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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여섯번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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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한여자
  • |
  • 2010-05-08 05:38
답댓글

어제 저녁 어찌 잠들었는지도 모르게 자다가 새벽에 일찍 눈떴어요...

요즘 열감기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더군요...아이도 엄마도 건강조심하시구요..

우준시환님댁도 빨리 쾌차하길 빌어요^^

우리집은 둘째가 꽃가루 알레르기로 많이 힘든 중입니다..

눈,코 가려움은 둘째치고 얼굴이 푸석해지고 뭐가 나기까지 하네요...어찌나 안쓰럽고 안타까운지...

약을 먹이긴 하는데...해마다 봄바람불고 꽃가루에 송화가루 날릴때면 울애 얼굴은 만신창이가 되더군요...

빨리 낫기를 바래봅니다 ...

그리고 다시한번 느낀답니다....애들은 피부가 50%라는걸요ㅠㅠ

 

요즘 책읽는 양을 늘려보려고 시도중인데...학원을 쉬어도 그닥 많은 시간이 나질 않네요...

아이도 많이 욕심내지 않구요..ㅎㅎ 그래도 효과는 있다고 믿고 있어요..

5/6

Heather the violet fairy

Crystal the snow fairy

A day in London

The kidnappers

Save Floppy(소리내어 읽기)

5/7

The Abigail the breeze f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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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8 07:13
정말 알레르기는 귀신 같이 찾아오지요..
날씨 변덕을 용케 알아채리고 이렇게 몸을 고달프게 하니...
저도 지금 한참 고생중입니다.
약 먹으면서 빨리 이 시기가 지나가길 빌어야지 별수 없더라구요.
한여자님도 아이 때문에 고생하시겠네요...
에구~어찌 위로를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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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5-08 00:50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몸은 좀 어떠 신지요?

저희는 오늘부터 제대로 영어를 하려 했으나 또 불발 되었답니다.

오늘도 아들에게 집착하는 아이땜시......  

 저희 아들과 친한 친구들도 멱살 잡고 때리기 시작했다죠. ㅠㅠ

오늘은 다리를 걷어 차고 다른 한 아이는 뒷 통수를 때리는 바람에

급식 받아 오다 엎었다 하더라구요.

물론 선생님한테 그 아이는 엄청 혼났다 하지만 이게 뭔 일인지.....

우리 아들 스트레스를 어찌 풀어줘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학교 가지 않겠다 하니 다행이지만 ㅠㅠㅠ

그 쪽 부모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정말 모르겠답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 어찌 대처해야 할까요.

정말 이 문제때문에 암것도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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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8 07:20
지난번에도 그러더니 또 그랬군요.
어째요....일단 부모가 말이 통하지 않으면 아무리 이야기 해봤자 소용없어요...
선생님하고 더 대책을 강구하는 방법밖에는 없지 않나 싶어요..
아이한테도 그 아이 더 피하라고 단속시키시구요...
속 시원한 대답은 못 되지요?
저도 그런 부모 당해봐서 알거든요....이런 문제 오래끌면 안되는데 ....
아이를 많이 다독거려 주세요...에고~초록님 맘 고생 하셔서 어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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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08 00:26
답댓글

4월달 팀장을 끝내고 아이들 책 읽은 목록 올리기가 많이 밀리게 되네요.

저는 즐겁게 했는데 좀 힘들었나봐요^^

큰 아이가 많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해요. 그런데도 전 불안해요.

집듣을 많이 안해서요. 그리고 여러모로요.....제가 자꾸 영어를 강조하다 보니 아이는 자꾸 수학을 더 좋아하게 되는것 같아요. 그것도 성취감을 갖고 싶어서 그런지 어려운 문제만 골라서 푸네요.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남편 소식이 없네요. 금요일 마다 .....평소에 잘해주지 무슨 여행을 간다고 ......

만사가 다 귀찮은 요즘입니다. 리더스팀은 정이 들어서인지 아무말 하기 편하네요.

게시글에 쓰기 어려운 말도요.

아이들 읽은 책 목록 적고 자러 갑니다.

큰 아이

5/6

4. Arthur's off to school

5. Arthur's birthday surprise

6. Arthur helps out

7. Arthur and the dog show

8. Milo and the fire engine parade

9. Your brain

10. Yoyr bones

11. baby alligator

12. Your heart

13. Hondo and Fabian

14. Frederick

15. Robert frost

5/7

16.헨리 앳 머지  Green Time

17ouch!

