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번 레이첼
#197-200 숙제제출합니다.
밀린게 있어서 한꺼번에 하느라 힘들어 했지만,
이것만 하면 200문장 다끝난다는 말에 힘을 내서 하더라구요.
마지막 200번 문장 쓰기까지 끝내고 나니까
춤추고 난리가 났습니다. ㅋㅋ
그동안 SP해온 것에 대한 문장이라서 어려운지 영작까지는 못했고,
우리말로 해석 불러주고 문장을 맞춰보게 했어요.
현재완료형의 문장이 반복되다보니 have의 위치는 쉽게 찾을수 있게 되었네요..
워크시트 얘기 나오기 전에 끝낸 거여서 정말 마지막인거 같은 분위기로 찍고 글썼었는데
SP후기는 다음으로 넘겨야 겠네요.
조만간 워크시트와 글 다시 올릴께요..유게에서 뵈요...^^
#11 -하은 #197~200
드디어~~ 200번이 끝이나네요.
보통 3,6,9가 고비라더니 한 삼개월하곤 하기싫어~~ 징징...
안할거야~~ 언제까지 해야돼?
여기까지 끌고온 저에게 일단 먼저 박수를 보내고...
징징거릴때도 있고 너무 신나서 해줄때도 있고 하루에 하나씩할때도 있고 한꺼번에 4개하고 또 할거 없냐고 물어볼때도 있었던 200까지의 기간에 따라와준 울 뚱이한테도 박수....^^*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손에 힘도 늘고 영어도 이젠 에법 능숙하게 쓰게 되고 무엇보다 영어문장에 거부감이 없어지면서
제법 읽기도 잘하고~~ 고생하신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전 그냥 울애만 시키고 쑥에 열심히 하지는 않았지만 여기까진 온 한 사람으로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나 1기로 끝까지 하고 했다~~ 하면서요.
복습은 아마도 신나서 알아서 하겠지요?
담주 유게에서 뵈요...^^*

7번, 성경입니다
#197~200
성경이는 SP 끝났다고 기념외식도 했는데,
복습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SP 끝나는 소감에
아쉽지만 좋다는 딸에게
복습으로 아쉬움을 좀 덜어주게 되었네요^^
이번주엔 너무 더워서 올들어 처음으로
집근처 게곡에 가서 이렇게 몸을 좀 식히고 왔네요~

오잉? 끝났는 줄 알았더니 복습워크싯이 생겨부렸네요 ㅎㅎ
울 앨리스 끝났는 줄 알고 무척 좋아했는데 까이꺼 복습 후딱 하겠죠? ^^
#197~200



순서가 거꾸로 올라갔네요..
22번 신원영
#197~200 숙제 제출합니다~
복습 숙제가 남았으나...봉투 숙제는 마지막이네요. ^^
울 원영양 이제 200문장으로 끝이라고 했더니..이제 정말 끝이 맞냐면서 무척 좋아합니다. ㅎㅎㅎ
성취감 보다는 이제는 안해도 된다는 기쁨이 더 큰 나이인듯해요. ^^;;

문장 읽기와 함께 그 동안의 소감을 말해보는 원영이의 짤막한 인터뷰가 함께 있습니다. ㅋㅋㅋ
우와~ 마지막이네요~
그간에 모두들 고생많으셨어요~!!
애써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