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기미션수행?을 해보네요 호호호.맞았는지도 나도 몰러유,,,
경제는 술렁술렁이 안되네요,,,
1.
-저자가 신자유주의자들과 물가승에 대해 갖는 다른견해는
‘극심한 물가상승은 해롭지만 (40%까지의 )적당한 물가상승은 해로운 것은 아니며,심지어 급속한 성장및 고용창출과 양립할수도 있다.역동적인 경제에서는 어느정도의 물가상승은 불가피하다고 할수 있다.경제가 변화하면 물가가 변하는 법이니,새롱운 수요를 창출하는 새로운 경제활동이 많은 경제에서는 물가가 오르는것이 당연하다.모든 물가상승이 나쁘다고 하는 신자유주의자들의 주장근거는 고정된 수입을 가진 사람들 특히 전체 인구중에서 가장 약한 집단인 노동자와 연금 수급자에게 더 물리하게 작용하기때문이다’라고 하시네요.
-부자나라들이 재정위기에 처했을때 통화정책은
‘부자나라들은 경제 후퇴기에 들어서면 대개 통화정책을 완화하고 예산적자를 늘린다.개발도상국에 같은 일이 발생하면,나쁜 사마리아인들은 실업이 세배로 늘어나고 폭동이 일어날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랑곳하지 않은채 IMF를 통해 이자율을 불합리한 수준으로 올리고,예산균형을 유지하거나 아니면 거기서 더 나아가 에산흑자를 이루라고 강요한다’
2.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상충요인
-‘민주주의는 자유시장을 촉진하고,자유시장은 다시 경제 발전을 촉진한다는 신자유주의 견해는 대단히 문제가 많다.민주주의와 자유시장 사이에는 강한 긴장이 잇으며,자유시장이 경제발전을 촉진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만일 민주주의가 경제발전을 촉진한다면,이것은 대개 나쁜 사마리아인들의 주장처럼 자유시장의 촉진때문이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서 이루어지는것이다’
3.
문화의 차이와 경제발전의 차이에 대한 상관관계
-‘문화와 경제발정은 상호작용하지만,경제발전이 문화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더 크다.경제 발전은 그 자체가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필요로하는 문화를 창조해낸다.경제 구조의 변화가 사람들의 생활방tlr과 상호작용방식을 변화시키고,이것이 다른 사람들의 가치관과 행동양식을 변화시키다’고 말씀하시네요~~
방학숙제 개학전에 하는 아이들 심정으로 호호호호~~~~
아이들 방학에는요~~~~~
엄마책읽기도 방학해요~~~~~
대략 7월 22일부터 방학 시작해서 8월에 개학이니
제가 8월 마지막주쯤 새책공지할께욤!!!
다음주는 남은 한주 새책읽기도 그렇고 이번책 "나쁜 사마리아인들"미션 못한거 하기로해용!!!
최근에 함께 하신분들 방학이어서 우짠대요,,
방학도 금방가니 양해부탁요~~~
아이들 방학에 엄마책읽기도 방학할까요????
7월 22일쯤 보편적으로 아이들 방학인것같은데
다음책은 어찌할까요???
참여저조로 미션이 연기되는 경우가 많아서 아이들 방학해도
엄마책 읽으려고 했는데
현재의 참여상태로보아서는 그냥 방학하는게 좋을 것 같지요~~~
제 생각은 이런데 여러분은요?
미션 감사요~~~~~
책읽고 또 오겠씀다!!