18. A dozen Dozens

19. No plain hair!

20. Two Nice Mice

21. Dancing class

22. A valentine formr. Vanilla

작은 아이

5/4

30. Moving day

31. Me on the Map

32. The kite

33. The sleeping pig

5/6

34. Puddle trouble

5/7

35. Just Mabel

36. Who took the cake?

37. I' m going to Washington to visit the president

38. Clown games

39. Easter has eggs

40. Take my picture

41. Prade day

42. Father's day is 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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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8 07:17
이쁜 딸내미....수학까지 열심히 하는군요..
영어는 꾸준히 해주시니까요 양을 조금 줄이더라도 큰딸 의지대로 해주시는건 어떨까요?
대부분 심화문제는 안 풀려고 하는데 이렇게라도 해주니 전 너무 이쁜데요...
주말이잖아요...기운내서 아이들과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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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5-07 17:35
답댓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아이 학교가 휴업이었기에...

아이들 뒷바라지 하다가 죽을 수도 있겠구나를 느꼈던

잔인한 5월의 시작이였어요.

 

저희 아이도 감기가 무척 심했는데요, 1주일정도 꼬박

앓더니 열흘정도 지나니 괜찮아지더라구요. 많이 주무시고,

따뜻한 물도 많이 드시고... 저희 아인 닭죽이 효과가 좋은데

우준시환맘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어서 쾌차하시길. ^^

 

노느라... 리더스 1000은 뒷전인 우리 아들. 긴 공부길에

닷새쯤 논다고 뭔일 있겠나 싶지만. 오늘부터는 좀 밀어볼까도

싶네요.

 

141-148 Chalie & Choloate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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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7 20:20
아이들 뒷바라지 하다가 죽을 수도 있겠구나.......ㅡ.ㅡ;; ㅋㅋㅋ
저도 그랬어요.. 내가 이러다 수면부족으로 죽을수도 있겠구나...
잔인하게 시작한 5월~~~ 행복하게 남은 시간 보내셔야죠.
긴긴 공부니 닷새쯤 놀고나면 에너지 만땅 충전돼서 완주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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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22:48
음~전 병원이요...
몸살도 몸살이지만 알레르기 때문에 기침을 넘 심하게 하네요.
병원이 멀어 차일피일 미뤘는데 빨리 가봐야 되겠어요..
홍옥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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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5-07 15:28
답댓글

오전에 애니 체육대회했네요

달리기  콩주머니 던지기

1등하려고 있는 힘껏 달리는 애니 보니 많이 컸다는 생각 들데요

아슬아슬 2등했다고 속상해하는 애니...

언제나 일등만할수는 없는 세상인데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엄마들 줄다리기 한다고 했더니 그것 했다고 팔이 이리 아픈걸까요???

넘 졸려서 잠깐 졸다가 커피마시고 잠깼네요

일해야하니...

 

450.the mud pie

451. shopping

452. fancy dress

453. push

454. look after me

455. what a din

456. look at me

457. top dog

458. floppy's bone

459. big feet

어린이날 여독이 안풀려 짧은 걸루다 10권 채웠네요

오늘은 체육대회라서 피곤하고 낼은 어버이 날이니 행사있고....

언제 다시 제자리 찾아질런지 ...

요즘 정말 한글책은 많이 못 읽었네요

애니반은 담주엔 중간고사도 볼것 같은데

엄마 욕심버리고 우선순위 정해서 그것만 꾸준히 해야할것 같아여

이것 저것 다 잘하는 엄친아는  정말 정말 엄마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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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7 17:04
2등도 굉장히 잘한겁니다요.
제니가 그래도 욕심이 있나보네요.

그리고,다행입니다.
우리학교는 엄마들 줄다리기 같은건 안시키네요.^^
주말에 제니랑 유현사랑님이랑 피곤 푸시고, 푹~쉬세요.
몸살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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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5-07 17:37
우선순위!
정말 맞는 말씀이세요. 근데... ㅠ-ㅜ
영어를 챙기다 보니, 수학이 굴러떨어지고,
수학을 챙기다 보니, 국어가 굴러떨어지고,
국어를 챙기다 보니, 영어가 저기 떨어져 있고...
어쩜 좋아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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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7 20:22
여독이 안풀려 10권????????????
유현사랑님 자꾸 이러시면 매일 줄다리기 10시간씩 ㅋㅋㅋㅋㅋ
이것 저것 다 잘하는 엄친아는~~~~~사라져야 합니다 ^^
애니야 달리기 2등 잘한고야...
아줌마는.........음.. 난 달리기는 잘했는뎅..음.. 아줌마는 매달리기는 꼴찌했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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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22:50
글쎄요...어렵네요..
중간고사도 무시 못하겟고 그동안 놀아서 영어도 힘들것이고...
영어는 완전 쉬운 걸로 읽히시면서
중간고사 대비에 힘을 좀 싣어야 하지 않을까요?
올해들어 첫 시험이니 잘 봐야하잖아요...
이래저래 힘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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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07 14:08
답댓글

팀장님 아프신데도 이리 일찍 창을 여시고 대단하셔요~

저도 3일간의 연이은 행사에 어젠 몸살이 나서 저녁 일찍 먹고 뻗었었어요.

