
일요일은 암사동'선사시대유적지'수업을잡아놨는데,
아이는 사실 박물관 수업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TT.TT
주말에도 시간되면, 간간히 들어올께요~
오늘아침에 읽은책: Ghosts

*집중듣기: Meet Erdene (20분)

날이 넘 좋아요~~~
우준시환맘님..
피곤이 누적되어 몸살이었군요..
시환이도 이제 나을것 같고 우준시환맘님도 오늘도 쉬엄쉬엄하시고 건강모드 다시 찾으세요..
어제 미션으로 오늘 아침부터 사랑한다 연발 날리고 뽀뽀까지...
울 아들 징그럽지만(?) 저도 은근 기분 좋더라구요.
뭐...울 아들도 싫다하지만 얼굴의 미소는 좋아하는게 보이고...
신랑한테는 문자로 날렸는데 ..
울 신랑의 답..
"왜? 무슨 날이야?"
이거 이래도 되는거예요..
이러니 예뻐해줄수가 없어용!!!ㅎㅎㅎ
금요일이라 그냥 기분이 좋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내일은 어버이날인만큼 애들한테 대접받고
우리는 부모님께 잘하자구요..
346. arthur mistery baby sitter
347. arthur mistery baby sitter
348. arthur mistery baby sitter
349. supermum
350. curious george.
그럼요~
건강이 최고지요......
아이가 아프면 그러잖아요.
공부못해도 좋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그랬다가.....낫는 동시에
집중듣기하자~
수학 문제 풀자~
우짜든....체력이 있어야 공부도 잘하는거 절실히 느끼네요.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3일만에 들어오나봐요. 며칠 빼먹었다고 참 어색한 이느낌...ㅎㅎ
어린이날에 참 재미나게들 보내셨군요.
우준시환맘님 몸은 좀 어떠세요?
저도 며칠전에 몸살 앓고나서 많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가뿐하네요.
푹 쉬고 맘편히 집에서 뒹굴뒹굴 해보셔요~ 금방 나아요 ㅎㅎ
종채맘님댁 막내가 상을 받았어요? 도대체 어뜨케 하면 상을 받나욤?
제발~~~~저에게 비결 좀 알려주시와요. ^^
종채맘님은 아마도 아이들이 하두 상을 받아서 그저 그려러니 하지 않으실까욤? ㅎㅎ
하긴 걱정 많은 막내라서 기쁨이 두배일 수도 있겠지욤?
혹시 울지나 않으셨는지...ㅎㅎ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그런데, 효도주간 휴업하는 학교가 많군요..
도대체 이 촌구석 학교는 왜이리 수업일수가 많은지... 남들 다 놀 때 하루도 않빠지고 학교가고
남들 다 학교갈때 똑같이 학교가고, 신종플루로 휴업할때도 학교가고....왜그런겨~~~
일주일씩 휴업하는 애들은 얼마나 좋을까요? 나도 놀러갈 맘의 준비는 다 해놨는데 혼자 떠날수도 없공..ㅠㅠ
많이들 다녀오셔서 자랑 좀 많이 많이 해주셔요~~~
못다녀본 저는 눈이라도 실컷 호강하게~~ ㅎㅎㅎ
일교차 큰데 감기몸살 조심하시고 쾌청한 봄날 만끽들 하셔요~~
첫째
543 5/6 10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그림책 544 the best mouse cookie 545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546 in the night kitchen 547 roller coaster curious george 548 the dog show 549 cleans up 560 the kite 561 takes a trip 562 the boat show둘째
482 5/6 10 the kite 2번 curious george 483 builds a home 484 the surprize gift 485 tadpole trougle 486 roller coaster 487 the dog show 488 clean up 489 the quest ort 9 490 key trouble
우준시환맘님 몸살로 고생 하셨군요.
아직 다 회복 안 되셨을텐데... 무리하지 마시고 쉬셨으면 좋겠네요.
엄마는 아파도 마음껏 앓지도 못하고, 아빠들은 조금만 아파도 엄살이 장난 아닌 거 같아요. --66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오늘 아침은 햇살도 참 밝네요..
우준시환맘님이 몸살로 고생 하셨군요.
아이들 돌보다가 엄마가 아프시다니....댓글 안 달아도 되니 많이 쉬세요.
전 어제 큰 아이와 데이트를 했지요. 도서관 두 군데 다녀오고 점심 사먹고 그리고 큰 아이가 제 지나가는 말 한마디 때문에 기분 나빴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4월 마지막 주 시험 일주일 전부터 북클럽 하던 것을 좀 소홀히 했더니 점점 밀리게 되고 아이가 좋아서 시작했던 건데...저는 다그치게 되고 이제 양을 줄여야 겠어요.
오늘도 자율 휴업일. 아이들과 아침에 잠시 영어 도서관 가서 책 읽다가 꽃 사가지고 친정 엄마 직장으로 갈 예정입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긴 하지만 다행히 많이 멀지는 않구요. 둘째 아이는 일정이 너무 바쁘다고 아침에 도서관 가지 말자고 하는데 담주에도 여행가게 되면 책 많이 못 볼 거 같아 가려구요.
집에 있으면 시간만 보내게 되서요.
오후에는 피아노 학원에서 과자 파티를 한다네요. 각자 준비한 노래나 피아노 한 곡 연주하고 간식 먹고 논다구요.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 쯤 매년 한다고 해요. 아이들이 많이 기다리네요.
날씨가 화창해 보입니다. 그러나 일교차가 커서 감기 걸리가 딱이니 우리 모두 조심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