월요일 큰아이 운동회, 화요일 가족여행(대전오월드,대전시민천문대),수요일:작은아이유치원5월5일기념운동회

하고 나니 어젠 하루종일 머리도 아프고 몸도 쑤신게...

화요일엔 2시간걸려 대전 오월드 갔다가 간 김에 시민 천문대까지 가서 별보고 왔더니 집에 오니 밤 12시가 넘고...(원래 1박2일 다녀오려던게 담날 유치원 운동화땜에)그 다음날 운동회는 역시나 무리였는지 참가하는데 의의를 두고 점심먹고 2시즘 마치기전에 집으로 돌아와 온식구가 뻗었었네요. 아이들은 금방 괜찮아진듯한데 나이가 들어선지 3일 연속 놀려니 힘이 딸려요~

이번 주말은 놀토지만 시댁 잠깐 다녀와서 도서관이나 가고 조용히 보내야겠어요.

5/3~5/6

108. the maze race

109. the lucky whale

110. ghosts!

111. winnie in winter

112. the which goes to school

113. walter the water taxi

114. the queen's new seat

115. the giant's fire

116. winnie the w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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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7 17:17
우야맘님도 알찬 여행하셨군요. 다녀오신곳중 시민천문대 괜챦나요?
저도 내일 대전으로 여행가요.대전 EXPO랑 화폐박물관으로요~
대전은 태어나서 처음 가보네요.
완전 서울촌놈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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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7 20:23
역쉬~~~ 이래서 옛어르신들 말씀 하나 그른게 없다니까요.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늙어지면 못노나니~~~ ㅋㅋㅋ
주말에 푹 쉬면서 에너지 충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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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22:52
에고 ~힘드셨겠어요...
5월에 나갈돈이 많긴 하지만 눈 딱 감고 몸보신 한번 하세요...
역쉬 나이들수록 먹는게 남는거란 생각이 듭니다요....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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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07 13:46
답댓글

 

   5월 4일  화요일

194~198 Afternoon on the Amazon 챕터6~10

199.       Shining Star

 

  5월 6일 목요일

200.When i heard the learn'd astronomer

201.Hurry up and slow down

202.I Love My New Toy!

203.City I love

203.The best cat in the world

204.Little sister,big mess!

205.Love you forever

206.Let's save water!

207.Go-with words

208.My sloppy tiger

209.Let's reduce garbage!

210.Let's save energy!

211.Let's recycle!

212.Dragon's Scales

213.ARTHUR LOSES A FRIEND

 

우준시환맘님..어린이날 넘 신나게 보내셨나봐요.^^

몸은 좀 괜찮으신가요?

저도 요즘 황사때문인지 알레르기로 코가 맹맹하네요.

어제 나들이이야기 잼나게 봤어요.

종채맘님 막내 상받은거 너무너무 축하해요...(암만 봐도 종채맘님 욕심쟁이 후훗훗!!!!!!!!!!1)

 

그리고 리더스방 새로운 식구들도 계시더만요..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앞으로 즐겁게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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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7 20:25
두팔 벌려~~안아주세요 ^^
아뉘 당췌 하루에 이케 많이 읽으면 어케해요..
비니맘님 주말엔 걍 쉬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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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22:54
잘 놀았으면 덜 억울 했을텐데
그날 안 움직였거든요.
그래서 더 억울해요...난 별로 못 놀았는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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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07 12:05
답댓글

안녕하세요?

팀장님! 아파서 고생하셨네요. 막내도 고생했고... 어서 완쾌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바람이 부네요.

이번달까지는 꽃가루가 많이 날려서 조심해야 되겠습니다.

내일은 '어버이날' 우리는 시댁, 친정이 모두 울산인데  전화만 드리고 못 내려가요.

남편이 휴가가 안나고 좀 피곤해 하네요.

모두 즐거운 날 보내시고 건강도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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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7 13:38
우리 시댁도 울산에 있어요...원래 울산분은 아니신데..
서울에 계시다가 아주버님 직장 때문에 그리로 가신지 몇년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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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22:57
건강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후니맘님도 조심하셔요...
5월은 행사가 많아 엄마들 까딱하다간 몸살 걸리기 딱이네요...
그래도 든든한 영훈이가 있어 좀 안심을 되지만요....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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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5-07 11:59
답댓글

안녕하세요? 영훈입니다.

오전에 영어책 읽고 cd들었어요.

점심 먹고 영어학원 가는 날이예요.

오늘 읽은 책은 

148. the wedding  149. the camcorder  150. how to make a mudpie

151. i am spicial   152. i see shapes    153.i see colors  입니다.

신기한 스쿨버스 dvd 두편과 자부마푸라는 것도 봤어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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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22:58
멋진 영훈군 답게 잘하는군.....
주말에도 쭉~이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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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05-07 11:46
답댓글

아이구~~엄마도 애기도 아팟군요..

이렇게 힘든와중에 리더스이끌어가시느라 더 신경쓰이셧겠어요.

얼른 다시 굿~~컨디션 회복하기를 바랄께요.

휘윤은 아직 리더스에 적응이 안되서 조금 헉헉거리며 따라갑니다.

그래도 안한다는 말은 안하고 아침에 읽은책 올리라 하고 학교에 갔어요.

17.Take a trip

18.Harold

19.Animal should~~

20.I see pat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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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22:59
이정도가 헉헉이면 적응되면 어떻게 되는거여요?
혹 날아다니는것 아니어요???
너무 잘하고 있으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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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7 11:10
답댓글

 오늘 제가 늦게 들어 왔지요.^^

 아침에 일빠한 수다맘님 댓글까지 보고,, 글은 못달고 병원 댕겨 왔습니다.

 저~~ 한쪽 다리가 휠씬 시원해 졌습니다..

 날이 더워지면서 다리에 기브스 한쪽이 을매나 덥던지,, 지금 부터는 시원합니다.

 우선 가볍게 물리치료 받고 무릎보호대 착용하고 왔는데.. 당분간 다리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착용하고 살아야 할듯 합니다.

 그래도 몇주간 다리에 칭칭 감고 있던 것을 풀어 버리니 이리 좋네요.^^

 아직,, 아침 전이라 아점겸해서 식사 좀 해야 할듯 합니다.

 그리고, 저 다친고 나서 다음날 울시어머님도 같은곳을 다쳤습니다.

 저는 젊은게 집에서 치료중이였지만, 울시어머님은 병원 입원중 이셨지요.

 제가 다리가 아프니 오지 말라고 해서 코빼기도 안 비쳤는데,, 오늘 퇴원하신다고 해서

 저녁에나 아님,, 낼 오전에 밑반찬 몇가지 해서 어버이날 선물 대신 할려고 합니다..

 뭐~ 상자에 넣은 선물보다 밑반찬 좋은 아이디어 지요.ㅎㅎㅎ

 저~~ 잔머리 대왕인듯 합니다.

 

 우준시환맘님,, 어제 감기 몸살로 많이 힘이 들었구만..

 아플땐 무조건 쉬는 것이 최고~~여..

 병 나을때까지 댓글 금지!!!!.. 좀 쉬셨다가 댓글 왕창 달아도 누가 미워하지 않치롱^^

 어서 한 숨 주무시고,, 빨리 좋아 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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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7 11:28
앗..해바라기님 시원하시겠어요.
오늘은 깨끗하게 씻으셔야겠네요...더욱더 시원하게 ㅎㅎㅎ
우준시환맘님 아픙께~~ 우리가 대신 댓글 왕창.. (오늘은 애덜이 죄다 6교시를 해서......한~~가해요..우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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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7 11:29
아이고~ 시어머님이랑 사이가 넘 좋으신가봐요.
다리다치기 쉽지않은데, 어머님까지 다치셨군요.
그래도 날더워지기전에 기브스 풀어서 다행이네요.
혹시 한쪽 다리 많이 사이즈가 줄지 않았던가요?
기브스 풀어도 한동안 계속 조심히,살살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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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7 11:47
아직도 밥을 못 먹었어요.--;;
밥 먹기 전에~~
종채맘님, 똘똘이거북맘님, 돌쇠맘님.. 고마워요.
어디서 이런 좋은 친구들이 있답니까?? 감동 먹었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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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07 12:07
깁스 풀었다니 다행이네요.
며칠만 더 조심해서 다니시길 바랍니다.
시어머님과 사이가 좋은 가 봐요. 똑 같은 곳 다치고...^^
친하면 하품도 따라 한다는데...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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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07 14:20
오랬동안 고생 많으셨겠당~ 리더스200반 때 제가 다쳤을때 많이 위로해주셨는데 전 깜박 잊고 있었네요. 에이구 쏘리해라...
안 그래도 가족끼리 인라인타신다는 거 왕 부럽던데...
깁스풀러도 약해져 있을테니 조심해셔서 타셔야겠어요.
(저희 남푠은 혼자 배드민턴클럽당겨서 가족들과 자꾸 시간을 못보내니 그것 땜에 자꾸 부닺혀서 얼마전에 서서히 발을 떼고 가족과 함께 함는 운동이 뭘까 찾고있는 중예요.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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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07 16:20
갑자기 울 아들 일곱살 때 깁스 풀던 생각이 나네요.
팔에 금이 살짝 가서 깁스한 적이 있는데...처음에 위로해 준답시고 "멋있다", "로보트 팔같다"고 막 그랬거든요.
한달쯤인가? 깁스하고, 드디어 깁스 푼다고 엄청 시원하겠다고 좋겠다고 하는데, 아들이 병원이 떠나가라고 엄청 우는 거에요.
자기 계속 로보트 팔 한다고..ㅋㅋ
의사쌤이 깁스 풀기 싫다고 우는 아이는 평생 첨 본다고 하시더군요.
하여간... 축하드려요. 어서 어서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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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23:00
와~다행이에요...
깁스를 푸셨군요...
다음주에는 더 더워진다는데 잘됐네요...
그런데 해바라기님 음식솜씨가 좋으신가봐요..
밑반찬...전 잘 못하는데...나눠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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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7 10:52
답댓글

아침밥보다는 쬐끔이라도 아침잠을 더 자는게 좋다는 착한^^ 신랑은 아침을 거의 먹지 않습니다.

그래도 생일인지라 일찍 깨워서 미역국에 아침을 먹게 하고는........

생일 선물로 봉투를 건냈습니다.

며칠전부터 선물 뭐 줄까?? 했더니............에쿠스를 달라더군요..(기다려라.. 아직 때가 아니다...)

이것저것 말해도 됐다고만 하고 차라리 돈으로 줘~~하는데 (어떻게 돈이 선물이 되냐???)

음.......그러나 가만 생각해보면 나도 돈 선물이 제일 좋은디 신랑이라고 다를까싶어서.

봉투를 건내고는.........고맙습니다"""안햇ㅅㅅㅅ 했더니

봉투를 열어보고는  너무나 오랫만에 제가 너~~~무나 사랑스럽다는 표정을 짓고, 엉덩이를 흔들며 '''땡큐 베리 마취~~~''''를 연발하더라구요

역시나 울밉상......하필 돈많이 나갈때 태어나서...........ㅡ.ㅡ;;

 

어제 막내는 사전 찾으면서 단어가 안나온다고........(과거형을 보고 있으니 안나오쥐...ㅡ.ㅡ;;)

와이를 아이로 고치고 이디를 붙인다.. 이걸 가르쳐말어~~~고민만 하다가 귀찮아서 관뒀습니당ㅇㅇㅇ

 

우준시환맘님 이번감기 정말 독하더라구요.

댓글 달지말고 걍 뒹굴뒹굴 먹고자고 먹고자고 해요.

 

그리고 우리 시험도 끝났고, 왠만한 행사나 어린이날도 지나갔는디...

다음주에 미친^^척 하고 일주일동안 백권 또는 챕터 백개 읽기 시합 함 하면 어떨까요???

시험 끝나고나니 심심한거 못참는 병이 도져서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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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7 11:15
다음주 책읽기 한줄짜리로 가는 집들 상당할것 같은디요..
아마~~ 울집이 제일 적은 책만 골라 볼듯 합니다요.
그리고 남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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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7 11:31
우와~종채맘님 일주일에 백권 책읽기 잼나겠는데요.
혹시 시작하시면 저는 50권으로 잡고 시작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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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07 12:10
안녕하세요.
5월은 행사가 많은데, 남편 생일도 있다니... 이리저리 바쁘시네요.
막내 따님, 상장도 받고 기쁘시겠어요. 축하드려요. 즐거운 5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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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07 16:11
생일선물로 에쿠스... 쎈데요. ^^
갑자기 봉투 속이 궁굼해지네요.
조만간 울 신랑 생일이 다가오는데 현금 얼마나 주면 좋아라 할지...ㅋ
백권읽기... 시기가 딱 좋은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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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23:01
챕터백개 좋지요....
선물 걸고...
우리집은 반드시 선물 걸어줘야 합니다..안 그럼 흥이 안 나나 봐요...
뭘로 할까요.....돈도 없는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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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7 10:16
답댓글

우선 종채맘님 축하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사회성이 남다를수 있을까요?

저도 공부만 하는 아이보다는, 리더쉽도 있고 사회성도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요~

 

내일은 어버이 날이네요. 다들 또한번의 분주한 주말을 보내시겠어요.

저는 부모님들은 미리 뵈었고,

친정엄마에게는 현금을 시어른에게는 홍삼세트를 준비 했어요.

 

요즘 주말마다 박물관 수업이 있답니다.

지난주 일요일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화산과 지각활동에 대해 배웠고,

내일은 '화폐박물관'과 더물어 '지질박물관'견학을 갈예정이예요.

일요일은 암사동'선사시대유적지'수업을잡아놨는데,

아이는 사실 박물관 수업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TT.TT

주말에도 시간되면, 간간히 들어올께요~

 

 

오늘아침에 읽은책: Ghosts

 

*집중듣기: Meet Erdene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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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07 10:27
어 고스트다~
지훈이는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해서
이것두 잘 보았던 기억이 나요.
반가운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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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7 10:29
저는 내용이 조금 무섭던데, 아이는 이런 내용을 처음 접해보는지, 즐기며 읽던데요.
책읽는 동안 귀신에 대한 별별 질문이 다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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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7 10:42
어릴때는 당췌 박물관을 왜 가나~~싶었는데
엄마가 되고나니 정말 꼬옥 중요하게 챙겨봐야 할 것 같은데..
내 어릴적처럼 우리아이들은 박물관이 따분하고 지루할뿐이죠..
정말 밤에 박물관이 잠에서 깬다면 모를까...^^
울막내가 리더십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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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7 11:02
jenny가 물고 빨고 사는 책입니다..
무섭다고 하면서 왜케 좋아하는지.ㅎㅎㅎ
똘똘이도 좋아 했으면 좋겠네요.
이번 주말도 체험계획이 많네요..
똘똘이랑 잘 다녀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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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7 11:06
물고 빨고?????????
에잇ㅅㅅㅅ 디러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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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7 11:24
댓글을 쭈~~~욱 읽어내려가다가
웃음보가 터져버렸습니다.
종채맘님의' 에잇 디러라.."ㅋㅋㅋㅋㅋㅋ
종채맘님이 저에게 오늘 큰웃음 선물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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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07 15:55
박물관 수업은 어떻게 하신대요?
박물관에서 예약하고 하는 건가요?
요즘 리더스 이것 저것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있는데...ghosts도 적어놨어요.
재미있는 거 있음 또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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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7 17:12
박물관 수업은 대행해주는 사이트도 많고요.,
나이또래와 동네가 비슷한 아이들끼리 4~5명기준,
선생님과 차량픽업까지 부탁해서 진행하는경우도 많아요.

쑥에도 "공연나들이'들어가시면 박물관 견학이 종종있는것 같던데,
여기는 인원을 다른곳보다 많이 모집하더군요.(한번도 참여해본적은 없어요)

특이한것이, 강남&분당맘들은 학원보내고, 강북맘들은 품앗이와 체험활동가면 많이 보이시고, 박물관수업가면, 정말 99%는 사립초등학교맘들이 아이를 데리고 나오셨더군요.

제가 사는동네도 학원 뻉뺑이를 선호하시는 맘들이 많으셔서,
체험활동데리고 나가거나, 박물관 데리고 다닌다고하면,
책에 다 나와있는데, 왜 사서 고생이냐구 물으셔요. (저희 남편도 이렇게 말하기는 해요)

1학년때는 운동많이 시키고,여행많이 데리고 다니고, 박물관 순회공연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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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23:03
박물관 수업이 아직은 지루할것 같아요..
1학년이잖아요...
특별한 관심이 있는 애들은 좀 덜하겠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럴거에요...
그래도 엄마는 욕심이 나네요...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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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7 09:58
답댓글

날이 넘 좋아요~~~

 

우준시환맘님..

피곤이 누적되어 몸살이었군요..

시환이도 이제 나을것 같고 우준시환맘님도  오늘도 쉬엄쉬엄하시고 건강모드 다시 찾으세요..

 

어제 미션으로 오늘 아침부터 사랑한다 연발 날리고 뽀뽀까지...

울 아들 징그럽지만(?) 저도 은근 기분 좋더라구요.

뭐...울 아들도 싫다하지만 얼굴의 미소는 좋아하는게 보이고...

신랑한테는 문자로 날렸는데 ..

울 신랑의 답..

"왜? 무슨 날이야?"

이거 이래도 되는거예요..

이러니 예뻐해줄수가 없어용!!!ㅎㅎㅎ

 

 

금요일이라  그냥 기분이 좋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내일은 어버이날인만큼 애들한테 대접받고

우리는 부모님께 잘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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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7 10:27
엄마의 기습뽀뽀에 엘로이스가 좋아라 했겠어요.
정말 가족인데, '사랑한다~'는 말이 쉽게 나오지 않아서, 가끔 연습도 해줘야 할판이예요.
오늘 날씨도 넘좋고, 엘로스맘님말씀처럼 금요일이라,기분 짱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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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07 10:30
지훈이네 태권도장에서 부모님에게 효도하고 싸인을 받아오라고 했나봐요.
어제 어깨를 한 서너번 주무르더니 싸인하라고
때리고, 땡깡피우고,,,,,,,,,,,,,,,,,,,,,
에고...대접 잘 받을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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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7 10:40
엘로이스맘님 모범생~~~
숙제도 바로바로..
난~~~오늘이라도 해야쥐.....
알랴뷰~~(울신랑 뭔일인가하고 두려워하려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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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7 11:00
울아들은 아빠랑 입으로 뽀뽀하는거 절대 거부하는디..
아빠가 핀 담배때문에 자기 폐가 안좋아질 수 있다는게 이유예요..ㅡ.ㅡ;
담배 끊고 3년뒤에는 뽀뽀해줄 수 있다고...( 지 건강만 무지하게 챙기는 울아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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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23:04
오~백점 만점에 백점...
이뽀요....이렇게 숙제 잘하는 학생이 쪼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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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07 08:51
답댓글

346. arthur mistery baby sitter

347. arthur mistery baby sitter

348. arthur mistery baby sitter

349. supermum

350. curious george.

 

그럼요~

건강이 최고지요......

아이가 아프면 그러잖아요.

공부못해도 좋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그랬다가.....낫는 동시에

집중듣기하자~

수학 문제 풀자~

 

우짜든....체력이 있어야 공부도 잘하는거 절실히 느끼네요.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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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7 10:07
건강이 쵝오야~~~
우리모두 건강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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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07 10:26
알아서는요...................
제가 꺼내주어야 할 수 없이 읽는거죠.
약발은 좀 받는지
지훈이가 항상 새벽에 한두번은 깼는데
요즘은 푹 잘자네요.
덕분에 키가 좀 큰듯해요.
잘자고, 잘먹는게 역쉬 최고에요^^
밥잘먹는 아이들 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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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7 10:37
낫는 동시에 공부 시작~~~ ㅋㅋㅋㅋㅋ
저도 막내 아플때는 공부가 무슨소용이냐~~~ 그러나 나을 기미가 보이면 바로 집듣......수학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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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23:05
글게요..
작은 아이 다 나으니 한글 들이밀고 있네요..
이리와~한글은 떼어야지,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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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5-07 08:51
답댓글

3일만에 들어오나봐요. 며칠 빼먹었다고 참 어색한 이느낌...ㅎㅎ

어린이날에 참 재미나게들 보내셨군요.

우준시환맘님 몸은 좀 어떠세요?

저도 며칠전에 몸살 앓고나서 많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가뿐하네요.

푹 쉬고 맘편히 집에서 뒹굴뒹굴 해보셔요~ 금방 나아요 ㅎㅎ

 

종채맘님댁 막내가 상을 받았어요? 도대체 어뜨케 하면 상을 받나욤?

제발~~~~저에게 비결 좀 알려주시와요. ^^

종채맘님은 아마도 아이들이 하두 상을 받아서 그저 그려러니 하지 않으실까욤? ㅎㅎ

하긴 걱정 많은 막내라서 기쁨이 두배일 수도 있겠지욤?

혹시 울지나 않으셨는지...ㅎㅎ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그런데, 효도주간 휴업하는 학교가 많군요..

도대체 이 촌구석 학교는 왜이리 수업일수가 많은지... 남들 다 놀 때 하루도 않빠지고 학교가고

남들 다 학교갈때 똑같이 학교가고, 신종플루로 휴업할때도 학교가고....왜그런겨~~~

 

일주일씩 휴업하는 애들은 얼마나 좋을까요? 나도 놀러갈 맘의 준비는 다 해놨는데 혼자 떠날수도 없공..ㅠㅠ

많이들 다녀오셔서 자랑 좀 많이 많이 해주셔요~~~

못다녀본 저는 눈이라도 실컷 호강하게~~ ㅎㅎㅎ

 

일교차 큰데 감기몸살 조심하시고 쾌청한 봄날 만끽들 하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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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7 10:10
울 아들 학교도 이번주 쉬지 않네요.
수업일수는 똑같다니까 어느날 "짠 "하고 쉬는날 줄거예여.
울 아들 학교 학사일정보니까
추석연휴 전후로 일주일 자라락~~ 놀게 되어 있네요.
친정가기 좋은 날짜를 만들어 놨는데 신랑이 쉴지 어떨지..그것도 고민일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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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7 10:33
글게 학교도 휴업안하는디 왜 자체 결석이여요ㅎㅎㅎㅎ
대부분 엄마들은 학교 빠지는 걸 별로라 하는데........
울리더스맘들은 학교 안가는걸 넘 좋아라하는 경향이...ㅋㅋㅋ

울아들은 절대 받을 수 없는.........막내에게는 가장 적합한 상...
막내는 1학년때부터 3년간 같은반을 하고 있는 친구가 한명 있어요 (일부러 같은반으로 묶어주시는 듯)
알림장부터 수업준비... 야외학습 다닐때도 늘 손잡고 일일이 모든걸 다 챙겨줘요. 지보다 몸집도 두배는 되는데^^
그런데 막내는 그걸 그냥 친구니까 당연히 같이 하는걸로 생각하죠
요게 비결입니당ㅇㅇㅇ 밑줄 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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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7 10:35
몽구맘님~그학교 선생님들 훌륭하신것 같은데요.
남들놀때 하루도 않빠지고 공부 시키니..
저는 직맘인데요,집에 나두고 온 아들녀석이 눈에 아른거려요
(아주머니가 계시지만 엄마가 함께 하지 못하는게 맘에 걸리네요.)TT.TT

봄이 얼른 사라지기 전에, 몽구랑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오늘 바람이 살랑살랑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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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07 15:46
체험학습 신청하고 확~ 놀러가세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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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23:07
3일 동안 뒹굴뒹굴은 못해요...
잡힌 스케줄이야 그렇다 쳐도
애들이 뒤집어 져요..
나가야돼...놀아줘....놀이터 가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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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07 07:35
답댓글

첫째

543 5/6 10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그림책 544 the best mouse cookie 545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546 in the night kitchen 547 roller coaster curious george 548 the dog show 549 cleans up 560 the kite 561 takes a trip 562 the boat show

둘째

482 5/6 10 the kite 2번 curious george 483 builds a home 484 the surprize gift 485 tadpole trougle 486 roller coaster 487 the dog show 488 clean up 489 the quest ort 9 490 key trouble

 

우준시환맘님 몸살로 고생 하셨군요.

아직 다 회복 안 되셨을텐데... 무리하지 마시고 쉬셨으면 좋겠네요.

엄마는 아파도 마음껏 앓지도 못하고, 아빠들은 조금만 아파도 엄살이 장난 아닌 거 같아요. --66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오늘 아침은 햇살도 참 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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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7:50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일것 같은 날씨에요...
바람 안 불면 최고일텐데 어쩔랑가 모르겠네요.
딱 놀러가기 좋은 날씨죠....아이들도 학교에 안 가니 가까운 곳에라도 실컷 놀려주셔요...
그리고 꿈만큼님도 건강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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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7 10:04
맞아요..
울집 신랑도 어찌나 엄살이 심한지..
그리고 반 의사예요... 병을 스스로 파헤치고 고치고 하거든요...
엄살 없는 우리들은
진짜로~~ 아프지 맙시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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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7 10:24
울신랑만 엄살이 심한게 아니었군요.
당췌 나는 언제인지 기억도 못하는데..(아무래도 몇날며칠 술마시느라 피곤하다고 한걸 무시하고 넘긴걸 말하는것 같아요) 자기 아프다고 했는데 신경도 안썼다고 두고두고 꺼내서 투덜거려요.
울 엄마들 정말 아프지맙시당ㅇㅇㅇ
아...글고 당췌 꿈만큼님 여름방학전에 천권 채우실라고 이케 달리시는거예여???? 헥헥헥~~~같이가자니까요..........흥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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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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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07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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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시환맘님이 몸살로 고생 하셨군요.

아이들 돌보다가 엄마가 아프시다니....댓글 안 달아도 되니 많이 쉬세요.

전 어제 큰 아이와 데이트를 했지요. 도서관  두 군데 다녀오고 점심 사먹고 그리고 큰 아이가 제 지나가는 말 한마디 때문에 기분 나빴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4월 마지막 주 시험 일주일 전부터 북클럽 하던 것을 좀 소홀히 했더니 점점 밀리게 되고 아이가 좋아서 시작했던 건데...저는 다그치게 되고 이제 양을 줄여야 겠어요.

 

오늘도 자율 휴업일. 아이들과 아침에 잠시 영어 도서관 가서 책 읽다가 꽃 사가지고 친정 엄마 직장으로 갈 예정입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긴 하지만 다행히 많이 멀지는 않구요. 둘째 아이는 일정이 너무 바쁘다고 아침에 도서관 가지 말자고 하는데 담주에도 여행가게 되면 책 많이 못 볼 거 같아 가려구요.

집에 있으면 시간만 보내게 되서요.

 

오후에는 피아노 학원에서 과자 파티를 한다네요. 각자 준비한 노래나 피아노 한 곡 연주하고 간식 먹고 논다구요.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 쯤 매년 한다고 해요. 아이들이 많이 기다리네요.

날씨가 화창해 보입니다. 그러나 일교차가 커서 감기 걸리가 딱이니 우리 모두 조심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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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07 07:42
둘만의 데이트, 아이가 너무 좋아했겠어요.
그리고...수다맘님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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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7:45
과자파티 좋지요..
우준이는 태권도에서 했는데 좋아라 했어요.
별거 아닌것 같아도 아이들 기분에는 최고인가봅니다.

그런데 수다맘님은 참 친절한 엄마이시네요.
아이와 대화로서 그걸 알아내고 풀기도 하고...
또 배웁니다... 오늘 1빠도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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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7 10:03
가끔은 딸둘 있는 집이 부러울때 있어요.
친구처럼 지내는게 보기 좋아서..
울 딸 빨리 키워 친구처럼 지내고 싶은데 언제 크려나? 에궁~~``
그나마 하나라도 있어 다행중 다행!!!!!
우준시환맘님 이 글 보고 열받겠지???ㅎㅎㅎㅎㅎ

두 따님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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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7 10:22
아이들이 커가면서 정말 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구요
더불어 아이들 무서워서^^ 행동도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요
모녀간의 도서관 데이트~~~ 화창한 날씨엔 잔디밭이나 벤치에 앉아서 도시락 먹고 책읽는것도 멋있는것 같아요.
오늘은 세모녀가 나란히 데이트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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